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홍보대사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제주사람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사무총장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미중 정상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성추행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21
  • 서초벼룩시장 다시 ‘아나바다’ 초심으로

    서초벼룩시장 다시 ‘아나바다’ 초심으로

    25일 2014서초토요벼룩시장이 아나바다 실천의 장이라는 본래 가치를 되살린다. 서울 서초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당역과 이수역 구간 복개도로에서 ‘서초토요벼룩시장 Since 1998, 2015년 3월 새롭게 태어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웃과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부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운동 실천이라는 서초토요벼룩시장의 처음 취지를 다시 새기고 더 나은 서초의 명소, 벼룩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명사들과 연예인, 스포츠 스타, 미국 스탠퍼드대 동문회, 청소년 등이 직접 참여해 기증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의 주인공인 연우진씨와 한그루씨가 구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돼 벼룩시장을 찾은 주민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서초구 나눔문화 홍보 활동을 한다. CJ오쇼핑은 연우진, 한그루씨가 드라마에서 입었던 퍼스트룩 에디션 등의 옷과 가방 등 30여점을 기증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불우 이웃 돕기에 기증한다. 또 뚜레쥬르는 행사 당일 기부에 동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동녹차 농가로부터 직거래한 녹차로 맛을 낸 ‘착한 빵’ 1000개를 나눠 줄 예정이다. 스탠퍼드대 한국 총동문회는 집에서 만든 쿠키와 자녀가 사용하던 책, 장난감을 직접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불우 이웃 돕기에 지원한다. ‘서초토요벼룩시장에 바란다’ 코너도 선보인다. 앞으로 벼룩시장이 바뀌었으면 하는 점, 새로운 이름 추천 등 서초토요벼룩시장의 미래 모습에 대한 주민의 제안을 듣는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현재 토요벼룩시장은 본래의 아나바다 정신이 퇴색돼 일부 주민들로부터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면서 “2015년 3월부터는 고사리손으로 들고 나온 장난감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의 추억이 묻은 골동품까지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자원 재활용을 하는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行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行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이 이병헌과 오해를 풀고 신혼집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스포츠서울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 사이에 쌓인 오해는 어느 정도 풀렸다.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이병헌도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 만큼, 이민정 역시 공식적인 일정을 소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협박사건과 함께 이민정이 친정에 머물고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구설수에 휘말렸지만, 둘 사이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 졌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지난 달 팬사인회 등의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으나 남편인 이병헌의 ‘외도 논란’이 지속되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하지만 이민정이 친정에 있는 동안 이병헌이 자주 들러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오해를 풀었다고 한다. 그간 이민정이 친정집에 머물렀던 이유는 이병헌이 마침 영화 내부자들의 막바지 촬영 중이라 두 사람이 함께 지낼 시간이 많지 않았고, 신혼집으로 찾아오는 취재진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미국 출장에서 돌아오는 대로 자연스럽게 함께 지내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이병헌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홍보대사 일정과 차기작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돌아간다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돌아간다 “오해 풀고, 더 단단해졌다”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이 이병헌과 오해를 풀고 신혼집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스포츠서울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 사이에 쌓인 오해는 어느 정도 풀렸다.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이병헌도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 만큼, 이민정 역시 공식적인 일정을 소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협박사건과 함께 이민정이 친정에 머물고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구설수에 휘말렸지만, 둘 사이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 졌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지난 달 팬사인회 등의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으나 남편인 이병헌의 ‘외도 논란’이 지속되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하지만 이민정이 친정에 있는 동안 이병헌이 자주 들러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오해를 풀었다고 한다. 그간 이민정이 친정집에 머물렀던 이유는 이병헌이 마침 영화 내부자들의 막바지 촬영 중이라 두 사람이 함께 지낼 시간이 많지 않았고, 신혼집으로 찾아오는 취재진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미국 출장에서 돌아오는 대로 자연스럽게 함께 지내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이병헌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홍보대사 일정과 차기작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협박사건 연루’ 이병헌, 긴장된 표정으로 美 출국

    ‘협박사건 연루’ 이병헌, 긴장된 표정으로 美 출국

    이병헌 출국, 글램 다희, 이병헌 공판, 이병헌 협박녀 이병헌이 2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관계자는 이번 출국에 대해 “당초 예정돼 있던 캘리포니아 관광청 홍보대사 활동 및 사진촬영을 소화할 계획”이라며, “미국에서 영화 ‘지.아이.조’ 및 차기작 관련 미팅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글램 다희와 이 모 씨의 공판은 지난 16일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는 이병헌을 11월 11일 열리는 공판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병헌의 공판 참석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향한 마음 전해 “특히 아내에게 미안하다”

    이병헌, 이민정 향한 마음 전해 “특히 아내에게 미안하다”

    이병헌, 이민정 향한 마음 전해 “특히 아내에게 미안하다” 배우 이병헌(44)이 동영상 협박 사건과 관련해 아내 이민정(32)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병헌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현재 심경을 밝혔다. 그는 “실망한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특히 가족과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또 “개인적으로 들어야 할 질책이 아내에게까지 확산되는 걸 보며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수척해진 얼굴과 담담한 표정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예상과 달리 취재진 앞에 섰지만, 다음 달 11일 열리는 협박 사건 피고인 다희와 이지연의 공판 증인 출석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병헌은 이날 캘리포니아 관광청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한 스케줄 소화를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일정은 협박 사건 이전부터 예정된 것으로, 2010년 아놀드 슈왈제네거에게 캘리포니아 민간홍보대사로도 위촉된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이병헌을 협박한 다희와 이지연의 첫 공판이 열렸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술자리에서 찍은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50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첫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은 협박 사실은 인정했지만 “이병헌이 먼저 접근해 스킨십을 요구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검찰과 피고 측은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이병헌을 신청했으며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이병헌의 증인 출석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정말 안타깝다”, “이병헌 이민정, 어떻게 이런 일이”, “이병헌 이민정, 미안한 마음 많이 들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美 출국 “아내 이민정 상처, 회복하도록 노력”

    이병헌, 美 출국 “아내 이민정 상처, 회복하도록 노력”

    이병헌 출국, 글램 다희, 이병헌 공판, 이병헌 협박녀 이병헌이 2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관계자는 이번 출국에 대해 “당초 예정돼 있던 캘리포니아 관광청 홍보대사 활동 및 사진촬영을 소화할 계획”이라며, “미국에서 영화 ‘지.아이.조’ 및 차기작 관련 미팅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병헌은 다소 수척한 모습으로 많은 취재진 앞에 서서 “실망하신 분들께 죄송하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최근 논란을 불러 일으킨 협박사건과 관련된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이병헌은 “특히 아내와 가족에게 미안하다”며 “아내가 받은 상처는 회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아내 이민정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글램 다희와 이 모 씨의 공판은 지난 16일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는 이병헌을 11월 11일 열리는 공판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병헌의 공판 참석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홍보대사 발탁..10일 매장 방문

    노홍철,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홍보대사 발탁..10일 매장 방문

    방송인 노홍철이 10일 오후 5시, 롯데백화점 잠실점 SK-II 매장을 함께 방문한다. 노홍철은 신제품 SK-II 마그네틱 아이스틱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SK-II 모델 이연희와 함께 SK-II마그네틱 아이케어 선출시 완판 및 정식 출시를 기념, 포토 이벤트 및 미니 토크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항상 자기 관리가 철저한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노홍철은 패션 스타일링은 물론, 피부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그루밍족이다. 특히, 노홍철은 아침마다 눈이 잘 붓는 편이라 항상 눈가 관리에 신경을 쓰기에 SK-II의 혁신적인 아이케어 신제품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노홍철은 SK-II 매장에서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를 직접 구입하고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그가 좋아하는 것이 마그네틱 아이스틱, 일명 ‘자석봉’이다. 노홍철은 “아침에 눈이 잘 붓는 편인데 스템파워 아이 크림을 피부에 바르고 자석봉으로 눈가를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신기하게도 눈가 붓기가 가라앉는 것 같다. 정말 신통방통한 제품”이라며 극찬했다. 노홍철과 함께 크고 또렷한 여배우 눈가로 사랑 받고 있는 이연희도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에 폭발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연희는 오는 24일, 신세계 본점 SK-II 매장에도 깜짝 방문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17일에는 SK-II 모델 유지태가 현대 신촌점 SK-II 매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노홍철이 극찬한 바 있는 자석봉과 신제품 SK-II 스템파워 아이크림으로 구성된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는 지난 1일 선출시 되어 한달 판매량(기존 SK-II 아이크림 1달 평균 판매량 기준)이 출시 3일 만에 완판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권호 강동구 눈 치우기 홍보대사 위촉

    심권호 강동구 눈 치우기 홍보대사 위촉

    심권호(왼쪽) 대한레슬링협회 이사가 8일 서울 강동구의 눈 치우기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이해식(오른쪽) 구청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심 이사는 제설 대책 동영상 제작, 제설 작업 참여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눈 치우기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 강동구 제공
  • 배우 김수로 여행 안내자로 나선다

    배우 김수로 여행 안내자로 나선다

    ‘진짜 사나이’ 김수로가 ‘진짜 여행’ 안내자로 나선다. 에스엠컬처앤컨텐츠 투어익스프레스(이하 SMC&C 투어익스프레스)가 8일 서울 무교동 본사에서 배우 김수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수로는 홍보대사 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건 여행 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그는 여행상품의 기획에서부터 답사, 실제 여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자신이 직접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열린 김수로와의 일문일답. -김수로씨가 여행을 즐긴다는 걸 몰랐던 사람들이 많다. “1993년도에 상경해서 비행기란 걸 처음 타봤다. 이때부터 배낭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매년 여행을 다녀 누구보다 쌓인 노하우가 많고, 또 스스로 ‘미쳐있다’고 생각할 만큼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 안내자로서 포부는 뭔가 “한 통계조사를 보니까 영화배우가 수명 짧은 직업군 1위에 올랐더라. 연기자들 스스로가 힐링하지 않으면 심한 경쟁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다. (그래서 여행을 즐겨했는데) 이번에 홍보대사 제안을 받고 로또에 당첨된 것처럼 기뻤다. 0.1초도 주저하지않고 (제안에)응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힐링 여행에 앞장서겠다.” -구상 중인 여행 계획이 있는가 “계속 고민 중이다. 영국 런던이 첫 번째가 될 듯하다. 깊이 있고 심도 있는 여행상품을 만들겠다. 백과사전은 아니더라도 담임 선생님처럼 친근한 여행으로 이끌겠다.” -함께 여행 가고 싶은 사람들을 꼽는다면 “장동건, 김민종, 그리고 강제규 감독과 넷이서 미국 LA 갔을 때 정말 행복했다. 다시 한 번 그때처럼 여행 해보고 싶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꼽는다면 “유럽을 선호하는 편이다. 영국 런던, 스위스 등을 가장 가고 싶다. 국내에선 경북 경주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한국인의 여행 패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한번에 너무 많은 곳을 보려고 한다. 많은 스케쥴을 만들고, 많은 것을 보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도시에 머물며 마치 현지인처럼 생활해야 많은 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 나는 이걸 ‘뒤가 열린 여행’이라고 부른다.” 송경애 SMC&C 투어익스프레스 사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김수로 홍보대사와 함께 새로운 여행콘텐츠 개발로 대중의 인지도를 넒히고, 한류문화와 MICE가 결합된 고품격 관광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MC&C 투어익스프레스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지난 2012년 SM엔터테인먼트와 투어익스프레스가 합병해 설립된 여행사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한글, 울산을 꽃피우다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울산에서 외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글문화예술제’가 다채롭게 열린다. 울산시는 최현배 선생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한글문화예술제를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외솔기념관과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글, 울산을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산업도시 울산을 한글문화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0일 오후 1시 30분 태화강대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서예가 이상현의 ‘한글 멋 글씨 공연’을 시작으로 국악 소녀 송소희양의 한글문화예술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소설가 이외수의 초청 강연이 식후 행사로 있다. 태화강 공연장에서는 한글을 대표하는 현대문학 작가 김유정, 이효석, 현진건의 소설 ‘봄봄’,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볼 수 있다. 애니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 ‘한글이 목숨’ 단편 만화영화가 제작 설명회와 함께 상영된다. 외솔기념관에서는 강병인 캘리그라피연구소 ‘술통’이 진행하는 캘리그래피(손으로 쓴 그림문자) 암실 체험과 손 글씨 체험 행사가 열린다. 외솔 선생의 일대기를 춤과 노래로 엮은 마당극도 펼쳐진다. 교육청 대회의실에서는 외솔회 주관 ‘한글의 무한한 확장성’이라는 주제로 학술제가 개최된다. 설성경 연세대 명예교수가 ‘윤동주가 스승 외솔로부터 받은 영향’이란 주제의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 학술강연에서는 이재호 경인교대 교수의 ‘ICT 중심 사회에서 한글의 역할’, 박병천 경인교대 교수의 ‘한글 서체로서의 조형성 탐색과 확산적 활용 방안’, 최범 디자인 평론가의 ‘한글의 시각적 풍경’, 울산대 안병학 교수의 ‘글자, 이미지, 타이포그래피’ 등이 발표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영상)빅뱅 탑 부터 니콜 키드먼까지…‘오메가’ 행사장 찾은 톱스타들

    (영상)빅뱅 탑 부터 니콜 키드먼까지…‘오메가’ 행사장 찾은 톱스타들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시계브랜드 오메가의 여성용 시계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론칭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김윤진, 김성령, 이범수, 권상우, 탑(빅뱅), 오메가 글로벌 CEO 스티븐 우콰드와 홍보대사 니콜 키드먼 등이 참석해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임에도 첫 내한한 니콜 키드먼을 비롯해 내로라하는 국내 스타들이 참석한 만큼 취재 열기는 뜨거웠다.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진이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어 권상우와 김혜수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며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니콜 키드먼은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해 오랜 시간 기다려준 취재진들에게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오메가 시계의 홍보대사로는 니콜 키드먼을 비롯해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골프 황제 어니 엘스, 카레이서 마이클 슈마허와 아테네 올림픽 수영스타 마이클 펠프스가 활동 중이다. 니콜 키드먼은 3일 서울 강남구 파크하얏트서울에서 시계 론칭 행사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이며 내한 일정을 마친 후 싱가포르로 건너갈 계획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빅뱅 탑 부터 니콜 키드먼까지…‘오메가’ 행사장 찾은 톱스타들

    빅뱅 탑 부터 니콜 키드먼까지…‘오메가’ 행사장 찾은 톱스타들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시계브랜드 오메가의 여성용 시계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론칭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김윤진, 김성령, 이범수, 권상우, 탑(빅뱅), 오메가 글로벌 CEO 스티븐 우콰드와 홍보대사 니콜 키드먼 등이 참석해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임에도 첫 내한한 니콜 키드먼을 비롯해 내로라하는 국내 스타들이 참석한 만큼 취재 열기는 뜨거웠다.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진이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어 권상우와 김혜수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며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니콜 키드먼은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해 오랜 시간 기다려준 취재진들에게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오메가 시계의 홍보대사로는 니콜 키드먼을 비롯해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골프 황제 어니 엘스, 카레이서 마이클 슈마허와 아테네 올림픽 수영스타 마이클 펠프스가 활동 중이다. 니콜 키드먼은 3일 서울 강남구 파크하얏트서울에서 시계 론칭 행사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이며 내한 일정을 마친 후 싱가포르로 건너갈 계획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마을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웃는다

    전국에 있는 마을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품을 홍보하고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마을기업 박람회가 개막했다. 박람회는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주민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돕는 마을기업들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행정부는 경남도, 진주시와 공동으로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주 남강 둔치에서 ‘전국마을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전국의 우수 마을기업 168곳이 질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 판매한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남강 유등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박람회는 경남 지역 마을기업들이 참여해 마을기업인의 축제 한마당으로 꾸몄다. 지난달까지 전국에 설립된 마을기업은 1258곳으로 지난해 마을기업이 올린 매출은 737억원이다. 여기서 일자리 1만여개가 새로 생겼다. 안행부는 앞으로 마을기업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마켓과 옥션 등 온라인쇼핑몰과 지역 유통업체에 입점시킬 계획이다. 이날 개막식에서 안행부는 올해 우수마을기업으로 지정된 10개 마을기업 대표자에게 우수마을기업 인증서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우수기업에는 상금과 함께 내년에 추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우수마을기업에 선정된 부산 영도구 조내기고구마㈜는 조내기고구마 캐러멜과 젤리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주민과 학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제화 생산업체인 대구 중구의 ㈜편아지오는 수제화 관련 마에스트로 과정을 운영해 15명에게 기술을 전수하는 등 청년일자리창출에 기여했다. 또 전북 정읍의 농업회사법인 콩사랑은 곡물가루류 생산업체로 17가구가 사는 작은 농촌마을에서 마을 기업을 운영하면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은 마을을 농촌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농어촌휴양마을로 발전시켰다. 제주 서귀포시의 무릉외갓집 영농조합법인은 농산물꾸러미 패키지 판매를 통한 가격 안정화와 카페 운영으로 관광객을 유치했고 울산 북구 ㈜엄마의 다락방은 유아용 의료 대여업체로 경력 단절 여성에게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이 밖에 경기 이천시 어름골쪽빛마을, 강원 춘천시 섬배정보화마을 영농조합법인, 충남 예산군 협동조합 느린손, 인천 남동구 협동조합 꿈꾸는 놀이터 등도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개막식에서는 마을기업 홍보대사로 위촉된 TV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출연자 도희(본명 민도희·20)의 사인회가 열렸다. 2일에는 재즈·탱고 피아노 연주와 비보이 공연이 열리고 마지막 날인 3일에는 가수 남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박경국 안행부 1차관은 “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의 자원과 문화, 전통과 풍습, 역사적 배경과 이야기 등을 사업 아이템으로 발굴해 마을을 발전시키고 주민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마을기업을 널리 알리고 판로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박지성 亞 최초 맨유 홍보대사로

    박지성 亞 최초 맨유 홍보대사로

    박지성(33)이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앰배서더’(홍보대사)로 임명됐다. 1일 맨유 소식에 밝은 한 관계자는 “박지성이 맨유의 앰배서더를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면서 “최근 구단과 1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1년 동안 앰배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한다. 1년에 10차례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 5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보비 찰턴,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게리 네빌, 앤디 콜, 페테르 슈마이헬 등 맨유를 빛낸 레전드들에 이어 역대 7번째로 구단 앰배서더로 임명됐다. 특히 아시아인 최초이기 때문에 더욱 돋보인다. 이날 선정은 맨유의 아시아시장 공략에 대한 맨유의 강한 마케팅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박지성, 7번째 맨유 럭키 ‘앰배서더’ 발탁…비유럽권 선수 ‘최초’

    박지성, 7번째 맨유 럭키 ‘앰배서더’ 발탁…비유럽권 선수 ‘최초’

    ‘영원한 캡틴’ 박지성(33)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앰배서더’(홍보대사)로 변신하면서 구단의 레전드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맨유 소식에 밝은 한 관계자는 1일(한국시간) “박지성이 맨유의 앰배서더를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구단과 최근 1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성은 1년 동안 앰배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한다. 1년에 10차례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5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이에 따라 보비 찰턴,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게리 네빌, 앤디 콜, 페테르 슈마이헬 등 맨유를 빛낸 레전드들에 이어 역대 7번째로 구단 앰배서더로 임명되는 기쁨을 맛봤다. 특히 박지성은 비유럽권 출신 선수로는 처음이자 아시아 출신 선수로서도 최초로 맨유 앰배서더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맨유는 지난달 30일 구단 공식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 계정들을 통해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발표를 10월 1일에 할 예정”이라며 예고해 팬들의 궁긍즘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박지성의 앰버서더 선정은 맨유의 아시아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2005년 맨유에 입단한 박지성은 2012년 팀을 떠날 때까지 총 205경기(27골)에 나서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미있는 과일 영양 간식, 델몬트 바나나&골드파인 활용한 과일 데코레이션 소개

    재미있는 과일 영양 간식, 델몬트 바나나&골드파인 활용한 과일 데코레이션 소개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대표 강근호, www.freshdelmonte.co.kr)가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있는 과일 섭취를 독려하는 델몬트 ‘빅(B.I.G.) 키즈 캠페인’을 진행하며, 바나나와 골드파인을 활용한 재미있는 과일 데코레이션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인스턴트 음식인 라면이나 스낵을 주로 먹고 과일이나 채소는 하루 종일 거의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조애경 원장은 “성장기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영양요구량이 훨씬 높은데 칼로리를 내는 영양소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성장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화, 에너지 대사의 조효소, 활발한 신진대사, 뼈 성장 등을 위해서는 반드시 마이크로 뉴트리언트(micronutrient)인 비타민, 미네랄, 식이 섬유의 질적ㆍ양적 보충이 필요하다” 며 “이러한 영양소가 제대로 보충되지 않는다면 피로가 쉽게 오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에너지 대사가 잘 되지 않는데다 지구력이 떨어지고 변비가 쉽게 생겨나 비만이 되기 쉽다”고 전한다. 과일 중 바나나와 골드파인애플에는 성장에 필요한 마이크로 뉴트리언트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 손색 없다. 바나나는 두뇌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6가 풍부한데, 바나나 한 개(154g 기준)에 비타민 B6 일일 섭취 권장량의 약 20%가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B6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용이하게 해주며, 멜라닌과 세로토닌과 같은 뇌 신경세포들의 기능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로토닌은 마음을 차분히 안정시키고 행복감을 높이는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로토닌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트립토판이 필수인데, 바나나에는 트립토판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한 바나나는 대표적인 옐로푸드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옐로푸드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노란색 식품을 통칭하는 것으로 베타카로틴은 유해산소 예방, 피부 건강 유지는 물론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작용해 바이러스, 세균 등과 싸워 이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정상적인 골격 발육을 위해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운동과 함께 뼈의 형성과 골밀도를 증가시키는 영양소가 들어있는 식품 섭취 또한 중요하다. 대표적인 영양소인 칼슘 외에도 망간 또한 뼈의 형성과 골밀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망간이 풍부한 과일로 골드파인애플이 있다. 골드파인애플은 시지 않고 껍질이 노랗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으로, 어린이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과일이다. 흔히 골드파인애플은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 또한 많아 소아비만 완화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풍부한 망간에 주목해 봐야 한다. 9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골드파인애플(905g 기준) 1통을 섭취하면 망간의 하루 권장량 약 200%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렇듯 성장기 어린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의 친화력을 키우기 위해 과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과일을 먹을 수 있도록 재치 있는 데코레이션으로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올라프가 연상되는 ‘파인바나나 스노우맨’ 만들기 지난 해부터 어린이들 사이에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눈사람 캐릭터 올라프가 연상되는 파인바나나 스노우맨은 만들기 쉽고 재미있는 과일 데코레이션 방법이다. 바나나 1개, 골드파인애플 적당량, 건블루베리 1큰술, 건크랜베리 1개, 당근과 초코 과자 조금을 준비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껍질을 벗긴 바나나를 2cm 두께로 잘라 3조각 준비하고, 골드파인애플은 2cm 두께로 자른 다음, 고깔 모양으로 다시 자른다. 건크랜베리-골드파인 고깔모양 1개-바나나 3조각을 순서대로 나무꽂이에 꽂아준다. 건블루베리와 당근을 활용해 눈과 코, 단추를 만들어 주고, 마지막으로 초코 과자를 활용해 팔을 만들어 준다. 한편 델몬트 빅 키즈 캠페인은 과일 속에 풍부한 어린이 성장 발달을 돕는 마이크로 뉴트리언트(micronutrient)인 비타민 B6, 베타카로틴, 망간 총 3가지의 작용을 Brain(두뇌발달)의 ‘B’, Immunity(면역력 강화) ‘I’, Growth(신체발달)의 ‘G’에 연계시켜, 각 앞 글자를 딴 캠페인이다. 이는 편식이 심하거나 과일 섭취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다. 델몬트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홍보대사인 빅 패밀리 20가족을 선발한다. 빅 패밀리에게는 델몬트의 바나나와 골드파인으로 구성된 과일 선물을 증정하며, 헤럴드 영어마을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영어 쿠킹클래스 참여 및 운동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4주간의 활동 기간 동안 가장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가족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10월 5일까지 델몬트 공식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상)한국의료관광 홍보대사 된 JYJ “열심히 활동 할 것”

    (영상)한국의료관광 홍보대사 된 JYJ “열심히 활동 할 것”

    그룹 JYJ가 한국의료관광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JYJ 멤버(박유천, 김재중, 김준수) 3명은 1일 오전 한국관광공사 사옥에서 열린 ‘한국의료관광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멤버들은 위촉패를 수여받고 짧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위촉식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측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정확한 한국의료관광정보를 제공’ 하기 위해 한국의료관광 통합플랫폼 ‘VISIT 메디컬코리아’ 구축에 따른 것이다. ‘VISIT 메디컬코리아’는 고부가가치 관광테마인 의료를 활용 해 한국관광 이미지와 경쟁력을 높이고, 싱가포르와 태국 등 경쟁국 대비 우위를 선점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의료관광 선진국으로 도약하고자 구축됐다. 한국 의료 관광을 대표할 홍보대사로 선정된 JYJ 멤버 박유천은 “활동을 하면서 건강에 관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 의료관광 홍보대사를 맞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유천은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나머지 두 멤버 김재중과 준수 역시 “홍보대사로 임명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측은 JYJ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과 관련 “한국의료관광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세계인을 대상으로 정확한 한국의료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뜻에서 영향력 있는 JYJ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편 JYJ은 한국의료관광 홍보대사 임명과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의료관광통합 플랫폼 VISIT메디컬코리아 (www.visitmedicalkorea.com)를 비롯해 한국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홍보대사 위촉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홍보대사 위촉

    배우 지진희와 모델 송경아(오른쪽)가 30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최정철 KCDF 원장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14 KCDF 릴레이 비전 나눔식’을 열고 송경아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韓·아세안 부산 특별정상회의 어린이 홍보대사 ‘뽀로로’ 위촉

    외교부는 오는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어린이 홍보대사에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뽀로로’를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뽀로로는 ‘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다. 외교부는 30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청사에서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 측에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한국과 아세안의 대화관계 구축 25주년을 기념한 특별정상회의의 의미를 알리고, 동남아 지역에서도 인기가 많은 뽀로로 대사를 통해 홍보 효과를 크게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뽀로로 대사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관련된 총 5편의 웹툰 시리즈 주인공으로 전면에 세워 아세안 각국에서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맨유 ‘박지성 관련 흥미로운 뉴스 있다’ 예고하고 나서

    맨유 ‘박지성 관련 흥미로운 뉴스 있다’ 예고하고 나서

    ”내일, 박지성과 맨유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지성이 7시즌을 보내며 자신의 선수생활을 꽃피웠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바로 그 맨유가 3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이 있다며 예고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맨유 공식 트위터 계정은 “내일 박지성과 맨유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하겠다”며 공식트위터를 통해 알리고 나섰다. 해당 트윗은 약 10분만에 1천회 가량 리트윗되며 맨유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어떤 내용이 공식 발표될 것인지 아직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가운데 현지 팬들은 ‘한국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박지성이 맨유에 뭔가 역할을 수행하러 돌아오는 것이 아닌가’ 등의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국 미디어가 아니라 맨유를 통해 배포된 소식인만큼, 그 내용이 어떤 것이 되든 많은 팬들에게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박지성과 관련된 뉴스를 예고하고 나선 맨유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