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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아나운서 막말진행에 김준수 불쾌감 드러내 ‘무슨 일?’

    박상도 아나운서 막말진행에 김준수 불쾌감 드러내 ‘무슨 일?’

    고양시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가수 김준수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준수는 이날 뮤지컬 ‘드라큘라’의 ‘러빙 유 킵스 미 얼라이브’를 열창하고 떠났다. 하지만 진행을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축하 인사와 공연을 마치고 현장을 떠난 김준수에게 “다시 한번 불러볼까요? 잠깐 다시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시죠”라고 말했다. 이어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가 없는 것을 확인하자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안하고 기다리셨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같은날 김준수는 공연 직후 자신의 SNS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는군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쾌감을 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상도 “인사라도 하세요” 논란 공식 사과…김준수 SNS 입장은?

    박상도 “인사라도 하세요” 논란 공식 사과…김준수 SNS 입장은?

    박상도 김준수 박상도 “인사라도 하세요” 논란 공식 사과…김준수 SNS 입장은? 가수 겸 배우 김준수가 박상도 SBS 아나운서 발언에 불쾌감을 토로했다. 지난 23일 오후 6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수변무대에서는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이 열렸다. 고양시 홍보대사인 김준수는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작년에 고양시 홍보대사로 위촉 받았고, 어렸을 때부터 고양시에서 자라왔다. 좋은 곳에 초대 돼 뜻깊고 행복하다”며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축하했다. 김준수는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인사와 함께 뮤지컬 ‘드라큘라’ 넘버 ‘러빙 유 킵스 미 얼라이브(loving you keeps me alive)’를 열창했다. 그런데 개막식 진행을 맡은 SBS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의 무대 전부터 개막식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김준수의 노래를 듣고 싶으면 잘 해야한다. 수틀리면 돌려보낼 수도 있다”며 호응을 유도했다. 이후 김준수가 무대에 올라 축하 인사와 예정에 없었던 공연을 한 후 무대 아래로 내려갔다. 그런데 이후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 아래로 내려간 김준수를 다시 불렀다. 이어 박상도 아나운서는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고 말했다. 또 예산을 언급하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공연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가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는군요”라는 글을 올렸다. 박상도 아나운서는 24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진행자로서 출연자의 기분을 나쁘게 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아울러 “김준수의 향후 활동을 응원하겠다. 거듭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박상도 아나운서에 발끈 “무례하다” 무슨 일?

    김준수, 박상도 아나운서에 발끈 “무례하다” 무슨 일?

    고양시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JYJ 김준수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준수는 이날 뮤지컬 ‘드라큘라’의 ‘러빙 유 킵스 미 얼라이브’를 열창하고 떠났다. 하지만 이날 진행을 맡은 SBS 박상도 아나운서는 축하 인사와 공연을 마치고 현장을 떠난 김준수에게 “다시 한번 불러볼까요? 잠깐 다시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시죠”라고 말했다. 이어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가 없는 것을 확인하자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안하고 기다리셨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같은날 김준수는 공연 직후 자신의 SNS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는군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가부-스타벅스, 위기청소년 자립지원 업무협약

    여가부-스타벅스, 위기청소년 자립지원 업무협약

     여성가족부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2일 위기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용인푸른꿈청소년쉼터의 청소년자활카페 ‘더 드림’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로부터 인테리어, 설비 등을 지원받아 재능기부카페로 이날 문을 열었다. 협약식 겸 개소식에는 김희정 여가부 장관과 이석구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 청소년 및 시설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여가부는 이날 일일 ‘찾아가는 장관실’을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함께 직업체험 및 안전 활동을 했다. 김 장관은 이날 청소년과 함께 1일 바리스타가 돼 직접 만든 커피를 청소년 및 이웃주민들과 나누면서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격려하고,이곳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지 살펴봤다. 김 장관은 가출청소년들이 가정에서처럼 일상생활을 하는 용인푸른꿈청소년쉼터의 시설 안전 현황을 공유하고, 시설관계자에게 “엄마와 같은 세심한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돌봐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들이 쉼터 출입 시 항상 안전에 유념하고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청소년들과 함께 쉼터 외벽에 안전을 주제로 벽화를 그리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쉼터 5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8개, 무지개청소년지원센터 1개 등 전국 14개 청소년 지원기관에서 바리스타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입문교육·실습, 스타벅스 입사 우대 지원을 받고, 청소년자활카페 ‘더 드림’이 새 단장해 개소한다. 청소년지원기관 인근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의 바리스타가 커피 제조 이론 및 실습 등 1년간 월 1회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바리스타에 입문하여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멘토링을 지원한다. ‘더 드림’은 청소년들이 바리스타의 희망을 키워 나가는 ‘인큐베이터’ 기능을 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김 장관이 지난 2월 설 명절에 스타벅스 커피 홍보대사와 함께 금천청소년쉼터를 찾았을 때 바리스타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약속했던 사항을 전국 희망하는 청소년시설에 확대 지원한 것이다.  김 장관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모두가 노력해야 할 일”이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지만 여건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학업과 취업 등 원하는 분야에서 재능과 실력을 키우고 당당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회를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포토] KCON 2015 JAPAN 온 강남, “통역이 따로 필요없는 내가 바로 홍보대사!”

    [포토] KCON 2015 JAPAN 온 강남, “통역이 따로 필요없는 내가 바로 홍보대사!”

    가수 강남이 일본 사이타마현의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KCON 2015 Japan’에 참가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남은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KCON의 홍보대사가 돼 기쁘다. 일본 활동에 통역이 필요 없는 만큼, 보다 센스 있게 한류와 KCON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송승헌 중국서 유역비와 딥키스…왜?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송승헌 중국서 유역비와 딥키스…왜?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송승헌 중국서 유역비와 키스 왜?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송승헌’ 국세청 홍보대사로 가수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송승헌 씨가 위촉됐다. 국세청은 23일 “올해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윤아와 송승헌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들은 성실한 납세자일 뿐 아니라 꾸준히 기부를 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라면서 홍보대사 위촉 배경을 공개했다. 앞으로 두 사람은 2년 동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성실한 납세 문화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사진이 키스 장면이 올라와 화제가 돼다. 사진 속에서 송승헌과 유역비는 서로 얼굴과 허리를 감싼 채 키스를 나누고 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 베스트셀러 ‘제3종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제3의 사랑’의 주연 배우로 촬영차 키스장면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엠마 왓슨,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당연한 거 아냐...”

    [포토묶음] 엠마 왓슨,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당연한 거 아냐...”

    영화 ‘해리포터’의 영원한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25)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엠마 왓슨은 UN 여성인권신장 캠페인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엠마 왓슨,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영화에...UN 홍보대사에...”

    [포토묶음] 엠마 왓슨,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영화에...UN 홍보대사에...”

    영화 ‘해리포터’의 영원한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25)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엠마 왓슨은 UN 여성인권신장 캠페인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행사에서 뭐 했나 보니?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행사에서 뭐 했나 보니?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행사에서 뭐 했나 보니?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국민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배우 차승원을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차승원은 장애인권헌장을 낭독했고, 소프라노 한경미의 축가와 시각장애아동으로 구성된 빛소리중창단의 무대도 펼쳐졌다. 장애인복지 유공자 훈·포장 수여와 ‘올해의 장애인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의 장애인상에는 지체장애를 딛고 한의학 공부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 학업지원과 장애인 요트선수 양성에 기여한 강병령 부산 광도한의원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애인 직업안정에 힘써온 김지민씨,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수상자인 김지환 다운복지관 환경미화원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무슨 역할?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무슨 역할?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무슨 역할?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국민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배우 차승원을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차승원은 장애인권헌장을 낭독했고, 소프라노 한경미의 축가와 시각장애아동으로 구성된 빛소리중창단의 무대도 펼쳐졌다. 장애인복지 유공자 훈·포장 수여와 ‘올해의 장애인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의 장애인상에는 지체장애를 딛고 한의학 공부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 학업지원과 장애인 요트선수 양성에 기여한 강병령 부산 광도한의원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애인 직업안정에 힘써온 김지민씨,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수상자인 김지환 다운복지관 환경미화원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경부 공무원 명함에는 □□□가 있다

    환경부 공무원 명함에는 □□□가 있다

    “이 동물(식물)은 뭔가요, 무슨 의미죠?” 환경부 공무원들은 외부 인사와 명함을 주고받을 때 항상 이런 질문을 받는다. 정연만 차관의 명함 앞·뒷면에는 지리산 반달곰과 꽃바늘꽃의 세밀화가 그려져 있다. 남광희 대변인은 우리나라 산지에서 자라는 복주머니를, 이민호 자연보전국장은 삵과 매화마름을 명함에 담았다. 정병철 대구지방환경청장은 관할지역인 울릉도·독도에서 처음 발견된 해국(海菊)과 울릉도가 자생지인 섬초롱꽃을 새겼다. 명함에 담긴 그림은 하나같이 멸종위기 야생생물이다. 정 차관이 자연보전국장 재직 시 멸종위기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 보자는 취지로 시도했는데 반응이 좋자 조직 전체로 확산됐다고 한다. 현재 멸종위기 야생생물로는 식물 79종과 동물 167종이 지정돼 있다. 자연적 또는 인위적 요인으로 개체 수가 줄어들어 멸종될 수 있는 생물들이다. 환경부는 이 가운데 40여 종의 세밀화를 확보, 직원들이 좋아하는 동·식물을 자유롭게 명함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 차관은 19일 “환경 공무원 개개인이 멸종위기 생물 보호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명함에 이어 젊은 세대를 겨냥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멸종위기종 이모티콘도 제작, 배포했다. 반달가슴곰·붉은박쥐·스라소니·금개구리 등 4종을 12종류의 재미있는 동작으로 꾸몄다. 오는 30일까지 10만 명 정도 내려받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15일 이미 10만 건을 넘어섰다. 김은경 뉴미디어홍보팀장은“반달곰이나 스라소니 같은 멸종위기종을 밀렵·미세먼지 등 환경 정책과 연관 지어 알기 쉽게 이모티콘을 만든 것이 좋은 반응을 얻은 듯 하다”고 평가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장애인권헌장’ 낭독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장애인권헌장’ 낭독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장애인권헌장’ 낭독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국민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배우 차승원을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차승원은 장애인권헌장을 낭독했고, 소프라노 한경미의 축가와 시각장애아동으로 구성된 빛소리중창단의 무대도 펼쳐졌다. 장애인복지 유공자 훈·포장 수여와 ‘올해의 장애인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의 장애인상에는 지체장애를 딛고 한의학 공부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 학업지원과 장애인 요트선수 양성에 기여한 강병령 부산 광도한의원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애인 직업안정에 힘써온 김지민씨,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수상자인 김지환 다운복지관 환경미화원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

    오늘 장애인의 날, 차승원 홍보대사로 위촉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국민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배우 차승원을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차승원은 장애인권헌장을 낭독했고, 소프라노 한경미의 축가와 시각장애아동으로 구성된 빛소리중창단의 무대도 펼쳐졌다. 장애인복지 유공자 훈·포장 수여와 ‘올해의 장애인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의 장애인상에는 지체장애를 딛고 한의학 공부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 학업지원과 장애인 요트선수 양성에 기여한 강병령 부산 광도한의원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애인 직업안정에 힘써온 김지민씨,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수상자인 김지환 다운복지관 환경미화원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융범죄 근절 선포식

    금융범죄 근절 선포식

    경찰청과 금융감독원의 합동 금융범죄 근절 선포식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 하일성 금융범죄 근절 홍보대사,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강신명 경찰청장, 한 사람 건너 최규연 저축은행중앙회장.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하일성, 보이스피싱 당하더니 결국…

    하일성, 보이스피싱 당하더니 결국…

    경찰청과 금융감독원의 합동 금융범죄 근절 선포식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날 하일성(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 야구해설위원을 금융사기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하 위원은 지난 1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스타뷰] 박철민 “애드리브는 독이자 약… ‘쟤 나오면 뻔하겠구먼’ 악플도 달리죠”

    [스타뷰] 박철민 “애드리브는 독이자 약… ‘쟤 나오면 뻔하겠구먼’ 악플도 달리죠”

    애드리브. 영화, 방송 등에서 출연자가 대본에 없이 즉흥적으로 내뱉는 말이나 연기다. 가끔 감독, 동료 배우를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하지만 톡톡 튀는 엉뚱한 애드리브는 관객을 빵빵 터지게 한다. 흥과 끼가 온몸에 넘치는 배우들이 흔히 구사하곤 한다. 박철민(48)은 명실상부한 당대 최고의 ‘애드리브 배우’다. 드라마건 영화건 연극이건 관계없다. 주연이건 조연이건 심지어 몇 마디 안 하며 지나가는 단역이건 관계없다. 박철민이 나왔다 하면 애드리브에 대한 기대치는 확 올라간다. “쉭, 쉭.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영화 ‘목포는 항구다’) 혹은 “이런, 뒤질랜드.”(드라마 ‘뉴하트’) 등 전국을 뒤집어 놓은 애드리브로 어느 개그맨도 넘보기 힘들 만큼의 유행어를 양산했다. 인터넷 검색어에 ‘박철민 어록’을 치면 그가 최근 몇 년 동안 드라마, 영화에서 쏟아낸 각종 애드리브가 풍성하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찻집에서 만난 박철민은 실제로도 능청스럽고 입담은 걸쭉했다. “박철민이 나오는 영화다, 하면 ‘안 봐도 뻔하겠구먼’ 하는 댓글이 달리기도 하죠. 애드리브는 다양한 캐릭터를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기도 하지만 관객들에게는 똑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죠.” ●“히어로와 사람 사는 이야기의 맞짱… 우리도 한 대는 때리겠죠” 그는 애드리브를 ‘독이자 약’으로 표현하며 악플조차 쿨하게 받아들였다. 대신 자리에 앉자마자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약장수’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절박함을 천연덕스럽게 풀어냈다. “순제작비 4억원짜리 영화가 2400억원짜리 영화 ‘어벤져스’와 같은 날 맞붙습니다. 비현실 속 영웅 이야기와 우리네 사람 사는 이야기가 맞짱을 뜹니다. 쫄지 말아야죠. 열 대 맞으면 우리도 한 대는 때리겠죠. 비장한 도전정신이라고나 할까요? 푸하하.” 그는 “지난밤에 관객 1000만명이 들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도 이제 1000만 배우여, 하고 거드름을 피우며 기분 좋게 술 마시러 갔는데 깨 보니 꿈이더라”고 정색하며 간밤의 꿈 얘기를 덧붙였다. 영화 ‘약장수’에 들어간 4억원은 상업영화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거의 독립영화 수준의 제작 비용이다. 그는 지난해 ‘또 하나의 약속’에서처럼 이번에도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 대신 관객 수 35만명이 넘으면 관객 10만명당 1000만원의 러닝개런티를 받기로 했다. “아마도 ‘어벤져스’가 1000개가 훨씬 넘는 스크린을 가지고 갈 테니 우리 영화는 ‘이삭줍기’ ‘퐁당퐁당’(교차 상영을 뜻하는 영화계 속어)을 해서라도 300개 이상 스크린을 확보해 100만명은 넘겨야죠. 아, 너무 많은가? 그래도 50만명은 넘겠죠? 러닝개런티 받으면 의미 있는 곳에 화끈하게 전액 기부할 겁니다.” 벌써부터 기대에 부풀어 있다. 그는 “지난해 ‘또 하나의 약속’ 때 ‘반올림’(삼성반도체 노동자인권단체)에 기부한 170만원은 너무 적어 쑥스러웠고 성에도 안 찼다”면서 평소 후원하는 시민사회단체 이름을 들먹이다가 “맞다” 하더니 영화 특성에 맞춰 노인복지단체, 치매센터 등에도 기부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잘 몰라도 배우로서 그의 이력을 훑어보면 박철민을 짐작할 수 있다. 삼성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 사망을 정면으로 다룬 지난해 작품은 물론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을 담은 ‘화려한 휴가’, ‘부활의 노래’ 등 그를 설명해 주는 작품들이 있다. 1988년 연극판에 들어왔을 때도 소극장이 아닌 아스팔트 위, 파업사업장, 철거촌 등이 그의 무대였다. 익살맞은 집회 사회자 ‘민주대머리’(대머리 독재자가 아닌 민주대머리)로 서울 보라매공원, 장충단공원 등에서 수천, 수만명을 배꼽 잡게 만들었고, 그 직전 학창 시절에는 중앙대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을 지냈다. 대학로로 옮긴 뒤 그의 대표적인 연극 작품은 ‘대한민국 김철식’ ‘늘근 도둑 이야기’다. 현실에 대한 질펀하고도 적나라한 ‘박철민표 풍자와 해학’이 담겨 있다. TV, 영화판에서 쏠쏠한 인기를 누린 뒤에도 마찬가지였다. 전태일다리 홍보대사, 전태일기념사업회 홍보대사 등을 지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명제에 대해 방송에 출연해 ‘쓰레기’라고 독설을 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물론 그렇다고 그가 과거 운동권의 파장 안에 머무른 채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배우의 현실 참여에 누군가는 더 적극적일 수 있고, 누군가는 좀 덜 나서기도 한다”면서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닌 만큼 강요하거나 비난하는 분위기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냥 낄낄대며 들떠 있거나 사회 참여에 나서는 진지한 모습처럼 비치지만 기실 그 뒤에는 쓸쓸한 배우의 숙명이 숨어 있다. “지난해 굉장히 추운 여름을 보냈어요. 작품 제안이 들어오고 출연료까지 얘기가 다 됐는데 배우가 바뀌더라고요. 세 편이나요. 아, 나는 이렇게 아직 싱싱한데 배우로서 이제 다 된 것 아닌가 하는 공포와 두려움이 엄습해 왔어요. 불안한 마음에 짬뽕집에 가서 요리법을 배워 보려 기웃거리기도 했었죠.” 인터넷 악플조차 덤덤히 받아들인 것 역시 이와 같은 자괴감이 있는 탓이었다. 구원의 활로를 찾은 것은 최근 일련의 활동이다. ‘약장수’에서 홍보관을 찾은 노인들에게 간, 쓸개를 빼 줄 듯 춤추며 노래 부르다가도 돈 앞에서는 잔인하게 표변하는 악인 철중 역할을 선택하며 변신을 꾀했다. 또한 1990년대 대학로를 들썩거리게 만들며 그를 널리 알린 연극 ‘늘근 도둑이야기’에서 다시 한번 ‘덜 늘근 도둑’이 돼 이달 하순 무대에 오른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진정성의 뿌리를 유지하면서도 앞으로 변해야 한다는 간절한 열망이 교차하는 접점이 최근 그가 자신을 스스로 다그치는 대목이다. ●90년대 연극 ‘늘근 도둑이야기’, ‘덜 늘근 도둑’으로 이달 말 무대에 그는 “심정적으로 밑바닥까지 내려갔다 영화를 다시 찍으니 ‘맞아. 촬영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었지, 설레고 짜릿한 곳이었지’ 하는 마음이 절로 생겼다”면서 “전에는 촬영이 늘어지면 주변에 마구 짜증을 내곤 했는데, 이제는 그만큼 설렘과 짜릿함이 길어진다 생각하니 더욱 즐겁다”고 말했다. 꼬박 1시간 30분 정도 얘기 나누다 보니 박철민표 입담의 특징이 조금은 파악됐다. 얘기 나누는 사람 혹은 관객의 귓전을 맴돌고 입에 척척 감기는 말은 거저 나오는 게 아니었다. 자기 삶 속의 경험을 거리낌 없이 얘기했고, 살아 있는 비유를 많이 썼고, 언어와 표현을 애써 정제하려 하지 않았고, 보통 사람들이 평소 쓰는 언어를 술술 풀어냈다. 그보다 더 큰 비결이 있었다. 열정, 진심 등에 기반한 입담이었다. “저는 예쁘게 포장하는 것을 못 견뎌요.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스스로 들면 엄청 쪽팔려요.” 짬뽕 만들어 파는 것은 짬뽕집 전문가에게 맡기고, 박철민은 그의 말마따나 “마지막 관객 한 사람이 내 연기에 킥킥대고, 눈물 흘리고, 박수 치는 모습을 보고 나서 그 이틀 뒤쯤 죽는 날”까지 계속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예쁜 것들은 예쁜 척만 하고, 잘난 것들은 잘난 체만 하는 퍽퍽한 세상에서 질펀한 입담으로 때로는 준엄하게 호통치고, 때로는 깔깔거리게 만드는 배우가 있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싶으니 더욱 그렇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증거는 커플 아이템?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 소속사 입장보니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증거는 커플 아이템?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 소속사 입장보니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두사람만의 특별한 액세서리 착용중? ‘조심스럽다’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연아는 최근 김원중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조심스레 만나고 있다”고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연아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최근에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김연아와 김원중은 서로 이별을 한 뒤 만났기 때문에 현재 상황을 밝히는데 어려움이 따르지만 서로 다시 좋은 감정을 키워가는 단계”라며 “서로에 대한 애정에 변함없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에 8일 김연아 소속사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라고 밝히며 말을 아꼈다. 앞서 김연아 김원중은 연예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지난해 3월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 김원중은 2010년 태릉선수촌의 같은 훈련장을 쓰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김원중이 지난해 6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복무하던 중 경기 일산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출입한 뒤 복귀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물의를 빚었다. 또한 지난해 말에는 4박 5일의 휴가를 받은 후, 상무 아이스하키 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인 사실이 밝혀져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김연아는 선수 생활 은퇴 후 고려대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김원중은 상무 제대 후 안양 한라 선수로 복귀했다. 사진=더팩트(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관계 회복중?’ 측근 말 들어보니..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관계 회복중?’ 측근 말 들어보니..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연아 김원중이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식을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서로 이별을 한 뒤 만났기 때문에 현재의 상황을 밝히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다시 서로 좋은 감정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은퇴 후 고려대 대학원에 재학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참가비 등 전액 기부… 4일 ‘불스 레이스 마라톤대회’

    금융투자인들이 참여하는 ‘불스 레이스(Bull´s Race) 마라톤대회’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9회째인 이번 대회에 금융투자업계 임직원 및 가족 등 6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의 유원식 회장,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배우 김예분 및 성우 배한성도 함께한다. 불스 레이스는 주가가 오르는 시장을 ‘황소장’(bull market)이라고 부르는 데서 따왔다. 참가비와 후원금 전액인 총 1억 4014만원은 기아대책에 기부된다. 최경수 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자본시장 종사자들이 다 같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 사랑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가수 박상민·방송인 황기순 미얀마 정부에 휠체어 기부

    가수 박상민씨와 방송인 황기순씨가 자전거 국토대장정을 통해 모금한 돈으로 미얀마 정부와 장애인 단체에 휠체어 180대를 전달한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황씨가 4일 미얀마 양곤 YWCA에서 열리는 전달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들이 전달하는 휠체어는 총 1950만원 상당이다.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14∼24일 11일간 전국 480㎞를 자전거로 이동하는 국토대장정으로 5870만원을 모금했다. 이 성금으로 지난해 12월 한벗재단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전동휠체어 10대(2050만원 상당)를 지원하고 경기 고양시 저소득가구에 연탄 1000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황씨는 2000년 자전거 국토대장정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여름 동료연예인, 자원봉사자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돌며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 박씨도 공연 재능기부로 모금에 동참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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