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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희 신세계회장 장녀 결혼

    이건희(李健熙)삼성그룹 회장의 막내 여동생인 이명희(李明熙) 신세계 회장의 장녀 정유경(鄭有慶)(29)씨가 28일 낮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삼성패밀리와 가까운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촉을 밝혔다.신부 정씨는 현재 조선호텔상무직함을 갖고 있으나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신랑 문성욱씨(29)는 KBS보도본부장을 지낸 문청 ㈜KBS비지니스 이사의 아들로 정씨와 초등학교 동창이다.미국 시카코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으며 인터넷 전문가로 SK텔레콤전략기획실을 거쳐 현재 소프트뱅크 코리아의 자회사인 벤처스코리아에서 투자심사역(차장)으로 근무중이다.결혼식에는해외에 체류중인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洪羅喜)호암미술관 관장과 조동만(趙東晩) 한솔그룹 부회장,,이재현(李在賢) 제일제당 부회장,홍석현(洪錫炫) 중앙일보 회장 등 형제그룹 친인척 등 참석했다.
  • 日방문 이건희회장 귀국

    이건희(李健熙) 삼성 회장이 보름간의 일본 방문을 마치고 부인 홍라희(洪羅喜)씨와 함께 30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삼성에 따르면 지난 16일 출국했던 이 회장은 그동안 일본 현지법인의 경영현황을 보고받고 도쿄에 머물면서 휴대폰,디지털 TV,TFT-LCD(박막액정장치)등 일본의 핵심 디지털제품의 경쟁력을 살펴봤다. 육철수기자 ycs@
  • 삼성 임원 72명 발탁 인사

    삼성이 연공서열을 파괴하는 창사이래 최대 규모의 승진 및 발탁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은 19일 삼성전자 이상현(李相鉉)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승진 436명을 포함,모두 459명 규모의 200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발표했다.삼성은 이번 인사에서 창사이래 최대 규모인 72명을 발탁,승진시켰다. 삼성전자 이원성(李元成) 상무 등 5명이 파격적으로 2직급 발탁승진됐고,3명은 승진 1년만에 또 다시 승진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대표이사 부사장 1명,부사장 14명,전무 45명,상무 107명,이사 94명,이사보 175명 등 모두 436명이 승진하고 23명이 다른 계열사로 자리를 옮겼다.지난 해에는 270명,98년에는 336명이 승진하는 데 그쳤다. 삼성측은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이후 강도 높게 추진해 온 구조개혁의성공적인 수행 여부를 평가하면서 연공서열을 인정치 않고 철저히 공적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또 디지털시대를 선도해 나갈수 있도록 업적이 탁월하고 세계수준의 개인 경쟁력을 갖춘 젊고 참신한 인물을 창사이래 최대 규모로 발탁해 미래의 경제환경에 대응하고 주도해 나갈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서 석·박사급 고급인력 106명을 대거 승진시켜 최고급인력에 대한 우대를 분명히 했다.또 미래의 최고경영진(CEO) 후보군(群) 양성을 위해 전무 상무급 승진규모를 최대화했다.10명의 고졸 임원을 탄생시켜학력차별 철폐의지도 내비쳤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지난해말 단행된 사장단 인사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면서 “경영실적과 개인경쟁력,정보화마인드 등이 우선고려됐다”고 말했다.이번에 승진이 내정된 임원은 계열사별로 주총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한편 그동안 미국연수 등으로 현직에서 떠나 있었던 삼성물산 지승림(池升林) 부사장이 이번 인사에서 삼성중공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홍환기자 stinger@ *삼성전자 화제의 3人 ■삼성전자 金暎基상무 19일 단행된 삼성 정기인사에서는 유난히 발탁인사가 눈에 띤다. 98년부터 매년 승진한 삼성전자의 김영기(金暎基) 상무는 통신전문가로 사업자 선정이임박한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시스템 개발의 책임자다. CDMA 시스템 설계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김 상무는 98년 이사보 발탁,99년 이사 발탁에 이어 이번에 또 다시 상무로 승진하면서 3년 연속 영광을 안았다. ■삼성전자 李元成상무 이사보에서 두단계 승진한 삼성전자 이원성(李元成) 상무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수석졸업한 미 스탠포드대 전자공학박사 출신의 반도체 전문가.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256메가D램을 개발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으며 차세대 D램 개발의 핵심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이 상무는 이번에 이사보에서 상무급 연구위원으로 2직급을 뛰었다. ■제일기획 崔仁阿이사보 이번 인사에서는 또 제일기획 최인아(崔仁阿) 이사보 등 여성 2명이 승진해관심을 모았다. 84년부터 광고 카피라이터로 업무를 시작한 최 이사보는 ‘프로는 아름답다,여성은 프로다’ ‘OK,SK’ 등의 광고 카피를 직접 제작해 히트시켰다.30대에 ‘기업의 별’인 임원이 된 최 이사보는 98년 칸느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삼성문화재단 홍나영(洪羅玲) 이사보는 이건희(李健熙) 회장 부인인 홍라희(洪羅喜)씨의 동생.오너 집안의 친인척이면서도 다른 임원들에 비해 그리 빠르지 않은 40대 초반의 나이에 임원으로 승진했다.신라호텔의 조리장인 전문임원 후덕죽(侯德竹) 이사도 이번에 다시 상무로 승진,화제가 됐다. 박홍환기자
  • 최고경영자들 ‘病과의 전쟁’

    재계와 금융계의 최고경영자들이 병마(病魔)에 시달리고 있다. 연초부터 국내 주요 대기업과 은행의 총수,그리고 전문경영인들의 와병 소식은 이들의 ‘중병’이 구조조정과정에서의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한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더해준다. 현재 병마와 싸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인사는 이건희(李健熙) 삼성 회장과 정세영(鄭世永)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김영환(金榮煥) 현대전자 사장,그리고 송달호(宋達鎬) 국민은행장 등 한손에 꼽기 어려울 정도다. 지난해 12월 12일 주치의와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삼성 이 회장은 텍사스주 휴스턴의 MD 앤더슨암센터에서 암검사를 받고 있다.모친 박두을(朴斗乙)여사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한 이 회장의 병간호를 위해 부인 홍라희(洪羅喜)씨가 8일 오후 출국했고,처남인 홍석현(洪錫炫) 중앙일보 회장도 지난 6일 미국으로 떠났다.이 회장의 아들 재용(在鎔)씨 부부가 줄곧 이 회장 곁에서 간병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정 명예회장도 지난해 12월초 현대 중앙병원에서 폐암수술을받은 뒤 출국,이 회장이치료받고 있는 MD 앤더슨암센터에서 가료중이다. 지난해말 고혈압으로 쓰러진 현대전자 김 사장은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옮겨질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지만 정상생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심한 위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송 행장은 지난해 말부터 외부행사에는 전혀 참석치 않고 중요 결재만 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그룹총수 부인 계열사주식 보유 얼마나

    ◎11명이 443만여주… 1년새 14% 증가/삼성 홍라희씨 640억원어치로 최고액 30대 재벌그룹중 11개 그룹 총수의 부인들이 그룹내 상장계열사 주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9월말 현재 총 4백43만6천9백1주,1천1백4억3천만원어치의 계열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작년 9월말 현재 30대그룹 총수 부인중 10명이 3백88만9천5백47주,1천82억1천만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던 것에 비해 주식수는 14.1%,평가금액은 2.1%가 각각증가한 것이다. 그룹별로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씨가 삼성전자의 주식 96만주(지분비율 1.02%)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지난 9월말 현재 평가액이 6백40억원에 달해 가장 많았다. 동양그룹 창업주인 고이양구 회장의 장녀이자 현재현 회장의 부인인 이혜경씨가 보유중인 동양시멘트와 동양제과의 주식 1백29만주는 시가로 2백37억원이었다. (주)한진,한진건설 등 계열사의 주식 72만주를 보유한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의 부인 김정일씨는 보유주식의 평가액이 79억원으로 뒤를 이었고 고합 장치혁 회장의 부인 나옥주씨도 상장계열사의 주식 59억원어치를 갖고 있었다. 이어 재벌총수 부인들의 주식보유액은 ▲LG 구본무회장 부인 김영식씨 35억원 ▲동국제강 장상태 회장 부인 김숙자씨 22억원 ▲거평 나승렬 회장부인 박문자씨 16억원 ▲동부 김준기 회장부인 김정희씨 7억원 ▲동아 최원석 회장 부인 배인순씨 5억원 등의 순이었다.
  • 따뜻한 바람부는 삼성가/이건희 회장 모친 구순잔치에 대거 참석

    ◎호암재단 설립합의 이어 잇단 화합과시 삼성가가 화합조짐을 보이고 있다.지난달 20일 삼성 한솔 신세계 제일제당 새한미디어 등 5개 가족그룹이 고 이병철 회장의 9주기 추도식을 계기로 고 이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재단을 설립키로 의견을 모은데 이어 지난 7일에는 박두을 여사(고 이회장 부인)가 살고 있는 장충동 이재현 제일제당 상무집에 모였다.이날 모임은 내년 초로 예정된 박여사의 구순잔치를 앞당겨 한 것으로 삼성그룹에서는 일본에 체류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홍라희여사가,가족사에서는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이명희 신세계백화점 상무,이재현 제일제당 상무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연초가 되면 해외출장 등으로 한자리에 모이기가 어려워 구순잔치를 앞당겨 한 것으로 안다』며 『이날 모임에는 이건희회장을 대신해 홍라희 여사가 참석,가족들이 모두 참석한 거나 다름없다』고 말했다.삼성은 그동안 계열분리 과정에서 제일제당 등과 잡음이 적지 않아 가족그룹간 화합이 잘 되지 않았는데 최근 일련의 회동을 계기로 급속히 가까워지는 것으로 재계는 관측.
  • 재벌부인중 최고부자는 삼성가 홍나희씨

    ◎이건희 회장 부인… 보유주식 평가액 648억/주식수로는 동양 이혜경씨… 남편보다 많아 재벌 부인들중 계열상장회사의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현 동양그룹회장 부인인 이혜경씨고 보유주식의 시가총액이 가장 큰 사람은 이건희 삼성그룹회장 부인인 홍라희씨다. 30대 그룹회장 부인들중 9명이 계열상장법인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며느리」들은 아예 부의 관리 및 상속과정에서 소외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증권거래소가 30대 그룹회장 부인의 6월말 현재 계열상장법인 주식소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홍라희씨가 삼성전자 주식 94만6천6백49(1.04%)주,시가 6백48억4천5백만원어치를 소유,재벌회장 부인중 가장 「부자」다. 홍씨는 지난해 6월말보다 유·무상증자를 통해 삼성전자주가 24만8천4백여주가 늘어났지만 주가가 절반수준으로 떨어져 평가액은 2백3억3천만원이 줄었다. 동양그룹 창업주의 장녀인 이혜경씨는 동양제과(37만주),동양시멘트(92만주),동양증권(4만9천주)등 3개사의 주식 1백34만1천2백주,2백86억5백만원어치를 갖고 있다. 이씨는 30대 재벌총수 부인중 유일하게 회장인 남편보다 주식재산이 많다.남편인 현회장은 4개사 주식 1백88억어치를 소유하고 있다. 조중훈 한진그룹회장 부인인 김정일씨는 한진건설·한국항공·동양화재·한진등 4개사 주식 88만3천8백11주,1백45억원어치를 소유하고 있고 장치혁 고합그룹회장 부인 나옥주씨는 고합주식 1만2천주 35억8천만원어치를 갖고 있다. 또 LG그룹 구본무 회장의 부인 김영식씨는 화학과 상사·화재 등 3개사 주식 12만5천주 22억원어치를,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부인 김정희씨는 12억9천만원어치를 소유하고 있다. 이밖에 동아,동국제강,벽산그룹 회장 부인들도 10억∼1억3천만원어치의 주식을 자기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64MD램 세계최초개발 놀랐다”/옐친부부,삼성전자 공장 방문

    ◎나이나여사,호암미술관 전시품 등 관람 ○…‥옐친 러시아연방대통령은 방한 3일째인 20일 상오 삼성전자 수원공장을 방문,약 2시간동안 제품 조립과정과 전시장등을 견학. 옐친대통령 일행은 이날 예정보다 다소 이른 상오10시37분쯤 수원공장에 도착,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안내로 삼성전자의 첨단전자기기 전시장인 「휴먼테크 플라자」에 들러 반도체 64메가D램의 샘플과 제조공정모형,홈오토메이션시스템을 갖춘 리빙 갤러리,CD롬의 작동시험을 차례로 관람. 옐친대통령은 특히 오디오와 비디오를 결합시킨 AV시스템을 손수 작동해 보는가 하면 삼성전자가 최근 세게최초로 시제품개발에 성공한 반도체 64메가D램의 제조 공정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등 한국 전자산업의 발전상에 큰 관심을 표명. 옐친대통령은 이회장이 『삼성전자의 VCR공장은 연산 4백만대 규모로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최대』라고 설명하자 놀랍다는 표정을 짓고 『삼성전자는 러시아의 브르네스공장과 노브고로드공장에 각각 25만대 규모의 VCR플랜트를 수출했으며,현재 이 공장들이 삼성의 기술지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가동중』이라는 이회장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옐친대통령 일행은 이어 본관2층 임원회의실에서 이회장을 비롯한 삼성측 관계자들과 함께 1시간 가까이 오찬을 함게하며 삼성측 관계자들과 10여건의 대러시아 경협사업을 협의했으며,야쿠트가스전 공동개발에 관한 의견을 교환. ○…옐친대통령이 삼성전자 수원공장을 둘러보는 동안 영부인 나이나여사는 인근의 용인 자연농원에 있는 호암미술관과 삼성인력개발원을 방문. 나이나여사는 이건희삼성회장의부인인 홍라희여사의 안내로 이조백자등 86점의 국보·보물급 전시품들을 주로 감상했는데 미술관정원에 마련된 1만여평 규모의 야외조각전시장에도 깊은 관심을 표출. 이날 나이나여사는 어머니로부터 20년전에 물려받은 목걸이를 감사의 표시로 홍여사에게 선물해 친절한 안내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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