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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동이 시청률 공약, 김민정과 프리허그 기회!…오늘부터 본방 사수?

    갑동이 시청률 공약, 김민정과 프리허그 기회!…오늘부터 본방 사수?

    11일 밤 8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의 주연 4인방 윤상현, 김민정, 이준, 김지원이 각양각색의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tvN은 이날 오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갑동이 출연 배우들의 시청률 공약 인증샷이 공개했다. 윤상현은 시청률 5% 돌파시, “50분께 볼뽀뽀…홍대에서”라는 훈훈한 공약을, 김민정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갑동이 시청률 4% 달성시, 명동에서 1시간 동안 프리허그할게요”라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준은 “시청률 4% 돌파시, 시청자 4분과 저녁식사를 하겠습니다”라고 했으며, 김지원은 “시청률 4% 달성시 5분께 식사&영화 데이트 쏩니다!! 빵야빵야”라고 손글씨로 직접 스케치북에 공약을 쓴 뒤 인증샷을 찍은 것이다. 배우들의 각양각색 시청률 공약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 갑동이는 11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방송된다. 갑동이는 가상의 도시인 ‘일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 20부작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17년 전 발생한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지칭하는 ‘갑동이’를 추적하는 형사 하무염을 중심으로 ‘갑동이’에 대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니고 있는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갑동이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조수원 감독과 ‘로얄패밀리’ 권음미 작가의 작품으로 윤상현, 김민정, 이준, 김지원, 성동일 등 배우들이 출연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 포커스] 김형식 서울시의원

    [의정 포커스] 김형식 서울시의원

    “서울 강서 화곡~홍대입구를 잇는 서울시 지하철을 부천 원종역과 연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수익성과 정부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김형식 서울시의원은 10일 강서구 등 서북권 차량 정체 해소와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이러한 연결이 꼭 필요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경기 부천지역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차량 대부분이 서울 화곡역에서 강서구청 앞을 거쳐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서 이 구간이 상습 정체 구역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강서구청 앞 8차선 도로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정체를 빚는다”며 “이를 없애려면 장기적으로 원종역과 화곡 지하철을 연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1조 4468억원을 들여 공사 중인 고양 대곡~부천 소사 간 복선전철 노선과 화곡 지하철을 연결하자는 제안이다. 두 노선을 연결하면 부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화곡 지하철로 끌어들일 수 있다고 김 의원은 강조했다. 이미 건설하기로 한 목동 지하철도 화곡역에서 환승하게 한다면 경기와 서울 서북부를 잇는 광역철도망이 완성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서울 지하철은 정부와 서울시가 50대 50으로 건설비를 부담하고 있지만 광역교통망은 정부가 훨씬 많이 부담한다”며 “따라서 화곡 지하철의 원종역 연결은 단순한 환승객 증가뿐 아니라 중앙정부가 더 많은 재원을 투입할 명분을 만들어 사업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연결 사업비는 2940억원으로 예상했다. 강서구 구간 420억원, 양천구 770억원, 부천시 1750억원이다. 이를 정부가 부담한다면 경인고속도로와 오정로, 화곡로, 신정로 등 서울시 연계도로의 정체가 해소되면서 교통 혼잡 비용을 줄이고 지하철 승객을 늘리는 효과를 동시에 본다. 김 의원은 “중앙정부와 서울시, 부천시 등이 함께 모여 철도교통망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노선 하나가 가진 효과를 극대화한다면 9호선처럼 민간자본에 많은 손실 보전 없이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할 수 있다”고 끝맺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홍대 등 성장거점 4곳, 마포 미래살림 책임진다

    홍대 등 성장거점 4곳, 마포 미래살림 책임진다

    “마포는 예부터 물류의 중심으로 서울의 관문이자, 앞으로는 통일시대의 관문이 될 곳입니다. 이런 이점을 최대한 감안해 장기적 성장 비전으로 마련한 것입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10일 ‘4대 성장거점에 대한 발전계획’을 공개했다. 마포 지역의 장기 성장 방안을 고민하다 홍대·합정·상암·공덕 4개 권역으로 나눈 뒤 권역별 개성에 맞춘 개발전략을 제시한 것이다. 지난해 3월 연구용역에 돌입, 도시계획 분야 전문 자문단을 구성해 1년여 동안 숱한 토론과 의견수렴을 거친 결과물이다. 상암지역엔 디지털미디어센터(DMC)가 있다는 점을 고려, 글로벌디지털미디어 거점을 지향하도록 했다. 홍대지역은 젊은이들의 창조적 에너지를 모아서 예술문화와 관광의 거점으로 만든다. 합정지역은 당인리문화발전소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의 거점으로 조성한다. 공덕지역은 뛰어난 도심 접근성을 감안해 글로벌비즈니스 거점으로 키워나간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단 30가지 전략과제를 뽑은 뒤, 이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사업을 ‘마포 미래비전 10대 전략과제’로 정리했다. 여기엔 경의선 숲길 조성 등을 통한 녹색교통체계 수립, 구립중앙도서관과 청소년교육센터 건립 등을 포함한 교육문화시설 건립, 매봉산 석유비축기지 이전에 따른 문화명소화 사업 등 이미 기획되거나 추진 중인 사업도 포함된 반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도 있다. 우선 상암20번지 일대 정비계획을 내놨다. DMC 부근의 노후한 주택지역인 이 일대를 상업근린생활시설들로 개발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또 유명 출판사들의 북카페가 들어서면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공항철도 홍대입구역 주변을 책거리로 육성하겠다는 방안도 담겼다. 국내 최초로 동화책을 주제로 한 동화마당도 만든다. 이 홍대입구역에서 당인리문화발전소까지를 걸을 수 있는 보행거리를 만들어 문화거리로 꾸민다. 공덕지역에서는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을 생태체육공원으로 조성하고, 마포나루를 복원해 주민축제의 장으로 가꾼다는 계획도 세웠다. 박 구청장은 “경의선 지상부의 공원, 활기찬 도시재생 사업, 한강변이라는 이점 등을 잘 결합하면 아주 매력적인 마포의 미래가 펼쳐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밝게 웃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가게주인이 광고주 ‘영문판 홍대 지도’

    가게주인이 광고주 ‘영문판 홍대 지도’

    지도 한 장에 음식점과 게스트하우스 정보를 다 담았다. 영문판 ‘한눈에 보이는 홍대 지도’다. 서울 마포구는 9일 이를 6만부 제작, 배부했다고 밝혔다. 홍익대 입구 쪽은 젊은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 이들은 유명 문화재나 명소보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이색 먹거리, 놀거리를 찾아 헤맨다. 이들을 위해 관광안내소에 안내 책자를 비치했지만 몰려드는 인파에 비해 턱없이 적었다. 더구나 관광홍보물 발간에는 예산이 투입된다. 빠듯한 살림에 무작정 발간량을 늘릴 처지가 아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냈다. 이색적인 가게들이 광고주로 나서 홍대 지도를 제작하게 하는 것이다. 가게 주인들은 자신의 가게를 널리 알릴 수 있어 좋고, 구는 홍보지도 제작비를 들이지 않아도 돼 좋다. 아울러 구청 같은 공공기관이 홍보물을 제작하면 아무래도 특정 업체 홍보에 움츠러들 수밖에 없는데, 그런 주저함을 없앨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다. 앞면에는 홍대 인근 상세 지도를, 뒷면에는 맛집과 숙박업소 광고를 실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드나드는 이태원, 명동, 북촌과 인천공항에도 배포했다. 박홍섭 구청장은 “경의선, 공항철도가 홍익대 앞을 경유하면서 더 많은 외국인이 몰려들고 있다”며 “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PDF파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했으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적극 알려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님도 보고 뽕도 따는 주말 추천 데이트코스 2곳!] ‘음악꽃 가득’ 푸른 수목원

    구로구가 오는 12일(홍대 인디밴드 만쥬한봉지), 19일(비버의 숙제), 26일(민트그린) 오후 4~5시 항동 푸른수목원 북카페 옆 쉼터에서 토요 ‘스프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10월까지는 서울시 ‘열린예술극장’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푸른수목원은 자연 지형과 저수지를 그대로 살리면서 전시, 체험, 교육을 곁들일 수 있도록 꾸민 도시형 수목원이다. 서울광장(1만 3207㎡)의 8배 규모에 수목과 초화류 1700여종이 어우러졌다. 지하철 1, 7호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0분 거리다. 603, 760, 5714, 7612번 버스를 타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주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이 와서 관람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쌉쌀한 두 여자 랄라스윗

    쌉쌀한 두 여자 랄라스윗

    한때 ‘홍대 여신’이라는 호칭이 유행처럼 번졌다. 달달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음악, 예쁜 외모까지 갖춘 홍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을 이르는 이 말은 이들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음악을 이미지에 가둬 버리는 한계로 작용했다. 어쿠스틱 듀엣 랄라스윗은 ‘여신’이 아닌 자신들만의 색깔을 부단히 만들어 왔다. 이들의 음악은 대중이 여성 싱어송라이터에게 기대하는 ‘분홍색’ 대신 청연한 ‘하늘색’, 때로는 먹먹한 ‘회색’을 뿜어낸다. 기타와 건반을 치는 2인조로 시작했지만 대담한 밴드 음악을 시도하는 등 음악적 지평을 넓혀 가고 있다. 27일 공개한 정규 2집 앨범 ‘너의 세계’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또 한번 발전을 일궜다. 어쿠스틱 음악과 밴드 음악 위에 현악기와 플루트 등 클래식 악기의 선율을 얹어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음악에 접근했다”고 말했다. “지난 앨범보다 악기 편성이 다양해지고 편곡에서도 프로그래밍을 도입하는 등 많은 시도를 했습니다.”(박별·건반 담당) 노래의 주제도 사랑을 넘어 자아에 대한 성찰로 외연을 넓혔다. 타이틀곡 ‘오월’은 실제 5월에 태어난 김현아(기타, 보컬 담당)의 자전적 이야기다. “날씨 좋은 날에 태어났다고 주변에서 축복해 줬을 텐데, 저는 그 기대와 축복만큼 잘 살아왔을까 돌아보게 됐어요.”(김현아) 소소한 행복부터 그리움과 체념, 후회까지 다크 초콜릿처럼 쌉싸름하다. “20대를 마무리하고 30대를 준비하는 시기에 지난날을 돌아보는 과정이 가사에 담겼습니다.”(박별) 각각 15, 16세 때 악기를 배우겠다며 청소년 직업체험센터인 ‘하자센터’를 찾았다가 만난 별난 소녀들은 여느 10대가 그렇듯 대학 입시를 거쳐 무미건조한 대학 생활을 이어 갔다. 그러다 “우리가 잘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머리를 스칠 때쯤 다시 만나 악기를 잡았다. 밴드들의 틈바구니에서 “일단 둘이서 해 보자”며 합주와 작곡 연습을 시작했고, 첫 번째 작품인 ‘나의 낡은 오렌지나무’로 2008년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실용음악학원이나 대학에서 음악을 배우지 않았다. 동영상을 보면서 독학하고 연주자들의 어깨 너머로 배운 게 전부다. 하지만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았으니 제약도 없다”고 말한다. “저희가 곡을 쓰면 ‘과감하다’는 말을 종종 들었어요. ‘이런 코드를 여기서 쓰네?’ 하는 이야기들이죠.”(김현아) 이것이 랄라스윗을 여성 그룹, 어쿠스틱 등 어떤 전형에 안주하지 않게 하는 힘이다. 29세(박별)와 28세(김현아)인 이들의 음악은 또래 젊은이들의 어깨를 애써 토닥이지 않는다. 대신 ‘너도 나와 같구나’ 하는 반가움을 준다. “세상과 동떨어졌다는 생각이 들 때 나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하는 느낌을 주고 싶어요.”(박별) “시험을 망쳤을 때 옆 친구도 같이 망친 것 같은 느낌 말이죠. 하하.”(김현아)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곽정은, 홍대광 ‘구애’에 “흐흐”…알고보니 이미 연하남과

    곽정은, 홍대광 ‘구애’에 “흐흐”…알고보니 이미 연하남과

    가수 홍대광이 JTBC ‘마녀사냥’에서 맹활약 중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에게 사심을 드러낸 가운데 곽정은이 이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사실도 알려졌다.  홍대광은 지난 26일 윤한이 진행하는 EBS 라디오 104.5 ‘경청’의 수요일 코너 ‘너에게 보내는 노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윤한이 “연애를 하고 있냐”고 묻자 홍대광은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해보고 싶다. 곽정은이 가상 아내가 됐으면 좋겠다”며 프러포즈를 했다. 홍대광은 “곽정은의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곽정은에게 많이 혼날 것 같다”고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곽정은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흐흐”라는 글을 올려놓고 애매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곽정은은 이미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 8일 오후 11시 첫방송을 앞둔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의 첫회 게스트에 곽정은이 초대받아 네티즌들과 실시간으로 연애 상담을 하는 ‘Q&A 이벤트’를 벌였던 것이다. 지난 3월 중순 녹화에 앞서, 그는 티빙과 페이스북을 통한 생중계 형식으로 네티즌들로부터 연애 질문을 받았으며 이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내놓았다. 당시 한 네티즌이 ‘연하남을 만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연하남을 내 남자로 만드는 비법은?’이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 그는 “스스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자신의 나이에 과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소신껏 답했다. 이어 “연하남 사로잡는 비법이 있다면, 연상남 사로잡는 비법도 있지 않겠냐? 그런 건 구분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서로 연애 때 원하는 특성이 다를 뿐인 것 같다. 나이에 상관 없이 그저 사람 대 사람으로 편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광 “곽정은과 ‘우결’ 찍고싶어”…곽정은, ‘연하 남친’ 있다는데

    홍대광 “곽정은과 ‘우결’ 찍고싶어”…곽정은, ‘연하 남친’ 있다는데

    가수 홍대광이 JTBC ‘마녀사냥’에서 맹활약 중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에게 사심을 드러낸 가운데 곽정은이 이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사실도 알려졌다.  홍대광은 지난 26일 윤한이 진행하는 EBS 라디오 104.5 ‘경청’의 수요일 코너 ‘너에게 보내는 노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윤한이 “연애를 하고 있냐”고 묻자 홍대광은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해보고 싶다. 곽정은이 가상 아내가 됐으면 좋겠다”며 프러포즈를 했다. 홍대광은 “곽정은의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곽정은에게 많이 혼날 것 같다”고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곽정은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흐흐”라는 글을 올려놓고 애매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곽정은은 이미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 8일 오후 11시 첫방송을 앞둔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의 첫회 게스트에 곽정은이 초대받아 네티즌들과 실시간으로 연애 상담을 하는 ‘Q&A 이벤트’를 벌였던 것이다. 지난 3월 중순 녹화에 앞서, 그는 티빙과 페이스북을 통한 생중계 형식으로 네티즌들로부터 연애 질문을 받았으며 이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내놓았다. 당시 한 네티즌이 ‘연하남을 만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연하남을 내 남자로 만드는 비법은?’이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 그는 “스스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자신의 나이에 과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소신껏 답했다. 이어 “연하남 사로잡는 비법이 있다면, 연상남 사로잡는 비법도 있지 않겠냐? 그런 건 구분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서로 연애 때 원하는 특성이 다를 뿐인 것 같다. 나이에 상관 없이 그저 사람 대 사람으로 편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촌에 야외공연장

    신촌에 야외공연장

    서울 마포구는 26일 포화 상태인 홍대 지역의 공연 수요를 분산하고 비교적 공연장이 부족한 신촌 지역을 보강하기 위해 야외공연무대 ‘서강나루’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촌역 인근 다주쇼핑상가 건물을 철거하며 80면 규모의 임시공영주차장을 설치한 지역의 유휴지역이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와 윗잔다리공원에 마련된 야외무대와 함께 신촌지역 야외공연장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마포 지역문화정책 총괄기구로 공연개최 경험을 많이 가진 마포문화재단이 무대 사용 및 공연 프로그램 관리 운영 등을 도맡는다. 공연 목적, 내용, 규모 등을 밝혀 신청하면 된다. 무대 사용료는 받지 않는다. 하지만 주변 지역이 준주거지역임을 감안해 조명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 운영시간도 오전 9시부터 일몰 전까지로 정했다. 개장 기념으로 28일에는 작은음악회도 연다. ‘양희봉 팝스오케스트라’, 국악팀 ‘뒷돌’, 현악4중주 쿼텟 ‘서경 뮤직소사이어티’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박홍섭 구청장은 “신촌, 홍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근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곽정은, 홍대광 ‘구애’에 트위터로…연하 남친 있다더니

    곽정은, 홍대광 ‘구애’에 트위터로…연하 남친 있다더니

    가수 홍대광이 JTBC ‘마녀사냥’에서 맹활약 중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에게 사심을 드러낸 가운데 곽정은이 이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사실도 알려졌다.  홍대광은 지난 26일 윤한이 진행하는 EBS 라디오 104.5 ‘경청’의 수요일 코너 ‘너에게 보내는 노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윤한이 “연애를 하고 있냐”고 묻자 홍대광은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해보고 싶다. 곽정은이 가상 아내가 됐으면 좋겠다”며 프러포즈를 했다. 홍대광은 “곽정은의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곽정은에게 많이 혼날 것 같다”고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곽정은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흐흐”라는 글을 올려놓고 애매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곽정은은 이미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 8일 오후 11시 첫방송을 앞둔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의 첫회 게스트에 곽정은이 초대받아 네티즌들과 실시간으로 연애 상담을 하는 ‘Q&A 이벤트’를 벌였던 것이다. 지난 3월 중순 녹화에 앞서, 그는 티빙과 페이스북을 통한 생중계 형식으로 네티즌들로부터 연애 질문을 받았으며 이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내놓았다. 당시 한 네티즌이 ‘연하남을 만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연하남을 내 남자로 만드는 비법은?’이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 그는 “스스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자신의 나이에 과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소신껏 답했다. 이어 “연하남 사로잡는 비법이 있다면, 연상남 사로잡는 비법도 있지 않겠냐? 그런 건 구분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서로 연애 때 원하는 특성이 다를 뿐인 것 같다. 나이에 상관 없이 그저 사람 대 사람으로 편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 산책] 관광경찰대 24시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 산책] 관광경찰대 24시

    봄을 알리는 춘분인 지난 21일, 서울 경복궁은 따스한 햇살 아래 고궁의 우아함과 멋스러움을 느끼려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 수문장 교대식이 열리고 있는 광화문 앞에서 일본인 스즈키가 일반 경찰과는 다른 짙은 감색 제복 차림의 경찰관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는 고궁을 둘러본 후 비빔밥을 먹으로 가고 싶었지만 지도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식당을 찾아가는 일이 난감했다. 깔끔하게 각이 잡힌 검정 베레모를 쓴 ‘관광경찰’이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하며 나타나자 마음이 한결 놓였다. 한국은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각종 불법행위와 불편사항을 겪는 것을 줄이고자 지난해 출범한 ‘관광경찰’이다. “홍대 앞과 명동, 남대문 등 서울 곳곳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적극적인 관광경찰의 도움으로 그날 명동에서 그가 먹을 수 있었던 비빔밥은 꿀맛같았다. 해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돕는 관광경찰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외국어에 능통하고 호감이 가는 깔끔한 외모를 갖춘 이들의 임무는 실로 다양하다. 길 안내는 물론 지갑이나 휴대전화, 여권 등을 분실해 곤란한 상황에 처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물건을 찾아주는 것은 기본이다. 지난주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미국인 알버트는 서울 이태원에서 쇼핑하다가 그만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 경찰서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관광경찰은 알버트가 소지한 신용카드 영수증에 나와 있는 전화번호로 일일이 전화를 걸었다. 한 신발가게에서 분실 휴대전화를 보관 중인 것을 확인했다. 알버트는 “한국을 처음 방문했는데 친절한 관광경찰의 도움으로 관광한국의 이미지가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불법에 대한 단속’은 관광경찰의 또 다른 중요 임무다. 지난 19일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시내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무허가로 환전 영업을 해 온 혐의로 환전상 3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홍기원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부대장은 “시중은행보다 조건이 좋다면서 중국과 일본 관광객 등에게 접근해 불법으로 수수료를 챙기는 이들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건 가격을 표시하지 않은 채 영업을 해 온 업소도 적발 대상이다. 홍 부대장은 “1차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 권고 조치를 하고, 두 번 이상일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찜질방이나 고시원이 호텔예약 사이트에서는 버젓이 ‘1등급 호텔’로 등록된 경우도 있다. 7000원짜리 찜질방이 외국인에겐 3만 5000원 수준의 호텔로 둔갑한다. 엄연한 불법이지만 외국인 게스트하우스 관련 규정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아 단속이 어려운 실정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만 믿고 온 외국인들은 당연히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 관광경찰은 이 밖에 무자격 가이드 활동, 택시나 콜밴의 불법영업행위, 이른바 ‘짝퉁’이라 불리는 모조 상품 단속 활동도 펼치고 있다. 관광경찰이 활동하면서 관광객의 불편은 크게 줄었다. 2009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온 외국인 관광불편 신고도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했다. 관광경찰대가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위반 행위를 단속한 것이 주효했다. 현재 서울에서는 현직 경찰 52명과 의무경찰 49명 등 총 101명의 관광경찰이 활동 중이다. 장진영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장은 “친근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부드러운 느낌을 살린 경찰복을 따로 제작하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도록 외국어 능통자들을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어, 중국어, 일어 등 각국의 언어와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한 이들은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관광한국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서울에 이어 부산과 인천에도 관광경찰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는 9월 아시안게임 등이 예고된 만큼 상반기 내로 증원인력을 확정짓고 부산과 인천에서 관광경찰을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범한 지 6개월도 안 되지만 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관광경찰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남대문시장에서 관광안내를 하던 문윤정 관광경찰대원은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격려를 받을 때가 가장 기쁘다”며 “관광경찰의 친절함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는 외국인들 때문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복궁에서 무자격 가이드 활동을 단속하던 김지한 관광경찰대원은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의 첫 번째 친구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외국 손님들의 편안한 관광을 저해하는 요인을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광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관광경찰이 한국관광의 안전과 친절, 편리함을 상징하는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글 사진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훈훈 커플? 과거사진 보니 “역대급 외모 변신”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훈훈 커플? 과거사진 보니 “역대급 외모 변신”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슈스케’ 출신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이 화제다. 가수 홍대광은 21일 트위터에 “안 그래도 얼굴 작은 보람이, 뒤로 가서 찍었네. 첫 방송 응원 와줘서 고마워. 케이크 잘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박보람과 촬영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인증샷 속 홍대광 박보람은 하트 모양 케이크를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인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홍대광 박보람은 이날 발표한 홍대광의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Mnet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은 폭풍 감량하고 예뻐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진짜 연인 같아”,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정말 잘 어울리네”,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사랑스럽다”, “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둘 다 오디션 때랑 너무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대광 트위터(홍대광 박보람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영화]

    ■독립영화관 ‘나는 공무원이다’(KBS1 토요일 밤 1시 5분) 자신의 삶과 직업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는 제문은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웬만한 민원은 능수능란하게 일사천리로 해결하는 그의 좌우명은 확고하다. ‘흥분하면 지는 거다.’ 주의 사람들에게 그는 평정심의 대가로 통한다. 그에게 새로운 변화 같은 건 평정심을 깨는 유일한 인생의 적이다. 퇴근 후 나름의 여가생활을 즐기고 10년째 TV 속 친구인 유재석, 경규형과 함께 잘 지내던 그에게 어느 날 홍대의 문제적 인디밴드가 나타난다. 제문은 민원신고로 인디밴드를 만나게 되고,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하는 수 없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집 지하창고를 빌려 주게 된다. 시도 때도 없이 고막을 때리는 음악 소리에 괴로워하는 제문은, 그렇게 행복한 나날과 ‘작별’을 고하는데…. ■길소뜸(EBS 일요일 밤 11시) 해방 후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화영(김지미)은 황해도 길소뜸이라는 마을에서 아버지의 친구 집에 얹혀살게 된다. 화영은 그 집 아들 동진(신성일)과 사랑에 빠져 아들을 낳게 된다. 행복할 것만 같았던 생활도 잠시. 동진의 집에서 쫓겨난 화영은 6·25 전쟁통에 아들마저 잃었다. 세월이 흘러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 화영은 이산가족 찾기가 한창이던 1983년, 남편의 권유로 아들을 찾아 나섰다. 우연히 만난 동진과 함께 잃었던 아들을 만나지만 화영은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듯한 아들의 언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 홍대광, 뮤비 여주인공과 기념사진 ‘누구?’

    홍대광, 뮤비 여주인공과 기념사진 ‘누구?’

    가수 홍대광은 21일 트위터에 “안 그래도 얼굴 작은 보람이, 뒤로 가서 찍었네. 첫 방송 응원 와줘서 고마워. 케이크 잘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홍대광과 ‘슈퍼스타K 2’ 출연자였던 박보람은 하트 모양 케이크를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발표한 홍대광의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박보람, 통통 소녀에서 폭풍 다이어트 ‘걸그룹 미모’ 멘붕급 변신

    슈스케2 박보람, 통통 소녀에서 폭풍 다이어트 ‘걸그룹 미모’ 멘붕급 변신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슈스케2’ 출신 박보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확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슈스케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뮤비)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박보람은 18일 공개된 홍대광의 ‘고마워 내사랑’의 뮤비에서 여자주인공으로 열연했다. 뮤비에서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자 관계자 측은 “오디션 이후 박보람이 다이어트와 식이요법을 통해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왔다. 박보람의 평소 모습에 메이크업과 의상만 입혀 촬영 한 것이다. 체중감량에 성공하면서 본인 스스로도 외적인 모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도 체중감량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데뷔를 앞두고 사전 바이럴을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홍대광의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박보람의 이미지가 잘 맞아서 출연하게 된 것이지 데뷔를 앞두고 활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홍대광 뮤비 박보람, 슈스케2 박보람인지 몰랐다”, “슈스케2 박보람, 원래도 귀여웠지만 이렇게 예쁜 줄 몰랐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어떻게 한 거야”, “홍대광 뮤비 박보람 다이어트 하니 딴 사람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사진 = 홍대광 ‘고마워 내사랑’ 뮤비 캡처(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양악수술 했나 봤더니..‘4년만에 180도 변신’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양악수술 했나 봤더니..‘4년만에 180도 변신’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Mnet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4년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박보람은 18일 오후 소속사 CJ E&M을 통해 “체중 감량을 많이 했다”라며 “정확한 수치는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람은 “살 빼고 예뻐진 게 사실”이라며 “살이 빠지다 보니 외모를 가꾸는 데 좀 더 신경을 쓰게 됐다. 옷 입는 것도 좋아하고 헤어스타일 가꾸는 것도 좋아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더 예뻐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보람은 “아직 스스로 생각하기에 완성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며 “더 살을 빼서 더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체중을 얼마나 감량했는지, 내 스스로 완성됐다고 생각하면 그때 가서 공개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CJ E&M 관계자는 “박보람이 가수 데뷔를 앞두고 홍대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 관리를 한 것은 아니다. 머리 염색도 안했다. 연습생 신분이다 보니 다이어트도 스스로 하는 등 자기 스스로 관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보람은 홍대광의 뮤직비디오 30초 티저 영상에서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 출전 당시와 확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성형 안하고도 이렇게 예뻐질 수도 있구나”,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빨리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역시 여자는 다이어트를 해야해”,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모든 여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박보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전 당시 톱6 문턱에서 탈락했으며 이문세의 ‘이별 이야기’, 최희섭의 ‘세월이 가면’ 등을 불러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무슨 다이어트길래?”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무슨 다이어트길래?”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무슨 다이어트길래?”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2) 출신 가수 박보람의 다이어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람 다이어트 전-후 비교’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슈스케2’ 출연 당시 통통하던 박보람과 최근 공개된 홍대광의 신곡 ‘고마워 내 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등장한 박보람을 비교했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슈스케2에 나왔던 시절보다 통통했던 볼살이 빠지는 등 늘씬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게시자는 “본판불변의 법칙”이라면서 “박보람은 원래 예뻤다”고 덧붙였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사진을 본 네티진들은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무슨 다이어트길래. 얼굴이 완전히 변했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방법이 도대체 뭐에요”,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너무 예뻐졌어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광 뮤비 박보람, 설리 닮은꼴로 화제

    홍대광 뮤비 박보람, 설리 닮은꼴로 화제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박보람, 4년 만에 홍대광 뮤직비디오에 등장

    ‘슈스케2’ 박보람, 4년 만에 홍대광 뮤직비디오에 등장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대광 박보람, 신곡 뮤비서 풋풋 연인 호흡

    홍대광 박보람, 신곡 뮤비서 풋풋 연인 호흡

    Mnet ‘슈퍼스타K 2’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보람이 4년 만에 가수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뮤직비디오 속 박보람은 홍대광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의 음원을 발표하고 데뷔 후 최초로 댄스 무대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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