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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연주자와 결혼… ‘불후의 명곡’ 당시 미모 보니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연주자와 결혼… ‘불후의 명곡’ 당시 미모 보니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연주자와 결혼… ‘불후의 명곡’ 당시 미모 보니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30일 알려지면서 홍경민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김유나 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유나 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1976년생인 홍경민보다 10살 어리다. 김유나 씨는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해금 신동’으로 불렸고 퓨전국악밴드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 김유나 씨 가족과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11월 사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경민, 가을 결혼 “상견례 마쳤다”

    홍경민, 가을 결혼 “상견례 마쳤다”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경민 결혼, 예비신부는 10살 연하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 예비신부는 10살 연하 해금연주자 김유나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전천곡’ 안혜경, “두루두루 만나”에 홍경민 “난 아니야”

    ‘도전천곡’ 안혜경, “두루두루 만나”에 홍경민 “난 아니야”

    18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한 탤런트 안혜경의 발언이 화제다. 안혜경은 ‘도전천곡’의 MC 이휘재로부터 “외국 배우 기네스 펠트로를 닮았다”는 칭찬을 들었다. 최근 이혼한 기네스 펠트로는 내노라하는 할리우드의 톱스타 중의 한명다. 이휘재는 또 안혜경에게 “늦기 전에 좋은 사람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만나는 사람 있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안혜경의 답변이 걸작이다. “두루두루 만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안혜경은 옆에 있던 가수 홍경민을 쳐다봤다. 홍경민은 “왜 나를 보냐. 내가 그 두루두루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고 발끈했다. 웃음꽃이 피었다. ‘도전천곡’ 안혜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전천곡’ 안혜경, 홍경민도 센스 있네”, “‘도전천곡’ 안혜경, 답변이 재밌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전천곡’ 안혜경, 기네스 펠트로 닮았다는 칭찬에...“두루두루”

    ‘도전천곡’ 안혜경, 기네스 펠트로 닮았다는 칭찬에...“두루두루”

    18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한 탤런트 안혜경이 화제다. 안혜경은 ‘도전천곡’의 MC 이휘재로부터 “외국 배우 기네스 펠트로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기네스 펠트로는 내노라하는 할리우드의 톱스타다. 이휘재는 또 안혜경에게 “늦기 전에 좋은 사람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만나는 사람 있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안혜경은 “두루두루 만나고 있다”고 에둘러 답변, 궁금증만 낳았다. 안혜경이 답하면서 옆에 있던 가수 홍경민을 쳐다보자 홍경민은 “왜 나를 보냐. 내가 그 두루두루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전천곡’ 안혜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전천곡’ 안혜경, 오랜만”, “‘도전천곡’ 안혜경, 진짜 더 예뻐졌네”, “‘도전천곡’ 안혜경, 두루두루 의미는 정말 의미있는 말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윤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1등 못했다” 왜?

    박지윤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1등 못했다” 왜?

    박지윤의 불운한 상 복이 화제에 올랐다. 히트곡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하고 1등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것. 가수 박지윤이 1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 히트곡 ‘성인식’으로 2위만 20번 했다는 의외의 사실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비틀즈코드 3D’ 녹화에서 박지윤은 파격적인 섹시 퍼포먼스로 2000년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히트곡 ‘성인식’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성인식’은 14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입에 회자될 정도로 당시 큰 인기를 모았지만,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 조성모의 ‘아시나요’ 등 하필이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곡들과 연이어 대결하며 2위만 20번이나 하게 됐다는 것. 이에 대해 박지윤은 “제가 상복이 없었다”고 탓하면서도 최근 많은 걸그룹들이 ‘성인식’ 콘셉트에서 영향을 받은 것에 대해 “신기하고 뿌듯하다”고 전했다고. 이날 ‘비틀즈코드 3D’에는 박지윤 외에도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다.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학창시절 전국 상위 1%의 우수한 학생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한다는 것.
  • 박수진 ‘내 얘기야’ 데뷔무대 임창정 극찬 “애뭐냐?! 노래 살벌하다!”

    박수진 ‘내 얘기야’ 데뷔무대 임창정 극찬 “애뭐냐?! 노래 살벌하다!”

    가수 임창정이 데뷔무대를 가진 후배가수 박수진에 극찬했다. 임창정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박수진 얘모냐~!?노래 살발하다~!! 음 좋아좋아~ 내얘기야~~~~~ 흔한노래 나오기 전에 실컷 흥해라~!!!!!^^”라는 글을 게재하며 박수진의 노래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박수진은 지난 14일 디지털 싱글 ‘내 얘기야’를 발표하고 1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데뷔곡 ‘내 얘기야 (My Story)’로 무대에 올라 신인임에도 불구,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준비된 신예’임을 입증했다. 박수진의 데뷔무대를 접한 네티즌들도 “내 얘기야 새벽에 들으니 감성 돋는다”, “노래를 하기위해 태어난 듯~”, “임창정이 좋아 할 만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박수진의 무대를 극찬했다. 한편 박수진은 17일 KBS2 ‘불후의명곡2’에서 전설 이선희편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에는 박수진 이외에도 임창정, 박정현, 더원, 바다, 홍경민, 장미여관, 울랄라세션, 알리, 걸스데이, 벤, 윤민수, 신용재 등 출중한 가창력을 지닌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홍경민과 ‘홀로 아리랑’…”전율의 가창력 소름돋네”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홍경민과 ‘홀로 아리랑’…”전율의 가창력 소름돋네”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홍경민과 ‘홀로 아리랑’…”전율의 가창력 소름돋네”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악소녀’ 송소희(17·호서고)가 가수 홍경민과 ‘홀로 아리랑’을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송소희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삼일절 특집에서 홍경민의 파트너로 등장해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다.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송소희는 특유의 가창력으로 ‘아리랑’을 불러 관객과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불후의 명곡 송소희는 홍경민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송소희-홍경민은 그러나 ‘내 나라 내 겨레’를 부른 김종서에 밀려 우승을 하지 못했다. 불후의 명곡 송소희 무대에 대해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송소희, 소름 돋는 가창력”, “불후의 명곡 송소희, 어쩌면 얼굴까지 저렇게 예쁠까”, “불후의 명곡 송소희, 사실상 1등이나 다름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후의명곡’ 국악소녀 송소희, 깜짝 출연 ‘어떤 노래 불렀지?’

    ‘불후의명곡’ 국악소녀 송소희, 깜짝 출연 ‘어떤 노래 불렀지?’

    국악소녀 송소희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깜짝 등장했다. 송소희는 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삼일절 특집에서 가수 홍경민의 파트너로 출연한다. 최근 ‘불후의 명곡’ 녹화에서 홍경민과 송소희는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다. 이 가운데 송소희는 자신의 주특기는 민요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들의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역시 송소희”라는 감탄과 함께 기립박수를 쳤으며 “450점이 나와야 한다. 너무 좋다”고 평했다. 또한 깜찍한 외모로 국악계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송소희는 의외의 예능감을 뽐내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진 = KBS (국악소녀 송소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영 8등신 현아 변신, 핫팬츠 입고 섹시 퍼포먼스 ‘남심 올킬’

    정인영 8등신 현아 변신, 핫팬츠 입고 섹시 퍼포먼스 ‘남심 올킬’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8등신 현아’로 깜짝 변신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는 MC 전현무, 박은지의 진행으로 연예인들과 국민도전자 팀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정인영은 현아의 ‘버블팝’을 선보였다. 민소매에 핫팬츠로 섹시미를 과시한 정인영은 화려한 춤으로 숨겨뒀던 댄스 본능을 드러냈다. 특히 176cm에 달하는 큰 키에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정인영 버블팝 최고였다”, “정인영 몸매 대박”, “정인영 부족한 게 뭐야? 춤까지 잘 추네”, “정인영 매력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걸스데이, 비원에이포(B1A4), 스피카, 미쓰에이 민, 홍경민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1일(금) 지상파 하이라이트

    ■설 특집 히말라야를 그리다(KBS1 밤 10시 50분) 예순여섯 살 산꾼 화가가 국내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화폭에 담았다. 30여년간 산에 오르며 그림을 그린 곽원주 화백. 2011년부터 히말라야에 올라 14개 봉우리를 화폭에 담는 도전을 시작했다. 이제 그는 14좌 그림 산행의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예순여섯 살 산꾼 화가가 화폭에 담은 히말라야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설 특집 밥상의 신(KBS2 오후 6시 20분) 알고 싶은 것이 많으면 먹고 싶은 것도 많다. 맛있는 호기심이 가득한 음식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2014년 대한민국에 ‘밥상 입헌군주제’가 도입된다면 어떨까. 입맛 까다로운 왕이자 ‘밥상의 신’인 신동엽이 스타 손님들을 만찬에 초대한다. 과거 임금에게 진상됐던 전국 팔도의 귀한 음식들을 맛보기 위한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진다. ■감시자들(MBC 밤 10시 5분) 범죄 대상을 전문적으로 감시하는 일을 맡은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자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 반장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가 합류한다. 한편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설날특집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SBS 오후 5시 15분) MC 전현무, 박은지의 진행으로 기존 특집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포맷의 모창배틀 쇼가 펼쳐진다. 출연진으로는 걸스데이, B1A4, 스피카, 미쓰에이 민, 홍경민 등 실력파 가수들과 개성파 배우 박효준, 야구 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등이 스타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배틀에 참여한다. ■스타워즈:새로운 희망(EBS 낮 12시 10분) 은하 공화국이 무너지고 무력을 앞세운 은하 제국이 건설되면서 평화롭던 은하계가 내전에 휩싸인다. 반군 소속의 레아 공주는 제국의 최강 우주 기지 ‘죽음의 별’의 설계도를 탈취하는 데 성공하지만, 고향 엘더란 행성으로 향하던 중 제국군에게 붙잡히고 만다. 대신 레아 공주와 드로이드 C-3PO와 R2-D2만 적진을 탈출하게 된다. ■설날특집 한국영화의 힘, 대인배(OBS 오후 4시 35분) 방송을 통해 영화팬들은 물론 충무로의 대가들이 인정한 명품 배우들의 영화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광해, 왕이 된 남자’와 ‘해운대’로 2000만명 흥행배우로 불리는 김인권부터, ‘7번 방의 선물’로 1000만 배우가 된 조재윤까지. 1000만명 흥행배우들이 말하는 충무로 뒷담화가 공개된다.
  • ‘콘텐츠 시티’ 송파구 이번엔 뮤지컬 도전

    ‘콘텐츠 시티’ 송파구 이번엔 뮤지컬 도전

    이번엔 뮤지컬이다. 송파구는 2일 오후 1시 대학로 홍대아트센터 대강당에서 뮤지컬 ‘미스터 온조’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자치구마다 나름대로 지역 특색을 살린 아이디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송파구는 뮤지컬을 택했다. ‘온조’라는 제목에서 짐작하듯, 이번 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팩션 사극물. 뮤지컬의 뼈대는 널리 알려진 백제의 건국설화, 그러니까 고구려 주몽의 둘째 부인 소서노의 둘째 아들로 고구려를 떠나 한성백제에 도읍해 백제를 세우는 온조의 이야기를 다뤘다. 송파구가 뮤지컬을 택한 이유는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서다. 내년 123층 롯데타워가 들어서고 석촌호수에 올림픽공원, 풍납토성 등 한성백제 시절 유적지까지 품어 하드웨어는 충분하다. 한편으론 한성백제문화제를 여는 등 문화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젊은이의 가슴을 미어터지게 할 킬러 문화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결론은 뮤지컬이었다. 한성백제를 테마로 한 뮤지컬을 제작한 적은 있지만 아마추어 배우들을 기용해 열악한 음악과 조명 아래 만들다 보니 질을 보장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만들자고 마음을 다졌다. 공모를 통해 뮤지컬제작사인 MS뮤지컬컴퍼니를 끌어들였다. 프로의 손에 맡기겠다는 것이다. 송파구에서 2억원을 부담하는 등 제작비 15억원을 들였다. 캐스팅도 김민철, 박소연 같은 전문 뮤지컬 배우뿐 아니라 가수 홍경민, 아이돌그룹 익사이트의 멤버 민후, 그룹 쥬얼리의 박세미 등을 가미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대중문화적 접근이다 보니 온조 설화를 무미건조하게 반복하는 것보다 온조와 송파의 여인 달꽃무리 사이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도 녹여 담았다. 온조 역을 맡은 홍경민이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카리스마 넘치고 위엄있는 왕보다는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온조의 면모를 살려 보겠다”고 말한 까닭이다. 김면수 MS뮤지컬컴퍼니 대표는 “백제 건국 설화는 신비하다기보다는 아주 사실적이어서 백제 건국의 배경 무대인 송파에 무언가 숨겨진 애틋한 사연이 있었던 게 아닐까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공연장도 이왕이면 프로 공연에 걸맞은 곳을 섭외해 700석 규모의 홍대아트센터로 잡았다. 오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공연한다. 12월에는 올림픽공원의 K아트홀로 옮겨 한 달간 다시 공연한다. 지난 연말 시나리오와 음악, 안무를 다듬은 뒤 지난 1월 시연회까지 열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작품을 업그레이드한 결과다. 박춘희 구청장은 “내년 이후 연간 450만명의 관광객이 송파를 찾을 것인데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성백제 500년의 발상지가 송파라는 점을 각인시키는 작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홍경민, 김정은, 가희 ‘자선 바자회에 오세요~’

    홍경민, 김정은, 가희 ‘자선 바자회에 오세요~’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홍경민,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 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김정은, ‘여러분~ 더우시죠?’

    김정은, ‘여러분~ 더우시죠?’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홍경민,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 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김정은,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난 옷을 입고

    김정은,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난 옷을 입고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홍경민,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 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김정은, ‘이 옷 너무 잘 고르셨어요~’

    김정은, ‘이 옷 너무 잘 고르셨어요~’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홍경민,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 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장고봉 goboy@seoul.co.kr
  • 김정은, 싸인 할때도 미소를 지으며

    김정은, 싸인 할때도 미소를 지으며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홍경민,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 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김정은 “오늘 바자회 수익금은 천사같은 아이들을 위해서 쓰인다”며 “생각만 해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김정은, 줄을 서세요~

    김정은, 줄을 서세요~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홍경민,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 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광개토태왕(KBS1 토요일 밤 9시 40분) 백제가 평양성을 침공했다는 소식에 고무 대장군이 이들을 막기 위해 남쪽으로 진군하고, 사갈현이 아버지의 유지를 잇기 위해 이에 동행한다. 한편 후연이 백제와의 밀약대로 요동성을 향해 쳐들어 온다. 국내성에 있던 담덕(이태곤)이 남은 병력으로 어떻게든 후연을 막기 위해 성을 나서려는 찰나 부왕마저 충격에 쓰러지고 만다. ●주말연속극 오작교 형제들(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수영의 임신 사실을 알고 실의에 빠져 있던 여경은 오작교 농장을 찾아간다. 갑작스러운 여경의 등장에 창식과 복자는 당황한다. 한편 세탁소에서 찾은 태식의 옷을 갖다 주기 위해 태식의 방에 들른 미숙은 주인 없는 방에서 한참을 구경을 한다. 그러다 그만 갑년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10분) 2006년 6월 경남 김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던 그날 밤, 세 자녀를 둔 엄마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실종 당일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돈은 총 4000만원. 사건이 일어난 당시 그녀는 그 돈으로 덤프트럭 사업을 구상 중이었다. 돈과 함께 갑자기 사라진 그녀. 그날 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영상앨범 산(KBS2 일요일 오전 7시 40분) 응복산은 강원 홍천군 내면과 양양군 서면, 현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359m의 산이다. 산의 모양이 매가 엎드린 모습이라 하여 ‘매복산’이라고도 불렸던 곳으로 백두대간 중에서도 산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산으로 꼽힌다. 응복산으로 함께 떠나 본다. ●아름다운 콘서트(MBC 일요일 밤 12시 40분) 가수 홍경민이 진행하는 ‘아름다운 콘서트’에서는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 ‘인형의 꿈’, 이태권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와 이태권과 장재인이 함께하는 ‘훗’(Hoot), 그리고 장재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신고은의 ‘좋아 좋아’ 등을 들을 수 있다. 또한 CS Numbers, 디셈버, 김목경도 출연한다. ●SBS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0분) 9·11 테러 10년. 사건 이후 아랍 사회는 민주화의 열망과 시민혁명, 서구문물 유입으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다. 폐쇄적이고 가부장적인 사회 속에서 전통과 관습의 굴레에 얽매여 살던 여성들. 그러나 최근엔 신세대 아랍 여성들이 뚜렷한 남녀 역할로 구분되던 금기에 도전장을 내밀며 사회로 진출하고 있다는데…. ●아시아의 소원(OBS 토요일 오후 1시 55분) OBS는 매달 한 차례 다문화어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이달에는 우즈베크어 자막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고원의 삼남매’ 편으로 버블 아티스트 조희·남재희가 타지키스탄의 고원지대로 떠난다. 어린 소녀들의 소원을 이뤄 주기 위한 이들의 보름간 여정을 함께한다.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1시 35분) 신문 기자(서울신문)와 럭비 선수라는 두 가지 타이틀 앞에서 ‘워킹 플레이어’라고 스스로를 칭하는 조은지 국가대표 선수. 다른 선수들 역시 방송 PD, 대학 조교 등 현업과 훈련을 병행하고 있는 상태다. 결성된 지는 4개월. 뜨거운 여름날, 오직 1승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는 여전사 14인의 3일을 만나 본다. ●주말연속극 오작교 형제들(KBS2 토요일 밤 7시 45분) 경찰서에서 자은과 마주친 태희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자은에게 사과한다. 하지만 자은은 분노하며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라 말한다. 자은으로 인해 마음이 무거운 형제들에게 태희는 농장을 자은에게 돌려주는 게 어떠냐고 제안한다. ●풍경이 있는 여행(KBS1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물굽이가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 강원도 동강. 정선에서 시작해 영월에 이르는 56㎞의 동강을 따라 굽이굽이 휘돌아가는 강변에 소박하게 길이 나 있다. 동강 12경과 더불어 소박하고 구수한 강마을 사람들, 때 묻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어 더욱 아름다운 곳, 강원도 동강길로 초록빛 여행을 떠나 본다. ●세상의 모든 여행(MBC 토요일 밤 12시 20분) 스코틀랜드 북서쪽에 자리 잡은 작은 섬 스카이. 섬의 모양이 날개를 닮았다는 데서 게일어로 ‘날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면적은 넓지 않지만 과거의 활발한 지질운동 덕분에 다양한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는데…. 영화배우 박상민과 함께 스카이 섬에서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 본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10분) 2011년 4월 울산 남구 부곡동 철거 지역 인근 야산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백골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지역은 인적이 매우 드문 야산이었다. 피해자가 택시를 탔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과의 거리는 약 5㎞. 범인은 사람의 통행이 뜸한 이곳에 피해자를 유기했다는데…. ●아름다운 콘서트(MBC 일요일 밤 12시 40분) 가수 홍경민이 MC를 맡았다. 그룹 부활의 ‘사랑해서 사랑해서’ ‘사랑할수록’, 부활과 윤시내가 함께 부르는 ‘이별에서 영원으로’, 그리고 윤시내의 ‘DJ에게’ ‘공연히’, 제이의 ‘슈퍼스타’ ‘에인절’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귀로’ 등을 들을 수 있다. 색소폰 연주자 심상종 등도 출현해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한다. ●일요일이 좋다-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5시) ‘런닝맨’ 힙합 특집. 타이거JK,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쌈디와 함께하는 힙합레이스가 시작된다. 마침내 막이 오른 최후의 승부. 지금까지의 레이스는 모두 잊어라. 그 누구도 예측 못 한 충격적인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끝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함께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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