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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봉투 속 절반이 재활용품…“주민 여러분 관심 좀 가져주세요”

    쓰레기 봉투 속 절반이 재활용품…“주민 여러분 관심 좀 가져주세요”

    “쓰레기봉투 안의 절반이 재활용품이라니 주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네요.” 31일 중랑구 면목동 홈플러스 테스코 주차장에서 열린 성상조사(종량제 봉투의 재활용품 혼합정도 조사)에 참여한 이상옥(58·여)씨는 “아파트 주민들은 재활용품 분리에 그래도 신경을 쓰는데 마트에서는 더 분별없이 쓰레기를 버린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노끈이 재활용품인 비닐류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랑구가 오는 3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사업장 생활쓰레기 성상조사 중 2번째 열린 것이다. 구는 8월에 16개 주민센터에서 같은 행사를 32회 진행한 바 있다. 가정뿐 아니라 마트나 패스트푸드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도 분리배출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주거지역과 상업지역 2곳으로 나눠 성상조사를 진행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날은 50명의 마트 관계자와 주민들이 모여 100ℓ 종량제 봉투 2개를 열어 쓰레기를 분석했다. 총 24㎏ 중에 47.1%(11.3㎏)가 재활용품이었다. 비닐 및 플라스틱이 23.3%(5.6㎏)로 가장 많았고, 음식물 12.9%(3.1㎏), 종이 8.3%(2㎏), 캔 2.5%(0.6㎏) 순이었다. 이들은 성상조사 후 사가정역까지 분리배출실천 캠페인을 하며 걸었다. 구 관계자는 “수도권매립지의 기간연장이 합의됐지만 쓰레기 반입 수수료가 오르면서 구는 생활쓰레기 2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생활쓰레기 7만 5056t 중 비닐류만 제대로 분리배출해도 20% 이상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쓰레기 반입 수수료는 현재 t당 2만 500원이지만 내년에는 3만 6780원이 된다. 또 2018년에는 5만 5005원으로 올해보다 2배 이상 오른다. 구 관계자는 “화장지, 기저귀 등 오염된 종이류나 더러운 비닐은 재활용이 안되지만 오염된 유리병은 재활용이 가능하다”면서 “다른 물질이 대부분인 플라스틱이나 금속류는 분리가 안된다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싸게 많이 사는 기업·고가품 고르는 개인

    싸게 많이 사는 기업·고가품 고르는 개인

    대형마트 3사가 추석을 한 달 앞두고 선보인 명절 선물세트에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다.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직원 또는 고객용 선물을 대량 구매하는 기업은 1만원 안팎의 생활필수품을 선호하는 반면 개인 소비자는 선물할 대상을 줄이는 대신 품질 좋은 고급상품을 고르는 경향이 강해진 탓이다. 26일 이마트가 분석한 지난해 추석 선물 사전예약 매출에 따르면 1만~2만원대 커피세트 판매량이 전년보다 326.8% 증가했다. 3000~1만원인 양말세트의 판매량은 108.7% 늘었다. 상대적으로 비싼 한우세트(15만~30만원대)의 매출은 1.1% 증가에 그쳤다.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보면 3만원 이하 세트가 34.8%, 3만~5만원대가 35.4%로 70% 이상을 차지했고 10만원 이상 세트는 11.7%에 불과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사전예약 물량의 90% 정도를 기업 고객이 구매한다”면서 “대량 구입 시 비용 부담이 덜한 생필품 세트의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비싼 선물세트도 잘 팔렸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찾는 개인 고객이 늘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이마트의 지난해 추석 한우세트 매출 비중을 보면 20만원 이상 제품이 34.3%로 저가인 10만원 이하(19.2%)보다 많이 팔렸다. 사과세트 역시 고가인 7만원 이상이 전체 매출의 24.8%를 차지해 1만~3만원 상품(11.3%) 매출을 웃돌았다. 대형마트 3사는 올해도 추석 선물 수요가 양극화할 것으로 보고 이에 맞는 상품을 선보였다. 이마트는 30만원이 넘는 한우·굴비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캐나다산 랍스터 세트(11만 8000원) 물량을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리고 참치회 세트(10만원)와 연어 세트(8만원)는 올 추석 처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실속형 ‘가격혁명세트’를 판매한다. 식품, 통조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1만~3만원대 제품이다. 홈플러스는 유명 요리사인 최현석을 앞세운 고급 선물세트 ‘최현석 콜렉션’을 내놓았다. 유기농 백화고와 친환경 1++ 한우 냉장구이 세트(59만원), 유기농 백화고와 1++한우 냉동갈비 세트(32만원)는 홈플러스 회원(훼미리카드 소지 고객)에게 30~40% 할인 판매한다. 축산·과일·수산물 등 신선식품의 가격을 낮춰 처음으로 1만원 이하 상품(김세트)을 출시했다. 3만원 이하 상품도 지난해 7종에서 10종으로 늘렸다. 롯데마트는 무항생제 1++등급 냉장한우세트(49만원)와 일반 굴비보다 2배 이상 큰 제주 양식 대왕굴비세트(24만 8000원)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롯데 빅마켓은 국내 처음으로 무농약 생 와송세트(4만 9900원)를 선보였다. 실속형 상품으로는 포장 간소화 굴비세트를 출시했다. 굴비 생산량이 50% 감소해 가격 급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포장비용을 줄여 지난해와 비슷한 9만 8000원(20마리 1.8kg)에 내놨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구미 신평동의 삶의 높이가 확 달라졌다?

    구미 신평동의 삶의 높이가 확 달라졌다?

    -구미가 기다려온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 구미 신평 지엘 리베라움 분양 경상권에서 새로운 주거문화로 연이은 성공분양행진을 이어온 중견건설사 지엘건설(주)이 이번에는 구미 시민들을 위한 19층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 특히 상주에서는 상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1위 아파트로 급부상하며 분양과 동시에 공급물량이 소진되어 지엘 리베라움의 품질과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지엘건설(주)의 명성답게 구미 신평동에 탄생하는 지엘 리베라움은 그 가치부터가 특별하다. 공동주택(아파트 90세대), 업무시설(오피스텔 30실), 근린생활시설(30실)로 구성되어 3가지 라이프 스타일을 모두 하나의 단지에서 누릴 수 있다. 인근의 산업단지 종사자들과 대학가 인구를 고려한 지엘건설(주)만의 배려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나 구미 신평 지엘 리베라움은 구미 IC바로 앞에 위치하며 구미터미널, 구미역 , 경부고속도로 등의 쾌속교통망으로 스피드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산업단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라 편리하다. 또한 바로 앞에 롯데마트 인접 및 홈플러스 이마트, 각종 금융기관, 시네마월드, 관공서 등이 가까운 완벽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거기다 신평초, 신기초, 구미신평중, 금오공과대, 도서관 등 자녀들을 위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국내 최대의 국가산업도시의 비전 수혜지인 구미 신평 지엘 리베라움은 구미공단 배후주거지역으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특히나 오피스텔이나 상업시설에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은 신평동 일대에 산업단지종사자, 대학가 임대수요가 많아 공실률 걱정이 없이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노려볼만 하다. 단지 설계를 보면 신평동 일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층 스카이라인으로 사시는 분의 자부심을 더욱 높였다. 또한 지엘 리베라움의 자랑거리인 차별화된 혁신평면을 구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넉넉한 수납과 공간 효율성을 높인 신평면설계는 생활의 여유는 물론 한층 업그레이드된 품격으로 삶의 만족을 더할 것이다. 지상 5층 옥상에 작은쉼터를 마련하여 담소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단지와 근린상업시설의 동선을 분리하고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오피스텔은 최첨단 빌트인 시스템으로 편리함에 실용성까지 높였으며,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설계로 젊은 도시남녀의 눈높이에 맞췄다. 총 4개층으로 구성된 상가는 1층에 커피전문점, 카페, 베이커리, 약국, 금융기관, 편의점, SSM 대형마트, 2층에는 패밀리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프랜차이즈 F&B, 브랜드숍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가족단위의 고객은 물론 인근 젊은 수요층들이 자주 찾을 수 있는 새로운 만남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3층, 4층에는 메디컬센터로 특화 구성하였으며 병,의원 시설, 전문 클리닉 센터의 업종 배치로 가까이에서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여성고객을 취향을 고려한 에스테틱, 헬스&뷰티 스토어를 마련하여 과학적이고 차별화된 상권분석을 통한 층별 MD구성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권 활성화는 물론 투자자에게는 좀 더 안정적인 고수익을 선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파트 80㎡,59㎡ 총 90세대와 오피스텔 32㎡ 총 30실, 4층 규모의 상업시설을 선보이는 구미 신평 지엘 리베라움은 실수요자들에게는 새로운 주거문화로 벌써부터 많은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1%대의 초저금시대에 새로운 고수익 투자처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도 구미 신평 지엘 리베라움은 올 하반기에 꼭 놓쳐서는 안 될 주거상품과 투자상품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문의: 054)463-955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삼척교동’ 실주거는 물론 임대수익에 시세차익까지 삼박자 갖춰

    ‘e편한세상 삼척교동’ 실주거는 물론 임대수익에 시세차익까지 삼박자 갖춰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 인기 높아져-e편한세상 삼척교동, 삼척 개발호재에 임대수요+시세차익 기대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실주거뿐 아니라 임대수익, 시세차익까지 삼박자를 갖춘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분양 시장의 호조세와 함께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아파트로 재테크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풍부한 개발 호재로 인구유입이 꾸준한 지역의 아파트는 임대 수요가 풍부해 상가나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보다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아파트는 집주인이 직접 거주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추후 매매 시 시세 차익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 더욱 선호되고 있다. ◆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주목받는 강원도, 인구유입으로 새 아파트 분양 주목최근 주목 받는 도시는 강원도 삼척이다. 삼척시는 강원도 최대 에너지 산업단지 개설을 목표로 LNG 생산기지, 종합발전단지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제천~삼척을 연결하는 동서고속도로 등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호재까지 갖췄다. 이에 따라 삼척시 내 인구 유입으로 세입자 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개발호재에 따른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만큼 아파트 시세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아파트의 경우 직접 거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월세를 통해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 상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탄탄한 개발호재를 갖춘 지역의 경우 새 아파트가 공급되면 실수요자뿐 아니라 임대수익, 시세상승을 기대하는 지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대림산업이 강원도 삼척에서 분양중인 e편한세상 삼척교동에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은 삼척시에 들어서는 첫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삼척시 최초로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이 아파트는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 14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 74, 84㎡, 8개동 총 723가구 규모로 영동지역에서 최고 높은 35층 초고층의 대단지 아파트다.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이 들어서는 교동은 삼척의 교육, 행정, 쇼핑, 문화가 결합된 신주거 타운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척초,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삼척여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인근에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홈플러스 삼척점, 중앙시장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가까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척의료원, 삼척보건소 등 의료시설과 삼척시청과 삼척세무서 등 관공서도 인근에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삼척 IC가 있으며 동해대로를 타고 동해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이 가까워 전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2016년에는 동해~삼척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이에 따라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차별화된 아파트 내부 시설도 눈에 띈다. 독서실과 그룹 스터디룸을 별도로 설치해 자녀들이 학습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그 외에도 휘트니스 센터, 북라운지 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복지시설이 커뮤니티에 들어설 예정이다. 일반 아파트에 대비해 4배 가량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보안을 한층 강화했으며 지하주차장에는 LED 자동 조명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량을 최적화했다. 또한 단열과 소음 차단에도 신경썼다. 이 아파트에는 특허를 출원 중인 단열 기술이 적용된다. 기존 아파트는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반면 e편한세상 삼척교동은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설계도 눈에 띈다.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대폭 저감했다. 또한 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구현된다. 벽에 부착된 월패드와 개인 스마트폰, 태블릿을 이용해 원격으로 가스밸브, 난방,거실 조명 등 집안의 각종 설비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입주자들은 에너지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에너지 소비 가이드를 받을 수 있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각 세대에 제공된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의 견본주택은 강원 삼척시 남양동 343-1번지 일대에 있다.분양문의 : 033)573-2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홈플러스 인수 3파전

    국내 2위 대형마트 ‘홈플러스’ 인수전이 국내외 사모펀드사들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2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매각 주관사인 HSBC증권이 이날 마감한 홈플러스 본입찰에 국내 토종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와 아시아 지역 투자 전문회사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미국 대형 사모펀드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의 컨소시엄, 칼라일그룹 등 3곳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MBK파트너스는 국민연금관리공단과 손을 잡았다. 국민연금은 재무적투자자(FI)로서 최대 1조원의 투자를 약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라일그룹은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싱가포르투자청(GIC)과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이번 홈플러스 매각이 실패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홈플러스 소유주인 영국 테스코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매각 가격 하한선으로 6조 7000억원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운암황계 서희스타힐스’, 사전모집 3일만에 지역조합원 50%이상 모집 ‘기록’

    ‘운암황계 서희스타힐스’, 사전모집 3일만에 지역조합원 50%이상 모집 ‘기록’

    지속적인 저금리 기조의 영향과 전세대란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 대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 최적의 지리적 위치의 이점을 고루 갖춘 운암동에 들어서는 운암산황계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가칭)이 벌써 모집의 50%을 채워 조합창립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실수요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스피드 있는 사업형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에서 최단기간 모집과 동시에 창립총회 일정을 확정하게 됐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일종의 ‘아파트 공동구매’ 제도다. 지금처럼 아파트 실수요자층의 구매 훈풍이 불고 있는 시기에는 조합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돼 저렴한 주택 구입이 가능하다는 게 관계자들의 얘기다.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조합 운영자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사에 맡겨 투명하게 관리하고, 경험 많은 건설사가 시공사로 참여, 자신들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주체인 조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사업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다고 한다. 특히 개발 잠재력이 높은 광주시에서도 운암동은 이전 현대 아이파크가 들어서 있는데 이는 광주지역 내에서도 거의 손꼽히는 시세와 실거래가를 자랑한다. 이에 맞붙어있는 운암황계 서희스타힐스 역시 프리미엄 가치가 있는 사업지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된 의견이다. 이는 입주 후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84㎡대 아파트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서희스타힐스 공급가는 주변 아파트에 비해 최고 4000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을 정도로 싸다”며 “조합원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저렴한 공급가를 책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지 시설이나 인테리어 등 아파트를 위한 논의를 함께 할 수 있어 아파트 품질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가격뿐 아니라 입지도 빼어나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예정)와 같은 대형마트 이용이 편리하며 운암산 등산로와 바로 붙어있어 쾌적한 웰빙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게다가 단지 1.3km 이내에 학교 및 관공서 등 생활편의가 고루 형성돼있다. 또한 가장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73㎡~84㎡로 구성돼 중소형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이 지역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조합원 가입상담이 쏟아지고 있으며 창립총회 일정도 확정돼 조합원모집은 바로 마무리될 수 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더 좋은 층과 평수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조합원 가입조건 등 준비사항을 전화상담을 통해 미리 체크해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문의: 062-412-05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남북 고위급 접촉] 공원·고궁엔 나들이객… 생필품 사재기 없이 ‘차분한 주말’

    지난 20일 북한의 포격 도발 후 주말 내내 남북 간 일촉즉발의 팽팽한 긴장감이 고조됐지만 국민들은 차분하게 한반도 상황을 주시하는 모습이었다. 대형마트에서도 과거 북한의 위협 때 나왔던 라면 등 생활필수품 사재기 현상은 없었으며,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남북 고위급 접촉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교차했다. 23일 기획재정부의 긴급 경제 동향 점검에 따르면 사재기 등 소비·서비스 관련 특이 동향은 없었다.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따르면 북한의 포격 도발 직후인 20∼22일 주요 생필품의 판매는 일주일 전인 13∼15일보다 오히려 소폭 감소했다.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은 전날 432만대에 이어 이날 375만대로 평소 주말과 비슷했고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객도 큰 차이가 없었다. 서울 도심 내 공원과 관광지도 별다른 동요 없이 지난 주말과 비슷한 나들이객 규모를 보였다. 북한의 도발 위협에도 22일 경기 파주로 주말 나들이를 다녀온 직장인 구모(27·여)씨는 “차가 꽤 많아서 막혔던 걸 보면 큰 동요는 없었던 것 같다”며 “남북이 정면충돌하는 사태로 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정주부 김모(49)씨는 “주변에 최전방 일반전초(GOP)에서 군 생활을 하는 아들을 둔 엄마들이 주말 내내 휴대전화만 들여다보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에 가슴이 짠했다”면서 “큰 충돌 없이 잘 마무리돼 군대에 간 자녀를 둔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 유모(33)씨는 “도발 직후 다치거나 희생된 사람은 없는지 걱정이 됐지만 남북 모두 지킬 것이 있는 만큼 전쟁까지 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면서 “최근 개학을 맞은 학생들도 크게 걱정하거나 동요하는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서울 마포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최모(55·여)씨는 “이제는 ‘또 그러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 뿐 크게 동요는 되지 않지만 주말 내내 손님이 줄어든 탓에 달갑지는 않다”면서 “관련 뉴스가 쏟아질 때마다 사람들의 소비 심리가 위축되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반면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접경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이 내려진 22일 밤 불꽃놀이 축제를 강행해 북한 포격으로 오인한 주민들이 항의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경기 김포시는 22일 오후 10시쯤 지역 호수공원에서 개최한 축제의 막바지에 불꽃놀이 순서를 가졌다. 군사분계선과 10㎞ 떨어진 지점에서 폭죽 터지는 소리가 5분간 울려 퍼지자, 시청과 경찰서 등에는 북한의 포격 여부를 묻는 시민들의 전화가 빗발쳤다. 경기 시흥시 배곶신도시에서도 음악회가 끝난 뒤 15분 동안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시흥뿐 아니라 인접한 안산시 주민들까지 전쟁이 난 것으로 착각해 불안에 떨었다. 시흥시 측은 “민감한 시기지만 많은 시민이 참석하는 행사라 취소가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인천문학경기장에서도 밤 9시쯤 프로야구 경기가 끝나고 3~4분간 불꽃놀이가 진행돼 인근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거세게 항의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대형마트 햇꽃게 할인전

    가을 꽃게 철을 맞아 대형마트 3사가 햇꽃게 할인 전쟁에 들어갔다. 1000원 한 장이면 꽃게 100g을 살 수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부터 2개월간 꽃게잡이를 막았던 금어기가 21일 풀리면서 대형마트가 앞다퉈 저렴한 꽃게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햇꽃게를 업계 최저가인 100g당 950원에 판매한다. 두 달 전부터 충남 태안·서천 등 주요 산지의 꽃게잡이 배와 직접 계약을 맺어 많은 물량을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홈플러스는 21일 새벽 서해안에서 잡은 톱밥 꽃게를 직송해 일부 점포에서 선보인다. 22일부터 140개 전 점포로 판매를 확대한다. 오는 28일까지 98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50t 물량의 꽃게를 선보인다. 크기가 큰 유자망 활 꽃게는 1280원에, 통발 꽃게는 950원에 판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문콕 테러 없는 100% 광폭 주차장 눈길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문콕 테러 없는 100% 광폭 주차장 눈길

    -문콕 사고 방지 위한 특화설계 선보여… 광폭 주차장 있는 단지 인기-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일부 확장형 아닌 100% 확장형 주차장 갖춰 차에서 내리다 옆 차 문을 찍는 이른바 ‘문콕’ 사고가 늘어나면서 광폭 주차장을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 따르면 ‘문콕’으로 보험 처리된 사고가 2010년 230건에서 지난해 455건으로 5년 사이에 두 배가량 증가했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현대해상이 접수한 자동차보험 주차장 사고 94만3329건을 분석하고 무작위로 차량 625대를 조사한 결과다. 지난해 문콕 사고와 관련해 보험업계에서 지급된 보험금만 13억5000만원에 달했다. 최근 중•대형 차량이 인기를 끌면서 더 넓은 주차공간이 필요해졌지만 주차장 규격은 1990년 일반형(2.3m×5.0m)으로 정해진 뒤 25년 동안 그대로다. 2012년 7월 이후 건설된 주차장에는 확장형 주차면(2.5m×5.1m)을 30% 이상 설치하도록 했지만 늘어난 중•대형차량을 다 수용하기엔 부족한 현실이다. 국토교통 통계누리 ‘국내 승용차 규모별 구성비’를 보면 지난 5월 기준 중•대형 차량 비중은 85.2%에 달한다. 문콕 사고가 늘어난 원인으로는 커진 차량 덩치에 비해 협소한 주차공간이 꼽힌다. 실제 실험 결과 일반 규격 주차장에 중형차량이 나란히 주차했을 때 차 사이 문을 열 공간이 실제 필요한 여유폭보다 13.1㎝ 부족했다. 중형차에서 내릴 때 30도로 열 경우 56.6㎝ 여유폭이 필요하지만 실제는 43.5㎝에 그쳐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폭을 키우면 '문콕' 사고를 줄일 수 있지만 가뜩이나 부족한 주차용량이 더 줄어들 수밖에 없어 건설사들이 주저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100% 광폭 주차장을 도입한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이 광교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짓는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에는 기존 주차장보다 10~20cm 넓게 설계되는 100% 광폭 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른바 ‘문콕 테러’에서 다소 자유롭고, 특히 이러한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여성들의 승하차 시 매우 편리하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관계자는 “중대형 차량이나 외제차를 보유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주차장 폭은 여전히 90년대 기준으로 협소하다”며 “입주민들이 집만큼이나 아끼는 차에 흠집이 나는 걸 방지하고, 치마를 입은 여성 입주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차에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주차장의 폭을 넓게 설계했다”고 말했다. GS건설은 20일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면적 84~115㎡ 26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 영통구 원천동 603-4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오는 26일(수) 특별공급, 27일(목) 1순위, 28일(금)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9월 3일(목) 당첨자 발표, 9월 8일(화)~10일(목)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 4베이•판상형•광폭테라스 등 혁신 설계… 모든 이들이 선망하는 테라스하우스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전 세대 실용도 높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 배치, 2.4~2.5m의 높은 천장고와 같은 스마트한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최고층은 복층으로 설계되어 테라스와 다락 공간을 제공한다. 반면, 1층 하부의 지층형 테라스 세대(T1~T3)는 2.5m의 높은 천장고와 전면부에 약 6m 넓이의 광폭 테라스가 제공되어 전용 84T 타입의 경우 약 84㎡의 테라스가 제공되어 세대 전면에 전용 면적 수준의 테라스 공간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만큼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대 전면 폭을 100% 활용해 1층 테라스 면적이 넓고, 2층과 3층에도 전면에도 테라스가 설계된다. 특히 전용 107㎡ D, E, F 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서비스 면적이 넓고 테라스가 추가로 제공되는 등 입주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크게 넓혔다는 평가다. 테라스에서 식재를 하여 화분이나 화초, 관목 등을 재배하면서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고, 가족 전용 소형 캠핑장, 친지들과의 바비큐 가든 파티로도 제격이다. 또한 친구들과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떨 수 있는 카페 공간이나 자녀들의 놀이 공간으로도 조성할 수 있어 테라스 공간의 활용도는 다채롭고 이색적이다. 단지 3면이 광교산으로 둘러싸인 입지적인 장점으로 자연과 함께하면서 공동주택의 편의성까지 누릴 수 있다. ◇ 입주민 라이프스타일 세심하게 배려한 최첨단시스템 도입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는 최첨단 단지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 안팎에서 불을 끄거나 켤 수 있다. 또 원격검침시스템이 도입돼 중앙관리실에서 각 세대의 전기, 수도, 가스, 난방, 급탕 등의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한다. 특히 최첨단 보안•편의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인다. 우선 공동주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각종 ‘Convenient’ 시스템이 도입된다. 자이원패스카드를 지니고 있으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공동현관 자동 문이 열리며, 엘리베이터도 호출할 수 있다. 또한 자이원패스카드 버튼을 통하여 주차 위치를 알 수 있고, 비상 시 원패스카드의 비상 버튼을 누르면 방재실로 위험 상황이 통보된다. 이 밖에도 전 세대 적외선 감지기 및 200만화소 고화질 HD급 CCTV가 설치되어 자이원패스시스템과 함께 입주민의 안전까지 생각한 첨단 단지 설계가 돋보인다. 지하주차장은 기존 주차장보다 10~20cm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100% 설계하여 일명 ‘문콕 테러’에서 다소라도 자유롭고, 특히 이러한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여성들의 승하차 시 매우 편리하다. 셀프 차량 청소 시스템 4개소가 설치되어 간단한 차량 내부 청소도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입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택배 시스템이 1개소 적용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한 택배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어, 인증카드나 비밀번호로 택배를 찾을 수 있어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지하 엘리베이터 홀 환기 및 제습시스템이 적용되어 신선한 외부공기를 공급하고 결로까지 방지한다. 자이 브랜드의 유명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한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샤워실 등이 조성되고, 단지 조경 특화를 위하여 수경시설을 포함한 ‘엘리시안 가든’이 설계됐다. 광교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광역교통환경 또한 우수하다. 용인~서울간고속도로 광교상현IC와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진입도 쉬워 서울 강남뿐만 아니라, 수도권 남부로 이동하기 편리하여 서울 강남이나 경기도 남부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광교초등학교와 광교중학교가 있으며, 수원시립 광교홍재도서관도 있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9월 오픈 예정인 이마트도 가까워 주부들이 원하는 다양한 인프라 시설까지 양호하다. ◇ 견본주택에서는 이색 마케팅으로 ‘테라스 활용법 이벤트’ 열려…GS건설은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 오픈 3일 간 전문가들을 초빙해 테라스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3色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오픈 첫 날인 20일(목)에는 전문 플로리스트 최문정씨의’ 플로워 스타일링’ 강연이 진행되어,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오전, 오후 각각 8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테라스 공간에서 플러워 스타일링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21일(금)에는 가든 디자이너 이필주씨가 초청되어 ‘테라스하우스 정원 디자인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 강의 또한 추첨을 통해 8명이 선정되며, 나만의 테라스하우스를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될 계획이다. 22일(토)에는 테라스라이프 ‘파인 다이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최근 인기 트렌드인 쿡방에 어울리는 힐튼호텔 28년 경력의 양재전 쉐프가 초빙되어 테라스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마련하여 응모에 당첨된 5팀(1팀 당 4명 참석가능)에게 기억에 남는 석식 정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심리치료 및 신체 발달 돕는 ‘힐링스쿨’ 프로그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이중명, 이하 협회)와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2012년 3월부터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전개해온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의 심리치료 및 신체 발달을 돕는 ‘힐링스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생명 살리기 캠페인’은 고객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하면, 홈플러스와 협력회사가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각각 상품 매출의 1%씩, 최대 2%를 기부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및 소외계층 유방암 환자들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12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306명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였다. 협회와 홈플러스는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확대, 투병생활로 인해 자칫 소홀할 수 있었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의 학업 및 사회성 향상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힐링스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힐링스쿨’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2016년 2월 8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 소재의 협회 희망다미웰니스센터에서 5~8세 유아 및 8~13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난방비·전기료 절약하는 관리비절감형 아파트 천안 ‘청당메이루즈’

    난방비·전기료 절약하는 관리비절감형 아파트 천안 ‘청당메이루즈’

    -위는 청수행정타운, 아래는 LG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전기, 가스 요금 등을 줄여주는 관리비 절감형 아파트-72㎡ / 84㎡ 1,105세대 중소형 대단지 '청당메이루즈' 지금 천안 동남구의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천안시 동남구 구룡동•풍세면 일원, 구 ‘천안영상문화복합단지’를 포함한 총 면적 39만 2,000㎡ 규모의 LG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가 2017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풍세산업단지와 제5일반산업단지와의 시너지 효과로 지역균형발전은 물론 약 2만여 명의 인구유입으로 주변 아파트의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상승분위기 속에 LG생활건강산업단지와 3km거리의 가장 가까운 아파트가 8월중으로 분양될 예정이라 더욱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리비 절감형 아파트로 잘 알려진 광명주택의 ‘메이루즈’ 아파트가 그 주인공이다. 금번 천안시 청당동에 선보이는 ‘청당메이루즈’는 청수지구를 포함한 천안 남부권 최대 1만 3000여 세대의 청당새도시와 산업단지의 가장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입지에 공급할 예정이며, 지하 1층, 지상 26층 총 15개동 1,105가구이며, 선호도가 높은 전용 72㎡, 84㎡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청당메이루즈’는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천안생활체육공원이 위치하며, 소공원도 조성예정에 있다. 또한, 도보거리에 천안삼거리공원과 청수호수공원이 있어 주거쾌적성이 우수하다. 특히, 정산과 말망산의 쾌적한 조망을 누릴 수 있어 높은 주거만족도를 자랑한다. 교통과 학교,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영상문화복합도시 진입도로가 개설이 되면 LG생활건강산업단지까지 직선 3km이며, KTX천안아산역과 목천IC가 차량 5분대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간고속도로 등이 인접하여 서울은 물론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와 인접한 청수택지지구의 편의시설은 물론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CGV, 천안박물관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청당초, 가온중, 천안동중, 천안여고, 청수고, 선문대 천안캠퍼스, 청수지구 학원가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청당메이루즈’는 관리비절감형 아파트로 잘 알려져 있다. 단열효과가 큰 로이유리(Low-e)는 물론 단지내 가로등,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등 단지 전체에 LED등을 공동전기 절약을 위해 아파트 옥상에는 태양열 집광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난방을 적용하는 등 최고의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자랑한다. 단지 내 평면과 마감재는 물론 조경도 눈여겨 볼만하다. 전세대 확장형 평면설계로 더욱더 넓은 생활공간을 누리게 된다.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눈에 띄며, 마감재도 고급스럽다. 바닥분수와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로 구성되는 중앙광장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 3곳, 휴게소 및 산책로, 운동시설 등의 테마파크가 조성되어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시공사인 광명주택은 33년 역사의 주택전문 중견건설기업으로 광주광역시, 동탄신도시, 인천 청라지구, 용인 죽전 등 전국에서 명품아파트를 선보여 그 명성을 높이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마련하였다.문의 041-415-15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마트한 테라스하우스가 온다…최첨단시스템 갖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스마트한 테라스하우스가 온다…최첨단시스템 갖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격검침 등 첨단 시스템-GS건설, 오는 20일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 오픈 요즘 테라스하우스의 특징은 편리함과 안전성, 힐링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정보통신기술(ICT)등의 첨단 시스템이 접목되면서 저층단지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깨지고 있다. 건설사들은 특히 테라스하우스의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전기 등의 에너지를 절약하는 기술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입주민들의 편의성과 주거쾌적성을 증진시키는 시스템 도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양건설이 경기 용인시에서 분양한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에는 얼굴 인식로봇이 설치된다. 출입문 옆에 있는 얼굴인식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면 1초 만에 인증이 끝난다. 얼굴을 인식하기 때문에 초인종이 따로 없다. 입주민의 얼굴에서 수 만개의 특징을 포착해 얼굴을 인식한다. 대림산업이 지난달 광교신도시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에는 특화 기술인 층간 소음 예방 및 단열 설계가 적용됐다. 또한 200만화소 CCTV,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의 첨단 시스템이 도입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가운데 최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한 테라스하우스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 하나만 까딱해도 알아서 움직이는 테라스하우스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는 최첨단 테라스하우스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 안팎에서 불을 끄거나 켤 수 있다. 또 원격검침시스템이 도입돼 중앙관리실에서 각 세대의 전기, 수도, 가스, 난방, 급탕 등의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한다. 특히 최첨단 보안•편의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인다. 우선 공동주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각종 ‘Convenient’ 시스템이 도입된다. 자이원패스카드를 지니고 있으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공동현관 자동문이 열리며, 엘리베이터도 호출할 수 있다. 또한 자이원패스카드 버튼을 통하여 주차 위치를 알 수 있고, 비상 시 원패스카드의 비상 버튼을 누르면 방재실로 위험 상황이 통보된다. CCTV카메라의 화질이 200만 화소로 기존 아파트에 설치된 CCTV의 41만 화소보다 5배가량 선명하다. 이에 따라 촬영된 화면을 확대해도 화질이 선명하게 유지된다. 전 세대 적외선 감지기가 설치돼 외부인의 침입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은 기존 10~20cm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100% 설계하여 이른바 ‘문콕 테러’에서 자유롭다. 차량 청소 시스템 4개소가 설치되어 간단한 차량 내부 청소도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입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택배 시스템이 1개소 적용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한 택배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어, 인증카드나 비밀번호로 택배를 찾을 수 있어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지하 엘리베이터 홀 환기 및 제습시스템이 적용되어 신선한 외부공기를 공급하고 결로까지 방지한다. -4베이•판상형 구조… 2.5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 극대화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면적 84~115㎡ 26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전 세대 실용도 높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 배치, 2.4~2.5m의 높은 천장고와 같은 스마트한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최고층은 복층으로 설계되어 테라스와 다락 공간을 제공한다. 1층 하부의 지층형 테라스 세대(T1~T3)에는 2.5m의 높은 천장고와 전면부에 약 6m 넓이의 광폭 테라스가 제공된다. 전용 84㎡T 타입의 경우 약 84㎡의 테라스가 제공되어 세대 전면에 전용 면적 수준의 테라스 공간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셈이다. 세대 전면 폭을 100% 활용해 1층 테라스 면적이 넓고, 2층과 3층에도 전면에도 테라스가 설계된다. 특히 전용 107㎡ D, E, F 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서비스 면적이 넓고 테라스가 추가로 제공되는 등 입주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넓혔다. 선큰가든으로 특화된 주민공동시설인 자이안센터(부대복리시설)도 들어선다. 경사를 이용한 데크식 설계로 주차장 진출입이 쉽고, 주차대수는 법정 규모인 350대보다 훨씬 많은 458대로 가구당 약 1.7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한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샤워실 등이 조성되고, 단지 조경 특화를 위하여 수경시설을 포함한 ‘엘리시안 가든’이 계획되어 있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공간인 맘스 스테이션(스쿨버스존)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 영통구 원천동 603-4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오는 25일(화) 특별공급, 26일(수) 1순위, 27일(목)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9월 2일(수) 당첨자 발표, 9월 8일(화)~10일(목)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문의 : 1661-0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운대를 압도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한화건설 ‘동래 꿈에그린’ 8월 말 분양

    해운대를 압도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한화건설 ‘동래 꿈에그린’ 8월 말 분양

    - 초고층 단지,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 수요자 만족도 높고 지역 랜드마크 역할- ‘동래 꿈에그린’, 부산 동래구에서 희소성 높은 49층의 초고층 단지로 주목 금융위기 이후 자취를 감췄던 초고층 아파트가 최근 주택시장 훈풍을 타고 부상하고 있다. 초고층 아파트들의 경우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것은 물론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아 주변 지역 집값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형사의 건설 노하우 접목된 초고층 단지, 분양성적은 물론 시세상승도 기대해 볼 만초고층 아파트들의 경우 시공능력에 따른 진입장벽이 높아 건설 노하우가 풍부한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는 경우가 많고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는 장점도 있다. 여기에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인식돼 신규분양 시점부터 좋은 성적을 받곤 한다. 지난 6월 천안에서 공급된 29층의 ‘천안 불당 지웰 더샵’은 불당동 내 최고층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강조하며 543가구 모집에 1만6037명이 몰리며 평균 2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서울에서 공급된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와 일산신도시 '킨텍스 꿈에그린' 역시 대형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각각 47층, 49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로 단기간 계약 완판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과거에는 초고층 단지가 호화로운 대형 평형의 전유물이었던데 반해 최근에는 실속형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초고층 단지들이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건설사에서도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상품성도 좋아 향후 시세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의 ‘동래 꿈에그린’, 49층 초고층 단지 선보여 수요자들 이목 집중한화건설은 8월 말 부산시 동래구 낙민동 133-3 일대에서 초고층 단지인 ‘동래 꿈에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동래구에서 희소성 높은 49층 초고층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73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부산 내 최고의 학군을 자랑하는 동래구에 위치 하였으며, 온천천 시민공원 등 인근 주거환경이 좋아 부산 동래구를 대표할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가깝다. 특히 복선전철인 동해남부선의 동래역(2016년 개통 예정)이 접해 있어 해운대~센텀시티~동래~부산시청을 잇는 부산 핵심권역으로 이동이 매우 쉬워질 전망이다. 여기에 부산 교육1번지답게 동래고, 사직고, 동래여고 등 동래구 내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고,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까워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갖춘 곳으로 평가된다. 부산 시민들이 많이 찾는 온천천 시민공원이 바로 인접해 있으며, 사업지와 접해 조성 예정인 3천여평의 수민어울공원도 가까워 도심 한 가운데에 들어서는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녹지공간에서 여유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센텀큐빌딩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129-7에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한화 ‘동래 꿈에그린’ 732가구 분양

    [분양 하이라이트] 한화 ‘동래 꿈에그린’ 732가구 분양

    한화건설이 부산 동래구 낙민동에서 ‘동래 꿈에그린’ 아파트(조감도) 732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46~49층짜리 4개 동이다. 84㎡로만 설계됐다. 교통, 생활환경, 브랜드 모두를 갖춘 부산 동래구를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온천천 시민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한 곳으로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걸어서 5분 거리.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가깝다. 동해남부선 동래역(내년 개통 예정)도 가깝다. 해운대~센텀시티~동래~부산시청을 잇는 부산 핵심권역으로 이동이 쉽다. 동래고, 사직고, 동래여고 등이 가까운 명문학군이다.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도 가까운 곳에 있다. 14㎞에 이르는 온천천 시민공원이 붙어 있다. 수민어울공원도 가깝다. 공간활용도 극대화했다.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하고 넓은 서비스면적이 제공된다. 채광과 통풍 역시 뛰어나 입주민들은 쾌적하고 실용적인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한화건설은 이러한 평면 특화 설계를 통해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함께 실용성까지 모두 잡은 아파트로 짓겠다고 밝혔다. 2018년 말 입주 예정. 1899-6400.
  • [분양 하이라이트] ‘힐스테이트 청계’ 504가구 일반 분양

    [분양 하이라이트] ‘힐스테이트 청계’ 504가구 일반 분양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대농·신안주택을 헐고 새로 짓는 ‘힐스테이트 청계’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40~84㎡짜리 764가구로 이 중 50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 분양 물량이 전체 가구의 66%를 차지해 일반 청약자들의 로열층 당첨 가능성이 높다. 힐스테이트 청계는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도심권이 10분대, 강남권 2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접근도 쉽다. 단지 바로 앞으로 청계천이 흐르고 간데메공원, 용답휴식공원,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근린공원 등의 녹지시설이 풍부하다. 가까운 곳에 홈플러스·롯데백화점·롯데마트·동부시장 등이 있다. 남향 판상형 중심으로 설계해 채광성과 통풍성이 뛰어나다. 스마트폰으로 가구 에너지 사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구별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된다. 태양광, 태양열, 빗물·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도록 했다. 통합형 월패드, 스마트 주방TV 등도 설치된다. 공동현관 자동출입시스템,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 등도 적용돼 편의성도 높다. (02)3394-7700.
  • 역세권 소형오피텔 인기 급등…대구 ’두류역 아이작큐브’ 인기몰이

    역세권 소형오피텔 인기 급등…대구 ’두류역 아이작큐브’ 인기몰이

    오피스텔 중에서도 역세권에 위치한 소형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인가구가 이미 4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해마다 1인가구가 늘고 있어서다. 지난 2011년 이미 1인 가구가 400만 가구를 돌파한 상태다. 특히, 오피스텔의 수요층은 대체적으로 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주를 이루므로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의 소형오피스텔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 역세권 여부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신도림역과 인접해 있는 ‘신도림1차 푸르지오’ 전용 37㎡형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 90만원 이상의 시세(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기준)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비역세권인 ‘금강리빙스텔ll’ 38㎡형은 보증금 1000만원에 60만~65만원 수준으로 임대되고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 ‘신도림1차 푸르지오’도 전용면적 규모 여부에 따라 희비가 갈렸다. 전용 37형은 5.3% 수준의 임대수익률이 발생했으나 117㎡형은 4.0%수준에 머물렀다. 투자자들에게도 소형오피스텔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오피스텔의 경우, 1인 가구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수요가 예측되며 임대 회전율도 빨라 공실 가능성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 소형오피스텔은 적은 자본금으로도 투자한 만큼 투자자들도 풍부해 환금성도 좋다. 이처럼, 소형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구에 초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이 오피스텔은 동양종합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짓는 ‘두류역 아이작큐브’다. 두류역 아이작큐브는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1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두류역을 도보 1분에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중심부는 물론 성서공단 방면으로도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또 이곳에는 19개의 수많은 노선버스들이 통과해 대구 시내 어디든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두류네거리는 대구의 동서를 관통하는 달구벌대로, 남북축의 서대구로, 두류공원로가 만나는 달서구 최고의 교통 요지이며,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서I.C가 가까워 시외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두류역 아이작큐브 주변에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대학교 등이 있어 산단 근로자나 대학생들의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성서산업단지1,2,3단지,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서대구 산업단지 등으로는 지하철과 대중교통으로 연계가 가능하고 계명대학교, 계명대학교 의료원, 계명문화대학, 가톨릭대학의료원, 대구검찰청 서부지원 등 산단, 학교, 병원, 관공서 등 풍부한 임대 배후수요가 있다. 이 지역은 최근 10년간 이렇다 할 오피스텔의 신규공급이 없던 지역으로 높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예상된다. 두류네거리는 생활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거리에 홈플러스가 있다. 또 대구의 중심상권에 해당하는 서문시장과 죽전역 상권도 가깝다.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광코’라 불리면서 형성된 광장코아 건너 상권은 과거 동성로 번화가를 보듯 대구의 명물거리가 되고 있으며, 많은 젊은 자영업 사업주들 역시 인근에 오피스텔이 들어서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삶의 질 측면에서도 두류네거리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위치다. 대구 도심권 최대 녹지시설인 두류공원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또 대구 최대 규모의 놀이공원인 이월드와 202m 높이를 자랑하는 전망대 83타워도 가깝다. 아이작큐브는 이 일대에서 최고높은 26층 초고층으로 설계돼 동, 서, 남, 북 탁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이 오피스텔은 1인가구 및 2~3인 가구의 증가 추세에 맞춰 실속 있는 원룸형 타입과 독립된 거실과 방2개로 구성된 투룸형 타입 총 432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가구를 완비한 풀 퍼니처 시스템(Full Furniture System)과 세탁기, 냉장고 등의 빌트인 시스템(Built-in System)을 도입해 생활의 편의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 8월 중순 모델하우스 오픈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수성교 바로옆에 위치한다.분양 문의: 053-253-66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고 할인도 받으세요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고 할인도 받으세요

    홈플러스 모델들이 6일 서울 영등포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알리는 행사를 갖고 있다. 스타셰프 최현석 컬렉션, 허니버터 견과 등 이색 선물세트를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시 음식물 쓰레기봉투값 최대 5배 인상

    서울시 음식물 쓰레기봉투값 최대 5배 인상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2017년까지 음식물 쓰레기봉투 가격을 최대 5배까지 올리기로 한 가운데 6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한 시민이 봉투를 구매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봉투값 인상은 서울시가 생활쓰레기 해양투기와 직매립이 금지되는 2017년까지 모든 쓰레기를 20% 감축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유해물질로 만든 어린이 완구·옷·신발 버젓이 유통] 뇌기능 손상 유발 납 성분 머리끈

    “당신 아이에게라면 기준치의 300배가 넘는 납덩이 머리끈, 시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모자를 내주겠습니까.” 값싼 유해물질로 만든 유아용품에 대해 리콜(결함보상) 명령이 떨어졌다. 적발된 업체에는 홈플러스, 이랜드 등 대기업이 수입·판매한 제품들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일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검출된 유·아동복 등 공산품 18개와 화재·감전 위험이 있는 멀티콘센트, 주방가전제품 등 전기용품 24개 등 중점관리대상품목 42개 제품에 대해 회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보떼에서 만든 어린이 머리끈은 언어장애와 뇌기능 손상을 유발하는 납 성분이 기준치의 342배를 초과했다. 이 제품에서는 호흡기에 문제를 일으키는 카드뮴 26배, 간·신장 등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 가소제도 기준치의 2배 이상 검출돼 충격을 줬다. 홈플러스의 완구 ‘펌프파워액션워터건’, 아이산업의 물총시리즈 등 완구 제품 4개에서도 기준치 이상의 납 성분과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최대 208배 검출됐다.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의 아동복을 비롯해 지유케이트레이딩, 오팔인터내셔널, 해인산업의 4개 유아동 의류 원단에서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수소이온농도(pH)가 안전기준을 최대 20% 초과했다. 콤마모자(마르카우보이모자), 신화제모(알로앤루 엘지모자), 서양네트웍스(삼브레이 밀짚페도라), 동성제모사(알로하챙모) 등 9개 유아 모자에서는 시력장애를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의 최대 18배, 납이 55배,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3.5배 검출됐고 삼켰을 때 질식을 초래하는 장식품 탈락도 쉽게 발생했다. 리콜 제품에 대한 정보는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수리·교환 등을 요구할 수 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저금리 시대엔 임대수익형 부동산! 갈매역 역세권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눈길

    저금리 시대엔 임대수익형 부동산! 갈매역 역세권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눈길

    1%대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시장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섣불리 투자했다가는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확실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역세권은 차후 역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되기 때문에 임대 수요는 물론 시세 상승에도 영향을 준다. 실제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권이 빠르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은 일산신도시를 대표하는 역세권으로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일산문화공원, 고양아람누리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스트리트 상가인 ‘라페스타’가 조성돼 현재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대 중개업소에 따르면 “역세권 상가의 일산 라페스타는 2003년 분양당시 1층기준 전용면적 46㎡(옛 14평)가 6억원대였지만, 현재 같은 크기의 상가는 자리에 따라 8억~10억원대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투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가치가 높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중심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며 “또한, 배후수요가 풍부한 기업이 밀집돼 있는 업무지역이나 대규모 단지의 주거지역에 있는 상가도 투자를 고려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이 8월에 분양 할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는 경춘선 갈매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저금리시대 투자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이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게 장점이다. 전철 경춘선 갈매역이 바로 앞에 있는데다 대부분의 점포가 스트리트형(거리를 따라 일자로 늘어선 형태)으로 조성돼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는데 유리하다. 또 고정 고객층인 1200여 가구의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2㎞ 이내 갈매지구, 별내지구, 신내3지구 등 약 3만5000여 가구의 넉넉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구리갈매지구 첫 주상복합 상가인 만큼 고급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외관 스타일도 특징이다. 상가 전체 이미지를 젊은 수요층이 선호하는 유럽풍 디자인을 적용해 고풍스러운 멋을 담았다. 또 상가 내에는 테마광장과 내부 스트리트를 설계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시행사이는 네오밸류는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분양한 상가에 대해서 ‘임대 케어 서비스’(Leasing Care Service)를 제공해 투자 안전성까지 확보하고 있다. 임대 케어 서비스는 투자자가 상가를 분양 받을 시 시행사에서 임대위탁 동의를 받고 전문 임대업체를 선정해 임대차 계약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동탄 신도시 엘리스빌, 김포신도시 카림 애비뉴 김포 등 신도시 주상복합 브랜드 상가가 분양을 시작하자마자 100% 완판 될 만큼 인기가 높다”며 “구리갈매지구 중심 생활권에서 첫 브랜드 상가로 지어지는 만큼 상권 선점에 따른 프리미엄에다 임대케어 서비스를 통해 임차인 유치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의 홍보관은 경기 남양주시 별내 중앙로 24 이레타워 403호에 마련돼 있다. 준공은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는 전화(1644-0064)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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