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홈플러스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 첫 집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인사혁신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리더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비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20
  • 대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 관심↑

    대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 관심↑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이 3월 공급될 예정이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상업시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총 76개점포로 구성된다. 지대 단차로 인해 상업시설의 지하 1층은 실제 지상 1층에 해당한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는 최고 39층 공동주택 432가구, 오피스텔 427실, 총 859가구로 구성되어 있어 고정수요를 확보한 안정적인 상업시설이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말미사거리와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빅마켓은 물론 롯데시네마 등과 연계되는 대규모의 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은 지난해 개통된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수원광명고속화도로 개통으로 강남 및 경기남부와의 접근성이 좋아졌고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예정되어 있다. 기존 1호선 독산역에 신안산선 신독산역(예정)의 개통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은 지역개발 호재가 풍부해 뛰어난 미래가치를 지녔다. 단지는 금천구와 SH공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대규모 개발 중인 사이언스파크 사업지와 가깝다. 사이언스파크는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12만5000㎡)에 상업·업무·문화시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금천구가 주도적으로 옛 대한전선 부지에 대형병원을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업시설 인근으로 독산지구단위계획 및 927가구 규모의 뉴스테이 사업도 계획돼 있다. 상업시설 인근에 위치한 독산우시장도 서남권 특화상권 조성 및 문화와 관광 자원으로 개발된다.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은 금천구 내 각종 개발계획이 많아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며 “특히 광역교통망이 잘 조성된 대단지, 브랜드 상업시설로 향후 금천구의 핵심 상권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전면부는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돼 유동인구 확보에 쉬울 것으로 예상되며 지하 1층~지상 2층을 연결하는 상업시설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계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지상 2층을 병∙의원, 약국 등의 클리닉 존으로 계획해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된다. 홍보관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상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3일 제2외곽순환도로(인천~김포 구간) 개통으로 수도권 간 광역교통망 대폭 개선

    23일 제2외곽순환도로(인천~김포 구간) 개통으로 수도권 간 광역교통망 대폭 개선

    지난 23일 개통된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수도권 지역간 교통망이 대폭 개선된다. 착공 5년만에 개통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구간)를 이용하면 인천에서 김포까지 25분이면 닿게 된다. 이는 기존보다 최대 1시간 가량 짧아진 시간으로 수도권 서부의 남북 방향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도로는 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간선도로와 연결돼 광역 간 통행이 더욱 편리해지고 지역 간 접근성 향상 및 주변도로 교통혼잡 완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인근 부동산 시장도 교통 호재를 맞이해 상승세를 탈 예정이다. 대개 교통망 개통은 부동산 시장의 상당한 가치상승을 불러온다. 지난 달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가 개통된 강원도 원주의 아파트 평균 매매값은 523만원으로 전년동월 497만원보다 9.1%넘게 올랐다. 부동산 관계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수도권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도로로 활약하며 향후 부동산 시장의 상승여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GS건설이 분양중인 ‘연수파크자이’도 제2외곽순환도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계약은 85% 완료했으며 개발호재로 입지적 프리미엄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단지는 인근에 약 6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1만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는 부영송도테마파크가 올해 안으로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준공 시 다양한 편의시설이 확충된다. ‘연수파크자이’는 제3경인고속도로 송도IC 등을 통해 외곽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의 접근성이 좋아 서울을 포함하여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중교통으로는 인천 지하철역인 동막역과 동춘역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향후 GTX 송도~청량리 노선과 KTX 송도~경부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인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9개 동, 전용면적 76~101㎡ 총 1,02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 76㎡ 253가구 ▲전용 84㎡ 680가구 ▲전용 101㎡ 90가구다. 전용 76㎡의 틈새평형부터 최상층엔 실속형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인 전용 84㎡이하가 전체 90% 수준을 차지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는 미래가치 높은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손꼽힌다. 연수구 동춘동 일대 약 40만700㎡ 부지에 공동주택 4개 블록 3,081가구, 단독주택 173가구 등 총 3254가구, 수용인구 8,300여명을 계획하고 있다. ‘연수파크자이’는 이 중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단지로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아파트는 송도국제도시와 근접한 입지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기 수월하다. 차로 5~10분이면 송도센트럴파크까지 도달하고 송도 내 학원가,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 업무, 교육, 여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에서는 송도국제도시와 서해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단지 인근에는 11km에 달하는 연수 둘레길이 있어 산책,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송도국제도시와는 달리 봉재산, 청량산도 인접해 친환경 주거 프리미엄까지도 누릴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송도고, 인천대건고, 연수여고, 인천중, 청량중, 연성중 등이 위치해 인천시 내에서도 명품 학군으로 꼽히는 연수구 명문 중∙고교로 통학이 용이하다. 특색있는 커뮤니티시설도 장점이다. 입주민들의 힐링과 재충전을 위한 욕탕시설을 갖춘 사우나를 비롯 갑작스런 손님들의 방문에도 걱정 없는 게스트하우스가 도입된다. 다양한 운동기구와 프로그램을 갖춘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독서실·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넓은 주차공간도 장점이다. 전체 주차공간을 기존 주차보다 넓은 2.5m의 광폭 주차 공간으로 계획하여 승∙하차 시 주차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경차주차 제외). 현재 ‘연수파크자이’는 봄맞이 이벤트를 계획해 매주 모델하우스 내방객 1,023명에게 다육식물 화분을 나눠주고 있으며, 오는 4월 계약자에 한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수파크자이’의 모델하우스는 인천지하철역 송도지식정보단지역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주시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전주 센트럴타워’ 입성 예고

    전주시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전주 센트럴타워’ 입성 예고

    최근 ‘아파트 공동구매’라 칭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인근 유사면적 아파트 대비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 실소유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업이 나서 사업이 추진되는 일반분양과 달리 조합이 직접 사업 주체가 돼 토지 매입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주관하는 형태로 사업이 진행된다. 최근 전주에서도 신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공급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가칭)기린로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완산구 서노송동 일원에 총 351세대(예정)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전주 센트럴타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주 센트럴타워는 이달 31일 주택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전용 59㎡, 78㎡, 84㎡타입 등 중소형 위주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조합원 가입은 전북에서 6개월 이상 거주자이며,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주택조합 가입을 고려할 때 중요한 것은 조합의 자금관리가 얼마나 투명하게 이뤄지는지, 자금관리를 안정적으로 하는지 등의 여부다. 이 같이 조합원으로 구성된 주택조합의 자금관리는 사업성패의 핵심 사안으로 여겨진다. 전주 센트럴타워의 자금관리는 부동산 금융 전문회사 코리아신탁사가 맡았다. 코리아신탁사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추진 과정에 필요한 자금의 투명성과 안정적인 자금관리를 진행한다. 조합원간의 신뢰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도보거리에 홈플러스, 대형마트, 세이브존, 중앙시장이 위치해 있어 쇼핑생활도 편리하다. 전주시의 중심 상권 중 하나인 롯데백화점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또한 메가박스, 한국은행 전북본부, 전북대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아파트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도심 생활권을 모두 갖춘 곳이라는 평가다. 전주 센트럴타워는 1Km 이내 전일초, 전주중앙중, 전주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전북대, 전주교육문화회관 등이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지녔다. 기린대로 일대는 전주의 행정기관이 밀집한 행정 중심타운으로 전주시청, 덕진구청, 전주교육지원청, 전주고용센터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은 시공사를 직접 조합이 선정하고 시행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택공급가의 거품 없이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며 "이 지역은 전주 행정 중심지로 각종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도심지로 주변단지와 차별화된 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택홍보관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패 닭고기’ 파문에… 마트 빅3, 브라질산 판매 중단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파문이 확산되면서 대형마트 3사가 브라질산 닭고기의 판매를 중단했다. 브라질산 닭고기는 국내 전체 닭고기 수입물량의 83%에 이르고, 문제가 된 업체인 BRF의 수입물량은 전체의 40%를 차지한다. 이마트는 21일부터 전국 147개 전 점포에서 브라질산 닭고기의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확인 결과 문제가 된 BRF 제품은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도 “하지만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감안해 매대에서 빼기로 했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BRF 닭고기 유통 중단 방침을 발표한 지난 20일 오후부터 전 점포에서 브라질산 닭고기를 철수시켰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협력업체 납품 물량 중 BRF 제품이 포함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롯데마트도 20일 오후부터 매장에서 판매하던 브라질산 닭고기를 철수시켰다. 도시락과 햄버거 패티 등의 제품에 브라질산 닭고기를 사용하던 편의점들도 해당 제품의 발주를 중단하거나 다른 나라산으로 교체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그동안 ‘혜리 깐풍기&소시지 도시락’과 ‘사천&숯불치킨도시락’ 등에 브라질산 닭고기로 만든 반찬을 사용했지만 21일부터 발주와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GS25도 ‘홍석천 치킨도시락’ ‘닭다리살 치킨버거’ ‘위대한 닭강정’ ‘매콤달콤 치킨강정’ 등에 브라질산 닭고기를 사용해 왔으나 소비자들의 정서를 감안해 점차 국내산이나 다른 나라산으로 바꿔 나갈 계획이다. 한편 우리나라의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량은 2016년 기준 3817건 8만 8995t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역세권 상가, 유동인구 많아 수익 안정적…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눈길’

    역세권 상가, 유동인구 많아 수익 안정적…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눈길’

    분양시장에 미국의 금리인상, 시장의 불확실성 등 대외변수가 작용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 상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역세권 상가의 경우 기존 배후수요와 더불어 광역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어 수익률이 안정적이다. 때문에 차후 역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하는 경우가 많으며 거래가 빈번해 환금성이 좋아 불황기에도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실제로 신흥 상권은 역세권과 같은 우수한 교통 여건을 중심으로 빠르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은 일산신도시를 대표하는 역세권으로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일산문화공원, 고양아람누리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스트리트 상가인 ‘라페스타’가 조성돼 현재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페스타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킨텍스 일대가 떠오르고 있지만 역세권 상가인 라페스타는 일산동구의 대표적인 상가로서 괜찮은 입지의 1층은 10~13억원대까지 거래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같은 지역이라도 역 거리에 따라서 상가의 가치는 달라진다. 국토교통부 표준공시지가 자료를 보면,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바로 앞에 있는 상가건물의 공시지가(㎡당 산정가격)는 현재 2730만원이며 건대입구역에서 8분거리 내에 있는 상가건물의 공시지가는 1040만원으로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또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교차하는 공덕역 바로 앞에 위치한 A상가건물의 공시지가는 1900만원인 반면 공덕역에서 도보 약 10분거리에 위치한 B상가건물의 기준시가는 약 586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투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가치가 높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중심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며 “또한 배후수요가 풍부한 기업이 밀집돼 있는 업무지역이나 대규모 단지의 주거지역에 있는 상가도 투자를 고려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최근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시 3-3생활권 H3∙H4블록에서 4월부터 분양에 나서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도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H3블록 앞쪽으로 일명 ‘땅 위의 지하철’이라 불리는 BRT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는 세종시 핵심 교통인프라인 간선급행버스(BRT)를 H3블록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종시 전역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300여평의 대규모 환승주차장도 H3블록 바로 맞은편으로 조성될 예정에 있어 원활한 유동인구 유입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세종~유성연결도로가 있어 세종시와 더불어 대전업무지역 일대까지 광역적인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는 세종시 최고 48층에 달하는 메머드급 주상복합단지 내 상가로서 향후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전망이다. 상가는 지상 1~2층, 총 256개(H3블록 124개, H4블록 132개) 점포로 이뤄져 있으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트상가와 테라스 폴리상가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H3블록 앞쪽으로 국토, 조세, 법제, 정부출연연구기관 등과 법원, 검찰청 등의 업무시설이 집중돼 있는 법조타운이 위치한 것을 비롯해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한국개발연구원(KDI) 등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입지여건 외에도 금강수변공원(총 5.1km) 인근에 위치한 수변을 낀 단지인 데다 세종시 3생활권과 중앙녹지공간을 연결하는 금강보행교가 2021년 준공 예정에 있어 이동수요 증가와 함께 상권활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전화로 모바일 상담과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통합모델하우스촌내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부도심-복층 오피스텔... 1인 가구 증가로 인기↑

    서울 부도심-복층 오피스텔... 1인 가구 증가로 인기↑

    2017년 들어 부동산 규제의 영향으로 투자심리에 변화가 일고 있다. 과거에는 아파트 분양 시장 위주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 투자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소액투자나 수익형 상품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앞으로 1인 가구가 늘어나고, 미국발 금리인상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문가들은 시세차익보다는 임대수익 위주로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텔은 전형적인 임대수익 투자상품으로서, 노후대비 등을 위해 안정적인 수익을 중요시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텔은 1인 가구, 또는 사무실로 사용하려는 목적에서 임대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오피스 밀집지역과 가깝거나 교통이 편리해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주요 부도심인 여의도, 목동, 마곡, 상암 등을 아우르는 지역에 전세대 복층형 오피스텔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바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등촌 미르웰 한올림 3차’오피스텔이다. 등촌 미르웰 한올림 3차 오피스텔은 23.93㎡, 25.51㎡, 48.92㎡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38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지는 마곡지구와 김포공항까지 10분대, 여의도까지 20분대 안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서부광역철도 강서구청역(개통예정)을 이용하면 영등포, 가산디지털단지, 상암DMC, 신촌, 홍대, 이대 등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직장인 수요를 모으기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앞으로 9호선이 연장 개통될 예정이어서 9호선 역 인근지역 인구밀집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걸 감안하면, 임대사업에 대한 안정성과 사업성도 꾸준히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전 세대 복층형 오피스텔로서, 면적 대비 공간활용도가 높아 1인 가구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우장산 공원, KBS 스포츠월드, 경복여고, 마포고등학교, 강서구청 등 생활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등촌 미르웰 한올림 3차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인구 증가로 부동산 실수요자 관심 집중

    ‘하남시’, 인구 증가로 부동산 실수요자 관심 집중

    경기도 하남시가 인구 20만 도시에 들어섰다. 이는 1994년 말 10만7천576명에서 지난해 10월 20만을 돌파해 22년만에 인구가 2배로 늘어난 수치다. 하남시의 인구 증가는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등 신도시급 택지개발이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거 환경과 교통망이 탄탄하게 구축되어 있다는 점도 한 몫 한다. 따라서 하남으로의 인규 유입은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하남시는 2020도시기본계획의 인구 예측치도 애초 33만에서 ‘36만 자족도시’로 재조정하기도 했다. 인구 증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하남의 주택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을 빠져나간 인구 중 62.4%가 경기도로 옮겨가고 있는데, 그 중 서울과 인접해 있는 하남시로도 상당수가 이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보다 보다 저렴하지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하남시의 인기는 계속될 예정이다. 이같은 하남시의 인기와 함께 ‘그린나래아파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반 분양아파트에 비해 10~20% 저렴한 분양가로 가격 경쟁력이 높은 그린나래아파트는 12층 규모에 총 44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주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8타입의 다양한 구조를 선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는 덕풍공원이 있어 자연과 벗삼아 생활할 수 있으며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휴게공간과 놀이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집 밖을 나가지 않아도 테라스(일부세대)에서도 하남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무엇보다도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있는 하남시는 편리한 교통망 덕분에 서울 생활권으로 속해 있어 수도권 광역으로 빠른 시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근처에 위치한 하남IC와 상일IC로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며 오는 2020년에 개통되는 덕풍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홈플러스,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의 대형마트들이 아파트 주변에 위치해 있고, 추후 코스트코와 이케아도 인근에 입점 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에 관심 많은 학부모라면 단지 인근에 있는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이 자리해 있기 때문에 자녀들의 교육 환경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린나래아파트 관계자는 “단지 근처에 조성된 5호선 덕풍역과 미사지구의 방대한 인프라는 삶의 질을 높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입주민들을 위한 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비롯해 무인주차차단기, 일괄소등시스템, 현관센서등, 대기전력차단콘센트 등 편리한 생활을 위한 스마트홈 시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린나래아파트는 건축 후 분양이 이뤄지는 후분양 방식으로, 현재 건축공사 완료 후 마감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0일부터는 모델하우스에서 선착순으로 계약이 진행 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0월 1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교 2배 규모 고덕신도시 분양 시작... 주변지역 덩달아 ‘꿈틀’

    판교 2배 규모 고덕신도시 분양 시작... 주변지역 덩달아 ‘꿈틀’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의 부동산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최근 고덕신도시 내 분양물량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고덕신도시 내 뿐만 아니라 주변 부동산까지 들끓기 시작한 것. 고덕국제도시는 1340만㎡ 면적에 조성되는 공공택지로 공동주택 기준 5만6000여가구, 14만여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는 대형 신도시다. 수도권 남부 대표 신도시인 판교(공동주택 2만7000여가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다. 이러한 고덕국제도시는 2020년까지 총 3단계 권역으로 나눠 개발이 계획됐다. 1단계는 서정리 역세권 일대 레저·유통 중심, 2단계 권역은 지구 중심부 행정타운 상업·업무기능 활성화, 3단계는 연구개발 및 국제교류단지로 조성한다. 이에 고덕신도시 일대 부동산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고덕신도시 인근 지역의 인기는 상당하다. 고덕신도시 내 인프라는 공유가 되면서 부동산가격은 더 저렴해 향후 집값 상승 여력이 크기 때문. 이런 가운데 평택시 신촌지구 내 분양중인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가 최근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아파트가 고덕신도시 인근 지역에 위치한 이유이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평택시 신촌지구는 평택 고덕신도시, 평택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쌍용자동차공장, 송탄산업단지, 장당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등 산업단지가 주변에 몰려 있다. 또한, 반경 4km 내 위치에 평택고덕산업단지가 있으며, 단지에서 SRT고속철도 평택 지제역까지는 차로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개발의 큰 수혜를 얻고 있다. 지구 내에서도 훌륭한 입지를 자랑한다. 신촌지구 내 초·중교(예정), 공공청사(예정)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각종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더해 쌍용자동차 공장과 평택 종합물류단지, 안성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에 인접해 있다. 앞으로 삼성반도체 산업단지 등 대기업들의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로 더욱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886만원으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계약금 500만원(1차분),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가격적으로 장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 아파트는 중소형 면적의 희소가치가 높은 곳 중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해 현재 신규 물량 중 유일하게 59㎡를 분양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내부 설계도 뛰어나다.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 판상형 설계를 중심으로 구성돼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제 입주 시 만족도를 높이도록 계획했다 한편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는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하는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총 2803가구로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일대에 위치하며, 현재 미계약 가구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아암 아이들에게 책가방 전달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희망 책가방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배우 김보성씨도 참석했다. ‘희망 책가방’은 치료를 끝내고 학교 복귀를 희망하는 백혈병·소아암 아동들에게 응원의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다.
  • 쓰리디팩토리, 캠프브이알(Camp VR) 개장

    쓰리디팩토리, 캠프브이알(Camp VR) 개장

    차세대 3D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는 국내최초로 VRis(VR interactive space, VR 상호작용 공간기반) 게임방 캠프브이알(Camp VR)을 8일에 대구시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7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한 ‘VR 관광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되었던 쓰리디팩토리는 세계최초 VRis 게임인 미국의 더보이드(The Void) 게임의 국산화를 추진하여 2017년 1월 전담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의 현장평가를 높은 점수로 통과함으로써 6개월 간의 개발 작업을 완료했다. 쓰리디팩토리는 과제 수행 기간 중, VRis 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슈팅) 게임뿐만 아니라, VR 레이싱 게임과 VR 공포체험 게임 등을 추가로 개발하여 향후 VR 게임방 사업자들에게 패키지로 제공할 수 있는 VR 게임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쓰리디팩토리는 과제 결과물인 VRis 게임을 주축으로 대구 동성로 영스퀘어 1개 층에 260여 평 규모의 VR 게임방인 캠프브이알(Camp VR) 1호점 구축을 완료하고, 3월 8일 미래부, 대구시 관련 부처 관계자, 기업 등이 참석하여 개장식을 거행했다. 현재 미국,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VRis(VR interactive space, VR 상호작용 공간기반) 게임은 백팩으로 제작된 컴퓨터와 연결된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팀 동료들과 함께 공간을 이동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천장에 부착된 초정밀 센싱 카메라로 공간 내에 있는 모든 사용자들의 위치를 추적한 뒤, VR 영상을 무선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동시에 전송하여 모두 함께 즐기는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는 국내에 유사한 VR 게임들이 특정 공간에서 혼자서 게임을 하는 것과는 차별화 된다. 세계 최초의 VRis 게임은 2015년 미국 더보이드(The Void) 사에서 개발하였고, 2015년 8월 호주 제로레이턴시(Zero Latency) 사가 상용화하여 호주 멜버른, 일본 도쿄,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플로리다 등에 체인점을 개설했다. 국내에서는 쓰리디팩토리가 최초로 VRis 게임 개발에 성공하여 상용화함으로써 우리나라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고품질의 VRis 게임 체험 시설이 구축되는 것이다. 대구 동성로의 캠프브이알은 다른 VR 체험관에서 볼 수 없는 VRis 시설뿐만 아니라 10여 종이 넘는 다양한 VR 전문 시뮬레이션 시설이 구축되어 있는 대규모 시설로 입장료를 1만9천원으로 책정하고 VRis 시설은 별도의 사용료를 받기로 했다. 단, 오픈 초기에는 시장 확대를 위해서 입장료의 50%를 할인하기로 결정했다. 쓰리디팩토리는 VR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Camp VR’ 브랜드 개발과 함께 전담 법인인 ㈜캠프브이알을 대구시에 설립하고, 2017년에 176억 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VR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경우, 가맹점 당 초기 창업비용을 PC방 평균 창업비용보다 더 적게 책정하고, PC방 보다 가맹점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쓰리디팩토리는 지난 6월에 국내 최초로 가수 故김광석 홀로그램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여 화제가 되었던 기업으로 홀로그램, 가상현실, 증강현실, 무안경 3D 등 차세대 3D 분야의 선도기업이다. SBS, 삼성전자, LG전자,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국립고궁박물관, 원마운트테마파크 등 다수의 기업 고객에게 콘텐츠와 시스템을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시 영스퀘어에 오픈하는 캠프브이알 1호점에 이어 서울과 북경에도 안테나샾을 구축하고 있다. 중국 북경 1호점은 북경올림픽공원에 250평 규모의 도심형 테마파크 형태로 구성하고, 3월 중에 오픈 예정인 압구정동 매장은 50평 규모의 소규모로 구성하여 향후 PC 방을 대체할 수 있는 체인 가맹점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지 가격보다 저렴하게 美와인 맛보세요

    현지 가격보다 저렴하게 美와인 맛보세요

    7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고스트파인 피노누아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와인의 대중화를 위해 해당 와인을 미국 현지가(24달러)보다 저렴한 1만 8900원에 판매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백화점, 대형마트가 인접한 ‘몰세권’ 오피스텔, 투자자들 관심↑

    백화점, 대형마트가 인접한 ‘몰세권’ 오피스텔, 투자자들 관심↑

    백화점과 대형마트·아울렛 등 쇼핑몰 인근 단지들이 ‘몰세권’ 프리미엄 효과로 식을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몰세권’은 지하철 역에 가깝다는 ‘역세권’에 빗대어 대형쇼핑몰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의 편의성을 일컬어 탄생한 신조어다. 쇼핑몰은 쇼핑뿐 아니라 문화, 엔터테인먼트, 레저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어 몰세권 오피스텔의 입지는 뛰어나다. 또 사람이 몰리다 보니 유동인구가 풍부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몰세권’에 위치한 단지들은 높은 인기를 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몰세권은 역세권과 마찬가지로 단지 가격상승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형 쇼핑몰은 유동인구가 많고, 각종 생활편의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는 곳에 위치하는 게 대부분이라 몰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KR산업이 수원의 전통 도심이자 최대 중심상업지역인 인계동에 분양하는 ‘수원 인계 리슈빌S’는 단지 주변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갤러리아 백화점 등이 가깝게 위치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 쇼핑몰 뿐 아니라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카페, CGV영화관, 병원 등 상권까지 오피스텔 인근에 잘 형성돼 임차인 선호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인계 리슈빌S’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일대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 1~3층은 상업시설, 4층~12층은 오피스텔이며 오피스텔은 총 207실, 전용면적 22㎡ 단일면적형으로 구성된다. ‘수원인계 리슈빌S’은 약 10만명의 종사자가 있는 삼성디지털시티와 나노시티를 비롯해 수원시청, KBS수원센터, 경기도청, 아주대학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두고 있어 낮은 공실률이 예상된다. 실제, 지난해 2분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수원시 인계동의 오피스 공실률은 0.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인계동에서 약 10년만에 공급되는 207실 규모의 중형급 오피스텔인 데다가 선호도 높은 복층 및 테라스 구조(일부 제외)를 갖춰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1~2인 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이 고려돼 전 가구 원룸형으로 지어진다. 또한 복층형 구조와 테라스형 구조로 지어져(일부 제외)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시키면서 임차인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복층형 오피스텔은 자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공간을 꾸미거나 생활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면적 원룸형 오피스텔보다 1~2인가구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풀퍼니쉬드 시스템으로 빌트인 드럼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기기와 현관신발장, 인출식 빨래건조대, 붙박이장 등을 제공해 1~2인 가구에 적합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선보인다. 한편 ‘수원인계 리슈빌S’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위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3 대책 풍선효과 누리는 3월 신규 분양아파트 ‘눈길’

    11․3 대책 풍선효과 누리는 3월 신규 분양아파트 ‘눈길’

    3월 본격적인 봄 분양성수기를 맞아 11․3 부동산대책에 따른 규제를 피한 지역들이 풍선효과를 누리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전북 익산시는 11․3 대책에 따른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돼 각종 규제를 피한데다, 인근에 미분양관리지역인 군산, 전주가 위치해 상대적으로 높은 희소가치를 바탕으로 일대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3 대책에 따라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서울과 수도권 주요택지지구, 부산, 세종시 등은 1순위 문턱이 높아지고 부적격당첨자가 급증하는 등 청약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청약조정대상지역은 전매제한기간 강화, 재당첨 제한, 1순위 요건 강화 등 각종 규제가 집중되며 분양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청약 부담이 낮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수요자들이 몰리는 추세다. 11․3 대책의 풍선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의 신규 분양단지가 주목 받는 가운데 전북 익산에서 ‘어양 라온 프라이빗’이 이달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익산시는 주변 군산시와 전주시가 공급과잉에 따른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된 것과 반대로 입주한지 10년이 넘은 노후아파트 비율이 무려 80%(5만5,160세대)에 달하는 지역으로 특화설계를 갖춘 신규 분양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 인기몰이 중이다.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에 위치한 ‘어양 라온 프라이빗’은 지하 1층~지상 15층, 4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256가구(1단지 112가구, 2단지 14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어양 라온 프라이빗’은 전국 주요지역에서 연이어 분양에 성공한 라온건설이 시공을 맡아 눈길을 끈다. 라온건설은 작년 5월 최고 13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대구 범어 라온 프라이빗 2차’를 비롯해 작년 3월 총 2,001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을 선보인바 있다. 또한 원주기업도시와 진주혁신도시 등 전국적으로 다수의 분양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익산시 주택시장은 매매가와 전세가, 거래량 모두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특히 작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라북도 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월 말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익산시 아파트매매가격지수는 101.5(2015. 6월 = 100)로 전년 말 대비 1.31% 올라 전북 지역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높았다. 익산시는 아파트 전세가격도 강세다. 전년 말 대비 1.81% 올라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거래량 역시 작년을 기준으로 전북지역 전체는 5% 감소했지만 익산시는 오히려 전년 대비 5% 늘어나는 등 주택시장 전반이 호황을 나타내고 있다. ‘어양 라온 프라이빗’은 직주근접 단지로 익산대로를 통해 익사 제1국가산업단지․익산 제2일반산업단지와 중심상권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익산IC도 가까워 호남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KTX 호남선과 수서발 SRT를 이용할 수 있는 익산역과 익산터미널도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특히 SRT 개통으로 전북 익산은 서울과 1시간 생활권으로 가까워졌다. 익산에서 서울까지 SRT를 이용해 58분이면 도착 가능하며, 기존 KTX와 비교해 SRT는 서울지역에서도 강남권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더 크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CGV, 원광대병원이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이 수월하며, 부송4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생활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익산시민공원과 팔봉근린공원(예정)에서는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어양 라온 프라이빗’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살 생일 맞은 홈플러스… 한몫 잡으러 오세요

    20살 생일 맞은 홈플러스… 한몫 잡으러 오세요

    홈플러스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와 온라인쇼핑몰에서 ‘쇼핑하라 2017’이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 동안 매주 테마별 특별 아이템을 선정해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우선 숫자 ‘20’을 테마로 ▲서프라이즈 20 ▲한몫 잡는 날 ▲신선 대표 20선 ▲창립 20주년 특별기획 상품 ▲20대 카테고리 득템찬스 1+1 ▲20대 대표브랜드 기획전 ▲뜻밖의 플러스 베스트20 등 항목별로 20개씩의 행사상품을 선보인다. 삼겹살데이인 3일에는 훼밀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1등급 이상 국내산 삼겹살과 목심을 각각 100g당 1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매주 주말마다 전 점포에서 돌아가며 ‘몰빵데이’도 연다. 행사 첫 주말인 4~5일에는 영등포점 등 27개 점포에서 패션브랜드 최대 70%, 준보석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풍부한 개발호재 갖춘‘북청라 건영아모리움’, 2차 조합원 모집중

    풍부한 개발호재 갖춘‘북청라 건영아모리움’, 2차 조합원 모집중

    대형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새로운 개발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천 서구 경서2지구에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이 1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하고 2차 조합원 모집 계약을 진행 중이다. ㈜건영이 시공하는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은 지하 1층~지상 22층, 전용면적 단일 59㎡로 공급되며,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은 인근 개발호재와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대로 1차 조합원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됐다. 이 기세를 몰아 2차 조합원 마감까지 단기간에 마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오는 3월 ‘(가칭)인천서구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가 있을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하는 경서2지구인 북청라지역의 개발축은 풍부한 개발호재로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우선 청라국제도시 내 청라시티타워와 복합시설개발사업은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복합용지 3만3058㎡에 453m 높이의 초고층빌딩과 쇼핑·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청라시티타워는 잠실롯데 월드타워(555m)와 삼성동 옛 한국전력부지에 들어설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553m)에 이어 국내에서 세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 또한 규모만 16만 5000㎡에 달하는 초대형 복합쇼핑몰인신세계복합쇼핑몰(스타필드청라)도 들어선다. 이 쇼핑몰이 완공되면 주변부동산시장에 미치는 가치상승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앞을 지나는 경서대로 개발축에는 24만 7000㎡규모의 하나금융타운의 1단계 사업인 통합 데이터센터에 이어 2단계로 글로벌인재개발원, 본사, 금융경영연구소, 통합콜센터 등 이 순차적으로 들어서게 된다. KEB하나은행을 비롯해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등 하나금융그룹전계열사가 금융타운에 집결하고 완공되면 근무인원만 64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차병원그룹이 건립추진중인 의료복합타운은 26만㎡규모로조성될 예정이다. 2020년까지 의료전문병원, 의과대학, 의료지원시설, 문화체험시설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교통도 우수하다. 청라IC를 통해 인천공항고속도로 진출입이 손쉽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과 서울시내권도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또, 청라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 검암역에서 9호선까지 직결되어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게다가 인근에 있는 인천 2호선 아시아드경기장역도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뿐만아니다.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은 인천국제 CC골프장조망권을 확보, 입주 후 골프장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또, 단지바로 옆으로 경서초등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교육환경까지 뛰어나고 청라홈플러스, 롯데마트, 메가박스, 롯데시네마등 청라국제도시의 다양한 문화,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은 뛰어난 특화설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발코니 확장 설계로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이로 인해 공간이 늘어나 중대형에서 사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발코니확장은 입주 후 넓어진 실사용면적이 집값에 반영돼 시세차익이 보다 높아진다. 또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해 실사용 면적이 중형급 아파트에 버금갈 정도로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전용 59㎡A 타입은 4Bay 설계를 도입, 채광과 통풍효과를 높였다. 59㎡B 타입특화설계도 돋보인다. 기존 아파트보다 훨씬 넓은 광폭거실설계를 도입하고 팬트리 등 쓰임새 많은 공간을 마련했다. 팬트리는 그 동안 전용 85㎡이상인 중대형아파트에서 나 볼 수 있었던 특화공간으로 식료품과 주방기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전용 59㎡C~D타입 일부 최고층에는 복층테라스 설계를 적용,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다 야외카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다.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의 분양관계자는“대형 개발호재와 뛰어난 미래가치로 경서동 및 청라국제도시의 평균 매매가가 평당 1,066만원선으로 책정돼 가격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은 경서2지구에 위치해 청라국제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음에도 평당 80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북청라 건영아모리움의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당하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수센트럴자이’, 대단지·브랜드·생활 인프라까지 3박자 고루 갖춰 수요자들 관심 ↑

    ‘복수센트럴자이’, 대단지·브랜드·생활 인프라까지 3박자 고루 갖춰 수요자들 관심 ↑

    24일 GS건설은 대전 복수동1구역에 브랜드 새아파트인 ‘복수센트럴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10년동안 새 아파트의 공급이 미비한 대전 복수동에 대단지, 브랜드, 생활인프라 모두 갖춘 새 아파트로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복수센트럴자이’는 복수동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 45~84㎡, 총 1102가구 규모로 이 중 86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가구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84㎡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며 희소 면적인 전용 45㎡가 포함됐다. 단지는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주거환경과 상품성을 갖췄다. 남향위주 배치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4베이(일부)와 3면 개방형 발코니(일부)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도도 높다. 전용면적 72㎡ 이상에는 드레스룸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특히 84㎡C타입에는 대형 드레스룸이나 복도장식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에 팬트리, 수납장으로 활용 가능한 베타공간까지 계획돼 있다. 인근에 고층건물이 없어 개방감과 조망권도 우수하다. 최고 29층 높이의 고층 아파트로 유성천, 갑천, 도솔산, 오량산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블루, 그린 조망권(일부)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복수센트럴자이’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품어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인근으로 삼육초·중, 복수초·고, 대신중·고, 신계중, 동방여중 등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으며 대청병원, 교육청, 소방서, 오월드, 오량실내테니스장 등 관공서와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의 대형마트도 가깝다. 단지 내로 엘리시안가든, 생태연못, 자이펀그라운드(어린이놀이터), 힐링가든 등이 예정돼 있으며 최고 29층 높이에 인근 고층건물도 없어 개방감과 조망권도 우수하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GX룸 등 단지 규모에 걸맞는 커뮤니티시설도 예정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복수센트럴자이’는 복수동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 최초의 자이 브랜드라는 점을 더해 지역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특히 전 가구를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실수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복수센트럴자이’는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1차 계약금 정액제의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11.3 부동산대책 규제를 적용 받지 않으며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10% 완납 후 바로 매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오는 24일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대출규제적용 전 틈새 분양단지 주목

    봄철 본격적인 이사시즌이 다가오면서 수요자들의 발길이 미분양 아파트로 돌아가고 있다. 올해부터 적용되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및 은행 대출심사기준 강화와 더불어 113대책 이후 청약조건이 강화된 가운데 옥석을 잘 가려낸다면 잔금대출 규제를 받지 않으면서 경쟁력 갖춘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5일 ‘2017년업무계획’ 발표를 통해 기존 대출 규제인 DTI보다 심사기준이 깐깐한 DSR를 3년 내 금융권에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올해 1월 1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는 아파트부터는 잔금대출 규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적용돼 상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잔금대출을 받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에 신규시장 보다는 법 적용 전에 공급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미분양 아파트 중에서도 주변 대비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운 아파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가격경쟁력이 높아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청약경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청약통장 없이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동과 호수도 직접 선택이 가능하다. 전매 역시 무제한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청약 조건 강화에 이어 대출도 받지 못하면 사실상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었던 실수요자들은 망설일 수밖에 없다”며 “각종 규제로 인해 신규아파트 분양에 어려움을 느끼는 실수요자들에게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미분양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포항남구 주요 도심인 대잠동에 ‘포항자이’를 분양 중이다. 전용 72~135㎡ 총 1,567세대 규모다. ‘포항자이’는 주거만족도 높은 포함 남구 대잠동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프리미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변대비 저렴한 분양가도 갖췄다. 이 단지의 3.3 ㎡당 평균 분양가는 850~950만원 수준으로 효자지구 전용 84㎡ 매매가가 3.3㎡당 1000만원에 육박한 가운데 대잠-효자-상도동의 주거중심에 분양하는 포항자이가 포항에 없던 최고급 명품단지로 조성되면 입지, 규모, 수준 등 모든 면에서 포항 랜드마크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대에 조성되는 ‘김포 풍무 데이엔뷰’는 전용 64·74-84㎡ 등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 총 1,822가구 규모의 단지다.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계획) 등과 인접하고,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등학교가 고루 위치하고, 이마트트레이더스(예정)·홈플러스·김포시청·저류지공원(예정) 등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재 예정된 조합원 모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부터이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전매 제한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투자 틈새시장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분양 중이다. 이단지는 지하 2층~지상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총 6,800가구 규모며 이 중 금회 6,725가구가 일반공급됐다.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대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육, 교통, 녹지공간, 인프라까지…‘센토피아 롯데캐슬’24일 분양 시작

    교육, 교통, 녹지공간, 인프라까지…‘센토피아 롯데캐슬’24일 분양 시작

    기준금리가 1.25%를 유지하면서 은행권을 눈여겨보던 투자자들의 시선이 부동산 시장을 향하고 있다. 이에 올해에도 오피스텔을 필두로 상가, 호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높은 선호도가 전망되고 있다. 최근 등장하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맞먹는 실내 구성과 공간 활용도, 특화설계 적용 등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 오피스텔의 공급이 전년 대비 현저히 줄어들 예정이어서 희소가치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달에는 오는 24일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에 나서는 롯데건설의 브랜드 오피스텔 ‘센토피아 롯데캐슬’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이 오피스텔은 청주 미래 비전의 중심으로 꼽히는 충북 오창에서 만날 수 있다. 단지는 총 126실 규모, 전용면적 ▶47㎡A 42실 ▶47㎡B 42실 ▶47㎡C 42실 등 3가지 타입의 전실 소형으로 구성된다. 실내는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3-Bay 혁신설계가 적용돼 아파트의 기능과 오피스텔의 편리성을 결합한 오창 지구 신개념 브랜드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일상생활을 위한 주거공간과 첨단 정보통신과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업무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한 이 오피스텔은 전 실 팬트리를 설계해 수납공간을 확보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센토피아 롯데캐슬 주변에 구축된 교육 인프라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인근에 각리중, 양청중, 청원고, 오창고 등 오창신도시의 각급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으며 충북대, 청주대, 청주교대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어 우수한 면학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 인근에 홈플러스, 병원, 은행 등 계획신도시로 조성된 오창지구의 생활편의시설과 오창호수공원, 중앙공원, 양청공원, 전통공원, 구룡공원 등 녹지환경이 우수한 정주 여건을 조성한다. 또한 오창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 산책로 둘레길과 전통공원 등도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를 둘러싼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도 주목할 만하다. 중부고속도로 오창IC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단지에서 청주공항-청주 시내를 연결하는 6차선 지방도로와 17번국도 등 전국 어디로든 빠르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구비했다. 또한 경부선 천안-조치원 구간과 충북선 조치원-청주공항을 잇는 복선전철이 추진되는 가운데 서울 구로-청주공항 간 셔틀전동열차 운행으로 중부권 교통문화의 혁신이 이뤄질 예정으로 일대 교통 여건의 대대적인 개선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공급 오피스텔 물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만큼 신년 공급된 롯대캐슬 브랜드 오피스텔의 분양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택전시관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에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uol.co.kr
  • AI 후폭풍 닭고깃값 150% 폭등…‘치킨 대란’ 조짐

    AI 후폭풍 닭고깃값 150% 폭등…‘치킨 대란’ 조짐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닭고기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AI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자 계란값은 떨어지고, 닭고깃값이 폭등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AI 확산세가 한창이던 지난해 12월 22일 ㎏당 888원까지 하락했던 육계 시세는 설 연휴가 지나면서 가파르게 올라 지난 14일 현재 ㎏당 2200원으로 148% 폭등했다. 이는 AI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해 11월 5일 시세 1100원보다도 100%나 급등한 것이며, 약 보름 전이자 설 연휴 직후인 지난 1일 시세 1500원과 비교해도 47%나 뛴 가격이다. 닭고기 가격이 이처럼 폭등한 것은 AI로 인해 가금류가 3300만 마리 이상 도살 처분 됐고, AI에 따른 이동제한조치도 상당 지역에서 해제되지 않아 병아리 입식이 지연되면서 닭고기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닭고깃값이 이처럼 오르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들은 지난 9일 매장에서 파는 주요 닭고기 제품 판매가를 일제히 5~8% 인상한 바 있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당분간은 이런 오름세가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닭고깃값이 크게 오르면서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파는 치킨 가격도 상승 압박을 받고 있다. 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관계자는 “닭고기뿐 아니라 부재료인 무와 매장 임대료, 인건비 등도 모두 올라 가격 상승 압박을 받고 있다”며 “마지막으로 가격을 올린 시점도 2년 이상 지나 내부적으로 가격 인상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신평면으로 승부수… ‘강릉교동 센트럴파크’ 홍보관 구름 인파

    혁신평면으로 승부수… ‘강릉교동 센트럴파크’ 홍보관 구름 인파

    서울 등 수도권에 비해 신규 분양이 적은 지방 소도시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 설계나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춘 신축 아파트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같은 면적대의 노후 아파트들에 비해 수납 및 공간활용도가 탁월한데다 워크인 드레스룸, 광폭거실, ‘ㄷ’자형 주방 등으로 동선의 편의까지 선사하기 때문이다.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호응도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강원도 강릉시에 신규 분양 아파트가 등장해 지역민은 물론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강원도 강릉시 교동 일대에 들어서는 ‘강릉교동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최고 25층, 6개 동, 총 318가구를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대로 구성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타입 135가구 ▲59㎡B타입 99가구 ▲84㎡ 84가구로, 전 가구에 4베이 혁신평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총 6개 동을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동간 거리를 최대 75m까지 벌려 채광과 통풍, 환기 여건이 매우 뛰어날 전망이다. 이밖에 세대 컨트롤 시스템, 키친 IoT 시스템 등이 도입되며, 4쿡&그릴, 오븐, 전자레인지, 쌀 냉장고, 행주·도마 살균기 등 각종 주방 가전·가구가 빌트인으로 제공돼 주거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주여건이 탁월하기로 손꼽히는 교동의 우수한 교육·생활 인프라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교동초, 율곡중, 명륜고, 강릉여고, 원주대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 영동대 등 학교와 학원가에 인접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강릉중앙시장, 강릉의료원, 강릉세무서, 강릉경찰서, 강릉시청, 강릉고속버스터미널, 강릉종합운동장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주거쾌적성도 강점이다. 단지는 화부산을 비롯해 남대천, 경포호, 경포생태저류지, 경포가시연습지, 오죽헌 등 청정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옛 강릉역 부지에 대형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라 ‘파크프론트 아파트’의 정수도 만끽할 수 있다. 투자자들에게는 오는 12월 정식 개통을 앞둔 KTX 강릉역의 초역세권 입지가 관건이다. KTX가 개통되면 ‘강릉교동 센트럴파크’에서는 단지 앞 명륜로 너머, 직선거리로는 200m 남짓한 강릉역을 통해 서울(1시간 10분대) 등 전국 각지를 쉽고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역사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각종 인프라와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경기 활성화, 웃돈 등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강릉교동 센트럴파크’ 관계자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주민공동시설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강릉교동 센트럴파크’가 강릉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안팎의 설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선수촌, 미디어촌, 경기장 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인프라 확충 및 각종 후광효과도 적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래가치가 풍부한 단지이니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릉교동 센트럴파크’의 주택홍보관은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