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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 고공행진 지식산업센터·섹션오피스 송도 국제도시 ‘송도 AT센터’ 눈길

    인기 고공행진 지식산업센터·섹션오피스 송도 국제도시 ‘송도 AT센터’ 눈길

    과거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던 지식산업센터는 도시형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 관련 등 유사업종이 모인 집적효과가 우수하여 업무의 효율이 높으며 상업시설 용지에도 지을 수 있어 교통, 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잘 갖춘다. 섹션오피스는 공간 활용도가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입주 기업들은 회사의 규모에 따라 사무공간을 선택 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업무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만큼 최근 급증한 1인 기업으로부터도 인기다. 이러한 편의성 덕에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치솟고 있다. 서울에서는 지난해 ‘성수 W센터 데시앙 플렉스’ 등 규모가 큰 지식산업센터가 단기간 계약을 끝냈다. 섹션오피스도 ‘광명역 어반브릭스’, ‘마곡 747타워’ 등이 완판에 빠르게 성공하며 분양 열기에 합류했다. 인천에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 오피스도 법인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송도 BT센터’, ‘테크노큐브’, ‘남동 제이타워’ 등이 성공적으로 분양을 끝냈다. 오는 10월에 인천 부평구 국가산업단지에 공급될 지식산업센터 ‘부평 제이타워 3차’도 기업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어 신규 분양 열기도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송도국제도시는 첨단기업들이 몰리지만 지식산업센터 ‘공급가뭄’ 지역이어서 신규 업무시설에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다. 이처럼 인천 등에서 지식산업센터, 섹션오피스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주식회사 에이티가 송도국제도시에 ‘송도 AT센터’를 10월 공급 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 섹션오피스 외에도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과 조화를 이룬 대형 복합단지로 선보이는 만큼 벌써부터 법인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인천시의 8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첨단자동차 산업의 일원으로 추진되며, 사업 완료시 자동차와 관련된 첨단 업종이 입주 가능하다. 송도 AT센터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선다. 연면적 10만8175㎡, 지하 2층~지상 33층, 높이 144m 규모다. 용도별로 지식산업센터 176실, 섹션오피스 320실, 오피스텔 471실, 상업시설 84실 등이다. 송도 AT센터 일대는 산학연(산업체·대학교·연구소)이 밀집한 송도국제도시 업무의 중심이다. 이미 주변을 따라 IT(정보통신산업)·BT(바이오산업) 센터· 테크노큐브가 성공적으로 공급을 마쳤으며, MT(메카트로닉스산업) 센터가 추가로 공급 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디엠바이오 등 대규모 기업체들이 밀집해있으며 KEM, YG1 등이 연구개발(R&D)을 위한 송도 사옥 조성도 활발해 일부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향후 기업체 입주가 완료되면 여의도, 판교테크노밸리처럼 비즈니스의 골든블럭 형성 기대감도 높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도 4차 산업 핵심 기술 육성을 위해 일대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송도 AT센터는 주거 및 비즈니스 환경이 최적인 곳에 위치한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가깝고 제2, 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송도국제도시 대표 상권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트리플스트리트, 홈플러스 송도점 등도 인근에 자리한다. 최대 장점은 실수요자의 니즈에 맞는 상품별 특화 설계다. 지식산업센터는 지상 8층까지 물류 차량의 이동이 가능한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대형 화물이 출입할 수 있도록 최대 5.2m의 층고로 설계된다. 대형 설비도 수용 가능한 최대 1.2ton/㎡의 하중 설계로 안전도 확보했다. 9층과 17층에는 휴게공간을 마련해 직원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함께 공급되는 섹션오피스는 호실 조합을 통해 사무공간을 넓힐 수 있어 1인 창업자부터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회사들이 입주할 수 있다. 송도의 경우 소규모 기업체의 비율이 85%로 높지만, 소형 오피스의 공급이 부족해 섹션오피스의 수요가 탄탄하다. 특히 송도 AT센터는 샤워실 및 데크 휴게공간, 옥상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 AT센터는 비즈니스 골든블록이라 불릴 만큼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는 곳에 들어서는데다 송도국제도시에 지식산업센터가 4곳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 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용카드 잘 골라 쓰면 추석 연휴 풍성해져요

    신용카드 잘 골라 쓰면 추석 연휴 풍성해져요

    삼성, 선물세트 구매 최대 30% 깎아줘 롯데, 백화점 한우 반 값에 살 수 있어 BC, 열차·버스표 3만원 넘으면 혜택 현대, 아고다 숙박예약 최대 10% 할인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갑을 열 일이 많은 소비자라면 신용카드별 할인 행사나 경품을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다. 카드를 잘 골라 쓰면 추석 선물세트, 승차권, 숙박권 등을 저렴하게 해결할 수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할 때 할인 혜택이 풍성하다. 삼성카드는 전국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상품권 증정 또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오는 24일, 홈플러스는 25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탭탭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갤럭시 노트9 스마트폰도 준다. 롯데카드도 26일까지 롯데마트에서 30만원 이상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해 준다. 특히 롯데백화점에서는 22일까지 한우 선물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선물세트를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깎아 준다. 고향을 오가는 발걸음도 가벼워질 수 있다. BC카드는 30일까지 코레일, SRT, 고속·시외버스 승차권을 누적 3만원 이상 결제하고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10% 청구할인 혜택을 준다. 무궁화, 새마을, KTX 등 코레일에서 운행하는 모든 열차의 승차권이 포함된다. 1인당 1만원 한도다. 연휴 기간에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현대카드를 주목할 만하다. 전 세계 호텔 예약사이트 ‘아고다’에서 숙박을 예약하면 최대 10%를 할인해 준다.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플래티넘 카드가 있으면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테이트 브리튼, 일본 도쿄 모리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된 ‘더 그린’ 카드는 해외 현지 결제와 여행 관련 사용처에서 5% 엠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면서 “해외여행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잘 활용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원스톱라이프 누리는 올인빌 주거복합단지 ‘진천역 라온 프라이빗 센텀’ 9월 분양예정

    원스톱라이프 누리는 올인빌 주거복합단지 ‘진천역 라온 프라이빗 센텀’ 9월 분양예정

    멀리 이동하지 않고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교통·쇼핑·교육·자연 등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올인빌(All-in-Vill)’아파트가 새로운 주거트렌드로 떠올랐다. ‘올인빌’은 지난해 말 피데스개발과 한국갤럽이 공동 조사한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 소개된 개념 중 하나로 아파트의 입지적 장점을 중요시한다. 실제로 멀리 나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올인빌 현상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더욱 확대되는 추세다. 주거복합단지를 의미하는 ‘MXD’는 ‘Mixed Use Development’의 준말로 단순히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합쳐진 주상복합의 의미를 넘어 주거와 상업은 물론 업무, 문화, 교육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다보니 멀리 가지 않고 단지 안에서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하며 주로 초고층, 초대형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아 그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2000년대 초반에 들어선 주거복합단지 타워팰리스, 하이페리온 등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국내에서 복합단지 개발이 늘고 있는 추세다. 수도권에서는 동탄 메타폴리스,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송파 파크 하비오 등이 대표적이고 지방에서는 청주 지웰시티, 부산 센텀시티 등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구에서도 올인빌이 가능한 주거복합단지가 등장한다고 해 수요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라온건설이 달서구 진천동 일원에 선보이는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이 그 주인공으로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4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68㎡, △84㎡, △94㎡ 아파트 585세대, 전용면적 △82㎡ 오피스텔 100실로 구성된다. 단지 내 1층~3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예정되어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더욱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단지 내에 다양한 커뮤니티를 마련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와 삶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영유아들을 위한 보육시설부터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각종 편의시설로 입주민들은 원스톱생활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진천동 최고의 입지에 위치하는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단지와 인접한 다양한 생활프리미엄으로 인해 올인빌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진천역이 도보거리에 있어 출퇴근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유천IC, 앞산터널, 앞산순환도로, 테크노폴리스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편의성은 더욱 뛰어나다. 도보거리 이마트 외에도 단지 주변에 수많은 근린상가가 밀집되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가까운 곳에 월배시장, 홈플러스 상인점, 롯데백화점 상인점, 롯데시네마, CGV 등 생활문화시설들이 인접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단지에서 도보거리에 위치한 월배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구현하고, 인근에 위치한 중·고교와 다수의 학원가는 학부모들의 교육걱정을 덜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도심 속 공원인 대구수목원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천동 선사유적지, 학산공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삶을 더욱 여유롭게 만든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라온건설이 범어1, 2차, 월배역에 이어 대구에 4번째로 선보이는 곳으로 월배, 진천 일대 최고 높이인 43층 초고층 아파트로 지어지며, 9월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수목원 앞에 위치해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귀포에 최신 단지 갖춘 제주도 ‘STX NEUM 동홍’ 아파트 조합원모집

    서귀포에 최신 단지 갖춘 제주도 ‘STX NEUM 동홍’ 아파트 조합원모집

    신규 아파트 분양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당 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제주도에서도 신규 아파트 조합원 모집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9월 서귀포 동홍동에 조합원모집을 앞둔 ‘STX NEUM 동홍’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도시를 떠나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제주도로 이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간한 ‘2017 행정자치통계연보’에 따르면 제주도의 인구 증가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상위권으로 나타났다. ‘STX NEUM (네움) 동홍’은 17개 동 총 176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플러스마트, 서귀포매일올래시장,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제1청사 등 대형마트 및 전통시장, 의료시설, 관공서가 위치해 있다. 특히 제주도 내의 아파트,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등 다양한 주거유형 수요자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단지 내에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고, 친환경 소재의 놀이터, 입주민을 위한 주민운동시설, 커뮤니티시설 등이 마련된다. 단지에서 조금 나가면 서귀포항,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문부공원, 칠십리시공원, 태평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1132도로, 1136도로, 516도로, 1115도로,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고, 서귀포초등학교, 서귀포중앙초등학교, 동홍초등학교, 서귀포중학교, 서귀포중앙여자중학교, 서귀포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다. STX NEUM 동홍 관계자는 “STX NEUM 동홍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인 데다 해당 지역 일대에 동남권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등 개발 이슈가 있다”며 “좋은 주변 환경과 최신식 아파트 시설, 쾌적한 커뮤니티 시설 등도 STX NEUM 동홍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테크노파크 역세권… 59㎡ 테라스형 탐나네

    테크노파크 역세권… 59㎡ 테라스형 탐나네

    포스코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과 2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총 161실 규모다. 인천 송도 내 지하철역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테크노파크 역세권에 자리해 있으며, 제2·3 경인고속도로, 인천~김포고속도로(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인근에 대형쇼핑몰인 트리플스트리트,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송도점 등이 있으며, 미추홀공원, 해돋이공원 등의 휴양시설도 도보권 내에 있다. 지상 3층부터 조성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59㎡, 총 710실 규모다. 원룸형부터 중소형까지 39개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전용면적 59㎡ 타입(일부)은 송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테라스 타입으로 조성된다. 편의성을 높여줄 첨단화된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됐고, 안전까지 고려한 보안 특화설계도 있다. 오피스텔은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조건은 계약금 10%(1차 1000만원)이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계룡건설, ‘앞산 리슈빌 & 리마크’ 브랜드 아파트 가치 누려볼까

    계룡건설, ‘앞산 리슈빌 & 리마크’ 브랜드 아파트 가치 누려볼까

    계룡건설의 ‘리슈빌’ 브랜드 아파트가 주택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2016년 공급한 ‘고양 향동 리슈빌’과 ‘광주 용산지구 리슈빌’ 모두 8.1대 1과 33대 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을 100% 완료 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공급에 나선 ‘시흥 장현 리슈빌’도 전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을 하며 정당계약 2주만에 완판 되는 등 분양 시장에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기는 ‘리슈빌’ 브랜드만의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 때문으로 분석된다.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로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해 볼 수 있어 수요자들이 많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매매시장에서도 ‘리슈빌’ 브랜드 단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시세자료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대의 ‘부산 센텀 리슈빌 1단지’의 전용면적 84.45㎡는 지난해 10월 평균 매매가 4억6,250만원에서 4억9,500만원(7월 기준)으로 10개월간 3,250만원(7.03%) 올랐다. 이는 같은 기간 해운대구 아파트 매매가가 2.05%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높은 수치다. 이렇다 보니, 계룡건설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959-2번지 일대에 짓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앞산 리슈빌 & 리마크’에도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계룡건설의 주택 브랜드인 ‘리슈빌’로 공급돼, 임대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부문을 강화했다. 설계 부문에서는 채광율과 공간 활용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 여기에 국공립 어린이집, 북카페,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을 고루 갖춰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계룡건설 분양 관계자는 “리슈빌 브랜드 단지들은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마감재 등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특히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앞산 리슈빌 & 리마크’는 이달 진행한 일반공급 청약에서 최고 2.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계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명동 일대에 20년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계룡건설의 ‘앞산 리슈빌 & 리마크’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한데다, 주변 생활여건도 편리해 장점을 두루 갖췄다. 우선 ‘앞산 리슈빌 & 리마크’는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과 대명역이 단지와 가까운 더블역세권 단지다. 버스노선도 다양해 시내외로 이동이 수월하다. 남구 중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남구의 유일한 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으며, 대명시장, 안지랑 곱창골목, 앞산 카페거리 등과도 가깝다. 또, 단지와 맞닿아 있는 대명초를 비롯해 남명초, 남도초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교육시설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특히, 단지 내에는 전문 보육강사를 갖춘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에는 두류공원과 대덕산, 앞산, 앞산 빨래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앞산 리슈빌 & 리마크’는 1단지와 2단지로 조성되며,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299가구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 3개동, 전용면적 49~84㎡, 110가구로 구성돼 총 40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사 걱정 없이 8년간 장기거주 할 수 있으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대비 저렴하다. 취득세 및 재산세 부담이 없고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앞산 리슈빌 & 리마크’는 지난 17일 일반공급 청약접수를 진행해 특별공급을 제외한 327가구 모집에 473명이 청약해 평균 1.4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전용 59㎡A타입으로 46가구 모집에 108명이 청약해 2.35대 1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수) 이뤄지며, 계약은 이달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37-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트 시식코너 직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마트 시식코너 직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질서 어긴 소비자 제지했다 폭행·해고 마트측 “파견업체 소속… 관리대상 아냐” 위생·안전 지침 외 갑질 대응 방안 없어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대형마트에서 피서를 즐기는 ‘마캉스(마트+바캉스)족’이 급증한 가운데 소비자의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자 무료로 운영되는 ‘시식코너’가 몸살을 앓고 있다. 시식하는 과정에서 예의와 질서를 지키지 않는 소비자들과 이들의 ‘갑질’ 탓에 시식코너 직원들의 가슴에는 큰 멍이 들고 있다. 2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만난 시식코너 직원 A씨는 “고객이 구워서 올리는 족족 먹어 치우며 음식을 자꾸 달라고 해서 ‘너무 많이 드시는 거 아니세요’라고 했더니 ‘손님이 달라면 줘야지’라는 면박과 함께 ‘못 배웠으니까 마트에서 일하지’라며 모욕을 주더라”면서 “시식코너에 와서 음식을 안 내놓는다고 물건을 던지거나 소리를 지르고, 심지어 직원의 뺨을 때리는 고객도 있다”며 분노했다. 다른 대형마트에서 만난 직원 B씨는 “주스 시식을 할 때 한 고객이 7번이나 와서 달라고 해서 ‘못 드신 분 먼저 드리고 주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매니저를 찾아가 울면서 ‘시식 요원이 면박을 줬다’며 항의하더라”면서 “그 고객은 ‘이 직원을 당장 자르지 않으면 이 매장에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소리쳤고, 저는 그날부로 해고돼 이 마트로 옮겨 왔다”고 말했다. 서울역과 영등포역 인근 대형마트에서는 시식코너 직원들이 노숙인을 상대하느라 진땀을 빼기도 한다. 시식코너 직원 C씨는 “노숙인들이 시식하러 다가오면 다른 고객들이 눈살을 찌푸리며 가까이 오지 않는다”면서 “쫓아낼 수도 없고, 안 줄 수도 없고 난감하다”고 말했다. 스파게티, 생선, 만두 등 뜨거운 요리를 올려놓는 시식코너에 가까이 다가와 무작정 음식을 달라고 보채는 아이들도 공포의 고객이다. 생선구이 시식코너 직원 D씨는 “아이에게 뜨거운 기름이 튈까 봐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면 부모가 ‘우리 아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요’라고 대뜸 화를 내기도 한다”고 전했다. 과자 시식코너 직원 E씨는 “아이들한테 시식용 과자를 건네면 부모들이 ‘왜 내 아이에게 몸에 안 좋은 것을 주느냐’고 따지고, ‘부모님하고 같이 오세요’라고 하면 ‘우리 아이가 달라는데 왜 까다롭게 구느냐’고 항의한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김치 시식코너 직원 F씨는 “이 일을 안 해 본 사람은 우리 마음을 절대 모른다”면서 “우리도 유니폼을 벗으면 똑같은 고객”이라고 하소연했다. 서울신문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의 시식 관리 지침을 살펴본 결과 지침서에는 위생·안전에 관한 내용만 적혀 있었다. 시식코너 직원이 직면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시식코너 직원들은 마트 소속이 아니라 파견업체의 단기 아르바이트생 또는 계약직 직원들이기 때문에 관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돌아온 가을 꽃게

    돌아온 가을 꽃게

    지난 20일 밤 12시를 기점으로 꽃게 포획이 금지되는 ‘꽃게 금어기’(6월 21일~8월 20일)가 풀리면서 대형마트들이 21일 일제히 산지 직송 꽃게 판매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이날 오후부터 22일까지 서해안에서 어획한 통발 꽃게 100g을 990원에, 유자망 꽃게 100g을 128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금어기가 끝난 직후인 21~22일은 산지에서 어획한 물량을 전국 점포로 직송하기 때문에 가장 저렴한 수준에 신선한 햇꽃게를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도 21일부터 29일까지 가을 꽃게를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 대형마트들은 저마다 산지 꽃게 선단과 사전 계약을 진행해 대량 매입하고 전북 부안의 격포항, 충남 태안의 안흥항 등 서해안 주요 산지에 수산 상품기획자(MD)가 상주하는 등 안정적인 물량 확보 및 가격 인하에 총력을 다했다는 설명이다.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에 따르면 국내 꽃게 어획량은 2013년 약 3만 448t에서 지난해 1만 2941t으로 3배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수온 상승 및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등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서해안 수온이 3도가량 올라가면서 꽃게가 수온이 낮은 깊은 바다로 이동해 어획량이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에 따라 전년 대비 꽃게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과일 100% 착즙주스

    과일 100% 착즙주스

    15일 홈플러스 서울 강서점에서 모델이 합성첨가물이 없는 과일 100%의 ‘윈센트오차드 대용량 과일 착즙주스’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사과와 사과아로니아 2개 제품을 정상 가격보다 1000원 할인한 6990원에 판매한다. 연합뉴스
  • 작전역 ‘서해그랑블’, 일반분양 103세대 9월 중 청약 진행

    작전역 ‘서해그랑블’, 일반분양 103세대 9월 중 청약 진행

    인천 1호선 작전역 인근에 위치한 중소형 아파트 서해그랑블이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에 들어서는 서해그랑블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의 3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체 280세대 중 조합원계약으로 177세대가 분양 완료되었으며, 일반분양 103세대에 대한 청약이 9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있는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 서해그랑블은 뛰어난 지리적 위치, 우수한 교육환경, 풍부한 주거생활 인프라로 주거 중심축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완성형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 1호선인 작전역으로부터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서해그랑블은 경인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해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바로 맞은편 20m 거리에 성지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반경 1Km 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위치하는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여건을 확보하고 있어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경인교육대와 경인여대가 2Km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100m 거리에 홈플러스가 위치하고 롯데하이마트가 가까이에 있는 주거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효성공원과 작전공원 역시 500m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녹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서해그랑블의 내부는 3Bay 및 4Bay 혁신설계로 보다 넓은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59㎡의 경우는 거실, 주방, 침실 3개와 욕실 2개를 갖추고 있으며 안방 드레스룸으로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분양관계자는 “서해그랑블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물론 도보로 초중고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 편리한 원스톱 생활라이프 등의 특장점을 갖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인천 IC에서 신월 IC 연결하는 경인고속도로가 지하화되고 지상 공원화가 추진되면 서해그랑블의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위와 같이 쾌속 교통망, 우수한 교육환경, 편리한 생활인프라, 개발호재를 갖춘 작전역 서해그랑블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서해종합건설이 시공하며,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북로에 위치하고, 9월 중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분양 문의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별공급 비중 높은 공공임대물량 주목…하반기 공급 단지 어디

    특별공급 비중 높은 공공임대물량 주목…하반기 공급 단지 어디

    최근 도심권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공공이 공급하는 임대주택 특별공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별공급은 정책적·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일반 청약자들과 경쟁을 하지 않고 아파트를 분양 신청을 할 수 있게 만든 제도다. 이런 특별공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당첨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공공임대주택 특별공급 항목을 살펴보면, 기관추천부터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자, 국가유공자 등 여러 종류의 특별공급이 있다. 특별공급 항목들은 다양한 반면, 특별공급 대상자들은 많지 않다 보니, 일반청약보다 당첨확률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특별공급 대상자들은 특별공급에서 1번, 일반 청약에서 1번 총 2번의 청약 기회가 있는 것도 매력이다. 특히 공공임대 주택의 경우 주변 전세시세에 10% 가량 더 저렴하고,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시세에 80% 수준으로 공급된다. 여기에 임대기간도 공공임대는 50년, 장기전세주택은 20년으로 장기간 거주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공공이 지원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도 마찬가지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재능기부자, 장기계약자, 신혼부부, 산업단지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특별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전신인 뉴스테이와는 달리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초기 임대료는 주변 시세 대비 95% 이하로 책정돼 저렴하다. 여기에 전체 가구의 20% 이상을 청년 및 신혼부부, 고령자(65세 이상) 등에게 특별공급하고, 이들 물량의 임대료는 시세 대비 70~85% 이내로 낮춘다. 여기에 임대 의무기간 8년에 임대료 인상은 연 5% 이내로 제한함에 따라 임대를 구하는 세입자들은 관심이 높다. 이에 따라 하반기 공급하는 임대주택 물량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조사한 결과, 하반기 공급되는 공공임대 주택은 95개 단지 1만4,591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5개 단지 3,589가구로, 총 101개 단지 1만8,18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계룡건설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일대에 짓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대구 앞산 리슈빌&리마크’를 공급 중이다. 이 단지는 특별공급 접수를 8월14일까지 실시하며, 16일과 17일 이틀간 일반공급 청약을 진행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299가구이며, 전체 가구수의 20%를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배정해 공공성을 강화했다. 대구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과 대명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이며, 다양한 버스노선을 갖춘 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 남구의 유일한 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대명시장, 안지랑 곱창골목, 앞산 카페거리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한강신도시 내 Ab-22블록에서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임차인을 모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최고 9층, 32개 동, 전용면적 67~84㎡ 9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공성 강화로 임대료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되었으며, 최대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다. 여기에 임대료 인상은 연 5% 이내로 제한돼, 수도권 세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계약자는 캐슬링크, 가전제품 렌탈, 그린카 카셰어링, 조식 배달, 홈케어, 아이돌봄 등의 주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반기 HDC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옛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고척 아이파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최고 35층, 5개 동, 전용면적 64 ~ 79㎡ 총 2,205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일대 부지에는 대형 쇼핑몰과 스트리트형 상가 등이 함께 들어서는 원스톱 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9월 LH는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서 공공임대주택 1,07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1~84㎡ 규모로, 서울 강남권과 인접해 있어, 경기권에 거주하는 수요층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공공임대 아파트의 특별공급물량은 전체 건설량의 80% 수준으로, 신혼부부(15%), 생애최초주택구입자(20%), 다자녀(10%) 등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중동’ 13일부터 정계약 시작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중동’ 13일부터 정계약 시작

    지역 내 랜드마크로 조성되는 초고층 아파트의 인기가 날로 높지고 있다. 지역 내 최고층으로 들어서는 만큼 높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보유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초고층 아파트는 중심업무지구 또는 핵심상권이 몰려 있는 입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편리한 교통망과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층수가 높아 일조권과 조망권 확보가 수월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춰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지난 4월 분양한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는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 107대 1을 기록하며 올해 수도권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상 47층 높이로 지어지는 데다 Neo Classicism(신고전주의)을 지향하는 클래식한 외관 디자인을 선보였다. 가격 상승세도 가파르다. 올해 3.3㎡당 실거래가 8천만원을 돌파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는 최고 38층에 달하는 고층 아파트다. 이 단지는 한강공원 앞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한강 조망 희소성을 갖춰 조만간 3.3㎡당 1억원 돌파가 점쳐지기도 한다. 부천에서는, 지역 내 초고층으로 들어서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54번지 일원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중동’이 그 주인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중동’은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로 구성돼 있다. 업무∙주거∙상업시설이 갖춰진 복합단지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중동’은 부천 핵심 입지에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49층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만큼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랜드마크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이미 ‘힐스테이트 중동’의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는 분양 사흘 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달 24일 실시한 청약 접수에서 총 243실 공급이 진행된 힐스 에비뉴는 최고 216대 1, 평균 10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업시설과 오피스텔의 조기 완판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은 아파트 계약 일정에 쏠리고 있다. 13일부터 16일까지 정계약을 진행할 예정인 ‘힐스테이트 중동’ 아파트는 탁월한 입지와 랜드마크 프리미엄 기대감이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힐스테이트 중동’은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 등 서울 주요권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부천 종합터미널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중동IC가 가까워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도 뛰어나다. 서해선(소사-원시) 개통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우수해졌다. 현재 부천시 소사동에서 안산시 원시동까지 차량을 이용해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으로 단축된다. 또,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대곡-소사선이 연결되면 여의도, 서울시청, 마곡업무지구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 시간도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부천시청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CGV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또 부천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 녹지공간인 부천중앙공원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조성 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서 브랜드파워 입증한 ‘라온프라이빗’ 9월,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으로 인기몰이 예고

    대구서 브랜드파워 입증한 ‘라온프라이빗’ 9월,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으로 인기몰이 예고

    9월 분양예정인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6월 범어 라온프라이빗으로 대구에 첫 선을 보인 라온건설은 그 이후 월배역 라온프라이빗, 범어 라온프라이빗 2차 등 해마다 새로운 분양을 시작하며 4년 만에 대구 지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2014년 수성구 범어동에서 분양한 ‘범어 라온프라이빗’은 최고 청약경쟁률 267대 1을 기록하며 전타입 모두 1순위에 마감됐고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또한 올해 1월 입주를 마친 ‘월배역 라온프라이빗’도 마찬가지다. 이 단지는 최고 청약경쟁률 247대 1을 기록했고, 전타입 1순위에 마감, 단기간에 분양 완료됐다. 2016년 3월 분양한 ‘범어 라온프라이빗 2차’ 또한 최고 청약경쟁률 138대 1을 기록하며 완판됐다. 이처럼 대구지역에서 분양했던 라온프라이빗은 분양할 때마다 우수한 분양실적을 보이며 브랜드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라온프라이빗의 브랜드 프리미엄은 청약률뿐만 아니라 앞서 분양한 단지의 분양가 대비 현재 시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KB부동산시세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1월 입주한 ‘범어 라온프라이빗’의 전용면적 84㎡의 최근 시세는 7억6000만원이다. 이는 분양가 3억9889만원 대비 3억6111만원이 오른 수준이다. 이처럼 대구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라온프라이빗의 인기가 이번엔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으로 옮겨질 전망이다. 대구 달서구 진천동 일원에 선보이는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4개동 전용면적 △68㎡, △84㎡, △94㎡ 아파트 585세대, 전용면적 △82㎡ 오피스텔 100실로 조성된다. 우선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교통, 생활, 교육을 도보거리로 누릴 수 있는 진천동의 핵심입지에 들어선다. 진천역이 도보거리에 있어 출퇴근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유천IC, 앞산터널, 앞산순환도로, 테크노폴리스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편의성은 더욱 뛰어나다. 도보거리 이마트 외에도 단지 주변에 수많은 근린상가가 밀집되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가까운 곳에 월배시장, 홈플러스 상인점, 롯데백화점 상인점, 롯데시네마, CGV 등 생활문화시설들이 인접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월배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구현하고, 인근에 위치한 중·고교와 다수의 학원가는 학부모들의 교육걱정을 덜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도심 속 공원인 대구수목원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천동 선사유적지, 학산공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삶을 더욱 여유롭게 만든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최적의 입지환경 외에도 43층 초고층 아파트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역 내 초고층 아파트들은 시세뿐만 아니라 청약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일만큼 선호도가 높다. 초고층 아파트는 멀리서도 눈에 띄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일조권과 조망권도 뛰어나 생활만족도도 높기 때문이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9월 분양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대구수목원 앞에 위치해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용 84㎡의 진화…新본리 동서프라임S 분양 앞두고 관심 폭주

    전용 84㎡의 진화…新본리 동서프라임S 분양 앞두고 관심 폭주

    분양시장에서 전용 84㎡는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일반적인 4인 가족까지 넉넉하게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민평형이라고도 불린다.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실속과 여유를 겸비해 선호도와 주거만족도도 높다. 최근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전용 84㎡를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요즘 나오는 전용 84㎡는 소형 평형보다 상대적으로 경쟁력 있는 분양가에, 팬트리룸 등 대형 평형 못지않은 공간 활용으로 더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청약에서도 전용 84㎡ 타입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소형 아파트가 인기라고 하지만 실제 청약 경쟁률에는 전용 84㎡형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다"며 "현재 가장 거래가 활발하고 환금성이 높은 타입으로 당분간은 열기가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가치와 실속으로 중무장한 전용 84㎡ 특화단지가 선보일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들어서는 新본리 동서프라임S가 그 주인공이다. 新본리 동서프라임S는 정남향 4베이 구조에 대형 팬트리, 풀 빌트인까지 실현한 가장 진화된 전용 84㎡를 선보일 전망이다. 세대수를 줄이면서까지 정남향 4베이 구조를 실현시켜 쾌적함과 편의를 더했고 다용도 수납이 가능한 대형 팬트리에 안방 드레스룸까지 갖췄다. 또한 이 단지는 안방과 거실의 시스템에어컨부터 안방비데, 행주도마살균기, 주방액정tv, 3구인덕션, 광파오븐렌지, 음식물탈수기 등이 무료로 시공되는 풀옵션 전용 84㎡다. 72세대의 소규모 단지지만 피트니스, GX룸 등 꼭 필요한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추고 있고 주변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대단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新본리 동서프라임S는 덕인초,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 앞산, 두류공원 등 풍부하게 조성된 인프라를 누린다. 남대구IC 인근으로 주변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신본리 동서프라임S는 지하 2층~지상 20층 1개 동, 전체 72가구 규모이며, 시행은 ㈜동흥이엔지, 시공은 동서개발이 각각 맡고 국제자산신탁이 안전한 자금관리를 맡는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장기동에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홈플러스 쇼핑카트도 빌려 드려요

    홈플러스 쇼핑카트도 빌려 드려요

    6일 홈플러스 홍보 모델들이 고객을 위한 우산 대여 서비스와 쇼핑카트 대여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시작한 ‘우산 대여 서비스’가 누적 이용객 수 7000여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면서 이날부터 짐이 무거운 고객들을 위한 쇼핑카트 대여 서비스를 전국 주요 점포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제공
  • 역세권 입지와 다양한 문화생활 누린다…‘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 관심 집중

    역세권 입지와 다양한 문화생활 누린다…‘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 관심 집중

    휴가철임에도 대구의 부동산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주)한라공영이 8월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 공급으로 대구 분양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은 북구 칠성동 2가 302-144번지 일원에 최고 36층, 전용 84㎡ 256세대, 오피스텔 32실 등 총 288세대로 구성된 주상복합단지이다.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 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와 북구 내에서 높은 주거선호도의 침산생활권역 사이에 위치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단지 인근 1km이내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롯데백화점, 번개시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하고 있고,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하우스, 메가박스, 삼성창조경제캠퍼스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어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생활을 자랑한다. 그리고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올해 말 완공예정이며, 칠성테마거리 ‘라 스타트 칠성 별별상상 여행 추진으로 단지 인근 주거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고 36층 단지설계와 전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공급되며, 전망과 채광,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일반적인 3Bay중심으로 구성되는 타 재건축 단지들과는 달리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은 4Bay, 3.5Bay로 설계되어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다. (주)한라공영은 최근 주거트렌드인 IoT시스템과 틈새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는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내에는 근린생활시설,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어 단지내에서 생활을 해결하는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대구 중심에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주거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한라공영은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 모델하우스를 8월중 공개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중구 태평로에 준비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렴한 강원도산 채소 사세요”

    “저렴한 강원도산 채소 사세요”

    5일 홈플러스 서울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강원도산 채소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8일까지 전국 지점에서 ‘강원 물산전’을 열고 다양한 현지 채소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양배추, 고랭지 통배추는 각각 2690원, 3990원에 판매되고, 미니 단호박(2㎏ 박스) 8990원, 애호박(2개) 1490원, 찰옥수수(5개) 2790원, 맑은청 찰토마토(3㎏ 박스) 8990원 등이다. 연합뉴스
  • 편의점에서도 스마트폰 터치로 결제...‘저스터치’ 출시

    편의점에서도 스마트폰 터치로 결제...‘저스터치’ 출시

    카드사들이 공동으로 모바일 근거리무선통신(NFC)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을 개발했다. 편의점에서도 교통카드처럼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신한, 롯데, 하나, 현대, BC, KB국민, NH농협 등 7개 카드사는 모바일 NFC 결제 규격인 ‘저스터치’의 개발을 완료하고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마트폰 잠금 해제 후 결제 단말기에 대면 결제가 이뤄진다. 미리 카드사별 앱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카드를 등록하고 ‘NFC 활성화’ 설정을 해놓으면 된다. NFC 기능이 탑재돼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우선 이용 가능한 곳은 CU, GS25, 이마트24, 홈플러스, GS슈퍼마켓 등 전국 3만 3000개 가맹점이다. 미니스톱은 8월 중에, 세븐일레븐은 9월 중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용 가능 가맹점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저스터치는 다른 결제방식과 비교해 편리하고 보안이 우수하다는 게 카드사들의 설명이다. 출시를 맞아 8월 한 달 동안 NFC 결제로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3회까지 각 카드사의 포인트 1000점을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이탈리아 파스타가 집안으로

    이탈리아 파스타가 집안으로

    ‘한 끼 때우는 음식’으로만 여겨졌던 냉동 간편식이 진화하고 있다. 볶음밥, 만두 등 간단한 요리 위주였던 냉동 간편식이 이제는 피자, 파스타 등 손님상에 내놔도 손색없는 프리미엄급 간편식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홈플러스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주문생산한 프리미엄급 냉동 간편식 ‘구르메 이탈리아 냉동파스타’ 4종을 홈플러스 온라인마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선한 토마토, 올리브유, 치즈 등에 바질, 로즈메리, 후추와 같은 향신료로 풍미를 더 하고 이탈리아 정통 홈메이드 조리 방식을 거쳐 원재료의 맛을 풍부하게 구현했다. 홈플러스는 제품에 ‘간편성’과 ‘건강’을 담기 위해 1년여간 사전 답사와 기획 기간을 거쳐 이탈리아 현지 업체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구르메 이탈리아 냉동파스타는 ▲오징어, 홍합, 새우 등의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토마토소스 베이스의 ‘스파게티 마레’(300g) ▲토마토 파스타에 훈제연어를 올린 ‘펜네 연어’(300g) ▲모차렐라 치즈와 신선한 토마토가 들어간 ‘파르팔레 알레 카프레제’(300g) ▲신선한 채소와 돼지고기, 치즈를 층층이 쌓아 만든 이탈리아 전통 ‘볼로네제 라자냐’(300g) 등 4종이다. 홈플러스는 무엇보다 면발에 신경 썼다. 가장 대중적인 스파게티 면은 물론 라자냐, 펜네, 나비넥타이 모양의 파르펠레 등 다양한 모양을 적용했다. 현지 제조 업체를 방문해 최적의 온도·환경에서 면을 삶고 동결할 수 있는 설비도 수차 점검했다. 구르메 이탈리아 냉동파스타는 조리방식이 간편하다. 뚜껑만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4~5분 조리하거나 용기에서 꺼내 프라이팬에 중불로 약 9분간 조리하면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힐스테이트 중동’ 복합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인기

    ‘힐스테이트 중동’ 복합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인기

    주택 시장 규제와 낮은 은행 예금 금리가 맞물리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입지가 우수한 복합단지 내 상가가 유망 투자처로 인식되면서 신규 분양 물량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역 소규모 상가 투자수익률은 6.18%, 중대형 상가는 6.55%, 집합상가는 6.32%로 평균 상가 투자수익률이 6.35%로 집계됐다. 특히 경기 지역은 7.06%로 서울(6.41%)보다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또한 현재 시중은행 예금 금리가 2% 수준임을 감안하면 상가의 수익률은 현저히 높은 수치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부천시 내 핵심 입지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기대되는 상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중동’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다. ‘힐스 에비뉴’는 경기도 부천시 중동 특별계획1구역 일대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중동’ 내 상업시설이다.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54번지 일원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중동’은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243실로 구성돼 있다. 업무∙주거∙상업시설이 갖춰진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중동’ 단지 내에 들어서는 ‘힐스 에비뉴’는 부천 중심상권의 탁월한 입지환경을 갖춰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전략이 눈에 띈다. ‘힐스테이트 중동’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는 기존 부천 로데오상권에 들어선 유흥 위주의 성인 상권과는 다르게 부천에서 볼 수 없었던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중동’ 내 상가답게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상가 주변으로 부천시청과, 문화예술회관,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CGV,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힐스테이트 중동’ 주변으로는 많은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 밖에 부천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 녹지공간인 부천중앙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들과 인근에 있는 여러 초•중•고와 학원가에 따른 학생 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들어서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보통 스트리트형 상가는 고층 박스형 상가와는 달리 길을 따라 저층에 점포가 배치되기 때문에 고객의 동선과 시선에 맞춰져 집객력이 뛰어나다. ‘힐스 에비뉴’의 경우 길주로, 중동로 등 4면이 도로와 접해 있는 골든블록에 위치해 기존 수요층 흡수는 물론 더욱 많은 유동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중동’에 들어서는만큼 세심한 내부설계도 장점이다. ‘힐스 에비뉴’는 내부에 있는 중앙광장과 공원형 보행자 도로가 연결되어 있어 이를 통해 시청과 로데오거리로 쉽게 이동이 가능해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힐스 에비뉴’는 브랜드 자체의 희소가치를 지녀 수요자들에게 쉽게 각인된다는 강점을 지녔다. 1군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의 브랜드 상가인데다 최고 49층으로 조성되는 복합단지 내에 들어서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중동’ 내 조성되는 ‘힐스 에비뉴’ 분양 관계자는 “안정적인 투자수익률을 기반으로 최적의 입지까지 선점해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춘 만큼 ‘힐스 에비뉴’는 유망한 투자처라 할 수 있다”며 “‘힐스테이트 중동 복합단지 고정수요를 비롯, 인근 주거 및 업무 시설의 배후수요도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어 안정적인 투자수익 창출이 가능해 투자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중동’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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