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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웨딩촬영 준비 돌입..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웨딩촬영 준비 돌입..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웨딩 촬영 준비 돌입..소속사 입장 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배우 한고은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것은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블로그(한고은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구체적 결혼 계획 없다”

    한고은 결혼설, “구체적 결혼 계획 없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는 못 들었다” 남자친구는 누구?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는 못 들었다” 남자친구는 누구?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이 보도됐다. 21일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드레스와 웨딩사진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고은은 매니저와 함께 분주히 결혼식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 한고은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많은 남자친구에 대한 깊은 신뢰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고은은 지난 달 4세 연하 대기업 사원과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인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겠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면서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 준비 중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특히 열애 사실 보도 후에도 결혼에 대한 언급에 자제를 부탁한 한고은 측은 당시에도 “나이 때문에 결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지만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만 있는 상태”라고 강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못 들었다” 남자친구 뭐하는 사람?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못 들었다” 남자친구 뭐하는 사람?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이 보도됐다. 21일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드레스와 웨딩사진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고은은 매니저와 함께 분주히 결혼식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 한고은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많은 남자친구에 대한 깊은 신뢰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고은은 지난 달 4세 연하 대기업 사원과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인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겠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면서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 준비 중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특히 열애 사실 보도 후에도 결혼에 대한 언급에 자제를 부탁한 한고은 측은 당시에도 “나이 때문에 결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지만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만 있는 상태”라고 강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인정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인정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연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는 것.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 임박?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 임박?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연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는 것.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 고르는 중?”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 고르는 중?”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연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는 것.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4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 준비? ‘소속사 입장은..반전’

    한고은 결혼설, 4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 준비? ‘소속사 입장은..반전’

    ‘한고은 결혼설’ 배우 한고은 결혼설이 화제다. 21일 한 매체는 배우 한고은이 현재 열애중인 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를 했다. 이 소식에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한고은 결혼설은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해봐야하겠지만 연락이 닿지 않고있다, 남자친구와 진지한 관계는 맞지만 결혼 준비중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 소리다. 확인후 입장을 말하겠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지난 달 4세 연하의 일반인과 열애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많은 작품들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케이블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사진 = 서울신문DB (한고은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 못 들었다” 남자친구 누구?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 못 들었다” 남자친구 누구?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이 보도됐다. 21일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드레스와 웨딩사진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고은은 매니저와 함께 분주히 결혼식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 한고은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많은 남자친구에 대한 깊은 신뢰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고은은 지난 달 4세 연하 대기업 사원과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인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겠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면서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 준비 중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특히 열애 사실 보도 후에도 결혼에 대한 언급에 자제를 부탁한 한고은 측은 당시에도 “나이 때문에 결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지만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만 있는 상태”라고 강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입장 보니 “결혼 얘기 할 수 있다”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입장 보니 “결혼 얘기 할 수 있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연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는 것.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구체적인 결혼 계획 잡은 것 아냐” 소속사 해명

    한고은 결혼설, “구체적인 결혼 계획 잡은 것 아냐” 소속사 해명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는 못 들었다” 남자친구 누구?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는 못 들었다” 남자친구 누구?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이 보도됐다. 21일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드레스와 웨딩사진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고은은 매니저와 함께 분주히 결혼식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 한고은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많은 남자친구에 대한 깊은 신뢰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고은은 지난 달 4세 연하 대기업 사원과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인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겠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면서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 준비 중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특히 열애 사실 보도 후에도 결혼에 대한 언급에 자제를 부탁한 한고은 측은 당시에도 “나이 때문에 결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지만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만 있는 상태”라고 강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연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는 것.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 임박?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 임박?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통 3대 CEO 상반기 경영 희비

    유통 3대 CEO 상반기 경영 희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안정된 후계구도에 자신감을 얻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사업 진출 실패로 고민에 빠지는 등 유통업계 3대 수장들의 올 상반기 경영 성적표가 확연히 구분되고 있다. 3대 수장 가운데 가장 웃고 있는 사람은 신 회장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2009년 선포한 ‘비전 2018’을 손보기로 했다. 비전 2018이란 롯데그룹이 2018년까지 매출 200조원을 돌파하고 아시아 톱 10 글로벌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그룹의 중장기 성장 계획을 말한다. 신 회장이 이처럼 그룹의 미래를 위한 밑그림을 손보기로 한 것은 최근 그가 후계 경쟁에서 승리한 데 따른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신 회장은 경쟁자였던 자신의 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그룹 부회장을 제치고 지난 15일 일본 롯데그룹 지주회사인 롯데홀딩스의 대표이사가 되면서 한·일 양국의 롯데그룹을 지배하게 됐다. 그룹 관계자는 “비전 달성 목표 해인 2018년까지 얼마 남지 않아 재점검하겠다는 의미로 어떤 내용이 바뀌고 더해질지 구체적으로 정해지진 않았다”고 밝혔다. 신 회장이 하반기 도전할 과제는 만만찮다. 면세점 업계 1위 롯데면세점의 소공점과 월드타워점이 올해 말 특허가 만료되기 때문에 이를 반드시 사수해야 할 입장에 놓였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처지다. 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할 정도로 공을 들여 지난달 18일 개장한 이마트타운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타운은 개장 한 달을 맞은 지난 19일까지 매출 335억원, 방문객 수 57만명을 기록하며 계획 대비 5% 이상의 성과를 냈다. 또 3대 유통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홈쇼핑 사업이 없다는 약점을 보완하듯 최근 T커머스(TV 방송을 활용한 전자상거래) 사업 진출 준비도 끝냈다. 하지만 정 부회장의 발목을 잡은 것은 서울 신규 시내 면세점 사업이다.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법인까지 세워 야심차게 진출했지만 실패했다. 올해 하반기 신세계면세점 부산점도 특허가 끝난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3명 가운데 가장 고민이 깊다. 정 회장 역시 면세점 사업을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전력을 다했으나 실패한 후유증이 크기 때문이다. 평소 대외적으로 나서지 않고 조용히 사업을 추진하는 정 회장답게 그는 여름휴가 기간 국내에 머물며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등 경영전략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 본업이자 업계 2위인 백화점 사업에 총력을 다해 성과를 낼 전망이다. 착공 2년여 만에 다음달 문을 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수도권 최대 점포라는 점에서 기대한 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뉴스 플러스-사회] 액상분유 ‘살아 있는 구더기’ 논란

    액상분유에서 살아 있는 구더기가 나왔다는 소비자 신고가 접수돼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인천 중구에 사는 주부 A씨가 지난 4일 홈쇼핑을 통해 구매한 ‘베비언스 액상분유’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민원을 제기해 이튿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자진 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은 내용액을 고온 멸균하므로 살아 있는 벌레가 혼입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일어나라 한국경제] 롯데카드, 빅데이터 ‘비서’ 알아서 쿠폰 챙겨주네

    [일어나라 한국경제] 롯데카드, 빅데이터 ‘비서’ 알아서 쿠폰 챙겨주네

    평소 고객이 자주 사는 물건을 분석해 관심 있는 상품을 추천해주는 카드가 있다. 여기에 싸게 살 수 있는 할인 쿠폰까지 알뜰하게 챙겨준다. 롯데카드는 지난 5월 전자지갑 카드에 빅데이터 기능을 추가한 ‘롯데카드 스마트 클러치’를 내놨다. 고객의 소비 습관을 분석한 데이터를 이용해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쿠폰을 보여 주면서 고객이 좋아할 만한 순서대로 전자지갑 속에 쿠폰을 정리해준다. 고객이 마음에 드는 쿠폰을 선택하면 물건을 살 때 쿠폰을 따로 내지 않아도 자동으로 할인을 받는다. 롯데카드는 그룹 계열사인 백화점·마트·홈쇼핑 등에서 고객들이 더 편하고 싸게 물건을 살 수 있는 카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유통과 빅데이터, 핀테크(정보기술과 금융의 결합)를 결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 가이드가 되는 것이 목표다. 지난 1월 비즈-데이터 전담팀을 만들어 빅데이터를 쌓아 왔다. 그룹 계열사 외에 일반 상점 등 중소형 가맹점의 쇼핑 정보도 제공해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는 상생 마케팅도 준비 중이다. ‘원클릭 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롯데카드는 서비스 속도도 높이고 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카드를 신청하면 그날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카드를 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카드도 당일 발급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바로 쓸 수 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일어나라 한국경제] 롯데그룹, 해외 M&A 통해 브랜드 가치 강화

    [일어나라 한국경제] 롯데그룹, 해외 M&A 통해 브랜드 가치 강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09년 ‘아시아 톱10 글로벌 그룹’이란 비전을 세우고 공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신 회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내수 기업에서 벗어나 전 사업부문에서 해외 업체와의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하라고 주문한다. 현재 20개국, 20여개 사업부문에 진출해 있는 롯데는 베트남, 러시아,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신 회장은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는 한편 동남아와 미주 지역 등으로의 진출에 주력하고 있다. 해외에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고 계열사 간 동반 진출로 시너지를 높여 글로벌 롯데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2007년 러시아로 처음 해외 진출한 데 이어 중국에만 단독 출자 형태로 청두점 등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3개국에서 업계 최대 규모인 152개 점포를 냈다. 롯데홈쇼핑은 중국 업체 ‘러키파이’ 인수에 이어 베트남 업체와의 합작법인 ‘롯데닷비엣’을 세워 방송을 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인도, 벨기에 등 유럽과 동남아 제과업체 인수에 이어 카자흐스탄 1위 제과 기업인 ‘라하트’를 인수해 중앙아시아로 진출했다. 롯데호텔은 올해 미국 맨해튼의 랜드마크인 ‘뉴욕팰리스호텔’을,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괌 국제공항 전체의 면세사업 독점 운영권을 따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휴메로 정수기’ 홈쇼핑에서 인기…비결은 차별화된 서비스

    휴메로 정수기’ 홈쇼핑에서 인기…비결은 차별화된 서비스

    ‘휴메로 정수기’가 최근 홈쇼핑에서 매번 목표를 상회하는 콜수를 달성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어 화제다. 해당 제품의 꾸준한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먼저, 휴메로 정수기는 우리카드와의 제휴를 통한 부담없는 렌탈료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카드는 휴메로 정수기의 매출성장세와 홈쇼핑의 실적 및 제조 관리 사후서비스 망을 모두 갖춘 경쟁력을 확인하고 ‘휴메로라서 즐거운 우리카드(휴메로 우리카드)’를 제휴런칭했다. 휴메로 우리카드는 전월 실적 30만원 충족 시 렌탈요금 9천원을, 전월실적 70만원 시 1만5천원,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2만원까지 렌탈요금을 할인해준다. 그리고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휴메로 우리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은 첫달 최대 19,900원을 할인해 준다. 아울러, 첫 달 렌탈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월 실적별 할인으로 최저 4,900원에 부담없이 렌탈을 이용할 수 있다. 휴메로 정수기의 인기 비결 두 번째는 바로 ‘해피콜 서비스’. 정수기 렌탈의 핵심은 필터교환과 AS서비스와 같은 사후방문서비스에 대한 이행이다. 휴메로 정수기는 철저한 교육을 통해 선발한 스마일 매니저가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 해피콜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 방문서비스가 이루어진 후 3일 이내에 해피콜을 실시,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확인될 경우 재방문 서비스를 시행하고 해당 스마일매니저에 대한 CS교육을 통해 동일한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CS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휴메로 정수기 관계자는 “휴메로 정수기는 고객과의 약속을 철저히 준수하고, 제휴카드를 통한 렌탈료 부담을 덜어 고객이 보다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휴메로 정수기는 현대정수기 프리오의 공식관리를 맡고 있는 ㈜제이앤지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더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제품 신청은 전화(1544-3764) 또는 홈페이지(www.humero.co.kr)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企 꿈 실현하는 유통 플랫폼 될 것”

    “中企 꿈 실현하는 유통 플랫폼 될 것”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공영 홈쇼핑 ‘아임쇼핑’(IM Shopping) 개국식에 참석해 “공영 홈쇼핑 개국은 중소기업인과 농업인이 절실히 바라는 혁신적인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혁신적인 중소기업인의 꿈을 실현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영 홈쇼핑은 중소기업 제품 및 농축수산물 판매 전용 채널로,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굴되는 혁신적인 중기제품을 최우선적으로 소개, 판매한다.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을 50대50으로 고정 편성했으며 홈쇼핑 채널 특성상 농수산물 중에서도 가공식품 위주로 판매가 이뤄지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100%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셈이다. 기존 홈쇼핑사는 중소기업 제품 편성 비중이 55~65% 수준이다. 판매수수료는 업계 최저다. 아임쇼핑의 판매수수료율은 기존 홈쇼핑 평균보다 10% 포인트 낮은 23% 수준이다. 수익은 주주 배당 대신 소비자 보호나 농가, 중소기업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임쇼핑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400억원, 농협경제지주와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가 각각 45%와 5%를 출자하는 등 모두 800억원의 공적 자금으로 만들어졌다. 인터넷(IP)TV에서는 22번(KT), 3번(SK브로드밴드), 20번(LG유플러스)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종합유선방송은 C&M이 20번, CMB는 21번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정부가 중소기업제품과 농수산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키 위해 공영 TV 홈쇼핑 채널의 신설 방침을 발표한 후 1년 만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공영 홈쇼핑을 통해 직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면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더 싸게 사는 유통 생태계의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중소기업의 제품 판매는 물론이고 품질 개선과 혁신적인 제품을 창안하는 기회를 제공해서 궁극적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뿐 아니라 농어촌 경제를 살리고 자유무역협정(FTA)의 파도를 넘는 데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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