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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그룹 2017년까지 9700명 신규 채용

    GS그룹 2017년까지 9700명 신규 채용

    GS그룹이 2017년까지 9700명을 새로 뽑는다. 임금피크제는 내년부터 전 계열사로 확대한다. 30일 GS그룹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강원 춘천시 엘리시안강촌리조트에서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허 회장은 이 자리에서 “투자 확대와 지속 성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S그룹은 올해 하반기 1900명을 비롯해 앞으로 3년간 주요 계열사에서 9700명을 뽑는다. 올해 고용 인원은 3600명으로 지난해(3200명)보다 400명 늘어난다. 발표된 고용 인원에는 고졸 및 대졸 인턴 1000명도 포함된다. 근무 성적이 우수한 인턴에게는 정규직 채용 기회가 주어진다. GS그룹은 GS칼텍스, GS리테일 등 일부 계열사에서 실시 중인 인턴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채용과 별도로 산학협력 대학을 중심으로 화학공학 리더십 과정, 화공 인재 멘토링, 산학협력 실습 등을 통해 800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게 GS그룹의 계획이다. GS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GS를 비롯한 주요 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S그룹은 임금피크제를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적용한다. 2012년 GS칼텍스를 시작으로 GS에너지, GS리테일, GS샵(홈쇼핑) 등이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인데 이를 79개 전 계열사로 확대한다는 얘기다. 아울러 GS그룹은 협력사의 고용 계획을 미리 공유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다. GS가 지원하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방 인재 고용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허 회장은 이번 회의에 참석한 주요 계열사 CEO와 사업본부장 등 60여명에게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유연한 조직문화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 회장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장려되는 활발하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열린 조직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더의 열정과 고민, 그리고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리더 스스로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서 GS의 미래를 이끌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신생 벤처 中 투자 유치 지원… 500억대 보증 펀드 조성

    KT는 지난 7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상하이 2015’ 행사장에 한국관을 마련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울랄라랩 등 5개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이 한국관에서 중국 투자자와 기업인에게 제품 등을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자체 개발한 스마트센서를 전시해 호평을 받은 울랄라랩은 행사 이후 중국 투자자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20일 KTH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울랄라랩의 강영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센터에 입주한 지 4개월 됐는데 KT의 지원 덕에 여기 들어오기 전 1년 2개월간 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발전했으며 글로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울랄라랩은 KTH와의 협력 개발로 오는 10월부터 경기 시화공단의 제조 기업에 대해 스마트팩토리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하반기부터는 영세 및 중소 제조기업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T는 멘토링데이도 운영한다. KT 주요 사업부서 임원들이 스타트업의 사업화 가능성을 진단해 맞춤형 컨설팅과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 판로 개척을 위해 계열사인 KTH의 홈쇼핑인 K쇼핑과 올레샵 등에 입점하는 것을 지원한다. 또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모델을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경기혁신센터에 비즈니스 핫라인을 구축했다. 스타트업은 이 핫라인을 통해 KT와의 공동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신용기금, 보증기금과 함께 KT는 500억원 규모의 보증 펀드를 만들어 우수 스타트업들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경기센터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허브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KT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광복 70년-한국경제를 이끈 기업들] CJ, 식품·바이오·연예·미디어 산업 선도

    [광복 70년-한국경제를 이끈 기업들] CJ, 식품·바이오·연예·미디어 산업 선도

    설탕 회사로 출발한 CJ그룹은 생활문화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최근에는 중국과 베트남 등 거대 소비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창조기업으로 제3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CJ의 모태인 제일제당은 1953년 설립됐다. 전쟁으로 모든 물자가 부족한 시절, 생필품인 설탕의 국산 제조를 이끌었다. 국내 첫 설탕 생산에 성공한 11월 5일이 CJ의 창립기념일이다. CJ는 삼성그룹에서 분리돼 독립경영을 시작한 뒤 생활문화기업으로 변화를 선포했다. 1996년 제일제당그룹 출범 당시 매출액 1조 7000억원의 식품기업은 26조 8000억원(지난해 말 기준)의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섰다. 국내 부동의 1위인 식품 및 바이오사업과 더불어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11년 대한통운을 인수해 물류 및 신유통에서도 1위를 달린다. CJ는 중국과 동남아의 내수시장을 직접 개척하는 방식으로 국제 사업을 키우고 있다. 제2의 CJ를 건설 중인 중국에서는 CJ오쇼핑(홈쇼핑)과 뚜레쥬르 등 식품사업 진출이 활발하다. 제3의 CJ 건설을 목표로 하는 베트남에서는 CGV 멀티플렉스 극장 사업과 영화제작이 눈에 띈다. CJ는 중장기적으로 북미와 유럽, 남미 등 기타 지역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
  • [오늘의 홈쇼핑 정보] CJ오쇼핑

    [오늘의 홈쇼핑 정보] CJ오쇼핑

    서울신문 온라인뉴스국 “PEOPLE”란에서 8월28일부터 독자들의 홈쇼핑 편의를 위해 당일 홈쇼핑상품 정보를 시간대별로 소개해 게재합니다. ============================================ 8월 28일 금요일 시간대별 방송상품 ======== 오전=========== 06:00 (cjmall) 오모떼 쿨 레이스 쉐이퍼 (OL12) 95,200원 07:15 필레리나 필업 트리트먼트 앰플세트 198,000원 08:15 종근당건강 오메가3 16개월(8박스) + 루테인에이스 4개월(4박스) 118,000원 09:25 가버(Gabor) 2015 FW G-line 컴포트 슈즈 188,000원 10:25 슈맹블랑 램스울 롱니트코트 88,100원 11:30 (단품) 순수 더 살롱컬러 단품 30,000원 ============ 오후============= 12:40 드디어 한국상륙! CJ단독 특별한정세트 59,000원 14:40 한독 박수진 컷앤블럭 다이어트 8주 + 뷰티 뉴트리션 8주 138,000원 15:40 니모 스마트 4in1 샤워기 (구성:샤워기 1개 + 주방 호스형/ 고정형 1개) 63,900원 16:40 Rosebud by VIVIEN 더베이직 쿨터치 스킨컬렉션 (7세트+세컨팬티5종) 131,530원 17:40 쿠닝 뚝딱이 믹서기 (다지기+원액기 기능까지~!) + <특별구성품>멀티믹싱볼2P 58,800원 18:40 소멸형 음식물처리기 에쎈 렌탈(친환경미생물 분해소멸식) 19:35 [2015F/W신상!]바이엘라 남성 시그니처 티셔츠 6종 58,900원 20:40 아메리칸투어리스터 그라디안트 여행가방 풀패키지 특대형 203,200원 21:40 에셀리아 모노크롬 4피스 2nd 에디션 158,000원 22:40 Re:NK 빛크림 - CJ오쇼핑 No.1 브랜드데이 특집! 사상 최초 스킨/로션/젤크림 1+1 특별구성 99,000원 23:50 포나리나 2014FW 최신상! 더 스페셜 6.5CM 히든힐 앵클 부츠 슈퍼스타 329,000원 03:10 셉 선 스타치 파우더 세트 69,000원 05:30 [1사1명품] 엑스크리너 멀티청소기 풀세트 (총11종) 58,900원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롯데그룹 올해 지역 308개 상품·기업 지원

    롯데그룹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지역 벤처기업 등 308개 상품 및 기업을 지원한다. 롯데계열 유통업체별 전문 MD 지원단을 구성해 온·오프라인 멘토링(컨설팅)을 제공한다. 분기별로 한 차례씩 아웃소싱박람회 및 유통 MD 교류회를 열어 제품기획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우수상품 등을 발굴해 백화점 홈쇼핑 등 판로를 지원해 올해 100억원 매출을 달성토록 하는 등 롯데만이 가진 유통채널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는 혁신센터에 홈스튜디오와 화상시스템을 설치해 롯데홈쇼핑 등과 연결해 제품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들이 구매하기 어려운 3D프린터, 열상감지기 등을 센터에 갖춰 무료로 쓰게 한다. 3D프린터는 수천만원의 비용이 드는 금형 대신 간단하게 시제품을 만들 수 있다. 혁신센터가 조성 중인 영화·영상펀드에 400억원을 투자해 부산의 영화·영상 사업 발전에 힘을 보탰다. 우선 올해 부산에서 촬영하는 3개 영화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영화·영상 프로덕션 오피스 설치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예비 영화인과 일반인 대상으로 영화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롯데는 부산시 등과 협력해 앞으로 5년간 창업지원 및 벤처·중소기업육성 펀드 900억원, 특화창업펀드 1000억원 등 모두 2300여억원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창업지원 펀드에 400억원, 특화창업펀드에 50억원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고객 상품 주문 승인한 온라인몰 “재고 없으니 취소를” 황당한 요구

    고객 상품 주문 승인한 온라인몰 “재고 없으니 취소를” 황당한 요구

    회사원 A(34)씨는 지난달 20일 B온라인몰에서 블라우스 한 장을 샀다. 백화점에서 입어 본 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매장 가격보다 10%가량 저렴하게 주문했다. 3일 뒤 A씨는 B업체 고객센터에서 “재고가 없으니 주문을 취소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환불을 받은 A씨는 같은 블라우스를 C온라인몰에서 주문했지만 7일 뒤 또 취소 요구를 받았다. 고객센터는 “해당 상품이 전국에서 품절이라 배송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물건을 파는 온라인몰이 재고 관리를 제대로 못해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실시간 재고 반영이 안 돼 배송이 늦어지거나 상품을 아예 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업체가 커진 몸집에 걸맞게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과 CJ몰, GS샵 등 종합몰은 롯데·현대·갤러리아 등 백화점을 입점시켜 매출을 올린다. 그러나 상품 관리의 책임은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숍매니저 개인에게 떠넘기고 있다. 매니저가 남은 수량을 직접 입력해야 온라인몰 재고에 반영되는 수동 시스템이다. 백화점 상품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판매되고, 여러 온라인몰에 중복 입점해 있어 실시간 재고 파악이 어렵다. 이 때문에 온라인 주문이 들어와도 판매할 물건이 없는 상황이 생긴다. 이런 일은 백화점이 재고 털기에 집중하는 ‘끝물 할인행사’(시즌오프)에 자주 발생한다. 소비자 의사와 무관하게 재고가 없어 주문을 취소해야 하는데도 오픈마켓은 전혀 보상하지 않는다. G마켓 관계자는 “판매자의 사유로 발송이 안 되면 환불 처리된다”면서 “별도의 보상책은 없다”고 말했다. 반면 홈쇼핑 업체가 운영하는 종합몰인 CJ몰과 GS샵은 적립금과 할인쿠폰을 주고 있다. 11번가도 마찬가지다. CJ몰 관계자는 “재고 부족으로 주문 취소가 발생하면 본사 부담으로 결제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쌓아 주고 10%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면서 “상품 관리를 제대로 못한 백화점 협력사에 벌점을 부과하고 일정 이상 누적되면 퇴점시키는 방침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GS샵은 자체 부담으로 결제가격의 10%, 최대 2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인터넷 쇼핑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만큼 온라인몰이 근본적으로 재고관리 체계를 개선해 소비자 불편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소매 판매액 90조 6650억원 가운데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2조 9691억원으로 14.3%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89조 4400억원 중 10조 5925억원)보다 22.4% 늘었다. 유통업계는 저렴한 가격, 편리함 덕분에 온라인 쇼핑 이용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홈쇼핑 혜택에 숨은 ‘조건’ 들으셨나요?

    공무원 이모(42)씨는 NS홈쇼핑에서 지난 6월 20일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5만원의 적립금을 준다는 쇼호스트의 행사 안내를 듣고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16만 9000원짜리 남성 양복과 5만 9000원짜리 갈비탕을 구매했다. 그러나 7월이 지나도 적립금은 주어지지 않았다. 그는 홈쇼핑 측으로부터 “구매가가 아닌 결제금을 기준으로 행사가 적용되기 때문에 적립금을 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 이씨가 앱을 이용해 자동할인을 받았고 여기에 적립금까지 사용해 실제 결제금액은 19만원이기 때문에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홈쇼핑 측의 입장이었다. 이씨는 “앱을 이용해 사면 혜택이 더 많다고 해놓고 실제 앱으로 구매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안내와 적립금 사용 불가에 대한 설명도 없었다”면서 “판매고를 올리는 데만 급급했지 소비자 권리는 외면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최근 홈쇼핑업체가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이용이 늘어나자 자사의 앱을 이용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업체들이 판매에만 신경쓰고 정작 소비자 주의사항 등을 제대로 안내하지 않아 피해 보는 소비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홈쇼핑 앱을 이용하는 사람은 해마다 늘고 있다. 국내 6개 홈쇼핑업체의 앱을 모아둔 앱인 ‘홈쇼핑모아’에 따르면 이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2013년 월평균 약 5만명에서 2014년 약 20만명, 2015년 상반기 약 50만명으로 증가 추세다. 앱을 이용한 홈쇼핑 상품 구매금액도 2013년 약 6억원, 2014년 100억원, 2015년 상반기 약 125억원으로 급성장 중이다. 홈쇼핑 이용 방식이 다양해진 만큼 소비자들의 불만도 그치질 않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쇼핑 구매에 대한 불만 접수 건수는 2012년 280건, 2013년 374건, 2014년 383건으로 늘어나고 있다. 불만건수 가운데 광고와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는 불만이 품질불량, 계약해지 관련에 이어 3번째로 많았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것은 기만적 광고에 해당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채용] 홈&쇼핑서 인재를 찾습니다! 외

    # 홈&쇼핑 인재를 찾습니다! 모집부문: 영업, 방송, 경영지원 3개분야 1. 서류접수마감은 오는 23일 21시까지며, 서류합격자 발표 및 인적성 검사는 9월 2주차 예정입니다. 2. 방송기술 직무의 경우, 관련 학과나 방송아카데미 이수자 우대하며 전문 학사(졸업예정자 포함) 이상 지원 가능합니다. 3. 직무역량과제 제출은 필수이며, 전 직무 공통 과제입니다. - 직무에세이는 자소서 항목에 포함되어 있으니, 글자수 제한에 맞게 작성 부탁드립니다. - 상품기술서는 공고 하단의 동영상(매직캔 쓰레기통)을 보시고, 셀링포인트 2가지를 분석하고 그에 대한 개선점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 첨부파일 제출 시, 상품기술서 파일명은 본인 지원직무와 성명, 생년월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직무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면접은 2회차로 구분되어 진행됩니다. - 1차 : 역량면접(토론/PT면접) - 2차 : 인성면접 5. 각종 증빙서류는 면접 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6. 4주간 현업 OJT 인턴십(10월 중순 시작 예정)이 실시되며, 평가 후 합격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이 이뤄집니다. 7. 기타 질문사항은 채용사이트 질문하기 메뉴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NS홈쇼핑 인재를 찾습니다! 1. 모집부문: 웹디자인 경력사원 2. 모집인원: 0명 3. 모집자격: 온라인 쇼핑몰 웹디자인 경력 4년 이상 4. 기타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참조 ==========================
  • [사설] 롯데 황제경영 포기 선언, 실천이 관건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그룹의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호텔롯데를 가까운 시일 내에 상장하고 복잡한 순환출자 고리를 올해 안에 80% 이상 해소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형제가 3류 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폭로전을 벌이며 경영권 다툼을 벌인 것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다시 사과했다. 정부와 정치권의 전방위적인 압박에 이어 롯데 제품 불매운동까지 확산한 데 따른 선택이다. 국내 최대 유통 기업인 롯데는 일감 몰아주기, 홈쇼핑 갑질, 공사입찰 등 불공정 행위가 터질 때마다 이름이 빠지지 않았다. 반(反)롯데 정서로 그룹 전체가 흔들리자 ‘울며 겨자 먹기’식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유야 어떻든 순환출자를 통한 복잡한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힌 건 당연하고 바람직한 결정이다. 재벌 총수들은 2~3%에 불과한 미미한 지분을 갖고 순환출자 방식으로 수십 개의 그룹 계열사를 쥐락펴락하는 ‘황제경영’을 해 오고 있다. 롯데는 유독 정도가 더 심하다. 한국 롯데만 해도 계열사가 80개인데, 순환출자 고리는 416개에 달한다. 연내에 순환출자 고리를 80% 이상 털어내 80여개로 줄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주회사로 전환해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하겠다는 것은 황제경영을 포기하고 투명 경영을 하겠다는 뜻이다. 선언에 그치지 말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나와야 한다. 여론이 안 좋으니 일단 소나기만 피하고 가자는 식으로 위기만 모면하겠다는 생각이라면 큰 오산이다. 어떤 방식으로 80여개의 순환출자 고리만 남길 것인지, 지주회사 전환은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를 밝혀야 한다. 80여개의 순환출자 고리도 지배구조가 복잡하다는 삼성그룹의 순환출자 고리가 10개에 불과한 것에 비교하면 여전히 지나치게 복잡하다. 지배구조를 더 단순화해야 한다. 주총이나 이사회를 거쳐야겠지만 호텔롯데의 상장 일정도 조속히 제시돼야 한다. 롯데 사태를 계기로 재벌의 황제경영에 대한 국민적인 반감은 더욱 커졌다. 정부의 4대 개혁 과제에 재벌개혁도 포함해야 한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롯데부터 신 회장의 이번 지배구조 개선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래야 전 근대적인 황제경영을 떨쳐 내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글로벌 기준에 맞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 롯데가 투명 경영을 실천해 일정한 성과를 내면 다른 재벌들 역시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면서 복잡하고 불투명한 지배구조를 개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 메르스 여파 6월 소매판매 0.6% 감소에도 온라인쇼핑 거래액 26.6% ‘쑥’

    메르스 여파 6월 소매판매 0.6% 감소에도 온라인쇼핑 거래액 26.6% ‘쑥’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지난 6월 소매판매에서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온라인 쇼핑 판매액도 1년 전보다 26.6% 증가했다. 반면 전체 소매판매는 메르스 감염을 우려해 소비자들이 외출을 꺼린 탓에 1년 전보다 0.6% 감소했다. 통계청이 3일 내놓은 ‘소매판매 및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6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4조 4340억원으로 전체 소매판매액(29조 3450억원)의 15.1%를 차지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0년 1월 이후 가장 높다. 지난 5월 비중은 13.5%였다. 항목별로는 음식료품과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4.5%, 55.5% 급증했다. 메르스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사람이 많이 몰리는 대형마트나 백화점 방문을 꺼린 영향으로 보인다. 생활·자동차용품(49.7%), 아동·유아용품(39.3%), 가방(37.2%), 화장품(34.7%) 등도 증가 폭이 컸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1조 9780억원으로 온라인 쇼핑 총거래액의 44.6%를 차지했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8% 급증했다. 판매점별로는 편의점 소매판매액이 1조 4710억원으로 1년 전보다 34.6% 늘었다. 연초부터 담뱃값이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오른 데다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패턴 변화까지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홈쇼핑과 G마켓·11번가 등 인터넷 쇼핑몰이 포함된 무점포 소매판매액은 3조 8310억원으로 16.8%, 슈퍼마켓 판매액은 3조 1530억원으로 4.4% 늘었다. 면세점이 포함된 대형마트 판매액은 1년 전보다 9.5% 감소했고 백화점도 12.4% 급감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소비자 겁주는 홈쇼핑·쇼핑몰 ‘불법스티커’

    소비자 겁주는 홈쇼핑·쇼핑몰 ‘불법스티커’

    서울에 사는 주부 김모(41)씨는 최근 홈쇼핑을 보다가 30만원짜리 재봉틀을 샀다. 택배가 와서 제품을 뜯어 보려던 순간 스티커를 발견했다. “개봉 후에는 고객 사유(디자인, 기능, 색상 등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환불이 불가하다”고 적혀 있었다. TV 화면으로만 재봉틀을 본 데다 고가여서 제품을 확인하고 사려던 김씨는 당황했다. 반품하고 싶어도 안 될지 몰라 김씨는 상자를 뜯어 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반품했다. 이렇듯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고 제품을 뜯어 보지 못하거나 상자를 뜯었다가 반품 및 환불받지 못하는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다. 하지만 포장 상자를 뜯으면 반품이 안 된다는 스티커는 현행법 위반이다. 전자상거래법은 제품을 받은 지 7일 안에 디자인, 색상, 기능 등이 맘에 들지 않을 경우 반품이나 교환,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 변심으로도 일주일 안에는 구매를 취소할 수 있는 것이다. 업계는 ‘블랙컨슈머’(악덕 소비자)를 줄이기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해명하고 있으나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고 있어 제도 개선이 요구된다. 이를 단속하고 적극 계도해야 할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수방관이다. 2일 공정위에 따르면 홈쇼핑이나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물건을 산 경우 소비자가 잘못해서 제품을 망가뜨리거나 많이 사용해 가치를 떨어뜨린 경우에는 반품이나 환불이 안 된다. 하지만 제품을 확인하기 위해 단순히 포장을 뜯는 경우에는 얼마든지 반품·환불 가능하다. 직접 물건을 보지 못하고 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장치다. 그런데도 제조업체와 홈쇼핑 등은 ‘포장을 뜯으면 반품, 교환, 환불 불가’라는 내용의 불법 스티커를 버젓이 붙여 배송하고 있다. 홈쇼핑을 통해 재봉틀을 판매한 업체 관계자는 “제품을 많이 쓰고 반품하는 블랙컨슈머가 많아서 고객에게 포장을 뜯기 전에 다시 한번 구매 의사를 생각해 보라는 취지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면서 “포장을 뜯기만 한 소비자에게는 대부분 반품과 환불을 해 준다”고 해명했다. 가격이 비싼 휴대전화, 노트북컴퓨터 등 소형 가전제품에도 이런 불법 스티커가 많이 붙는다. 한 홈쇼핑 관계자는 “소형 가전제품은 포장을 일단 뜯으면 바로 중고품이 돼 버려 반품이 많을 경우 매출 타격이 크다”면서 “(이 때문에) 제조업체에 이런 스티커를 붙이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지만 잘 안 먹힌다”고 말했다. 공정위도 이런 실상을 알고 있지만 ‘눈치 행정’ 등으로 손을 놓고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홈쇼핑 등 (육안 확인이 어려운) 온라인 전용 판매에서는 상자를 뜯었다고 환불을 안 해 주거나 그런 내용의 경고 스티커를 붙이면 불법이지만, 온라인 판매상품이라고 하더라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제품 확인이 가능한 경우에는 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조업체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 제품을 구분해 포장하지 않는 데서 빚어진 문제라 일률적으로 제재하기가 어렵다”면서 “온라인 제품 포장에는 경고 스티커를 붙이지 말라고 하면 새로운 규제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다”고 털어놓았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독자의 소리] 공영 홈쇼핑, 농가 소득 증대 기반 됐으면/이정환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지금 우리 농촌은 수입 농산물의 범람과 우리 농산물 소비 부진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것은 고스란히 농촌 지역 소득지표에서도 나타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평균 소득은 3495만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2인 이상) 평균소득 5681만원 대비 61.5%로 2013년 62.4%에 비해 0.9% 포인트 하락했다. 안타까운 것은 자유무역협정(FTA) 등 개방 확대에 따른 농축산물 수입 증가로 농가 소득이 늘어날 요인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통비용 절감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대안의 하나로 새로운 직거래 방식인 농축수산물 중소기업 전용 공영 홈쇼핑(아임쇼핑)이 개국했다. 공영 홈쇼핑은 기존의 홈쇼핑과 달리 공적 이익을 위해 정부 주도로 설립돼 방송 분량이 중소기업 혁신제품과 국내 농축수산물이 각각 50%로 구성됐다. 공영 홈쇼핑이 제 역할을 하려면 첫째, 공영 홈쇼핑 업체가 투명 경영으로 민간 홈쇼핑에서 드러난 불공정 거래 관행을 불식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둘째, 수입품 판매를 배제하면서 본연의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돼야 한다. 셋째, 생산자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농산물을 공급하고 판매 물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조직화·규모화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 넷째, 소비자 또한 공영 홈쇼핑을 이용하면서 나타나는 다양한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생산자, 공영 홈쇼핑과 삼위일체가 돼 공영 홈쇼핑이 당초 설립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동참해야 한다. 이정환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 ‘금값 한우’는 소가 줄어서… 추석쯤 최고가 찍을 듯

    ‘금값 한우’는 소가 줄어서… 추석쯤 최고가 찍을 듯

    올 한가위 차례상에 소고기를 올리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우 사육 마릿수가 줄어든 데다 돼지고기 값 강세로 소고기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초강세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추석 연휴(9월 26~29일)를 앞두고 한우값은 최고치를 찍을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달부터 9월까지 한우 산지 가격이 큰수소 기준으로 600㎏당 최고 683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30일 분석했다. 평년 가격(542만원)보다 26%나 비싸다. 한우값이 들썩이는 이유는 소가 줄어서다. 전국에서 기르는 한우는 2012년 306만 마리까지 늘었다가 2013년 292만 마리, 지난해 276만 마리, 올 3월 266만 마리까지 줄었다. 2010년부터 소고기 값이 떨어져 상당수 농민들이 사육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한우는 올 연말 264만 마리로 더 줄고 2017년 이후에나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돼지고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소고기 수요가 많아져 한우값을 더 끌어올리고 있다. 올 들어 6월까지 소고기 소비량은 27만 2000t으로 1년 새 1.4% 늘었다. 비싼 1등급 이상 소고기가 많아진 것도 이유다. 농식품부는 추석 한우값을 잡기 위해 다음달 22일까지 수도권 도매시장에 소고기 물량을 10% 더 풀기로 했다. 다음달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공영홈쇼핑에서 소고기를 시중보다 20% 싸게 판다. 9월에는 농협과 한우협회에서 한우갈비 등 선물세트 11만개를 20~30% 할인 판매하기로 했다. 한우와 돼지고기 가격은 오르지만 닭고기 값은 많이 싸진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 들어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잠잠해지면서 병아리 생산량이 늘어나 닭고기 산지 가격이 이달 평균 ㎏당 1421원으로 평년보다 24.5% 싸졌다. 닭고기 ㎏당 산지 가격은 다음달 1300원, 9월 1150원, 10월 1050원으로 떨어져서 2007년 이후 8년 만에 가장 낮아질 전망이다. 닭고기 소매가격도 지난 13일 초복을 맞아 ㎏당 5818원으로 반짝 올랐지만 장마 때문에 삼계탕을 찾는 소비자가 줄면서 지난 29일 기준 4973원까지 떨어졌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커피메이커 아로마 보이 패키지 7월 24일 CJ오쇼핑서 판매

    커피메이커 아로마 보이 패키지 7월 24일 CJ오쇼핑서 판매

    에스프레소 전자동 커피머신 2년 연속 국내판매 1위를 차지한 밀리타가 자사 최고의 커피메이커 ‘아로마 보이’ 패키지를 CJ 오쇼핑에서 7월 24일(금) 오후 3시 35분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CJ 오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로마 보이 커피메이커는 1979년 생산되었고, 작고 빈티지한 스타일로 유럽 전역에서 3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 아로마 보이 패키지는 홈쇼핑 방송 전 CJ 오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주문도 가능하다. 밀리타 코리아 관계자는 “매번 독일 최고의 커피머신을 거품 뺀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며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아로마 보이 패키지는 아로마보이, 밀리타 분쇄커피(250g) 4봉, 밀리타 여과지(40매) 5Box, 드링크자 1개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밀리타 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7월 20일까지였던 커피머신 파격 보상판매 이벤트를 8월 23일까지 한달 간 연장해 진행한다. 이벤트는 밀리타 코리아 홈페이지 및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일부매장과 롯데 하이마트 전점,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브랜드와 기종에 관계없이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캡슐 커피머신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를 활용하면 ‘카페오 바리스타’를 100만원 할인, 카페오 솔로, 솔로앤밀크를 15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매장 전시 및 리퍼제품을 2년 무상 보증으로 최대 60% 저렴하게 구입하고 있으며, 밀리타 원두를 3Kg(판매가 99,000원)를 증정하는 파격할인 이벤트도 전개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반포 뉴코아 백화점 본점 3층 밀리타 직영 전시장(02-591-3132)에서만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밀리타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용후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밀리타 전자동 커피머신 사용 후 개인 SNS, 블로그, 카페 등에 포스팅 한 후 홈페이지 이용후기 이벤트란에 남기면 선착순 100명에게 밀리타 원두 1Kg를 제공한다. 한편 밀리타는 독일의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커피 브랜드다. 보상판매 이벤트 제품인 유럽에서도 최고라 일컫는 ‘카페오 바리스타’는 품질은 물론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기능부분까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의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 2014를 수상하고, 플러스 엑스 어워드를 통해 유럽 혁신 브랜드 제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밀리타 코리아가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는 밀리타 코리아 홈페이지(www.melittakorea.com)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자체·기업 2조 규모 투자펀드 조성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아이디어를 통한 창업의 기반을 구축했고, 일부 가시적인 성과도 나오고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아이디어 발굴 플랫폼인 창조경제타운, 기업공감 원스톱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창조경제의 성공을 위한 온·오프 기반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23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대구(삼성)를 시작으로 서울(CJ), 인천(한진) 등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두 문을 열었다. 지자체와 참여 기업이 현재까지 제시한 투자펀드 조성 규모는 대구 1500억원, 울산 1600억원, 부산 2300억원 등 모두 2조원에 이른다. ●대구 ‘람다’ KT와 무선 충전기 공급 계약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창업·사업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삼성과 공동으로 창업 특화 프로그램인 ‘C-Lab’을 운영해 16개 기업을 창업으로 이끌었다. 이 가운데 ㈜람다는 무선 스마트폰 충전기를 개발해 KT와 월 1만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SKT, LGU+와도 공급 계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글로벌벤처스타’ 공모전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옵텔라 등 3개 벤처기업을 선정해 해외 보육 프로그램과 국내외 VC 투자 유치 등을 지원했고, 옵텔라(저비용·저전력 광통신기술)는 지난 2월에 미국 실리콘밸리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해찬의 경우 LG화학과 협력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동 특허를 출원했고, 일본에 지사를 설립하는 등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경남 ‘성산툴스’ 두산重 1차 협력사 등록 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시설에 입주한 성산툴스(터빈부품 가공·공구 제작)는 지난 1일 두산중공업의 1차 협력사로 등록했다. 성산툴스는 두산중공업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발전터빈의 핵심 부품 일부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받아 국산화에 성공했다. 서부 경남에 소재한 항노화 기업인 장생도라지, 남해마늘연구소, KB코스메틱, 아미코젠, HK바이오텍 등 7개사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생산제품을 롯데홈쇼핑을 비롯한 롯데 유통망을 통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대표 어묵기업인 ‘고래사’의 서울 중국대사관점 입점을 도왔다. 지난 15일 문을 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도 현재 수십건의 창업 관련 아이디어가 접수되고 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통시장인 대인시장의 떡집과 약재상을 리모델링하고 판매 전략을 개선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인정하더니..“웨딩드레스 고르는 중?”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인정하더니..“웨딩드레스 고르는 중?”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한다더니..“웨딩드레스 고르는 중?” ‘한고은 결혼설’ 배우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졌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연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는 것. 한고은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보도에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의 한 관계자는 “한고은 씨가 회사원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것은 맞다”라면서도 “하지만 만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결혼에 대해서는 선을 그은 바 있다.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한고은은 1995년 데뷔해 드라마 ‘사랑과 야망’, ‘경성스캔들’,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영화 ‘검은손’, ‘유감스러운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한고은은 최근 ‘로맨스의 일주일’, ‘마녀사냥’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미모와 털털한 성격을 선보였다. 특히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과감한 비키니를 입은 채 이탈리아 남성과 함께 반신욕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블로그(한고은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웨딩촬영 준비 돌입..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웨딩촬영 준비 돌입..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웨딩드레스+웨딩 촬영 준비 돌입..소속사 입장 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배우 한고은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것은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블로그(한고은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는 못 들었다” 남자친구 누구?

    한고은 결혼설에 소속사 “연락 안 닿아…결혼 이야기는 못 들었다” 남자친구 누구?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이 보도됐다. 21일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드레스와 웨딩사진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고은은 매니저와 함께 분주히 결혼식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 한고은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많은 남자친구에 대한 깊은 신뢰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고은은 지난 달 4세 연하 대기업 사원과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인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겠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면서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 준비 중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특히 열애 사실 보도 후에도 결혼에 대한 언급에 자제를 부탁한 한고은 측은 당시에도 “나이 때문에 결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지만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만 있는 상태”라고 강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한고은 결혼설, 소속사 입장보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연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는 것. 또 한차례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설, 4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 준비? ‘소속사 입장은..반전’

    한고은 결혼설, 4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 준비? ‘소속사 입장은..반전’

    ‘한고은 결혼설’ 배우 한고은 결혼설이 화제다. 21일 한 매체는 배우 한고은이 현재 열애중인 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를 했다. 이 소식에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한고은 결혼설은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해봐야하겠지만 연락이 닿지 않고있다, 남자친구와 진지한 관계는 맞지만 결혼 준비중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 소리다. 확인후 입장을 말하겠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지난 달 4세 연하의 일반인과 열애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많은 작품들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케이블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결혼설 사진 = 서울신문DB (한고은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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