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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아이몰, 명품백·냉장고·에어컨 등이 반값?

    롯데아이몰, 명품백·냉장고·에어컨 등이 반값?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이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롯데아이몰 창립 9주년 기념 반값쇼핑 이벤트’를 진행한다.‘창립 9주년 기념 반값쇼핑’은 TV, 에어컨, 명품백, 노트북 등 총 9가지의 롯데아이몰 인기상품을 매일 한 상품씩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50% 할인쿠폰 복권 이벤트다.참여방법은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사이에 복권을 발급받아 오후 5시~6시 사이에 당첨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할인쿠폰은 당첨즉시 지급하며 행사 당일에만 사용 할 수 있으며 복권을 발급받은 고객에게는 당첨확인 시간을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 알람서비스도 제공한다.롯데아이몰 가입고객은 1일 1회 참여가능하며 날마다 응모만 해도 최대 1만원 적립금 또는 롯데아이몰 포인트 100뽀를 받을 수 있다.사진=롯데홈쇼핑 ‘롯데아이몰’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스포츠 백화점 ‘롯데스포츠닷컴’ 오픈

    온라인 스포츠 백화점 ‘롯데스포츠닷컴’ 오픈

    롯데홈쇼핑은 오는 31일 온라인 스포츠전문 쇼핑몰 ‘롯데스포츠닷컴(www.sports.lotteimall.com)’을 오픈 한다.이용선팀장은 “롯데아이몰 스포츠용품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2배 신장함에 따라 롯데아이몰과 별도로 운영되는 스포츠 전문몰을 오픈했다.”며 “롯데스포츠닷컴은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브랜드 상품뿐 아니라 분야별스포츠 행사, 스포츠관련 이슈, 스포츠 동호회 등 고객들이 정보를 얻고 소통할 수 있는 스포츠 커뮤니티 쇼핑몰”이라고 말했다. ‘롯데스포츠닷컴’은 노스페이스, 나이키 등 국내외 유명 스포츠 브랜드 200여개가 입점해 있는 스포츠용품 전문몰이다. 이어 스포츠 매니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다.커뮤니티를 통해 스포츠 관련 행사, 스포츠 동호회를 홍보할 수 있으며 직접 동호회 회원을 모집할 수도 있다. 또 게시글을 통해 스포츠용품 브랜드의 신상품에 대한 정보도 공유한다.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6월 15일까지 롯데스포츠닷컴에서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16% 적립금과 9%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롯데카드 결제시에는 7%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총 21개의 스포츠 인기상품을 하루에 3개씩 반값에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오전 10시~12시 사이에 원하는 상품의 온라인 복권 긁기에 참여해 당첨되면 해당상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한편 스포츠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6월 7일부터 20일까지 커뮤니티 페이지에 등록한 동호회 중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현대홈 민형동 대표, 중소기업 상품 설명中…

    [NTN포토] 현대홈 민형동 대표, 중소기업 상품 설명中…

    현대홈쇼핑 민형동 대표이사가 27일 서울 천호동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열린 ‘중소기업 방송상품 공모전 고객 품평회’에서 주부 심사단에게 참여 제품인 캠핑카를 설명하고 있다.이번 품평회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과 히트상품 육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36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주부, 상품기획자(MD), PD, 편성 마케터, 품질 연구원 등 30여 명의 내외부 심사단이 각 상품을 직접 평가했다.사진=현대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홈쇼핑, 중소기업 ‘발굴·육성’ 위한 품평회 개최

    현대홈쇼핑, 중소기업 ‘발굴·육성’ 위한 품평회 개최

    현대홈쇼핑은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과 히트상품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방송 상품 공모전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사옥 1층 로비에서 주부 고객을 초청한 가운데 36개 중소기업 상품의 공개, 품평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최종 선정 기업에게 론칭 방송을 통해 택배비, 카드결제 수수료 등 최소 비용을 제외하고 모든 매출액을 중소기업이 가져갈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이날 157개 응모 기업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6개 중소기업이 참가했으며 주부, 상품기획자(MD), PD, 편성 마케터, 품질 연구원 등 30여 명의 내외부 심사단이 각 상품을 직접 평가한다.품평회 참여 상품은 야외 캠핑족을 겨냥한 캠핑 트레일러(업체명:제이케이에스코트)부터 스프레이처럼 얼굴에 뿌리는 파운데이션(네츄럴웍스), 서류 파일처럼 디자인된 컬러도마(내쇼날플러스), 식품, 주방, 생활, 미용, 잡화, 레포츠, 유아동 등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전시됐다.이어 현대홈쇼핑은 품평회 참여 기업들이 실제 홈쇼핑 방송 판매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쇼호스트, PD와 함께 카메라 시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쇼호스트가 상품 개발자와 함께 카메라 앞에서 상품을 소개하면 전면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 화면이 연출된다.품평회 통과 기업들은 6월 7일부터 18일까지 현장 실사 심사를 마친 뒤 6월 25일 최종 선정된다. 현대홈쇼핑은 20개 내외의 상품을 선정, 이 중 5개 상품은 TV홈쇼핑 상품이며 그 외 상품은 인터넷쇼핑몰과 카탈로그를 통해 입점 시킨다는 계획이다.현대홈쇼핑 임현태 마케팅팀장은 “홈쇼핑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히트상품으로 육성시키는 대표적인 유통채널이 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주부 고객들이 직접 평가하는 품평회를 통과한 상품들은 추가 심사를 거쳐 오는 7~8월 중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진=현대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취업난’ 타파 프로젝트 선봬

    롯데홈쇼핑, ‘취업난’ 타파 프로젝트 선봬

    롯데홈쇼핑은 취업난 타파 프로젝트 ‘지피지기 백전백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매월 지정 대학교에 참가자 30명씩을 모집, 롯데홈쇼핑 스튜디오 견학의 기회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등 취업특강을 제공한다.오는 28일 인하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에는 연세대학교 등 수도권내 학교를 지정해 참가자를 모집한다.또한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은 개인 블로그에 참가 후기를 작성해 게시물의 주소를 롯데홈쇼핑 담당자 이메일(skymain@lotte.net)로 전달하면 우수 후기를 선정해 롯데아이몰 적립금 5만원을 지급한다.특히 오는 29일에는 롯데홈쇼핑 대학생 마케터 모임 ‘희망찬家 대학생 리더 1기’ 발대식을 갖고 강원도 평창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떠날 예정.롯데홈쇼핑 인재개발팀 이일용 팀장은 “최근 취업준비생들 사이에 3학년 때부터 취업을 준비하라는 의미의 ‘3당 4락’이라는 신어가 생겼다.”며 “취업난으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실무진으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J오쇼핑 론칭, “언더웨어 크루즈룩이 대세”

    CJ오쇼핑 론칭, “언더웨어 크루즈룩이 대세”

    CJ오쇼핑이 26일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남성 언더웨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 론칭 기념 패션쇼를 개최했다.이번 패션쇼는 CJ오쇼핑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 디자이너와 손잡고 ‘피델리아 옴므’ 브랜드의 첫 선을 보인 것.송지오 디자이너는 특유의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을 언더웨어에 그대로 적용해 현대적 감각의 비즈니스 언더웨어 룩과 캐주얼한 크루즈룩을 선보였다.‘피델리아’는 CJ오쇼핑과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가 함께 만드는 언더웨어 PB(Private Brand)로 지난 2001년부터 누적 매출액 2,900억 원 이상을 올린 홈쇼핑 업계 스테디셀러다.‘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는 이번 론칭을 통해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 고객들을 위해 신규 라인과 편안함 및 섹시함을 부각시켰다.‘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는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CJ오쇼핑에서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패션 성공은 속옷, 여름 ‘란제리’ 특집 편성

    女패션 성공은 속옷, 여름 ‘란제리’ 특집 편성

    롯데홈쇼핑은 란제리 시즌을 앞두고 ‘쇼킹 쇼퀸 란제리 쇼’ 특집전을 준비한다.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총 11시간의 란제리 특집방송 ‘쇼킹 쇼퀸 란제리 쇼’를 통해 언더웨어 신상품을 론칭한다.신민아의 매끈한 볼륨 비결 비비안, 리얼 볼륨을 살려주는 르바디, 보정속옷 전문 브랜드 하나비, 오가닉 보정 브랜드 마띠에르, 남성 디자이너 장광효의 카루소 등 패션속옷에서부터 남성, 기능성 속옷까지 집중 편성한다.또한 감각적인 패션의류 브랜드 코카롤리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슬리밍 보정웨어 ‘스킨업(skin up)도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특히 특집 기간, 속옷을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7명에게 루이비통 명품 가방을 증정하는 시간도 갖는다.롯데홈쇼핑 언더웨어 담당 이경진MD는 “실제로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는 5월은 더운 날씨로 땀을 많이 흘리게 돼 많은 여성들이 속옷을 새로 마련하는 시기다.”며 “특히 여름 보정속옷은 땀 흡수력이 있는 소재인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해야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명품 편집숍 ‘더 셀렉티브’ 론칭

    롯데홈쇼핑, 명품 편집숍 ‘더 셀렉티브’ 론칭

    롯데홈쇼핑이 21일 업계최초로 홈쇼핑 명품 편집숍 ‘더 셀렉티브’를 선보인다.롯데홈쇼핑 명품전문 프로그램 ‘더 럭셔리’는 1분기 매출이 200억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간 대비 2배 신장, 새로운 형식의 명품 프로그램을 추가로 론칭했다.‘더 셀렉티브’는 유명 명품브랜드와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브랜드를 소개해 명품의 벽을 가깝게 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더 럭셔리’에서는 고가 명품브랜드의 핸드백, 선글라스 등 2~3가지의 상품군만을 선보인 반면 ‘더 셀렉티브’는 쥬얼리, 시계, 의류 등 상품의 폭을 넓혔다. 16년차 베테랑 쇼호스트 김선희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하는 ‘더 셀렉티브’는 첫 론칭 방송에 구찌 스테디셀러와 ‘나라까미체’, ‘미사키’, ‘에콕스’ 등 해외 유명브랜드를 선별해 선보인다.롯데홈쇼핑 패션부문 송영탁이사는 “명품 전문 프로그램 ‘더 럭셔리’를 통해 명품 매출이 2배 신장하는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었다.”며 “‘더 셀렉티브’에서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신규 브랜드상품을 소개해 명품의 대중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J몰 ‘오투어’, 리뉴얼 새단장·무료 여행 이벤트

    CJ몰 ‘오투어’, 리뉴얼 새단장·무료 여행 이벤트

    CJ몰이 지난 3일 ‘오투어(otour.cjmall.com)’로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여행 전문 매장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CJ월디스, 하나투어, 모두투어, 웹투어, 한투어 등 다양한 여행사의 여행 상품을 원 스톱(One-Stop)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홈쇼핑 방송 조건과 같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오투어’는 ‘CJ몰이 만드는 여행 트렌드’라는 슬로건으로 여행 상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20~50대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킬 여행 전문 온라인몰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트렌디한 20~30대 초반의 고객을 위해 개별 자유여행 상품 및 호텔팩 상품 등을 개발, 가격에 민감한 가족 고객을 위해서 ‘홈쇼핑 따라잡기’라는 주제로 홈쇼핑 방송 특전과 동일한 조건의 웹 여행 패키지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6월 9일까지 ‘내 생의 최고의 여행’에 대한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4명에게 무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여행권은 ▲하와이 와이키키 리조트 숙박권 3박(1명), ▲발리 오션블루 풀 빌라 3박(1명), ▲일본 후쿠오카 그랜드하얏트호텔 숙박권 2박(1명), ▲제주 썬샤인 호텔 숙박권 1박 및 24시간 렌터카, 버스투어 이용권(1명), ▲철원 김봉곤 훈장 가족캠프 1박(10명), ▲8개 펜션 최저가 이용 멤버십(1년/10명) 중 선택해 응모 가능하다.오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응모한 고객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관람권(1인 2매, 10명)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봉사와 관광을 결합한 ‘나눔 여행’의 경우 오투어 고객 16명에게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활동 및 앙코르와트 여행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이 외에도 5월 말까지 공동구매 항공권 구입 시 성인 동반자 1명에게 반값 할인 혜택을 주며 실시간 항공권 예매 시 5% 할인혜택 및 영화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6월 11일까지 ‘오투어’에서 온라인으로 해외 호텔 예약 및 결제한 고객 선착순 50명을 선정, 1만원 추가 할인 및 영화예매권 1매를 증정하며 50명 중 1명에게는 무료 해외숙박권을 준다.CJ몰 e-문화사업팀 박정재 팀장은 “할인쿠폰 사용 및 무이자할부 결제가 가능한 장점 덕분에 온라인을 통해 여행 상품을 구매하려는 이들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며 “제휴 여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품의 다양성과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CJ 몰 ‘오투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품화장품 “전문 e몰에 맡기세요”

    명품화장품 “전문 e몰에 맡기세요”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은 오는 19일 명품화장품 전문몰 ‘뷰티 인사이더’를 오픈한다고 밝혔다.‘뷰티 인사이더’는 명품화장품의 알뜰쇼핑정보, 시즌트렌드, 피부관리법, 뷰티테스터 등 유용한 미용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명품화장품 전문관이다. 롯데아이몰은 뷰티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구매금액의 7%를 적립금으로 지급한다.이어 명품화장품 구매고객 선착순 7000명에게는 크리니크 마스카라 샘플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오픈축하 적립금 팡팡’ 이벤트를 열고 페이지 하단에 있는 한 줄 게시판에 댓글을 작성한 고객과 뷰티폴(poll) 투표에 참여 고객 선착순 각 1000명에게 적립금 천원을 지급한다.‘뷰티 인사이더’는 뷰티테스터를 운영, 백화점매장에 입점해 있는 ‘시셰이도’, ‘겔랑’, ‘랑콤’, ‘비오템’ 등의 명품화장품브랜드의 베스트셀러와 신제품을 테스터해 볼 수 있다. 월 1회 새로운 상품이 등록되며 원하는 상품을 정해 사연을 올려 참여할 수 있다.롯데아이몰 기획팀 송재희 팀장은 “명품 화장품 한 개의 카테고리만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전문몰을 열고 고객참여형 이벤트를 상시 진행해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명품화장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롯데아이몰은 뷰티전문몰에 이어 이달 말에는 같은 형태의 스포츠 전문몰도 오픈할 예정이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드 영수증 잘 챙겨요.누군가는 노립니다”

    “카드 영수증 잘 챙겨요.누군가는 노립니다”

    #1. 2009년 5월 김모(51)씨는 서울에 있는 식당 부근 쓰레기통에서 신용카드 전표를 줍거나 영수증을 훔쳐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알아낸 뒤 사업자용 휴대용 단말기에 입력,900여만원을 결제했다.휴대 단말기에는 주민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한 점을 이용했다.  #2. 2002년 1월 양모씨 등 일행 3명은 서울 신촌의 한 식당에서 신용카드 전표 300장을 훔쳐 전표에 적힌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이용,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노트북 등을 구입한 뒤 경매 사이트를 통해 되팔아 돈을 챙겼다.  신용카드 영수증(매출 전표)에 기록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 개인정보가 아직까지도 음식점 등의 결제 과정에서 노출되는 곳이 많은 것으로 확인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정보가 해커 등 전문범죄집단에 넘어가면 제2,제3의 범죄가 우려된다.  금융당국은 이와 관련,2006년 신용카드사 등에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노출에 대한 시정을 권고했으나 강제성이 없어 ‘해도 그만,안해도 그만’식으로 지나온 탓이다.지금은 업체의 자율적 판단에 맡기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경우 때문에 취약하다  인터넷상 결제의 경우 이곳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대부분 번호와 유효기간,주민등록번호까지 필요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주민번호를 아는 것은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카드사와 가맹점간 특약을 맺은 ‘수기거래’를 할땐 카드번호 유효기간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도 취약점이다. 유명 TV홈쇼핑의 경우 상담원을 통한 상품 구매시 신용카드 번호와 유효기간만 불러주면 결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서울신문이 개인정보 노출 전표 등을 갖고 확인에 들어가자 “점검해서 고치겠다.”고 밝혔지만 카드업체의 의지 부족과 당국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수천개의 결제단말기 제조업체의 난립으로 관리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금감원 “카드번호·유효기간 가리라” 권고  금감원은 2006년 신용카드의 번호와 유효기간에 숫자 대신 ‘*’ 표시 등 특수처리로 번호노출을 방지할 것을 카드사 등에 ‘지도’를 통해 당부했다. 버려진 전표를 수집한 뒤 카드정보를 이용,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도는 강제성은 없지만, 업계 관계자들과 협의후 공문을 통해 관련사항 이행을 촉구한 것이다.  하지만 서울신문이 영수증을 수집·점검한 결과, 지금도 카드영수증에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었다. 서울 의 유명 호텔의 식당에서 발급된 영수증에는 카드번호 16자리와 유효기간 4자리가 고스란히 찍혀 나왔다. 대기업 소속 잡화매장의 영수증에도 유효기간이 전부 노출됐다. 한 대형 편의점에서도 마찬가지 였다.  카드번호가 가려진 위치도 제각각이었다. 식당에서 받은 전표는 앞에서 3번째 그룹 네자리가 가려지고, 잡화점 것은 맨 뒤 네자리가 가려지는 식이다. 우체국에서 발급받은 영수증에는 맨 뒤 네자리에 ‘*’가 표시됐다. 정확하게 정한 기준이 없고 사용 기기들이 다양해 빚어지는 혼선으로,언젠가는 통일해야 할 사항이었다.  금감원은 아쉽게도 이들 문제를 제대로,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다. 한 관계자는 “유효기간은 일부라도 가려지게 돼 있는데 사실 확인을 해보겠다.”고만 말했다. 카드번호 삭제 위치 관련 규정에 대해선 “2006년 지도를 할 당시 예시로 3번째 그룹 네자리를 ‘*’ 표시하라고 했었는데 강제성은 없었다.“면서 “실제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만 가지고는 다른 사람이 사용하기 어렵지만, 대응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여전한 개인정보 유출,왜?  또 일부이지만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예전 방식의 영수증과 자체 용지를 쓰는 곳도 있었다.하지만 전국에 26만대로 추정되는 포스단말기(POS·판매 재고관리 단말기)가 보급돼 있어 사실상 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여신금융협회는 “2006년부터 보안상 (번호가 가려지는) 새로운 매출전표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예전 영수증을 쓰는 가맹점이 남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일부 자체 용지를 쓰는 곳에서 유효기간 등이 표시되는데, 권고는 할 수 있지만 강제할 규정이 없어 100% 개선이 힘든 것이 어려움”이라고 토로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실태를 종합해 보면 ▲예전 방식의 영수증 ▲업체 자체용지▲일부 포스단말기 영수증에서 ‘유효기간 등 표기’가 문제점으로 드러났다.    ●뒤늦은 대책…실효성은?  금감원의 관리 감독에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금감원은 신용카드사를 감독할뿐, 밴사를 직접 통제할 수는 없다. 밴사는 카드사와 가맹점을 전산으로 연결해주는 부가통신사업자(VAN)이다. 신용카드사가 법적 효력을 가진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들의 관리감독이 힘들다는 얘기다. 전국 수천개의 결제단말기 제조업체도 1~2명이 관리하는 곳이 많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같은 문제점과 관련, “(밴사와 직접 연관된) 신용카드사들에 점검 체계를 마련해 보고하라고 했다. 5~6월 중에 점검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신용카드사가 1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밴사를 점검해 금감원으로 보고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또 “카드사와 밴사가 협의를 통해 문제가 된 포스단말기의 기술표준을 마련하고 보안모듈을 만드는 중”이라고 밝혔다. 보안모듈을 설치하지 않은 단말기의 신용카드 승인을 거절시키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이 대책도 ‘매출전표 정보 기록’과 관련이 없는 별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이번 기술표준은 포스단말기 내에 저장되는 개인정보를 암호화 하는 것으로 매출전표 표기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롯데홈쇼핑, 16강 기원 “축구공 2010개 쏜다”

    롯데홈쇼핑, 16강 기원 “축구공 2010개 쏜다”

    롯데홈쇼핑은 대한민국 16강 진출 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오는 20일부터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월드컵 공인구를 증정하는 ‘파이팅 대한민국 2010 자블라니를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6월 6일까지 총 2010명의 고객을 추첨해 ‘아디다스 자블라니 글라이더’ 2010개를 지급하는 것.또한 롯데홈쇼핑은 지난 2일부터 TV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이 16강 진출 확정시 구매금액의 16%를 적립금으로 지급한다. 이는 롯데홈쇼핑, 롯데아이몰, 롯데카탈로그 TV상품도 해당되며 6월 17일까지 진행한다.특히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도 6월 2일까지 ‘대한민국축구 파이팅! 영수증복권 대축제’를 연다. TV홈쇼핑, 롯데아이몰, 롯데카탈로그, 롯데마트의 구매영수증 응모번호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삼성 파브 3D LED TV(1명)’, ‘올림푸스 펜 디지털카메라(3명)’, ‘롯데백화점상품권 20만원권(30명)’, ‘2010년 자블라니 축구공(100명)’을 증정한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J오쇼핑, ‘기적의 KOREA 페스티벌’ T-증정

    CJ오쇼핑, ‘기적의 KOREA 페스티벌’ T-증정

    CJ오쇼핑은 오는 16일 CJ몰과 TV홈쇼핑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 월드컵 응원 티셔츠를 증정하는 ‘기적의 KOREA 페스티벌’을 진행한다.티셔츠는 베이직 하우스에서 남아공 월드컵 응원용으로 특별 제작한 ‘네버 얼론(Never Alone) RED 티셔츠’로 구매 상품과는 별도로 6월 1일~6월 4일 사이 일괄 배송된다.또한 이 날 하루 수익의 일부는 유니세프에 전달돼 전쟁과 기아, 천재지변 등으로 아픔을 겪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CJ오쇼핑 영업 관리팀 황준호 팀장은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동시에 고통 속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남아공에서의 기적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험, 휴대폰 등 일부 방송 제외)사진=CJ오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디어 통해 한인사회 영향력 늘리고 싶어”

    “미디어 통해 한인사회 영향력 늘리고 싶어”

    │로스앤젤레스 홍지민특파원│“미디어를 통해 미국 내 주류사회에 대한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을 늘리고 싶습니다.”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서 만난 tvK 대표이사 에릭 윤(48)씨는 “미국 정치에는 3M(Message·Money·Media Power)이 존재한다.”면서 “한인 사회의 정치력 향상을 위한 미디어 파워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개국 5년… 2개 채널 24시간 방송 tvK는 미국 케이블TV 방송계의 대표적인 한인 방송이다. 개국한 지 5년 밖에 안됐지만 한인 방송 가운데 최초로 24시간 방송을 하고 있다. 한인 1세대를 겨냥한 뉴스·드라마·스포츠 위주의 tvK1과 1.5세대와 2세대 등 젊은 층을 겨냥한 영화·오락·뮤직비디오 위주의 tvK2 등 2개 채널을 꾸리고 있다. 보도국을 두고 현지 뉴스를 하루 2시간 안팎 내보내는 등 미국 주류사회를 향한 한인사회 목소리도 낸다. 미국 최대 케이블TV방송사인 컴캐스트가 tvK의 2대 주주(지분율 25%)다. 윤씨는 중학교 2학년 때 부모 손을 잡고 태평양을 건넜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뒤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땄다. 메릴린치 등 여러 금융회사에서 일했던 그는 인수 합병 업무를 통해 미디어 분야를 접했다가 직접 뛰어들었고, 소수민족 방송의 유통에 관심이 있는 회사의 투자 제의를 받으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 있어도 유통망이 없으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5년 동안 케이블 망 확보에 몰두했다. 그 결과 5월 현재 17개주에서 1100만 시청자를 확보한 상태다. 1500만 이상 확보가 올해 목표. ●17개주 시청자 1100만명 확보 윤씨는 “1000만명대는 한국을 알리는 국가 브랜드 사업도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 진출에 징검다리를 놓을 수 있는 홈쇼핑 채널 론칭에도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윤씨는 한국에서 종합편성채널(종편)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보도 기능이 있어 광고 수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 시장을 보면 디즈니의 스포츠 오락 채널 ESPN이 종편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것. 시청자, 즉 소비자는 결국 질 좋은 콘텐츠를 선택하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의 미디어가 글로벌 미디어로 성장하기 위한 조언도 곁들였다.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보다 적극적으로 제휴에 나서는 등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글 사진 icarus@seoul.co.kr
  • 롯데홈쇼핑, ‘희망찬家 대학생 리더’ 모집

    롯데홈쇼핑, ‘희망찬家 대학생 리더’ 모집

    롯데홈쇼핑이 오는 19일까지 ‘희망찬家 대학생 리더 1기’를 모집한다고 알렸다.‘희망찬家 대학생 리더’는 홈쇼핑과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마케팅 실무를 체험하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모임이다.이를 통해 선정된 학생은 월 1회 이상 마케팅 아이디어제안, 블로그ㆍ트위터를 통한 홍보활동 등 롯데홈쇼핑 마케터로서 기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홈쇼핑과 열린 의사회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 할 수 있다.또한 희망찬家 대학생 리더는 롯데홈쇼핑 이용 시 최대 15%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우수 활동자는 장학금 지급, 해외자원봉사 기회를 제공받는다.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활동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011년 2월 28일까지 9개월간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롯데아이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monitor@lotte.net)로 지원하면 된다.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 신재우 전무는 “마케팅 인재들이 자신의 기량을 경영현장에서 테스트해 보며 새롭게 갈고 닦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젊은 홈쇼핑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토크] 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 대표

    [모닝 토크] 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 대표

    1999년 당시 교육부(현 교육과학기술부) 2년차 사무관이던 주부 한경희는 끝없는 집안 청소에 짜증을 내다 문득 “걸레질을 하지 않고 살 수 없을까.”라고 스스로 물었다. 아줌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생각이지만, 그는 생각에 그치지 않고 선 채로 쓸 수 있는 ‘스팀 청소기’를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청소기를 개발하려고 공무원을 그만두겠다는 그의 말에 가족 모두가 반대했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스팀 청소기는 내가 만들어야 가장 잘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46) 대표는 12일 서울 종로 탑클라우드에서 스팀 청소기 출시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품 출시 소감과 향후 기업 성장목표를 밝혔다. 2001년 국내 최초로 스팀청소기를 출시한 한경희생활과학은 지금까지 국내에 700만대, 해외에 100만대를 판매하며 국내 스팀 청소기 제조사의 대명사가 됐지만, 그간의 과정에는 수많은 우여곡절이 담겨 있다. “로켓도 만드는 세상에 스팀 청소기 하나 못 만들까.”라는 생각에 호기롭게 제품 개발에 나섰지만, 번번이 기술적 난관에 부딪히며 어려움을 겪었다. 6개월을 생각했던 제품개발 기간은 3년으로 늘어났고, 1억원이면 충분할 것으로 여겼던 제품 개발비용도 6억원이 넘었다. ‘고진감래’ 끝에 시제품을 개발했지만, 제품 내 보일러 탱크에서 사소한 결함이 발견되자 눈물을 흘리며 3000대 전량을 폐기하고 말았다. 창업 후 정부자금을 빌리러 신용평가기관을 찾았다가 담당자로부터 “되지도 않을 일에 힘 빼지 말고 살림이나 잘하라.”는 아픈 충고를 들어야 했다. 현재 한경희생활과학의 인기 제품인 스팀 다리미는 이달 중 미국의 대형마트 ‘타깃’에 입점하며, 살균기 ‘클리즈’도 일본 홈쇼핑 업체 QVC를 통해 판매될 계획이 잡혔다. 2015년 매출 7000억원을 목표로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 대표는 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중국 베이징 현지법인에 가족과 상주하며 중국어 배우기에 열중하고 있다. 최대 잠재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시장을 직접 개척하기 위해서다. 그는 끝으로 “10년 뒤에는 삼성, LG처럼 세계 사람들이 한경희를 알 수 있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롯데홈쇼핑, 고객평가단 ’모니터링 철저’

    롯데홈쇼핑, 고객평가단 ’모니터링 철저’

    롯데홈쇼핑이 23일까지 ‘제7기 롯데홈쇼핑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총 400명으로 활동기간은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7개월간이다. 평소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활발하며 홈쇼핑에 관심 있는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롯데아이몰 홈페이지 내 고객센터를 통해 손쉽게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회원은 6월 3일 개별 통보할 예정. 고객평가단은 ▲신상품 평가 ▲방송모니터링 ▲아이디어제안 ▲리서치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에 따른 적립금이 지급된다. 또 롯데홈쇼핑에서 상품구매 시 롯데홈쇼핑 임직원과 동일한 할인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평가단 활동기간이 만료되는 달에는 우수회원 5명을 선정해 10만원의 적립금도 지급한다. 지난 2006년 발족한 롯데홈쇼핑 고개평가단은 상품기획자가 신상품을 발굴하면 이들 평가단으로부터 품질, 구성, 기능 등 상품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이루어지며 구성, 가격, 사은품을 조정하는 등의 감독관 역할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이유홍 담당은 “고객평가단은 상품 선정단계부터 론칭 후 모니터링까지 철저하게 고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창구”라며 “고객평가단이 제안하는 서비스, 혜택 등을 수용하다 보면 고객들의 숨겨진 욕구까지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디어뱅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연 4~5회 가량 진행하는 고객체험행사 모집인원 중 40% 고객평가단을 선정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불우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김치나눔행사’를 시작으로 올 1월에는 ‘댕기머리샴푸 체험’, 2월에는 ‘메주와첼리스트 여행패키지 체험’ 등을 고객평가단과 함께 진행한바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고객평가단 ‘모니터링 철저’

    롯데홈쇼핑, 고객평가단 ‘모니터링 철저’

    롯데홈쇼핑이 23일까지 ‘제7기 롯데홈쇼핑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총 400명으로 활동기간은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7개월간이다. 평소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활발하며 홈쇼핑에 관심 있는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롯데아이몰 홈페이지 내 고객센터를 통해 손쉽게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회원은 6월 3일 개별 통보할 예정. 고객평가단은 ▲신상품 평가 ▲방송모니터링 ▲아이디어제안 ▲리서치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에 따른 적립금이 지급된다. 또 롯데홈쇼핑에서 상품구매 시 롯데홈쇼핑 임직원과 동일한 할인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평가단 활동기간이 만료되는 달에는 우수회원 5명을 선정해 10만원의 적립금도 지급한다. 지난 2006년 발족한 롯데홈쇼핑 고개평가단은 상품기획자가 신상품을 발굴하면 이들 평가단으로부터 품질, 구성, 기능 등 상품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이루어지며 구성, 가격, 사은품을 조정하는 등의 감독관 역할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이유홍 담당은 “고객평가단은 상품 선정단계부터 론칭 후 모니터링까지 철저하게 고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창구”라며 “고객평가단이 제안하는 서비스, 혜택 등을 수용하다 보면 고객들의 숨겨진 욕구까지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디어뱅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연 4~5회 가량 진행하는 고객체험행사 모집인원 중 40% 고객평가단을 선정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불우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김치나눔행사’를 시작으로 올 1월에는 ‘댕기머리샴푸 체험’, 2월에는 ‘메주와첼리스트 여행패키지 체험’ 등을 고객평가단과 함께 진행한바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소기업 TV홈쇼핑 채널, 공공재적 ‘지분구조’ 확립

    중소기업 TV홈쇼핑 채널, 공공재적 ‘지분구조’ 확립

    국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TV홈쇼핑 사업자 선정정책 방향’ 공청회에서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은 공익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10일 제기됐다.이날 사업자 선정 방향에 대한 뜨거운 토의가 이어진 가운데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은 사업자 선정과 방송사 운영 방식에 있어서도 수익성보다는 공익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는 중소기업제품의 편성이 TV홈쇼핑 업체를 통해 증가하지 않고 판매수수료에 대한 부분도 대기업과 비교했을 때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의견.발제를 맡은 남서울대 최재섭 교수는 “정부가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을 만들었지만 정책은 표류했고 이에 민간기업에 매각, 다시 신설 채널을 추진했다.”며 “TV홈쇼핑 채널은 시장에서 인수, 합병 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해 공공재적인 지분구조의 확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중소기업 TV홈쇼핑 설립 시 50% 이상의 공적지분 확립과 하나로 모아지는 정책적 의견이 중시 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김익성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제시했다.한편 중소기업 TV홈쇼핑 사업자 선정은 중소기업청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 농협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선점하기 위해 유리한 고지에서 경쟁 중이다.표=금융감독원 전자공시자료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GS샵, 인터넷쇼핑몰 탄생 10주년 ‘할인행사’

    GS샵, 인터넷쇼핑몰 탄생 10주년 ‘할인행사’

    GS샵은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간 ‘축! GS샵 탄생 10주년 감사파티’ 이벤트를 열고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실시한다.GS샵은 각 상품군 별 히트상품을 모아 최고 80%를 할인해주는 기획전을 마련한다. 등산, 골프 등 레저시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스톰 트레이닝 상하의 세트’를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레노마 커플 메탈 시계’는 52% 할인된 가격과 ‘KC 세라워크 5인 32P 디너 홈세트’를 500세트 한정으로 79% 할인가에 판매한다.이번 행사기간 동안 ‘한정특가 100선 상품도 선보일 방침. ‘해피쿡 아르떼 내열냄비 3조’는 70% 할인가에 판매하며 ‘리복 이리걸2 런닝화’와 ‘레이밴 블랙 클래식 선글라스’를 한정특가에 선보인다.GS샵 박솔잎 상무는 “지난 10년 간 GS샵 인터넷 쇼핑몰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GS샵은 앞으로 더욱 좋은 상품과 다양한 혜택으로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샵은 인터넷쇼핑몰 부문은 올 1분기 들어 전체 취급액의 32.7%를 차지, TV홈쇼핑 부문(57.2%)과 함께 사실상 복수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사진, 표=GS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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