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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 저소득 주민 대상 음식나눔 행사

    동작구(구청장 김우중)17일부터 사당동 252-17 서림빌딩에서 ‘동작그린푸드마켓´을 운영한다.음식나눔 공간인 푸드마켓은 일반인이나 식품생산 업체가 기탁한 음식과 생필품 등을 정해진 분량만큼 가져갈 수 있다.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소녀·소녀 가장 등 저소득 주민들이 회원제로 이용한다.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월 1회 5개 품목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주민생활지원과 820-16 77.
  • [Local] 송년회 비용 이웃돕기에 사용

    경북 군위군은 매년 의례적으로 치르던 부서별 송년다과회를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올해는 갖지 않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군청 16개 부서 송년 다과 비용 320만원으로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구입,8개 읍·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홀몸노인,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연말의 군민화합행사도 올해는 취소하고,그 비용 2000만원을 지역경제살리기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박영언 군위군수는 “연말연시에 소모성 행사를 지양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천하자는 직원들의 분위기가 있어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군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금천구,월세 저소득층에 임대 보조금

    서울 금천구는 월세로 집을 빌려 살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대료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공공부문의 임대주택이 아닌 민간주택을 월세로 임차해 살고 있는 구민 가운데 월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단,수급자 제외 한 일반세대)이고,세대원 수에 따른 소득인정액이 58만~180만원 이하인 저소득층이다. 또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인 주민 가운데 18세 미만 소년·소녀 가장,국가유공자,장애인(1~4급),65세 이상 부·모를 부양하는 세대(주민등록상 3월이상 등재),저소득 한부모 세대,단독세대로 주민등록표상 3월이상 등록된 65세이상 홀몸노인,65세 이상인 자와 미성년자로 3월 이상 구성된 세대도 보조금 지급 대상이다. 세대원 수에 따른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인 가구는 73만~230만원 이하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내년 1월2일부터 16일까지(자금소진시까지 선착순 혜택부여)이며 월세계약서 소득증빙서류,통장사본을 갖고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세대원을 고려하여 4만 3000원에서 6만 5000원까지 매달 지급되며,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사회복지과(2627-1407)나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자원봉사로 연말 마무리하세요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송년회는 이제 그만~.’ 서울 서초구가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 송년회’ 만들기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단순한 식사나 술자리 대신 불우한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를 하며 연말을 뜻깊게 마무리하자는 취지다.구는 겨울이 더 춥고 외로운 홀몸노인과 장애인들을 돌보는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박성중 구청장은 8일 “이를 테면 자원봉사 송년회인 셈.”이라면서 “직원들과의 단합은 물론 온정 나누기에 앞장설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식 형식의 송년회 대신 구가 마련한 봉사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송년파티’,‘크리스마스 트리·달력 만들기’,‘어르신 덧신선물 제작’,‘연말 문화 나들이’등이다.특히 봉사자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 호응이 높다. 찾아가는 송년파티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맛있는 과일로 장식한,직접 만든 케이크를 다같이 나눠 먹는다. 나만의 달력 만들기도 있다.기업들은 어린이집·장애 아동들이 새해 소망을 담은 달력을 제작하도록 돕는다.기념일도 기록하고 내년 계획도 세워볼 수 있다. 홀몸노인을 위한 겨울용 덧신 선물하기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준비된 재료로 보육원 아동과 직접 바느질을 하고 포장해 노인들에게 선물한다. 기업들의 연말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자원봉사 송년회’에 참여하려면 서초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seochov.or.kr)나 전화 573-9252로 신청하면 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Seoul In] 저소득층 지원 종합대책 추진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내년 2월28일까지 경제난에 힘들어하는 저소득 가구를 위한 저소득층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기초생활수급자 등 32가구에 도배를 하고 장판을 교체해준다.홀몸노인 등 21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를 수리하거나 새것으로 바꿔준다.한부모 가족 등 89가구에 대해서는 주택단열 보강과 난방 물품을 지원한다.주민복지과 731-1310.
  • 어려운 이웃 500가구에 김장전달

    ■강남구 ▲강남문화재단 사무국장 한용대관악구(구청장 김효겸)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신사동(옛 신림4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0 08 관악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다음달 2일에는 새마을운동관악구지회에서 5000포기의 김장을 담가 아파트 경로당과 환경미화원,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500가구에 전달된다.복지정책과 880-3409.성동구(구청장 이호조)성동구보건소에 치매상담실을 개장했다.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치매 예방을 위한 검진과 상담을 실시한다.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검진 결과에 따라 전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저소득층을 위해 치매 확진 검사비와 치료비도 지원한다.성동구치매지원센터 499-8071~4.노원구(구청장 이노근)28일부터 내년 1월까지 노원구청 갤러리청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석 관련 전문가 100인의 소장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벽면엔 수석과 관련된 설명서를 배치했다.영어와 한국어가 가능한 음성안내기 10대도 설치해 관람자의 이해를 돕는다.관람 시간은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관람료는 무료다.총무과 950-3010.중구(구청장 정동일)다음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희망 2009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을 추진한다.국민기초생활수급자 외에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정,한부모 가정,결식 아동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실직과 질병 등으로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틈새 계층도 보호할 계획이다.주민생활지원과 내에 접수창구를 개설해 성금과 성품을 받는다.주민생활지원과 2260-2136.
  • [Seoul In]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28일부터 내년 1월까지 노원구청 갤러리청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석 관련 전문가 100인의 소장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벽면엔 수석과 관련된 설명서를 배치했다.영어와 한국어가 가능한 음성안내기 10대도 설치해 관람자의 이해를 돕는다.관람 시간은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관람료는 무료다.총무과 950-3010.   중구(구청장 정동일)  다음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희망 2009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을 추진한다.국민기초생활수급자 외에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정,한부모 가정,결식 아동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실직과 질병 등으로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틈새 계층도 보호할 계획이다.주민생활지원과 내에 접수창구를 개설해 성금과 성품을 받는다.주민생활지원과 2260-2136.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신사동(옛 신림4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008 관악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다음달 2일에는 새마을운동관악구지회에서 5000포기의 김장을 담가 아파트 내 경로당과 환경미화원,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500가구에 전달된다.복지정책과 880-3409.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성동구보건소에 치매상담실을 개장했다.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치매 예방을 위한 검진과 상담을 실시한다.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검진 결과에 따라 전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저소득층을 위해 치매 확진 검사비와 치료비도 지원한다.성동구치매지원센터 499-8071~4.
  • [구 의정 초점] 돋보이는 의회 교류

    [구 의정 초점] 돋보이는 의회 교류

    성북구의회가 경북 울릉군의회와 상호 방문과 협력을 통해 우정을 쌓고 있다.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펴는 틈틈이 ‘동생뻘’ 되는 군의회에 지방행정의 노하우를 전해줘 칭송을 들었다. 멀리 울릉도 주민들 사이에 “서울 성북구에 가니까 이렇게 좋더라.”라는 말이 나올 만도 하다. ●“울릉도에 동해가 보이는 골프장을…” 19일 성북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이용진 의장을 비롯한 울릉군의회 의원 7명과 군청 공무원 2명 등 9명이 성북구의회를 방문했다. 앞서 10월에 성북구 의원들이 울릉도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형식의 ‘서울 나들이’다. 하지만 울릉군 의원들에게 이날 방문은 단순한 나들이 차원을 넘었다. 울릉도에 골프장을 만드는데 그 운영 주체를 도시관리공단 형식의 직영을 염두에 두고 성북구를 찾은 것이다. 성북구 도시관리공단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공단 경영평가에서 두번씩이나 1등을 차지한 모범 운영사례이기 때문이다. 울릉군의원들은 성북구의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정릉동의 ‘북악골프연습장(3만 5000㎡)’을 찾았다. 비거리 300야드에 52개 타석을 보유한 제법 큼직한 골프연습장이다. 성북구는 이곳에서 연간 30억원의 세외수입을 얻고 있다. 몇해 전 민간 위탁시설일 때에는 몇억원을 챙기기도 힘겨웠으나 12명의 공단 직원이 직영하면서 성북구 살림을 살찌우는 ‘효자 시설’이 된 셈이다. 울릉군의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동해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그럴 듯한 골프장을 만들고 싶은데, 성북구처럼 관리공단을 만들어 착실하게 운영하면 주민들도 좋아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한다. ●서울 1등 도시관리공단 둘러봐 을릉군의원들은 길음동의 ‘아름다운 빨래방’도 둘러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생활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들의 옷과 이불 등 세탁물을 수거해 깨끗이 빨래하고 수선해서 집까지 배달해주는 빨래방이다. 빨래방의 공단직원 3명은 노인들에게 ‘늘 고마운 분들’로 통한다고 한다. 울릉군의원들은 이어 상월곡동의 정보도서관을 방문, 도서관 건물의 컨벤션센터에서도 민간 대여 등 수익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에 놀랐다고 한다. 1999년에 창립된 성북구 도시관리공단은 직원 250여명이 스포츠센터, 환승주차장, 문화회관 등 총 17개 시설물을 운영하고 있다. 울릉군의원들은 “구청 산하 공단의 직원수가 우리 군청 직원들보다 더 많다.”면서 규모와 효율성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울릉군의원들은 공단 방문에 앞서 성북구의회에서 구정 현황을 전해듣고 성북구가 전국에서 최초로 만든 ‘금연 조례’‘절주 조례’ 등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물었다. 정철식 성북구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앞으로 지방의회 간에도 자매결연이 필요하다.”면서 “성북과 울릉의 지속적인 친선교류의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동대문구, 이동빨래방 운영

    동대문구 장안3동 적십자사는 지난 3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동빨래방’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사랑의 이동빨래방은 7명의 홀몸노인과 장애인가정, 경로당 등에서 이불 등을 수거해 세탁하고, 배달하는 역할을 한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이동빨래방 행사를 통해 저소득 주민 및 관내 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에서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평소에도 홀몸노인 돌보기와 관내 저소득층에게 일반 구호물품 등을 전달하는 등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Seoul In]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오는 22일 돈암초등학교 교육문화관에서 ‘2008 성북구 아리랑 동요제’를 연다. 경연은 유치원부 중창, 저학년부 독창과 중창, 고학년부 독창과 중창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가정복지과 920-3287.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축하·기념일에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저소득층을 돕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17일 신청사 준공식 때 축하선물로 쌀을 받아 20㎏들이 530포(시가 2500만원 상당)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에게 전달했다. 또 준공식이나 취임식에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전달하는 ‘꽃보다 아름다운 쌀’ 운동에 지역의 다른 관공서와 기업들이 동참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총무과 890-2311.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망우본동, 상봉1동, 신내1·2동은 지난 2일 망우산 망우공원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가한 ‘망우산 사랑하기 한마음 걷기대회’를 열었다. 중랑 4권역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자리로, 오전 8시30분부터 사색의 길, 동화천, 동락천을 순회하는 7㎞ 코스에 걸쳐 진행됐다. 망우본동주민센터 2209-6011~4. 중구(구청장 정동일) 한국효도회 중구지회가 발족한다.5일 구청 대강당에서 정동일 구청장과 나경원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효도회 중구지회 발대식을 갖는다. 정 구청장은 각 동에서 추천받은 효행 우수자에게 효행 상패를 수여한다. 이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부모를 공양하거나 외롭고 소외받는 홀몸노인을 방문해 효를 실천했다. 사회복지과 2260-1716.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10일 프레스센터에서 삼각산 이름을 되찾기 위한 학술대회가 열린다.‘삼각산 제이름 찾기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삼각산 명칭의 정통성에 대한 고찰’과 ‘삼각산 명칭에 대한 역사적 검토’를 주제로 논의가 이뤄진다. 일제에 의해 개명된 북한산의 원래 이름인 삼각산을 되찾아 주자는 취지다. 삼각산은 백운봉과 인수봉, 만경봉의 세 봉우리가 세 뿔처럼 우뚝 솟아있다고 해서 고려시대에 붙여진 이름이다. 자치행정과 901-204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골목길 클린봉사단, 학생 클린봉사단의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우수한 작품을 모아 청소체험 사례집으로 만들어 청소자율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체험수기 사례 응모는 양천주민(양천 클린봉사단, 학생클린봉사단, 골목길 자율청소 참여자, 청소처리시설 체험자, 청소담당 공무원 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9일까지이다. 청소행정과 2620-3427.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보건소에서는 지난 1일부터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민원 발급이 가능해졌다. 인터넷 민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보건소 홈페이지나 공공보건포털을 접속해 회원가입한 뒤, 증명 발급이 가능하다. 단 개인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한다. 보건행정과 운영팀 2289-8413.
  • [Seoul In]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묵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제4회 먹골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역세권 활성화와 주민화합을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지하철 7호선 먹골역 지하와 동사무소로 나누어 탁구마당, 서예·문인화·아동미술 작품 100여점과 프로그램 운영사진 10여점을 전시했다. 지역내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하고, 자매결연지인 강원 인제군 상남면은 풍물패 공연과 수묵화 10여점을 출품해 함께 선보였다. 묵1동 주민센터 949-5011~4.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30일 오전 11시 신촌동 주민센터에서 홀몸노인과 직능단체회원 약 60명이 참석, ‘신촌동 드림(Dream) 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드림 봉사대는 차량을 드린다는 의미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꿈도 실현시켜 주는 봉사대란 뜻으로 홀몸노인의 병원진료, 먼거리 외출, 긴급상황 발생시 차량을 소유한 지역내 직능단체회원들과의 연계시스템을 통한 차량봉사 서비스다. 신촌동에 사는 7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하고, 어르신 1명당 직능단체회원 3명을 1팀으로 구성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촌동 주민센터 330-8212.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다음달 4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사랑나누기 평화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새터민 800여명과 주민 등 2000여명이 참가해 평화를 염원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개그맨 황기순씨가 사회를 맡고 이은아, 우순실, 김상배 등 가수가 출연해 잔잔하고 편안한 음악을 선사한다. 자치행정과 2620-3089.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30~31일 이틀간 구청 1층 로비에서 2008년 공동브랜드 홍보사진전을 개최한다. 생산능력과 품질은 우수하지만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유망 중소기업에 홍보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전시회는 홈플러스 동대문점에서도 함께 진행한다. 지역경제과 2127-4368.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다음달 1~15일 지역 동물병원 18곳에서 생후 3개월 이상의 모든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구는 최근 강원·경기지역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광견병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개·고양이에 대해서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의해 억류, 살처분 등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가축 소유자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벌을 받는다. 산업환경과 2289-1041. 중구(구청장 정동일) 다음달 2일 남산 팔각정 앞 광장에서 ‘세대공감 열린 축제’가 열린다. 체험·전시 마당에서는 전통의상과 가족공예 체험이 진행되고, 캐릭터 인형을 쓰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1970~80년대 사용하던 물품을 전시한 ‘7080 추억 문방구’도 마련해 옛 추억을 되새긴다. 청소년 댄스동아리와 비보이들이 출연해 흥을 돋운다. 가정복지과 2260-2160.
  • [Seoul In]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30일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문화·체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자랑하는 개관 3주년 기념 페스티벌이 열린다. 밸리댄스 4팀, 어린이 재즈댄스, 댄스스포츠, 어린이밸리댄스, 노래교실팀, 어린이발레 등 총 13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 동아리 삶터서포터스가 자선바자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지역 홀몸노인 30여명을 초청, 저녁과 김장김치를 나눠주는 자리도 마련된다. 창동문화체육서비스팀 901-5220.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김재현(사진 오른쪽) 구청장이 지난 24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08 구정활동평가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평가위원단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서울시 25개 구청의 행정 성과를 인터넷검색, 주민설문조사, 서면조사, 평가위원회 종합심사 등을 거쳐 분석했다. 기획예산과 2600-6058.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다음달 3~14일 건국대 언어교육원에서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중랑꿈나무 영어캠프’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한다. 구는 이를 위해 구청장실에서 관·학 협력사업으로 문병권 구청장과 이성식 건국언어교육원장이 협약식을 가졌다. 최종선발자는 다음달 19일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참가비 34만원 중 23만 8000원을 구가 지원한다. 교육지원과 490-3202.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관악구 종합청사 개청 첫 돌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6시30분 관악산 주차광장에서 관악방송(HCN)과 함께 ‘하이로드 패밀리 콘서트’를 연다. 가수 남진과 정수라, 배일호 등이 출연한다. 문화 공연에 앞서 가정의탁 아동 돕기 성금 전달식도 진행된다. 총무과 880-3251.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9일 오후 3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프로농구단 서울SK나이츠와 지역체육발전을 위한 민·관 교류협약식을 갖는다.▲체육인프라 조성 ▲저소득층을 위한 SK나이츠 체육꿈나무 장학금 마련 ▲송파구의 구단 후원 ▲유소년 농구교실 활성화 등의 활동을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순 구청장, 김성철 SK나이츠 단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문화체육과 410-3410.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공공부문 서비스의 수요폭발과 주민의식의 변화로 법적분쟁이 증가하는 데 대비해 국가 로펌인 정부법무공단(이사장 서상홍)과 29일 법률고문 협약을 체결한다. 구는 공단이 추천한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하고 공단은 구가 의뢰하는 법률자문 및 소송사건 등에 대해 성실하고 책임있게 수행하게 된다. 총무과 2286-5125.
  • [Metro] 서울시, 독거노인 안전폰 보급

    노인들의 안전을 휴대전화로 24시간 챙겨 주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서울시는 미국 퀄컴사·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혼자 사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사랑의 안심폰’을 보급하기로 합의하고 24일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 휴대전화는 움직임 감지센서가 장착된 카메라와 긴급 전화 버튼이 내장돼 있어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홀몸노인과 생활관리사가 핫라인으로 연결되도록 돼 있다. 이 휴대전화는 상대방이 전화를 못 받더라도 상대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공릉2동 주민자치 우수상

    노원구는 16일 경기 시흥시에서 열린 제8회 전국주민자치 박람회에서 공릉2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자치 분야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릉2동 주민자치센터는 ▲공릉2 해피타운 만들기 프로젝트 ▲1센터 1농촌사랑 직거래 매장 운영 ▲새터민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릉2동 자치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동 주민센터 1층에 완도군 직거래 상설매장을 열고 완도 특산물을 거래했다. 여기서 나오는 월 수익금 30만원을 기반으로 홀몸노인의 도배 자원봉사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 새터민의 원만한 정착을 위해 새터민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새터민과 함께하는 고적답사 문화 체험 등의 사업도 펼쳤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정이 오가는 훈훈한 한가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구에 따뜻한 온정이 몰리고 있다. 10일 중구에 따르면 ‘1직원 1가정 보살피기’에 참여하는 1300여명의 공무원들은 추석 선물을 마련해 담당 가정에 전달했다. 호텔신라는 햇곡식과 햇과일 69세트를 준비해 결연가정과 보훈단체에 지원했다.대한항공내 판매 우수대리점 실장들의 모임인 ‘수선화회’는 일일 호프를 운영한 수익금 560만원을 홀몸노인에게 써달라며 ‘중구 행복더하기’ 사업에 기탁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200만원 상당의 쌀(10㎏) 500부대를 저소득가정에 전달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지역 결연 어르신 60여명을 모시고 용인 한국민속촌으로 ‘한가위 나들이’를 다녀왔다. 다다컨설팅은 생필품 200세트를, 글로스타는 480만원 상당의 쌀(10㎏) 200부대를 기탁했다. 종로ㆍ중구적십자봉사관도 추석을 맞아 750만원 상당의 특별구호품(쌀 10㎏ 150부대, 참치선물세트 150개)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이날 약수노인복지관과 신당종합복지관, 유락종합복지관, 효도본부노인복지센터,KT&G행복네트워크 중부복지센터 등 중구 복지기관이 연합해 동국대 만해광장에서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한마음’ 행사를 가졌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사랑의 열매 이웃돕기 12억 지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 공동차례 비용 12억 88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공동모금회는 무의탁 홀몸노인과 한부모 가정, 재가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1만 5000여가구에 9억여원을 책정했다. 아동시설,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노숙인쉼터 등 110여곳에는 5800여만원을, 쪽방거주자 3000여가구에 상품권 약 1억 5000여만원을 지급한다. 또 추석기간에 노숙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급식소 14곳에 6000여만원을 지원해 무료급식을 도울 예정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Metro] 서울시, 홀몸노인에 ‘추석 도시락’

    서울지역 홀몸노인들이 추석 연휴에 특식이 포함된 도시락을 제공받는 등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식사 배달을 받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약 8000명에게 추석 연휴에도 도시락을 가정으로 배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급식제공 기관이 연휴에 조리와 배달이 가능하면 연휴에 배달하고 연휴에 휴무하는 기관은 연휴 전날인 11일 또는 12일에 미리 배달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Metro] 서울시, 홀몸노인에 ‘추석 도시락’

    서울지역 홀몸노인들이 추석 연휴에 특식이 포함된 도시락을 제공받는 등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식사 배달을 받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약 8000명에게 추석 연휴에도 도시락을 가정으로 배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급식제공 기관이 연휴에 조리와 배달이 가능하면 연휴에 배달하고 연휴에 휴무하는 기관은 연휴 전날인 11일 또는 12일에 미리 배달하도록 할 방침이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아름다운 시위문화 다짐

    ‘경찰과 농민이 힘을 모아 법질서 확립을’ 경남지방경찰청과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가 경찰과 농민단체의 화합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28일 자매결연을 가졌다. 이날 경남경찰청에서 열린 ‘교류활성화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자매 결연식’에는 김중확 경남경찰청장과 이현호 한농연 경남도연합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단체는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체육행사 등 교류를 활성화해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자.”면서 “돈독한 협력 체제를 갖추고 법질서 확립에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경남경찰청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일손돕기, 홀몸노인 돌보기, 농산물 직거래 등 농촌지원활동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한농연도 경찰의 치안 업무를 이해하고 협력치안 구축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따라 농업 등과 관련한 각종 집회·시위 때 평화적이고 준법적인 행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중확 청장은 “그동안 농업 집회 현장에서 잦은 마찰로 서로간에 쌓인 부정적 인식을 씻고 법질서 확립에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자매결연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Seoul In] 백산지구대 봉사회 장학금 전달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25일 금천경찰서 백산지구대 으뜸봉사회와 금천미래장학회 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인수 구청장, 임국빈 서장, 천희원 미래장학회이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 으뜸봉사회는 회원들의 자비로 마련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전했다. 백산지구대 으뜸봉사회는 매년 시흥동 ‘섭리의 집’을 찾아 어르신에게 돌보며 홀몸노인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총무과 89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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