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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얘기 왜? 충격고백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얘기 왜? 충격고백

    가수 강균성이 ‘썸남썸녀’에 출연해 혼전순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입을 열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성관계는 시험” 이유 들어보니

    썸남썸녀 강균성, “성관계는 시험” 이유 들어보니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깜짝 발언 들어보니..?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깜짝 발언 들어보니..?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시험? 담배-술 아닌 성관계” 깜짝

    썸남썸녀 강균성, “시험? 담배-술 아닌 성관계” 깜짝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솔직한 발언 들어보니..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솔직한 발언 들어보니..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성관계는 시험… 맛을 봤기 때문”

    썸남썸녀 강균성, “성관계는 시험… 맛을 봤기 때문”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동반출연 별 “혼전순결 발언 뒤 급격히 힘들어 하더라”

    힐링캠프 하하 동반출연 별 “혼전순결 발언 뒤 급격히 힘들어 하더라”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혼전순결 발언 후 급격히 힘들어 하더라.”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동반 출연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가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결혼 전 ‘혼전순결’ 발언에 대해 유쾌하게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이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신고를 했잖아요.”라면서 “왜 그렇게 밀어붙였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별은 “하하가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혼전순결 발언을 한 후 급격히 힘들어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도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면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스킨십 진도와 관련된 질문을 받는데 정말 억울해서 훅 올라오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었다. 지켜주고 있는데 리포터가 약간 약 올리면서 질문해 욱해서 ‘진짜 거짓말 아니고 맹세하는데 혼전순결이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이어 “그 발언이 오해를 사고 난리가 났다.”면서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혼전순결) 발표를 해 놓으니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 내가 정말 베개에 두고 소리를 마구 질렀다.”면서 “남자는 머리랑 마음이랑, 몸이랑 또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는..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는..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기자들 속도위반 의심에 욱해서 별 혼전순결 공개”

    힐링캠프 하하 “기자들 속도위반 의심에 욱해서 별 혼전순결 공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힘들어…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힘들어…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힘들어…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가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결혼 전 ‘혼전순결’ 발언에 대해 유쾌하게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이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신고를 했잖아요.”라면서 “왜 그렇게 밀어붙였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별은 “하하가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혼전순결 발언을 한 후 급격히 힘들어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도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면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스킨십 진도와 관련된 질문을 받는데 정말 억울해서 훅 올라오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었다. 지켜주고 있는데 리포터가 약간 약 올리면서 질문해 욱해서 ‘진짜 거짓말 아니고 맹세하는데 혼전순결이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이어 “그 발언이 오해를 사고 난리가 났다.”면서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혼전순결) 발표를 해 놓으니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 내가 정말 베개에 두고 소리를 마구 질렀다.”면서 “남자는 머리랑 마음이랑, 몸이랑 또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 “결혼식 빨리 진행한 이유 속도위반? 억울하다”

    힐링캠프 하하 별 “결혼식 빨리 진행한 이유 속도위반? 억울하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 혼전순결 때문에 지켜줬다”

    힐링캠프 하하 “별 혼전순결 때문에 지켜줬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눈길’

    힐링캠프 하하, 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눈길’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해 둘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이날 하하는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속도위반 아닌데..”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속도위반 아닌데..”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결혼 전 별 지켜줬는데 기자들 믿지 않아서 결국..”

    힐링캠프 하하 “결혼 전 별 지켜줬는데 기자들 믿지 않아서 결국..”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가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결혼 전 ‘혼전순결’ 발언에 대해 유쾌하게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이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신고를 했잖아요.”라면서 “왜 그렇게 밀어붙였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별은 “하하가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혼전순결 발언을 한 후 급격히 힘들어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도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면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스킨십 진도와 관련된 질문을 받는데 정말 억울해서 훅 올라오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었다. 지켜주고 있는데 리포터가 약간 약 올리면서 질문해 욱해서 ‘진짜 거짓말 아니고 맹세하는데 혼전순결이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이어 “그 발언이 오해를 사고 난리가 났다.”면서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혼전순결) 발표를 해 놓으니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 내가 정말 베개에 두고 소리를 마구 질렀다.”면서 “남자는 머리랑 마음이랑, 몸이랑 또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사/나은영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옴부즈맨 칼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사/나은영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이 훈훈해지는 기사가 눈길을 끈다. 서울신문 11월 23일자 커버스토리 ‘엄마라는 이름의 안식처’라는 기사는 미혼모가 낳은 아이가 입양될 때까지 임시로 맡아 기르는 위탁모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이별이 전제된 슬픈 만남이지만 이들 위탁모의 정성어린 돌봄은 최근 모진 계모의 아동학대 기사와 대비되어 더욱 빛을 발했다. 자기가 낳은 아이를 키우기도 버거워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하는 이 시기에 그런 위탁모의 따뜻한 행동은 각종 갈등과 대립으로 가득 찬 신문을 보며 냉랭해졌던 우리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신문에 이런 ‘착한’ 기사들이 좀 더 많아지면 좋겠다. 사람들은 대개 다른 사람들이 많이 하는 행동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을 ‘사회적 증거’의 원리라고 부른다. 다수의 행동은 그 상황에 맞는 행동임을 입증하는 단서가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수를 따르는 것이 무난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신문에 이타적인 행동이 많이 등장하면 ‘이런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하고 생각하며 ‘나도 이렇게 해 볼까’하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다. 대개는 부정적이고 놀라운 사건들이 기사로서의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신문에 좋지 않은 일들이 자주 등장한다. 따라서 자칫 기사화된 좋지 않은 일들이 주변에 보편화돼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쉽다. 예컨대 비리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흔하다는 기사를 접하면 그것이 다수라는 생각에 비리를 저지르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기가 더 쉽다는 것이다. 공익광고에서 ‘정지선을 지키지 않는 차들이 이렇게 많아서야 되겠습니까?’하며 다수가 위반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보다 ‘다들 정지선을 잘 지키고 있는데 아직도 지키지 않는 차가 있나요?’하며 딱 한 대의 차만 위반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 ‘나도 지켜야겠다’는 마음을 더 많이 갖게 하는 것도 같은 원리다. 한편, 이처럼 따뜻한 기사의 이면에도 우리 사회의 슬픈 자화상이 숨어 있다. 혼전순결을 경시하는 요즘의 풍토에서 점점 더 많은 미혼모가 나오고 있고, 이런저런 이유로 버려진 아이들을 누군가 맡아 키워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가치관 변화 연구를 보면 1979년에는 혼전순결을 꼭 지켜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무려 88%였으나 2010년에는 20대의 67%가, 그리고 50대도 44%가 혼전순결을 꼭 지킬 필요가 없다고 믿는다. 관계를 쉽게 맺고 쉽게 끊는 인스턴트 관계 시대의 부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책임질 수 없는 아이를 낳아 놓고 그 끈을 놓아버리는,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관계마저 피상적이고 약한 유대관계의 연장선상에 놓여버린 것이다. 마음 따뜻한 사람이 많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면 신문에도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실려야 한다. 실리를 숨긴 채 명분만 앞세우며 투쟁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가득 찬 신문을 계속 본다면 독자들도 점점 더 그 모습을 닮아 가기 쉽다. 물론 신문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투영하는 것이기에 사회가 밝아야 신문이 밝은 기사를 다룰 수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신문을 읽으며 그 영향을 받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모습이 지면에 많이 보일 때 독자들도 신문을 읽으며 편안하게 웃을 수 있고 좋은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질 수 있을 것이다.
  • 30대 혼전 순결女, 유부남 사장에게 ‘성관계’ 허락하다…

    ’17년뒤 본처와 이혼하고 결혼하겠다’는 약속은 현실성이 없어 혼인을 빙자한 간음의 이유로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동부지법 민사9단독 이헌영 판사는 A(37·여)씨가 3년4개월간 동거하다가 헤어진 B(43)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13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한 용역업체의 사장과 직원 사이로 만나 B씨의 1년8개월간에 걸친 끈질긴 구애 끝에 내연 관계가 됐다. 당시 B씨는 결혼해 2명의 자녀를 둔 상태였고, 미혼인 A씨는 종교적 신념에 의해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었다. B씨는 A씨에게 적극적으로 애정관계를 요구했고 자신이 유부남임을 밝히면서 “세 살인 작은 아이가 성년이 되면 부인과 이혼하고 당신과 결혼하겠다”고 약속했다. A씨는 이후 성관계를 허락했고 두 사람은 2008년 6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동거했다. 동거기간 B씨는 A씨를 부인·아내로 불렀고 다른 사람들에게 마치 배우자인 것처럼 소개했다. A씨의 동생들도 처제·처남으로 불렀다. 그러나 B씨는 곧 다른 여자들을 만나며 구애 때와는 변한 모습을 보였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A씨는 2011년 10월 B씨와의 관계를 정리한 뒤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B씨가 결혼 의사가 없었음에도 혼인할 것처럼 속여 순결을 잃었다며 B씨에 대해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 이 판사는 “B씨의 행동이 도덕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17년 뒤에 결혼하겠다는 약속이 현실화될 가능성에 대해 통상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이 판사는 “따라서 B씨의 약속이 진실이라고 믿기 어려우므로 혼인빙자 간음으로 인한 불법행위가 성립한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모태솔로 특집 “보고 기절할 뻔”vs”힘내세요”

    짝 모태솔로 특집 “보고 기절할 뻔”vs”힘내세요”

    SBS ‘짝’ 모태솔로 특집이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모태솔로 특집을 맞아 연애를 못해본 13명의 남녀가 자신의 짝 찾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애정촌을 찾은 남자 2호는 “선은 한 번 본 적 있지만 연애 경험은 없다”며 “스킨십 경험도 없다”고 고백했다. 남자 5호는 “유치원 때 뽀뽀한 것이 자신이 한 스킵십의 전부”라며 “울고 싶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남자 1호는 “연애 소설만 열 권을 넘게 봤는데도 효과가 없었다”고 말하면서도 애정촌에 들어온 이후에도 연애관련 서적을 읽었다. 심지어 가방을 들어주려는 남성을 거절하는 여성까지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여자 1호는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다”고 수차례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대부분 출연자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유치원 때 이후 뽀뽀를 못했다니 정말 대단”, “너무 안쓰러워서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모태솔로 편 보고 기절할 뻔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힘내세요. 앞으로 짝 찾을 거에요”라는 화이팅의 메시지를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폭행한 남자와 결혼한 비운의 소녀 결국 자살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와 결혼한 소녀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은 모나코에 사는 16세 소녀 아미나 필라리. 필라리는 지난해 길거리에서 한 남자에게 납치돼 성폭행을 당했다. 문제는 성폭행 당한 후의 사법처리. 법의 심판은 고사하고 피해자인 필라리는 졸지에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가해자인 성폭행범과 결혼하게 된 것. 이는 미성년자를 납치한 사람이 피해자와 결혼하게 되면 기소를 면하게 해준다는 모나코법 475조와 여성이 혼전순결을 잃으면 가문의 불명예로 여기는 전통이 합쳐져 지독한 희생양을 만들어 낸 셈이다. 결국 필라리는 결혼 후 5개월이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극약을 먹고 세상을 떠났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인터넷을 중심으로 거센 파문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필라리는 성폭행범, 전통, 모나코법에 의해 3차례 폭행을 당했다.” 며 관습의 철폐를 요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착수했다. 특히 필라리의 아버지가 지난 13일 모나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법원이 성폭행범과 딸을 결혼시키라고 권고했다. 빨리 혼인계약서를 만들어 오라고 했다.”고 밝혀 파문은 더욱 확산됐다. 모나코의 여성인권단체 회장 푸지아 애슐리는 “필라리의 사례처럼 이같은 일이 전통이라는 이름 하에 벌어지고 있다.” 면서 “모나코법 475조가 여성의 인권을 전혀 보장해 주지 못하고 있다.” 며 해당 법률의 폐지를 촉구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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