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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수 부인, 고등학교 졸업사진 공개 ‘모태 걸그룹 미모 증명’

    안현수 부인, 고등학교 졸업사진 공개 ‘모태 걸그룹 미모 증명’

    안현수 부인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부인 우나리의 졸업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우나리는 교복을 입고 머리를 반묶어 길게 내려뜨린 깔끔한 모습이다. 특히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는 지금과 별로 다를 바 없어 ‘모태미녀’로 불린다. 교복과 머리모양을 보면 고등학교 졸업사진이라 추정된다. 우나리는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의 여자친구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특히 연예인급 미모로 더욱 주목받았다. 안현수와 같이 러시아로 귀화해 러시아어를 배우면서 안현수를 내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끝난 후 “한국에서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만 안 올렸을 뿐 이미 부부다”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제휴카드 1000원만 써도 1마일 척척… 마일리지로 신혼여행 즐기고 영화도

    [주말 인사이드] 제휴카드 1000원만 써도 1마일 척척… 마일리지로 신혼여행 즐기고 영화도

    지난해 10월 결혼한 개그맨 노우진씨는 항공사 마일리지 때문에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했다. 노씨는 예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하다 보니 항공사 마일리지가 많이 쌓였다”면서 “그걸 신혼여행 때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가족이어야 마일리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부랴부랴 동사무소에 가서 혼인신고를 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단 노씨뿐일까. 우리 주변에서도 최근 해외 여행이 보편화되고 해외출장 기회가 늘어나면서 비행기를 탈 때마다 쌓이는 마일리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마일리지 적립 방법에 대한 정보와 경제적인 마일리지 사용 후기 등을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등을 통해 공유하는 스마트 컨슈머들도 상당하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아직도 우리 주변엔 ‘난 항공 마일리지 쌓기만 했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는데’라고 느끼시는 분들, 의외로 많다. 그래서 준비했다. 생활 속에서 빈틈없이 항공 마일리지를 모아 보람되게 활용하는 방법 A부터 Z까지를. 항공사 마일리지를 쌓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비행기를 탑승하거나 항공 마일리지와 연계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외국을 자주 나가는 사람들이라면 마일리지 제도 도입 취지대로 비행기를 많이 이용해 마일리지를 쌓으면 좋겠지만, 가끔 나가는 사람들이라면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방법이 편하다. 먼저 항공사별 마일리지 제도를 숙지하자. 대개 항공사들은 일반석, 비즈니스석, 일등석 등 좌석 클래스와 예약 등급에 따라 마일리지 적립률이 달라진다. 일반적인 마일리지 적립률은 일등석 150~200%, 비즈니스석 100~135%, 이코노미석(일반석) 0~100%이다. 다만 무임항공권, 보너스 항공권, 50% 이상 할인된 항공권(24개월 미만 유아 항공권 등 운임 종류에 50% 이상 할인이 명시된 항공권)과 마일리지 적립 불가 조건으로 특별할인된 항공권은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는다. 또 마일리지는 경유지와는 관계없이 출발지와 도착지 기준으로 적립된다. 비행 구간별 적립 마일리지는 일반적으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기준을 사용한다. 하지만 항공사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긴 하다. 마일리지 고수들 사이에선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가 대한항공 적립률보다 더 높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인천~나리타 노선을 보면 대한항공은 758마일, 아시아나항공은 760마일, 인천~뉴욕 노선은 대한항공 6879마일, 아시아나항공 6882마일, 인천~런던 노선은 대한항공 5652마일, 아시아나항공 5652마일이다.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때는 한 항공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게 유리하다. 해당 항공사 노선에 여행지가 없을 땐 항공사별 국제 동맹(스카이팀, 스타얼라이언스 등) 항공사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굳이 비행기 탑승을 하지 않더라도 마일리지는 쌓을 수 있다. 항공 마일리지와 연계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 신한카드의 대한항공 연계 신용카드 누적 발급은 21만 3362장, 아시아나항공 연계 신용카드는 25만 9500장에 이를 정도로 항공사 제휴 카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건 씨티은행에서 내놓은 ‘메가마일 스카이패스’와 ‘메가마일 아시아나’다. 카드 사용액 1500원당 1마일씩 무제한 적립되는 데다 특별적립이라는 게 따로 있어서 마일리지족(族)들이 많이 찾는다. 예를 들어 엔터테인먼트는 1500원당 20마일, 여행은 10마일, 라이프는 7마일씩 추가로 적립된다. 월 특별적립 한도는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달라지는데, 100만원 넘게 쓰면 3000마일리지까지도 가능하다. 씨티카드의 대항마로 등장한 것이 ‘외환크로스마일’이다. 1500원당 1.8마일을 적립해 주는데, 환율우대 서비스까지 제공받는다. 특히 모자란 마일리지가 있다면 최대 2만 마일까지 미리 지급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신한카드에는 ‘신한 더 클래식’이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택일)를 각각 카드 이용액 1500원과 1000원당 1마일리지씩 적립해 준다. 전월 신용카드 이용액이 200만원 이상이면 적립률이 50% 늘어난다. 우리카드 ’블루다이아몬드’는 아시아나항공 1000원당 1마일, 대한항공 1500원당 1마일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마일리지 적립 한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연간 사용 금액 1000만원당 1000마일을 보너스 마일리지로 추가 제공한다. 이 외에도 OK 캐쉬백 등 멤버십 포인트를 항공 마일리지로 바꾸거나 항공사와 연계된 쇼핑몰에서 이용 실적을 마일리지로 쌓을 수 있다. 포인트를 마일리지로 전환할 때 수수료가 발생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차곡차곡 쌓은 마일리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항공 마일리지는 보너스 항공권을 구입하거나 좌석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보다 경제적으로 마일리지로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성수기보다 비수기를 노려야 한다. 항공사들이 성수기 때 더 많은 마일리지를 공제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너스 항공권의 경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국내선은 비수기 1만 마일, 성수기 1만 5000마일을, 동남아는 비수기 4만 마일, 성수기 6만 마일을 차감한다. 좌석 승급은 일반석에서 비즈니스석으로 바꿀 경우 차감 마일은 대한항공이 국내선 비수기 3000마일, 성수기 4000마일, 동남아 비수기 2만 5000마일, 성수기 3만 5000마일이지만 아시아나항공은 비수기보다 성수기에 50% 더 많이 차감한다. 노선별로 공제 마일리지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용 전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꼼꼼하게 마일리지 차감률을 살펴봐야 한다. 항공사들은 적립한 마일리지를 본인 이외의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항공사별로 운영 방법이 다르지만, 대개 가족으로 한정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직계존비속과 외조부모, 배우자의 부모, 형제 등 가족이 마일리지를 합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학원생 김성민(34)씨는 지난해 1월 교환학생으로 독일로 6개월간 유학을 가며 가족 합산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왕복 항공권을 구입한 마일리지 고수족이다. 김씨는 “2년 전 결혼할 때 항공사 제휴 신용카드로 3000만원 정도 사용했더니 5만점 정도가 쌓였다. 거기에 아내가 쌓은 마일리지 3만점 정도를 합산한 뒤 7만점을 공제해 인천~프랑크푸르트 구간 왕복 항공권을 구매했다”면서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을 구매해 경비를 상당히 아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항공권 구매 이외에도 마일리지 사용법은 다양하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이라면 마일리지를 이용해 대한항공에서 운영하는 KAL 프레스티지 라운지 입장이 가능하다. 아시아나 역시 마일리지를 통해 인천공항의 퍼스트클래스, 비즈니스클래스 라운지, 김포·김해 공항 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수탁물 위탁 시에도 무료 허용량을 초과했을 때 발생하는 요금을 마일리지로 지불할 수 있다. 대한항공 이용 승객이라면 마일리지를 통해 한진관광의 패키지여행 상품, 일명 ‘마일리지 투어’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일리지 투어를 이용하면 왕복항공권과 호텔, 숙박, 현지 여행경비가 포함된 보너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3만 5000마일부터 많게는 43만 마일까지 공제되며 동남아, 일본, 중국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등 260여개 여행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실생활에서도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승객이라면 마일리지로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와 메가박스에서 월~목요일 1200마일리지, 금~일요일 1300마일리지를 공제하고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금호아트홀과 금호미술과의 공연 및 전시도 마일리지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페이즈(AXN 밤 10시 50분) 이혼한 어머니, 쌍둥이 누나와 함께 살아가는 소년 폴은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죽은 이들의 영혼을 보는 능력 때문에 괴로워한다. 이런 자신의 능력을 저주로 생각하던 폴은 우연히 자신과 같은 능력을 지닌 닐을 만난다. 닐은 폴이 목격한 존재가 지상에 갇힌 망자의 영혼인 페이즈이며, 이들이 산 자의 영역을 침범하려 한다는 사실을 말해 준다. ■리스너(FX 밤 1시) 오즈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이 장사가 되지 않자 도박을 해서 돈을 벌자고 제안한다. 오즈의 딱한 사정을 안 올리비아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어떤 남자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한테 거액의 보상금을 걸었다는 소식을 전해 준다. 오즈는 토비와 함께 보상금을 받기 위해 그 일에 뛰어든다. ■로맨스가 필요해 3(tvN 밤 9시 40분)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이야기가 선보인다. 완은 주연에게 마지막 키스를 남기고는 주연의 집에서 나온다. 주연은 이 상황이 얼떨떨하면서도 완이 없는 생활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쩐지 주연의 마음은 계속 허전하기만 하다. ■와타나베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가나가와 현에 있는 고데라댁을 찾아간다. 집 앞에 바로 산이 있는 이 집은 멋진 풍경을 잘 활용해 집 안 어디에서나 초록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집 안에 있는 맞춤 난로와 2층 침실 옆 작은 방 등 곳곳에서 집주인의 센스가 드러난다. 거기에 함께 사는 애견을 위한 공간 또한 다른 집과는 차별화되어 있는데…. ■그림:괴수 사냥꾼(FOX 밤 12시) 베센 세계의 권력 세력인 베라트 조직은 저항 세력의 지도자 이안 하몬을 제거하고자 에드가 월츠라는 요원을 포틀랜드로 보낸다. 추격을 당하던 이안은 에드가의 총에 맞아 부상을 입지만 가까스로 도망쳐 프레디에게 도움을 청할 생각으로 향신료 가게를 찾아간다. 에드가는 이안을 놓쳤지만 그의 가방과 여권을 손에 넣는다. ■명탐정 코난(애니맥스 오후 6시) 고등학생 탐정 하인성은 남도일을 만나고자 탐정사무소에 찾아온다. 남도일과 어깨를 겨룰 만한 뛰어난 실력의 명탐정인 그는 최근 남도일이 자취를 감추자 이를 수상하게 여겨 찾아나선 것이다. 때마침 탐정사무소로 외교관 부인이 사건을 의뢰하고, 하인성과 코난 일행은 부인과 함께 남편을 만나고자 부인의 집으로 향한다.
  • 40대男, 성폭행한 女조카들 임신하자…

    한 40대 남자가 친형 부부의 집에 얹혀 더부살이를 하고 있었다. 이 남자는 10대 초중반에 불과한 형의 두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했다. 두 아이들은 임신에 이어 출산까지 했고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 이 남자는 그 대가로 18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 10대 친조카 자매를 상습 성폭행해 아이까지 낳게 한 ‘인면수심’의 40대 삼촌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경합범으로 18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신혁재)는 23일 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46)씨에게 징역 8년에 신상정보 10년 공개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명령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어린 친조카들이 출산 등의 고통과 누구로부터도 보호받지 못한다는 좌절감으로 정신과 입원 치료를 받는 등 피고의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해 12월 자매 중 언니 A(15)양을 성폭행해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청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김씨는 이번 선고로 징역 8년이 추가됐다. 미혼인 김씨는 2011년 11월 충북 음성군에서 함께 살던 형 부부가 맞벌이로 집을 비운 사이 당시 중학생이던 친조카 A양과 동생 B(13)양을 한 달간 3차례씩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자매는 곧바로 임신했고, 불러 온 A양의 배를 수상히 여긴 담임 교사에게 발견됐으나 임신 8개월을 넘긴 터여서 원치 않는 출산까지 해야 했다. 자매는 이후 정신과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고, 경찰은 상대적으로 커다란 정신적 충격에 휩싸였던 동생 B양에 대한 조사가 제때 이뤄지지 않자 A양 사건과 별개로 나중에 기소해야만 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이필모-최여진, 과거 혼전 임신했었나? ‘최여진 딸 정체 궁금’

    이필모-최여진, 과거 혼전 임신했었나? ‘최여진 딸 정체 궁금’

    최여진의 딸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 9회에서는 심지혜(최여진)와 국천수(이필모)의 복잡미묘한 감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초반 심지혜는 오진희(송지효)를 호출해 “아무리 네가 혈기 왕성한 인턴이라지만”이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오진희는 도둑이 제발 저리 듯 “제가 혈기왕성해서 그런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잤는데 제가 국 선생님 침대인지 모르고 죄송합니다”라며 사실을 털어놓고 사과했다. 이 사실을 모르던 심지혜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심지혜는 오진희와 국천수의 행동을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며 아직 끝나지 않은 국천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심지혜는 국천수에게 “선배는 연애도 그렇고 심지어 결혼도 한 번 해봤으니까 잘할 수 있을 거야”라며 “나도 선배랑 다시 시작하면 잘 할 수 있어”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드라마 말미에서 심지혜는 딸 지민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러나 심지혜는 미혼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민이 국천수와 혼전에 생긴 딸인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tvN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안현수 혼인신고, 팬-선수 사이에서 결혼까지..‘우나리 미모 깜짝’

    안현수 혼인신고, 팬-선수 사이에서 결혼까지..‘우나리 미모 깜짝’

    ‘안현수 혼인신고’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여자친구 우나리와 이미 혼인신고 했음을 밝혔다. 안현수는 22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여자친구 우나리와 결혼식만 안 올렸을 뿐이지 한국에서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현수는 “그동안 조심스러웠던 것은 성적이 좋지 못할 경우 옆에 있는 사람이 피해를 볼 것 같아 내가 당연히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옆에 있는 사람이 힘들지 않기를 바랐다”고 덧붙였다. 안현수의 팬으로 알려진 우나리는 안현수와 지난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왔으며, 러시아로 귀화해 환경적인 적응이 필요했던 안현수를 위해 헌신적으로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500m와 5000m 릴레이 계주에서 금을 따낸 안현수는 앞서 쇼트트랙 1000m에서도 우승해 역대 올림픽 통산 금 6개 동 2개로 안톤 오노와 최대 메달 타이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안현수 우나리 혼인신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현수 혼인신고 축하해요” “안현수 혼인신고. 안현수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안현수 혼인신고..빨리도 하셨네” “안현수 우나리 혼인신고 행복하세요”, “안현수 혼인신고..지금까지 힘들었던 일은 잊고 이제 행복하세요”, “안현수 혼인신고..아내 우나리 미모가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안현수 인스타그램 (안현수 혼인신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수, 3관왕 되더니 얼짱 연상女와…

    안현수, 3관왕 되더니 얼짱 연상女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사상 처음으로 두 대회 3관왕에 오르면서 새 역사를 쓴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러시아로 귀화하게 된 배경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22일(한국시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일정을 모두 마친 안현수는 러시아 빙상연맹 회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안현수는 이 자리에서 “여기서 훈련하면서 환경과 시스템적인 면에서 나를 믿어주는 것이 가장 컸다”면서 “처음 와서 1,2년은 힘들었지만 러시아 연맹 회장님도 마음을 편하게 해줬고 믿어줬다. 그게 귀화 결정을 내린 가장 큰 계기”라고 설명했다. 귀화의 원인으로 알려졌던 국내 파벌 논란에 대해서는, “그게 결정적인 계기는 아니었다”고 못박은 뒤 “정말 좋아하는 운동을 하고 싶었고, 믿어주는 곳에서 마음 편히 운동하고 싶어서 온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안현수는 이어 “한국이 나로 인해 더 시끄러워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는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안현수는 이번 대회 ‘노메달’의 부진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대해 “한국 선수들과 끝까지 잘 마무리하자는 이야기를 나눴다. 후배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고 나도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내가 한국 선수들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뭐가 바뀌어야 한다, 이런 것은 나에게 물어도 의미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안현수는 이날 여자친구 우나리(30)씨에 대해 “외국에 나와서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다. 결혼식만 안 올렸을 뿐 사실은 부부관계다. 한국에서는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현수는 22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41초31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안현수는 이어 남자 계주 5000m 결승에도 출전해 러시아 대표팀의 2번 주자로 나와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날만 2개의 금메달을 차지한 안현수는 앞서 1000m에서 따낸 금메달을 합쳐 3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유니폼을 입고 3관왕(1000m·1500m·5000m 계주)이 된 안현수는 8년 만에 국적을 바꿔 또 한 번 3관왕을 차지하며 역대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쇼트트랙 종목에서 두 차례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안현수는 이날 500m에서 우승해 사상 처음으로 쇼트트랙 전 종목 금메달리스트로도 이름을 남기게 됐다. 안현수가 달성한 금메달 6개 역시 남녀 선수를 통틀어 최다 기록이다. 안현수는 500m에서 우승하면서 개인 통산 금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기록하며 왕멍(중국)이 가진 역대 올림픽 쇼트트랙 최고 성적(금4·은1·동1)을 뛰어넘었다. 또 안톤 오노(미국)가 가진 역대 올림픽 쇼트트랙 최다 메달 기록(8개)과 타이를 이루는 등 쇼트트랙 선수가 남길 수 있는 모든 기록의 소유자가 됐다. 안현수는 2006년 토리노 대회 당시 21살의 힘이 넘치는 청년이었지만 8년이나 흐른 지금에도 전성기에 못지않은 체력과 스케이팅 능력을 앞세워 두 대회 3관왕의 위업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라는 찬사를 한몸에 받게 됐다. 특히 2008년 1월 훈련 도중 무릎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당해 은퇴 위기까지 몰렸던 안현수는 ‘러시아 귀화’를 선택, 치열한 노력 끝에 재기에 성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됐다. 안현수가 러시아 대표로 변신해 이번 소치 올림픽에 나섰을 때만 해도 전문가들은 그의 재기 가능성에 고개를 갸웃했다. 무릎 부상 이후 재수술이 이어지며 재활 속도도 느렸고, 국제 경쟁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러시아 대표팀 선수들과 훈련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소치 대회에서 노련함을 앞세워 4개의 메달을 따내면서 이런 걱정들이 기우였음을 입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공식 해명이…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공식 해명이…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재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첫 재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결심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첫 재판, 정말 힘들겠다”, “성현아 첫 재판, 성매매 혐의 정식재판 청구한 것 보면 억울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성현아 첫 재판, 재판 결과 나와봐야 누가 맞는 지 알 수 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양 측 쟁점은?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양 측 쟁점은?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재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첫 재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결심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첫 재판, 재판 결과 정말 궁금하다”, “성현아 첫 재판, 성매매 혐의 억울한 부분이 있는 듯”, “성현아 첫 재판, 양쪽 입장이 저렇게 다르니 누구 말이 맞는 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입장은?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입장은?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재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첫 재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첫 재판, 결국 정식재판으로 갔네”, “성현아 첫 재판, 성매매 혐의 검찰 말이 맞나, 성현아가 맞나”, “성현아 첫 재판, 재판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핵심 쟁점은 무엇?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핵심 쟁점은 무엇?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재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첫 재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결심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첫 재판, 무혐의인지 유죄인지 재판 결과 나와봐야 할 듯”, “성현아 첫 재판, 억울한 측면이 있을 듯”, “성현아 첫 재판, 누구 말이 맞는 지 정말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사업가와…” 이혼 시기는?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사업가와…” 이혼 시기는?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5분만에 공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억울하니까 정식재판 신청한 듯”, “성현아, 앞으로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성현아,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0년 재혼 성현아 “성관계 뒤 돈받은 적 없어”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2010년 재혼 성현아 “성관계 뒤 돈받은 적 없어”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5분만에 공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해명은?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해명은?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재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첫 재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첫 재판, 힘들겠다”, “성현아 첫 재판, 그냥 끝났네”, “성현아 첫 재판, 아무 대답도 없이 그냥 갔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핵심 쟁점은?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핵심 쟁점은?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5분만에 공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무혐의 입증될까”, “성현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성현아,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사업가와 관계” 재판 쟁점은?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사업가와 관계” 재판 쟁점은?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공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안타깝다”, “성현아, 재혼에 성매매 혐의까지 힘들겠네”, “성현아, 정말 성매매 안 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사업가와 관계” 정식재판 왜?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사업가와 관계” 정식재판 왜?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공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정식재판 청구했으니 무혐의 증거가 있겠지”, “성현아, 정말 성매매 했을까”, “성현아, 재판 결과 너무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취재진 질문에는?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취재진 질문에는?

    성현아, 성매매 혐의 첫 재판…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취재진 질문에는?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재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첫 재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첫 재판, 뒤에 나올 선고 결과가 궁금하네”, “성현아 첫 재판, 힘들겠다”, “성현아 첫 재판, 다음 재판에도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진실은?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진실은?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5분만에 공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무혐의 입증할 부분이 있나”, “성현아, 억울하다고 했으니 뭔가 있겠지”, “성현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취재진 질문에…

    2010년 재혼 성현아, 檢 “5000만원에 3번 관계” 취재진 질문에…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달 성현아 측이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뿔테 안경에 머리를 묶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재판 예정 시각보다 5분 일찍 도착했다. 성현아는 굳은 표정으로 바로 법정으로 들어갔고, 불과 10분만에 공판을 끝내고 나왔다. 공판이 끝나자마자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밖에 준비해 둔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성현아와 변호인 측은 취재진의 어떤 물음에도 답하지 않았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31일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지만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당시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살 연하인 사업가 허모 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한 뒤 3개월 만인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2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할 말이 없었나”, “성현아, 성매매 혐의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까”, “성현아, 5000만원에 성매매 혐의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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