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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사마귀 공격에 혼비백산한 대학생 화제

    대형 사마귀 공격에 혼비백산한 대학생 화제

    갑작스러운 사마귀 공격에 혼비백산한 대학생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사마귀에 당하는 대학생’(College Students Mauled By Praying Mantis)이란 제목의 25초 분량 영상에는 대학 캠퍼스에서 남학생에게 갑작스레 달려드는 대형 사마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 위에서 지나가던 남학생을 기다리던 사마귀가 갑자기 자신을 촬영하던 남학생을 덮친다. 사마귀의 공격에 당황한 학생이 괴성을 지르며 난리법석을 피워보지만 사마귀는 그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의 혼비백산에 친구들은 그저 웃을 뿐이다. 사진·영상= davebrobert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조수 해일의 거대한 파도 구경하던 관광객 ‘아찔’

    中 조수 해일의 거대한 파도 구경하던 관광객 ‘아찔’

    조수 해일을 보기 위해 강가로 모여든 구경꾼들이 파도에 휩쓸리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강 하구 방파제 위에서 거대한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높이 9m, 시속 40km의 거대한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 사람들을 덮친다. 갑작스러운 파도에 사람들이 혼비백산하며 도망친다. 높은 파도가 지나가자 미처 도망치지 못한 사람들이 땅에 쓰러져 있고, 곳곳에 오토바이와 자전거도 넘어져 있다. 방파제 옆 도로는 금세 물로 가득 찬 아수라장으로 변해 있다. 매년 음력 8월이면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첸탄강(Giantang River)에는 바다에서 강 하구로 밀려드는 세계 최대의 조수 해일이 발생한다. 이를 보기 위해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첸탄강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수 해일은 강어귀에 조수가 곧은 파도를 이루어 강 안쪽으로 밀려드는 현상으로 브라질의 아마존강, 영국의 세번강, 중국의 첸탄강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 사진·영상= News New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베트남 배드민턴 경기장 지붕 ‘와르르’ 붕괴 순간

    베트남 배드민턴 경기장 지붕 ‘와르르’ 붕괴 순간

    베트남의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지붕이 붕괴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해외 언론들은 지난 1일(현지시간) 2014 베트남오픈 배드민턴 그랑프리 대회가 열리고 있는 베트남 호치민시 판딘펑(Phan Dinh Phung) 주 경기장에서 지붕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64강 남자단식 홍콩 대 대만 경기를 앞둔 경기장의 모습이 보인다. 천장에서 떨어진 돌들로 인해 경기진행이 잠시 중지된 상태. 잠시 후, 갑자기 천장이 ‘와르르’하고 무너진다. 갑작스러운 붕괴로 관중석의 사람들이 놀라 혼비백산한다. 천장에서 떨어진 구조물들로 인해 경기장 안은 자욱한 연기로 휩싸인다. 누군가가 영어로 “해피 뉴 이어”를 외친다. 다행히도 경기장 내 인원들이 모두 대피하고 난 뒤 지붕이 붕괴해 아무도 부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마터면 정말 큰 불상사가 날뻔 했네요”, “아무도 다치지 않아 다행이네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EXI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나무 베려다 전신주까지 쓰러뜨린 나무꾼

    나무 베려다 전신주까지 쓰러뜨린 나무꾼

    주택가의 10m 높이의 나무를 베려다 낭패 본 남자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나무 베기 실패’(Tree down fail)란 제목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주택가에서 집채보다 큰 거대나무를 베려는 남성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담장 위에서 전기톱을 사용해 나무 베기 작업을 하던 남성이 “나무가 쓰러진다”고 소리친다. 잠시 뒤, 10m 크기의 나무가 길가 방향으로 쓰러진다. 하지만 쓰러지는건 나무만이 아니다. 거대나무가 쓰러지며 전깃줄을 덮치자 옆에 세워져 있던 전신주를 함께 쓰러뜨린 것. 예상치 못한 낭패에 거리에 있던 두 명의 남성이 혼비백산해 달아나고 커다란 나무는 ‘쿵’소리를 내며 전신주와 함께 넘어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큰일 날 뻔 했네요”, “나무 베기 작업을 할 때엔 항상 주위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부상자가 없어 다행이네요” 등의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Iqbal Rawagah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배지현 아나운서, 생방송 중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얼음물 맞고 클로징’

    배지현 아나운서, 생방송 중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얼음물 맞고 클로징’

    ‘배지현 아나운서, 아이스버킷챌린지’ MBC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의 배지현 아나운서와 차명석 해설위원이 생방송 중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앞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김선신 아나운서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된 차명석 해설위원은 좋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방송 중 시원하게 얼음물을 맞았다. 차명석 해설위원은 다음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자로 KT위즈의 조범현 감독과 LG 트윈스 2군의 조계현 감독, 그리고 함께 방송 중이던 배지현 아나운서를 지목했고 배지현 아나운서는 바로 그 자리에서 참여하게 됐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생방송 중 갑작스런 참여 부탁에도 차분한 모습으로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나섰다. 허나 얼음물이 쏟아지자 혼비백산하며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질렀고 이내 다시 차분한 모습으로 클로징 멘트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를 돕고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미국 ALS(루게릭병) 협회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후 자신의 다음 타자 3명을 지목하고 지목받은 사람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ALS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사진 = MBC스포츠플러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차 멈춰 보닛 열어보니 대형 비단뱀이 ‘소름’

    차 멈춰 보닛 열어보니 대형 비단뱀이 ‘소름’

    차까지 멈추게 만든 대형 비단뱀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0초가량의 영상에는 아프리카 숲 속에서 도로로 나오는 대형 비단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3m가 족히 넘는 대형 뱀의 출현에 관광객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뱀이 정차된 차 밑으로 들어가 사라지자 차량이 관광을 위해 이동하기 시작한다. 잠시 후, 차량 행렬 중 승용차에 이상이 생겨 차들이 멈춰 선다. 승용차를 점검하기 위해 보닛을 여는 순간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보닛 안에 좀 전에 봤던 대형 비단뱀이 똬리를 틀고 엔진 부분 위에 앉아 있었던 것이다. 관광객들은 예상치 못한 차 안 뱀의 출현에 또다시 놀라는 기색이 완연하다. 출발을 위해 가이드가 뱀을 땅에 내려놓자 뱀은 쏜살처럼 달아나기 시작한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기겁하며 혼비백산해 달아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런 대형 뱀이 보닛 안으로 들어갔을까?”, “여행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네요”, “역시 뱀은 무서워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nimal Attacks H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좀비 몰카에 네덜란드 시민들 ‘화들짝’

    좀비 몰카에 네덜란드 시민들 ‘화들짝’

    네덜란드 도심에 좀비가 등장해 사람들이 혼비백산 하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화제다. 3분여 분량의 영상은 암스테르담 중앙역을 중심으로 촬영된 것으로 좀비와 마주한 사람들이 기겁을 하며 달아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는데, 한 여성이 도망치던 중 트램 선로에 다리가 걸려 넘어지면서 아찔한 상황도 연출된다. 사실 이 영상은 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국의 남성그룹 ‘왓에버(whatever)’가 제작한 영상이다. 이들은 엉뚱한 소재로 영상을 제작하기로 유명한 괴짜들이다.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제작한 ‘암스테르담 중앙역 좀비 출현 영상’은 지난 4일 유튜브에 업로드 된 이후 현재까지 55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좀비 몰래카메라를 촬영하는 동안 경찰이 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이들은 “우리를 체포하지 않은 네덜란드 경찰에게 감사한다”며 짧은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영상=whatev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자에 떨어지는 미사일 생생 포착…민간 아파트 폭격

    가자에 떨어지는 미사일 생생 포착…민간 아파트 폭격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사이에 두고 무차별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미사일이 선명하게 포착된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7월 마지막 주 초반에 포착된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이스라엘의 F-16 전투기가 해당 지역으로 근접해 미사일을 떨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사일은 시내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는 아파트 건물에 명중했고, 거대한 굉음과 함께 연기가 피어올랐다. 시내에 있던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혼비백산한 모습이 역력하다. 공습을 받은 아파트에 살던 한 남성은 “주민 35명과 함께 미사일이 떨어지기 직전에 대피했다”면서 “곧장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스라엘의 공습이 임박한 것 같으니 어서 몸을 숨기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왜 그들이 내 집을 공격하는지 모르겠다. 나와 가족들은 또 어디로 대피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며 절망감을 드러냈다. 다행히 해당 미사일이 떨어진 지역에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미 20만 명에 달하는 현지인들이 집을 잃고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 상황이다. 이스라엘이 민간인 구역인 아파트 건물에 미사일을 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반복된 휴전 협정과 휴전 파기가 반복되면서 민간인의 희생은 눈덩이 불어나 듯 늘고 있다. 한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는 유엔과 미국의 중재로 1일 오전 8시부터 72시간 동안 사망자 시신 수습, 비상식량 지원 및 시설 복구 등을 위한 인도주의적 차원의 한시적 휴전에 합의했다. 하지만 불과 2시간 뒤, 이스라엘은 성명을 통해 “휴전 합의는 파기됐다”면서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의 공격에 이스라엘은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곧장 가지지구 남부에 탱크 포격을 가했으며, 이 공격으로 최소 700명이 사망, 20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스라엘의 가지주고 공습이 25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가지자구의 사망자는 1500명을 넘어섰다. 희생자는 대다수가 민간인으로 밝혀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생선가게에 살아있는 식인상어가?…손님들 혼비백산

    생선가게에 살아있는 식인상어가?…손님들 혼비백산

    살아 움직이는 식인상어를 마주한 사람들이 혼비백산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에는 생선가게를 찾은 고객들을 상어가 공격하는 상황이 연출됐고, 순간 당황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반응들이 담겨있다. 놀란 마음에 욕을 하거나 상어를 피하려고 뒷걸음을 치다가 넘어지는 등 굴욕을 겪는 고객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실 이 영상은 영화 홍보를 위해 특수 제작된 상어로 촬영된 몰래카메라다. 31일(현지시간) 영국 언론매체 미러 등 외신들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영상 속 장면은 런던의 한 생선가게서 벌어진 일로, 할리우드 영화 ‘샤크네이도2: 더 센컨드 원’(Sharknado2: The Second One)의 홍보를 위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기획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몰래카메라를 위해 아티스트들과 애니메이터들이 2주간 공을 들였으며, 몰래카메라 현장에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의료진과 구급차도 준비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크네이도2’는 바다에서 발생한 토네이도에 휩쓸린 수천 마리의 상어가 도심을 습격하면서 벌어지는 SF 공포물이다. 사진·영상=유튜브: news1u.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도심에서 강력한 맨홀 폭발 순간…행인들 혼비백산

    도심에서 강력한 맨홀 폭발 순간…행인들 혼비백산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 도심 한가운데서 맨홀 뚜껑이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영국 메트로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도로 한가운데 위치한 맨홀에서 짙은 연기가 새나오고 있다. 잠시 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일며 맨홀 뚜껑이 폭발한다. 이에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길가 구석으로 대피한다. 소방방재청은 폭발이 일어나기 하루 전부터 짙은 녹색 연기가 맨홀에서 새어 나와 주변 카페에 지독한 냄새를 풍겼다는 증언에 따라 폭발은 천연가스 누출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행히 이 사고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영상=Video TheJournal.i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8피트 보아 뱀을 찾아라!, 런던 경찰 때아닌 뱀 소동

    8피트 보아 뱀을 찾아라!, 런던 경찰 때아닌 뱀 소동

    영국 길거리에서 때아닌 뱀 소동이 벌어졌다. 22일 영국 메트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런던 동부 이스트해몬 플라쉣 공원의 어린이 놀이터 인근에 거대 뱀이 나타나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한 무리의 경찰이 담쟁이덩굴로 빽빽하게 뒤덮인 벽을 막대기로 들추며 무언가를 찾고 있다. 경찰이 찾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담장 주위를 살피며 뱀을 찾고 있다. 잠시 후, 담장의 한쪽에서 뱀을 발견한 경찰관들이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담장을 가린 담쟁이덩굴을 손으로 몇 차례 제거하고 집게를 이용해 덩굴 안을 이리저리 쑤신다. 덩굴을 들춘 부위에 집게를 넣은 경찰이 무언가 잡아당긴다. 2.4m짜리 거대 보아(boa) 뱀이 모습을 드러내자 구경하던 주민들과 경찰들이 혼비백산 달아난다. 뱀을 잡은 경찰이 집게를 이용해 자루에 담자 사람들의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안도의 한숨을 쉰다. 한편 보아 뱀은 독이 있거나 사나운 종류의 뱀은 아니지만 자신이 위협받고 있다고 느끼면 사납게 변하는 습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 andres vanega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장혁, 벌떼 습격에 온몸으로 장나라 지켜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 벌떼 습격에 온몸으로 장나라 지켜 ‘운명처럼 널 사랑해’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측이 9일, 장혁이 촬영장을 습격한 말벌 떼로부터 장나라를 지켜내는 특급 매너를 보여주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장혁과 장나라의 머리 위에는 말벌들이 구름처럼 날아다니고, 잔뜩 겁먹은 장나라는 자세를 웅크리고 있다. 그러나 장혁은 벌떼의 공격으로부터 장나라를 보호하려고 손을 뻗어 특급 매너를 보였다. 지난 6월 말, 경남 통영의 한 학교에서 이건(장혁 분)과 김미영(장나라 분)의 결혼식 장면 촬영을 진행하던 도중 수백 마리의 말벌 떼가 촬영장을 덮쳤고, 하늘이 노랗게 보일 정도로 엄청난 양의 말벌 떼에 현장 스태프들 모두 땅으로 엎드리는 등 혼비백산 했다고. 그러나 장혁은 옆에 있는 장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온몸으로 벌떼를 막았고 덕분에 벌에 쏘이지 않은 장나라는 장혁의 배려에 감동받아 감사를 표시했다는 것. 현장을 촬영한 사진작가는 “벌떼 공격에 장혁은 장나라를 감싼 채 자세를 낮추며, 온몸으로 장나라를 지켜냈다. 경황이 없어 장혁이 감싸는 장면을 모두 사진에 담지 못해 유감스럽다”고 밝힌 뒤 “그 엄청난 양의 벌떼를 보면 상대배우를 먼저 챙기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남자인 내가 봐도 정말 멋진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외모, 재력, 애인까지 완벽하지만, 30대에 단명 하는 집안 내력 탓에 후세를 잇는 것이 사명인 이건(장혁 분)과 로펌 계약직 서무직원인 평범녀 김미영(장나라 분)이 뜻하지 않은 하룻밤을 보내면서 임신이라는 후 폭풍을 겪게 되는 기상천외한 로맨스. 오늘밤 10시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 횡단보도 건너는 행인들 덮치는 덤프트럭 ‘아찔’

    횡단보도 건너는 행인들 덮치는 덤프트럭 ‘아찔’

    급정거에 속도 줄이지 못한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행인들을 덮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유튜브에 올라온 ‘횡단보도서 행인들 치는 과속 트럭’(This Speeding Truck Apparently Doesn’t Believe In Crosswalks)이란 제목의 22초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왕복 4차선 도로가 보인다. 차량통행이 잦은 신호등 없는 도로의 횡단보도를 6명의 남성이 건너고 있다.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중앙선 부근에 다다를 무렵 속도를 줄이지 못한 덤프트럭이 바로 앞 승합차와 추돌한 후, 횡단보도 안의 그들을 덮친다. 갑작스러운 트럭의 등장에 남성들은 혼비백산해 자리를 피하지만 2명의 남성이 결국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한다. 다행히도 덤프트럭에 치인 남성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로에서는 항상 좌우를 살펴야 해요”, “과속 운행 나빠요”, “사고 피해자들이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eah Jac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가짜 뱀으로 성인 아들 놀래 주는 아빠

    가짜 뱀으로 성인 아들 놀래 주는 아빠

    가짜 뱀으로 다 큰 성인 아들을 놀래주는 장난기 많은 아빠의 몰래카메라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48초 분량의 영상에는 호수 관망대 위 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엄마로 추정되는 여성이 이들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쌍안경을 이용해 먼 곳을 보던 중년 남성이 호수 너머를 가리키며 자식들에게 뭔가 설명을 한다. 아들이 쌍안경을 전해 받아 아빠가 말한 곳을 탐조하고 한다. 중년 남성은 생각대로 아들의 몰래카메라가 진행되고 있다는 듯 아내 쪽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잠시 후, 중년 남성은 손에 들고 있던 가짜 뱀을 살며시 자식들 사이에 놓은 뒤, 두 서너 발 뒤로 물러나 아내에게 사인을 준다. 아내가 아들의 발밑 부분에 ‘무엇이냐?’고 소리치자 아들이 발아래 쪽을 쳐다본다. 갑작스러운 뱀의 출현에 아들은 들고 있던 음료수 캔을 던지며 혼비백산해 달아나다 넘어진다. 아들의 이런 반응이 재밌다는 듯 중년 부부는 그저 웃기만 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는 가족이네요”, “아들이 정말 뱀을 무서워 하는듯”, “아빠의 짖굳은 장난으로 아들이 다칠 수도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Chasity Segur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마약 용의자와 벌이는 골프장 추격전 ‘아찔’

    마약 용의자와 벌이는 골프장 추격전 ‘아찔’

    마약 혐의 용의자와 경찰 간의 골프장 내 추격전이 벌어져 화제다. 2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무어헤드의 한 골프장에서 마약 혐의 용의자와 경찰 간의 추격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골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장본인은 33살의 마약 혐의 용의자 켄달 파이스트. 경찰의 체포 영장에 불응한 그가 픽업트럭을 몰고 도망친다. 계속된 경찰의 추격에 켄달이 막다른 길목에 이르자 골프장과 인접한 가정집으로 침입, 울타리를 부수고 골프장으로 차를 몰고 들어간다. 유튜브에 게재된 32초가량의 영상에는 호수 주변의 골프장 그린 위로 그가 모는 픽업트럭이 달려온다. 트럭이 잔디 위를 질주해 지나가자 세 대의 경찰차가 요란한 사이렌 소리를 내며 트럭을 쫓아간다. 저 멀리 켄달의 픽업트럭이 필드를 가로질러 질주하자 골프를 치고 있던 사람들이 혼비백산하며 차량을 피해 피신하는 모습도 보인다. 골프장에서의 위험한 추격전을 펼친 켄달은 결국 인접한 노스다코타주 파고의 한 쇼핑몰 인근에서 체포된다. 경찰은 “이날 피해를 본 골프장에는 150여 명의 골퍼가 골프를 즐기고 있었지만, 다행히도 부상을 당한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마약 혐의 용의자 켄달 파이스트는 마약 혐의와 체포불응죄, 재산피해죄 등으로 카스 카운티 감옥에 수감됐다. 사진·영상= Czss county Jail / JukinVide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거리 행인들 덮치는 90cm 원형 톱날 ‘아찔’

    거리 행인들 덮치는 90cm 원형 톱날 ‘아찔’

    대형 원형 톱날이 인도로 날아가 행인을 다치게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의 한 건설현장에서 원형 톱날이 공중으로 날아가면서 길을 지나던 여성 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장면은 거리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바쁘게 오가는 행인들이 보인다. 이때 왼쪽 건설현장에서 무언가가 날아오자 사람들이 혼비백산하며 소리를 지르고 고개를 숙인다. 하지만 벽 가까이 있던 여성은 이를 피하지 못하고 가격을 당하고 만다. 이어 건설현장의 인부로 보이는 사람이 급히 여성에게 뛰어간다. 여성을 습격한 것은 다름 아닌 지름이 90cm에 달하는 대형 원형 톱날. 건설현장의 기계 톱에서 이탈된 원형 톱날이 30m 이상 날아가 인도를 지나던 여성을 덮친 것이다. 현지 언론은 이 여성이 허벅지 부위에 상처를 입었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며, 사고 직후 인근의 벨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뉴욕 설계·시공부서는 건설현장에서 원형 톱날이 이탈돼 인도로 날아든 이유에 대해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WLNYTV.com/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길섶에서] 이상 더위/문소영 논설위원

    5월인데 푹푹 찐다. 올해는 봄도, 더위도 빨리 왔다. 산과 들에서 야생화를 계절마다 찍는 사람들은 그래서 올해 혼비백산했다. 봄꽃과 여름꽃 등은 꽃피는 시기와 순서들이 따로 있는데, 올해 뒤죽박죽 된 탓에 기대한 꽃을 찍지도 못한 때문이다. 이를테면 경기도 북부 축령산에서 나도바람꽃이나 홀아비바람꽃은 5월에 피는 꽃인데 날이 더워지자 4월 중순에 얼른 피었다가 흔적도 없이 져버렸다. 남쪽에선 3월 목련, 4월 벚꽃이란 등식도 사라지고 3월 중순 무렵 함께 피었다 함께 사라졌다. 6월에 필 찔레꽃과 아카시아꽃도 보름이나 일찍 피어 진한 향기를 날리고 있다. 한여름에 피는 큰뱀무와 기린초 같은 꽃도 벌써 등장했다. 어제오늘 서울은 섭씨 27~29도다. 대구, 경남 합천 등은 30도를 넘기도 했다. 느닷없이 작동시킨 에어컨도 더위에 허덕허덕한다. 기온이상은 저온현상도 가져왔다. 지난 5월 5일 전후로 소백산 쪽에는 서리가 내리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더위에 업무 능률이 떨어진다. 대청에 누워 책을 읽다가 솔솔 잠들던 여름방학이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교내 ‘묻지마 칼부림’하는 中남성

    교내 ‘묻지마 칼부림’하는 中남성

    초등학교 교정에 한 남성이 큰 식칼을 들고 나타나 학생들을 공격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중국 후베이성 마청시의 한 초등학교에 식칼을 들고 난입, 초등학생 8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CCTV에는 반바지 차림의 줄무늬 상의를 입은 남성이 교정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몇 명의 학생들이 학교 건물로부터 급히 도망치듯 뛰쳐나오기 시작하고, 곧이어 많은 학생들이 겁에 질려 혼비백산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교정으로 들어간 남성이 어디선가 커다란 식칼을 들고 나타나 한 여학생에게 칼을 휘두르며 쫓아간다. 남자의 이상 행동을 목격한 남자 교사가 밖으로 쫓아 나와 교정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던 어린 학생들을 교실 안으로 대피시킨다. 결국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에 체포되고, 교사들은 남성의 공격으로 피를 흘리고 있는 학생들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한다. 어린 초등학생들에게 극악무도한 범행을 저지른 남성은 35세 첸 주이항이며, 그의 잔인한 공격에 8명의 초등학생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는 2010년 산시성 한중시의 한 유치원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7명의 학생과 2명의 교사가 사망했으며, 2012년에도 천핑초등학교에서 지구종말론을 주장하는 한 남성에게 초등학생 22명이 칼부림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軍, 팔 소년 2명 조준사격 파문

    이軍, 팔 소년 2명 조준사격 파문

    가방을 멘 한 소년이 거리를 가로질러 걷다가 갑자기 고꾸라진다. 주위 사람들이 혼비백산해 흩어졌다가 다시 모여 축 늘어진 그 소년을 부축해 옮긴다. 잠시 뒤 이번엔 다른 소년이 반대쪽에서 걸어온다. 멀쩡하게 걷던 소년은 무릎이 꺾여 맥없이 쓰러지더니 가슴을 움켜쥐고 데구루루 구른다. 영국 일간 가디언이 20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동영상에서 두 팔레스타인 소년이 이스라엘군이 조준사격한 총탄에 맞아 죽는 모습이다. 피해자는 모함마드 살레메(16)와 나딤 나와라(17). 의사가 작성한 살라메의 사망보고서를 보면 총알은 등 오른쪽을 파고 들어가 심장을 관통한 뒤 흉골까지 부쉈다. 두 청년은 지난 15일 이스라엘 점령지 웨스트뱅크에서 열린 ‘나크바’ 시위에 참여했다가 변을 당했다. ‘나크바’는 팔레스타인어로 ‘재앙’이라는 뜻이다. 팔레스타인인들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당시 70여만명이 추방당한 일을 잊지 않기 위해 매년 이날 행진을 하며 시위를 벌인다. 사건 발생 직후 이스라엘군은 “폭동 현장에서 두 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보안군은 실탄을 쏘지 않고, 고무탄으로만 방어했다”며 소년들의 죽음에 책임이 없다고 강변했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사건 현장 근처 사무실의 폐쇄회로(CC)TV에 찍힌 동영상을 보면 소년들은 돌멩이조차 들지 않은 채 걸어가고 있었다. 6시간짜리 CCTV 화면을 처음 입수해 저격 순간 위주로 편집해 공개한 인권단체 비티셀렘은 “군인들에게 전혀 위협이 되지 않았던 무고한 소년들을 200m 밖에서 정조준해 쐈다”면서 “명백한 살인”이라고 주장했다. 동영상이 전 세계로 퍼지며 파문이 확산되자 이스라엘군은 “헌병대가 다시 진상조사를 할 것”이라면서도 “선입견과 의도를 가지고 편집한 동영상”이라고 항변했다. 미국 국무부 젠 사키 대변인은 “이스라엘군의 무력 사용이 정당했는지 신속하고 투명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울던 소녀가 돌연 ‘악마소녀’로브라질 밤거리 공포의 몰카 화제

    울던 소녀가 돌연 ‘악마소녀’로브라질 밤거리 공포의 몰카 화제

    공포영화에 나올 법한 끔찍한 형상의 캐릭터를 현실에서 맞닥뜨리게 된다면? 그 공포의 순간을 담은 몰래카메라 영상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울고 있던 소녀가 ‘악마 소녀’로 돌변하는 끔찍한 몰래카메라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브라질의 코미디 채널 ‘카날 붐’이 제작한 영상이다. 이 영상은 길을 지나던 사람들이 울고 있는 소녀에게 한치의 의심도 없이 접근하는 순간에 갑자기 ‘악마 소녀’로 돌변하는 설정으로, 이때 사람들이 보이는 다양한 반응을 담았다. 영상은 고개를 숙인 채 울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발견한 사람들이 그녀에게 다가가 안부를 묻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갑자기 소녀가 고개를 들자, 피 범벅 상태의 왜곡된 얼굴에 피어싱이 박힌 눈 등의 끔찍한 모습이 드러난다. 소녀의 이 같은 반전에 사람들은 공포감에 휩싸여 혼비백산하며 도망친다. 이때 소녀는 벌떡 일어나 이들의 뒤를 쫓으며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이 영상은 지난 8일 유튜브에 업로드 된 이래 현재 29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Canal BOOM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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