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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뭘 잘못했길래?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뭘 잘못했길래?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뭘 잘못했길래?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장난치던 민국이 눈물” 귀여움 폭발

    삼둥이 서당 “장난치던 민국이 눈물” 귀여움 폭발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장난치던 민국이 눈물” 귀여움 폭발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네티즌 반응은 “너무 귀여워”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네티즌 반응은 “너무 귀여워”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아, 항공기 이동 알고 있었다…공소장에 드러난 전말

    조현아, 항공기 이동 알고 있었다…공소장에 드러난 전말

    ‘땅콩 회항’ 당시 조현아(40·구속기소)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회항을 지시하기 전 이미 항공기가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박창진 사무장을 음해하는 소문을 퍼뜨리라는 지시도 조현아 전 부사장이 내린 정황도 확인됐다. ●“서비스 매뉴얼도 모르는 저X 내리라고 해” 16일 언론에 공개된 공소장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은 지난달 5일(현지시간) 밤 12시 37분 대한항공 KE086편 일등석 2A 좌석에 앉았다. 일등석에는 조현아 전 부사장과 나중에 목격자로 나섰던 승객 등 단 2명이 타고 있었다. 6분 뒤 승무원 김모씨가 미개봉 상태의 견과류 봉지를 쟁반에 받쳐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서빙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이렇게 서빙하는 게 맞느냐”며 매뉴얼을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당시 기내에 있던 사무장과 승무원들은 이륙 준비를 위해 안전벨트와 짐 보관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었다. 박창진 사무장은 즉시 매뉴얼이 담긴 태블릿PC를 갖고 왔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내가 언제 태블릿을 가져오랬어. 갤리인포(기내 간이주방에 비치된 서비스 매뉴얼)를 가져오란 말이야”라고 했다. 박창진 사무장이 주방으로 뛰어가 파일철을 가져오자 조현아 전 부사장은 파일철로 박창진 사무장의 손등을 서너번 내리치며 “아까 서비스했던 그X 나오라고 해, 당장 불러와!”라고 소리쳤다. 승무원 김씨가 나타나자 조현아 전 부사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삿대질을 하며 “야 너, 거기서 매뉴얼 찾아. 무릎 꿇고 찾으란 말이야. 서비스 매뉴얼도 제대로 모르는데, 안 데리고 갈 거야. 저X 내리라고 해”라고 외쳤다. ●“항공기 이동 중” 보고에도 “내가 세우라잖아” 이어 일등석 출입문 앞으로 걸어가 박창진 사무장을 보며 “이 비행기 당장 세워. 나 이 비행기 안 띄울 거야. 당장 기장한테 비행기 세우라고 연락해”라고 명령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이미 비행기가 활주로에 들어서기 시작해 세울 수 없다”고 만류했다. 당시 항공기는 미국 JFK공항 제7번 게이트에서 유도로 방면으로 진행 중인 상태였다. 그 동안 조현아 전 부사장은 비행기가 운항을 시작했는지 여부를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비행기가 이동 중이라는 보고에도 조현아 전 부사장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상관없어. 네가 나한테 대들어. 얻다 대고 말대꾸야”라고 호통쳤다. “내가 세우라잖아”라는 말도 서너번 더 외쳤다. 밤 12시 53분 박창진 사무장은 “기장님, 비정상 상황이 발생해 비행기를 돌려야 할 것 같다”고 보고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기장에게 “부사장이 객실 서비스와 관련해 욕을 하며 화를 내고 있고 승무원의 하기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고 추가 보고했다. 기장은 곧바로 항공기를 탑승구 게이트 방향으로 돌렸다. ●“사무장이 대답 잘못했으니 네가 내려” 박창진 사무장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자 조현아 전 부사장은 “말로만 하지 말고 너도 무릎 꿇고 똑바로 사과해”라고 했다. 박창진 사무장도 무릎을 꿇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승무원 김씨 가슴 부위를 향해 파일철을 던진 뒤 좌석에서 일어났다. 이어 김씨 어깨를 밀치며 3~4m가량 출입문 쪽으로 몰고 갔다. 파일철을 돌돌 말아 벽을 수십회 내려치며 “너 내려”를 반복했다. 박창진 사무장에게는 “짐 빨리 가져와서 내리게 해. 빨리!”라고 다그쳤다. 그러나 조현아 전 부사장은 뒤늦게 승무원 김씨가 변경된 매뉴얼에 따라 정상적으로 견과류를 서비스한 것을 알게 됐다. 그러자 이번엔 박창진 사무장에게 탓을 돌렸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사무장 그 XX 오라 그래”라고 했다. 이어 “이거 매뉴얼 맞잖아. 네가 나한테 처음부터 제대로 대답 못해서 저 여승무원만 혼냈잖아. 다 당신 잘못이야. 그러니 책임은 당신이네. 네가 내려!”라고 소리쳤다. 박창진 사무장을 출입문으로 밀어붙인 뒤 “내려, 내리라고!”라고 여러번 소리쳤다. 기장은 오전 1시쯤 관제탑에 “사무장 내리고 부사무장이 사무장 역할을 한다. 추가로 교대시키는 것은 아니다”라고 교신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조현아 전 부사장과 다른 일등석 승객에게 사과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내리자마자 본부에 보고해”라고 말했다. 5분 뒤에 박창진 사무장은 비행기에서 내렸다. 승객 247명을 태운 비행기는 오전 1시 14분이 돼서야 이륙을 위해 다시 활주로로 향했다. 출발 지연과 소란에 대해 이렇다 할 사과방송은 전혀 없었다. ●거짓진술 지시에 ‘사무장 음해’ 소문 유포 정황 조현아 전 부사장이 국토교통부 조사 첫날부터 직원들에게 ‘거짓진술’을 지시한 정황도 확인됐다. 공소장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은 조사 첫날인 지난달 8일 오후 4시쯤 여모(57·구속기소) 상무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언론에서 항공법 위반 여부에 대해 거론하고 있으니 최종 결정은 기장이 내린 것’이라고 국토부 조사에 임하도록 주문했다. 또 여 상무에게 ‘승무원 동호회(KASA)’를 통해 이번 사태의 책임은 자신이 아닌 박창진 사무장으로 인해 벌어진 것이라는 취지로 소문을 퍼뜨리라고 지시, 성난 여론을 잠재우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여 상무는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지시하신 대로 사태가 종결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메일을 보내는 등 수시로 상황 보고를 했다. 한편, 당시 조현아 전 부사장 외에 유일한 일등석 승객이었던 A씨는 땅콩 회항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대한항공 고객센터를 통해 조 전 부사장으로 인해 겪은 불편 사항을 접수했다. 그러자 여 상무는 같은 달 10일 오전 7시 30분쯤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 “사장님, 이 승객은 당시 상황을 목격한 사람인데 고객서비스실에서 사과 및 위무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장님께서 고객서비스실에 특명을 내려달라”고 했다. 대한항공 고객서비스팀에서는 상무가 직접 나서 같은 날 일등석 승객에게 언론 접촉을 삼가줄 것과 불편사항을 ‘사과’로 잘 마무리 지은 것으로 말해달라고 회유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 역시 이같은 과정을 전부 보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해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총 5개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의 첫 재판은 19일 오후 2시 30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갑질의 끝? 무릎 꿇리고 뺨 때려..딸 “스스로 꿇었다” 주장

    백화점 모녀 논란, 갑질의 끝? 무릎 꿇리고 뺨 때려..딸 “스스로 꿇었다” 주장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지난 12월 28일 다음 아고라에는 피해 알바생의 누나라고 자신을 밝힌 한 네티즌이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 내용에 따르면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일하는 동생이 고객과의 시비로 무릎까지 꿇고 사과를 한 후 그 충격으로 모든 연락을 끊고 여행을 떠났다는 것. 그후 누나로서 자세한 내막을 알기 위해 목격자들의 제보, 같이 무릎을 꿇었던 아르바이트생을 만나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방송사에 제보해 취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백화점 모녀 사건이 논란이 되자 자신을 사건의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반박글이 올라왔다. 해당 네티즌은 “동생분이 무슨 짓을 하셔서 저희 모녀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게 됐는지 아예 안 쓰여 있는 거 같네요. 주차요원이 허공에다 대고 주먹을 날리는 행동을 해 항의를 했더니 사과하지 않고 버티다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릎을 꿇리고 따귀를 때렸다는 피해자 누나의 글에 대해 “때린 적은 없다. 계속 고개만 저으며 대답도 않고 사과도 안하다가 사람들이 몰리니 그제야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고 덧붙였다. 또 “윗분까지 오셔서 재차 사과를 해 사과를 받고 끝난 일인데, 이런 식의 글을 올려 피해를 입었다. 방송이 나가는 게 두려워서 겁이 나서 합의를 보기 위해 이러는 게 아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대박이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무릎까지 꿇린 건 너무 했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이유가 어찌됐건 사람을 저렇게 함부로 대할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주차 알바생 무릎 꿇리고 뺨때려…이유보니 ‘경악’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주차 알바생 무릎 꿇리고 뺨때려…이유보니 ‘경악’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주차 알바생 무릎 꿇리고 뺨때려…이유보니 ‘충격+경악’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화점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또 앞서 지난 12월 28일 다음 아고라에는 피해 알바생의 누나라고 자신을 밝힌 한 네티즌이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일하는 동생이 고객과의 시비로 무릎까지 꿇고 사과를 한 후 그 충격으로 모든 연락을 끊고 여행을 떠났다는 것. 그후 누나로서 자세한 내막을 알기 위해 목격자들의 제보, 같이 무릎을 꿇었던 아르바이트생을 만나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방송사에 제보해 취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충격이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갑질 대박이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왜 저러냐”,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얼마나 속상할까 가족들이..”,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알바가 뭐 죄라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란이 된 백화점 담당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논란이 된 이 모녀는 우리 백화점 VIP 고객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갑질 모녀, VIP면 이래도 돼? 사진보니 ‘믿을 수 없는 광경’

    백화점 갑질 모녀, VIP면 이래도 돼? 사진보니 ‘믿을 수 없는 광경’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화점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알바생 무릎 꿇리고 따귀? 슈퍼 갑질 ‘대체 왜..’

    백화점 모녀 논란, 알바생 무릎 꿇리고 따귀? 슈퍼 갑질 ‘대체 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은 알바생 ‘충격’ 목격담 보니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은 알바생 ‘충격’ 목격담 보니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VIP 모녀 주자 알바생 꿇어앉히고.. ‘충격’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VIP 모녀 주자 알바생 꿇어앉히고.. ‘충격’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모녀, 주자창서 갑질? 당시 상황보니

    백화점 모녀, 주자창서 갑질? 당시 상황보니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화점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VIP의 갑질? 주차장서 알바생 무릎꿇리고 뺨때려 ‘경악’

    백화점 모녀, VIP의 갑질? 주차장서 알바생 무릎꿇리고 뺨때려 ‘경악’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VIP면 이래도 돼? 주차장서 알바생에게 따귀날려 ‘경악’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화점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지난 12월 28일 다음 아고라에는 피해 알바생의 누나라고 자신을 밝힌 한 네티즌이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일하는 동생이 고객과의 시비로 무릎까지 꿇고 사과를 한 후 그 충격으로 모든 연락을 끊고 여행을 떠났다는 것. 그후 누나로서 자세한 내막을 알기 위해 목격자들의 제보, 같이 무릎을 꿇었던 아르바이트생을 만나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방송사에 제보해 취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VIP가 뭐라고”,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충격이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창피한 줄 아세요”,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누나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알바생한테 왜저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리고 뺨 때려.. ‘경악’ 무슨일? 이유 보니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리고 뺨 때려.. ‘경악’ 무슨일? 이유 보니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12월 28일 다음 아고라에는 피해 알바생의 누나라고 자신을 밝힌 한 네티즌이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일하는 동생이 고객과의 시비로 무릎까지 꿇고 사과를 한 후 그 충격으로 모든 연락을 끊고 여행을 떠났다는 것. 뺨까지 맞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이 커지자 자신을 사건의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반박글이 올라왔다. 해당 네티즌은 “동생분이 무슨 짓을 하셔서 저희 모녀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게 됐는지 아예 안 쓰여 있는 거 같네요. 주차요원이 허공에다 대고 주먹을 날리는 행동을 해 항의를 했더니 사과하지 않고 버티다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릎을 꿇리고 따귀를 때렸다는 피해자 누나의 글에 대해 “때린 적은 없다. 계속 고개만 저으며 대답도 않고 사과도 안하다가 사람들이 몰리니 그제야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모녀, 최악의 갑질 행세? 주차장서 무슨일 있었나 보니..

    백화점 모녀, 최악의 갑질 행세? 주차장서 무슨일 있었나 보니..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화점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주차 알바생 무릎 꿇리고 따귀..사진보니 ‘경악 갑질’

    백화점 모녀 논란, 주차 알바생 무릎 꿇리고 따귀..사진보니 ‘경악 갑질’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주차 알바생 무릎 꿇리고 뺨때려 ‘경악’ 알바생 잠적

    백화점 모녀 논란, 주차 알바생 무릎 꿇리고 뺨때려 ‘경악’ 알바생 잠적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갑질 모녀, 알고보니 VIP 아니다? 알바생 뺨 때린 상황보니

    백화점 갑질 모녀, 알고보니 VIP 아니다? 알바생 뺨 때린 상황보니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화점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논란이 된 백화점 담당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논란이 된 이 모녀는 우리 백화점 VIP 고객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주차장서 보인 행동이? ‘말도 안돼’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주차장서 보인 행동이? ‘말도 안돼’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화점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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