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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재단·스탠퍼드대 공동, 13~14일 ‘환태평양’ 콘퍼런스

    반기문재단과 미국 스탠퍼드대가 오는 13~14일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위기 대응 문제를 논의하는 ‘환태평양 지속가능 대화’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6일 반기문재단에 따르면 이번 콘퍼런스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김진표 국회의장, 검버자브 잔당샤타르 몽골 국회의장, 후지이 테루오 일본 도쿄대 총장, 스티븐 추 전 미국 에너지부 장관, 엄우종 아시아개발은행(ADB) 사무총장, 신기욱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장,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등이 참석한다. 특히 배우 차인표가 홍보대사를 맡아 오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환영만찬에서 축사를 한다.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13일 행사에서는 ‘국제정세와 에너지 위기’, ‘청정 에너지를 통한 아태 지역의 에너지 안보’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열린다. 이어 이화여대에서 열리는 14일 행사에서는 ‘효율적 에너지 기술’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 반기문재단·스탠퍼드대 공동 13~14일 ‘환태평양’ 콘퍼런스

    반기문재단·스탠퍼드대 공동 13~14일 ‘환태평양’ 콘퍼런스

    반기문재단과 미국 스탠퍼드대가 오는 13~14일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위기 대응 문제를 논의하는 ‘환태평양 지속가능 대화’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6일 반기문재단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김진표 국회의장, 검버자브 잔당샤타르 몽골 국회의장, 후지이 테루오 일본 도쿄대 총장, 스티븐 추 전 미국 에너지부 장관, 엄우종 아시아개발은행(ADB) 사무총장, 신기욱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장,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등이 참석한다. 특히 배우 차인표가 홍보대사를 맡아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환영저녁에서 축사를 한다.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13일 행사에서는 ‘에너지 위기의 글로벌 상황’, ‘국제정세와 에너지 위기’, ‘청정 에너지를 통한 아태 지역의 에너지 안보’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열린다. 이어 이화여대에서 열리는 14일 행사에서는 ‘효율적 에너지 기술’, ‘미래세대를 위한 에너지 안보 교육과 에너지 평등’에 대해 참석자들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 반 전 총장은 “이번 행사가 아시아 지역국가들이 지속가능목표 달성과 에너지 위기 대응에 보다 과감하게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500대 1 뚫은 예원 ‘파격 베드신’…황정민도 칭찬

    500대 1 뚫은 예원 ‘파격 베드신’…황정민도 칭찬

    가수 겸 탤런트 예원이 드라마 ‘수리남’ 속 베드신을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김종민, 낸시랭, 박광재,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최근에 ‘수리남’에서 황정민 연인으로 나왔다. 경쟁률이 500대 1이었다. 어떻게 붙은 거냐”고 물었다. 예원은 넷플릭스 ‘수리남’에서 황정민(전요환 역) 연인으로 등장해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원은 “코로나 때라서 오디션 영상을 비대면으로 찍어 보내 드렸는데 감독님이 최종으로 보고 싶다고 해서 갔더니 3명이 있었다. 3명 중에 제가 됐다”고 밝혔다. 극중 붉은색 속옷만 입고 호텔 침대 위에 누워있는 등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신이 걱정이 되지는 않았을까. 이상민이 “노출신이 걱정되지는 않았냐”라고 묻자 예원은 “제가 거기에서 잘 못할까봐 걱정이었다”고 답했다. 또 예원은 황정민에게서 “부담됐을 텐데 너무 잘했다”는 칭찬을 들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 롯데, 인도네시아서 ‘대한민국 브랜드’ 알린다

    롯데, 인도네시아서 ‘대한민국 브랜드’ 알린다

    롯데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함께 8일까지 나흘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자카르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16년 시작해 1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의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판로개척이 어려운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롯데지주를 포함해 롯데홈쇼핑,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하이마트, 코리아세븐 등 유통 계열사 6곳이 참여하고, 코트라는 현지 바이어 섭외를 통해 수출상담회를 지원한다. 우선 지난 5일에는 쉐라톤 그랜드 자카르타 간다리아시티호텔에서 B2B(기업간거래) 수출입 상담회가 열렸다.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중소기업 50개사와 인도네시아 현지 유통기업 약 100개사가 참여했다.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의 상품 입점 노하우,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한 상담을 이어갔다. 유통 계열사 6곳 MD(상품기획자)들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 100개사와 한국 진출을 돕는 수입상담회를 진행했다. 수출상담회에 참석한 에코 프릴리안또 수드라잣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통상무역관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대한민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어 이번 교류의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8일까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꾸닝안 지역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롯데쇼핑 에비뉴에서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소비재 판촉전이 열린다.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약과, 세럼, 크림 등 식품과 뷰티∙생활용품 중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제품을 시연·전시한다. 상품판촉전과 함께 한류 문화공연도 선보인다.‘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발표를 앞두고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응원하는 포토월을 설치하고 응원 어깨띠를 착용한 롯데홈쇼핑 캐릭터 ‘벨리곰’이 전시된다. 롯데는 전사 차원 ‘롯데그룹 유치지원 TFT’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독일과 미국, 올해 5월 호주에서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행사에서도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인도네시아는 인도∙중국∙미국에 이은 인구 4위(약 2억 7000만 명),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5.31%를 기록한 고성장 국가다. 양국 간의 자유무역협정(FTA)인 ‘한-인니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올해 1월부로 발효되면서 수입액 기준으로 한국은 97.3%, 인도네시아는 97.0%의 관세가 사라지게 됐다 . K-컬처, K-푸드 등 한류 열풍으로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다. 롯데도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2008년 10월 한국 유통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는 섬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지역 특색을 반영한 36개의 현지화 도매 점포와 K-푸드 등으로 차별화한 한국식 소매 점포 14곳까지 총 50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1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복합쇼핑몰 ‘롯데쇼핑 에비뉴점’을 오픈하며 한국 백화점 최초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했다. 지난해 롯데쇼핑 인도네시아 법인 총 매출은 1조 803억원을 기록했다. 롯데케미칼은 총 사업비 39억 달러를 투자해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에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는 ‘라인(LIN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민주평통, 신규 상임위원 476명에 임명장 수여

    민주평통, 신규 상임위원 476명에 임명장 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윤석열 정부에서 처음으로 임명된 제21기 상임위원 476명에게 5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호텔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임기를 시작한 신임 상임위원들은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통일 역량을 결집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인사말에서 “정책 제안의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될 상임위원회에서 국내외 전 세대를 아울러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관용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상임위원은 대통령과 각 분과위원회, 지역 협의회 조직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주역”이라며 “여러분의 자문과 건의 내용 하나하나가 소중한 통일 자산”이라고 했다. 또 민주평통은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7개 시도와 이북5도청에서 21기 민주평통 국내지역회의 출범대회를 열 계획이다. 21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2만 1000명이 위촉됐다.
  • 尹 “인니 동포사회, 대한민국 성장과 함께 발전”

    尹 “인니 동포사회, 대한민국 성장과 함께 발전”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자카르타 방문“코로나 극복하며 상부상조 정신 보여줘”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문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동포간담회를 열고 현지 동포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카르타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인도네시아는 올해 아세안 의장국으로, 한·아세안 연대 구상의 핵심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이어 “196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인도네시아 동포 사회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함께 발전했다”며 “인도네시아 경제가 크게 성장함에 따라서 많은 기업인들이 정착하면서 동포 사회의 외연과 규모가 확대됐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동포 여러분은 코로나 위기 극복 과정에서 인도네시아 정부와 지역사회를 지원해 한국의 상부상조, 또 인도네시아의 ‘고똥 로용’ 정신을 보여줬다”며 “인도네시아의 모범적인 공동체로 자리매김한 2만 5000여 동포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했다. ‘고똥 로용’은 인도네시아어로 상부상조와 상호협력을 뜻한다. 윤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방문 이틀째인 6일부터 한·아세안 정상회의,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하는 한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각국 정상과 양자 회담을 한다.
  • ‘두 마리 토끼’ 잡아야 하는 고달픈 황선홍 “하늘이 두 쪽 나도 해야죠”

    ‘두 마리 토끼’ 잡아야 하는 고달픈 황선홍 “하늘이 두 쪽 나도 해야죠”

    “뒤가 있나요. 앞으로 가야지.” 남자 축구 연령별 대표팀을 이끄는 황선홍 감독은 이달 24세 이하(U24) 축구 대표팀과 22세 이하(U22) 대표팀으로 각각 국제대회를 치러야 한다. 하나는 금메달이 목표이고, 또 하나는 3전 전승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셈인데, 한 마리 토끼만 놓쳐도 황 감독에겐 큰 시련이 올 수 있다. 말 그대로 고달픈 황 감독이다. “하늘이 두 쪽 나도 해야죠. 12일까지는 고생해야죠.” 당장 닥친 숙제는 6일부터 12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전승을 거두는 것이다. U23 아시안컵 예선은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의 첫 관문이기도 한 만큼 상대 팀(카타르·키르기스스탄·미얀마)과의 경기에서 이기는 것 이상으로 확실하게 ‘실력 차이’를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난달 28일 소집돼 창원에서 훈련을 진행한 22세 이하 선수 26명 중 3명(김주찬·박창환·황재환)은 소속 팀으로 돌려보냈다.황 감독은 5일 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수들이 많이 속해 있고 이적이나 부상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K리그 팀 감독님들이 도움을 주셔서 인재 풀 안에서 선수들을 선발할 수 있었다”면서 “100% 전력은 아니지만 결과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홈에서 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예선 11개 조의 각 조 1위 팀과 조 2위 가운데 상위 4개 팀, 그리고 개최국 카타르까지 총 16개 팀이 U23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카타르와 6일 첫 경기를 치르는 황 감독은 “카타르는 다음 본선의 홈 팀이고, 장기적으로 대회를 준비하는 팀이라 경계 대상”이라면서 “내일 경기는 중동 축구의 수준을 접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카타르에 이어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미얀마와 맞붙는다. 이 기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U24 축구 대표팀도 창원에서 훈련을 한다. 황 감독으로서는 U23 아시안컵 예선을 승리로 마무리하면서 아시안게임 대표팀 훈련도 챙기는 ‘1인 2역’을 해야 하는 시기다. U24 대표팀은 전날부터 창원에서 훈련을 시작했는데 22명 중 17명만 소집됐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부상, A대표팀 소집(설영우·홍현석), 유럽파(이한범) 귀국 일정 등 여러 이유로 전원 합류가 아닌 상태서 훈련을 시작하다보니 황 감독 머릿속은 복잡할 수밖에 없다. 이날 오전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황 감독은 “완전체가 빨리 됐으면 좋겠지만 안 될 수도 있으니 고민해야 할 것 같다”면서 “이강인 선수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내비친 것도 이런 상황과 맞물려 있다.이강인이 부상에서 회복해 합류한다 해도 대회에 임박해서 대표팀에 들어오면 다른 선수들과 제대로 발을 맞춰보지도 못한 채로 경기를 준비해야 할 수도 있다. 이강인의 포지션도 고민이다. 아직 황 감독이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황 감독은 “이강인 선수와는 몇 차례 교감했는데 말로 하는 거와 훈련장에서 보는 건 차이가 있다. 선수들과의 전체적인 조합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아시안게임을 치르는 중국 현지 날씨도 황 감독 입장에선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체력적인 부분과 관련이 있어서다. 황 감독은 “습도나 더위에 적응하려면 2주 정도 시간이 필요한데 중국에 들어가는 일정이 첫 경기 임박해서다”면서 “(특히) 중국 현지가 훨씬 습해 습도와의 싸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여러모로 황 감독에겐 쉽지 않은 9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황 감독은 선수들에겐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급한 마음은 감독 한 명이면 되지 않겠습니까.”
  • 민주평통, 21기 신임 상임위원 476명 임명장 수여식

    민주평통, 21기 신임 상임위원 476명 임명장 수여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윤석열 정부에서 처음으로 임명된 제21기 상임위원 476명에게 5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호텔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임기를 시작한 신임 상임위원들은 국민여론을 수렴하고 통일역량을 결집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인사말에서 “정책 제안의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될 상임위원회에서 국내외 전 세대를 아울러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관용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상임위원은 대통령과 각 분과위원회, 지역 협의회 조직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주역”이라며 “여러분들의 자문과 건의 내용 하나하나가 소중한 통일 자산”이라고 했다. 또 민주평통은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7개 시도와 이북5도청에서 21기 민주평통 국내지역회의 출범대회를 열 계획이다. 21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2만 1000명이 위촉됐다. 자문위원은 대통령의 통일정책 자문에 응하고 관련 정책을 건의하며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장, ‘2023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개막식’ 참석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장, ‘2023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개막식’ 참석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5일 소피텔 엠버서더 서울호텔에서 열린 ‘2023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개막식에 참석했다.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 산업 교류장으로 올해 국내·외 330여 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4일부터 5일간 서울관광 사전답사 여행(팸투어)·일대일 의료관광 기업 상담회·서울 의료관광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관광업계 협·단체 회장단, 19개국 60여 명의 해외 구매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불과 50여년 전만 해도 의료 원조를 받던 의료빈곤 국가였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해외에서 외국인이 한국의 의료를 찾아 관광을 오는 시대가 됐다”라며 대한민국의 저력을 높이 평가했다.또한 김 의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와 기술, 서비스를 통해 서울도 의료관광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서울시의회도 의료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서울을 더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재정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의료관광산업은 정부와 서울, 그리고 25개 구청이 협업을 해야 한다”라며 “서울시가 자치구와 긴밀하게 협업해서 시너지를 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날 김 의장은 행사장에 마련된 웰니스 관련 체험부스를 참관하고 서울의료관광 재개를 함께 축하하는 개막 퍼포먼스에도 참여했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의료관광객은 24만 8000여명으로 이 중 78.2%가 수도권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의료관광객 70만 명을 목표로 의료관광객 출입국 절차 개선 등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 박석 서울시의원 “SH공사, 주거안정·복지향상 집중해야”

    박석 서울시의원 “SH공사, 주거안정·복지향상 집중해야”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이 지난 4일 제320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업무보고에서 시장 공약사업보다는 설립목적에 맞는 사업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반지하주택 매입은 목표의 10%도 달성하지 못했고, 모아타운 수시공모 전환으로 공공관리 확대 필요성이 커지는 등 주거안정 관련 사업에 역량을 투입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한강개발사업단TF를 출범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SH공사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리버버스, 수상관광호텔, 서울링 등은 사업성 낮아 민간개발이 어려워지자 SH공사를 무리하게 참여시키려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SH공사가 주택에 함몰되어있기에는 서울 내 택지가 부족하다”며 다양한 개발사업 참여를 구상하고 있고 내년에는 회사 명칭을 ‘서울도시공사’로 전환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SH공사는 배포된 보도자료와 달리 현재까지 상생주택 공급을 위한 협약을 단 한 곳도 체결하지 못했다”라며 “2026년까지 상생주택 3천호 공급은 달성이 요원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SH는 서울시와의 탁상공론과 불필요한 여론몰이만 되풀이하지 말고 현장에 찾아가 어려운 상황의 토지주들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질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지난 7월 주택 인허가가 전년 대비 30% 감소하고 착공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주택공급 위축 현상이 심각하다”라며 “향후 주택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SH공사는 도시개발사업보다는 시민 주거 안정관련 사업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제27회 직업능력의 달…직능개발 유공자 92명 포상

    제27회 직업능력의 달…직능개발 유공자 92명 포상

    제과·제빵분야 전문가인 홍종흔 명장이 직업능력 개발과 숙련기술 장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능력은 새롭게, 내일을 빛나게’를 주제로 ‘제27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숙련기술장려법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첫 지정된 ‘숙련기술인의 날’(9월 9일) 기념식도 함께 열렸다. 정부는 1997년부터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 및 직업능력 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매년 9월을 ‘직업능력의 달’로 정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직업능력 개발과 숙련기술 장려에 힘쓴 6개 분야 92명에 대한 훈장·포장 수여와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 16명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영예의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홍 대표는 39년간 제과·제빵분야에 종사하며 2012년 명장에 선정됐고 특허 및 신제품 개발뿐 아니라 각종 진로지도, 국제·국내 경연대회 등을 통해 후학 양성 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올해는 ‘숙련기술인의 날’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후 열리는 첫 행사로 의미가 남다르다”며 “국민 평생직업능력 개발과 훈련격차 완화 등을 통해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하고 상생협력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검찰, ‘출장 중 대낮 성매매’ 현직 판사 약식기소

    검찰, ‘출장 중 대낮 성매매’ 현직 판사 약식기소

    서울 출장 중 성매매를 한 혐의로 현직 판사가 약식기소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 김은미)는 최근 울산지법 소속 이모(42) 판사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다. 당사자나 법원이 정식 재판 회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형이 확정된다. 검찰은 이 판사에 대해 서면조사를 진행한 뒤 유사 사례 기준 등을 검토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판사는 6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조건만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성에게 15만원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를 받는다. 대법원은 지난달 23일 이 판사에 대해 “법관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린 경우에 해당한다”며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 화사, ‘외설 논란’ 심경 고백 “눈물이 폭포수처럼 떨어지더라”

    화사, ‘외설 논란’ 심경 고백 “눈물이 폭포수처럼 떨어지더라”

    그룹 마마무 화사가 ‘외설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 화사 첫 게스트 신고식 제대로 치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화사는 자신의 신곡 ‘아이 러브 마이 바디’(I Love My Body)에 대해 “단순하면서도 묵직한 메시지를 담았다”고 소개하면서 신곡 선택 이유에 대해 “제가 좀 한동안 외설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마마무 미주 투어를 갔었는데 거기서 미국에 도착한 날에 메시지가 가득 와있더라. ‘뭔 일이 터졌구나’ 싶었다. 진짜 기도를 하고 카카오톡을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무대 위 퍼포먼스가 논란이 됐다. 악플 수위가 너무 심했다”며 “제가 원래 (악플에) 연연하고 이런 게 없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그렇더라”고 덧붙였다. 화사는 “뉴욕 공연이 첫 공연이었는데 그때까지 좀 제 멘탈을 계속 (관리)했어야 했다. 내가 하던 대로 하자고 마음 정리를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뉴욕 공연을 했다. 딱 끝내자마자 눈물이 터지더라”고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호텔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멤버들이랑 ‘고생했어’라고 인사를 했는데 눈물이 막 났다. 올해 제일 크게 울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눈물이 폭포수처럼 떨어지더라. 진짜 영화 한 편 찍었다. 그렇게 미주 투어를 보냈는데 갑자기 싸이 오빠한테 연락이 왔다. 그때 보내준 노래가 ‘아이 러브 마이 바디’였다”고 했다. 앞서 화사는 지난 5월 성균관대 축제 무대에서 손을 혀에 갖다 대고 침을 바르는 듯한 동작을 한 뒤 이내 손을 다리 사이로 옮겨 특정 부위를 쓸어올리는 듯한 행동을 하는 등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 무대를 담은 직캠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외설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지난 7월 시민단체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는 화사의 퍼포먼스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공연음란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 전북 원로들 새만금 정쟁의 재물로 삼지 말라 촉구

    전북 원로들 새만금 정쟁의 재물로 삼지 말라 촉구

    전북 출신 원로들이 정부가 대폭 삭감한 내년도 새만금사업 예산 정상화를 촉구했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 김덕룡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정동영 전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후보, 김홍국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등 정재계 원로들은 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새만금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삭감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원로들은 이날 “잼버리는 잼버리고 새만금은 새만금이다”며 “새만금을 정쟁의 재물로 삼지 말아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어 원로들은 “행정부의 전횡을 국회가 바로잡아야 한다”며 “여야 합심해서 새만금 예산을 원상회복시키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전 대선 후보는 “지역 원로들께서 울타리가 되어 모두가 힘을 합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은 “여야 할 것 없이 그동안 책임이 있는 분들이 모인 만큼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새만금은 전북 도민을 위한 게 아닌 국가를 위한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국책 사업 방해는 국회 차원에서 따져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은 “잼버리와 새만금은 이성적으로 분리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며 “정쟁 연장선으로 가서는 안 되고 원로들이 나서서 국민들께 호소해 마음을 풀어줄 필요도 있다”고 제언했다. 김덕룡 전 부의장은 “잼버리로 인해 새만금이 비하되거나 폄훼되어서는 안 된다”며 “새만금은 전북의 미래지만 국가사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원로들은 호소문을 통해 국회의 제대로 된 정부 예산안 심사, 새만금 SOC 예산 정상 복구, 언론의 새만금 동북아경제 중심지 도약 협조 등을 주문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전북의 어른들께서 나설 정도로 현재 상황은 위기”라며 “도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무인택시가 구급차 막아 환자 사망…‘러브호텔’ 이어 또 골칫거리

    무인택시가 구급차 막아 환자 사망…‘러브호텔’ 이어 또 골칫거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운전자 없는 무인택시(로보택시)가 24시간 운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현지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통에 방해된다며 우려를 표했는데, 최근 구급차와 소방차가 무인택시로 인해 잇따라 불편을 겪고 심지어 환자가 사망한 사례까지 나왔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샌프란시스코 소마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구급차는 환자를 태우고 인근 병원을 향해 출발했다. 이 과정에서 구급차가 4차로 일방통행 도로를 지날 때 무인택시 2대가 2개 차로에 정차해 있었다. 이들은 피하지 않고 계속 구급차를 막고 있었다. 이에 잠시 이송이 지연됐고, 환자는 사고 지점에서 2.4마일(약 3.8㎞) 떨어진 저커버그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이 환자는 병원에 도착한 지 20~30분 만에 숨졌다. 당시 영상을 보면 구급차는 택시 때문에 약 90초 동안 환자 이송에 방해받았다고 NYT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자율주행 택시 운영사 크루즈 측은 “자사 과실이 없다”는 입장을 NYT에 밝혔다. 크루즈는 “구급차는 피해자를 싣자마자 즉시 현장을 떠났고, 크루즈 택시의 방해를 받은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다만 소방당국은 “지연된 시간이 90초라 해도 부상자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데 영향을 줬다”며 해당 택시들이 구급차의 경로를 방해했다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번 사건은 무인택시들이 구급대를 방해하는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라고 짚었다. 재닌 니콜슨 소방국장은 “이러한 사고에서는 매분 매초가 중요하다”면서 “구급대가 환자에게 즉시 접근할 수 없는 것 그 자체가 문제가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17일에도 크루즈 무인택시가 소방차와 충돌한 바 있다. 샌프란시스코 시내 텐더로인 지역의 한 교차로에서 승객을 태우고 이동하던 택시가 교차로에 진입했을 때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 중이던 소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객 한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택시는 소방차의 오른쪽 옆 부분을 들이받은 뒤 멈춰 섰다. 또 다른 무인택시는 공사장으로 난입해 굳지 않은 콘크리트에 차량 앞부분이 빠지기도 했다. 앞서 무인택시 안에서 성관계를 가졌다는 사례가 보도되며 무인택시가 ‘움직이는 러브호텔’로 이용된다는 비판도 나왔다. 이처럼 무인택시와 관련한 사고와 잡음이 잇따라 발생하자 차량관리국(DMV)은 지난달 19일 “샌프란시스코 무인택시 운행 차량 대수를 50%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DMV는 성명을 통해 “최근 크루즈의 사고에 대해 조사 중”이라면서 “조사가 완료되고 크루즈가 안전을 위해 적절한 시정 조치를 취할 때까지 활동 중인 운행 차량을 50% 줄일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GM의 자율주행차인 ‘크루즈’와 구글 ‘웨이모’는 지난달 10일 24시간 운행 허가를 획득했다. 크루즈는 밤에는 300대, 낮에는 100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웨이모는 250대를 운행 중이다.
  • ‘女제자 호텔방 침입’ 서울대 교수 벌금 300만원… 성추행은 불기소

    ‘女제자 호텔방 침입’ 서울대 교수 벌금 300만원… 성추행은 불기소

    대학원생 제자의 호텔 방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서울대 교수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6단독 이화송 판사는 4일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서울대 음대 교수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다”고 판결했다. 이 판사는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호텔 객실에 침입했는데 (두 사람의) 관계와 성, 나이, 방문 시각을 고려하면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상당한 충격을 받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 다만 “피고인은 피해자가 전화를 일부러 안 받는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흥분해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며 “(제자를) 질책했지만, 협박·감금 등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A씨는 2019년 7월 유럽 학회 출장 과정에서 피해 대학원생 B씨가 머물던 호텔 방에 강제로 들어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A씨가 자신에게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하고 숙소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와 성적 수치심이 드는 말과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자체 조사를 통해 A씨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피해 대학원생의 인권을 침해했다며 정직 12개월 이상의 중징계를 대학 측에 요청했다. 이후 서울대는 교원 징계위원회를 거쳐 A씨를 직위해제한 뒤 지난해 1월 해임 처분했다.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성추행 등 나머지 혐의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하고 주거침입 혐의만 적용해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그러나 사건을 넘겨받은 법원이 본격 심리 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4월 A씨를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 최재천·이상엽·송길영·정영준 등 전문가 총출동...국내 최대 규모 지식 컨퍼런스 CTF 2024

    최재천·이상엽·송길영·정영준 등 전문가 총출동...국내 최대 규모 지식 컨퍼런스 CTF 2024

    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이하 KMA)가 26일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컨퍼런스 ‘Connecting The Future 2024(이하 CTF 2024)’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CTF 2024는 ‘Dive Into Deep Change:대변혁의 시대, 변화의 심연을 탐색하다’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KMA에서 개발한 미래 조망 도구인 ‘Future 9 Frame’을 토대로 기업(Business), 사회(Society), 그리고 개인(Life)이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영역을 9가지로 세분화해 강연 주제로 선정했다. 강연자로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이상엽 현대자동차 부사장, 송길영 바이브 컴퍼니 부사장, 정영준 메타코미디 대표를 비롯해 각 분야의 국내 전문가들이 나서 변혁의 시대에 공존을 위한 생존, 생태, 성장 인사이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최재천 교수의 기조강연을 통해 변혁의 시대, 조화로운 공생을 위해 기업, 사회, 개인에게 필요한 역할과 실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지는 이상엽 부사장과 송길영 부사장의 특별 좌담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아름다운 연결을 위한 고민과 시도에 대해 공유한다. 정영준 대표의 강연도 눈길을 끈다. 정영준 대표는 피식대학, 숏박스, 장삐쭈, 엄지렐라 등 대형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된 국내 대표 코미디 레이블 메타코미디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 대한민국 대표 지석서비스 기관답게 HR분야 전문가인 송영숙 KMA 교수의 조직문화 특강 등 각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CTF 2024 관계자는 “Future 9-Frame을 통해 세션을 구성했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욱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분석과 인사이트를 전달하며 미래 대응 전략에 대해 구상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CTF 2024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본지 박상연 기자 변협 언론인상

    본지 박상연 기자 변협 언론인상

    대한변호사협회는 서울신문 박상연(사진) 기자 등 언론인 6명을 우수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변협은 “기업공개(IPO) 법률실사, 공공 플랫폼 나의 변호사, 변호사 공제재단 등 국민 후생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들을 심도 있게 취재하고 보도해 국민 사법서비스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글로벌 인재 찾아 방미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글로벌 인재 찾아 방미

    LG화학은 신학철 부회장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주요 경영진과 함께 미국 뉴욕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에서 ‘BC(Business & Campus) 투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BC 투어는 경영진이 직접 현지 우수 인재들과 소통하며 현장 인터뷰까지 하는 LG화학의 글로벌 인재 확보 활동이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캘리포니아공대 등 북미지역 주요 20여개 대학 석·박사 40여명이 초청됐다. 신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지금을 누군가는 위기와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하겠지만, 저는 기회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여러분처럼 뛰어난 인재들이 함께해 준다면 LG화학이 그리는 미래는 더 빠르고 선명하게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 ‘가을 관광객 잡아라’… 지자체, 숙박료 할인 ‘유혹’

    ‘가을 관광객 잡아라’… 지자체, 숙박료 할인 ‘유혹’

    전국 지자체들이 가을 행락철을 맞아 숙박료 할인으로 관광객 잡기에 나섰다.울산시는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호텔엔조이와 협업해 ‘올가을은 울산어텀’ 숙박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여행에 어울리는 울산 여행지와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알려 하반기 개별 여행객 유치를 활성화하려고 마련됐다. 시는 이 기간 호텔엔조이 누리집이나 앱으로 지역 숙소를 예약하는 이용객에게 1만원 할인권 1500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특히 9월 ‘울산-전남 관광교류의 달’을 맞아 울산을 찾는 전남 관광객에게는 1만원 추가 할인권 500장도 제공한다. 시는 또 이 기간에 호텔엔조이 누리집과 앱을 통해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영남알프스, 에프이(Fe)01 정크아트갤러리 등 울산에 가면 꼭 봐야할 명소를 소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숙박 할인 기획전을 통해 많은 분이 울산에 찾아 산업과 생태환경이 공존하는 울산만의 반전 매력을 꼭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경북 영천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4개월 동안 영천한의마을 한옥체험관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 유치를 통해 영천한의마을 이용을 활성화하려고 추진된다. 이 기간 한옥체험관 ‘약이 객실’(5개동)은 13만원에서 9만원으로, ‘한이 객실’(3개동)은 10만원에서 7만 5000원으로 각각 할인된다. 다만, 매주 금·토요일, 공휴일은 제외된다. 전남 함평군은 오는 12월 2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2023년 남도 숙박 할인 BIG 이벤트’ 참여 관광객을 모집한다. 남도 숙박 할인 BIG 이벤트는 전남·광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의 관광객이 함평군 숙박업소를 이용하면 숙박료를 최대 40% 할인해준다. 숙박료는 1박 기준 요금 ▲10만원 이상 4만원 ▲7만원 이상 3만원 ▲7만원 미만 2만원을 각각 할인해준다. 전남 여수시도 오는 12월 15일까지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에 참여할 관광객을 모집하고 있다. 희망자는 오는 12월 18일(예산소진 시 조기종료)까지 여수시 지정 숙박업소 중 1개소를 선택해 유선이나 방문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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