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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트, 컴백 10일만에 주간 앨범 차트 1위

    비스트, 컴백 10일만에 주간 앨범 차트 1위

    비스트가 컴백10일만에 한터차트 주간 앨범판매 1위에 올랐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2집 앨범 발매 전 예약판매에서 1위에 올랐던 비스트는 앨범 초도 2만장이 모두 팔려 2만장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비스트는 타이틀곡 ‘쇼크’(Shock)는 물론 앨범 수록곡 ‘스페셜’(Special) 등 2집 앨범 전곡이 호평을 받으며 음반 판매 부문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1집 데뷔앨범에서 약 4만장의 판매기록을 세운 비스트는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1집 판매기록을 충분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비스트는 현재 ‘쇼크’로 심장이 멎을 듯 한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는 ‘브이텍춤’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음원, 음반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정상등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불우이웃돕기 난·화초 판매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10일 오후 3시까지 구청로비에서 직원들이 승진이나 전보 때 축하의 뜻으로 받은 난()과 화초를 판매해 불우이웃돕기에 나선다. 직원들에게 기부받은 난과 화초는 저렴하게(1점당 1000~2만원) 판매하며 한양여대에서 기증한 도기자 430점도 5000~1만원이하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난과 화초를 기부한 직원에게는 판매금액에 대하여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주민생활지원과 2286-5015.
  • ‘신불사’ 송일국 “첫 회 시청률 만족”

    ‘신불사’ 송일국 “첫 회 시청률 만족”

    “시청률이 호조를 띠어 만족스럽다.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이하 ‘신불사’)에서 극중 최강타 역으로 분하고 있는 송일국이 8일 첫 회 시청률에 대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신불사’ 의 첫 방송 시청률은 15.8%(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16.7%). 색다른 드라마라는 호평과 함께 “원작 만화의 묘미를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 는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해 송일국은 “원작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최대한 원작의 느낌을 살렸다.” 며 “아직은 시청자들이 익숙하지 않아 그런 지적도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원작 만화의 팬으로서 원작의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 드라마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주 ‘신불사’ 는 지난 2월 진행된 미국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분이 주로 방송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하지만 앞으로는 극이 주인공의 갈등과 사랑 등 이야기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송일국은 “첫 회가 로케이션 촬영이라 볼거리 위주로 진행됐다. 이제 본격적으로 최강타와 보배(한채영 분), 비비안(한고은 분)의 갈등관계가 부각되니 지켜봐 달라.” 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7일 방송된 2회분은 14.4%(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의 집계결과 15.0%(수도권 기준 16.1%)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00대기업 사상최대 103조 투자

    600대기업 사상최대 103조 투자

    올해 600대 기업의 시설투자액이 전년보다 16.9% 증가한 103조 1910억원으로 전망된다. 투자 금액으로 100조원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90조 4467억원) 투자 수준마저 뛰어넘은 규모이다. 이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지난해 위축됐던 투자실적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금융사를 제외한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0 투자계획’ 조사 결과 제조업은 2009년보다 19.2% 증가한 44조 1438억원, 비제조업은 15.3%가 증가한 59조 47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제조업 부문은 반도체, 자동차·부품 등이 투자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비제조업은 방송·영화와 레저·건설 분야가 투자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비제조업 투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조업보다 15조원이 더 많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600대 기업은 올해 계획된 전체 시설투자액 중 53%인 48조 500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선제적인 공격 투자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요인으로는 생산시설 설비확장이 지난해 49.3%에서 올해 47.8%로 다소 감소했지만 신제품 생산이 19.2%에서 20.9%로 늘고, 연구·개발(R&D) 투자 비중도 3.1%로 전년보다 0.6%포인트 늘어날 전망이다. 기업들은 올해 투자 결정의 가장 큰 변수로 경기회복 속도(60.5%)를 꼽았고, 금리 및 투자자금 조달문제(19.5%), 국제 유가 및 원자재가 동향(7.4%)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이번 투자 규모는 모두 국내 투자분으로 글로벌 시장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들의 선제적 투자 성격이 짙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금호공원체육관 7일 개관

    금호공원체육관 7일 개관

    서울 성동구가 버려진 나대지와 실외 배드민턴장으로 사용됐던 금호3가 금호근린공원 부지내에 세운 금호공원체육관(조감도)이 오는 7일 문을 연다. 1976년 만들어진 금호그린공원은 시설물이 노후되고, 경사지에 지어진 탓에 주민들의 발길이 뜸했다. 구는 금호근린공원의 하층부에 체육관을 세웠다. 연면적 660㎡에 지상2층 규모로 탁구장, 배드민턴장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주민들의 편의시설 등으로 꾸며졌다. 개관일인 7일에는 개장기념 탁구대회 행사를 갖는다. 그동안 지역 주민과 탁구 동호인들은 주변 학교강당 등을 이용해야 했었다. 또 이번 4월에 완공되는 체육관 상층부 공원조성 부지에는 광장, 휴게시설, 운동시설, 녹지 등으로 새롭게 꾸며 지역주민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공원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뚝섬유수지에 다목적운동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농구장, 육상트랙 등의 전천후 체육시설을 만들었다. 중랑천 응봉체육공원에는 축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족구장, 게이트볼장을 조성했다. 또 응봉근린공원 내에 나대지로 버려진 땅에 대현산체육관을 만들어 실내에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호조 구청장은 “이번 금호공원체육관은 운동할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금호동 주민들을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개보수와 시설확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

    오는 6월2일 실시될 제5회 동시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권은 경제회복을 위한 정권 안정론으로 수성에 총력전이다. 야권은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며 기세등등하다. 공식 후보자 등록은 5월 13~14일. 하지만 예비후보들은 공약을 가다듬으며 공천 표밭 갈이에 나선 지 오래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려면 제대로 된 일꾼부터 뽑아야 한다. 오는 21일 예비후보 등록을 앞둔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출마예상자들의 면면을 정리한다.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민노:민주노동당, 진:진보신당, 미: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 참:국민참여당, 사:사회당, 무:무소속 ●서울 ▲종로구 김충용(71·구청장·한) 남상해(73·하림각 회장·한) 정창희(63·서울시당 부위원장·한) 김영종(57·교육연수위 부위원장·민) 양경숙(48·전 시의원·민) 이상설(51·전 종로, 강북 부구청장·민) 이성호(47·전 시의원·민) 정흥진(66·전 구청장·민) 김재헌(39·당 종로구위원장·민노) 최백순(45·당 종로구당원협의회 위원장·진) ▲중구 정동일(56·구청장·민) 류재택(51·전 중구 수석부위원장·한) 임용혁(50·서울시당 부위원장·한) 이영건(51·서울시당 부위원장·한) 이학봉(62·서울시당 부위원장·한) 김길원(68·중앙대 의대 외래교수·민) 김상국(56·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민) 박형상(50·변호사·민) 김인식(41·중구 위원장·민노) ▲서대문구 이해돈(56·부구청장·한) 이문복(61·전 구 부의장·한) 이은석(51·전 시의원·한) 하태종(63·시의원·한) 김영일(59·서울시당 지방의원협의회장·민) 김진욱(40·당 부대변인·민) 문석진(54·전 시의원·민) 이재토(5 6·서대문노인복지연구센터 소장·민) 조찬우(51·구 학교급식네트워크 대표·민) 이상훈(37·서울시당 부위원장·민노) 최종두(41·서대문당협위원장·진) 박동규(48·전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참) ▲마포구 신영섭(55·구청장·한) 김주식(45·인천대교 감사·한) 윤정용(64·시의원·한) 정해원(53·구의회 부의장·한) 유용화(49·시사평론가·민) 박홍섭(67·전 구청장·민) 이매숙(57·구의회 의장·민) 이은희(45·전 청와대 제2부속실장·민) 정형호(53·회계사무소 대표·민) 채재선(50·구의원·민) 최동규(49·전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장·민) 최형규(62·구의원·민) 홍덕수(47·서울시당 사무차장·자) 윤성일(34·구 위원장·민노) 정경섭(38·민중의집 대표·진) 김철(46·전 산재의료원 이사·참) ▲구로구 양대웅(68·구청장·한) 권중호(63·서울시당 부위원장·한) 박병구(62·시의원·한) 정연보(52·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최재무(60·시의원·한) 김종욱(42·변화경영연구원 부원장·민) 남승우(48·당 대외협력국 부국장·민) 이성(54·전 서울시 감사관·민) 심재옥(43·구로당협위원장·진) 노항래(48·전 노사정위 정책자문위원·참) ▲강동구 이해식(46·구청장·민) 박명현(59·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한) 이지철(52·시의원·한) 최영호(54·전 부구청장·한) 이주현(37·구위원장·민) 박용규(49·전 국토지적원 대표이사·자) 김선주(40·강동당협위원장·진) ▲은평구 김도백(61·은평을 당협후원회장·한) 김민(56·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자문위원·한) 임승업(55·시의회 부의장·한) 최주호(46·시의원·한) 김성호(60·전 시의원·민) 김우영(42·국회의원 보좌관·민) 송미화(49·전 시의원·민) 안남영(61·은평갑 지역위원회 상임고문·민) 이성일(42·시당 윤리위원·민) 강화연(42·당 은평구위원장·민노) 노양학(68·국회부의장 수석 비서관·무) ▲동작구 김경규(59·부구청장·한) 김숭환(70·구의원·한) 배동식(63·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한) 우치중(50·국회의원 비서관·한) 장성수(55·신한은행 지역본부장·한) 정기철(43·구 생활체육회 부회장·한) 지창수(67·전 시의원·한) 황석순(50·문화일보 편집부국장·한) 문충실(60·전 동대문 부구청장·민) 박상배(62·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민) 서승제(50·당 부대변인·민) 이규수(49·전 구의회 의장·민) 이창우(40·전 청와대 행정관·민) 정한식(54·전 시의원·민) 하해진(56·전 시의원·민) 강우철(34·당 동작구위원장·민노) ▲서초구 박성중(51·구청장·한) 조서현(53·변호사·한) 허준혁(46·시의원·한) 차세현(40·청와대 행정관·한) 곽세현(48·전 리슨커뮤니케이션즈 대표·민) 정내현(63·세화엔지니어링 대표·민) 김어진(39·당 서초구위원장·민노) ▲강남구 맹정주(62·구청장·한) 김상돈(65·서울메트로사장·한) 이재창(61·강남민주평통회장·한) 김성욱(50·당 부대변인·민) 김평남(44·전 새천년민주당 강남을 사무국장·민) 이판국(54·서울시당 상무위원·민) 신언직(47·시당 위원장·진) 임찬규(44·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참) ▲송파구 유형재(63·중앙위 농림수산위 부위원장·한) 정동수(61·구의원·한) 고영로(46·전 도시교통연구모임 대표·민) 박병권(45·변호사·민) 정직(49·서울시당 대변인·민) 차성환(48·당 지방자치위 부위원장·민) 김현종(46·당 송파구위원장·민노) 조동문(52·진보송파연구소장·진) 성기청(45·전 국회 입법보좌관·참) ▲광진구 정송학(57·구청장·한) 구혜영(46·한양사이버대 교수·한) 유승주(52·전 시의원·한) 유준상(68·전 국회의원·한) 이상칠(71·광진갑 당협 자문위원·한) 김기동(63·전 서울시 공무원교육원장·민) 김용(45·소상공인경제정책연구소장·민) 김태윤(48·변호사·민) 박래학(55·서울시의원·민) 임동순(55·광진갑 지역위원장·민) 부일환(44·(주)브릿지글로벌 대표이사·민) 이중원(44·광진구위원장·민노) 김준성(39·광진당협위원장·진) 조상훈(48·전 시의원·참) ▲중랑구 문병권(60·구청장·한) 백현진(51·전 중랑구의회 의장·한) 이성민(53·중랑구의회 의장·한) 강성환(54·전중랑구의원·민) 강원(56·한국폴리텍대 성남캠퍼스 학장·민) 김동승(53·전 구의회 의장·민) 김준명(55·전 서울시의원·민) 서영교(45·여·전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민) 송재덕(47·전 중랑을 지역위원장·민) 오성문(50·당 중랑을 지역위 부위원장·민) 장갑수(46·충남건설 대표이사·민) 조양호(46·전 서울시의원·민) 차용호(42·전 국회의장 공보비서관·민) 전권희(38·민노당 기획조정실장·민노) 황성희(37·중랑당협위원장·진) ▲성북구 서찬교(67·구청장·한) 기동민(43·전 청와대 행정관·민) 김영배(42·전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민) 박순기(51·전 구의원·민) 오상호(45·전 청와대 의전비서관·민) 윤건영(41·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민) 이승로(49·전 구의원·민) 진영호(65·전 구청장·민) 황호산(50·전 구의원·민) 정태흥(37·성북구위원장·민노) 김준수(37·성북당협위원장·진) 박창완(50·전 진보신당 서울시당위원장·진) 엄윤상(44·법무법인 드림 대표 변호사·참) ▲강북구 김현풍(69·구청장·한) 김기성(62·현 시의회 의장·한) 정희일(49·한국가족보호협회 회장·한) 조천휘(66·서울시의원·한) 박겸수(50·전 서울시의원·민) 신승호(59·전 구의장·민) 유대운(60·전 서울시의회 부의장·민) 전형문(59·전 서울시 뉴타운 기획단장·민) 최충민(48·전 서울시의원·민) 허태갑(56·한성이엔지 대표이사·선) 김윤환(52·강북구위원장·민노) 박용진(38·전 진보신당 대변인·진) ▲용산구 원건호(69·전 구의장·한) 김근태(69·구의원·한) 정효현(59·전 구의장·한) 주용학(48·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한) 성장현(55·전 구청장·민) 정남길(49·전 구의원·민) 서정호(63·전 구청장 비서실장·민) 장영환(61·동일에너지 대표·자) 김종민(40·시당 부위원장·민노) 황혜원(45·시당 녹색위원장·진) ▲성동구 이호조(64·구청장·한) 이승래(56·아이템풀연수원장·한) 이주수(47·평화통일정책연구위원·한) 나종문(49·전 시의원·민) 정병채(48·성동지역문제연구소장·민) 임종석(44·전 국회의원·민) 김영재(45·전 청와대행정관·민) 나종문(48·전 시의원·민) 김진(59·성동미래포럼원장·민) 오성옥(50·변호사·민) 최창준(54·지구당위원장·민노) 은희령(50·당협위원장·진) ▲동대문구 방태원(51·구청장 권한대행·한) 김재전(66·전 동대문 시설공단 이사장·한) 박주웅(68·전 시의장·한) 박정철(66·전 시의원·한) 고정균(41·시의원·한) 유덕열(53·전 구청장·민) 윤종일(56·전 시의원·민) 백금산(52·구의원·민) 정병걸(61·자동차검사정비조합연합회장·민) 유수현(53·동대문비전네트워크 대표·민) 전철수(46·구의원·민) 김재운(46·구위원장·민노) ▲노원구 이노근(56·구청장·한) 이종은(57·시의원·한) 고용진(46·전 시의원·민) 김태선(42·전 국회의장비서관·민) 서종화(45·전 서울시의원·민) 이동섭(54·당지역위원장·민) 이훈(5 1·구부의장·민) 황한웅(61·전 지역위원장·민) 전인찬(48·전 당조직국장·자) 조규선(45·구위원장·민노) ▲양천구 추재엽(55·구청장·무) 김승제(58·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장·한) 배상윤(46·시의원·한) 최용주(46·시의원·한) 김인수(54·서울디지털문화대 외래교수·민) 문영민(59·전 구의장·민) 박충회(66·당중앙위원·민) 이제학(47·지역위원장·민) 김훈미(38·구위원장·민노) ▲강서구 김재현(70·구청장·한) 김도현(68·전 구청장·한) 김기철(58·시의원·한) 이한기(69·시의원·한) 김경자(62·전 시의원·한) 노현송(56·전 국회의원·민) 유영(61·전 구청장·민) 이양호(54·시당특위위원장·민) 김영권(49·구 한의사회 회장·민) 이창섭(48·전 구의장·민) 김기운(50·서울시당 사무처장·민) ▲금천구 한인수(64·구청장·한) 권지섭(66·시당부위원장·한) 김재형(51·시당부위원장·한) 이종학(63·시의원·한) 정은숙(53·전 당협위원장·한) 정준호(65·당협위원·한) 최유성(44·특임장관실제1조정관·한) 김철(54·전 한국소비자원 부원장·민) 김훈(55·구의원·민) 나이균(68·민주평통구협의회장·민) 선한길(54·전 한국우편사업지원이사장·민) 유성훈(48·전 청와대행정관·민) 이태홍(47·민주평화연구소 연구실장·민) 최병순(58·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민) 이승무(5 1·구위원장·민노) ▲영등포구 김형수(62·구청장·한) 양창호(43·시의원·한) 박충희(65·전 부구청장·민) 정경환(48·부대변인·민) 박진수( 45·성심학원이사장·민) 임재훈(4 3·당 벤처금융특위위원장·민) 이정미(43·정당인·민노) 조길형(53·구의장·민) ▲관악구 김갑용(59·시의원·한) 이남형(58·시의원·한) 이영춘(69·정당인·한) 허증(68·경원산업관리대표·한) 김용채(72·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 겸임교수·민) 김상국(58·전 시의회사무처장·민) 진진형(76·전 구청장·민) 이훈평(67·전 국회의원·민) 유종필(53·국회도서관장·민) 박정목(59·구 건설교통국장·민) 허기회(45·구의회 부의장·민) 이용선(54·시의회 사무처장·민) 박준희(45·구의원·민) 정태호(48·전 청와대대변인·민) 이성심(55·구의원·민) 장영권(50·관악미래연대대표·민) 김수복(56·전 시의원·민) 이봉화(38·관악정책연구소장·진) 김영부(49·노사모전국초대회장·무) ▲도봉구 최선길(73·구청장·한) 정병인(62·시의원·한) 김영천(56·시의원·한) 이재범(55·변호사·한) 하대봉(50·다락원주유소 대표·한) 최광웅(47·전 청와대 인사제도비서관·민) 이동진(51·전 시의원·민) 정규진(66·전 시의원·민) 김승교(43·변호사·민노) ●부산 ▲중구 김은숙(64·구청장·한) 문창무(63·캐논코리아비즈니스 대표·한) 원수희(51·의평기업 경영자문대표·자) ▲서구 박극제(58·구청장·한), 김종대(56·시의원·한) ▲동구 박삼석(60·시의원·한), 최형욱(52·시의원·한), 박상욱 (61·화인산업 대표·미) ▲영도구 어윤태(64·구청장·한) 안성민(48·시의원·한) 문제열(44·민노당 영도구위원장·민노) ▲부산진구 하계열(65·구청장·한) 강치영(47·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경남 본부장·한) 김청룡( 38·정당인·한) ▲동래구 최찬기(58·구청장·한)김희곤(47·보좌관·한) 조길우(66·시의원·한) 정상원(48·민주당 동래구 지역 위원장·민) ▲남구 이종철(64·구청장·한) 김선길(51·시의원·한) 배수태(60·정당인·한) 이산하(54·시의원·한) 김성수( 58·법무사·한) ▲북구 이성식(60·구청장·한) 천판상(64·시의원·한)허태준(62·시의원·한) 이종택(61·정당인·한) 조춘자 (69 ·전 구의회 의장·한) 주우열 (38·정당인·민노) ▲해운대구 배덕광(62·구청장·한) 김영수(53·시의원·한) 백선기(63·시의원·한) 이동윤(44·시의원·한) 이광용(48·대한민국 축제박람회 사무총장·한) 허훈(55·희망코리아 부산회장·한) 최중식(57·변호사·미) 허영관(47·정당인·진보신당) ▲사하구 조정화(46·구청장·한) 권영(70·부산시 지방행정 동우회 부회장·한) 이경훈 (60·정당인·한) 이석래(63·정당인·한) 박홍주(65·시의원·한) 김동윤(64·사업·한) 장창조(57·현대정화대표·한) 노재갑(45·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사권(65·거성CM부회장·민) 배명수(68·정당인·민) ▲금정구 고봉복(64·구청장·한), 원정희(56·세일기업대표·한) 김종암(69·포럼금정발전위원회 회장·한) 정영석(5 9·전부산환경공단이사장·한),윤종대(62·부산지방공단 스포원 이사장·한) 최영남(53·시의원 한) 정장근( 54·민노당 금정구 위원회위원장·민노) ▲강서구 강인길(51·구청장·한) 이성두(58·시의원·한) 박광명(67·사업·한) 조용원(63·시의원·한) 안병해(54·정당인·무) 구대언(55·대학 강사·무) ▲연제구 이위준(67·구청장·한) 임주섭(66·정당인·한) 오순곤(61·부산요양보호사 교육원총연합회 회장·한) 이삼렬(64·구의회의장·한) ▲수영구 박현욱(54·구청장·한) 김성발(50·민주당 시당 지방자치위원장·민) ▲사상구 박국언(64·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한) 송숙희(51·시의원·한) 신상해(54·시의원·한) 정대욱(58·샛별유치원이사장·한) 황영부(68·사상농협조합장·한) 배병호(63·정당인·한) 이영철(47·부산자치21 대표·민) 조차리(38·민노당 사상구 위원장·민노) ▲기장군 서석순(62·부산여객 회장·한) 홍성률(63·시의원·한) 김유환(60·시의원·한) 강경수(53·구의원·한) 최영환( 65·민주평통 기장군협의회 회장·한) 강훈(61·기장문화원 원장·미) 오규석 (52·한의원 원장·무) 손현경(46·정당인·민) ●대구 ▲중구 윤순영 (59·구청장·한) 류규하 (54 ·대구시의회 부의장·한) 남해진(54·전 대구시장 정책협력보좌관·한) 한기열 (59·자유총연맹 중구지부장·한) 송세달(47·대구시의원·한) ▲동구 이재만(52·구청장·한) 김세호(4 9·경북도당 대변인·한) 이윤원 (67·대구시의원·한) 임규옥(51·변호사·한) 정해용(40·대구시의원·한) 이 훈(70·전 동구청장·한) ▲서구 서중현(60·구청장·무) 손창민(46·경북농산 대표·한) 강성호 (46·전 대구시의원·한) 신점식(56·전 서구 부구청장·한) 박진홍 (48·전 서구의원·한) 조호현 (47·대아테크 부사장·한) 류한국(57·달서구부구청장·무) ▲남구 임병헌(58·구청장·한) 남병직(5 4·대구시당 대변인·한) 박일환 (59·전 대구시설관리공단 전무·한) 박판년 (60·남구의회 의장·한) 박형룡( 46·전 국회의원 보좌관·무) 김현철 (49·전 남구의원·무) ▲북구 이종화 (62·구청장·한) 장경훈 (66·대구시의원·한), 김충환 (50·대구시의원·한) 박성철 (57·전 대구시공무원·한) 권효기 (68·서비스업·무) ▲수성구 김형렬 (52·구청장·한) 김경동 (52·수성구의원·한) 김대현 (40·대구시의원·한) 김훈진 (66·전 대구남구청 행정관리국장·한) 이승억 (49·국민참여정당 수성지역위 창당준비위원장·참) 이진훈(55·전 시 대구시기획관리실장·한) ▲달서구 곽대훈 (56·구청장·한) 최문찬 (58·대구시의회 의장·한) 김대희 (58·신세계교통 대표·한) 김재용 (51·전 대구시의원·한) 김부기 (55·당 중앙위 상임위원·한) 박창진(47·영남스포츠신문 대표·한) 강신우 (44·진보신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진) 김홍영(43·시민운동가·참) ▲달성군 이석원 (65·군의회 의장·한) 곽병진(52·한국산업단지공단 감사·한) 한대곤 (62 ·한창실업 대표·한) 서보강 (62 ·전 대구시의원·한) 박성태 (48 ·전 대구시의원·무) ●광주 ▲동구 유태명(66·구청장·민) 손재홍(50·광주시의원·민) 임홍채(48·전 시당 사무처장·민) 조영복(63·동구의원·민) 안병강(48·동구위원장·민노) 김강열(50·광주시민협 공동대표·무) ▲서구 전주언(62·구청장·민) 정용활(46·당협위원장·한) 김선옥(52·전 광주시의원·민) 김종식(62·전 서구청장·민) 박영수(62·전 광주시의원·민) 강기수(58·전 시당 위원장·민노) ▲남구 황일봉(53·구청장·민)강원구(61·한중문화교류회장·민) 김만곤 (52·전 남구의원·민) 김영집(47·전 국가균형발전위 국장·민) 김화진 (52·전 남구의원·민) 박용권(60·전 남구청장·민) 이철원(52·광주시의원·민) 이호준(62·전 광주시의회 사무처장·민) 정범석(51·전 남구의회 의장·민) 정재수(52·남구재향군인회장·민) 정재훈(52·동아병원장·민) 최영호(45·전 광주시의원·민) 이이현(44·남구위원장·민노) 강도석(54·전 광주시의원·무) ▲북구 송광운(57·구청장·민) 서세일(67·당협위원장·한) 남평오(50·비전한반도포럼 공동대표·민) 이형석(49·전 광주시의회 의장·민) 정상진(51·전 구의회 의장·민) 김현성(41·당 구위원장·민노) ▲광산구 강박원(74·광주시의회 의장·민) 김종오(51·김대중평화센터위원·민) 유재신(51·광주시의원·민) 윤봉근 (5 5·전 광주시교육위원·민) 이정남(54·광주시의원·민) 이정일(63·전 서구청장·민) 박종현(51·시당 공동대표·진) 송병태(72·전 광산구청장·참) ●인천 ▲중구 박승숙(73·구청장·한) 김식길(68·전 시의원·한) 노경수(61·시의원·한) 이병화(60·시의원·한) 이정학(49·중국사법연구소장·한) 조병호(70·시당 민원위원장·한) 차석교(61·전 인천수협조합장·한) 한영환(61·전 시의원·한) 박재선(41·전 당대표보좌역·한) 김홍복(58·중구농협조합장·민) 안병배(53·전 시의원·민) ▲동구 이화용(59·구청장·한) 백응섭(50·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윤대영(57·전 구의원·한) 이환섭(59·전 중부경찰서장·한) 이흥수(49·전 시의원·한) 정종섭(57·시의원·한) 허식(50·시의원·한) 허인환(42·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조택상(51·전 현대제철노조위원장·민노) 문성진(43·시당 사무처장·진) ▲남구 이영수(60·구청장·한) 김성숙(63·시의원·한) 김을태(63·시의원·한) 박창규(64·시의원·한) 이근학(59·시의원·한) 이영환(69·전 시의원·한) 김상호(57·전 남부경찰서장·민) 박우섭(55·전 남구청장·민) 성관실(64·시당 재정경제특별위원장·민) 문영미(43·구의원·민노) 정수영(4 3·전 남구위원장·민노) 백승현(37·남구당원협의회 사무국장·진) 전우진(37·당 지역위원장·참) ▲연수구 남무교(68·구청장·한) 김용재(45·시의원·한) 이재호(50·시의원·한) 전정배(46·시당 중앙위원회 부회장·한) 정구운(65·전 연수구청장·한) 고남석(51·전 시의원·민) 문영철(50·정당인·민) 안귀옥(51·변호사·민) 추연어(51·전 시의원·선) 이혁재(37·시당 정책위원장·민노) ▲남동구 강석봉(55·시의원·한) 신영은(60·시의원·한) 최병덕(53·시의원·한) 성하현(52·성하현문화사회교육원장·민) 신맹순(68·전 시의원·민) 윤관석(50·시당 대변인·민) 이강일(67·나사렛한방병원장·민) 배진교(42·시당 대변인·민노) 강원모(46·당 지역위원장·참) ▲부평구 박윤배(58·구청장·한) 강문기(42·시의원·한) 고진섭(53·시의회 의장·한) 오태석(57·부구청장·한) 곽영기(63·전 부평구 총무국장·민) 김용석(58·전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민) 이성만(49·정당인·민) 홍미영(55·전 국회의원·민) 한상욱(49·정당인·민노) 박동현(36·부평계양당원협의회 사무국장·진) 박주희(36·당 지역위원장·참) ▲계양구 이익진(70·구청장·한) 오성규(57·민주평통 계양지회장·한) 조갑진(58·건국대 겸임교수·한) 한도섭(58·시의원·한) 길학균(50·전 구의원·민) 김성정(70·전 시의원·민) 박형우(53·전 시의원·민) 전병곤(56·전 시의원·민) 한정애(41·정당인·민노) 김민석(40·계양부평 당원협의회 부의장·진) 이한구(44·시민운동가·무) ▲서구 이훈국(64·구청장·민) 강범석(44·당 부대변인·한) 송병억(59·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감사·한) 이행숙(48·전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한) 홍순목(41·구의원·한) 박영기(47·전 한화갑대표 비서실장·민) 박균열(62·전 시의원·민) 전년성(68·시교육위원회 의장·민) 강성구(61·구의회 의장·민) 권정달(40·정당인·민노) 이은주(45·정당인·진) ▲강화군 안덕수(64·군수·한) 유천호(59·시의원·한) 김선흥(73·전 강화군수·민) 안성수(61·전 자유총연맹 강화지부장·민) 김윤영(62·사업·무) ▲옹진군 조윤길(61·군수·한) 엄광석(63·전 SBS해설위원실장·한) 최영광(61·군의원·한) 김철호(59·시당 농촌발전특별위원장·민) 방귀남(58·전 군의원·민)
  • 도요타 여파 美 車시장 급변

    도요타 여파 美 車시장 급변

    │워싱턴 김균미특파원│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대규모 리콜 여파로 미국 자동차시장 판도가 바뀌었다. 지난 2월 미 동북부를 강타한 폭설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톱 10’ 자동차메이커들은 도요타만 빼고 판매가 늘었다. 현대와 기아차, 수바루, 닛산, 폴크스바겐 등이 큰 폭의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오토데이타에 따르면 2월 미국 자동차 판매량은 78만 265대로 추산된다. 특히 포드 자동차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14만 2006대를 팔아 전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 43.4%나 늘어나면서 지난 1998년 8월 이후 12년만에 처음으로 제너럴모터스(GM)를 471대 차로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했다. GM도 포드에 밀리기는 했지만 도요타의 고전으로 지난달 판매량이 14만 1535대를 기록, 12.2%가 늘었다. 심지어 파산한 크라이슬러도 0.5% 증가한 8만 4449대를 판매했다. 반면 가속 페달의 결함으로 850만대라는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 도요타는 판매량이 10만 27대로 8.7%나 급감했다. 특히 도요타 캠리 중형 세단은 무려 20%나 판매가 줄어 가장 타격이 컸다. 보브 카터 도요타 북미판매법인 부사장은 리콜 조치 여파로 2월에 1만 8000대, 약 18% 가량 판매가 준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과 유럽, 일본의 경쟁차들도 판매량이 증가하며 도요타 리콜에 따른 반사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일본 자동차업체인 혼다는 캠리의 경쟁차종인 어코드의 선전으로 12.7%나 판매가 늘었고, 닛산도 무려 29.4%가 증가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선전도 눈에 띈다. 현대차는 2월에 3만 4004대를 판매, 11.0%가 늘었다. 현대차는 미국시장 점유율도 지난해보다 0.2%포인트 높아진 4.6%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쏘렌토의 판매호조로 2만 4052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증가했다. 이는 1994년 미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2월 중 최대 판매 기록이다. 유럽차들도 강세를 보였다. 폴크스바겐은 2월 판매 증가량이 32.8%를 기록했고, BMW도 13.6%라는 두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독일의 다임러는 메르세데스 벤츠 판매 증가로 미국내 판매량이 1.4%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포드가 GM을 제치고 2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이유를 크게 두가지로 설명했다. 첫째, 지난해 자동차산업에 대한 구조조정 당시 정부로부터 ‘빅 3’ 가운데 유일하게 구제금융을 받지 않았다. 구제금융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일반 소비자들의 발길이 포드쪽으로 쏠렸다는 분석이다. 또 자동차할부금융회사를 소유함으로써 보다 나은 조건을 제시한 것도 주효했다.실제로 일반 소비자에 대한 판매가 28%나 늘었다. 두 번째 이유는 인기 차종의 재고가 넉넉했다는 점이다. 반면 GM은 포커스나 엣지 크로스오버 등 인기차종의 재고가 없어 제대로 팔지 못했다. 미국의 자동차산업 전문가들은 GM의 판매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포드에 비해 판매 증가율이 뒤처지지만 시보레와 GMC, 뷰익, 캐딜락 등 4개 주요 브랜드의 판매 증가율이 32%로 전체 GM 자동차 판매 증가율보다 세배나 높기 때문이다. 한편 도요타는 미국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이달부터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내걸고 대대적인 판촉에 나선다. 도요타는 60개월 무이자 할부금융을 제공하고 도요타 차를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가 새차를 구매할 경우 2년간 오일 교체 등 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요타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이번 대규모 리콜 사태로 주춤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발길을 다시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kmkim@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예금에 돈 몰린다

    예금에 돈 몰린다

    시중 부동자금이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떠나 은행 예금으로 몰리고 있다. 남유럽 재정 위기로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가운데 고금리 매력이 사라진 CMA보다 특판 예금으로 돈이 쏠린 것이다. 국민·신한·우리·하나·기업·외환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의 총수신 잔액은 지난달 25일 현재 765조 4137억원으로 나타났다. 1월 말보다 18조 9105억원 늘어났는데, 이는 지난해 월평균 증가액인 2조 9918억원의 6.3배 수준이다. 지난해 말 이후 두 달간 27조 4866억원의 예금이 은행으로 들어왔다. 지난달 총수신은 국민·신한·우리은행 등 3대 은행이 일제히 5조원 이상 급증했고 기업·외환은행도 1조 4000억원대의 증가세를 보였다. 하나은행은 5293억원 감소했다.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달 25일 현재 330조 5281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13조 5611억원 증가했다. 은행들의 정기예금 특판 등에 힘입어 올해들어 두 달간 33조 5757억원의 시중 자금을 흡수하며 진공청소기 역할을 톡톡히 했다. ●CMA 고금리 매력 상실 요구불예금 잔액은 173조 3190억원으로 1월 말보다 4조 5980억원 늘어나면서 1월 7조 1026억원 감소에서 증가세로 바뀌었다. 시중은행의 총수신이 증가한 것은 특판예금으로 정기예금 판매 호조세가 이어진 데다 국제금융시장 불안 등으로 입출금예금 같은 저원가성 요구불예금에도 돈이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지난해 고객 유치 경쟁으로 증가했던 증권사 CMA는 잔액이 하향 추세로 돌아섰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38조 2337억원이던 CMA 잔액은 1월 말 37조 197억원으로 1조 2140억원 줄어들었다. 지난달 25일 기준으로는 37조 7746억원으로 7549억원 늘어났다. ●특판예금 판매 호조 한몫 지난해 CMA를 통한 소액 지급결제 서비스가 시작되고 신용카드와 연계된 상품으로 증권사간 경쟁이 붙자 CMA 잔액은 지난해 8월14일 40조 8722억원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초 30조 9114억원에서 9조 9608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12월8일 37조 2369억원까지 떨어졌고 올해 들어 잠시 반등했다가 다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CMA의 경쟁력이었던 고금리 매력이 사라진 탓으로 분석한다. CMA의 기본 수익률은 RP(환매조건부채권)형 기준으로 2008년 연 4~5%대에서 올해 2%대로 떨어지고 있다.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최고 수익률 역시 지난해 8월 말 연 3.28%에서 10월 말 3.78%로 오른 뒤 11월 말 3.69%, 12월 말 3.57%로 떨어지고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코스피 1610선 회복

    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오르며 1610선을 회복했다. 3월 들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54포인트(1.29%) 오른 1615.12로 장을 마쳤다. 우선 해외발 호재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날 17.85포인트 오른 채 출발한 지수는 유럽연합(EU)이 그리스에 대한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미국 소비 지표의 호조로 뉴욕 다우지수가 0.76% 상승 마감한 데 힘입어 견고한 흐름을 유지했다. 이날 증시에서 개인은 4051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현·선물시장에서 90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해 상승세를 탔다. 프로그램매매는 2908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93포인트(0.18%) 오른 507.96으로 마감됐다.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4원 내린 1152.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현대기아차 2월 39만대 팔았다

    현대기아차 2월 39만대 팔았다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국내외에서 모두 39만대가량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29만 8598대)보다 30.5% 늘어난 것으로, 수출에서 호조를 보인 덕분이다. 르노삼성차는 내수에서 1만 3531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7694대)보다 75.9%의 신장세를 기록했다. 2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2월 국내외 시장에서 25만 995대를 팔아 23.4%의 증가세를 보였다. 국내에서 4만 8981대, 해외에서 20만 2014대를 팔았다. 이로써 1~2월 누계 판매는 36.4% 증가한 52만 2292대로 집계됐다. 기아차는 지난달 내수 3만 3209대, 수출 10만 5602대 등 총 13만 8811대를 팔아 45.9% 증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K7과 쏘렌토R 등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판매 호조와 미국 조지아공장의 가동으로 지난해보다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GM대우는 5.9% 증가한 4만 7200대를 판매했다. 내수는 36.8% 증가한 8148대, 수출은 1.1% 증가한 3만 9052대이다. 르노삼성차는 내수 1만 3531대, 수출 6184대 등 모두 1만 9715대를 팔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 408대)보다 89.4%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2월은 근무일이 1월보다 이틀이나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총 판매 실적이 5.6% 증가했다. 쌍용차도 내수 2023대, 수출 2667대 등 총 4690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마장·사근동 등 미래형 도시개발 시동

    서울 성동구의 북동부지역 개발이 본격화된다. 성동구는 2일 그동안 개발 소외지였던 마장·사근·용답지역 등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2010년 드림프로젝트’를 만들고 구체적인 개발 일정과 밑그림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라며 외면받던 마장동 축산물시장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가꿔 간다. 시장 도시개발법령상 나대지 비율 지침을 충족시킬 수 없어 관광자원화 프로젝트가 한때 고비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이호조 구청장이 법령개정에 매달려온 결과 지난해 7월1일부터 2년 동안 ‘공공기관이 도시정비를 할 때 나대지 비율에 적용받지 않는다.’는 지침을 이끌어 냈다. 현재 SH공사에서 개발방향 등의 타당성 검토용역을 발주했다. 2016년, 새롭게 태어나는 마장동 축산시장은 일본인과 중국인 등 동남아관광객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사근동 발전은 어린이 전용 영어도서관이 이끈다. 사근동 190의2 일대에 지하1층, 지상4층으로 만들어질 이 도서관은 영어도서관, 카페, 시네마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한양대와 한양여대, 자율형 사립고인 한대부고 등과 연계, 지역 글로벌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키우기로 했다. 용답동 중고차매매센터도 첨단 자동차 판매시설로 변신한다. 현재 사업계획서 작성,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 등의 계획(안)을 마련 중에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가계빚 734조… 1인당 1500만원 넘어

    가계빚 734조… 1인당 1500만원 넘어

    은행 빚, 카드 빚, 외상구매 등 국내 전체 가계부채가 지난해 말 약 734조원으로 집계됐다. 처음으로 국민 1인당 1500만원을 넘어섰다. 또 은행 주택대출에 대한 규제 강화로 비(非)은행권의 빚이 사상 최대폭으로 늘어났다. 신용카드를 통한 외상구매도 2000년대 초의 ‘카드대란’ 이후 가장 큰 규모로 불어났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09년 4·4분기 중 가계신용(가계대출+판매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가계부채는 733조 7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5조 4000억원(6.6%)이 늘었다. 이를 전체 국민 수로 나누면 1인당 빚은 1505만원으로 전분기(1462만원)보다 43만원 증가했다. 가구당 빚은 4337만원으로 전분기(4213만원)보다 124만원 늘었다. 가계신용 중 가계대출은 한 해 전보다 43조 6000억원(6.7%) 늘어난 692조원으로 집계됐다. 예금은행은 지난해 4분기에 4조 500억원이 늘어 2분기(8조 2000억원), 3분기(4조 7000억원)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 그러나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보험 등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4분기 대출은 전분기보다 7조 6000억원이 늘어났다. 사상 최대의 분기별 증가액이다. 한은은 “은행보다는 서민금융기관에 대한 당국의 주택대출 규제가 덜 까다롭기 때문에 제2금융권에 대한 대출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비은행권 대출이 늘어난 이유를 설명했다. 지역별 가계대출의 전기 대비 증가액은 지난해 4분기 수도권이 7조 3000억원, 비수도권이 4조 7000억원 각각 증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이 7000억원, 경남이 8000억원, 부산이 5000억원 늘었다. 신용카드를 이용한 외상구매 등 판매신용은 소비심리 회복으로 1년 전보다 1조 8000억원(4.4%) 증가한 41조 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에는 전기 대비 4조 5000억원이 늘어 2001년 4분기(5조원) 이후 8년 만에 가장 많이 증가했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것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울음 터뜨린 아사다 마오 “너무 분하다”

    울음 터뜨린 아사다 마오 “너무 분하다”

    동갑내기 라이벌 김연아에게 완패를 당한 아사다 마오가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아사다는 26일(현지시간) 열린 2010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경기가 끝난 직후 NHK 방송 등 자국 언론과 한 인터뷰를 하는 내내 울음을 참지 못했다. “긴 대결이었다.”고 말문을 연 아사다는 참고 있던 울음을 터뜨리며 “트리플 악셀(3회전 반 점프)을 성공한 이후부터 긴장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역대 최고 점수를 올린 김연아에 이어 링크에 나선 아사다는 초반에 트리플 악셀에 성공하며 호조를 보이더니 중반 이후 발이 엉키고 계획했던 점프를 하지 못하는 등 몇 차례 실수를 했다. 아사다의 프리스케이트 점수는 131.72점(기술점수 64.68점·예술점수 67.04점). 지난 24일 쇼트 프로그램 점수(73.78)과 합쳐 종합점수 205.5점을 기록한 아사다는 합계 228.56점을 받은 김연아와 20점이 넘는 점수차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사다는 “트리플 악셀을 두 번 성공한 것 외에는 모두 부족했다.”고 스스로 질책한 뒤 “첫번째 올림픽인데 너무 분하게 끝났다.”고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감정을 추스르려고 잠시 말을 멈춘 아사다는 “어찌 됐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은 전부 했기 때문에”라면서도 “분하다. 트리플 악셀은 좋았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행정] 성동구 9988 어르신 프로젝트

    [현장 행정] 성동구 9988 어르신 프로젝트

    성동구가 경로식당 운영, 1사1경로당, 노인복지센터 진화 등 새로운 개념의 노인복지 패러다임 구축에 나서 화제다. 25일 성동구에 따르면 저소득 노인복지 정책 강화와 21세기에 걸맞은 경로당의 변신 등을 담은 ‘9988 어르신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관내 기업과 1사 1경로당 결연 이호조 구청장은 “노령화 사회로 접어든 서울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올바른 노인 복지·문화 정책”이라면서 “구는 노인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을 책임지고, 경로당 운영 등은 1사1경로당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이나 종교단체에서 봉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경로당을 노인복지센터의 개념으로 바꾸는 것이다. 현재 경로당은 시설이 낙후되고 문화프로그램도 전무한 상태다. 그저 노인들이 모여 심심풀이 고스톱을 치는 공간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이에 따라 낡고 지저분한 환경 변화뿐 아니라 문화프로그램 개발에도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을 진정한 노인 문화·복지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구는 최근에 지역 내 131곳 경로당의 필요물품, 시설개선 및 활성화 프로그램 등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물품지원과 시설개선 공사발주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2억 1000만원의 예산으로 TV 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안마의자 등 건강·운동기구를 지원했다. 1억 8000만원의 예산으로 29개 경로당을 보수했다. ●하반기 노인건강대축제 개최 이와 함께 문화강좌의 수를 늘리고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노래방기기, 운동매트 등 물품도 지원한다.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노인건강대축제를 올해 하반기에 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경로당 50곳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웃음운동, 가요교실, 서예교실 등 8개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구는 이 같은 지원을 통해 노인들의 성취욕과 삶의 의지를 끌어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 밖에 서울숲 데이케어 센터를 비롯한 4곳의 치매노인 보호시설을 확대 운영하고 경로식당 5곳을 시범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250여명의 집으로 점심을 직접 배달해 주기로 했다. 지역의 2000여개 중소기업과 자매결연을 통해 어려운 경로당 살림을 지원하고 경로당 순회진료를 확대운영해 노인 건강도 챙긴다. 한은수 가정복지과장은 “노인들의 수뿐 아니라 계층도 폭이 넓어지는 등 노인 복지·문화 정책이 변해야 할 시점”이라면서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모든 노인들이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플러스] 화분·식물 관리법 교육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다음달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분 만들기, 실내식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배치 등을 가르쳐주는 ‘찾아가는 그린성동 상담실’이 열린다. 매주 목요일, 1회당 참여인원 20명 내외로 신청을 받아 강의 장소를 사전에 협의하여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실내식물 구입 전 알아두기, 친환경적 병해충 방제방법, 실내식물 허브차로 즐기기, 관리 및 배치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실내식물 관리법 등에 대한내용 설명과 실습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재료비는 일인당 3000원이다. 공원녹지과 2286-5662.
  • 성동구 푸드뱅크 2회연속 최우수

    서울 성동구는 서울시 ‘푸드뱅크·마켓’사업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3년에 한번씩 이루어지는 ‘푸드뱅크·마켓’ 사업평가는 푸드뱅크·마켓의 기탁과 배분 실적 평가뿐 아니라 사업내용과 배분처 관리 등 ‘질적 평가’로 실시됐다. 성동푸드뱅크는 질적평가 부분에서 2006년 1회 평가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서울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성동종합복지관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성동푸드뱅크는 어려운 이웃들과 음식을 나누고자 하는 주민들로부터 식품을 기탁받아 결식아동, 무의탁 노인, 노숙자, 실직자 등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과 나누는 먹거리 나눔사업이다. 성동푸드뱅크는 후원자와 가족을 위한 성격유형검사, 나눔의 밤, 문화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여는 등 독특하고 체계적인 후원자 관리에 나선 점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신규 후원자 발굴을 위한 노력, 물품 기탁과 분배 등 모든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삼일에 한 번씩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반찬나누기’사업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호조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자 발굴을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선진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英 ‘올해의 車 메이커’ 현대차 선정

    현대자동차는 21일 영국의 유력 자동차전문지인 ‘AM’지가 발표하는 ‘2010 AM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로 뽑혔다고 밝혔다. AM은 매년 자동차 분야의 우수 메이커와 딜러 등 총 19개 부문에서 AM 어워드를 발표한다. 그 중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는 혁신적인 제품 출시로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최고의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를 촉진한 회사에 수여한다. AM 어워드 선정 결과는 영국 내 자동차산업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 현대차는 지난해 폭발적인 판매 증가와 우수한 딜러 관리, 브랜드 인지도 성장 등을 높게 평가받아 함께 후보로 오른 포드와 재규어, 랜드로버 등을 제치고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로 꼽혔다. 기아차도 유럽 전략 모델인 ‘씨드’가 올해의 중고차 부문에 선정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영국 시장에서 i10, i20, i30 등 유럽 전략 모델인 i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103%가 증가한 5만 6927대를 판매했다. 시장점유율도 전년의 1.3%보다 1.6%포인트 증가한 2.9%를 기록했다. 올해도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고, 남아공 월드컵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웅진코웨이 화장품시장 진출

    웅진코웨이가 국내 화장품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올해 9월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며 2014년까지 화장품 사업에서 매출 2000억원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지난해 총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4000여억원, 2000여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회사측은 공기청정기와 음식물 처리기 등 신제품 판매 증가와 해약률 감소, 중국 화장품 사업 성장 등이 실적 호조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19일 웅진코웨이측에 따르면 현재 화장품 브랜드 및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문 화장품 제조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생산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홍준기 사장은 “7조원 규모인 국내 화장품 시장은 연평균 5%대 성장률을 보이는 매력적인 시장”이라면서 “그간 정수기, 비데 등을 판매하며 구축된 방문판매 유통 채널을 활용해 영업 조직을 구축하고 제휴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내년 매출 400억원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2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 3위권 화장품 업체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웅진코웨이는 이미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해 지난해 2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4%씩 증가한 1조 4119억원, 2043억원의 실적을 냈다. 공기청정기의 경우 렌탈판매는 18.9%, 일시불 판매는 286.5% 늘었다. 사용 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페이프리’ 서비스의 가입자가 110만명을 넘었고 평균 해약률도 전년 1.15%에서 1.09%로 낮아졌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서울플러스] ‘국제공공디자인대상’ 그랑프리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16일 한국공공디자인 지역지원재단이 주최하고 2009국제공공디자인대상(IPD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09 국제공공디자인대상’ 공공부문에서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뚝섬역·성수·옥수역 등의 교량하부 야관경관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해 9월, 흉물스럽게 방치됐던 서울메트로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등의 교량하부 2.1㎞ 구간을 멋진 야간조명과 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뚝섬역, 성수역 교량 기둥 하부에서 교량 상판을 향해 형형색색의 빛을 쏘아 올리며 철길 측면으로는 LED조명이 길을 따라 비추게 새롭게 꾸몄다. 토목과 2286-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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