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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톨릭 병원 호재에 분양 예정 오피스텔 ‘주목’

    카톨릭 병원 호재에 분양 예정 오피스텔 ‘주목’

    은평뉴타운 내 서북부 최대 종합병원인 카톨릭대학병원 개원 예정 인근 수익형 부동산 수혜기대…은평뉴타운 꿈에그린 분양 낙관 부동산 시장에서 대학병원을 끼고 있다는 것은 대형 호재 중 하나다. 수천명의 종사자와 풍부한 유동인구로 인해 인근 부동산 시장, 특히 오피스텔과 같은 상업시설의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를 불러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은평뉴타운 내 2018년 들어설 예정인 카톨릭 대학병원으로 인해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주택시장은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으며 상가 및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은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역 7블록에서 분양 중인 오피스텔 ‘은평 미켈란’은 분양시작 일주일도 안돼 300여실 가량이 팔려나갔으며,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대우조선해양이 상업지역 3블록에 선보인 ‘은평뉴타운 엘크루’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함께 단기간 완판됐다. 은평뉴타운에 들어서는 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은 서울 서북권 최대 규모이며, 카톨릭대학교의 9번째 부속병원으로 전체 면적 13만 2199㎡에 지하 5층, 지상 16층, 800병상 규모로 2018년 5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카톨릭대학병원은 강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해 의료시설 가뭄을 겪고 있는 강북 지역에 단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합혈관병원과 아토피센터, 응급진료 전문병원으로 최상의 시설을 갖춘 서울 서북부 및 경기 북부권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자리잡게 된다. 은평뉴타운은 카톨릭대학병원을 비롯해 롯데몰, 소방행정타운과 같은 편의 및 복지시설도 들어올 예정으로, 개발호재가 풍부해 수익형부동산 시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반기 가장주목되는 수익형 부동산은 한화건설이 10월 분양하는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이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 있으며 지하4층~지상20층, 4개동, 총 451가구 규모다. 이중 아파트는 전용 59㎡ 단일면적으로 147가구가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9㎡ 304실이 조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희소가치가 높고 부담은 적은 소형 구성이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특히 오피스텔이 강북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1~2인 가구들이 선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은평•고양권역에서 보기 드물었던 대형병원과 복합쇼핑몰 등이 만들어져 풍부한 배후수요로 인한 안정적인 임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역세권 단지로 이를 통해 시청•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역으로 20분대면 도달할 수 있으며 강남권까지도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일산~동탄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역으로 예정(2022년 개통 예정)된 연신내역이 가깝고, 신분당선 북부 연장도 추진 중에 있다. 한화건설은 신도고등학교 건너편 은평소방서 옆 모델하우스를 짓고 10월 문을 열 계획이다. 현재 은평뉴타운 메이플카운티2차(은평구 진관동 100-6번지)에 홍보관을 두어 정보제공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1600-49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남은 10경기서 7개 더… ‘이승엽 신화’를 넘어라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50홈런 고지를 정복한 박병호(넥센)가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03년 이승엽(삼성)이 작성한 56개다. 현재 넥센은 23일 목동에서 열리는 SK전을 포함해 10경기가 남아 있는데 박병호가 7개를 더하면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 올해 박병호는 130경기에 나서 50개의 홈런을 퍼올렸다. 2.6경기당 1개의 홈런을 친 셈이다. 산술적으로는 남은 10경기에서 4개 정도의 홈런을 추가할 수 있다. 산술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비관하기에는 이르다. 박병호는 한번 탄력을 받으면 홈런을 몰아치는 스타일이다. 실제로 지난 8월 10경기에서 홈런 7개를 폭발시킨 적도 있다. 올 시즌 57홈런을 기록하는 게 불가능하지만은 않다는 얘기다. 최근 10경기 내용을 분석하면 우려와 기대가 엇갈린다. 10경기에서 홈런을 세 개밖에 퍼올리지 못했다는 점은 기록 경신 전망을 어둡게 한다. 반면 20일과 21일 연달아 홈런을 폭발시킨 것은 고무적이다. 홈런 감을 잡았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남은 10경기 가운데 7경기가 안방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것은 호재다. 목동은 홈에서 중앙 펜스까지 거리가 118m, 좌우 폴까지가 98m로 규모가 크지 않다. 담장도 2.28m로 낮은 편이다. 홈런을 추가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조건이다. 게다가 박병호는 유독 목동에서 강했다. 이번 시즌 50개의 홈런 가운데 절반인 25개를 목동에서 수확했다. 박병호는 또 역대 최다 타점 신기록에 도전한다. 이변이 없는 한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다 타점 기록의 주인공 역시 이승엽이다. 이승엽은 2003년 144타점을 쓸어담았다. 박병호는 올 시즌 130경기에서 138타점을 수확했다. 경기당 1이 조금 넘는 타점을 올린 셈이다. 남은 경기에서 무난하게 7타점 이상을 기록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연휴 이용 유망단지 찾아보자…추석 새 풍속도로 정착

    건설사들이 그 동안 미뤄왔던 알짜 단지들을 추석 이후에 선보일 예정이어서 분양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추석 연휴 동안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지와 개발 호재 등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연내 분양 시기를 저울질 하던 유망 단지들이 추석 연휴 이후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특히 굵직한 개발 호재를 갖춘 주요 지역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이번 추석 연휴가 고향 내 알짜 부동산을 둘러 볼 수 있는 절호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인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총 87,653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분양된 아파트 53,593가구 보다 63.5% 증가한 수치다. 부동산 전문가는 “미처 몰랐던 내 고향 개발호재를 중심으로 유망 단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며 “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은 일대 인프라 시설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지며,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우선 전북 전주시 송천동 일대에는 59년간 주둔하던 35사단이 이전하고, 그 터에 주거와 교통, 휴식, 교육, 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 가 조성된다. 전주 북부권 개발의 핵심인 에코시티에서는 10월, 대형건설사들의 마수걸이 분양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은 에코시티 4?5BL에서 720가구, 662가구의 ‘데시앙’ 아파트를 선보이며, 비슷한 시기에 포스코건설(1BL 724가구)과 한백종합건설(GS건설 시공, 6BL 640가구)도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대전에서는 굵직한 교통 호재를 갖춘 단지가 선보인다. 대전 서구 관저4지구 30BL에 조성되는 ‘관저 더샵’은 단지 인근에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이 2020년 개통 예정이며, 대전 지역 내 BRT 노선 확충으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5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상반기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검증을 받았던 지역을 검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청약 열기가 뜨거웠던 부산과 대구에서는 도심 내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SK건설이 수영구 망미1구역을 재개발하여 ‘망미SK뷰’를 10월 선보인다. 전용면적 59~84㎡, 총 1,245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86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부산지하철 3호선인 배산역과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과 이마트, 코스트코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한화건설은 10월 창원시 의창구 대원2구역 일대를 재개발한 ‘창원 대원2구역 꿈에그린(가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등 편의시설은 물론 상동공원과 대상공원, 창원시 어린이 교통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59~108㎡, 총 1,530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8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희소성과 프리미엄 등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인기브랜드 아파트가 지역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들도 눈길을 끈다. 10월 강원 속초에서는 첫 아이파크 브랜드인 ‘속초 아이파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105㎡, 총 687가구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속초해수욕장과 청초호가 인접해 쾌적한 자연 환경과 우수한 조망을 갖추고 있다. 롯데건설은 강원도 원주에서 처음으로 롯데캐슬 아파트인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43가구로 조성된다. 원주기업도시 내 개교 예정인 초·중·고가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공원 등 녹지가 많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난 18일 주택홍보관 오픈한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 뜨거운 인기 입증

    지난 18일 주택홍보관 오픈한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 뜨거운 인기 입증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통영 첫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의 주택홍보관에 3,000명의 내방객이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루었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18일(금) 주택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일요일인 20일까지 3,000명의 내방객 방문이 이뤄졌다”며 “추석 전이라 조금 한산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을 깨고 너무나 많은 내방객들이 몰려 추가 슬리퍼를 준비하느라 진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어 “통영 첫 코오롱아파트라는 점과 홍보관을 다녀간 이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내방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총 494가구로 구성되며 4베이 위주의 단지 설계가 적용된다. 중소형 타입은 현재 통영에서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 지역민들의 수요 열망이 크다.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는 통영, 거제를 잇는 중심입지로 3,000여세대의 신흥주거 뉴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인 원평리 일대에 공급되며, 통영의 젊은 신흥주거타운답게 영유아 자녀를 둔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많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시공예정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 단지주변에는 원평초등학교, 충렬여자중학교, 충렬고등학교 등 안전한 등하교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반경 6km 내 통영시청을 비롯한 대형마트 등 통영중심 편의시설과 거제 삼성조선소, 안정산업단지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코오롱아파트의 차별화된 마감재와 디자인설계, 신흥주거타운의 맨 앞에 위치했다는 점, 향후 안정산업단지 특화플랜과 통영관광개발계획 등 통영시의 다양한 미래가치와 인근 거제사곡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단지 등의 중심에 자리해 양시를 넘나들 수 있는 호조건을 갖추고 있다. ◆ 풍부한 산업단지와 배후수요 확보, 교통 호재는 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주변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통영 위로는 안정산업단지, 거제에는 삼성조선소가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가까운 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위치하고 있고, 14번 국도는 고속도로와 신거제대교를 연결하며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췄다. 거제국가지원우회도로(부분 개통)를 통해 거제와 부산, 고성, 사천 등 시외교통망을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 이동이 쉽고 지난 2010년 말 개통한 거가대교는 ‘꿈의 바닷길’로 불리며 현재 부산과 거제도를 1시간 내 동일 생활권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지난해 거제도와 부산 해운대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망이 완성됐으며, 최근 경북 김천에서 진주~거제로 이어지는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전망이 나오는 등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어 교통망은 더는 요구되지 않을 정도로 충분하다. ◆ 규제 완화 지역주택조합 시장 훈풍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정부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련 규제 완화를 발표, 시행하면서 정책 수혜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법 시행령 개정으로 현재 조합원 가입 대상지역이 동일 시/군 거주자에서 인접 시/도 지역 광역생활권으로 확대됐으며,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의 신규 조합원 가입이 허용됐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은 통영, 거제와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라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위치는 경남 통영시 정량동 1158-35번지(삼성타워 2층)에 위치해있다. 문의 : 055-642-7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거운 인기 누리는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뜨거운 인기 누리는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초저금리가 이어지면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 그중에서도 상가 투자로 몰리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마곡지구,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문정법조타운 등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 핵심 상권 내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조성되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경우,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극대화돼 공실률이 낮고 여기에 대대적인 개발 호재로 배후수요 또한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시세도 빠르게 상승세를 보이고있어 향후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특히 대기업이 줄줄이 입주하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인 마곡지구는 면적만 366만㎡로, 이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의 규모이다. 마곡지구에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제2의 코엑스 등 대규모 개발호재와 서울 강서와 강남을 가로지르는 황금 노선이라 불리는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과 풍부한 배후수요로 마곡지구의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가 마곡지구에 홍보관을 개관해 상가 분양을 문의하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 상가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완벽하게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복합 상가로 공급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코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2천억을 투자해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 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여 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라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에 따른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더블 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며,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 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 일반 상가에 비해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고,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 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 업종으로는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재테크에 관심 있는 3, 40대 및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마곡지구 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http://www.leadersquare.co.kr)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상담 및 방문예약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핫 플레이스] 광교 청약열기 후끈… 오피스텔 웃돈 1억

    [부동산 핫 플레이스] 광교 청약열기 후끈… 오피스텔 웃돈 1억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가 뜨겁다. 사업 초기와 달리 아파트, 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청약열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억대를 넘어선 분양권도 나왔다. 기존 아파트값 상승세도 강세를 띠고 있다. 젊은 신도시에다 교통여건 개선, 경기도청 이전 기대감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광교는 경기 수원·용인 광교산 아래에 조성되는 수도권 2기 신도시. 1130만㎡에 3만 1000여 가구를 지어 8만여명을 수용하는 도시다. 막바지 도시 조성작업이 한창이다. 청약열기는 지난해부터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분양 초기에는 청약열기가 반짝했으나 이후에는 2013년까지도 일부 미분양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끌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전국적인 아파트 청약 광풍을 분위기를 타고 광교 아파트 청약열기도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위례 신도시와 함께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을 주도했다. 지난달 중흥건설이 분양한 ‘광교 중흥 S-클래스’ 아파트 청약경쟁률은 평균 39.9대1을 기록했다. GS건설이 분양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청약경쟁률은 평균 52.5대1을 보이면서 기록을 갈아치웠다. 덩달아 오피스텔 청약 열기도 뜨거워져 수백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 등 인지도 높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면서 청약경쟁률이 급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도 많이 뛰었다. 2008~2009년 분양 초기에는 분양가격이 3.3㎡당 1200만원 정도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160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았다. 분양권 웃돈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원천 호수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과 전철이 들어서는 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오피스텔 분양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분양한 ‘광교중흥S-클래스’와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84㎡에 웃돈이 5000만~6000만원 붙었다. 지난해 말 분양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 프리미엄도 1억원 안팎을 부르고 있다. 전매제한이 풀리면 아파트 웃돈은 더 붙을 수 있다. 90% 정도 입주를 마친 상태에서 아파트값도 강세를 띠고 있다. 3년 전과 비교, 20% 정도 올랐다.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700만원 정도로 분당보다 200만원 정도 비싸다. 함께 개발되기 시작한 판교 아파트 시세와 비교, 3.3㎡당 550만원 정도 싸지만 상승 기울기는 판교보다 더 가파르다. 경기도청역 주변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84㎡짜리 아파트 시세는 6억 5000만~7억 5000만원으로 입주 2년 만에 3억원 정도 올랐다. 전문가들은 추가 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분당선 개통, 경기도청 이전 등 행정타운 조성이 남아 있다. 현재는 대중교통이 버스뿐이지만 내년 2월 신분당선 전철이 개통되는 것을 비롯, 도시 기반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각종 편의시설도 확충될 예정이다. 자연호수 2개를 비롯해 녹지율이 41%에 이른다. 광교에는 경기도청과 수원지검·지법이 옮겨오고 2019년 3월까지 수원고법·고검, 수원가정법원을 신설해 법조타운도 형성될 전망이다. 영통신도시가 입주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새 아파트로 옮기기를 원하는 수요도 꾸준하다. 가까운 곳에 삼성디지털시티가 있어 고정 수요도 두텁다. 집주인이 사는 비율이 높아 매물도 많지 않다. 이의동 대림1차 아파트의 경우 80%가 주인이 거주하고 있다. 김연옥 대림스카이공인중개사 대표는 “지난해 ‘9·1대책’ 이후 아파트값 상승이 두드러졌다”며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까지 35분밖에 걸리지 않는 등 주거환경이 훨씬 좋아져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최근 황당한 소식을 하나 접했다. 목하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송승헌·유역비 커플이 이미 헤어진 상태이고 오는 25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제3의 사랑’의 홍보를 위해 열애설을 활용(?) 중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영화 홍보를 위한 열애설이 종종 있는 일이고 한국 진출을 꿈꾸고 있는 유역비에게는 상당한 호재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곁들여졌다. 때마침 송승헌과 열애설이 터진 뒤 유역비가 새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제 관계자들은 ‘송승헌의 여인’인 유역비를 가장 주목해야 할 게스트 중 하나로 꼽았다. 하마터면 깜빡 속아 넘어갈 정도로 완벽한 시나리오였다.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송승헌이 열애를 인정한 것은 데뷔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사와 투자사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배우가 왜 위험 부담을 안고 거짓말을 하겠느냐. 현재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동시에 갑자기 궁금해졌다. ‘열애설 마케팅’이란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업계 관계자들은 “드라마나 영화, CF 속 남녀 주인공의 열애설이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른 장르에 비해 배우를 빼고는 특별한 홍보 수단이 없는 멜로물의 특성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더없이 좋은 호재라는 것이다. 한 영화 제작사 관계자는 “작품이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거나 반응이 없을 때는 일부러 열애설을 흘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한국 진출을 선언한 대만 배우 진백림의 경우 하지원과의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를 부인한 뒤에 하지원과 함께 영화 ‘목숨 건 연애’의 출연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로부터 열애설을 홍보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가요계에서도 ‘열애설 마케팅’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한 신인 걸그룹의 홍보 담당자는 “무명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타와 열애설로 뜬 사례가 실제로 있고 소속사 대표가 그런 사실을 은근히 홍보에 활용하기를 바라기도 한다”면서 “열애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 건의 검색어 기사로 저절로 홍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톱스타들의 소속사 입장에서 열애설은 예나 지금이나 달가운 소재가 아니다. 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홍보팀장은 “제작사나 CF 모델로 기용한 회사에 도움은 되겠지만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열애 사실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우빈과 신민아는 교제 사진이 알려진 뒤 함께 찍은 의류 지오다노의 CF 화보가 화제가 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이후에 ‘교제 이후 첫 CF 동반 촬영’이 기사화가 될 정도였다. 연예계 공인 커플인 비와 김태희도 소셜커머스인 ‘쿠팡’의 CF 촬영 때 쓰인 광고 사진이 몇년째 자료 사진으로 쓰이고 있다. 열애설이 사진에 포착된 경우 파급 효과는 더욱 크다. 그들이 타고 다닌 외제차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다거나 김연아의 열애설 때 찍힌 도시락 용기 케이스마저 품절된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열애설 마케팅이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달 영화 ‘치외법권’의 경우 주연배우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이 터졌지만 흥행에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최근 만난 임창정은 “처음에는 열애설이 났길래 호재라고 반겼지만 아니라고 반박하자마자 금방 관심이 식었고 별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3년 전 한 멜로 영화의 남녀 배우는 “관객 250만명을 넘으면 결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가 무리한 마케팅이라는 비난만 받았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서 덜하지만 열애설이 나면 이탈하는 팬들도 발생하고 CF나 작품 캐스팅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어 신중해야 한다”면서 “신인의 경우에도 노골적으로 이를 이용할 경우는 역효과를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최근 황당한 소식을 하나 접했다. 목하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송승헌·유역비 커플이 이미 헤어진 상태이고 오는 25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제3의 사랑’의 홍보를 위해 열애설을 활용(?) 중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영화 홍보를 위한 열애설이 종종 있는 일이고 한국 진출을 꿈꾸고 있는 유역비에게는 상당한 호재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곁들여졌다. 때마침 송승헌과 열애설이 터진 뒤 유역비가 새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제 관계자들은 ‘송승헌의 여인’인 유역비를 가장 주목해야 할 게스트 중 하나로 꼽았다. 하마터면 깜빡 속아 넘어갈 정도로 완벽한 시나리오였다.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송승헌이 열애를 인정한 것은 데뷔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사와 투자사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배우가 왜 위험 부담을 안고 거짓말을 하겠느냐. 현재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동시에 갑자기 궁금해졌다. ‘열애설 마케팅’이란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업계 관계자들은 “드라마나 영화, CF 속 남녀 주인공의 열애설이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른 장르에 비해 배우를 빼고는 특별한 홍보 수단이 없는 멜로물의 특성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더없이 좋은 호재라는 것이다. 한 영화 제작사 관계자는 “작품이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거나 반응이 없을 때는 일부러 열애설을 흘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한국 진출을 선언한 대만 배우 진백림의 경우 하지원과의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를 부인한 뒤에 하지원과 함께 영화 ‘목숨 건 연애’의 출연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로부터 열애설을 홍보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가요계에서도 ‘열애설 마케팅’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한 신인 걸그룹의 홍보 담당자는 “무명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타와 열애설로 뜬 사례가 실제로 있고 소속사 대표가 그런 사실을 은근히 홍보에 활용하기를 바라기도 한다”면서 “열애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 건의 검색어 기사로 저절로 홍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톱스타들의 소속사 입장에서 열애설은 예나 지금이나 달가운 소재가 아니다. 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홍보팀장은 “제작사나 CF 모델로 기용한 회사에 도움은 되겠지만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열애 사실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우빈과 신민아는 교제 사진이 알려진 뒤 함께 찍은 의류 지오다노의 CF 화보가 화제가 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이후에 ‘교제 이후 첫 CF 동반 촬영’이 기사화가 될 정도였다. 연예계 공인 커플인 비와 김태희도 소셜커머스인 ‘쿠팡’의 CF 촬영 때 쓰인 광고 사진이 몇년째 자료 사진으로 쓰이고 있다. 열애설이 사진에 포착된 경우 파급 효과는 더욱 크다. 그들이 타고 다닌 외제차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다거나 김연아의 열애설 때 찍힌 도시락 용기 케이스마저 품절된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열애설 마케팅이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달 영화 ‘치외법권’의 경우 주연배우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이 터졌지만 흥행에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최근 만난 임창정은 “처음에는 열애설이 났길래 호재라고 반겼지만 아니라고 반박하자마자 금방 관심이 식었고 별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3년 전 한 멜로 영화의 남녀 배우는 “관객 250만명을 넘으면 결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가 무리한 마케팅이라는 비난만 받았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서 덜하지만 열애설이 나면 이탈하는 팬들도 발생하고 CF나 작품 캐스팅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어 신중해야 한다”면서 “신인의 경우에도 노골적으로 이를 이용할 경우는 역효과를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10월 분양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10월 분양 나선다

    "광교 호수공원 프리미엄의 클라이막스"를 누리세요 올해 초 422대 1의 경쟁률로 오피스텔 청약경쟁률 정보 공개 이후 최고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은 `힐스테이트 광교`가 오는 10월 70호실 규모의 상업시설 분양을 예정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광교`는 광교 호수공원 내 원천호수 바로 옆이라는 최상위급 입지에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현대엔지니어링이 아파트 928가구, 오피스텔 172호실, 상업시설 70호실을 신규로 공급하는 초우량 프로젝트다. `힐스테이트 광교`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은 이미 진행된 아파트와 오피스텔 청약과정에서 충분히 증명된 바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광교`로 몰린 청약건수는 모두 9만 건에 육박한다. 아파트 928가구에 1만7000여 건, 오피스텔 172호실에 7만2600여 건의 청약이 각각 접수됐다. 이에 따라 아파트는 평균 20대 1, 오피스텔은 평균 422대 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교신도시 내 상업시설 중 독보적인 입지와 상품성,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업계에서는 오는 10월 분양 예정인 상업시설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대한 관심이 앞서 언급한 `힐스테이트 광교` 청약열풍과 무관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힐스테이트 광교`가 가진 여러가지 장점이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물론, 상업시설 측면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특히 광교 호수공원 자체가 주변 상권 형성에 가장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광교 호수공원은 2014년 대한민국 경관 대상을 수상한 친환경 녹지공간으로 수변을 따라 조성된 6.5Km 길이의 산책로가 관광자원으로 기능, 지속적으로 유동인구를 늘리면서 상권 발달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호수공원 인근 상권의 성공사례는 숱하게 많다. 예컨대 지난 90년 대 들어 조성된 일산 호수공원은 고양시와 김포,파주, 나아가 서울에서도 찾아오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주변 지역을 250만 명(2014년 기준)의 유동인구가 드나드는 경기 북부지역 최대 상권으로 키웠다. 인근에 조성된 라페스타 상권과 웨스턴돔 상권이 지금도 여전히 번성하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더구나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일산 호수공원과 달리 수변 프리미엄을 직접 누리는 테라스형 스트리트 몰로 조성되며 점포들이 수변에 집중 배치됨에 따라 광교 호수공원 인근 다른 단지들보다 `호수 조망권`과 `소비자 집객력` 측면에서 절대 우위에 있다. 또 앞서 언급한 총 1100가구 규모의 아파트,오피스텔 입주민이 고스란히 상업시설 배후 수요층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나아가 입주민과 방문객을 위해 조성하는 공개공지에는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프레임과 조형벤치 등을 설치하고 앉음벽, 테이블세트 등을 배치해 휴식공간을 부여할 예정이다. 파주 일대에 조성된 프리미엄 아울렛처럼 대규모 쇼핑과 휴게,문화시설 이용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문화소비를 선호하는 수도권 남부에 거주하는 여성고객이 대거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리적 이점과 개발 호재를 더한 고부가가치 상가,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이 같은 자체 경쟁력에 더해 지리적 이점과 개발 호재까지 등에 업고 있는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이다. `힐스테이트 광교`가 위치한 광교D3 블록은 원천호수 인근 여러 단지 중에서도 호수와의 사이에 차도가 지나지 않는 유일한 자리다. 산책로를 걷던 고객이 휴게시설을 이용하고자 할 때, 길을 건널 필요 없이 곧바로 상가로의 접근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이 같은 지리적 이점에 힘입어 산책을 즐기는 고객들의 새로운 약속장소, 랜드마크 상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광교 호수공원을 둘러싼 개발 호재도 다양하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호재는 경기도청 이전으로 인한 신청사 건립이다. 힐스테이트 광교가 들어서는 광교택지지구 D3 블록 서쪽 인근으로 경기도청 신청사와 컨벤션센터가 건립되고 북동쪽 인근으로는 광교 법조타운이 조성된다. 정부 공공기관 및 법조타운 조성이 지역 내에 창출하는 경제효과는 지대하다. 특히 경기도청은 상주인원과 민원인 규모가 다른 기관과 비교를 불허하는 초대형 공공기관이며 법조타운 역시 상주인원과 의뢰인이 사시사철 붐비는 업무지구로 자리잡게 된다. 이로 인해 광교 호수공원 상권은 주중과 주말, 일주일 내내 유동인구로 붐비는 복합상권으로 발달할 공산이 크다. 주요 기업체와 공기관이 입주하고 있는 광교 테크노밸리도 광교신도시의 위상을 높여주는 호재다. 국내외의 인지도 높은 230여개 기업체가 입주하는 최첨단 단지로 CJ연구센터,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경기R&D 센터가 이미 입주를 마쳤다. 오는 2016년 초로 예정된 신분당선 연장개통도 호재다. 연장 개통된 신분당선은 강남에서 분당 정자역을 거쳐 광교역(가칭)을 지나 경기도청역(가칭)까지 운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광교에서 강남까지 대중교통으로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오는 2018년 연결될 예정으로 이 공사가 완료되면 자가용을 통한 강남 접근 역시 29분대에서 18분대로 1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 호수공원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되면 개선될수록 상권이 크게 융성할 것은 자명한 이치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호재를 포함한 광교신도시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광교 호수공원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 기존의 수원역 상권과 분당 상권을 초월하는 수도권 남부 최대 규모의 광역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광교 호수공원 프리미엄의 클라이막스,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광교신도시와 광교 호수공원 상권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됨에 따라 상권 내 상가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공급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매수 기회는 많지 않을 것이라는 게 현지 부동산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광교신도시는 상업시설 면적 비율이 여타 신도시와 비교해 적다. 1기 신도시인 분당이 8.4%, 일산이 7.8%의 비율을 보였고 최근 조성된 위례신도시가 7.4%, 김포한강신도시가 5.7%의 상업시설 면적 비율을 갖고 가는 반면 광교는 1.1%에 불과하다. 상업시설을 더 공급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셈이다. 그러나 이 같은 사실은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을 소유하게 될 수분양자 입장에서 오히려 상당한 메리트일 수 있다. 상가를 통해 발생 가능한 수익이 주변 상가와의 치열한 경쟁 때문에 저해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지만 광교에서는 이러한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적고 오히려 상가 호실별 내점객 수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소득이 가능하다. 업계에 따르면 광교신도시에서는 향후 3만1000여 가구의 고정 수요와 15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광교 호수공원 인근에는 소비를 목적으로 하는 유동인구 유입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어서 향후 상가 보유 프리미엄 또한 급등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이 같은 광교 호수공원 프리미엄을 소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인식되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상품으로 광교 호수공원 내 최고의 입지를 가졌지만 분양 물량이 70개 호실로 많지 않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선택받은 사람만 분양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상업시설`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한 후 상업시설 분양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았다”며 “이번 상업시설 분양을 기다리는 고객이 많지만 70개 호실로 분양물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모델하우스 방문 또는 문의전화 등을 통해 적극적인 사전 준비를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분양 문의 : 1670-122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평택용이’ 9월 18일 견본주택 개관

    ‘e편한세상 평택용이’ 9월 18일 견본주택 개관

    ▶ 평택의 新주거중심지인 신흥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 고덕 국제 신도시 개발, KTX 수서~평택 노선 개통등 개발호재 풍부 ▶ 2017년 대형복합쇼핑몰이 인근에 개점 예정 ▶ 9월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당첨자 발표 10월 2일, 5일 평택의 신주거중심지인 신흥도시개발지구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306번지 신흥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 ‘e편한세상 평택용이’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하고본격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는 경찰공제회가 시행위탁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았다. 지하2층~지상20층, 20개동 총1,34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1블록 △72㎡A56가구 △72㎡B 28가구 △72㎡C28가구 △84㎡A361가구 △84㎡B 127가구 △84㎡C 127가구 △84㎡D118가구 △99㎡104가구, 2블록 △72㎡A46가구 △72㎡B30가구 △72㎡C18가구 △84㎡A215가구 △84㎡B36가구 △84㎡C54가구로 이루어져있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이 전체의 92%를 차지한다. ■대규모 도시 개발 계획으로 변모하는 평택시 평택시는 고덕 국제 신도시 개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단지 조성, 미군 기지 이전 등 각종 개발 호재로 급속도로 변모하고 있다. 고덕 국제신도시는 자족형 도시개발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도시공사 등이약 1천 3백만㎡에 이르는 대규모 부지에 주택 단지와 첨단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2016년에는 주한 미군 기지가 이전할 계획이며 그 밖에도 LG산업단지 조성,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 등각종 개발 프로젝트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평택의 미래가치는 상승할 전망이다. ■대형복합쇼핑몰 개점, KTX 수서~평택 노선 개통시 20분 내 서울 진입 2017년에는 안성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e편한세상 평택용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쇼핑몰에는 백화점, 영화관, 테마파크 등 쇼핑ㆍ문화 시설이 입점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용이초등학교가 있으며 평택고등학교, 평택대학교와 가깝다.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IC가 단지옆에 위치해 있으며, 평택-충주간 고속도로 안성JC가 가까이에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2016년 하반기에는 KTX 수서~평택 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서울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4Bay 판상형설계 적용, 에너지 절감 시스템 도입 e편한세상 평택용이는 대부분의 세대에4-Bay를 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천장 높이도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설계해 개방감, 일조량을 높였다. 에너지를 절감하는 시스템도 구현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공용부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각 가정에 방마다 온도를 별도로 맞출 수 있는 실별 온도조절기,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하고 목표 사용량을 설정할 수 있는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세대 내 등기구를 한꺼번에 끌 수 있는 일괄 소등 스위치 등을 설치해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분양관계자는 “단지 앞 복합쇼핑몰과 고덕산업단지 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모델하우스 개관 전부터 전화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라며 “안성IC 이용이 쉽고, 수서~평택간 KTX 지제역도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등 광역교통망도 좋은데다 평택지역에서는 보기드문 합리적 분양가가 책정되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40만원대로 책정되었으며, 계약금(10%) 2회 분납제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9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10월 2일, 5일, 당첨자계약은 10월 12일~14일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산 2-8번지(평택대학교 맞은편)에 조성 되어있다. 입주 예정일은2017년 12월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 http://www.daelim-ap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44-303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편리한 교통망과 뛰어난 주거가치로 시선을 끌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편리한 교통망과 뛰어난 주거가치로 시선을 끌다

    피데스피엠씨는 기흥역세권지구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기흥역세권지구 3-3블록에 조성되는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36층~40층,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로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아파트 768가구(전용면적 △73㎡ 188가구, △84㎡ 503가구, △114㎡ 69가구, △123㎡ 2가구, △124㎡ 2가구, △149㎡ 4가구)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123㎡, 124㎡, 149㎡ 8가구는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226실(전용면적 △59㎡ 76실, △84㎡ 150실)이 공급된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기흥역세권지구는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42번 국도변에 위치한데다 분당선 연장선과 용인 에버라인 기흥역이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다. 아파트에서 기흥역과 에버라인 강남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지하철 두 정거장 거리인 구성역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2021년 예정)가 개통 예정으로 이를 이용하면 광역으로 이동하는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구성역에서 환승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42번, 32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을 비롯한 분당·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수원 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편리한 교통망뿐 아니라 쾌적한 자연환경,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기흥역세권지구의 남동측에 자리잡고 있어 개방감이 탁월하다. 남측으로 남부CC가 위치해 있고 동북측으로는 수원CC가 있어 일부 층에서는 조망도 가능하다. 용뫼산, 오산천, 구갈레스피아 등이 인접해 있어 녹지도 풍부하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또 단지 주변에는 신갈초, 성지초·중, 기흥중, 신갈중·고, 기흥고 등 10여 개에 이르는 학교가 있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기흥역 인근에 백화점과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입점하는 레이시티몰, AK쇼핑몰 등과 같은 대형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해 말 문을 연 롯데마트(신갈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백남준 미술관,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등 문화관광시설도 가까이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1899-8082) ( 이미지캡션 :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들이 뛰노는 자연속의 프리미엄 ‘숲세권’

    아이들이 뛰노는 자연속의 프리미엄 ‘숲세권’

    주거 요건 중 녹지공간을 중요하게 보는 인식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집과 인접한 녹지공간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가치의 상승을 통한 수익창출과 직결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 이에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숲세권’이라는 단어가 종종 사용되고 있다.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가까운 곳은 ‘역세권’, 이와 비슷하게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한 곳은 ‘숲세권’이라고 표현해 그만큼 녹지공간의 인접성이 내집 마련 요건 중 우선순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나 녹지공간이 풍부한 숲세권 아파트는 미래가치도 높다. 입주 후 녹지공간의 접근성에 따라 주변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 단지로 자리잡기가 수월한 것. 실제 서울 강북구 번동에 1998년 입주한 ‘번동동문 아파트(167세대)’는 단지 삼면을 둘러싸고 조성된 ‘북서울 꿈의숲’의 최대 수혜단지다. 2007년 북서울 꿈의숲의 개발 계획이 발표되고 한달 만에 채당 2500만~3500만원 가량 시세가 뛰며 대규모 녹지공간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이후로도 시세가 견고하게 유지되며 번동 평균 매매가격(3.3㎡ 1009만원대) 대비 159만원 비싼 1168만원에 3.3㎡당 거래되고 있다. 이는 내달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대 숲에 둘러싸인 진정한 숲세권 아파트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에 주목해 볼 만한 이유다. ㈜효성이 10월 분양하는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사업지 주변으로 천혜의 자연공원이 펼쳐져 있다. 청명산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쾌적성은 물론 조망권도 갖추고 있고, 청명산의 등산로까지 이용 가능해 여유로운 주거환경 속 운동 및 여가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반경 2km 내외 거리에는 기흥호수공원과 태광CC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영통체육문화센터 및 수원영통지구, 흥덕지구, 기흥역세권이 위치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대규모 개발호재도 지녀, 전국최대 자동차복합쇼핑몰 남서울 오토허브(예정)와 삼성전자, 수원산업단지 및 대규모 환승센터와 백화점이 들어서는 기흥역세권, 광교지구, 흥덕지구 등이 가까워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지니고 있다. 한편,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73~123㎡ 총 1,67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3㎡ 559가구, △84㎡ 1,085가구, △122㎡ 5가구(펜트하우스) △123㎡ 30가구(테라스하우스) 등 총 1,67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98%인 1,644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했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 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에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 분양문의는 전화(031-274-008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동개혁] “이기권 장관 고생하셨다” 이례적 격려한 朴대통령

    [노동개혁] “이기권 장관 고생하셨다” 이례적 격려한 朴대통령

    지난 15일 국무회의에 국무위원들에게는 다소 생경한 장면이 연출됐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노사정 대타협과 관련해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고생하셨다”며 각별하게 격려했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특정 국무위원에 대해 그런 표현을 쓴 일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박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노동계를 비롯해 협상 당사자들에 대해서도 특별한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청와대는 요즘 잇단 ‘호재’에 긴장 속에서도 반색하는 분위기다. 남북 관계와 외교에 이어 정부의 두 번째 개혁 과제였던 노동 개혁까지 ‘깔딱고개’를 넘으면서 여세를 이어 국정 동력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애쓰고 있다. 이 국무회의 자리에서 박 대통령이 추석 대비를 위해 세세한 지시를 내린 것도 이런 맥락에서인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국무위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재래시장을 시찰 나가서 20만원어치만 사오면 상인들이 크게 실망한다. 100만~200만원어치는 사야 한다”고까지 언급, 회의장에 웃음이 터졌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는 뜻밖의 소식도 날아들었다. 민경욱 대변인은 16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대치 상황도 있고 대내외 경제 리스크도 있는데 우리가 역대 최고 등급을 받았다”면서 “밖에서 우리를 보는 척도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다른 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에 의하면 일본보다 (우리의 신용등급이) 위고, 피치에 따르면 중국과 일본보다 우리가 위 등급”이라면서 “실제적으로 선진경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데 이번 재평가에서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상향 조정됐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여론조사 업체인 리얼미터의 지난 14일 발표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51.7%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1.3% 포인트 오른 것으로 지난해 9월 넷째주에 51.8%를 기록한 이후 약 1년 만에 최고치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사설] 국가신용등급 상향만큼 경제체질 다져야

    3대 국제신용평가사 가운데 한 곳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그제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국가신용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한국의 재정 상황이 여전히 견조한 데다 외화건전성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세계적 경기 둔화 영향이 다른 나라에 비해 덜하다는 게 배경이다. 이번 등급 상향은 2012년 9월 14일 이후 3년 만인데 S&P 외에 무디스, 피치 등 3곳에서 모두 AA-를 받은 건 처음이다.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3곳에서 AA- 이상의 등급을 받는 국가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독일, 호주, 프랑스, 영국,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8개국이다. 특히 S&P 등급 기준으로 볼 때 한국이 받은 등급은 중국(AA-·안정적)과 같은 수준으로 어제 ‘AA-’에서 ‘A+’로 강등된 일본 신용등급보다 처음으로 앞섰다. 경제 주체들의 노력의 결과다. 더 관심을 끄는 건 글로벌 경기가 불안한 가운데 S&P가 최근 브라질 신용등급을 BBB-에서 투기등급인 BB+로 강등하는 등 신흥국의 신용등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유독 한국만 등급을 올렸다는 점이다. 국제신용등급이 강등당하면 차입 금리가 올라가고 자본 유출 위험에 놓일 뿐 아니라 대외신인도가 크게 떨어져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우리는 1997년 외환 위기 때 국가신용등급이 거의 투기등급에 해당하는 수준으로까지 대폭 떨어져 달러를 빌려 오느라 곤욕을 치렀다. 따라서 이번 등급 상향으로 미국의 금리 인상에 따른 자본 유출에 대한 우려와 원화 약세 압력이 완화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물론 S&P의 등급 상향이 반가운 일이긴 하나 그렇다고 우쭐댈 일은 아니다. S&P의 등급 상향은 대외 지표 중심으로 평가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냉엄한 현실 인식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우리는 지금 대내외적인 악재에 둘러싸여 있다. 내우외환의 경제 환경이다. 1300조원이 넘는 가계부채, 1200조원을 웃도는 기업부채, 120만명에 육박하는 청년 실업, 내수 부진에 수출 급락 등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게 한둘이 아니다. 중국발 쇼크의 여진, 연내로 예상되는 미국 금리 인상, 신흥국의 연쇄 위기에 대한 우려 등 악재 요인이 잠복해 있다. 우리는 S&P의 등급 상향을 경제체질을 제대로 다지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해 노동, 금융 등 4대 개혁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게 급선무다. 정부와 기업, 가계 등 경제주체들이 험난한 구조개혁에 기꺼이 동참해야 하는 이유다. 호재를 살리려면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임대수입 호텔보다 소형아파트가 안정이다

    임대수입 호텔보다 소형아파트가 안정이다

    SG건설(주)에서 양주시광적면에 건설중인 ‘양주 벨라시티’가 최근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첫 번째가 안전성이다. 선분양인 상품들은 완공시까지의 시간투자와 중간에 시공사 부도나, 시행사부도등의 위험요소가 있고, 완공 후에는 운영을 시작하기까지의 준비기간이나 운영실적의 위험요소가 있다. 두 번째는 수익성이다. 건물이 완공되었고, 개발호재가 많이 있다 하더라도 건물 완공시의 주변상황이 과연 임대수익을 바로 볼 수 있는지, 일정하게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한다. 세 번째는 바로 환금성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의 부동산을 죽을 때 까지 가지고 가지는 않는다. 어느 시점이 되면 환매를 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 그 때 과연 잘 팔릴만한 입지와 환경을 가지고 있는지도 검토해야 한다. 양주시는 양주 광적면, 백석면 일대에 홍죽, 운암, 운남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들을 조성하여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실제로 까페베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등의 기업이 홍죽산업단지에 최근 들어 속속 입주하고 있다. 또한 이와 연계하여 광석지구, 가석지구의신주거 택지를 조성하여 정주인구를 늘려나가겠다는 계획이며, 광석지구와 가석지구는 약8,695세대의 미니신도시급 택지지구이다. ‘양주 벨라시티’는 이러한 광석지구와 가석지구에 둘러싸인 입지로 인해 향후 신흥 주거중심지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 택지지구내지장물 철거가 진행되고 있으나 본격적인 택지조성이 시작되지 않아 미래가치에 비해 현재는 크게 주목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로 인해 SG건설(주)은 미래가치를 내세워 분양 계약자들의 리스크를 줄여주기 위해 아파트로는 파격적으로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웠다. 관계자는 “입주시점에는 홍죽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 조성이 대부분 완료되고, 광석지구와 가석지구가 어느 정도 모습을 갖출 것이기 때문에, 주거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점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파격적으로 준비했으며, 실수요자와 임대주택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양주 벨라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루어졌으며, 분양가도 주변지역 공급가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1층~지상 14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A 236가구 △전용면적 59㎡B 26가구 △전용면적 59㎡C 101가구 △전용면적 74㎡A 88가구 △전용면적 74㎡B 26가구 △전용면적 74㎡C 22가구 등 총 499가구로 구성된다. ‘양주 벨라시티’는 가납초 병설유치원, 가납초등학교, 조양중학교가 단지 옆에 붙어 있어 탁월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에서 7Km 이내에 홍죽산업단지, 검준산업단지, 남면산업단지, 도하일반산업단지 등 양주시 사업체의 70% 이상이 근무하고 있어 최고의 직주근접형 입지를 자랑한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및 39번 국지도 확장공사(예정)가 완료되면 빠르게 서울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의 경우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을 피해 출퇴근이 가능한 만큼 직장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자동차는 물론 대중교통도 이용할 필요 없는 이들 단지는 교통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간을 감소시켜, 개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교육시설(조양중, 가납초교)과 접한 단지 특성을 고려, 안전한 통학을 위한 맘스스테이션, 단지 내 독서실 등을 계획하였으며, 입주자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체육공원, 어린이놀이터 등의 편의시설도 들어온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회룡역 근처에 있으며, 방문고객은 사전 예약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 031-836-40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당 옆 태전지구...태전 아이파크, 태전 힐스테이트 등 대형건설사 브랜드타운으로

    분당 옆 태전지구...태전 아이파크, 태전 힐스테이트 등 대형건설사 브랜드타운으로

    - 태전지구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등 브랜드아파트들이 들어설 예정- 태전지구 분양시장 첫테이프 끊은 태전 아이파크 분양 마감 임박단계 경기 광주 태전지구에 건설사들의 신규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주변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태전지구의 가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부가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근간이 되었던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높아진 점도 태전지구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광주 태전지구는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대형건설사들이 앞다퉈 분양에 나서고 있다. 이 곳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나 현대건설 등 대형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올해에만 4878가구가 공급됐다. 지난 5월, 현대산업개발이 태전지구에서 처음으로 태전 아이파크를 선보였다. 당시, 분양시장에서는 태전지구에 대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상황 임에서도 불구하고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권 내에서 청약접수를 모두 마무리 지었다. 태전 아이파크는 태전지구의 가장 노른자땅으로 알려진 태전4블록에 위치해 있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70가구), 84㎡(57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남단은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전 아이파크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반경 1km 내에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 또, 도보거리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돼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청약부적격자분과 계약해지 분 일부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현재 거의 완판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태전아이파크의 뒤를 이어 같은 달에 ㈜삼호가 분양한 ‘e편한세상 태전2차’도 순위권 내에서 청약접수를 끝냈다.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태전은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분양에 성공했으며 일부 잔여세대만을 분양하고 있다. 또, 지난 6월에 신영이 분양한 태전 지웰은 입지여건이 다소 열악하다는 평가도 받았으나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처럼, 태전지구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그리고 가격경쟁력이다. 태전지구는 강남권과 성남의 분당•판교 신도시과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다. 태전지구는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확보하고 있다. 용인이나 분당과 비교해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전지구에서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IC와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성남IC 등의 진입도 수월해 경기 남부권 및 전국권역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다. 또, 지난 4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이 임시개통 되면서 분당 및 판교신도시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이 도로가 완전 개통되는 2017년 무렵에는 강남권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 제2경부고속도로도 광주시를 지날 예정에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광주 태전지구의 최대 약점으로 평가 받아왔던 대중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그 동안, 태전지구의 대중교통은 버스로만 한정돼 있어 출퇴근시간에 큰 불편을 초래했었다. 하지만 성남~여주 복선전철(2016년 상반기 개통예정)이 개통되면 대중교통이용이 매우 수월해진다. 이 전철이 운행을 시작하면 판교역이 3정거장, 신분당선 강남역까지 7정거장에 불과하다. 태전지구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들은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매력적이다. 특히, 분당이나용인 등의 전세수요자나 더욱 넓은 주택형으로 옮기려는 이주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광주태전지구의 아파트는 인접한 용인이나 분당•판교 전세가격 수준으로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판교신도시 휴먼시아 푸르지오 5단지 84㎡ 전셋값은 5억 8000만원 선, 용인시 죽전동 ‘죽전3차 이편한세상’ 84㎡ 전셋값은 3억 8000만원 선이다. 게다가, 지난 해 ㈜삼호가 광주 오포읍에 분양했던 ‘e편한세상 오포3차’ 84㎡형의 분양가가 4억원 안팎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태전아이파크(84㎡형)의 분양가는 약 4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태전 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분양 및 방문예약 문의: 031- 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의 주거중심 동구에 대우산업개발 이안 들어선다!‘이안율하’ 관심집중

    대구의 주거중심 동구에 대우산업개발 이안 들어선다!‘이안율하’ 관심집중

    최근 국내에서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어디일까. KB국민은행에서 공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4년 전국 6대 광역시 중에서 대구 수성구와 동구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1, 2위를 차지했다. 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의하면 대구(12.0%)는 전국 평균인 3.1%를 훨씬 상회했다. 특히 대구 동구의 경우는 각종 개발 호재에 힘입어 매매가가 지속적으로, 그리고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대구 동구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는 매번 지역 내의 핫 이슈가 된다. 율하롯데캐슬탑클래스, 안심역우방유쉘을 비롯하여 지난해 공개된 율하역엘크루 등의 단지가 모두 성공적인 분양을 한 것은 대구 동구의 프리미엄과 미래가치를 잘 입증해주는 사례이다. 바로 그곳 대구 동구에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예정인 ‘이안율하’가 9월 18일 주택홍보관을 오픈 한다. 이안율하는 이미 자족적인 생활인프라가 완비된 1만여 세대의 대규모 계획신도시인 율하지구의 각종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도심권 아파트로서 신서혁신도시, 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의 후광효과도 누릴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율하역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범물로, 반야월로를 통해 대구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동대구IC와 인접하여 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며 KTX동대구역, 대구공항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교통의 요지이다. 단지 앞쪽으로는 금호강이 흐르고 단지 뒤쪽으로는 초례산과 환성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배산임수의 명당 터에 자리잡은 이안율하는 사계절 쾌적한 청정주거환경을 선사하며, 친환경 하천으로 조성 중인 율하천수변공원을 근거리에서 이용 가능하다. 무엇보다 롯데시네마,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으로 이루어진 롯데쇼핑프라자가5분 거리에 있고 이마트, 홈플러스, 관공서, 은행 등도 가까워 생활의 편의성은 물론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율하초, 안일초가 있고, 단지 바로 옆에는 정동고가 있다. 신기중, 안심중, 율원중, 조일로봇고, 대구동부고 등도 가깝다. 이안율하는 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된 아파트로서, 352세대 모두가 환금성이 가장 높은 전용면적 65㎡와 72㎡의 강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되었다. 문의: 053-742-665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 꼼꼼한 투자자 지갑 여는 그 곳은?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 꼼꼼한 투자자 지갑 여는 그 곳은?

    상가권리금보호법이 시행된 후 불었던 상가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임차인의 권리금을 보호해 줄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신규 상가의 인기는 점점 치솟고 있다. 은행의 저금리 기조로 여유 자금의 흐름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바뀌고 안정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렸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시장도 공급 과잉 우려가 있지만 개발호재나 생활 여건이 좋은 곳을 여전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요즘 신규 상가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어 대표적인 알짜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같은 상가더라도 입지, 규모, 배후수요 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크기 때문에 투자 시 주의해야 한다. 분위기에 휩쓸려 부화수행 하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입지뿐 아니라 상가 구성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이나 권리금 등 세부적인 요소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미사 강변도시의 상가 투자는 기존 상권과는 달리 상가 비율을 적정하게 구성해 ‘상가 인플레’ 같은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가장 큰 강점이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최대 규모 재건축 구역인 고덕주공아파트 인프라와 맞닿아 있어 고덕 재건축 프리미엄과 신도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투자가치가 아주 높다. 특히 권리금 없는 ‘무권리 점포’의 프리미엄을 앞세운 미사예스프라자에 계약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는 8단지(1,389세대) 아파트 출입구와 연결되어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상가 수요층을 모두 흡수 할 수 있는 입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아주 뜨겁다. 1차 계약에서 한 달 만에 전 호실 분양 마감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는 지하 2층~지상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지 1,029㎡에 건축 면적 615.51㎡, 연면적 5,956.41㎡이다. 3.3㎡당 분양가격은 층에 따라 최저 550만에서 최고 3,500 만원이다. 약국,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F&B, 병원, 학원, 미용실 등 대부분의 업종 입주가 가능하다. 또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 주변으로 아파트 5,271세대가 입주해 있다. 2015년 까지 5,000여 세대가 입주를 마치게 되어 약 1만 7천여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는 점이 개발호재로 분석되고 있는데 특히 미사 예스프라자는 공실리스크가 적은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더욱 더 높아졌다. 미사 예스프라자 인근에 망월초, 미사고 등 7개 초중고교가 개교해 있으며 옆으로는 미사 강변도시 최대규모 공립유치원인 구산유치원이 개원하여 새로운 학원가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가 출입구 정면 코너 상가라 최고의 밀집력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개발호재가 풍부한 곳이다. 소문을 듣고 몰려든 투자자들 때문에 분양사무실은 인산인해”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둘러 쌓여 있는 미사 예스프라자는 수요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돼 분양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사 예스프라자’는 전화 상담 후 방문하면 친절하고 빠른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796-008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국 수출 성장엔진이 꺼져간다] 자동차업계

    [한국 수출 성장엔진이 꺼져간다] 자동차업계

    지난 4일 오후 서울 한국기술센터 회의실에는 긴장감이 흘렀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현대모비스, 자동차 부품 1차 협력업체, 산업연구원 등 업계와 관련 기관을 불러 최악의 수출 부진 사태를 빚고 있는 자동차 부품 수출 타개를 위한 긴급 회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2시간 동안 애로사항 등을 전달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지만 당장의 수출 상황을 타개할 만한 해법을 끝내 찾지 못한 채 해산했다. 정부는 자동차 부품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연구원에 중장기 종합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지만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에 상급 업체의 눈치를 본 자동차 협력업체들이 나서기를 꺼리면서 다음달까지 대안이 나오기도 쉽지 않은 상태다. 우리나라의 수출 ‘효자’ 품목인 자동차가 휘청이고 있다.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의 부진 속에 수직적 의존 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업체들은 1차에서 2차, 3차 협력업체로 옮겨 가며 갈수록 줄도산 위기를 맞고 있다. 자동차 내비게이션 오디오 부품을 제조하는 한 2차 업체는 올해 매출이 지난해보다 4분의1이나 줄었다. 업계 관계자는 “수출 가격을 맞추기 위해 납품 단가를 내리고 있다”면서 “부도 신고만 안 했지 대부분 부도 직전이라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샘플링된 대기업 2차 협력업체 10곳 가운데 절반가량이 영업이익률이 3%대도 안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자동차 부품 시장의 영업이익률 평균(5.6%)보다 크게 떨어지는 수치다. 산업연구원 관계자는 “1~2차 협력업체 200곳을 조사하니 5~6월 들어 영업이익률이 2.8~2.9%대로 떨어졌다”면서 “국내 부품업체들은 주로 국내 완성차 업체에 수출하기 때문에 자동차 수출 부진의 연쇄 효과로 더한 직격탄을 입는다”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와 산업부의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수출입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9년(-27.5%) 금융위기 직후 2010년 39.4%의 상승세를 그리며 수출 재기를 기대했던 자동차 수출은 2011년 28%, 2012년 4.2%, 2013년 3.0%, 2014년 0.6%로 수출 성장률이 점점 둔화되다 급기야 지난 8월 말 기준 -6.7%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올 들어 자동차는 6월을 뺀 모든 달에 수출이 줄었다. 해외 공장에도 수개월치 재고가 쌓여 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자동차 부품도 마찬가지다. 2009년 -16.1%까지 떨어졌던 자동차 부품 수출 증가율은 이듬해 61.9%로 크게 늘어난 뒤 2011년 21.8%, 2012년 6.6%, 2013년 6.0%, 지난해 2.1%로 대폭 감소했다. 그러다 올 1~8월까지는 -5.7%로 역성장했다. 정부와 업계는 중국 시장 침체와 다국적 업체들의 경쟁, 관용차 등의 수요 감소를 결정적 이유로 꼽았다. 실제 지난 8월(1~20일 기준) 대중국 자동차 수출은 무려 83.4% 감소했으며 1~8월 누계로는 -50.4%로 반 토막이 났다. 현대·기아차의 중국 시장 지난달 판매량은 현대차 16.6%, 기아차 44.7% 급락했다. 수출국으로는 미국 비중이 2010년 19%에서 올해 38.3%로 5년 만에 의존도가 크게 늘었다. 문제는 하반기 들어 자동차 업계의 수출 사정이 오히려 안 좋아질 수 있다는 데 있다. 정부는 K5 신차 출시 등 하반기 호재가 많다는 데 방점을 찍고 있지만 산업연구원을 비롯한 업계 전문가들은 가격 경쟁력 하락과 중국 업체들의 추격으로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위정현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는 “도요타 등 일본 완성차 업체들이 협력업체에 대한 기술지도에 적극적이고 다른 업체 공급을 허용하는 등 경제적 합리성을 보이지만 현대·기아차의 경우 매우 독점적이고 폐쇄적”이라고 지적했다. 위 교수는 “일본은 중저가, 중국은 중고가 전략으로 개별이 아닌 자동차 부품 업체들을 집단화해 현지 업체들과 접촉하는 게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신흥시장으로 수출 다변화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서유진 코트라 전문위원은 “프랑스가 자동차 산업이 어려울 때 르노를 국유화하고 자동차 부품 업체들을 통폐합했다”며 시장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대형화 등 정책적 지원을 강조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서울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프로농구 썰렁한 시작

    프로농구 썰렁한 시작

    프로농구가 여름잠을 깨고 돌아왔다. 일부 선수의 승부 조작과 불법 도박 혐의로 최악의 분위기에서 개막을 맞아 관중이 20% 가까이 감소했지만 손에 땀을 쥐는 승부가 여러 곳에서 펼쳐졌다. 개막 이틀째인 13일 SK와 모비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팬들이 입장해 6000여석인 관중석의 절반가량을 채웠다. 공식 집계된 관중 수는 3223명이다. SK가 평균 관중 5500명이 넘는 인기 구단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60% 정도에 불과했다. 지난 12~13일 개막 2연전(10경기)에서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총 4만 1060명으로 경기당 평균 4106명을 기록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호재를 등에 업었던 지난해 4941명(9경기 4만 4466명)에 비해 17%가량 감소했다. 각 구단이 초청 가수와 무료 티켓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지만 곳곳에서 빈자리가 눈에 띄었다. 개막전에서 동부에 패해 자존심을 구긴 디펜딩챔피언 모비스는 이날 시종일관 SK를 몰아붙이며 87-58 대승을 거뒀다. 리오 라이온스가 28득점 16리바운드로 펄펄 날았고, 함지훈(14득점)과 전준범(12득점) 등 토종 선수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쉽게 경기를 펼쳤다.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오리온스는 원주 원정 경기에서 동부를 100-88로 꺾고 개막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전자랜드도 창원에서 LG를 89-82로 제압하고 2연승으로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감독 대행 딱지를 떼고 올 시즌 새로 선임된 추승균 KCC 감독은 홈인 전주에서 KGC인삼공사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92-88로 이겨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추 감독은 감독 대행이던 지난 시즌에는 10경기에서 1승9패에 그쳤으나 올 시즌에는 두 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부산에서는 삼성이 KT에 76-74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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