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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 넓은 테라스에 감탄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 넓은 테라스에 감탄

    효성이 지난 9일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택지지구 S2블록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서울 강남(최고 220대 1)과 남양주 별내(최고 360대 1)에서 테라스하우스 열풍을 일으킨 효성이 평택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전 세대 와이드형 테라스하우스다.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는 지하 1층~지상 4층, 25개 동, 전용면적 84~93㎡, 총 44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 371가구, △93㎡ 76가구로 구성된다. 총 20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는 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21일 당첨자 발표, 4월 2일~4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19년 11월이다. 단지는 입지와 상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 세대 전면부에 와이드형 테라스 공간을 제공한다. 와이드형 테라스 공간은 자녀들의 놀이공간, 가족 캠핑장, 미니정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크기를 자랑한다. 1층은 세대 전면 폭을 100% 활용해 테라스 공간으로 제공하고, 2층과 3층에도 전면에 테라스가 설계된다. 방 3칸과 거실이 전면을 향하는 4베이(일부 세대) 및 3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서비스 면적은 물론 테라스 공간이 추가로 제공되어 입주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더 넓혔다. 특히 최고 층(84Ga㎡)은 복층으로 설계되어 다락 공간과 옥상 테라스가 마련된다. 발코니 확장을 하면 서비스 면적만 163.94㎡에 달해 실사용 공간은 중대형 아파트만큼 넓어진다. 테라스는 미니정원, 캠핑 공간 등으로 다락공간은 영화나 음악감상, 자녀놀이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는 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고 지하주차장에 세대별 창고를 마련해 계절용품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번호인식 카메라를 이용한 주차관제시스템, 입주민의 편리한 입출차 유도 등 스마트주차관제시스템으로 편리함도 더했다. 지하 주차장과 놀이터, 엘리베이터 등 단지 곳곳에는 200만 화소의 고화질 폐쇄회로(CCTV)와 무인택배시스템을 설치해 보안 기능을 강화한다. 지하에 주차장을 만들고 지상에는 다양한 조경시설을 조성했다. 단지 중앙에는 수경공간과 휴게공간으로 이루어진 광장이 조성되고,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운동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센터에는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과 도서관, 독서실 등 교육을 위한 커뮤니티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한 소사벌택지지구는 평택시 중심지역인 비전동 일원에 개발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로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CGV, 평택시청 등이 조성돼 있고 인근에 신세계복합쇼핑몰(스타필드 안성)도 들어설 계획이다. 지구 내 배다리생태공원ㆍ호수공원, 배나무근린공원등 약 10만평 규모의 공원이 조성돼 있어 주거환경 역시 매우 쾌적하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SRT 지제역과 단지를 오가는 간선급행버스(BRT)노선이 운행 중이고, SRT 지제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평택 최고 학군으로 불리는 비전동 일대는 가내초, 평택이화초, 비전중∙고교, 신한중∙고교, 한광여고가 위치하고 학원도 밀집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평택시는 지역 내 풍부한 호재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위치한 고덕산업단지, LG진위산업단지를 비롯한 다수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여기에 최근 삼성전자가 평택 반도체 제2공장 설립을 위해 30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제2공장 건설로 생산유발효과 163조원과 일자리 44만개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는 계약금 10%, 중도금 5%, 잔금 85%로 계약조건도 우수해 실수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특급 배후수요 예상되는 ‘김포골드밸리’까지 불과 약 2km…‘워라밸’ 효과 톡톡

    특급 배후수요 예상되는 ‘김포골드밸리’까지 불과 약 2km…‘워라밸’ 효과 톡톡

    요즈음 직장인들의 화두는 일과 개인의 삶 사이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이다.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도 좋지만, 일에만 몰두하기보다 일과 후의 시간을 보장받으며 보다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 젊은 세대들이 '워라밸'을 직장 선택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 이러한 트렌드는 부동산시장의 동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과 불필요한 체력 및 감정 소모에서 벗어나기 위해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를 찾는 직장인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주요 업무지구나 산업단지 인근의 소형 오피스텔들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첨단 주거시스템이나 단지 내 상업시설 등 생활에 편의와 재미를 더하는 각종 요소들을 갖춘 신축 오피스텔이라면 금상첨화다. '수로도시' 특유의 주거쾌적성에 김포도시철도 개통(11월 예정), 김포골드밸리 조성 등 굵직한 호재들이 윤곽을 드러냄에 따라 수도권은 물론 서울의 인구까지 속속 흡수하고 있는 김포시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최근 몇 년 간 자사의 프리미엄 오피스텔 브랜드 '럭스나인'으로 김포시 수익형부동산시장을 사로잡은 (주)안강건설의 한 관계자는 "김포시의 경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콘셉트로 많은 개별 기업과 크고 작은 산업단지들을 잇따라 유치 및 조성해온 덕분에 부동산 수요자들 중 상당수가 젊은 직장인들에 치중돼 있다"고 전했다. 이들이 직장 근처 소형 오피스텔을 주목하면서 학세권, 숲세권 등 분양시장의 '무적불패' 프리미엄에 견줄만한 새로운 프리미엄으로 직주근접성이 각광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특히 서해안시대, 새로운 제조·물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주목받는 ‘김포골드밸리’ 일대 특급 배후수요를 노린 공급과 투자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귀띔했다. 김포골드밸리는 기 조성된 양촌산업단지, 학운2·3·4산업단지와 현재 진행 단계인 대포산업단지, 학운4-1산업단지, 학운6산업단지, 학운3-1산업단지, 학운5산업단지, 학운7산업단지 등 7개 산업단지를 아우르는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다. 전자부품,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1차금속, 조립금속, 목재, 비철금속, 고무제품, 플라스틱제품, 금속가공제품, 화학제품, 가구, 의료기기, 광학기기, 시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업이 주를 이루는데, 김포시는 김포골드밸리를 통해 연간 2만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2조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주)안강건설 역시 호재를 놓치지 않았다. (주)안강건설이 김포골드밸리 반경 2km, 도보권에 위치한 구래지구 일대에 선보이는 '김포 더 럭스나인'은 총 5개 블록에 걸쳐 지하 5층~지상 10층, 4개 동, 전용면적 21~39㎡ 오피스텔 총 1,613실(예정)과 540여m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이 함께 조성되는 매머드급 복합단지다. (주)안강건설은 이 중 MS-6-3블록 오피스텔 804실과 상업시설 47호실, MS-2-5블록 오피스텔 171실과 상업시설 10호실을 우선 공급 중이다. 낮은 공실률과 높은 수익성·환금성은 물론 비즈니스·생활 인프라 확대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김포도시철도 개통 호재도 있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오는 11월 전면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역을 도보 5~10분 거리로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의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을 28분대, 서울 곳곳을 1시간 안팎에 오갈 수 있다. M버스 등이 지나는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도 가깝다. 차후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과 연결되는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노선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차량 이용 시에는 제2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대곶 IC가 직선거리 약 1.5km에 위치해 25분대에 인천에 닿을 수 있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대다수 세대를 남향 및 도시·광장조망형으로 배치를 계획하는 한편, 공공공지와 완충녹지로 단지를 감싸고 동간 거리를 넓혀 채광,소음,프라이버시 등 세대 간섭을 최소화했다.다채로운 소형특화평면에 더불어 개방감 있는 우물천장, 지역 최초 펫 하우스 인테리어도 선보인다. 가구 내 가전제품들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IoT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격 부대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탁 트인 옥상정원과 샤워실을 갖춘 헬스존, 각종 공구를 완비한 D.I.Y룸,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을 비롯해 스터디존, 플레이존, 카셰어링존, 전기차량 충전기, 택배관리실 등을 운영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무인경비시스템, 현관 카드리더기, CCTV 등으로 사각지대가 없는 철통보안도 제공한다. 단지를 가로지르는 총 길이 약 540m, 전실 1층 구성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은 오피스텔 입주민은 물론 김포한강신도시 일대 배후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집객에 효과적인 100% 가로대면 구조에 여러 가지 테마형 상업시설들을 배치할 계획으로, 중앙광장에는 키즈놀이터, 포토존 등 흥미 요소를 더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포 더 럭스나인’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다. 대출규제, 전매제한, 거주자 우선분양은 적용되지 않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리건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3월 10일 견본주택 개관

    상리건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3월 10일 견본주택 개관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상리건설이 오는 3월 10일 글로벌투자, 각종 개발호재를 품은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명지지구 업무 4-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4~38㎡ 총 519실로 구성된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명지국제신도시 내 핵심입지와 최신 트렌드와 특화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이 위치하는 명제국제도시는 각종 외자유치와 풍부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다. 명지국제신도시는 인구 약 20만 명 이상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계획도시로 호텔, 국제업무지구 등이 들어서는 등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또한 오피스텔이 위치하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대규모 외자유치도 예정돼있다. 치과 의료기기 제조와 운영에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 GSC테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지국제신도시에 2만 6000㎡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세계적인 방산업체 밥콕은 밥콕코리아를 설립한다. 사통팔달 우수한 교통망도 갖췄다. 인근에 명지IC가 위치하며, 신호대교, 을숙도대교~장림고개 지하차도(예정), 거가대교, 남해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부산을 넘어 경남권까지 광역교통망이 형성돼 있다. 또한 착공 중인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및 강서선 완공 시 부산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천마산터널 완공 시 해운대구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최신 LG 유플러스의 최첨단 IoT시스템을 명지지구 최초로 적용해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조명, 가스, 전기, 보안 등을 앱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음성인식으로 집의 조명을 켜고 끌 수 있으며, 현관문 열림감지센서로 외부인 침입도 감지할 수 있다. 또한 실내에는 2.4m(우물천장까지 2.5m)의 높은 천정고를 도입해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명지 최초로 옵션비용 없는 붙박이장, 책상, 책장, 화장대, 빌트인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욕실비데 등을 기본 제공한다. 초기 계약자의 경우 풀퍼니시드 시스템(풀옵션)적용으로 고급 중문시공, 43인치 TV, 청소기, 전기밥솥, 빌트인 전자레인지 등도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대형마트와 문화시설이 확충되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하며, 이마트타운이 2019년 2월 개장해 각종 인프라가 확충될 예정이다. 또 낙동강 철새도래지, 을숙도 생태공원이 가깝고 부산시민공원 1.7배의 명지생태테마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특히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바다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탁 트인 바다조망(일부)을 자랑한다. 또 3층 옥상조경 및 정원과 이어져 책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북카페도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내에 코인세탁실도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하며, 견본주택 개관 당일 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과 경품행사(드럼 세탁기, TV 등)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에 다(多) 모였다…고품격 오피스 ‘마곡 엠시그니처’

    마곡에 다(多) 모였다…고품격 오피스 ‘마곡 엠시그니처’

    주거, 행정, 쇼핑 등 다양한 인프라를 품은 ‘마곡 M시그니처’가 서울 마곡지구의 명품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마곡 M시그니처’는 일단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100M 내 위치해 걸어서 1분이면 도착 가능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5호선 마곡역은 공항철도 마곡역과 9호선 마곡나루역이 지하 연결 통로를 통해 한번에 연결됨으로써 명실상부한 마곡을 대표하는 대표 역세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들어서는 ‘마곡 M시그니처’는 마곡역세권의 마지막 입지라는 희소성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이와 함께 ‘마곡 M시그니처’는 국내 대표 TV홈쇼핑 방송국 ‘홈앤쇼핑’이 맞닿아 있다. 또한 스타필드 마곡점(예정)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여기에 M밸리 등 1만6천여세대에 달하는 아파트가 대거 밀집돼 있어 직주근접이 용이한 오피스로 각광받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돼 있다. 마곡지구에는 강서구 통합청사가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 통합청사는 강서구청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사무소 등이 들어서 대규모의 행정타운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향후 이 기관들이 입주를 마치게 되면, ‘마곡 M시그니처’는 안정적인 경제여건을 갖춘 공직자 수요까지 확보하게 된다. 앞에 펼쳐진 인프라도 훌륭하다. 먼저 첨단국제의료센터 ‘이화서울병원’으로 의료시설을 갖췄고, 공진초등학교가 가깝다. 주변 곳곳에 학교 예정 부지도 마련돼 있다. 여의도공원의 2배 규모인 ‘보타닉공원’도 조성된다. 보타닉공원은 식물원, 호수공원, 열린숲공원, 습지생태원의 4가지 테마로 꾸며 친자연적인 공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마곡 M시그니처’는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가 결합한 특화도시 마곡지구에 들어선다. 마곡지구는 서울 경제를 견인하는 융합산업의 전초지로,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하는 것은 물론 대형개발호재가 예고돼 있다. 특히 MICE 산업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MICE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것으로 복합적인 산업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마곡 M시그니처’는 일자리 창출 효과에 따른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실제 ‘마곡 M시그니처’의 주변은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이 입주해 있고, 추가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이곳은 100여 곳의 기업이 입주함과 동시에 16만 명에 달하는 고용유발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곡 M시그니처’는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먼저 바로 앞에 홈앤쇼핑과의 거래를 고려해 임대창고를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근 기업들 간의 상생효과를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보다 여유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 마련된 ‘다목적실’과 ‘접견실’은 입주사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공간으로 설계됐고, 오피스 각 층에 간단한 세면이 가능한 ‘비즈니스 매너공간’을 설계함으로써 입주 업체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규모대비 넉넉한 엘리베이터(17인승-3대, 30인승-1대)로 이동 편의성을 강화됐다. 이에 따라 입주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 것은 물론 출퇴근 및 점심시간 등 사용 인원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임직원과 고객들 모두가 여유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마곡 M시그니처’ 입주업체들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요소다. 이와 함께 다목적 엘리베이터(30인승)는 의료용 베드 및 대용량 화물 운송이 용이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3M 높이의 주차램프설계와 확장형 주차시스템으로 화물용 탑차 및 구급차 진입이 수월한 환경도 갖췄다. 이에 따라 차량 이동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안전한 주차공간까지 확보했다. 이처럼 ‘마곡 M시그니처’는 마곡역 초역세권과 함께 다양한 인프라를 품은 명품오피스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곡 M시그니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사단 성과’ 호재에도 고개 숙인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 사건 이후로 연일 대국민사과를 하며 사태 수습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당 소속 인사의 성폭력 의혹이 줄기차게 터지면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은 7일 안 전 지사 의혹이 불거진 뒤 침통한 분위기 속에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추미애 대표는 “유구무언”이라며 “다시 한번 피해자와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3일 연속 공개 사과했다. 추 대표는 “이번 사건을 다루면서 지방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진실을 덮거나 외면하는 비겁한 정무적 판단은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 운동을 음모론으로 치부하더니 지금은 정치적 상대가 더 걸리길 바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며 “미투 운동은 여야로 나눌 수 없는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추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지난 5일 저녁 안 전 지사의 성폭행 의혹이 알려지자 바로 다음날인 6일 안 전 지사를 당에서 제명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였던 안 전 지사가 성폭행 가해자로 바뀌면서 충청도민을 넘어 전 국민의 충격이 큰 상태다. 때문에 이 문제 처리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다가는 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앞둬서 성범죄 문제 처리에 안이하다는 여론의 비판을 받을 수도 있다는 판단에 재빨리 행동하고 있다. 특히 민주당으로서는 대북 특사단이 4월 말 남북 정상회담 개최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가져오며 모처럼 호재를 만났음에도 드러내 놓고 좋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추 대표는 이날 직접 전국윤리심판원·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 연석회의를 열고 당 윤리기준 및 공천기준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결과, 권력형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면 즉각 출당 및 제명 조치를 취하고 공직선거 후보자는 후보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다. 그럼에도 안 전 지사뿐 아니라 서울시장에 출마하려는 정봉주 전 의원과 민주당 소속 안병호 함평군수의 성폭력 의혹이 잇따라 터져 나오면서 민주당 내부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한 보좌진은 “다음 (미투 폭로될) 의원은 누구다 등등 온갖 소문이 돌고 있어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다른 보좌진은 “의원이 보좌진을 모두 불러서 나부터 조심할 테니 서로 다 같이 조심하자고 주의를 줬다”고 전했다. 지역 선거에 출마하려는 한 예비후보는 “미투 열풍이 남북 문제나 경제 문제보다도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 같다”며 “자신은 어떤 문제가 없었는지 되돌아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오피스텔도 이제 뷰(View) 프리미엄 시대 ‘보미 더 리즌타워’ 낙동강 조망권 주목

    오피스텔도 이제 뷰(View) 프리미엄 시대 ‘보미 더 리즌타워’ 낙동강 조망권 주목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서 수려한 전망을 확보한 ‘뷰(View) 프리미엄’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1인 가구의 비율이 늘어남에 따라 뛰어난 생활환경을 갖춘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강이나 호수, 숲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품은 오피스텔의 경우 ‘뷰세권’으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탁 트인 전망을 갖춘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은 물론 고수익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가 오피스텔의 주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전망 조건이 오피스텔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각인되고 있다”며 “도심 속 오피스텔은 고층건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아 전망 확보가 어렵다. 이에 따라 자연친화적인 조망권을 갖춘 오피스텔은 높은 희소성을 앞세워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조망권이 오피스텔의 가치를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보미더리즌타워’가 낙동강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뷰(View) 프리미엄’으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보미건설이 시공하는 ‘보미더리즌타워’는 서쪽 방향으로 낙동강이 흐르고 있어 방 안에서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낙동강 주변에 펼쳐진 생활인프라도 훌륭하다. 일단 이마트가 도보 1분 거리(최단거리)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이밖에 갑을구미병원도 바로 옆에 위치해 의료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이와 함께 주변에는 입주자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동락공원도 마련돼 있다. 이곳에는 구미과학관, 인라인스케이트장, 야외무대, 축구장 등 각종 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자연친화적인 주변 환경을 살린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구미시는 4대강 사업으로 조성한 둔치 12㎢ 가운데 8.7㎢를 수변레저 테마공간으로 조성하는 ‘7경(景)6락(樂) 리버사이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다양한 테마의 공원을 비롯해 수상레포츠체험센터, 번지점프대, 식물원, 오토캠핑장 등이 들어서는 것이 주요 골자다. ‘보미더리즌타워’는 경북 구미시 임수동 92-14번지에 위치하며 전용 22.76㎡ 총 395실 규모다. 구미시는 평균 연령이 37세로, 30대 이하가 전체 인구의 55%에 달하는 젊은도시다. 특히 송정동 원평동 진미동 인동동 등의 인구비율을 살펴보면 21~40세의 경제활동인구가 전체 인구의 40%를 차지하고 있고, 젊은 수요층의 유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보미더리즌타워’의 임대수요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보미더리즌타워’는 3월 중 경북 구미시 신평동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 ‘지원주택제도 도입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 ‘지원주택제도 도입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김정태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영등포2)는 5일 오후 2시, 서소문별관 2동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지원주택 제도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주거취약층의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된 「서울시 지원주택 공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대해 공무원, 학계, 사회복지단체, 일반시민 등 각계 각 층의 의견을 듣고자 개최된 것이며, 150여명 이상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남기철 대표이사(서울복지재단)는 “지원주택은 기존 임대주택 및 사회복지시설과는 차별성을 지닌 것으로, 지원서비스 및 프로그램의 운영이 중요하며, 거주기간이 충분히 보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 사회복지시설 및 프로그램과 같이 ‘교육’을 강조하는 정책이 아니며, 안정적으로 주거생활을 영위하는 것 자체가 정책시행의 목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서종균 처장(서울주택도시공사)은 현재 서울시가 시범사업 중인 51호의 운영성과와 한계점을 설명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정책 실행과 평생 살 수 있는 자립생활의 기회보장이 지원주택 제도의 목표”라면서 조례 제정을 통한 안정적 제도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곧이어 진행된 2부 전문가 토론에 토론자로 나선 정원오 교수(성공회대학교)는 “지원주택은 주거복지와 사회복지정책의 마침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중앙정부가 아닌 지방의회에서 제도화에 앞장서준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시범사업과 함께 도입 초창기 다소 시행착오가 있다 하더라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음 토론자인 김혜승 연구위원(국토연구원)은 “그간 우리나라의 주거복지정책은 임대주택 공급 및 주거비 보조, 대출지원 등이 주요 정책수단이었으며, 현재 국가차원에서 추진중인 ‘지원주택’과 유사한 사업은 전무한 상태”라며, “서울시의회의 조례제정이 국가정책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성남 소장(비전트레이닝센터)은 “서울의 노숙인은 감소중이나, 정신질환이나 알콜중독자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해외의 유사사례들을 살펴보면 탈노숙, 탈시설 정책의 핵심은 대상자에게 ‘희망’을 주는 데 있으며, 영구적으로 거주가능한 지원주택의 공급이 이러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영희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지원주택의 공급은 환영하지만 또 다른 사회복지시설화는 경계해야하며, 지원주택의 공급물량 확대를 위해 주거의 유형을 준주택까지 넓힐 필요가 있다”며, “복지부서와 임대주택 관계부서가 함께 논의해서 공급지역에 대한 고민도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호재 서울시 주택정책과장은 “국토부 소관 법령이 불비한 상황이나 지원주택 모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회적 혼합 및 일자리 제공, 경제적 독립을 위한 하드웨어 제공 정책도 함께 시행될 필요가 있어, 이를 위해 민간과 기업, 공공이 지속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를 마치며 좌장을 맡은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조례안에 적극 반영하여 지원주택 제도가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체계 속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 대신 내 집 마련, ‘용인 역북지구’ 부동산 열기 활활

    전세 대신 내 집 마련, ‘용인 역북지구’ 부동산 열기 활활

    젊은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을 희망하며 경기도로 몰리고 있다. 경기도는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집값으로 집 장만이 가능하다. 서울의 높은 매매가와 전세가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집값이다. 반면 경기도는 서울로 접근성이 좋아 출퇴근이 용이하며 서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이런 젊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뜨겁다. KB부동산 시세 3월 첫째 주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는 서울 아파트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수준이다. 경기도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1,076만원인데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전세가는 300만원가량 높은 1,370만원이다. 경기도 중에서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은 3.3㎡당 매매가 평균 921만원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 일대의 새 아파트의 가격대도 3.3㎡당 평균 1,000만원 초반에 형성되어 가격 희소성을 갖췄다. 이런 역북동 일대에 개발 호재 수혜까지 기대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가 있다.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는 41만7,284㎡ 규모로 조성되며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올해까지 약 4,0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주거 편의성이 우수할 전망이다. 또 2024년 6월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수혜 단지로 광역교통망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더불어 인근에 지난해 환지계획을 승인받아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있는 역삼지구와 노후된 용인종합운동장을 공영터미널, 공공업무시설, 호텔 등 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역북지구는 역삼지구와 복합단지 개발과 함께 지역 발전을 이끌며 시세 상승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용인시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 맨 앞자리 A블록에 분양 중인 단지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4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598가구 △84㎡ 244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59㎡가 전체 71%에 달한다. 단지에서 이마트(용인점)가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세브란스병원, 용인중앙도서관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 환경이 우수하다. 또 용인시청, 수원지방법원 용인시법원 등 용인행정타운 인프라 공유가 가능하다.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함박산 등산로 등도 인근에 위치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용인 경전철 명지대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뛰어난 교통환경이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인근으로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총 20여 개 버스노선이 있어 강남권, 분당, 수원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용인IC, 수원신갈IC 등을 통해서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하다. 역북지구 내 함박초등학교가 3월 개교 예정이라 교육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서룡초, 역북초, 용신중, 용인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대부분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명지대, 용인대, 용인송담대 등 대학교도 지역 내 위치해 교육여건이 잘 조성돼 있다. 입주자들을 고려해 전 가구가 채광과 통풍이 좋도록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드레스룸, 대형 신발장 등이 있어 실속있는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주방에는 품격있는 아일랜드 식탁과 하이그로시 주방가구도 마련돼 있다. 또한 단지 내 조경공간과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에는 키즈존, 실버존, 스터디존 등 다양한 테마가 계획돼 있다. 실내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도서관, 수유실, 경로당 등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규 공급 증가에 매매·전세 안정세

    신규 공급 증가에 매매·전세 안정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축소됐다.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방안 발표, 재건축 이주 시기 조정 등의 영향을 받아서다. 신규 입주물량 증가에 따른 부담도 작용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0.21%로 상승 폭이 줄어들고 있다. 강북권 아파트값은 0.18% 상승했다. 용산·광진·마포구는 개발 호재나 매물 부족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구·종로·성북구는 직주근접 수요로 상승했다. 강남권 아파트값은 0.23% 올랐다. 수도권은 0.10%, 경기는 0.05%, 인천은 0.02% 상승했다. 지방 아파트값은 0.03% 떨어졌다.전셋값도 안정세를 띠었다. 서울 전셋값은 0.02% 떨어졌다. 서울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 신규 공급 물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강남권 아파트 전셋값도 2주 연속 하락했다. 강북권은 도심 출퇴근이 쉬운 지역 역세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소폭 상승했다.
  • 강남 찍고 ‘마·용·성’… 2월 집값 역대 최고

    강남 찍고 ‘마·용·성’… 2월 집값 역대 최고

    지난달 서울 주택가격 상승률이 1% 가까이 급등했다. 2004년부터 월별 주택 매매가 통계가 공개된 이후 2월 상승률로는 역대 최대다.한국감정원은 지난달 서울의 주택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94%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월별 통계로는 2009년 9월 1.12% 오른 이후 8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뉴타운·재개발 등 개발 호재가 있는 용산구와 마포구 등 강북권의 상승 폭이 전월보다 커졌다. 용산구가 1.80%, 마포구 1.58%, 성동구 1.52% 각각 올랐다. 강남권은 상승 피로감이 누적되면서 전월 대비 상승 폭이 축소됐다. 서초구가 1.95%, 강남구가 1.93%, 송파구가 1.60% 각각 올랐다. 다만 이번 조사는 1월 15일과 2월 12일을 기준으로 이뤄지면서 정부의 안전진단 강화 방침 등으로 설 연휴 이후 주택가격 상승 폭이 둔화하는 분위기는 반영되지 않았다.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0% 상승하면서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기도가 1월 0.08%에서 2월에는 0.19% 올라 상승 폭이 2배로 커졌다. 반면 지방은 부산이 0.08% 하락하며 전월(-0.07%)보다 낙폭이 확대됐고 울산(-0.26%), 경남(-0.24%), 충북(-0.20%), 충남(-0.18%), 경북(-0.08%) 등 충청·경상권에서 약세가 지속됐다. 유형별로는 전국 기준으로 아파트가 전월 대비 0.20%, 연립주택이 0.15%, 단독주택이 0.21% 각각 올랐다. 이와 함께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2017년 4분기 중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에 따르면 부동산업 대출이 200조원을 돌파했다. 부동산업 대출은 2013년 2분기부터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상가나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자금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정부의 임대주택등록 활성화 방안에 따라 임대사업자(개인) 등록이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서울 마곡지구 다다익선(多多益善) 오피스 ‘마곡 엠시그니처’ 풍부한 인프라 주목

    서울 마곡지구 다다익선(多多益善) 오피스 ‘마곡 엠시그니처’ 풍부한 인프라 주목

    주거, 행정, 쇼핑 등 다양한 인프라가 공존하는 서울 마곡지구의 ‘마곡 M시그니처’가 주목받고 있다. ‘마곡 M시그니처’는 일단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100M 내 위치해 걸어서 1분이면 도착 가능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5호선 마곡역은 공항철도 마곡역과 9호선 마곡나루역이 지하 연결 통로를 통해 한번에 연결됨으로써 명실상부한 마곡을 대표하는 대표 역세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들어서는 ‘마곡 M시그니처’는 마곡역세권의 마지막 입지라는 희소성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이와 함께 ‘마곡 M시그니처’는 TV홈쇼핑 방송국 ‘홈앤쇼핑’이 맞닿아 있다. 또한 스타필드 마곡점(예정)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여기에 M밸리 등 1만6천여세대에 달하는 아파트들까지 대거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이 용이한 오피스로 각광받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돼 있다. 마곡지구에는 강서구 통합청사가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 통합청사는 강서구청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사무소 등이 들어서 대규모의 행정타운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향후 이 기관들이 입주를 마치게 되면, ‘마곡 M시그니처’는 안정적인 경제여건을 갖춘 공직자 수요까지 확보하게 된다. 앞에 펼쳐진 인프라도 훌륭하다. ‘이화서울병원’으로 의료시설을 갖췄고, 공진초등학교가 가깝다. 주변 곳곳에 학교 예정 부지도 마련돼 있다. 여의도공원의 2배 규모인 ‘보타닉공원’도 조성된다. 보타닉공원은 식물원, 호수공원, 열린숲공원, 습지생태원의 4가지 테마로 꾸며 친자연적인 공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마곡 M시그니처’는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가 결합한 특화도시 마곡지구에 들어선다. 마곡지구는 서울 경제를 견인하는 융합산업의 전초지로,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하는 것은 물론 대형개발호재가 예고돼 있다. 특히 MICE 산업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MICE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것으로 복합적인 산업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마곡 M시그니처’는 일자리 창출 효과에 따른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실제 ‘마곡 M시그니처’의 주변은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이 입주해 있고, 추가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이곳은 100여 곳의 기업이 입주함과 동시에 16만 명에 달하는 고용유발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곡 M시그니처’는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먼저 바로 앞에 홈앤쇼핑과의 거래를 고려해 임대창고를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근 기업들 간의 상생효과를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보다 여유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 마련된 ‘다목적실’과 ‘접견실’은 입주사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공간으로 설계됐고, 오피스 각 층에 간단한 세면이 가능한 ‘비즈니스 매너공간’을 설계함으로써 입주 업체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규모대비 넉넉한 엘리베이터(17인승-3대, 30인승-1대)로 이동 편의성을 강화됐다. 이에 따라 입주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 것은 물론 출퇴근 및 점심시간 등 사용 인원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임직원과 고객들 모두가 여유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마곡 M시그니처’ 입주업체들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요소다. 이와 함께 다목적 엘리베이터(30인승)는 의료용 베드 및 대용량 화물 운송이 용이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3M 높이의 주차램프설계와 확장형 주차시스템으로 화물용 탑차 및 구급차 진입이 수월한 환경도 갖췄다. 이에 따라 차량 이동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안전한 주차공간까지 확보했다. ‘마곡 M시그니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 ‘지원주택 제도 도입 토론회’ 5일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 ‘지원주택 제도 도입 토론회’ 5일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김정태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영등포2)는 5일 오후 2시, 서소문별관 2동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지원주택 제도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는 육체적, 정신적 돌봄이 필요한 주거취약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서비스가 결합된 ‘지원주택’ 제도를 도입하고자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지원주택 공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보완 방향을 모색하여 지속가능한 공급 모델 구축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김정태 위원장의 개회사, 전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을)과 김동욱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의 축사와 함께 전문가 발제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될 예정으로, 서울시복지재단 남기철 대표이사의 「서울시 지원주택 조례 제정의 의의」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종균 주거복지처장의「서울시 지원주택 시범사업의 성과와 전망」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이어지는 전문가 토론에서는 조례안을 발의한 김인제 부위원장이 좌장으로 참석하고, 토론자로는 정원오 교수(성공회대학교), 김혜승 연구위원(국토연구원), 최성남 소장(비전트레이닝센터), 과 서울시 관계부서를 대표하여 한영희 복지기획관, 송호재 주택정책과장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정태 위원장은 “이 토론회는 지원주택 제도의 도입과 공급확대를 위한 제정 조례의 보완사항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서울시와 학계, 민간단체 등의 참여 하에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조례를 발의하고 좌장을 맡은 김인제 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 결과는 조례 제정과 함께 법률 제정까지 이어질 수 있어, 논의의 범위와 깊이를 가져갈 계획이다”며 “담론의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공급확대 방안까지 논의될 수 있도록 시민 및 관계 전문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림픽 특수’ 못 누린 국내 증시

    ‘올림픽 특수’ 못 누린 국내 증시

    통신ㆍ유통ㆍ음식료품 업종 부진 삼성전자만 3% 올라 최고 수혜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마케팅 특수, 5G(5세대 이동통신) 시범사업 등 호재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올림픽 특수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금리 인상이라는 외부 충격이 2월 국내 주식 시장을 지배한 탓이다. 애초 증권사들이 내놓은 ‘수혜주’ 분석이 성급했다는 지적도 나온다.평창동계올림픽이 이슈로 떠오른 2월 코스피지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1일부터 23일 사이 4.56% 하락했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당시 코스피지수가 2월 한 달 동안 3.12% 상승한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이번 올림픽 기간 코스닥도 3.68% 떨어져 코스피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업종별 지수를 보더라도 올림픽 효과는 크지 않았다.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던 통신업종, 유통업종 지수가 각각 7.33%, 6.90% 내렸고, 음식료품 업종도 5.86% 하락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 오히려 올림픽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의료정밀 업종이 5.92%, 의약품 업종이 2.82% 올라 바이오주 강세를 증명했다. 최석원 SK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예를 들어 올림픽을 시청하기 위해 UHD TV를 새로 사는 것 같은 움직임이 있어야 하지만, 그런 것들은 보급이 이미 완료된 상황”이라면서 “스포츠 이벤츠에 따른 이미지 증진 효과도 이머징 마켓(신흥시장)에 해당되는 이야기여서 마냥 올림픽 특수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힌 제일기획이 10.7% 떨어졌고, 역시 광고 특수를 기대한 이노션도 8.16% 하락했다. 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이자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인 KT의 경우도 2월 초부터 23일까지 4.56% 내리며 장밋빛 전망을 내놓은 증권사들을 머쓱하게 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송파구 재건축 단지 2곳 이주 시기 늦췄다

    서울시가 집값 안정을 위해 송파구의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이주 시기를 미뤘다. 서울시는 26일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송파구 잠실 미성·크로바 아파트(1350가구)는 오는 7월 이후, 진주아파트(1507가구)는 10월 이후로 관리처분인가 시기를 조정했다. 두 아파트 모두 올해 4월부터 이주를 희망했지만 각각 3개월, 6개월씩 미뤄진 것이다. 이 아파트들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에 따른 부담금을 피하기 위해 지난해 서둘러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신청한 곳이다. 대규모 아파트 등은 시의 관리처분 인가 시기 조정 심의를 통과해야 구청에서 관리처분 인가를 받을 수 있다. 이날 열린 주거정책심의위원회는 2857가구에 이르는 두 단지가 동시 이주할 경우 주변 주택시장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시는 상대적으로 가구 규모가 적은 미성·크로바 아파트는 지역 내 정비구역(거여 2구역)의 이주가 마무리된 이후, 진주아파트는 인근 정비구역(개포1단지)의 이주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 이주할 것으로 권고했다. 또 분쟁이 있는 진주아파트에 대해서는 올해 12월 말까지 송파구청의 재건축 관리처분 인가를 받지 못하면 이주 시기를 재심의한다는 단서를 달기도 했다. 송호재 서울시 주택정책과장은 “올 상반기 송파구 등 3개 인접구 주택 물량을 보니 주택 멸실(정비사업으로 사라질 주택)이 6900호 정도인 반면 공급이 690호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하반기에는 멸실이 5300호 정도, 공급이 1만 3500호 정도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공급이 많을 때 관리 처분을 해서 이주를 하는 것이 전·월세 가격에 영향을 덜 미친다고 판단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시 결정에 대해 잠실 미성·크로바 아파트 조합 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늦어진 부분은 있지만, 올해 안에 이주한다는 목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조합원들 항의가 많지는 않다”고 말했다. 반면 미성·크로바 아파트에 비해 3개월 더 이주 시기가 늦춰진 진주아파트의 한 조합원은 “우리 아파트보다 미성·크로바 아파트 이주 시기가 더 빨리 정해졌는데, 3개월 늦게 이주하게 되는 우리 아파트 주민들은 송파구 안에서 집을 어떻게 구하라는 얘기인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 단지 내 상가 ‘시티몰 2차’ 이목집중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 단지 내 상가 ‘시티몰 2차’ 이목집중

    ‘역세권’에 대한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개통 예정을 앞둔 신규 역세권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신규 역세권을 중심으로 새로운 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실제 2017년 12월에 신규 개통된 KTX 강릉역의 경우 이용객의 꾸준한 증가로 역사 주변상권 활성화 및 관광지 매출이 기존보다 약 10% 이상씩 올랐다. 그 중에서도 신진주역세권이 주목된다. KTX 신진주역의 경우 개통 3년 만에 지속적인 이용객 증가로 연간 57만 명에 다다르고 있고 여기에 사천 MRO 확정 및 남부내륙철도 진행으로 폭발적인 이용객 증가가 예상된다. KTX 진주역이 있는 신진주역세권 상가 ‘시티몰 2차’는 경남 최대 역세권 개발사업인 신진주역세권 사업지구에 조성되는 만큼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이곳은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고돼 있는 것은 물론 인근 KTX 진주역을 중심으로 2만여 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입지 혜택을 품은 ‘시티몰 2차’는 고수익 창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며, 저금리 시대 속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티몰 2차’는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407세대) 아파트 내 위치한 상가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시티몰 2차’는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 일원(신진주역세권지구 E2블록)에 위치하며, 총 연면적 4,143㎡ 지상1~2층 총 61실 규모로 구성된다. ‘시티몰 2차’는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를 기준으로 7세대 당 1개 비율의 점포가 형성된 만큼 단지 내 수요만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법정대수 대비 1.8:1의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여유로움을 더했다. 특급 교통망도 돋보인다. ‘시티몰 2차’는 KTX 진주역 및 중심상업지역과 맞닿아 있고 진주 IC, 문산 IC도 인근에 위치한다. 여기에 7,000여가구, 약 2만 명이 거주하는 신진주역세권 내 최중심 입지로 인구 유입 등의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티몰 2차’는 스트리트형상가로 구성돼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편,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청약 접수결과 일반분양 33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9,074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2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하며 주목을 받았다. ‘시티몰 2차’의 입점은 오는 2020년 8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가좌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통판사’ 천종호, 8년 만에 소년법정 떠난다

    ‘호통판사’ 천종호, 8년 만에 소년법정 떠난다

    우리나라 사법 사상 8년간 소년재판을 맡은 천종호(56·사법연수원 26기)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가 일반 법정으로 돌아간다. 그는 ‘호통판사’ ‘소년범 대부’로 불려왔다.천 판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가정법원에서 부산지법으로 발령받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소회를 남겼다. 천 판사는 “소년재판을 계속하고 싶다고 신청했으나 희망과 달리 생각지도 않은 부산지법으로 발령 났다”며 “8년간 가슴에 품은 아이들을 더는 만날 수가 없어 지난 일주일간 잠 한숨 못 잤다”고 심정을 표현했다. 그는 “2017년 국정감사 때 법관 퇴직 때까지 소년보호재판만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 아쉽고 죄송하다”며 “이렇게 약속한 것은 법조인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소년재판을 계속하더라도 특혜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천 판사는 “소년보호재판은 우리나라 재판에서 가장 후진적인 영역이고 지방은 사정이 더욱 열악했다”며 “6시간 동안 100여 명을, 1명당 고작 3분밖에 안 되는 ‘컵라면 재판’을 해야 해 아이들은 법정에서 아무런 경각심을 느끼지 못하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현재 부산가정법원에서는 2명, 전국적으로 25∼30명가량이 소년재판을 맡아 전담판사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천 판사의 생각이다. 천 판사는 “열악한 재판 환경뿐만 아니라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천박하게 취급되며 아무도 입장을 대변해주지 않는 비행 청소년에 대한 국가와 사회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며 “아이들의 대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품었으나 결국 이렇게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천 판사는 “8년째 소년재판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께 머리 숙여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통의 끈을 끊지 않고 아이들 편에 서겠다”고 말했다. 2010년 창원지법에서 처음 소년재판을 맡은 천 판사는 3년 뒤 전문법관을 신청해 부산가정법원에서 5년째 소년재판을 담당해왔다. 천 판사는 비행 청소년에게 소년보호처분 중 가장 무거운 10호 처분(소년원 송치)을 많이 선고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끌어안아 소년범의 대부로 불린다. 전국 20곳에 이르는 비행 청소년을 돌보는 대안 가정인 청소년 회복센터를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천 판사는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등의 책을 펴내면서 소년범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규 종목 흥행… 뜨거운 코스닥 기업공개 시장

    신규 종목 흥행… 뜨거운 코스닥 기업공개 시장

    오스테오닉 오늘 첫 거래 관심 올 입성 9개 중 5개 종목 ‘돌풍 ’ 올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신규 종목들이 흥행 돌풍을 이어 가면서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1일에는 코넥스 대장주로 줄곧 자리매김했던 엔지켐생명과학이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고 공모주 청약 결과 1000대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한 오스테오닉도 22일 코스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재료도 충분한 상황이다.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에 등장한 9개 종목 중 5개 종목은 이미 시초가를 훌쩍 뛰어넘어 거래 중이다. 첫 번째 ‘테슬라 상장’으로 주목받은 카페24는 이날도 4600원(5.36%) 올라 9만 500원에 장을 마쳤다. 카페24의 경우 공모가 5만 7000원보다 무려 48% 높은 8만 4500원으로 시초가를 이룬 뒤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만원 선까지 돌파했다. 지난 13일 상장한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날 소폭 하락해 3만 6700원을 기록했지만 공모가 1만 6000원에 비하면 여전히 2배가 넘는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또 다른 바이오 종목인 알리코제약도 2만 4850원에 장을 마쳐 공모가 1만 2000원을 크게 넘어선 상태다. 이 밖에 워터스포츠 인구 증가와 함께 래시가드 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럴도 상장 직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조용한 강자로 떠올랐다. 신규 종목들의 상승세 탓에 이날 첫선을 보인 엔지켐생명과학의 약세는 의외라는 평가가 나온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장 초반 9만 3000원까지 뛰었지만 결국 시초가 8만 7000원보다 2.07% 내린 8만 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대책 등을 내놓으면서 상장 문턱을 더욱 낮출 예정인 만큼 코넥스 상위 종목들의 이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책 호재가 분명하지만 변동성이 큰 모습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조원에 가까운 시가총액을 보이며 코넥스 1위 기업으로 떠오른 툴젠도 올해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 입성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코스피에 ‘올림픽 특수’ 없다… 수혜株도 줄줄이 하락

    동계올림픽과 코스피 지수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올림픽 때마다 수혜주를 꼽으며 특수를 기대하지만 오히려 대회 기간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많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94년부터 2014년까지 동계올림픽이 열린 해 2월의 코스피 등락률의 경우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 때는 지수가 하락했다. 등락률은 각각 -4.29%, -0.32%, -1.35%를 기록했다. 동계올림픽이 열리지 않은 해의 2월 코스피 평균 등락률이 -0.3%인 점을 감안하면 올림픽 변수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셈이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큰 스포츠 이벤트라 하더라도 기업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확실한 호재라고 단정할 수 없다”면서 “특히 외국에서 열린 대회일 경우 영향력은 더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대회 중 주가가 상승한 경우도 있었지만 올림픽 영향보다는 당시 시장상황이 반영됐다는 게 중론이다. 미국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이 열린 2002년 2월 코스피는 10.4% 상승했지만 2001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코스피는 미국의 금리 인하로 유동성이 높아지면서 상승장을 이어가던 중이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솔트레이크 대회 당시는 세계 경기가 바닥을 찍고 상승 국면에 접어들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코스피 매수세가 강한 시기였다”고 전했다. 2001년 10월~2002년 3월 사이 코스피는 500.64에서 895.58로 무려 78.8% 올랐다. 주가가 올림픽 이슈보다도 시장에 민감하다는 것은 이번 평창올림픽에서도 입증된다. 국내에서 처음 동계올림픽이 열리면서 경기 부양, 마케팅 효과가 기대됐지만 코스피는 미국발 증시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2월에만 6% 넘게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이번 올림픽에서 대표 수혜주로 꼽혔던 제일기획은 2월 들어 12.3% 떨어졌다 .제일기획의 경우 이번 올림픽 주요 후원사인 삼성잔자와 KT의 마케팅을 대행해 지난해부터 수혜주로 분류됐다. 외국인 수요 증가에 따라 수혜 종목으로 떠오른 대한항공과 용평리조트도 2월 들어 각각 7.69%, 22.2% 하락했다. 황 연구위원은 “결국 올림픽보다 조정의 힘이 훨씬 셌다고 볼 수 있다”면서 “올림픽과 기업 실적 개선 사이 합리적인 연결고리 없이 수혜주로 분류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말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오피스텔도 똘똘한 한 채를 잡아라…‘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관심

    오피스텔도 똘똘한 한 채를 잡아라…‘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관심

    잇따른 부동산 규제 정책 발표와 금리 인상 움직임이 관측됨에 따라 공급되는 오피스텔에 옥석 가리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럴 때 일수록 공실률이 낮고, 직주근접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이야기한다.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 중, 대표적인 지역이 산업단지 인근이다. 산업단지 종사자들이 주로 교대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역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도 청주지역을 주목할 만 하다. 최근 SK하이닉스는 지난 해 보도자료를 통해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신축중인 청주공장(M15)의 완공 시기를 2018년 연말로 앞당긴다고 전했다. 이는 약 2조원 규모의 대대적인 증설 프로젝트로 이에 따른 지역 고용확대와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대대적인 투자유치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청주 일대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자리가 생기고 인구가 유입되면서 직장과 가까운 배후주거지에 거주지를 마련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아울러 대기업이 투자한 지역은 일차적으로 검증된 곳이라고 볼 수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피스텔이 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하여 임대수익을 바로 창출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파격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며, 투자자들의 부담을 한층 줄여준다. 계약금 1차 5백만원 정액제, 최대 3년간 대출이자 지원, 일부 타입 취득세 지원과 함께 잔금 20%는 2년간 유예해주는 조건을 제공한다. 거기에 임차수요 활성화를 위해 공용관리비를 2년간 지원해준다. 롯데건설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분양중에 있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는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28~53㎡ 총 527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맞은편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LG화학, SK이노베이션, SPC삼립 등 다수의 기업들이 포진돼있는 청주 일반산업단지와 단지 북측, 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청주테크노폴리스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로 청주 IC, 가로수로 등이 인접해 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하다.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차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광역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북쪽으로 솔밭공원이 위치해 있고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이 가능하다. 이밖에 크고 작은 여러 근린공원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산책, 조깅 등의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인근으로 대형유통시설들이 밀집돼 있는 만큼 교통·편의·문화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충북 최대규모의 백화점인 현대백화점과 상업∙업무∙교육∙문화 등의 다양한 시설들로 조성된 지웰시티몰1∙2차 등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CGV 등도 가까워 편리하게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홍보관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에서 청약 가능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에서 청약 가능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

    8.2 부동산 대책 등 정부가 고강도 규제책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거주지 제한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한 전국구 청약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분양주택은 도 단위까지 해당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우선으로 공급하게 돼있다. 하지만 평택시, 행복중심복합도시, 산업단지, 기업도시, 혁신도시, 도청이전신도시 개발예정지구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거주지 제한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평택시는 전국구 청약 지역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곳 중 하나다.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전국구 청약지역이 됐다. 지난 3월 동양건설산업이 평택 고덕국제도시 A8블록에 공급한 ‘평택 고덕파라곤’은 총 597가구 모집에 2만9485명이 청약에 나서면서 평균 4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제일건설이 지난 4월 고덕국제도시 A17블록 일원에 공급한 ‘제일풍경채’ 역시 773가구 모집에 무려 6만5003명이 청약에 나서며 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국구 청약지는 정부 지원이 적극적이고 일대 산업단지, 상업지구, 택지지구 등의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경우가 많아 미래가치 기대감으로 매매가도 상승세다. 이에 따라 평택 소사벌택지지구에서 전국구 청약단지가 내달 공급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성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택지지구 S-2블록에 들어서는 테라스 하우스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25개 동, 전용면적 84~93㎡, 총 447가구 규모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84㎡ 371가구 △전용 93㎡ 76가구다.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는 수요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 평면을 제공하며 전 세대를 테라스 하우스로 공급한다. 전체 447가구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전용 84㎡타입(371가구)은 와이드형 테라스 및 3면 개방형, 다락방등 신평면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1층에만 배치된 전용 93㎡타입(76가구)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나 노년층 등 저층을 선호하는 수요층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지하주차장에 세대별 창고를 제공하여 계절용품 등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가 위치한 소사벌택지지구는 평택시 중심지역인 비전동 일원에 개발되는 신도시급(1만6000가구, 4만1000명 입주 예정)의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으로 진행된다. 현재 많은 아파트들이 준공단계에 있거나 입주한 상태다. 소사벌택지지구는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CGV, 평택시청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복합테마 상업시설도 건립될 예정이다. 평택 구도심과 인접하고 주변으로 도시개발구역이 다수 포진된 만큼 인프라도 공유가 가능하다. 단지와 가까운 안성과 평택의 경계지역에는 신세계복합쇼핑몰(스타필드 안성)도 들어설 계획이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SRT 지제역과 단지를 오가는 간선급행버스(BRT)노선이 예정돼 있다. SRT 지제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이 소요된다. 평택에서 서울 강남역과 사당역을 연결하는 광역 시내버스 노선 확충 계획도 갖고 있다. 시도 6호선 등 지역 내 도로 3개 노선 확장공사 추진으로 주요 관내 도로 여건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평택 최고 학군으로 불리는 비전동 일대는 가내초, 평택이화초, 비전중∙고교, 신한중∙고교, 한광여고가 위치하고 학원도 밀집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주민운동시설과 산책로가 조성된 배다리생태공원이 가깝고 비전공원과 덕동산근린공원도 주변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배다리도서관도 생태공원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다. 도심에 조성되는 테라스하우스는 도심생활권에 친 자연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어 희소성이 높다.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인 테라스 하우스는 삶의 질을 높이고 여유로운 삶을 가능하게 해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평택시는 지역 내 풍부한 호재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삼성전자가 들어선 고덕산업단지 주변으로 LG진위산업단지, 브레인시티, 평택드림테크를 비롯한 다수의 산업단지가 형성됐거나 조성될 예정이다. 고덕국제신도시와 고덕산업단지 등으로의 인구 유입 증가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삼성전자가 평택 반도체 제2공장 설립을 위해 30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평택시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가 높은 평택시는 거주지 제약 없이 청약할 수 있는 전국구 청약지역으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는 계약금 10%, 중도금 5%, 잔금 85%로 계약조건도 우수해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이라고 전했다. ‘평택소사벌 효성해링턴 코트’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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