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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드드 공식입장 “허위사실, 법적대응 할 것”(전문)

    몽드드 공식입장 “허위사실, 법적대응 할 것”(전문)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독성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했다고 지목된 물티슈 업체인 몽드드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몽드드는 30일 시사저널이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을 반박했다. 다음은 몽드드의 공식 입장 전문이다.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유사체지만 서로 다른 화합물로 이 두 성분이 같은 성분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화장품원료규격사전에 등록된 화장품 원료이며, 국내에서도 화장품 원료로 분류돼 있는 안전한 성분입니다. (몽드드와 호수의나라수오미) 두 업체가 가장 먼저 사용했는지에 대한 근거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으나 기자의 임의적인 판단으로 인해 두 업계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기재했습니다. (시사저널이 “몽드드의 한 관계자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업체들 중에서 빨리 사용한 것은 맞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이에 대해 몽드드 측에서는 인터뷰에 응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내용도 발언한 사실이 없습니다. 화장품 원료로 지정돼 있는 성분 사용에 대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명시하지 않았으며 기자의 개인적인 판단에 의한 생각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작성해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희 몽드드가 제시한 자료에 대해 어떠한 법적인 사항에 문제가 된다면 산업안전보건공단,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국립환경과학원 등 근거를 토대로 전달해 드립니다. 이런 확인되지 않은 근거로 건강한 회사들을 비겁하게 무너뜨리려는 세력들로 인해 더 이상 다른 기업들도 상처 안 받도록 저희는 맡은 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형법 제307조(명예훼손), 동법 제309조(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동법 제314조(업무방해) 등 기타 법률 위반으로 인해 직, 간접적인 많은 피해를 유발시켰기에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몽드드 대표이사 유정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어제도 갔던 그곳에 세균이? ‘업체 이름은..’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어제도 갔던 그곳에 세균이? ‘업체 이름은..’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눈꽃빙수를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먹거리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고, 취재 중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네티즌들의 이야기를 접한 제작진은 직접 빙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나서기로 했다. 제작진이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고, 그곳에는 맨 손 조리부터 우유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이에 제작진은 제빙기 업체도 찾아갔지만 업체들은 하루에 한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직접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하여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우유의 잔유물이 남으면 그 잔유에 있는 미생물들 혹은 유해균들이 생균 막을 형성한다. 그랬을 경우에는 상당히 제거하기 힘든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에 앞서 방송된 채널A 뉴스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됐다. 이는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유제품 아이스크림 기준의 10~100배 수준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업체 이름을 밝혀라”,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충격이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여름 다 지나서 다행”,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너무 무섭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널A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뉴스팀 chkim@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굴삭기로 물고기 잡는 러시아인 화제

    굴삭기로 물고기 잡는 러시아인 화제

    굴삭기로 물고기를 잡는 러시아인의 영상이 화제다.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러시아 사람들이 고기 잡는 방법’(This Is How Russians Fish)이란 제목의 1분 29초가량의 영상에는 호수에서 굴삭기를 이용해 고기를 잡는 진풍경이 담겨 있다. 굴삭기 옆의 한 남성이 물고기가 있는 호숫가의 한 부분을 가리키자 굴삭기의 버킷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철조망 너머로 자리를 잡은 버킷. 굴삭기 운전사는 서서히 굴삭기의 팔을 움직여 한 버킷의 물을 떠올린다. 남성이 다가가 버킷 안의 물을 확인하자, 물속에는 놀랍게도 물고기들이 잡혀 있다. 남성이 물고기 한 마리를 손으로 잡아 카메라 앞에 내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시아 사람들, 대단해요”, “굴삭기로 물고기를 잡다니 놀랍네요”, “낚시보다 낫네요”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10Tacl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꽃빙수의 두 얼굴, 줄서서 세균먹었다…먹거리x파일 ‘폭로’  

    눈꽃빙수의 두 얼굴, 줄서서 세균먹었다…먹거리x파일 ‘폭로’  

    눈꽃빙수의 두 얼굴, 눈꽃빙수,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눈꽃빙수가 세균덩어리라는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진실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다.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제보를 받고 나선 것이다. 먼저,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다. 그곳에는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제빙기 업체도 찾아갔지만,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먹거리 X파일’ 측이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해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했다.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됐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길”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이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내 돈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어디로 가야하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믿을 곳 하나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꽃빙수 세균덩어리 빙수? 먹거리x파일 폭로 ‘충격’  

    눈꽃빙수 세균덩어리 빙수? 먹거리x파일 폭로 ‘충격’  

    눈꽃빙수,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눈꽃빙수가 세균덩어리라는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진실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다.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제보를 받고 나선 것이다. 먼저,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다. 그곳에는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제빙기 업체도 찾아갔지만,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먹거리 X파일’ 측이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해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했다.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됐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길”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이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내 돈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어디로 가야하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믿을 곳 하나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낮/김행숙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낮/김행숙

    낮/김행숙 너의 주위는 몇 개의 눈동자가 숨어 있는 떨기나무 같은 것. 가시들은 눈동자의 것. 덤불의 것. 너의 주위는 밝다. 하루 종일 불을 켜두었다. 시간은 인공호수 같다. 열두 시간과 열두 시간이 똑같았다. 사랑은 어둠을 좋아했으므로 사랑하지 않는 날들이 지속된다.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대기오염 잡자!…‘원전’ 대장정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대기오염 잡자!…‘원전’ 대장정

    지난 20일 오후 5시 8분, 중국 동남부 푸젠(福建)성 푸칭(福淸)시 싼산(三山)진 첸쉐(前薛)촌의 푸칭 원자력발전소(원전) 1호기. 원전 주제어실의 대형 스크린에 계통병입(전기 생산)에 성공했다는 자막이 뜨자 이를 지켜보던 원전 관계자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올렸다. 증기 터빈이 초당 30회의 빠른 속도로 요란한 굉음과 함께 힘차게 돌아가며 전력 생산에 들어간 것이다. 천화(陳樺) 중국원자력에너지공사 사장은 “이번 푸칭원전 1호기의 계통병입 성공으로 푸젠성의 공해 없는 ‘생태문명지역’ 건설에 신기원을 열었다”며 “1호기는 9월 계통병입에 들어갈 푸칭원전 2호기와 함께 오는 11월쯤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커창 “대기·수질오염 예방 서둘러 추진” 중국이 극심한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정 에너지원인 원전 건설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지난 19일 두 곳에 원전 신규 건설을 승인하는 등 원전 확대에 두 팔을 걷고 나섬에 따라 2020년에는 미국과 프랑스에 이어 세계 3위의 원전 대국으로 떠오른다. 중국은 당초 2020년까지 세계 최대 원전 국가에 진입한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지만,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원전 신규 건설이 보류되면서 확장세가 한풀 꺾였다. 중국 국무원은 동북지역의 에너지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랴오닝(遼寧)성 훙옌허(紅沿河)에 개량형 경수로(ACPR1000) 2기 공사가 착공됐으며, 쉬다바오(徐大堡)에는 곧 가압경수로(AP100) 1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인민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랴오닝성 외에도 연내 산둥(山東)성 하이양(海陽), 광둥(廣東)성 루펑(陸豊), 저장(浙江)성 싼먼(三門) 등 모두 5곳에 신규 원전을 건설할 방침이다.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지난 26일 열린 국무원 회의에서 “올해와 내년에 대기오염과 중점유역 수질오염 예방(사업)을 서둘러 추진하겠다”며 “동부 연해지역에 원전 신규 건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21기의 원전을 가동해 전체 전력의 2.1% 수준을 커버하고 있다. 아직도 원전 발전 비중이 낮은 만큼 동부 연해지역을 중심으로 원전 28기를 추가 건설하고, 장기적으로 원전을 100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원전 추가 건설이 동부 연해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것은 2015년까지 내륙 지역에는 원전 신규 건설을 중단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중국 내륙 지역은 지진 발생이 잦은 데다 용수를 구하기도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중국 정부는 이에 따라 1단계로 2015년까지 원전 발전용량을 40GW(기가와트)로 늘리고, 2020년에는 58GW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중국의 계획이 현실화되면 2020년에 미국(100기 가동·5기 건설 중)과 프랑스(58기 가동·1기 건설 중)에 이은 세계 3대 원전국으로 부상한다. 전체 발전 전력량에서 원전이 차지하는 비중도 2.1%에서 2020년에는 5.8%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중국이 원전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발전단가 등 경제적 요인도 작용하고 있지만, 스모그 등 극심한 대기오염 상황의 개선이 시급한 까닭이다. 중국은 전체 전력수요의 80%를 화력 발전에 의존하고 있다. 이 화력 발전 과정에서 스모그의 주성분인 질소화합물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석탄, 석유를 사용하는 노후한 화력 발전소를 원전과 천연가스발전소로 대체해 스모그를 줄이는 교체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중마오(顧忠茂) 중국 원자력과학연구원 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은 “중국 전력의 5~10%를 원전으로 생산할 경우 스모그는 현저하게 감소할 것”이라며 “원전 건설은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전력 80% 화력발전에 의존… 스모그 발생 주원인 지방정부들도 원전 유치에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구이저우(貴州)성은 지난 7월 10일 중국광허(廣核)그룹과 총 380억 위안(약 6조 2722억원)을 투자해 원전 2기를 건설하겠다는 투자 협약을 맺었다. 구이저우성 외에 장시(江西)성·후난(湖南)성 쓰촨(四川)성 등도 원전 유치에 뛰어들었다. 지방정부가 원전 유치를 위해 뛰고 있는 것은 올 들어 원전 건설에 대한 중앙정부 입장이 전향적으로 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린보창(林伯强) 푸젠 샤먼(厦門)대 중국에너지경제연구센터 주임은 “부동산 경기 둔화로 세수가 줄어든 지방 정부 입장에서는 대규모 투자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원전 건설이 구미가 당기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가 수상 원전을 공동 건설하기로 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지난 20일 전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부근 해상에 건설 중인 ‘아카데믹 로모노소프’ 수상 원전에는 인구 20만명 도시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KLT-40C 원자로 2기가 설치된다. 앞서 5월 천자오보(陳肇博) 중국 국가원자력기술공사 전문가위원회 주임은 중국이 러시아와의 수상 원전 사업을 전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와 수상 원전도 공동건설 계획 수상 원전은 대형 바지선을 바다나 호수 등에 띄워 그 위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소형 원전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러시아는 미국과 함께 수상 원전 기술을 보유한 2개 국가 중 하나다. 러시아는 북쪽의 항구도시나 극동지역 도시의 만성적인 에너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극지 연구와 원양 시추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지만, 건조 비용 부담 등으로 여러 차례 중단한 바 있다. 이 원전은 전력이 부족한 작은 항구 도시들을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전기를 공급할 수 있고, 쓰나미 등 자연재해 대피에 유리하다는 등의 장점이 있지만, 방사능 유출로 인한 오염과 안전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테러리스트의 표적이 됐을 경우 광범위한 지역에 방사능을 살포하는 ‘떠다니는 방사능 오염원’으로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khkim@seoul.co.kr
  •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브란젤리나), 드디어 부부되다!”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인 안젤리나 졸리(39)와 브래드 피트 커플(50)이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AP통신 등 해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3일(현시지각)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구매해 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예배당에서 비공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대저택은 2008년 두 사람이 함께 임차한 것으로, 총 35개의 방과 정원, 호수 등이 딸린 초호화 주거지다. 뿐만 아니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2곳 등 편의 시설이 구비돼 있으며, 주변에는 포도농장과 올리브 나무, 숲이 우거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는 매년 여름마다 여섯 아이들과 함께 이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겨왔으며, 2012년에는 6000만 달러(약 610억 원)에 이 저택을 아예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택은 두 사람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측근에 따르면 2012년 초, 피트는 이 집에서 졸리에게 프러포즈를 했으며, 이곳에 머무는 동안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을 임신하고 2008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피트는 졸리와의 결혼을 증명하듯, 최근 영국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퓨리’ 포토콜 행사에서 결혼반지를 낀 채 등장해 수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이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결혼허가증을 발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최근 인천 영종도에 최초로 공급되는 수익형 호텔인 ‘웨스턴호텔’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영종도미단시티 카지노 개발과 국제비지니스단지, 드림아일랜드 등 미래 국제레져, 관광도시 개발 등 세계적 복합리조트 개발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기 때문에 교통은 물론 전 객실은 바다 조망권도 갖췄다. 전체 객실이 관광객의 특성을 고려해 소형(전용면적 21~24㎡)으로 구성됐다. 현재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 중이며, 선착순으로 개별등기분양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중저가 객실료로 높은 확정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어 투자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3년 관광자료에 따르면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명으로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은 405만명 정도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지역은 중국과 동남아, 일본 등 전세계 관광객이 연평균 4000만명 정도 찾는 곳으로 전국 호텔 가동률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인천지역 중 영종도가 50% 이상의 외래 방문객을 흡수하고 있다. 웨스턴호텔은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풍부한 개발호재로 주목 받고 있다.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2천억원이 투자된다. 카지노와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가 조성된다. 여기에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원이 투자되는 영종도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와 아쿠아리움, 특급 호텔, 복합 쇼핑몰,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 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난달에는 BMW 드라이빙센터(축국장 33배 크기)가 개관했으며, 오는 2015년에는 미단시티에 리포&시저스(LOCZ코리아)가 약 1조원 규모의 카지노 복합리조트와 오는 2017년까지 파라다이스가 약 2조원을 투자해 10만평 규모의 파라다이스 시티를 개장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역과 영종역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발에 따른 파급효과가 높아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는 데다가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이 확정돼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불리고 있다. 교통여건도 쾌적하다. 수도권 전 지역을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다. 공항고속철도와 자기부상열차 수도권 전철도 연계로 영종도로의 진입도로와 접속된 인터체인지의 교통 환경이 더 수월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철도역과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분양 관계자는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로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월 82만~96만원의 확정 임대수익을 보장하고 있다”며 “분양문의가 몰려 사정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률과 계약률을 보여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텔운영은 ㈜세안텍스가 맡고,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더했다. ㈜세안텍스는 서초 아르누보시트와 동탄 퍼스트에비뉴 등 다수 호텔과 목동 삼성쉐르빌, 목동파라곤, 여의도 롯데캐슬아이브 등을 운영∙관리하는 회사다.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로 분양되며,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가 가능해 투자 부담이 적고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풀 옵션 인테리어제공 및 제휴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계약자나 청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주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하며 오는 2016년 3월 완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23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3억대 분양하는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보장제 실시

    2~3억대 분양하는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보장제 실시

    전국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나는 등 부동산회복 조짐이 보이면서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등 정부의 적극적인 부동산 살리기 정책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이다. 천정부지로 뛴 전셋값 부담에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서울 인근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이들도 많다. 서울과 가까우면서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아파트들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분양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가 대표적이다. 다양한 특별혜택을 더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나서면서 잔여물량이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총 4079가구의 매머드급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돼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 공급물량 전용면적 70∼100㎡ 3천481가구를 공급 중이다. 대부분이(약 97%)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 구성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판상형 4베이 평면으로 설계돼 공간효율을 높인 84 A, B타입은 평면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 가능하다. 거실에 알파룸이 마련된 84C 타입은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이 가능하고, 84D의 경우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슬라이딩 도어형과 오픈형으로 선택이 가능해 가족구성원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도 조성할 수 있다. 여기에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김포 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다. 대중교통도 편리해 M버스(광역급행버스) 이용 시 서울역까지 30∼40분대면 오갈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교통환경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잇는 총 23.61km 김포도시철도는 구간에는 총 9개 역사가 신설되며 이에 따른 역세권 프리미엄 효과 점쳐진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도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하며 1차 계약금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 실시로 특별분양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 장기역 역세권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는 오는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트스키 타고 협곡 질주 ‘아찔’

    제트스키 타고 협곡 질주 ‘아찔’

    고프로(GoPro) 카메라에 찍힌 협곡 질주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협곡에서 제트스키 탄 채 고속 질주하기’(High-Speed Canyon Jet Ski - Lake Powell GoPro)란 제목의 2분 3초 분량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그리스찬 엘로(Christian Yellott)란 남성이 자신의 헬멧에 고프로 카메라를 장착하고 유타주 파월 호수(Powell Lake)의 협곡을 고속으로 달리는 모습을 담고 있다. 물속에 비친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협곡을 고속으로 달리는 제트스키의 모습이 허공을 나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현재 이 영상은 80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hristian Yellot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스프링클러와 노는 美 상징 흰머리 독수리

    스프링클러와 노는 美 상징 흰머리 독수리

    스프링클러(잔디에 물을 뿌려주기 위해 만든 도구)와 노는 새끼 흰머리 독수리 영상이 화제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29초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몬태나주 플랫헤드 호수의 부두에서 새끼 흰머리 독수리가 스프링클러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흰머리 독수리는 수리과에 속하는 맹금류로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유일한 독수리다. 1782년 미국의 국조(國鳥)로 정해졌다. 영상을 보면, 부모와 떨어진 3개월 된 어린 흰머리 독수리가 스프링클러 앞으로 다가가 발로 물줄기를 건드리는 장면이 나온다. 어린 독수리는 스프링클러가 회전하면서 방향이 바뀌는 물줄기가 신기한 듯 넋 놓고 바라본다. 잠시 뒤, 호기심을 참지 못한 독수리가 노란 오른발을 이용해 스프링클러의 고정막대를 막으며 물의 양을 조절해가며 논다. 새끼 흰머리 독수리는 약 20여 분간을 스프링클러와 놀다가 날아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수리는 새끼도 정말 크네요”, “새끼 독수리의 새로운 장난감, 스프링클러”, “새끼 독수리가 엄마를 꼭 찾기를~”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Joan Robin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입지조건 뛰어나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입지조건 뛰어나

    손꼽히는 ‘입지’와 ‘미래가치’면에서 탁월한 메리트를 자랑하는 천안불당의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의 분양에 쏠리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284번지 일대로 배방 택지지구에 속하는 ‘프라디움 레이크’는 남향 위주로 설계된 4-Bay 구조로 지하 5층~지상 40층 총 10개 동, 총 1,416규모의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전용 84㎡(구 25형)로, 전체가 구성되어 있어 최근 천안시 서북구 내에서도 가장 입주, 이전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프라디움 레이크’ 는 프리미엄급 단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설계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각 실당 5.2㎡의 전용창고를 제공하며, 인테리어 스타일 역시 어반과 노블 중 연령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작은 도서관, 보육 시설, 연회장,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취미실, 숲 속 놀이터, 중앙광장, 힐링 포레스트, 헬시가든, 블로섬가든 등 단지 내 대형 커뮤니티 시설 및 중앙광장 설계로 생활의 쾌적함을 높였다. 또한 지상으로는 차량이동이 불가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프라디움 레이크’ 근처에는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KTX천안아산역을 비롯, 인근에 1호선 전철역이 위치해있어, 서울과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천안 펜타포트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편의시설들이 도보 이동권 내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의 도심 못지않은 프리미엄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전면에 위치한 호수공원은 프라디움 레이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조망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준다. 특히 아산 신도시의 경우 공원면적만 약 20만 평 규모로, 프라디움 레이크 역시 단지 바로 옆에 대규모 근린공원인 지산체육공원, 부엉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눈길을 끄는 부동산 투자 가치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주변에 삼성, 백석산업 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산업 단지 근무자들의 실수요가 높은 것은 물론이고, 추가적으로 삼성 디스플레이 2단지가 확정됨에 따라 향후 300여 개 업체와 유관기관 임직원 등 4만 4천여 명이 해당 지역으로 근무지를 이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이들을 위한 주거 단지로 최고의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프라디움 레이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뛰어난 주거환경과 높은 미래가치를 중점에 둔 ‘프라디움 레이크’는 현재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분양가 역시 1억9천5백만원에서 2억원대로 형성되어 있고,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입주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해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와 임대용으로도 적합하다.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모델하우스는 천안서북구 성정동 1424번지(성정동 롯데마트 인근 인쇄창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문의는 전화(1577-1174)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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