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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가구박람회, 9일 개막…200여 가구 브랜드 총 망라

    고양가구박람회, 9일 개막…200여 가구 브랜드 총 망라

    2014 고양가구박람회가 9일 일산호수공원 꽃박람회 전시장에서 4일간 개최된다. 100만도시 고양시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집적된 가구산업인 만큼 국내 최대 가구박람회라는 자부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모토다. 그런 만큼 200여 유명 가구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다른 가구박람회가 목공기계, 건축자재까지 포함한 규모 위주의 박람회로 확대된 반면, 고양가구박람회는 순수하게 가구만 집중적으로 전시하는 전문박람회다. 참여 브랜드 역시 국내 유명 브랜드부터, 개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총 망라된다. 또 유아용 가구부터 학생가구, 신혼가구, 원룸가구까지 다양한 기능성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디자인 역시 엔틱가구관, 모던가구관, 주니어가구관, 인테리어가구관 등 실내 전시와 DIY체험관, 캠핑가구관 등 야외 전시로 운영돼 온 가족이 가구와 디자인,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테리어 관련 책을 보며 쉴 수 있는 북카페와 엄마가 전시회 구경할 동안 아이들이 재밌게 놀 수 있는 나무블럭 놀이방도 준비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벤트도 풍성하다. 전시된 가구 대부분을 30~50%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침대와 소파, 식탁세트, 엔틱의자 등 고급 가구를 1000원부터 경매해 낙찰자를 찾는 재미난 경매 이벤트도 열린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주부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메리온 도자기를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운 같은 쇼핑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매일 100명씩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고양가구조합 관계자는 "고양가구박람회는 수익을 위한 전시회가 아니라 지역의 자생적인 산업인 가구산업을 육성하고 알리는 취지라 제품의 우수성과 가격경쟁력은 자타가 공인한다"면서 "최대한 많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가구생활을 체험하고 영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는 고양가구박람회는 지난해에 4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으며, 이번 박람회 역시 6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등록(http://blog.naver.com/gagu012) 을 하면 더욱 편리하게 전시입장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 조건부승인…서울시가 제시한 요구사항 살펴보니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 조건부승인…서울시가 제시한 요구사항 살펴보니

    ‘제2롯데월드 조건부승인’ 서울시는 2일 롯데그룹이 지난 6월 9일 제출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승인 신청에 대해 조건부 승인 결정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열어 “시민 대상 사전개방(프리오픈)과 추가 안전 점검, 관계부서·유관기관 협의, 2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자문단 검토 등을 거쳐 조건부 승인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반 대책이 마련됐고, 제2롯데와 관련된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 일자리 창출 등을 고려해 현 시점에서 임시사용 승인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냈다”며 “대책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조건부로 승인한다”고 말했다. 롯데로 보내는 공문에는 승인조건을 이행하지 않으면 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시의 요구사항은 ▲공사장 안전대책 ▲교통수요 관리대책 ▲석촌호수 관련 대책 ▲건축물 안전대책 등 4가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라는 것이다. 석촌호수 주변 안전과 관련, 연구 용역에서 제2롯데월드 공사가 석촌호수 수위 저하 및 주변 지반 침하의 원인이라고 판명되면 롯데는 용역결과에 제시된 제반대책을 이행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승인이 취소된다.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 조건부승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 조건부승인, 정말 안전한 것 맞나?”,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 조건부승인, 교통체증 걱정된다”,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 조건부승인, 싱크홀 문제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년전 꼴찌 이번엔 No.2

    10년전 꼴찌 이번엔 No.2

    2004년 아테네올림픽은 박칠성(32·국군체육부대)에게 쉬 잊히지 않는 상처를 남겼다. 남자 20㎞ 경보에서 메이저대회 첫 경험을 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만 1시간32분41초로 레이스를 완주한 41명 중 마지막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실격당한 선수만 7명이었다. 미국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무더위 속에서 완주한 아름다운 꼴찌”라고 치켜세웠지만 쑥스러운 일이었다. 그런 박칠성이 1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 코스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50㎞ 경보에서 3시간49분15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경보의 대회 이 종목 첫 은메달이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에서 3시간47분13초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7위에 올랐던 그는 이듬해 런던올림픽에서는 3시간45분55초(13위)로 자신의 기록을 또 넘어섰다. 지난해 5월 훈련 도중 발등을 다치자 석달 뒤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출전을 포기했다. “부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라 꼴찌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박칠성은 부상을 다스리며 1년 반 가까이 이번 대회 준비에만 매달렸고 이날 화려하게 재기했다. 박칠성은 “금메달을 따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였는데 내 몸이 은메달밖에 되지 않았다”면서 “3시간41분대 선수와는 역시 차이가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다음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자세와 지구력을 보완해 50㎞ 경보에서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박칠성은 이날 레이스를 되돌아보며 “36㎞ 지점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쓰러지더라도 가보자는 마음과 한 명만 더 잡자는 정신력으로 버텼다”고 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징크스가 있어서 늘 부모님께 오지 말라고 하는데 오늘은 왜 오셨는지 모르겠다”면서도 “오늘은 징크스가 깨진 것 같다”고 웃었다. 한편 여호수아(27·인천시청)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200m 결선에서 20초82로 결승선을 통과, 페미 오구노데(카타르·20초14)와 알수바이에 파하드(사우디아라비아·20초74)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재근이 1982년 뉴델리와 1986년 서울대회를 2연패한 뒤 28년 만에 나온 한국의 메달이다. 정혜림(27·제주시청)은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예선(13초17)보다 늦은 13초39로 4위에 그쳤다. 4년 전 광저우에서 금메달을 땄던 이연경(32·문경시청)은 13초73으로 6위에 그쳤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軍 혁신 통해 병영 적폐 바로잡아야”

    “軍 혁신 통해 병영 적폐 바로잡아야”

    박근혜 대통령은 1일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건군 6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북한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열어나가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은 이제 우리 군과 국민이 사명감을 갖고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얼마 전 유엔의 여러 회의에서 북한의 심각한 인권 문제를 알리고, 북한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날 국제사회가 크게 우려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북한 인권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하고 “그러기 위해 우리 군은 대북억제와 대응능력은 물론, 한반도 안정과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군으로 더욱 크게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북핵 문제에 대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에 가장 큰 위협이며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시급한 과제”라면서 “북한은 핵이 남북관계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임을 직시하고, 하루속히 핵을 포기하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 돼야 하며 북한은 남북 간 신뢰를 구축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만들어 가려는 우리의 노력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병영문화 개선과 관련, 박 대통령은 “군인에게 기강은 생명과도 같은 것”이라면서 “진정한 군의 기강은 전우의 인격을 존중하고 인권이 보장되는 병영을 만드는 데서 출발한다. 이제 우리 군은 과거의 잘못된 관행과 적폐를 바로잡아서 새로운 정예강군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병영문화 혁신은 단순히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이 아니라 구성원의 의식과 제도, 시설 등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변화시켜 하부구조를 튼튼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충성심과 애국심으로 단결된 선진 정예강군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민관군 병영문화 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병영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해서 우리 사회의 인권 모범지대로 환골탈태하는 군이 돼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후 계룡대 벽천호수 광장에서 이어진 경축연에서도 “이만하면 됐다는 안이한 생각을 갖지 말고 강력하고 끈질기게 추진해주기 바란다. 최근 여러 안타까운 사건들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투명하고 열린 병영문화로 탈바꿈하는 데 성공한다면 국민들로부터 더욱 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병영문화 혁신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확고한 안보태세와 공고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강력한 억제력을 유지해야 북한을 올바른 변화의 길로 이끌 수 있고 평화통일 기반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여행 가방]

    스타 발자취 따라가는 뉴질랜드 허니문 뉴질랜드 관광청은 스타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뉴질랜드 럭셔리 허니문 여행지를 선정, 발표했다. 윌리엄 왕세손 일가가 머물렀다는 웰링턴 인근의 화레카우하우 롯지는 빌 게이츠와 톰 크루즈, 니콜 키드만 등 수많은 스타들이 다녀간 명소다. 퀸스타운의 ‘마타카우리 롯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낭만적인 곳으로 알려졌고, 타우포 호수 인근의 후카 롯지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부부 등이 묵어갔다. 濠관광청 ‘나의 맛있는 호주여행’ 캠페인 호주관광청이 ‘나의 맛있는 호주여행’ 캠페인을 벌인다. 다양한 와인과 요리 등을 갖춘 미식 여행지 호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캠페인 주제는 사람(People), 장소(Place), 식재료(Produce)의 ‘3P’다. 캠페인을 기념해 페이스북(facebook.com/wowaustralia.com) 댓글 이벤트를 5일까지 진행한다. 경험했던 호주의 맛있는 여행 이야기 등을 올리면 된다. 참가자 중 30명에게 호주 와인, 기념품 선물세트 등을 준다. 곤지암리조트, 스키 프리패스 판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2014/15 시즌 프리패스 전일권 3500매를 한정판매한다. 주중, 주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다. 7~11일 재구매 고객, 14~21일 신규 고객 순으로 진행된다. 콘도회원은 21일까지 우선적으로 실시된다. 어른 65만원, 어린이 45만원. 재구매 고객에게는 12만원 상당의 사우나 10회 이용권을 준다. ‘심야 프리패스’도 새로 론칭한다. 이용시간은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이며 500매 한정 판매한다. 여행발전소, 여행작가과정 수강생 모집 경기 분당의 여행발전소는 11월 3일 개강하는 여행작가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남, 수원, 용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설된 이번 강좌에는 국내 중앙일간지 여행전문기자, 여행작가, 사진기자, 사진작가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강사들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여행기획 및 취재 ▲여행기사 작성요령 ▲여행사진 촬영방법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12주다. 분당 강의장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접수는 개강일까지 강의료 입금순으로 35명을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49만원(부가세별도)이다. 홈페이지(www.tourplant.co.kr) 참조. (031)714-2579.
  • 컨셉형 상가가 뭐기에…유럽 컨셉 상가 세종 ‘에비뉴 힐’ 떠들썩

    컨셉형 상가가 뭐기에…유럽 컨셉 상가 세종 ‘에비뉴 힐’ 떠들썩

    수익 높은 컨셉형 상가가 뜨고 있다. 올해 초 정부가 '주택임대차 선진화 방안'을 발표한 이후 주택 전·월세 수익에 대한 과세를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 상가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컨셉형 스트리트몰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컨셉 희소성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만큼 높은 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안전한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부동산 투자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한 세종시도 세종시 최초로 컨셉형 상가인 에비뉴 힐이 들어선다고 알려지면서 위례신도시에 이어 다시 한번 컨셉 스트리트몰 분양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세종시 최초로 들어서는 유러피안 스트리트몰 '에비뉴 힐'은 세종정부종합청사에서 도보로 5분내에 접근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따라서, 1만6천여 명의 공무원과 하루 수만명의 방문객이라는 대규모의 배후수요는 평일 낮 시간에도 에비뉴 힐 거리를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에비뉴 힐이 들어설 예정인 1-5 생활권은 전국 최대 규모의 세종호수공원을 비롯해 국립 세종 도서관, 대통령 기록관, 세종국립수목원(2018년 완공 예정)까지 위치해 연간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국내 주요 문화 관광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테마 복합쇼핑몰인 에비뉴 힐이 왕십리 엔터식스, 판교 아브뉴프랑, 위례 아이파크 에비뉴 힐, 송파 와이즈 더 샵과 같이 세종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에비뉴 힐은 ‘유럽의 낭만을 품다’라는 캐치프레이즈하에 이태리 밀라노 거리, 프랑스 파리의 노천카페 등을 기획해 유럽 명품 거리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민다는 계획이다. 에비뉴 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800-5886)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버팔로 사냥하던 호랑이 버팔로 떼 반격에 줄행랑

    버팔로 사냥하던 호랑이 버팔로 떼 반격에 줄행랑

    호랑이에게 사냥당하던 동료를 끝까지 지켜낸 버팔로 무리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7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인도 남부 반디푸르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은 호랑이 한 마리가 사자 무리 속으로 뛰어드는 것으로 시작된다. 고요한 호수에 돌멩이가 던져진 듯 버팔로 무리들은 호랑이에게서 일제히 흩어지며 달아난다. 그런데 무리 중 한 녀석이 미처 달아나지 못하고 호랑이와 마주하게 된다. 호랑이의 사냥감으로 낙점된 이 녀석은 순식간에 호랑이에게 제압당한다. 그런데 이 모습을 본 동료 버팔로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이에 호랑이는 다른 버팔로들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며 먹잇감을 사수하려 한다. 하지만 잠시 뒷걸음질치던 버팔로 무리들이 호랑이에게 떼로 덤벼들며 반격을 가한다. 결국 호랑이는 다 잡은 먹이를 두고 꽁무니를 빼며 달아난다. 그러나 호랑이에게 먼저 공격을 당했던 버팔로는 끝내 생명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는 버팔로 무리들이 죽어가는 동료를 지키는 모습이 그대로 촬영돼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영상=AllFunsOnl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후지산 폭발징후 보이고 있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확산

    후지산 폭발징후 보이고 있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확산

    ‘후지산 폭발징후’ 후지산 폭발징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후지산 폭발 가능성은 대지진 이후 학자들에 의해 꾸준히 제기됐으나 27일 갑작스레 분화한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후지산은 지난 2000년 동안 최소 43차례 분화했다. 50년에 한번씩은 화산 폭발을 했던 셈이다. 그러나 최근 300년 동안은 화산 폭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도로가 가라앉고 호수의 물이 줄어드는 등 화산 폭발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후지산이 분화할 경우 시즈오카 등 주민 75만여명이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화산재가 도쿄 등 수도권 일대를 덮치면 1200만명 이상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일본 대재앙을 몰고 올 수 있는 후지산의 분화 가능성에 온 일본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산 분화 후 이틀이 지난 29일 수색 구조 작업에서 심폐정지 상태의 등산객 5명이 새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이날 정오 현재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된 사람은 36명이다. 부상자들도 늘어나 중경상자가 전날의 40명에서 69명으로 집계됐다. 당국은 조난 등산객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온타케산은 일본에 있는 110개의 활화산 중에서 후지산에 이어 가장 높은 산으로 상시 관측 대상 47개 활화산 가운데 하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지산 폭발징후 보이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날로 확산

    후지산 폭발징후 보이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날로 확산

    ‘후지산 폭발징후’ 후지산 폭발징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이 온타케산 화산 분화로 인해 더욱 커지고 있다. 후지산 폭발 가능성은 대지진 이후 학자들에 의해 꾸준히 제기됐으나 27일 갑작스레 분화한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후지산은 지난 2000년 동안 최소 43차례 분화했다. 50년에 한번씩은 화산 폭발을 했던 셈이다. 그러나 최근 300년 동안은 화산 폭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도로가 가라앉고 호수의 물이 줄어드는 등 화산 폭발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후지산이 분화할 경우 시즈오카 등 주민 75만여명이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화산재가 도쿄 등 수도권 일대를 덮치면 1200만명 이상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일본 대재앙을 몰고 올 수 있는 후지산의 분화 가능성에 온 일본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산 분화 후 이틀이 지난 29일 수색 구조 작업에서 심폐정지 상태의 등산객 5명이 새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이날 정오 현재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된 사람은 36명이다. 부상자들도 늘어나 중경상자가 전날의 40명에서 69명으로 집계됐다. 당국은 조난 등산객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온타케산은 일본에 있는 110개의 활화산 중에서 후지산에 이어 가장 높은 산으로 상시 관측 대상 47개 활화산 가운데 하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화산 생존자들 “온타케산 화산 폭발, 지옥도”…후지산 폭발징후 불안감 커져

    ‘일본 온타케 산 화산 폭발’ ‘일본 화산 생존자’ 일본 화산 생존자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후지산 폭발 징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7일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일본 나가노현 온타케산(3067m) 분화 때 간신히 목숨을 건진 등산객들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돌비가 쏟아졌다”, “죽는 줄 알았다”며 긴박하고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구로노 도모 후미 (25,아이치현 거주)씨는 요미우리와의 인터뷰에서 분화 후 날아온 돌덩이와 열풍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고 증언했다. 또 동료 5명과 함께 등산에 나섰던 니시자와 아키히코(56, 시가현 거주)씨는 “’쿵’하는 큰 소리가 나더니 곧바로 화산재가 비처럼 내렸다”며 순식간에 등산복이 시멘트를 덮어쓴 것처럼 회색으로 변했다고 전했다. 등산팀을 꾸려 산행에 나선 회사원 야마모토 미치오(54, 아이치현 거주) 씨는 “근처에 화산재에 파묻힌 2명의 다리가 보였다”며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인근 산장으로 재빨리 피신해 목숨을 건진 등산객들에게도 죽음의 공포는 예외가 아니었다. 주변이 순식간에 암흑으로 변해 죽음을 각오하고 피신에 성공했지만 날아온 돌에 맞아 머리나 팔, 다리를 심하게 다친 채 피를 흘리는 등산객들이 여럿 있었다고 생존자들은 증언했다. 산장의 천장은 격렬하게 쏟아진 돌덩이 때문에 곳곳에 구멍이 났고, 돌덩이가 그 구멍을 통해 산장 안으로 떨어지면서 여기저기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고 생존자들은 소개했다. 이들은 공포에 떨면서 밤을 지새워야 했다. 또 산장 안으로 화산재와 함께 열풍이 불어 닥쳐 마치 사우나실 같은 폭염과도 싸워야 했다고 일부 생존자는 전했다. 죽음을 직감한 듯 가족에게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남기는 사람, 유서를 쓰는 사람도 있었다. 온타케산에서 산장을 운영하는 세코 후미오(67)씨는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옥도였다”며 참혹했던 상황을 전했다. 심폐정지 상태로 확인된 희생자들은 대부분 산 정상 부근의 등산로 약 500m를 따라 화산재에 묻힌 채로 화를 당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산 분화 후 이틀이 지난 29일 수색 구조 작업에서 심폐정지 상태의 등산객 5명이 새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이날 정오 현재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된 사람은 36명으로 이 가운데 12명이 구조 헬기 등으로 수습됐다. 이들은 의사의 사망진단을 거쳐 사망자로 발표된다. 부상자들도 늘어나 중경상자가 전날의 40명에서 63명으로 집계됐다. 당국은 조난 등산객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갑작스레 분화한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로 후지산 폭발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후지산은 지난 2000년 동안 최소 43차례 분화했다. 50년에 한번씩은 화산 폭발을 했던 셈이다. 그러나 최근 300년 동안은 화산 폭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도로가 가라앉고 호수의 물이 줄어드는 등 화산 폭발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후지산이 분화할 경우 시즈오카 등 주민 75만여명이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화산재가 도쿄 등 수도권 일대를 덮치면 1200만명 이상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지산 폭발징후 나타나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날로 커져

    후지산 폭발징후 나타나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날로 커져

    ‘후지산 폭발징후’ 후지산 폭발징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후지산 폭발 가능성은 대지진 이후 학자들에 의해 꾸준히 제기됐으나 27일 갑작스레 분화한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후지산은 지난 2000년 동안 최소 43차례 분화했다. 50년에 한번씩은 화산 폭발을 했던 셈이다. 그러나 최근 300년 동안은 화산 폭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도로가 가라앉고 호수의 물이 줄어드는 등 화산 폭발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후지산이 분화할 경우 시즈오카 등 주민 75만여명이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화산재가 도쿄 등 수도권 일대를 덮치면 1200만명 이상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일본 대재앙을 몰고 올 수 있는 후지산의 분화 가능성에 온 일본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산 분화 후 이틀이 지난 29일 수색 구조 작업에서 심폐정지 상태의 등산객 5명이 새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이날 정오 현재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된 사람은 36명이다. 온타케산은 일본에 있는 110개의 활화산 중에서 후지산에 이어 가장 높은 산으로 상시 관측 대상 47개 활화산 가운데 하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글 ‘풍선’ vs 페이스북 ‘드론’…왜 하늘에 날릴까?

    구글 ‘풍선’ vs 페이스북 ‘드론’…왜 하늘에 날릴까?

    미국의 유수 IT기업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페이스북'이 전세계 곳곳에 거대한 드론(Drone·무인항공기)을 띄울 계획을 밝혀 관심을 끌고있다. 최근 페이스북의 커넥티비티랩 기술이사 야엘 머과이어는 "내년 초 부터 약 2만 m 상공 위에 보잉 747만한 거대한 드론을 띄우는 시험 프로젝트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이 공개한 이 드론은 거대한 항공기 크기지만 중량은 매우 가볍고 특히 태양열로 작동해 연료가 필요없다. 정확한 대당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페이스북은 최대 100대를 지구촌 하늘에 띄울 계획이다.   페이스북이 기업 성격과 별로 어울리지 않는 드론을 띄우는 것은 구글이 하늘 위에 거대 풍선을 올리는 이유와 같다. 바로 전세계 곳곳에 무료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것. 현재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지구촌 인구는 대략 27억 명으로 이는 전세계 인구의 약 1/3에 불과하다. 이들 인터넷 낙후 지역은 대부분 아프리카 등의 후진국들과 사람이 거의 살지않는 오지다. 페이스북은 이 지역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기업 이미지도 개선하고 잠재적인 고객도 확보하는 ‘님도 보고 뽕도 따는’ 전략을 취한 것이다.   머과이어 이사는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 교육, 건강 등 모든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면서 "최대 5년 안에 우리의 드론이 하늘을 날아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세계적인 인터넷 공룡 구글은 페이스북보다 한발 더 앞서 있다. 구글은 지난해 6월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 약 2만m 상공 위에 거대한 풍선을 띄워 와이파이 서비스를 테스트 한 바 있다. 일명 ‘룬’(Loon)이라는 프로젝트 이름이 붙은 이 풍선으로 구글은 호수 주변 주민들에게 15분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후지산 폭발징후 나타나고 있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증폭

    후지산 폭발징후 나타나고 있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증폭

    ‘후지산 폭발징후’ 후지산 폭발징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후지산 폭발 가능성은 대지진 이후 학자들에 의해 꾸준히 제기됐으나 27일 갑작스레 분화한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후지산은 지난 2000년 동안 최소 43차례 분화했다. 50년에 한번씩은 화산 폭발을 했던 셈이다. 그러나 최근 300년 동안은 화산 폭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도로가 가라앉고 호수의 물이 줄어드는 등 화산 폭발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후지산이 분화할 경우 시즈오카 등 주민 75만여명이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화산재가 도쿄 등 수도권 일대를 덮치면 1200만명 이상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일본 대재앙을 몰고 올 수 있는 후지산의 분화 가능성에 온 일본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산 분화 후 이틀이 지난 29일 수색 구조 작업에서 심폐정지 상태의 등산객 5명이 새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이날 정오 현재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된 사람은 36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지산 폭발징후 나타나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커져

    후지산 폭발징후 나타나나…일본 온타케 산 분화에 일본 국민들 불안감 커져

    ‘후지산 폭발징후’ 후지산 폭발징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후지산 폭발 가능성은 대지진 이후 학자들에 의해 꾸준히 제기됐으나 27일 갑작스레 분화한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후지산은 지난 2000년 동안 최소 43차례 분화했다. 50년에 한번씩은 화산 폭발을 했던 셈이다. 그러나 최근 300년 동안은 화산 폭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도로가 가라앉고 호수의 물이 줄어드는 등 화산 폭발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후지산이 분화할 경우 시즈오카 등 주민 75만여명이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화산재가 도쿄 등 수도권 일대를 덮치면 1200만명 이상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온타케산의 화산 폭발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일본 대재앙을 몰고 올 수 있는 후지산의 분화 가능성에 온 일본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과 천안 중심에서 독점 프리미엄을 누려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10월 분양

    평택과 천안 중심에서 독점 프리미엄을 누려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10월 분양

    첨단 복합도시 아산테크노밸리의 독점 프리미엄을 누릴 8천여 가구 브랜드 아파트가 등장한다. EG the1이 10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에 선보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이 그 주인공이다. 아산테크노밸리 내 유일한 아파트인데다 지난해 먼저 선보인 1차 1013가구에 이어 향후 3차와 4차까지 약 8000여 가구를 이루는 랜드마크 대단지로 아파트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은 지상 최고 24층, 36개동, 전용면적 72㎡, 총 2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틈새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여진다.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이 조성되는 아산테크노밸리는 수도권과 서해안권, 중부권을 연결하는 입지로 경기도 평택시와 충남 천안시의 중심에 있어 미래형 명품 신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는 약 100여개의 디스플레이 업종 중심의 첨단산업 기업이 들어서고 아산탕정산업단지 및 인주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중부권 산업 클러스터 중심축의 기준이 될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아산테크노밸리는 주변 교통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을 연결하는 43번 국도가 2015년에 신설될 예정이어서 오성IC를 통해 서울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아산테크노밸리~경기도 평택시 포승을 연결하는 평택호 횡단도로와 아산테크노밸리~아산시 음봉의 연결도로도 2015년에 개설이 예정돼있어 아산시 전지역은 물론 평택과 천안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이로 인해 제2아산테크노밸리, 아산탕정산업단지는 물론 평택시 조성중인 고덕산업단지와 평택브레인시티,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지로 출퇴근이 편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때문에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 중 하나다. 먼저 2016년 이전이 완료될 평택 미군기지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은 동북아 최대규모로 약 8만 여명의 인구가 평택으로 유입될 전망이다. 현재 미군기지가 들어설 평택 팽성읍에는 미군 수요를 충족시킬 주택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근 지역까지 주택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이상을 투입해 조성되는 평택 고덕산업단지(2015년 준공)는 약 3만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돼 평택지역의 인구 수요를 대상으로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EG the1은 중심상업지구 위치에 속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우선 단지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서 예정이어서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주변으로 유치원·초·중·고교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사설 학원가도 조성되기 때문에 향후 교육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단국대와 상명대, 호서대 등 12개 대학교도 위치해 있다. 실제로 이 아파트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조성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과 인접해 자연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주변에 조깅트렉이 조성돼 입주민의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쇼핑과 업무, 의료 시설 등의 각종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특히 단지 내 대형 스트리트몰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입주자 중심에서 설계한 혁신적인 상품도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혁신적인 4bay와 광폭거실 설계를 도입해 대형평형처럼 넓은 거실 평면을 누릴 수 있다. 실내에는 스마트 컨트롤로 빛 조절이 가능하고 휴머니즘 라이팅으로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간 중심의 조명이 설치된다. 또한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레드(red), 그레이(gray), 골드(gold) 등 5가지 EG the1만의 컬러를 이용한 공간 설계로 차분하고 편안함을 느껴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설계도 이 아파트의 포인트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주방을 더 넓게 설계 했으며 내부의 수납 배치를 효율적으로 컴팩트하게 구성해 더욱 넓어 보이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주방 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단지 내 공용시설에서도 EG건설만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파트 1층 입구 및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은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호텔식 로비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 입주민들의 품격과 스타일까지 높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인다. 한편 EG the1은 지난 건설경기 불황에도 약진을 보여줬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세종 행정복합신도시 1·2차 1364가구, 부산 정관신도시 3차 1035가구, 부산 신항만 792가구, 아산테크노밸리 1차 1013가구, 동탄2신도시 642가구 등 전국의 주요 요지에서 혁신적인 평면특화 및 고품질의 마감재,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아파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이어 올해도 EG the1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고 있다. 올해 초 부산 정관신도시5차(426가구)와 광주선운지구2차(562가구)는 성공적인 초기 분양 100%를 달성했으며 경북 김천혁신도시(486가구), 양산신도시 1차(415가구), 평택 청북지구(513가구)도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이 외 세종 행정복합신도시 3차(649가구), 시흥 배곧신도시(880가구), 아산 풍기동(1216가구), 양산신도시 2차(1800여가구),전남 나주혁신도시 1차(400가구) 등 총 3145 가구 공급예정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1차 EG the1 입주는 2015년 11월, 2차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합정동 868-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람과 초원의 땅 몽골… 태고의 신비를 만나다

    바람과 초원의 땅 몽골… 태고의 신비를 만나다

    하늘에 닿을 듯한 고원들이 수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나라가 있다. 바람과 초원의 땅, 몽골이다. 29일~10월 2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1년 내내 만년설을 이고 있는 알타이산맥, 초원을 가로지르는 오르혼강 등 몽골의 역사와 태고의 신비를 품고 있는 자연 속으로 떠난다. 29일 1부 ‘알타이 산맥의 보물, 타왕복드’에서는 알타이산맥의 타왕복드산을 오른다. 사그사이란 작은 마을에서 3대째 독수리 사냥꾼을 한다는 마나 할아버지. 겨울 사냥을 위해 검독수리를 훈련하고 있는 마나 할아버지를 통해 카자흐족의 삶과 전통을 만난다. 타왕복드 국립공원에서는 몽골에서 가장 높은 해발 4355m의 후이텐산 등 수많은 고봉들과 호수, 고원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신성한 다섯 봉우리’라는 뜻의 타왕복드는 태고의 아름다움으로 등산객들을 벅찬 감동으로 이끈다. 30일 2부에서는 몽골 서북부에 있는 최대 규모의 소금호수 웁스를 찾아간다. 호수의 물에는 바다보다 5배나 높은 염분이 함유돼 있어 바닷새가 찾아올 정도다. 웁스 호수를 중심으로 주위의 호수와 습지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이기도 하다. 웁스 호수의 마을 다우스트(소금이란 뜻)는 독특한 몽골의 소금이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마을 사람들은 호수 북쪽에 있는 암염으로 이뤄진 슈덴산에서 소금을 채취한다. 이곳에서 캔 소금 덩어리는 파란색, 흰색, 붉은색 세 가지가 있는데 색에 따라 용도가 다르다. 오는 10월 1일 3부에서는 몽골 초원의 젖줄인 길이 1124㎞의 오르혼강을, 2일 4부에서는 노래하는 사막으로 유명한 고비 사막을 찾아가 본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요즘 뜨는 핫이슈 파워브랜드 광주 수완지구 ‘숲안애’

    요즘 뜨는 핫이슈 파워브랜드 광주 수완지구 ‘숲안애’

    경기가 침체되어있는 요즘에도 세간에 이슈가 되는 브랜드는 있다. ’숲안애’ 왠지 숲속에 오두막 같으면서도 도심속의 정원 같은 자연을 벗삼은 이름같다. ’숲안애’는 2005년도부터 주택사업을 시작한 전도유망한 건설회사의 자체브랜드로써 전남지역에서는 대기업 못지않은 아파트브랜드로 인지도를 쌓아왔고, 2013년 광주광역시의 수완택지개발지구에서 수완 숲안애아파트의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브랜드가치가 한층 더 높아졌다. 다년간의 주택건설노하우와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어 어울리는 아파트를 모토로 한길만 걸어온 주택전문 브랜드로서 수완지구 1차사업은 현재 가장 인기있는 연립주택단지로 변모하였다. 수완지구에 사는 조소연(38,결혼예정자)씨의 말을 들어보면 “’숲안애’아파트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수많은 아파트중에 가장 가장 합리적인 가격과 주부들이 좋아할 구조를 갖고 있음으로써, 무엇보다 입지가 너무 좋아서 예비 신혼부부에겐 최고의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실례로 숲안애아파트 1차의 입지의 경우 바로앞에 장덕초, 장덕중, 장덕고가 마주보고 장덕공원과, 장덕도서관이 붙어있어 최고의 입지로 꼽히며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다. 이에 숲안애아파트 2차의 입지를 살펴보면 수완지구의 한가운데에 위치하여 풍영정천을 바로옆에 끼고 전세대가 성덕공원을 바라보는 남향배치로 환경인프라를 갖추었고, 고실초·성덕중·성덕고의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비롯해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등의 상업시설등으로 아파트로선 누구나 탐내는 위치를 자랑한다. 여기에 분양가격 또한 합리적이기에 벌써부터 주변 부동산에는 분양일정과 분양가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며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숲안애’라는 브랜드는 수많은 시간을 들인 노력과 결과로 회사의 자존심을 걸고 입지선정부터 시행, 시공, 분양 등의 모든일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키워온 브랜드라 한다. 그만큼이나 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착 또한 대단하여 인지도, 가격, 선호도, 만족도 등 핫이슈 브랜드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수완2차 숲안애아파트는 9월27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점으로, 28~29일 청약신청, 30일 동호수 추첨, 10월1일 당첨자 계약 일정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다락방 면적 또한 넓은 테라스를 갖추고도 평당 767만원으로 수완지구에서는 합리적인가격으로 인정받는다. ’숲안애’ 그 자연을 벗삼은 이름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분양문의 062-959-9135
  • 명륜역 동래 퀸즈W, 모델하우스 개관…청약경쟁률 최고 20.98대1 ’눈길’

    명륜역 동래 퀸즈W, 모델하우스 개관…청약경쟁률 최고 20.98대1 ’눈길’

    지난 19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명륜역 동래 퀸즈W’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청약결과로 증명했다. 대성문종합건설(주)은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된 ‘명륜역 동래 퀸즈W'청약접수에서 최고 20.98대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명륜역 동래 퀸즈W’의 인기비결로 편리한 생활환경은 물론 인기 높은 소형평형대 구성과 3bay, 4bay의 혁신평면 설계로 같은 평형대 대비 더 넓은 공간활용을 제공한다는 점을 꼽았다. 오는 30일 당첨자 발표, 계약일이 10월1일~3일이며 내집마련 추첨 및 선착순 동호수 지정은 10월4일 이루어진다. ‘명륜역 동래 퀸즈W’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477-5일원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1층~지상15층, 2개동, 아파트182세대, 오피스텔28실, 총210세대의 단지로 공동주택분 154세대는 우선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49㎡, 48㎡, 47㎡, 46㎡로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생활, 교육, 쇼핑, 자연인프라가 집중된 동래 생활권의 핵심 입지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져 왔다. 부산지하철1호선 명륜역과 불과 2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동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가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완벽한 생활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금정산, 온천천, 금강공원 등의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부산대, 동래고, 유락여중 등 부산8학군의 최상의 교육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특히 공간활용의 폭을 넓힌 3bay, 4bay로 소형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혁신적인 구조설계가 눈에 띈다. 또한 층고 8M 필로티 설계로 저층세대를 없애 전 세대 사생활 보호와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수납공간 강화로 수납효율을 대폭 높여 주거편의성을 높였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수준 높고 실용적인 구성으로 수요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다. 고급스럽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LG하우시스 패브릭벽지와 고급 폴리싱타일 아트월은 물론 친환경,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LG하우시스 친환경벽지와 강마루로 시공하여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강과 공간효율성을 꼼꼼하게 고려한 친환경 붙박이장 설치로 까다로운 입주민의 눈높이를 충족시켰다. 게다가 효율적인 가구배치와 와이드 신발장, 창고 등 수납공간의 강화로 주거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특히 앞선 스마트기능을 갖춘 첨단시스템, 삼성 10.2인치 월패드(홈네트워크시스템)가 눈길을 끈다. 홈네트워크시스템이 적용되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및 PC로 실내 조명, 가스밸브, 난방 등을 확인 및 제어할 수 있으며 전기, 수도, 가스의 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단지 내 곳곳의 방범CCTV와 무인경비시스템, 홈네트워크시스템과 비상연동이 되는 삼성 디지털도어록, 방문자 영상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기능 등의 진보된 시스템을 갖추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일상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전화수신 및 문 열림 기능 등을 통해 욕실에서 응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욕실스피커폰과 부재 시에도 우편물을 발송하고 수령할 수 있는 무인택배시스템 등 생활의 편리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군별 청약경쟁률은 1군 20.98대1, 2군 18.66대1, 3군 11.2대1. 평균 16.58대1을 기록했다. ‘명륜역 동래 퀸즈W’ 분양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수한 입지조건과 상품의 실내 모습까지 세심하게 확인하신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5년 12월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며, 모델하우스는 부산지하철1호선 교대역 앞 국제신문 3층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아시아드]

    ■축구 여자 4강전 한국-북한 (오후 8시) 지소연 등 ■육상 남자 400m 계주(오후 7시 45분) 김국영, 여호수아 등 ■볼링 남자 5인조(오전 9시) 여자 5인조(오후 2시 30분) 최복음, 정다운 등 ■레슬링 남자 자유형 61·74·86·125㎏ 결승 (오후 7시) 이승철, 이상규 등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결승(낮 12시) 나아름 등 ■요트 남자 레이저(낮 12시) 하지민 등
  • 주택시장 살아나자 분양가도 ‘껑충’

    주택시장 살아나자 분양가도 ‘껑충’

    “오전에 ‘위례 자이’ 모델하우스(견본주택)를 둘러본 다음 여기(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 온 거예요. 강남에 괜찮은 물건도 나왔고 부동산 대책 보니 앞으로 아파트 가격도 오를 것 같아 투자해볼까 고민이에요.”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문을 연 대우건설 ‘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서 만난 40대 후반 주부 3명은 인산인해를 이룬 방문객 틈바구니에서 청약 안내서를 살피고 실내를 둘러보며 아파트의 장점을 따지느라 분주했다. 이들은 “래미안(래미안 서초 에스티지) 쪽에도 들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위례·서초 등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분양에 나선 대형건설사의 견본주택 3곳이 동시에 문을 열었다. 아파트 재건축 규제를 완화한 9·1부동산 대책 때문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서초동 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일반 분양인 전용면적 59㎡ 19가구에 대한 사전 동·호수 지정은 순식간에 마감됐다. 오한승 분양소장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와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이 ‘서초 우성3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의 견본주택에도 이날 하루 3000여명의 사람들이 방문했다. GS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짓는 ‘위례 자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6~28일 4만여명이 견본주택에 다녀갔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500m나 장사진을 이뤘고, 주변 교통이 마비될 정도였다. ‘위례 자이’ 견본주택에서 만난 50대라고 밝힌 한 남성은 “정부 부동산 대책에서 앞으로 위례신도시 같은 대규모 택지 개발은 없다고 해 마지막 투자처라는 생각으로 찾았다”며 “그런데 워낙 인기가 높아 청약을 해도 당첨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확인되고 있지만 부작용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위례 자이’ 견본주택 주변에는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이 수십개가 들어서 분양권 매입, 다운계약서 작성 등의 불법 현장이 목격되기도 했다. 고액 분양에 대한 먹구름도 끼고 있다. 얼마 전까지 미분양 물량을 소화하고자 가격을 내리던 건설사들이 달아오른 청약열기를 이용해 분양가를 하루가 다르게 올려 눈총을 받고 있다. 대림산업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크로리버 파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413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말 1차 분양 당시 평균 분양 가격보다 300만원이나 뛴 것으로 전용면적 85㎡로 따지면 가격이 1억원 가까이 오른 것이다. ‘위례 자이’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779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100만원 가까이 비싸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시장이 좋으니 분양가도 오르는 거지만 지나치면 미분양이 늘어나 주택경기 회복세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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