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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최순실씨 호송차 타고 서울지검으로

    [서울포토] 최순실씨 호송차 타고 서울지검으로

    최순실게이트에 주범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24일 오후 호송차를 타고 서울지검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6. 11. 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권익위 “경찰, 피의자 조사 때 수갑·포승 풀어줘야”

    국민권익위원회가 경찰이 피의자를 조사할 때 특정 강력범죄나 마약 관련 범죄, 자살, 자해, 도주, 폭행의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갑, 포승 등 경찰장구를 풀어줄 것을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청 훈령인 ‘피의자 유치 및 호송규칙’에서도 이같이 규정하고 있다. 지난 2014년 8월 강원 속초의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 손님들과 몸싸움을 벌여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당시 속초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은 후 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체포된 다음날 두 손목에 수갑을 차고 포승으로 몸이 결박당한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지난 8월 경북 영주에 거주하는 B씨는 경찰관 모욕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가 영주경찰서에서 손목에 수갑을 찬 상태로 조사를 받았다며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권익위는 이와 관련, 강원 속초경찰서와 경북 영주경찰서에 “피의자 조사 시 수갑, 포승 등을 사용하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 방어권 보장에 어긋날 수 있어 피의자 체포 때 경찰장구 사용을 보다 엄격하게 제한해야 한다”며 시정권고 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경찰이 체포현장에서 수갑을 채우는 것은 현장이 개방되어 있어 자해나 도주, 폭행의 우려가 높기 때문”이라며 “두 고충민원 사례의 경우 피의자 A씨와 B씨는 자해, 폭행, 도주 등의 우려가 거의 없었다”고 설명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송성각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송성각

    옛 포스코 계열 광고사 ’포레카’ 강탈 시도에 관여한 혐의(강요미수)로 구속된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22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김종 전 차관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김종 전 차관

    직권남용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2일 오전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고개숙인 장시호…영장실질심사 종료

    [서울포토] 고개숙인 장시호…영장실질심사 종료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에서오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호송차로 향하는 장시호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호송차로 향하는 장시호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에서 오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최순실 조카 장시호, 영장심사 출석…구속여부 오후 늦게 결정

    최순실 조카 장시호, 영장심사 출석…구속여부 오후 늦게 결정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 씨의 조카 장시호(37·장유진에서 개명) 씨가 2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장씨는 이날 심문 1시간 전인 오후 2시쯤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다. 서울구치소 호송차를 타고 온 장씨는 지난 18일 체포 당시 입었던 사복 차림 그대로였다. 장씨는 포승줄에 묶인 채 고개를 푹 숙였고, 호송차에서 내린 뒤 구치감에서 대기하다가 심사 시작 직전 변호인과 접견한 뒤 법정에 출석했다. 앞서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상 횡령,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혐의로 장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김종(55)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과 공모해 삼성그룹에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삼성이 지원한 자금 일부를 빼돌려 사적으로 쓴 혐의도 있다. 삼성은 센터 측에 16억원을 지원했으나 실제 입금액은 5억원가량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가운데 상당 액수를 장씨가 횡령한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장씨는 작년 6월 체육 영재를 조기 선발·관리해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로 성장시킨다는 명분으로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38)씨 등을 내세워 센터를 설립했다. 그는 직접 사무총장직을 맡아 인사·자금관리를 총괄하는 등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센터는 신생법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작년 문체부에서 예산 6억 7000만원을 지원받았는데, ‘체육계 대통령’으로 불린 김 전 차관이 배후에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날 영장심사 뒤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정으로 향하는 장시호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정으로 향하는 장시호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차은택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차은택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구속수감된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뒤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조사 받으러 가는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서울포토] 검찰 조사 받으러 가는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조사를 위해 호송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조사 받으러 가는 차은택씨

    [서울포토] 검찰 조사 받으러 가는 차은택씨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3일 오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2016.11.13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조사 받으러 가는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서울포토] 검찰 조사 받으러 가는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호송차 내리는 정호성 청와대 ’문건유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13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려 청사로 향하고 있다2016.11.13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경찰에 둘러싸여 다시 호송차로 향하는 차은택

    [서울포토] 경찰에 둘러싸여 다시 호송차로 향하는 차은택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의 핵심 측근인 차은택(47) 씨가 삭발한 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안종범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안종범

    구속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11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별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최순실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최순실

    구속된 ’비선실세’ 최순실이 11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별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차은택 맞나” 문화계 황태자 충격 모습

    [서울포토] “차은택 맞나” 문화계 황태자 충격 모습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려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9일 오전 호송차에서 내릴때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구치소 관계자에 따르면 수형복을 입은 뒤에는 가발, 반지 등 장신구를 착용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차은택씨는 앞서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입국장에서 체포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혜원, ‘차은택 대머리 논란’에 “광고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손혜원, ‘차은택 대머리 논란’에 “광고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최순실(60·구속)씨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차은택씨가 검찰로 호송되는 도중 숱이 없는 머리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라리 다 밀고 와야지”라고 말했다. 손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차라리 다 밀고 와야지. 쯧”이라며 “광고계 사람들은 차감독이 머리숱에 열등감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모두 놀라고 있다”고 했다. 손 의원은 ‘참이슬’ ‘처음처럼’ 등을 작명한 브랜드 전문가로 30여년 간 광고·홍보계에서 활동하며 ‘히트 제조기’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지난 9일에는 차씨가 눈물을 흘리며 사과한 것과 관련해선 “광고계에선 다 ‘쇼’라고 하더라”며 “거짓 감정의 달인인 차은택이 ‘약자 코스프레’를 한다”고도 했다. 한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후 횡령 및 공동강요 등 혐의로 차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차씨는 작년 3∼6월 송성각(58)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등과 공모해 옛 포스코 계열 광고회사 ‘포레카’ 지분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F 감독 출신인 차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40년 지기’인 최씨를 등에 업고 정부 문화정책을 좌지우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2014년),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장(2015년) 등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청사 들어서는 안종범 전 靑 수석

    [서울포토] 검찰 청사 들어서는 안종범 전 靑 수석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공모해 대기업들에 거액의 기부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1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청사 들어서는 최순실

    [서울포토] 검찰 청사 들어서는 최순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활동하며 여러가지 사업의 이권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려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차은택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차은택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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