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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대학들과 RISE 사업 성공 추진”

    아산시, “대학들과 RISE 사업 성공 추진”

    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 ‘업무협약’ 남 아산시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해 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 등 지역 4개 대학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RISE 사업’은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이 협력관계를 구축,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4개 대학의 ‘충남 RISE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와 대학들은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정주 여건 개선과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아산시도 지역 현안 공동 해결과 우수 인재 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UP”…천안고용노동청-10개 대학 ‘맞손’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UP”…천안고용노동청-10개 대학 ‘맞손’

    천안고용노동청, 10개 대학과 업무협약일 경험·디지털훈련 등 ‘취업역량’ 강화 고용노동부 천안지청과 지역 10개 대학이 청년 취업 지원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손을 잡았다. 채용시장 흐름 변화 대응 강화를 위해서다. 천안고용노동청은 27일 10개 대학과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향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들의 수시·경력직 선호 등 채용시장 트렌드 변화와 디지털화 취업시장 확대 등에 따른 청년 취업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는 공주대·나사렛대·남서울대·단국대·백석대·상명대·선문대·순천향대·한기대·호서대 등 10개 참여대학 총장과 부총장이 모두 참가해 청년 취업 지원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천안과 아산 10개 대학 재적 학생 수는 11만7603명이다. 한 해 졸업생 수는 2만 316명이다. 천안고용노동청은 청년 구직자가 다양한 일 경험과 디지털 훈련 등을 통해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취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들은 천안고용노동청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졸업 예정자 조기 개입을 통한 ‘쉬었음’ 청년 사전 예방 등으로 청년 취업 지원을 돕는다. 최종수 천안고용노동청 지청장은 “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겠다”며 “실무에 곧장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는 기업 요구에 맞을 수 있도록 대학들과 긴밀히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은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상호 협조 △K-디지털 훈련을 통한 관련분야 인재 양성 △지역 청년 고용동향에 관한 상호 정보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충남 나사렛·호서대 “글로컬대학 위해 통합”

    충남 나사렛·호서대 “글로컬대학 위해 통합”

    대전과 충남 대학들이 교육부 ‘글로컬 대학 30’ 사업 선정을 위해 통합과 연합 등으로 총력전에 나섰다. 통합 대학에 최대 1500억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이다. 나사렛대와 호서대는 학교법인 이사장과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 통합대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대 간 합병이나 학교법인 산하 대학 간 통합은 있었지만, 법인이 다른 사립대학 간 통합은 전례가 없다. 통합대학이 출범하면 재학생 2만명, 교직원 2000여명을 보유한 국내 5위 규모의 대형 사립대로 떠오른다. 양 대학은 보유한 장점을 결합한 전략으로 글로컬 대학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지난해 예비 지정에 이름을 올렸던 충남대는 공주대와 통합을 추진 중이다. 두 대학은 지난해 12월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최근 학교 구성원을 상대로 의견을 수렴했다. 양 대학이 통합하면 재학생 6200여명, 교직원 1600여명 규모다. 목원대와 배재대는 새로 참여한 대전과학기술대와 함께 각자 강점을 결합한 연합모델을 추진 중이다. 대학 관계자는 “지난해 10곳 중 4곳이 통합을 전제로 지정된 전례가 있어 대학 간 통합 또는 연합이 가장 유리한 전략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글로컬 대학 지정을 내년에서 올해까지 단축했다. 교육부는 10개 이내 대학 모델을 선정해 8월 발표 예정이다. 선정 대학에는 최대 5년간 국비 1000억원(통합 대학 최대 1500억원)을 지원한다.
  • 나사렛대·호서대, 사립대 통합 ‘글로컬대학’ 도전

    나사렛대·호서대, 사립대 통합 ‘글로컬대학’ 도전

    나사렛대-호서대, 통합 위한 협약체결중부권 최대 규모 사립대 출범 예고나사렛대, 스마트재활복지 등 특성화호서대, 반도체·AI·벤처창업 등 두각 나사렛대학교와 호서대학교가 충청 지역의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통합을 추진한다. 통합대학이 출범하면 사립대학 간 전국 첫 사례다. 양 대학은 24일 호서대 성재도서관 메모리홀에서 양 대학의 학교법인 이사장과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대 간 합병 또는 같은 학교법인 산하 대학 간 통합 사례는 있었지만, 서로 다른 법인을 둔 사립대학 간 통합은 전례가 없다. 통합대학이 출범하면 재학생 약 2만명, 교직원 2000여명을 보유한 국내 5위 규모의 대형 사립대로 떠오른다. 양 대학은 통합을 토대로 차별화된 혁신 전략을 마련해 글로컬 대학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양 대학이 보유한 특장점을 결합하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호서대는 반도체·AI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벤처창업, 기술경영, 디자인, SW 교육 등 첨단 산업 분야에 두각을 보인다. 연구·기술사업화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대학의 벤처창업을 선도해 왔다. 나사렛대는 스마트 재활복지 특성화 교육과 글로벌 교육에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나사렛대 국제 교단은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50여 개국에 설립된 나사렛대 네트워크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양 대학은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면, 각 대학의 강점으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양 대학은 통합을 계기로 대학 운영과 교육·연구 시스템 전반에 걸쳐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혁신과 전략적 구조 개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사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신민규 나사렛대 이사장은 “두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산학 및 글로벌 역량이 결합하면, 단순한 규모 확장을 넘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월드 클래스(Word Class)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향후 대학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논의 과정을 통해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양 대학의 강점을 활용해 지역과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인사]호서대학교

    △글로벌부총장 강준모 △대학원장 한상태 △교목실장 기종서 △법무실장 이진우 △인문사회대학장 한수진(경영대학장 겸직) △생명보건대학장 김기송 △AI융합대학장 정동철(공과대학장 겸직) △예체능대학장 김상채 △더:함교양대학장 김영우 △기획처장 채희정 △학생처장 박창훈 △총무처장 조대진 △시설안전본부장 양진욱 △대외협력본부장 김홍근 △운영관리본부장 이문범 △중국본부장 박설호 △글로벌본부장 배경진.
  • 아산시, 지역 대학들과 ‘초중고 인재양성’

    아산시, 지역 대학들과 ‘초중고 인재양성’

    충남 아산시는 지역 대학들과 우수 시설, 인적자원을 활용한 ‘초중고 연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선문대·순천향교·호서대가 참여해 대학별 전문 분야와 특성을 살려 초중고 학생을 우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문대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코딩 캠프(심화)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순천향대는 SCH 의료과학 청소년 캠프를 10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다. 호서대는 5개 초등학교에 방문형 창의 융합 상상공작소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시 관계자는 “대학별 프로그램 운영 종료 후 성과 공유와 시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보완·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단국대,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발전·인재양성 나서

    단국대,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발전·인재양성 나서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디스플레이 산업 최신 기술 동향과 인력 양성 방안을 위한 ‘2025 충남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발전 및 인재 양성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단국대는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단(ND-COSS) 주관대학이다. 포럼에서는 ‘차세대디스플레이 지산학(地産學) 협의체 출범식’도 진행됐다. 협의체는 충남 지역 내 디스플레이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강화와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단국대(주관대학)는 충남도(광역지자체), 경희대, 한서대, 호서대, 충북보건과학대와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 성장을 이끌 융합형 인재를 육성 중이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ND-COSS)이 주관하고 충남도와 충남TP가 주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했다.
  • 호서대 강일구 총장, 충남 RISE 공동위원장 선임

    호서대 강일구 총장, 충남 RISE 공동위원장 선임

    호서대학교는 강일구 총장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충남 RISE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RISE는 교육부가 대학재정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 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내년 전국에서 시행된다. 충남 RISE 위원회는 김태흠 도지사,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충남경제진흥원장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사업계획 수립, 예산 배분, 선정평가 결과심의를 담당하는 최고 의결기구다. 강일구 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내 대학과 잘 협력해 충남형 RISE 모델이 국내 최고의 대표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동체 연대 지키고자”…한국문학 연구자들, 尹 탄핵 촉구 시국선언

    국내외 한국문학 연구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줬다”면서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래는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시국선언> 적대와 혐오의 정치를 넘어, 다시 광장으로 “한반도는 유해가 되어 누워 있구나!”(조세희, <침묵의 뿌리>) 2024년 12월 3일 불법 계엄의 밤, 대한민국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후퇴했다. 한국문학은 억압과 폭력에 맞서 희망의 원리를 발굴해 왔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그 원리를 되새기고 갱신하는 보람 속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 주었다. 그것은 발전과 효율이라는 명분으로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저버린 결과이다. 정치·경제적 성장과 문화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독재의 후유증은 아직 우리 사회에 선연하다. 윤석열 정부가 극단화한 차별·혐오·폭력을 종결시키자. 윤석열 정부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에 무관심했으며, 사회적 참사에 매몰찼고 역사의 아픔을 돌보지 않았다. 또한 정치적 차이를 적대적 혐오로 극단화시켰고,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부끄러움 없이 드러내고 조장하였다. 나아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해외 전쟁에의 개입 시도를 서슴지 않았다. 이번 불법 계엄은 민주주의의 원리를 무시하고 시민적 질서를 파괴하면서 병든 폭주를 이어 온 윤석열 정권의 처참한 귀결이다. 이제 우리는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되살릴 것이다. 우리는 불법 계엄이 현실이 될 수도 있었다는 불길한 상상을 떨칠 수 없다. 그러나 12월 3일 밤 총칼의 위협 앞에도 밤새 국회를 지킨 시민을 보고, 민주주의의 광장에 쏟아져 나온 말과 글에 공명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혐오와 적대의 정치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항의와 규탄 이상의 더 깊은 분노와 더 끈질긴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소생시키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또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다시 사회적 신뢰와 연대를 쌓기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한다. 동시에 다음 사항을 요구하고 제안한다. 1. 반헌법적 내란을 책동한 윤석열을 탄핵하라. 2. 수사기관과 사법부는 내란 행위의 조사와 처벌을 조속히 시행하라. 3. 대의를 망각하고 진영 논리와 혐오의 정치를 부추긴 정치인들은 각성하라. 4. 적대와 혐오를 멈추고,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토론의 장에 동참하자. “우리는 서릿발에 끼친 낙엽을 밟으면서 멀리 봄이 올 것을 믿습니다. 노변(爐邊)에서 많은 일이 이뤄질 것입니다.” (윤동주, <화원에 꽃이 핀다>)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952명 일동 강계숙(명지대) 강다솔(단국대) 강다연(부산대) 강도희(서울대) 강동우(가톨릭관동대) 강동호(인하대) 강명지(이화여대) 강문희(도시샤대) 강민서(성균관대) 강민호(서울대) 강부원(성균관대) 강아람(이화여대) 강연호(원광대) 강옥희(상명대) 강용훈(인천대) 강우원(성균관대) 강지윤(연세대) 강진호(성신여대) 강창민(한국문학연구회) 강희안(배재대) 강희철(경성대) 고명철(광운대) 고봉준(경희대) 고영란(니혼대) 고유림(경희대) 고은임(아주대) 고자연(인하대) 고재봉(인하대) 고지혜(고려대) 공성수(경기대) 공임순 공현진(중앙대) 곽명숙(아주대) 곽미라(동국대) 곽상인(서울시립대) 곽은희(동아대) 곽형덕(명지대) 구모룡(한국해양대) 구인모(연세대) 구재진(세명대) 국승인(도쿄대) 국지현(고려대) 권기성(창원대) 권두연(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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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HIJIMA YOSHIMI(선문대) 무기명 67명
  • “장 담그기는 공동체 평화·소속감 조성”

    “장 담그기는 공동체 평화·소속감 조성”

    시간이 빚어내는 장(醬), ‘기다림의 미학’이 담긴 우리나라의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 국가유산청은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제19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의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장 담그기 문화는 한식의 기본 양념인 장을 만들고 관리, 이용하는 과정의 지식과 신념, 기술을 모두 포함한다. 위원회는 “‘장 담그기’라는 공동의 행위가 관련 공동체의 평화와 소속감을 조성한다”며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인류무형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 다양성 증진에 이바지하는 등 등재 요건을 충족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장 담그기’의 문화적 배경에 관심이 컸다. 위원회는 가정에서 장의 성공적인 발효와 숙성을 위해 부적을 사용하거나 의식을 치르는 점, 장의 건강 효능에 대한 한국 국민의 강한 믿음 등을 근거로 “장 담그기 전통은 문화적 관습을 탄생시켰다”고 했다. 앞서 국가유산청은 2018년 장 담그기를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했으며 이듬해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가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해 2022년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등재가 외교부, 한식진흥원, 다양한 민간 단체가 준비 과정에서부터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신청서 제작을 도왔던 정혜경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식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장이 등재된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함께 모여서 만들고 나누는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고유의 ‘장독대 문화’가 한국전쟁을 거치며 다 깨져 아쉬웠는데, 이번 등재가 전통문화로서 장 담그기와 공동체 문화를 지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장 담그기가 추가되며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인류무형유산은 23개로 늘었다. 앞서 종묘 제례악(2001), 판소리(2003), 강릉 단오제(2005),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이상 2009), 가곡, 대목장, 매사냥(이상 2010), 택견, 줄타기, 한산모시짜기(이상 2011), 아리랑(2012), 김장 문화(2013), 농악(2014), 줄다리기(2015), 제주 해녀 문화(2016), 씨름(2018), 연등회(2020), 탈춤(2022)이 등재됐다.
  • 충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이종원 신임 단장 임명

    충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이종원 신임 단장 임명

    충남도는 김태흠 충남지사의 제1호 공약인 베이벨리 메가시티 민관합동추진단 단장으로 이종원 호서대 학사부총장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 단장은 전 ㈜싸이월드(cyworld) 공동창업자이며, 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등의 자문 교수로 활동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국가 차원의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성공 추진을 위해 추진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단장에게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 단장은 “기존에 추진했던 제도적, 물리적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벤처창업 육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융합을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첨단 제조기반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관합동추진단은 민간인 35명과 도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 2회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로 운영 중이다. 베이밸리는 충남 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과 경기 화성·평택·안성·시흥·안산 등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 수소경제, 미래모빌리티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초광역·초대형 프로젝트다. 도는 2050년까지 36조원을 투입, 2020년 기준 세계 48위 포르투갈 국가 수준의 아산만 일대 지역내총생산(GRDP)을 20위권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아산만 일대는 인구 428만명, 기업 32만개, 대학 37개가 밀집해 있고, 지역내총생산(GRDP)은 250조원에 달한다.
  • ‘AI와 디자인 융합 새 패러다임 탐색’… 울산 디자인혁신 포럼 개최

    ‘AI와 디자인 융합 새 패러다임 탐색’… 울산 디자인혁신 포럼 개최

    인공지능(AI)과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는 ‘디자인혁신 포럼’이 울산에서 열렸다. 울산시는 26일 울산대 청운학사 국제관에서 ‘2024 울산 디자인혁신 토론회(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디자인진흥원 주최·울산 디자인주도 제조혁센터 주관으로 울산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디자인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주제로 전문 지식 공유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무엇보다 인공지능과 디자인의 융합에 논의와 향후 발전 방안을 제시한 데 의미가 크다. 포럼은 기조 강연, 주제 강연, 연사와의 만남, 2024년 디자인 지원사업 성과 전시회 등으로 진행됐다. 나건 홍익대 교수가 ‘울산 미래를 위한 디자인 방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이어 열린 주제 강연에서는 이단비 호서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과 3D 소프트웨어의 연동’을, 주한상 (주)고스서울 대표가 ‘인공지능기술 디자인을 적용한 프로세스’를, 이순영 리소페앤코인터내셔날 대표가 ‘시엠에프(CMF) 데이터 디지털 표본 체계(샘플 시스템)’ 등을 각각 발표했다. 연사와의 만남에서는 임선희 울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디자인과 인공지능을 사업과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공유하고 논의했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이 디자인과 인공지능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울산지역 기업과 여성·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용악문학상에 ‘후투티에 대하여’ 성선경 시인

    이용악문학상에 ‘후투티에 대하여’ 성선경 시인

    제6회 이용악문학상 수상자로 성선경(64) 시인이 선정됐다고 계간 시 종합문예지 ‘문학청춘’이 24일 밝혔다. 문학청춘은 ‘월북 작가’라는 주홍글씨로 1988년 이전까지 한국 문단에서 금기어였던 이용악(1914~1971) 시인을 기리기 위해 이 상을 제정, 운영하고 있다. 앞서 문정희(제4회) 시인 등이 수상하기도 했다. 성 시인은 1988년 등단해 시집 ‘널뛰는 직녀에게’, ‘옛사랑을 읽다’, ‘몽유도원을 사다’ 등을 출간했고 시조집, 시선집, 시작 에세이 등을 펴냈다. 수상작은 ‘후투티에 대하여’다. 심사를 맡은 문학평론가 홍용희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평이한 어법을 통해 근원의 질문을 던지는 시적 탐색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김종태 호서대 교수는 “사물에 감정을 이입해 존재의 본질과 의의에 관한 성찰의 시 정신을 다채로운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수사로 명징하게 형상화하고 있다”고 평했다. 문학청춘은 또 제8회 문학청춘 작품상 수상자로 동시영(72) 시인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시 ‘해석을 넘어가고 질문으로 간다-갬미페스’다. 시상식은 다음달 20일 서울 서초구 호서대 벤처대학원 서울캠퍼스에서 함께 열린다.
  • 상전유통학술상 大賞에 이정희 중앙대 교수

    상전유통학술상 大賞에 이정희 중앙대 교수

    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는 ‘제6회 상전유통학술상’ 대상 수상자로 이정희 중앙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상전유통학술상은 유통산업 발전을 견인한 유통학 연구자들을 발굴·양성하기 위해 2019년 제정된 상으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호인 ‘상전’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 교수는 한국유통학회장을 역임했으며 각종 세미나와 포럼을 통해 기업과 학계 간 가교 역할을 해 왔다. 유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활동을 진행해 왔고 최근엔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을 맡아 배달업계의 차등 수수료 방안을 도출했다. 학술 부문에선 박정근 한양대 교수와 이호택 계명대 교수가, 정책 부문에선 장명균 호서대 교수, 물류 부문에선 박민영 인하대 교수가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총 6명에게 합계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 호서대 학생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공모’ 두각

    호서대 학생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공모’ 두각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동물보건복지학과 학생들이 대학생, 대학원생 및 바이오 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모한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숏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주최 및 한국환경산업협회 주관으로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에 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ABS는 자원제공 국가가 정한 절차에 따라 유전자원을 이용해야 하며 그 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을 공정하고 공평하게 공유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학생들은 캡스톤 과제로 대회 주제와 관련 숏폼을 만들어 직접 응모를 통해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됐다. 박수진 지도교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유전자원 접근·이용과 우리나라의 환경생태 보호 및 생물주권 확보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 호서대 학생들, 서초건축문화제서 ‘두각’

    호서대 학생들, 서초건축문화제서 ‘두각’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건축학과 학생들 작품이 ‘2024 서초건축문화제’에서 대한건축사협회장상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장상, 서초구건축사회장상 등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한건축사협회장상 작품은 한강과 도시, 이분법적인 두 공간 사이의 새로운 공공 그리드를 통해 도시 활성화의 형태를 재정의하는 가능성을 제안했다. 서울특별시건축사회장상과 서초구건축사회장상 작품들은 각각 아동·노인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노유자시설의 새로운 경계와 기존 아파트 구조를 활용한 더 나은 주거 공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초건축문화제’는 11월 1일까지 서울시 서초구청에서 진행된다.
  • 호서대 학생들, ‘한국건축산업 대전’ 작품 전시

    호서대 학생들, ‘한국건축산업 대전’ 작품 전시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공과대학 건축학과 학생 작품들이 ‘한국건축산업 대전 2024’에서 전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 작품은 호서대 학생들이 유일하다. 전시 작품은 5학년 졸업작품 38점, 4학년 도시설계 대표작 4점이다. 작품들은 건축사사무소, 자재업체 전시 사이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으로 건축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5학년 졸업작품은 학생들이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대지와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설계 한 작품으로 건축모형과 패널로 다채롭게 표현했다. 4학년 작품인 지역연합설계는 충남지역의 건축학과 학생들, 교수진, 지역 건축사, 지역주민이 참여해 천안 원도심에 대한 도시쇠퇴 문제점에 대한 도시, 건축적 공간을 설계했다. 건축학과 강지은 학과장은 “이번 한국건축산업대전은 활동하고 있는 건축사들에게 호서대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소개할 기회의 장으로, 참여한 학생들과 건축사들과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천안시·국토부 도로미세먼지연구단, ‘미세먼지 저감’ 성능 검증

    천안시·국토부 도로미세먼지연구단, ‘미세먼지 저감’ 성능 검증

    충남 천안시가 고속버스터미널과 백화점 인근 주요 교통관련 시설에 공기길 개선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미세먼지저감기술 도입이 미세먼지 발생원의 최대 70%까지 저감 성능을 검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도로미세먼지연구단의 연구개발 실증 공모사업 선정으로 ‘미세먼지 저감기술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저감기술 시범단지는 천안의 최대 도심지인 터미널과 백화점 인근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정화 기능의 버스정류장 설치와 미세먼지(Nox) 저감 기능의 투수콘크리트 인도 포장 등이 설치됐다. 국토부 미세먼지연구단장(호서대 재난안전시스템학과) 김혁중 교수는 최근 성과보고회를 통해 “국내 최초 실증 기술의 리빙랩 검증과 최대 규모의 기술 적용 성과로써 인체발암 물질인 미세먼지(PM10, PM2.5)와 미세먼지 발생원으로 전구체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등 약 50~70% 수준의 저감 성능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설 구축 후 현재까지도 미세먼지 측정시스템 운영을 통해 효과의 지속성도 확보했다”며 “천안시와 협약의 약속 이행을 위해 공기정화 기능을 가진 버스정류장과 보행자 안전 및 방호울타리 기능을 하는 그린월시스템 등을 시에 무상으로 기증하는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안은 편서풍 영향으로 중국의 미세먼지에 대한 영향이 있고 국내에서 가동되는 노후 석탄화력 발전소가 충남에 약 50%가량 있는 등 충남의 대표도시로서 인구 유동과 차량이동이 가장 많다. 시와 연구단은 지난 2022년 국비 10억원과 시비 8억원 등 18억 원을 투입해 동남구 신부동 일원 만남로에 도로변 공기 질 개선을 위한 기술을 적용하고 만남로 차량흐름 개선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펼쳤다. 박상돈 시장은 성과보고회 당시 시민을 위해 적극적인 사례 지역 확대 적용을 위한 각 행정 부서의 협력을 강조하고 충남도와 국토부의 추가적인 예산 기획과 전략 도출을 당부했다.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은 “한 번의 시범사업으로 종료되지 않고 천안시 교통혼잡 및 인구 유동 밀집 지역을 선별해 시민의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예산 지원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호서대 영유아교육연구소, ‘창립 1주년’ 북콘서트 성료

    호서대 영유아교육연구소, ‘창립 1주년’ 북콘서트 성료

    호서대학교는 디지털과 영유아교육연구소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영아의 환경 감수성을 기르는 ESG 디지털 놀이’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혓다. 이 책은 연구소 임원인 어린이집 원장들이 수업에 멘토로 참여하고, 학생들이 어린이집에서 실제 아이들에게 수업을 적용했다. 집필진들은 직접 편집과 디자인을 진행한 이 책은 ESG·디지털·영아라는 키워드로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에 올랐다. 한유미 연구소장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릴 SLW(Smart, Life, Week) 국제 행사에 ESG 디지털 놀이를 중심으로 ‘미래의 학습’ 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구소는 총서와 학술지 발간, 학술대회, 공모전 개최, AI 관련 자격증 과정 운영, 해외 봉사 및 무료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 호서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고’…S등급 획득

    호서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고’…S등급 획득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최근 발표한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연도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교육 혁신성과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가 대학이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재정지원사업이다. 호서대는 교육 혁신성과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사업비 추가 인센티브를 받는다. 호서대는 학생의 실질적 교육 선택권 강화와 교육 이수 편의성 제공을 위해 학과·전공 간의 경계를 허무는 유연한 학사 운영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일구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AI 기술 확산 등 대학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잘 적응하기 위해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교육·연구·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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