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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서대 벤처퍼스트 통했다’ 지앤티, 독일 프레틀과 4600억 계약

    ‘호서대 벤처퍼스트 통했다’ 지앤티, 독일 프레틀과 4600억 계약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전략적으로 육성한 스타트업 ㈜지앤티가 세계적 자동차 전장 기업인 독일 프레틀(Prettl) 그룹과 4600억원 규모 전기차용 컨버터 판매 유통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앤티는 2023년에 설립된 미래 모빌리티 및 반도체 부품 제조기업으로, 전자제어 제품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프레틀 그룹의 롤프 귄터 프레틀(Rolf Günther Prettl) 회장은 지앤티 손일수 대표와 함께 호서대 벤처밸리 내 지앤티 생산기지 예정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어 프레틀 회장은 오세현 아산시장, 강일구 호서대 총장과 면담 후 호서대와의 산학협력, 인재양성,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장기적인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졌다. 강일구 총장은 “지앤티의 글로벌 계약 성사는 우리 대학 창업 지원 체계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유망 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호서대, ‘금융 범죄 예방·탐지’ 인재 양성

    호서대, ‘금융 범죄 예방·탐지’ 인재 양성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디지털금융경영학과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전문기업 인터리젠과 금융 범죄 예방 및 탐지 분야 인재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과 실무 중심의 전문 인재 양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금융사기 예방·탐지 분야 마이크로디그리 운영 △현장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 개발 △공동연구·기술개발 등을 담고 있다. 호서대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설계한 맞춤형 단기 교육과정으로 ‘금융사기 예방·탐지 마이크로디그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소라 디지털금융경영학과장은 “디지털 금융과 e-커머스 분야의 이상거래 탐지 기술을 선도해온 인터리젠과 협약을 통해 인력양성과 연구에 있어 높은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충남 ‘광역형 비자’ 발급, 외국인 유학생 유치·정주 선점

    충남 ‘광역형 비자’ 발급, 외국인 유학생 유치·정주 선점

    2006년까지 250명에 광역형 비자 발급5대 전략산업 학과 입학시 완화도, 산업 인력 육성으로 지역 정착 유도 충남도가 5대 전략산업 분야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이들의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완화된 요건으로 비자를 발급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광역형 비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비자를 설계·운영할 수 있는 법무부 공모 사업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250명에게 기존보다 완화된 요건으로 비자를 발급할 계획이다. 현행 유학(D-2) 비자는 지방 소재 대학 입학 시 1600여만원 이상의 재정 능력을 증명해야 했지만 800만원으로 낮춘다. 유학생 시간제 취업 허용 시간도 기존 주당 10∼25시간에서 30시간으로 확대한다. 비자 발급 대상은 자동차부품·반도체·디스플레이·석유화학·철강 등 도 5대 전략산업 관련 6대 대학 유학생이다. 선정 대학은 △아주자동차대(보령·농어촌지역) △건양대(논산·농어촌지역) △선문대(아산·컴퓨터공학과·미래자동차공학과) △순천향대(아산·글로벌자유전공학과) △호서대(아산·자동차학과·반도체학과) △혜전대(홍성·전기학과)다. 도는 이들을 ‘충남형 일학습병행제’와 연계한 산업 인력으로 육성해 안정적 지역 정착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의 존립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학생을 적극 활용할 시점”이라며 “대학 유학생 유치 경쟁력을 높이고 인구 감소 지역 생활인구 확대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호서대, 과기부 ‘SW중심대학’ 연속 선정…110억원 확보

    호서대, 과기부 ‘SW중심대학’ 연속 선정…110억원 확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과기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은 산업계와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생태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호서대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1단계 사업을 수행한 10개 대학 중 유일하게 2단계 사업에 선정됐다. 정부지원은 2030년까지 총 110억원 규모다. 호서대는 지난 1단계 사업에서 ‘AI융합대학’과 ‘AI융합교육원’ 신설해 AI·SW 융합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1년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2단계 사업 선정에 따라 호서대는 KTX 캠퍼스 내 최첨단 교육 인프라를 마련하고, 대학 전반 AI·IT·SW 교육을 총괄 운영할 ‘AIT 스쿨’을 신설할 예정이다. 호서대 컴퓨터공학부 박근덕 교수는 “이번 연속 선정은 지난 6년간의 우수한 성과와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를 이끄는 핵심 인재 양성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호서대, 강승구 케이원전자 회장에 ‘명예박사’ 수여

    호서대, 강승구 케이원전자 회장에 ‘명예박사’ 수여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20일 국내 산업기술 선도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케이원전자 강승구 회장에게 제31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세계 최초로 사각 튜브형 콘덴서를 상용화해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지금의 케이원전자를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중소기업중앙회 10·11·12대 회장을 역임한 그는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과 상생구조 확산에 힘쓰는 등 한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기술혁신, 윤리경영, 인재양성이라는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호서대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글렌 킨로스 전 국제로타리클럽 회장, 조셉 보르도냐 전 미국과학재단 부총재, 수아레즈 델 토로 전 국제적십자연맹 총재, 박정인 전 현대모비스 회장, 김호연 빙그레 회장 등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해 왔다.
  • 호서대 베트남 유학생들, 경복궁서 한국 전통문화 ‘흠뻑’

    호서대 베트남 유학생들, 경복궁서 한국 전통문화 ‘흠뻑’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베트남 유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경복궁과 인사동 일대에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역사와 전통문화를 알리고 유학생들이 학문적·문화적 시야 확대와 유학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5명이 참가한 탐방단은 경복궁에서 한복을 착용하고, 근정전·경회루·향원정 등을 둘러보며 조선시대 역사와 건축미를 체험했다. 인사동에서는 전통 공예품과 거리문화를 경험하고 전통 음식을 맛보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정재욱 국제산학융합학부장은 “유학생 유치부터 정주 생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전공 교육 외 문화 이해와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호서대 간호학과 학생들 ‘나이팅게일’ 선서

    호서대 간호학과 학생들 ‘나이팅게일’ 선서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임상실습에 나서는 예비 간호사 79명이 14일 ‘제1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고 보건의료인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짐했다. 선서를 마친 학생들은 삼성서울병원, 건국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 등 전국 주요 의료기관에서 간호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국가고시를 통해 간호사 길을 걷는다. 2006년 설립 된 호서대 간호학과는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우수 취업률로 대표 간호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호서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393만원 전달

    호서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393만원 전달

    호서대학교는 7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2393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재학생을 중심으로 교수와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로 모금했다. 강일구 총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나누는 작은 손길이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호서대, 베트남에 국내 기업들 진출 지원…씨젠의료재단 등과 ‘산학협력’ 성과

    호서대, 베트남에 국내 기업들 진출 지원…씨젠의료재단 등과 ‘산학협력’ 성과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베트남 박닌시에서 씨젠의료재단 등과 ‘글로벌 산학협력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호서대, 씨젠의료재단, 베트남 박하기술전문대, 아시아한상 베트남북부지회 등과 글로벌 산학협력 우수사례 공유와 앞으로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공유회에서는 호서대-씨젠의료재단이 추진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성과를 시작으로 △한-베 글로벌 산학협력 고도화 방향 △한국 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산학협력 전략 △글로벌 인재 양성·취업 연계 성과 등의 논의가 진행됐다. 호서대와 씨젠의료재단은 지난 1년간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오픈헬스케어의 ‘하노이 메디컬 센터’ 설립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이 센터는 맞춤형 질병 검사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호서대 전자재료공학과 한정수 교수는 “호서대와 씨젠의료재단 협력은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한 모범사례”라며 “체계적 기술 교류를 통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박하기술전문대 응우엔투안아잉 총장은 “이번 협력으로 한국과 베트남, 대학과 기업 간 국제교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공동연구와 기술교류 분야도 지속적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색 변화로 감염병 진단”, 호서대 연구팀 ‘차세대 바이러스 감지 센서’ 개발

    “색 변화로 감염병 진단”, 호서대 연구팀 ‘차세대 바이러스 감지 센서’ 개발

    시각적 색 변화만으로 바이러스를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진단 센서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황영규 교수 연구팀이 나노 구조 기반 바이러스 검출 센서 플랫폼인 ‘나노팟 플라즈모닉 센서’(NPS, Nanopot Plasmonic Sensor)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PCR 검사와 항원 진단키트는 바이러스 유전자나 단백질을 인식해 진단하는 방식으로, 분석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변이 바이러스에 취약하다. 황 교수는 유전자나 단백질 아닌 바이러스의 ‘크기’에 주목해 접근을 시도했다. NPS 기술은 100나노미터 이하 크기 바이러스를 직접 포착해 물리적 접촉만으로도 색 변화 유도가 특징이다. 실제 실험에서 인공 바이러스(ALEV)를 포착한 순간 색상 변화가 확인돼 시각적 판별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학계에서는 NPS 기술이 팬데믹 초기 혼란을 줄이고 진단 신속성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황 교수는 “NPS 기술은 항체 코팅이나 전원 장치 없이 물리적 포착만으로 감지가 가능하다”며 “코로나19 등 다양한 호흡기 바이러스는 물론, 새 감염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 지능화 혁신 인재 양성사업으로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 호서대, “패키징 인력 양성”…반도체 LAB 구축

    호서대, “패키징 인력 양성”…반도체 LAB 구축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교내에 반도체 패키지 공정실습 교육과 산학협력 지원을 위한 반도체 패키지 LAB을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반도체 패키지는 실리콘 웨이퍼에 집적화된 전자회로를 유저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칩(chip)으로 가공하는 핵심 공정이다. 이번에 구축된 반도체 패키지 LAB은 614㎡ 규모로 패키징 전용 클린룸과 평가분석실, 반도체 VR 교육실 등 패키징 공정과 평가분석 장비를 갖췄다. 전문적 패키지 공정 교육과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기술지원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반도체공학과 정동철 교수는 “반도체 산업의 최신 수요를 반영한 혁신 교육체계와 반도체 패키지 전용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산업과 국가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대학들과 RISE 사업 성공 추진”

    아산시, “대학들과 RISE 사업 성공 추진”

    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 ‘업무협약’ 남 아산시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해 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 등 지역 4개 대학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RISE 사업’은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이 협력관계를 구축,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4개 대학의 ‘충남 RISE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와 대학들은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정주 여건 개선과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아산시도 지역 현안 공동 해결과 우수 인재 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UP”…천안고용노동청-10개 대학 ‘맞손’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UP”…천안고용노동청-10개 대학 ‘맞손’

    천안고용노동청, 10개 대학과 업무협약일 경험·디지털훈련 등 ‘취업역량’ 강화 고용노동부 천안지청과 지역 10개 대학이 청년 취업 지원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손을 잡았다. 채용시장 흐름 변화 대응 강화를 위해서다. 천안고용노동청은 27일 10개 대학과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향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들의 수시·경력직 선호 등 채용시장 트렌드 변화와 디지털화 취업시장 확대 등에 따른 청년 취업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는 공주대·나사렛대·남서울대·단국대·백석대·상명대·선문대·순천향대·한기대·호서대 등 10개 참여대학 총장과 부총장이 모두 참가해 청년 취업 지원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천안과 아산 10개 대학 재적 학생 수는 11만7603명이다. 한 해 졸업생 수는 2만 316명이다. 천안고용노동청은 청년 구직자가 다양한 일 경험과 디지털 훈련 등을 통해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취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들은 천안고용노동청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졸업 예정자 조기 개입을 통한 ‘쉬었음’ 청년 사전 예방 등으로 청년 취업 지원을 돕는다. 최종수 천안고용노동청 지청장은 “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겠다”며 “실무에 곧장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는 기업 요구에 맞을 수 있도록 대학들과 긴밀히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은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상호 협조 △K-디지털 훈련을 통한 관련분야 인재 양성 △지역 청년 고용동향에 관한 상호 정보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충남 나사렛·호서대 “글로컬대학 위해 통합”

    충남 나사렛·호서대 “글로컬대학 위해 통합”

    대전과 충남 대학들이 교육부 ‘글로컬 대학 30’ 사업 선정을 위해 통합과 연합 등으로 총력전에 나섰다. 통합 대학에 최대 1500억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이다. 나사렛대와 호서대는 학교법인 이사장과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 통합대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대 간 합병이나 학교법인 산하 대학 간 통합은 있었지만, 법인이 다른 사립대학 간 통합은 전례가 없다. 통합대학이 출범하면 재학생 2만명, 교직원 2000여명을 보유한 국내 5위 규모의 대형 사립대로 떠오른다. 양 대학은 보유한 장점을 결합한 전략으로 글로컬 대학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지난해 예비 지정에 이름을 올렸던 충남대는 공주대와 통합을 추진 중이다. 두 대학은 지난해 12월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최근 학교 구성원을 상대로 의견을 수렴했다. 양 대학이 통합하면 재학생 6200여명, 교직원 1600여명 규모다. 목원대와 배재대는 새로 참여한 대전과학기술대와 함께 각자 강점을 결합한 연합모델을 추진 중이다. 대학 관계자는 “지난해 10곳 중 4곳이 통합을 전제로 지정된 전례가 있어 대학 간 통합 또는 연합이 가장 유리한 전략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글로컬 대학 지정을 내년에서 올해까지 단축했다. 교육부는 10개 이내 대학 모델을 선정해 8월 발표 예정이다. 선정 대학에는 최대 5년간 국비 1000억원(통합 대학 최대 1500억원)을 지원한다.
  • 나사렛대·호서대, 사립대 통합 ‘글로컬대학’ 도전

    나사렛대·호서대, 사립대 통합 ‘글로컬대학’ 도전

    나사렛대-호서대, 통합 위한 협약체결중부권 최대 규모 사립대 출범 예고나사렛대, 스마트재활복지 등 특성화호서대, 반도체·AI·벤처창업 등 두각 나사렛대학교와 호서대학교가 충청 지역의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통합을 추진한다. 통합대학이 출범하면 사립대학 간 전국 첫 사례다. 양 대학은 24일 호서대 성재도서관 메모리홀에서 양 대학의 학교법인 이사장과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대 간 합병 또는 같은 학교법인 산하 대학 간 통합 사례는 있었지만, 서로 다른 법인을 둔 사립대학 간 통합은 전례가 없다. 통합대학이 출범하면 재학생 약 2만명, 교직원 2000여명을 보유한 국내 5위 규모의 대형 사립대로 떠오른다. 양 대학은 통합을 토대로 차별화된 혁신 전략을 마련해 글로컬 대학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양 대학이 보유한 특장점을 결합하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호서대는 반도체·AI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벤처창업, 기술경영, 디자인, SW 교육 등 첨단 산업 분야에 두각을 보인다. 연구·기술사업화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대학의 벤처창업을 선도해 왔다. 나사렛대는 스마트 재활복지 특성화 교육과 글로벌 교육에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나사렛대 국제 교단은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50여 개국에 설립된 나사렛대 네트워크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양 대학은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면, 각 대학의 강점으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양 대학은 통합을 계기로 대학 운영과 교육·연구 시스템 전반에 걸쳐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혁신과 전략적 구조 개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사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신민규 나사렛대 이사장은 “두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산학 및 글로벌 역량이 결합하면, 단순한 규모 확장을 넘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월드 클래스(Word Class)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향후 대학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논의 과정을 통해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양 대학의 강점을 활용해 지역과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인사]호서대학교

    △글로벌부총장 강준모 △대학원장 한상태 △교목실장 기종서 △법무실장 이진우 △인문사회대학장 한수진(경영대학장 겸직) △생명보건대학장 김기송 △AI융합대학장 정동철(공과대학장 겸직) △예체능대학장 김상채 △더:함교양대학장 김영우 △기획처장 채희정 △학생처장 박창훈 △총무처장 조대진 △시설안전본부장 양진욱 △대외협력본부장 김홍근 △운영관리본부장 이문범 △중국본부장 박설호 △글로벌본부장 배경진.
  • 아산시, 지역 대학들과 ‘초중고 인재양성’

    아산시, 지역 대학들과 ‘초중고 인재양성’

    충남 아산시는 지역 대학들과 우수 시설, 인적자원을 활용한 ‘초중고 연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선문대·순천향교·호서대가 참여해 대학별 전문 분야와 특성을 살려 초중고 학생을 우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문대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코딩 캠프(심화)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순천향대는 SCH 의료과학 청소년 캠프를 10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다. 호서대는 5개 초등학교에 방문형 창의 융합 상상공작소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시 관계자는 “대학별 프로그램 운영 종료 후 성과 공유와 시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보완·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단국대,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발전·인재양성 나서

    단국대,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발전·인재양성 나서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디스플레이 산업 최신 기술 동향과 인력 양성 방안을 위한 ‘2025 충남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발전 및 인재 양성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단국대는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단(ND-COSS) 주관대학이다. 포럼에서는 ‘차세대디스플레이 지산학(地産學) 협의체 출범식’도 진행됐다. 협의체는 충남 지역 내 디스플레이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강화와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단국대(주관대학)는 충남도(광역지자체), 경희대, 한서대, 호서대, 충북보건과학대와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 성장을 이끌 융합형 인재를 육성 중이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ND-COSS)이 주관하고 충남도와 충남TP가 주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했다.
  • 호서대 강일구 총장, 충남 RISE 공동위원장 선임

    호서대 강일구 총장, 충남 RISE 공동위원장 선임

    호서대학교는 강일구 총장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충남 RISE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RISE는 교육부가 대학재정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 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내년 전국에서 시행된다. 충남 RISE 위원회는 김태흠 도지사,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충남경제진흥원장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사업계획 수립, 예산 배분, 선정평가 결과심의를 담당하는 최고 의결기구다. 강일구 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내 대학과 잘 협력해 충남형 RISE 모델이 국내 최고의 대표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동체 연대 지키고자”…한국문학 연구자들, 尹 탄핵 촉구 시국선언

    국내외 한국문학 연구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줬다”면서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래는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시국선언> 적대와 혐오의 정치를 넘어, 다시 광장으로 “한반도는 유해가 되어 누워 있구나!”(조세희, <침묵의 뿌리>) 2024년 12월 3일 불법 계엄의 밤, 대한민국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후퇴했다. 한국문학은 억압과 폭력에 맞서 희망의 원리를 발굴해 왔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그 원리를 되새기고 갱신하는 보람 속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 주었다. 그것은 발전과 효율이라는 명분으로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저버린 결과이다. 정치·경제적 성장과 문화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독재의 후유증은 아직 우리 사회에 선연하다. 윤석열 정부가 극단화한 차별·혐오·폭력을 종결시키자. 윤석열 정부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에 무관심했으며, 사회적 참사에 매몰찼고 역사의 아픔을 돌보지 않았다. 또한 정치적 차이를 적대적 혐오로 극단화시켰고,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부끄러움 없이 드러내고 조장하였다. 나아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해외 전쟁에의 개입 시도를 서슴지 않았다. 이번 불법 계엄은 민주주의의 원리를 무시하고 시민적 질서를 파괴하면서 병든 폭주를 이어 온 윤석열 정권의 처참한 귀결이다. 이제 우리는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되살릴 것이다. 우리는 불법 계엄이 현실이 될 수도 있었다는 불길한 상상을 떨칠 수 없다. 그러나 12월 3일 밤 총칼의 위협 앞에도 밤새 국회를 지킨 시민을 보고, 민주주의의 광장에 쏟아져 나온 말과 글에 공명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혐오와 적대의 정치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항의와 규탄 이상의 더 깊은 분노와 더 끈질긴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소생시키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또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다시 사회적 신뢰와 연대를 쌓기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한다. 동시에 다음 사항을 요구하고 제안한다. 1. 반헌법적 내란을 책동한 윤석열을 탄핵하라. 2. 수사기관과 사법부는 내란 행위의 조사와 처벌을 조속히 시행하라. 3. 대의를 망각하고 진영 논리와 혐오의 정치를 부추긴 정치인들은 각성하라. 4. 적대와 혐오를 멈추고,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토론의 장에 동참하자. “우리는 서릿발에 끼친 낙엽을 밟으면서 멀리 봄이 올 것을 믿습니다. 노변(爐邊)에서 많은 일이 이뤄질 것입니다.” (윤동주, <화원에 꽃이 핀다>)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952명 일동 강계숙(명지대) 강다솔(단국대) 강다연(부산대) 강도희(서울대) 강동우(가톨릭관동대) 강동호(인하대) 강명지(이화여대) 강문희(도시샤대) 강민서(성균관대) 강민호(서울대) 강부원(성균관대) 강아람(이화여대) 강연호(원광대) 강옥희(상명대) 강용훈(인천대) 강우원(성균관대) 강지윤(연세대) 강진호(성신여대) 강창민(한국문학연구회) 강희안(배재대) 강희철(경성대) 고명철(광운대) 고봉준(경희대) 고영란(니혼대) 고유림(경희대) 고은임(아주대) 고자연(인하대) 고재봉(인하대) 고지혜(고려대) 공성수(경기대) 공임순 공현진(중앙대) 곽명숙(아주대) 곽미라(동국대) 곽상인(서울시립대) 곽은희(동아대) 곽형덕(명지대) 구모룡(한국해양대) 구인모(연세대) 구재진(세명대) 국승인(도쿄대) 국지현(고려대) 권기성(창원대) 권두연(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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