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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 건강에 좋은 식품 5가지

    모발 건강에 좋은 식품 5가지

    탈모인 1000만 명 시대, 모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관리법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음식이다. 식사는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데 피부는 물론 모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균형 잡힌 식생활이 모근과 두피를 보호하고 결과적으로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다음은 최근 타임 오브 인디아와 카운슬 앤 힐 등 해외 매체에 실린 모발에 좋은 식품들이다. 확인하고 모발 건강을 지켜보자. 1. 호두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E, 그리고 비타민 B 복합체인 비오틴이 풍부해 DNA나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모근 세포를 지켜준다. 또 구리를 함유하고 있어 조기 탈모나 새치를 예방한다. 호두가 맛이 없다면 호두 기름을 요리에 첨가해 섭취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2. 고구마 우리 몸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 베타 카로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또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비듬을 줄여주는 필수적인 유분도 생산한다. 베타 카로틴이 풍부한 대체 식품으로는 당근이나 호박, 살구, 망고 등이 있다. 3. 연어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윤기를 유지하려면 비타민 D와 단백질이 필수적이다. 연어는 이런 성분이 풍부하다. 그 외에도 두피와 머리카락의 수분을 유지하는데도 효과적이다. 대체 식품으로는 고등어, 정어리, 송어, 호박씨, 아보카도 등이 있다. 4. 달걀 단백질뿐만 아니라 철분, 유황, 아연, 셀레늄 등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철분 부족은 탈모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또한 모낭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도 철분은 빼놓을 수 없다. 이런 철분은 달걀 외에도 생선이나 닭고기에도 풍부하다. 5. 시금치 비타민 C와 철분, 엽산, 베타 카로틴이 풍부하다. 적정 유분을 유지해 비듬을 줄이고 모공과 두피의 건강을 지켜준다. 대체 식품으로는 브로콜리, 케일 등의 잎줄기 채소가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우리나라 과거 100년, 미래 100년/이인재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정책관

    [옴부즈맨 칼럼] 우리나라 과거 100년, 미래 100년/이인재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정책관

    필자는 6월 11일 서울신문 옴부즈맨 칼럼에 기고한 ‘세월호가 보여준 희망과 과제’에서 세월호 사고로부터 우리 국민들의 좌절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함께 보았다고 썼다. 최근 사고 200일 만에야 여야 간 세월호특별법이 타결됐고 유족들도 이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직도 갈 길이 남아 있지만 실로 짧지 않은 여정이었다. 우리나라 과거 100년을 돌아보면 국민들의 아픔과 상처는 항상 있었다. 안행부에서 필자의 주요 업무인 ‘과거사’를 위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20세기 초 일제강점하 강제동원된 피해자들의 문제다. 수백만 명의 조선인들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군인, 군무원, 노무자, 위안부로 동원돼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서울신문 4월 9일, 8월 15일, 10월 22일자) 둘째, 한국전쟁 전후 혼란스러웠던 시기 좌우익의 대립 속에 희생된 무고한 국민들이다. 예컨대 노근리, 거창, 산청·함양 사건들은 암울했던 시대상을 보여 준다. 셋째, 1970~80년대 민주화운동 과정이다.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에서 볼 수 있듯이 학생과 시민들은 자유와 권리를 위해 투쟁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희생이 뒤따랐다. 그러나 항상 우리는 이러한 아픔을 딛고 굳건히 일어났다. 정부와 국회 그리고 국민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속에서 상처를 화합으로 치유하고 보듬었다. 우리 민족의 역사는 아픔의 역사일 때 항상 관용과 화합도 뒤따랐다. 우리나라 과거 100년이 이렇듯 아픔과 치유의 모습이었다면 미래 100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리나라 미래 100년도 녹록지 않을 것이다. 국제사회는 무한경쟁의 정글이 지속될 것이고,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의 개도국들은 한국을 ‘넛 크래커’(nut-cracker) 속에 낀 호두와 같은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선진국형 경기침체와 일자리 부족은 만성적으로 우리를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세월호 사고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싶다. 우리 국민 모두가 마음만 한데 모은다면 미래 100년도 결국은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거 100년 동안 절망과 좌절을 이겨내 마침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은 사례들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 낸 나라다. 공적개발원조(ODA)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자리바꿈한 유일한 나라다. 새마을운동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를 필두로 세계 각지의 개도국 발전 모델로 칭송받고 있으며(서울신문 10월 23일자), 한류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1인당 소득 3만 달러와 인구 5000만명을 일컫는 ‘30-50클럽’에 진입하는 7번째 나라가 될 날이 코앞에 다가왔다. 이러한 빛나는 성공들을 우리는 알고 있고 또 누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를 이겨 낸 국민답게 우리는 힘을 합쳐 앞으로 미래 100년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난감했던 과거사를 관용으로 용서하고 화합했으며 힘들었던 시절에는 힘을 모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과거 100년을 기억하자. 과거 100년은 미래 100년을 그려 나갈 토양이요, 자양분이기 때문이다. 서울신문은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 100년의 자화상이 되는 과거 100년의 성공담과 희망 사례들을 더 많이 담아 주기 바란다.
  • 칼슘 올리고 나트륨 줄이는 ‘건강식단’

    칼슘 올리고 나트륨 줄이는 ‘건강식단’

    ●녹차 콩나물밥 -콩나물은 소금물에 살짝 삶아 건진다. -콩나물 삶은 물에 불린 쌀과 녹차가루를 섞어 밥을 짓는다. -부추는 송송 썰고, 고추는 얇게 썰어 간장고추지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밥이 완성되면 삶아둔 콩나물을 넣어 고루 섞는다. ※영양정보 콩나물에는 칼슘, 칼륨, 단백질이 듬뿍 들었고, 부추는 나트륨 배출을 도와요. 간장 대신 나트륨 함량이 적은 간장고추지를 활용하세요. ●순두부 백탕 -바지락은 차가운 소금물에 넣어 해감한다. -끓는 물에 바지락과 마늘을 넣고 끓인다. 거품은 걷어낸다. -바지락이 입을 벌리고 육수가 뽀얘지면 순두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청양고추와 분량의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영양정보 바지락은 칼슘, 철분이 풍부해요. 바지락 육수에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더해져 소금을 적게 넣어도 간이 맞아요. ●견과류 버섯 채소볶음 -표고버섯과 양파, 파프리카, 당근은 한입 크기로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썬다.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어 식힌다. -호두살은 굵게 다진다. -가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나머지 재료를 넣고 함께 볶는다. ※영양정보 브로콜리와 호두에는 칼슘이 많이 들었고, 표고버섯은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풍부해요. ●저염 양배추 깻잎겉절이 -양배추는 2~4㎝ 크기로 소금물에 절인다. -무와 깻잎은 채를 썰고 쪽파는 3㎝로 잘라 준비한다.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멸치액젓을 섞어 버무린 양념을 만든다. -양배추가 절여지면 물기를 제거하고 채를 썬 채소와 버무림 양념으로 무쳐낸다. ※영양정보 깻잎에는 시금치의 5배에 달하는 칼슘이 들어 있어요 양배추의 칼슘 성분은 다른 식품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요.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지금 먹고 있는 그 음식? ‘과연 도움 될까?’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지금 먹고 있는 그 음식? ‘과연 도움 될까?’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이 화제다.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국인의 33.5%인 약 7100만 명이 과다한 저밀도 콜레스테롤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발표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줄이려면 약보다는 매일 먹는 식품 섭취를 바꾸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이 중에서도 과학적으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식품들이 관심을 모은다. 가장 좋은 식품은 귀리를 볶은 다음 죽처럼 조리한 오트밀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많은 전문가들은 오트밀과 바나나, 딸기를 같이 먹으면 섬유질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멕시코가 원산지인 아보카도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건강 과일이다. 아보카도에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올레산은 세포에서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생선에 풍부하게 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압을 낮추고 혈전(피떡) 위험을 감소시키며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포함해 총 콜레스테롤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심혈관 건강에 좋은 생선을 일주일에 최소 2번은 먹으라고 권장한다. 밥을 할 때 콩을 반 컵 정도 넣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8%까지 낮출 수 있다. 검은콩이나 강낭콩 등 콩류로 하루에 섭취할 식이섬유의 3분의 1을 대체해도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크다. 호두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심혈관 질환의 2가지 요인인 저밀도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을 접한 네티즌은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많이 먹어야지”,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이런 게 있구나”,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호두 지금 먹고 있는데”,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난 오메가-3로 효과 봤어”,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고마운 음식들이군”,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뉴스팀 chkim@seoul.co.kr
  • 스트레스 줄여주는 식품 11가지

    스트레스 줄여주는 식품 11가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단것을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는 사람은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때 칼로리(열량)가 높은 달콤한 간식 대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식품들이 있어 소개한다. 평소 다이어트로 고민인 사람이라면 이런 식품을 섭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아스파라거스=엽산이 풍부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작용이 있다. 만일 집에 아스파라거스가 떨어졌다면 브로콜리나 시금치, 배추 등의 녹색잎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아보카도=건강 관련 소식에 단골로 등장하는 이 과실류는 비타민 B가 풍부하다. 이는 뇌와 신경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며 부족하면 불안감이 느껴질 수도 있다. *비타민 C 과일=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도 몸 속 세포를 지켜낼 수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은 귤, 오렌지, 레몬 등이 있으며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를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 *우유=항산화물질과 비타민 B2·B12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혈압을 낮추고, 칼륨이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 또한 우유에 포함된 트립토판은 기분을 향상시키는 세로토닌을 생성한다. 만일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면 취침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마그네슘 견과류=마그네슘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코티솔 수치를 낮춰준다. 마그네슘은 견과류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데 호두, 잣, 땅콩,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오메가3 생선=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유명한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과 좌절을 억제해주는 작용도 한다. 오메가3는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이나 회로도 즐길 수 있는 연어 등에도 풍부하다. *다크 초콜릿=스트레스를 받을 때 초콜릿이 먹고 싶다면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다크 초콜릿을 먹도록 하자. 되도록 카카오 70% 이상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없을 것이다. *녹차=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녹차에는 뇌를 편안하게 해주는 테아닌(L-theanine)이 들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커피 대신 이런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자. *캐모마일티=녹차가 질린다면 캐모마일티는 어떨까. 신경을 편안하게 하고 잠을 잘 자도록 하므로 취침 전에 마시면 효과적이라고 한다. *칠면조=미국의 추수감사절에 먹는 칠면조에는 기분을 향상해주는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앞서 소개한 우유와 땅콩 등 견과류에도 들어 있다. *와인=적당한 양의 알코올은 기분을 완화해주는 것은 확실하다. 술 한 잔 하겠다면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와인으로 대화하며 천천히 즐겨보자. 사진=ⓒ포토리아(다크 초콜릿 먹는 여성)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단것 대체!…스트레스에 효과적인 식품 11가지

    단것 대체!…스트레스에 효과적인 식품 11가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단것을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는 사람은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때 칼로리(열량)가 높은 달콤한 간식 대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식품들이 있어 소개한다. 평소 다이어트로 고민인 사람이라면 이런 식품을 섭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아스파라거스=엽산이 풍부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작용이 있다. 만일 집에 아스파라거스가 떨어졌다면 브로콜리나 시금치, 배추 등의 녹색잎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아보카도=건강 관련 소식에 단골로 등장하는 이 과실류는 비타민 B가 풍부하다. 이는 뇌와 신경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며 부족하면 불안감이 느껴질 수도 있다. *비타민 C 과일=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도 몸 속 세포를 지켜낼 수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은 귤, 오렌지, 레몬 등이 있으며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를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 *우유=항산화물질과 비타민 B2·B12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혈압을 낮추고, 칼륨이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 또한 우유에 포함된 트립토판은 기분을 향상시키는 세로토닌을 생성한다. 만일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면 취침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마그네슘 견과류=마그네슘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코티솔 수치를 낮춰준다. 마그네슘은 견과류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데 호두, 잣, 땅콩,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오메가3 생선=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유명한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과 좌절을 억제해주는 작용도 한다. 오메가3는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이나 회로도 즐길 수 있는 연어 등에도 풍부하다. *다크 초콜릿=스트레스를 받을 때 초콜릿이 먹고 싶다면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다크 초콜릿을 먹도록 하자. 되도록 카카오 70% 이상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없을 것이다. *녹차=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녹차에는 뇌를 편안하게 해주는 테아닌(L-theanine)이 들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커피 대신 이런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자. *캐모마일티=녹차가 질린다면 캐모마일티는 어떨까. 신경을 편안하게 하고 잠을 잘 자도록 하므로 취침 전에 마시면 효과적이라고 한다. *칠면조=미국의 추수감사절에 먹는 칠면조에는 기분을 향상해주는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앞서 소개한 우유와 땅콩 등 견과류에도 들어 있다. *와인=적당한 양의 알코올은 기분을 완화해주는 것은 확실하다. 술 한 잔 하겠다면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와인으로 대화하며 천천히 즐겨보자. 사진=ⓒ포토리아(다크 초콜릿 먹는 여성)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확인해보니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만 먹은 게 아니고 살찌는 음식만 먹어서 그럴 듯. 아주 살이 통통하게 쪘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왜 이렇게 살이 많이 쪘나. 주민들은 배를 곯아가며 살고 있는데”,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나도 뱃살 좀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이유는 에멘탈치즈? 최근 얼굴보니 ‘깜짝’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이유는 에멘탈치즈? 최근 얼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살이 많이 쪄서 위밴드 수술까지 받고 정말 팔자가 폈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살쪄서 수술받는다니 주민들이 알면 어떻겠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너무 무거워서 다리도 다쳤나보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다리 절고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수술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왜 했나 보니…

    김정은 위 수술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왜 했나 보니…

    김정은 위 수술 에멘탈치즈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살이 많이 쪄서 위밴드 수술까지 받고 정말 팔자가 폈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살쪄서 수술받는다니 주민들이 알면 어떻겠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너무 무거워서 다리도 다쳤나보네. 다리 절고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가 뭐길래? 알고보니 ‘톰과 제리’ 그 치즈?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가 뭐길래? 알고보니 ‘톰과 제리’ 그 치즈?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가 뭐길래? 알고보니 ‘톰과 제리’ 그 치즈?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김정은이 뭘 먹든 관심 없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먹고 그런 건 아닌 듯.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수술했겠어?”,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건강이 안 좋다는 얘기인데 이게 우리에게 좋은 일일까. 나쁜 일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치즈사랑이 병 나게 했다? “회복 치료 받느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치즈사랑이 병 나게 했다? “회복 치료 받느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치즈사랑이 병 나게 했다? “회복 치료 받느라…”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김정은이 수술했다고 하니 별로 기분은 안좋은데?”,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하지 말고 그냥 지내보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위밴드 수술한다고 저게 치료가 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확인해보니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만 먹은 게 아니고 살찌는 음식만 먹어서 그럴 듯. 아주 살이 통통하게 쪘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왜 이렇게 살이 많이 쪘나. 주민들은 배를 곯아가며 살고 있는데”,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나도 뱃살 좀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도대체 뭐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도대체 뭐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확인해보니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김정은 건강 안 좋은 게 나하고 무슨 상관? 수술 하다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료를 했다고 하니까 더 기분나빠지는 건 왜일까”,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만 먹은 게 아니고 다른 음식도 엄청나게 많이 먹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현재 얼굴 달라진 점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현재 얼굴 달라진 점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현재 얼굴 달라진 점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얼마나 살이 많이 쪘으면 위 밴드 수술을 하냐. 솔직히 주민들 굶어가며 일하는 거 안보이냐?”,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돼지라고 욕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유를 이제 알겠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남의 일이 아니지. 나도 뱃살이나 많이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즐겨 먹는 ‘에멘탈치즈’는 무엇?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김정은 즐겨 먹는 ‘에멘탈치즈’는 무엇?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주민들은 굶주리는데 치즈나 먹고 잘한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과식해서 건강이 나빠졌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주민들에게 식량을 좀 풀어라. 참내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광적 치즈사랑 때문? 에멘탈치즈가 도대체 왜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광적 치즈사랑 때문? 에멘탈치즈가 도대체 왜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광적 치즈사랑 때문? 에멘탈치즈가 도대체 왜야?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김정은 치즈먹고 위밴드 수술한다고?”,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얼마나 치즈를 좋아하길래 이러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주민들은 굶주린다는데 치즈먹고 배가 불러 오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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