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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 퇴장, 주먹질하는 충격적 모습 “당시에 무슨 상황이?”

    호날두 퇴장 호날두 퇴장, 주먹질하는 충격적 모습 “당시에 무슨 상황이?”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샤크(29·러시아)와 헤어졌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5년간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면서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샤크는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호날두는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면서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와 샤크는 이달 중순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행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호날두는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치뤘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코르도바의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급기야 호날두는 상대방 다리를 걷어차고 얼굴을 밀쳐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 모습은 주먹질을 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했다. 이에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호날두는 자신의 트위터에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호날두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르도바를 상대로 2대 1로 승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퇴장,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 벌이다..

    호날두 퇴장,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 벌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도중 퇴장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간신히 승점 3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16승 3패(승점 48)째를 기록, 2위 바르셀로나(승점 44)와의 격차를 유지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비신사적 행동..호날두 맞아?

    호날두 퇴장, 비신사적 행동..호날두 맞아?

    ‘호날두 퇴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도중 퇴장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간신히 승점 3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16승 3패(승점 48)째를 기록, 2위 바르셀로나(승점 44)와의 격차를 유지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레알, 17세

    노르웨이의 축구 신동 마르틴 외데고르(17·스트룀스고셋)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와 한솥밥을 먹을까? 영국 BBC는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진 외데고르의 비교적 덜 알려진 면모를 21일 소개했다. 키 175㎝로 공격수치고는 가냘픈 체구에 왼발을 구사한다는 점 때문에 ‘제2의 메시’란 얘기를 듣는 그는 최근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등의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결국 레알 유니폼을 입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국왕컵(코파델레이) 16강 1차전을 관전한 데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시상식 도중 호날두, 세르히오 라모스 등 레알 선수들과 인사를 나눈 것이 레알행을 결심한 계기가 됐다. 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현 소속팀 선배로서 200경기 이상 출전한 부친 한스 에리크 외데고르와 매니저가 20일 마드리드에 도착해 이번 주 안에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그는 일곱 살 때부터 매주 20시간 공을 찰 정도로 열성적이었다. 그는 노르웨이 프로축구 스트룀스고셋에 입단해 지난해 4월 올레순FK와의 경기에서 데뷔하며 티펠리켄 최연소 출장 기록을 고쳐 썼다. 수비수 서넛의 정신을 쏙 빼놓은 뒤 토마스 쇠룸에게 어시스트하는 동영상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지난해 10월에는 불가리아와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 예선에 나서 최연소(15세 300일) 대회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그가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리버풀도, 바이에른 뮌헨도 뿌리치고 레알 유니폼을 입기로 한 건 고액 연봉은 물론 멋진 집을 제공하고 주전 약속도 한 데 따른 것이라는 후문이다. 특히 부친이 유소년 육성팀의 코치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를 위해 전용기까지 오슬로에 보냈다는 얘기도 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호날두, 애인 이리나와 결별

    호날두, 애인 이리나와 결별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셰이크(오른쪽·29·러시아)와 헤어졌다. 호날두는 20일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5년 동안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며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러시아 출신 모델인 셰이크와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아 결별했다는 관측이 나돌았다. 그는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며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네 살 난 아들이 있지만 아들의 친모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만에 결별, “약혼까지 했었는데...”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만에 결별, “약혼까지 했었는데...”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졌다.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화보 촬영 때 이리나와 처음 만나 교제에 들어가 이듬해 2월 약혼했다. 그러나 정식 결혼은 미뤄왔던 터다. 호날두의 한 측근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새해를 이리나 샤크 없이 맞이했다. 이리나와 호날두의 어머니가 사사건건 부딪쳤다”고 전했다. 이리나 샤크와 가까운 모델(29)는 ‘US 위클리’에서 ‘호날두와 헤어진 것은 사실이다.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이나 지나...파혼...”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이나 지나...파혼...”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졌다.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화보 촬영 때 이리나와 처음 만나 교제에 들어가 이듬해 2월 약혼했다. 그러나 정식 결혼은 미뤄왔던 터다. 호날두의 한 측근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새해를 이리나 샤크 없이 맞이했다. 이리나와 호날두의 어머니가 사사건건 부딪쳤다”고 전했다. 이리나 샤크와 가까운 모델(29)는 ‘US 위클리’에서 ‘호날두와 헤어진 것은 사실이다.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번더, 축구왕 호날두

    한번더, 축구왕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또 한 번 리오넬 메시(28·바르셀로나) 위에 섰다. 호날두는 13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4년 시상식에서 최고 선수상인 FIFA-발롱도르를 차지했다. 2008년에 처음 발롱도르와 인연을 맺은 호날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메시를 제치고 사상 세 번째 영예를 차지했다. 2009년까지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시상했던 발롱도르는 2010년부터 FIFA 올해의 선수와 통합돼 시상하고 있다. 호날두는 FIFA 회원국 대표팀 감독 181명과 주장 182명, 기자 181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37.66%의 지지를 획득, 15.76%에 그친 메시, 15.72%에 머무른 마누엘 노이어(29·바이에른 뮌헨)를 따돌렸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아들과 함께 시상대에 오른 호날두는 “잊을 수 없는 한해였다. 이런 상을 받는 것은 정말 특별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팀과 개인 타이틀을 계속해서 차지하도록 노력하겠다. 어머니, 아버지, 나를 바라보는 아들을 위해 매일 발전할 것”이라며 두 주먹을 쥐고 환호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을 오가며 61골을 터뜨렸다. 특히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7골을 기록, 1962~63시즌 호세 알타피니(전 AC밀란)와 2011~12시즌 메시의 한 시즌 대회 최다 골(14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레알 마드리드의 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UEFA 슈퍼컵, FIFA 클럽월드컵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09년부터 4년 동안 발롱도르를 독차지했던 메시는 “호날두는 상을 받을 만했다”며 식장을 빠져나갔다. 최고의 골 장면을 연출한 선수에게 주는 푸스카스상은 하메스 로드리게스(24·레알 마드리드)에게 돌아갔다. 로드리게스는 2014 브라질월드컵 콜롬비아와 우루과이의 16강전에서 아크 부근에서 가슴으로 볼을 받아 떨어뜨린 뒤 왼발 터닝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남자축구 올해의 지도자상은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을 우승으로 이끈 요아힘 뢰브(55) 감독이 수상했다. 한편 울리 슈틸리케 한국 대표팀 감독은 1순위에 호날두를, 2순위에 노이어를, 3순위에 앙헬 디마리아(레알 마드리드)를 적어 넣었다. 투표 당시 주장이었던 기성용(스완지시티)은 1순위 메시, 2순위 호날두, 3순위 에덴 아자르(첼시)를 꼽았다. 한 명이 세 선수에게 표를 던질 수 있는데 1위는 5점, 2위는 3점, 3위는 1점이 주어진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장인 호날두는 세르히오 라모스와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 등 1~3순위를 모두 팀 동료들로 채웠다. 아르헨티나 주장인 메시도 디마리아와 안드레아스 이니에스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순으로 팀 동료들을 챙겼는데 둘의 투표 성향은 1년 전과 똑같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메시 “호날두, 발롱도르 받을 만해”

    메시 “호날두, 발롱도르 받을 만해”

    2년 연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에게 국제축구연맹(FIFA)-발롱도르(Ballon d'Or)를 내준 리오넬 메시(28·FC바르셀로나)가 호날두는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축하했다. 메시는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4 FIFA 시상식’에 참석해 "호날두가 상 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가 올 시즌 나보다 잘했다는 사실은 기록으로 나와있는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2009년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주는 발롱도르를 수상한 데 이어 FIFA 올해의 선수와 통합된 2010년부터 3년 연속 이 상을 가져간 주인공이다. 2013, 2014년에는 최종 후보 3인에 들었지만, 2년 연속 맞수 호날두가 수상하는 것을 바라보는 처지가 됐다. 메시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멋진 한 시즌을 보내고 우리가 원하는 타이틀을 얻는 것"이라며 "5번째 발롱도르를 받고 안 받고는 나에게 중요한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소속팀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불화설과 이적설에 휩싸인 메시는 그 부분에 대한 자신의 입장도 밝혔다. 메시는 엔리케 감독과의 관계에 대해 "다른 라커룸에서 일어나는 것과 같은 감독-선수 관계"라면서 특별할 것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그는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축구계에서는 더욱 그렇다"면서 "내년에 내가 어디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덧붙여 거취에 대해서는 여지를 남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발롱도르 수상자, 英 팬 53%의 선택은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자, 英 팬 53%의 선택은 호날두

    대망의 2014년 발롱도르 수상자 발표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국의 팬들 중 과반수 이상은 호날두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방송사 스카이스포츠가 팬들을 대상으로 '누가 발롱도르를 받아야 할까'라는 질문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호날두가 과반수가 넘는 53%의 지지를 받았다. 다른 두 후보 리오넬 메시와 마누엘 노이어는 큰 차이가 없는 25% 내외의 지지를 받았다. 스카이스포츠의 조사결과는 이번 발롱도르 최종 후보자에 영국인이 없는 가운데 영국인 팬들이 대부분 참가했다는 것에서 제3자의 객관적인 의견이라고 볼 수 있다. 각국의 스포츠 언론에서는 호날두가 지난해에 이어 연속 수상을 할 것이냐, 메시가 탈환할 것이냐, 노이어가 최초로 수상할 것이냐에 대해 다양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세계의 축구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수상자 발표는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2시 30분에 실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틀레티코, 국왕컵 마드리드 더비서 레알 제압

    아틀레티코, 국왕컵 마드리드 더비서 레알 제압

    스페인 프로축구 '마드리드 더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웃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코파 델 레이(스페인국왕컵) 16강 1차전에서 라울 가르시아와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의 연속 골을 앞세워 레알 마드리드를 2-0으로 물리쳤다. 1차전을 2골 차로 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4일 발렌시아에 1-2로 져 22연승 행진이 깨진 레알 마드리드는 2연패에 빠졌다. 두 팀의 2차전은 16일 레알 마드리드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다. 이 경기는 페르난도 토레스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전으로도 주목받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유소년 시절, 프로 초기 시절을 보낸 토레스는 이후 리버풀, 첼시(이상 리버풀), AC밀란(이탈리아) 등을 거쳤다가 지난해 말 7년 반 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토레스는 이날 선발로 나섰으나 공격 포인트 없이 후반 14분 코케와 교체 아웃됐다. 경기 중반까지 주도권을 쥔 쪽은 레알 마드리드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벤치에 앉힌 채 시작했지만 세르히오 라모스와 가레스 베일을 앞세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문을 두드렸다. 라모스는 특히 전반 1분 만에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크로스를 벼락같은 헤딩으로 연결했으나 슈팅이 골키퍼 손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7분에는 베일의 오른발 슈팅이 골대 왼쪽으로 살짝 넘어가는 바람에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0의 균형을 깨뜨린 쪽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 라모스가 페널티 지역에서 가르시아를 넘어뜨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페널티킥을 얻은 것이다. 가르시아는 후반 11분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으로 레알 마드리드 골망을 흔들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리드를 안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8분 로드리게스를 빼고 호날두를 그라운드에 내보내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만회골을 넣는 데 실패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히메네스가 후반 31분 헤딩으로 쐐기골을 뽑아 승리를 챙겼다. 연합뉴스
  • 아틀레티코, 국왕컵 마드리드 더비서 레알 2-0 제압

    스페인 프로축구 ‘마드리드 더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웃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코파 델 레이(스페인국왕컵) 16강 1차전에서 라울 가르시아와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의 연속 골을 앞세워 레알 마드리드를 2-0으로 물리쳤다. 1차전을 2골 차로 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4일 발렌시아에 1-2로 져 22연승 행진이 깨진 레알 마드리드는 2연패에 빠졌다. 두 팀의 2차전은 16일 레알 마드리드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다. 이 경기는 페르난도 토레스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전으로도 주목받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유소년 시절, 프로 초기 시절을 보낸 토레스는 이후 리버풀, 첼시(이상 리버풀), AC밀란(이탈리아) 등을 거쳤다가 지난해 말 7년 반 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토레스는 이날 선발로 나섰으나 공격 포인트 없이 후반 14분 코케와 교체 아웃됐다. 경기 중반까지 주도권을 쥔 쪽은 레알 마드리드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벤치에 앉힌 채 시작했지만 세르히오 라모스와 가레스 베일을 앞세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문을 두드렸다. 라모스는 특히 전반 1분 만에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크로스를 벼락같은 헤딩으로 연결했으나 슈팅이 골키퍼 손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7분에는 베일의 오른발 슈팅이 골대 왼쪽으로 살짝 넘어가는 바람에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0의 균형을 깨뜨린 쪽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 라모스가 페널티 지역에서 가르시아를 넘어뜨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페널티킥을 얻은 것이다. 가르시아는 후반 11분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으로 레알 마드리드 골망을 흔들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리드를 안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8분 로드리게스를 빼고 호날두를 그라운드에 내보내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만회골을 넣는 데 실패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히메네스가 후반 31분 헤딩으로 쐐기골을 뽑아 승리를 챙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이마르의 남다른 팬서비스…속옷만 빼고 모두 벗어 선물

    네이마르의 남다른 팬서비스…속옷만 빼고 모두 벗어 선물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 다 실바(22·FC 바르셀로나)가 자선 경기에서 화끈한 팬 서비스를 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이마르는 27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연말 자선 축구 경기에 출전해 환상적인 개인기와 바이시클 킥을 선보이는 등 뛰어난 플레이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네이마르의 쇼맨십도 빛났다. 이번 자선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턱수염을 금발로 염색하고 나타난데 이어 경기 중에는 직접 카트를 몰고 부상을 당한 척 쓰러져 있는 호비뉴(30·산투스 FC)를 이송하는 등의 모습으로 팬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날 네이마르는 경기가 끝난 뒤에도 팬들에게 팬티를 제외한 자신이 입고 있던 모두 벗어던져주는 화끈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영상을 보면, 네이마르는 자신을 향해 손을 뻗어 보이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유니폼을 모두 화끈하게 벗어던진다. 반나체가 된 네이마르는 팬들에게 유니폼을 선물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한편 올 시즌 네이마르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 13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으며 활약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 25골),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 15골)에 이어 리그 득점 부문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사진·영상=Sport V2, iNJRH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4 메시보다 호날두

    2014 메시보다 호날두

    올해는 호날두가 메시보다 더 빛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5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를 2014년 최고의 축구선수로 선정했다. 현역 선수 및 은퇴 선수, 미디어 관계자 등 전문가 73명으로 이뤄진 투표인단이 내린 결정이었다. 지난해까지 2년 동안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에게 가디언 선정 최고의 축구선수 1위를 내줬던 호날두지만 올해는 달랐다. 호날두는 올해 평점 2899점을 받아 2801점에 그친 메시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호날두는 눈부신 활약으로 2014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그는 올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전반기 14경기에서 25득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썼다. 경기당 무려 1.79골이었다. 2경기를 더 치른 메시보다 무려 10골이나 앞섰다. 메시는 16경기에서 15개의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 개인적으로는 유러피언 골든슈, 유럽축구연맹(UEFA) 최우수선수, 프리메라리가 디 스테파노상(올해의 선수상) 등 온갖 상을 휩쓸었고 레알 마드리드의 팀원으로서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 스페인 국왕컵 코파 델 레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등 4개 대회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공식 경기 2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한편 손흥민(레버쿠젠)은 가디언 순위 공동 110위에 자리했다.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손흥민은 가나의 아사모아 잔(알아인)과 순위가 같았다. 일본의 오카자키 신지(마인츠)가 116위로 뒤를 이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하프타임]

    양학선 日도요타컵 국제대회 도마 양학선(22·한국체대)이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14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스카이홀에서 열린 도요타컵 국제초청체조대회에서 도마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학선은 1차 시기 ‘여2’와 2차 시기 ‘로페즈’에 성공해 합계평균 15.375점(여2 15.400점·로페즈 15.350점)으로 2위 시라이 겐조(일본·14.937점)를 0.438점 차로 따돌렸다. 양학선은 지난 9월 인천아시안게임과 10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의 여파로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득점 침묵’ 메시, 호날두와 12골 차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14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헤타페와의 원정경기에서 득점을 추가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0-0으로 시즌 두 번째 무승부를 기록, 전날 알메리아를 4-1로 제치며 스페인 클럽 최초로 20연승을 달성한 선두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는 4가 됐다. 메시는 알메리아전 두 골로 시즌 25호째를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격차가 12골로 벌어졌다.
  • 축구 역사, 둘이 다 쓰네

    축구 역사, 둘이 다 쓰네

    두 축구 천재의 기록 경쟁이 숨가쁘다.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의 득점 경쟁이 축구팬들을 연일 달뜨게 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에서는 메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해트트릭 기록에서는 호날두가 앞서고 있다. 하지만 서로 쫓고 쫓기면서 격차가 좀처럼 벌어지지 않고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메시는 1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6차전에서 대회 통산 75호 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자신의 대회 최다 득점 기록을 또 한 번 뛰어넘었다. 메시는 지난달 24일 아포엘(키프로스)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으로 통산 74호 골을 기록한 지 2주 만에 신기원을 개척했다. 바르셀로나가 PSG를 3-1로 누르고 조 1위로 16강에 오른 만큼 메시의 기록 행진은 이어진다. 메시는 또 프리메라리가에서 256골을 넣어 통산 개인 최다 득점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 챔스리그에서 호날두는 메시의 뒤를 숨가쁘게 쫓고 있다. 호날두가 전날 루도고레츠(불가리아)와의 C조 6차전에서 개인 통산 72호 골을 넣었지만 메시가 이날 한 골을 추가하면서 격차는 다시 세 골로 벌어졌다. 반면 프리메리리가에서 둘의 격차는 꽤 크다. 호날두는 200골을 넣어 메시에 56골이 뒤진다. 호날두의 프리메라리가 경력이 메시보다 짧기 때문이다. 메시는 이번 시즌까지 11시즌을, 호날두는 6시즌을 라리가에서 보냈다. 라리가 통산 해트트릭 기록에서는 호날두가 오히려 앞선다. 호날두는 6시즌 동안 23차례 해트트릭을 기록, 라리가 개인 통산 최다를 자랑한다. 메시는 21개를 기록, 역대 3위에 올라 있다. 경기당 득점도 호날두가 한 수 위다. 호날두는 경기당 1.12골을 넣었지만 메시는 0.88골로 뒤처진다. 호날두가 올 시즌 워낙 기세가 좋아 메시는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최다 득점 경쟁에서도 안심할 수 없다. 프리메라리가 통산 최다골 경쟁도 마찬가지다. 메시가 크게 앞서지만 경기당 골에서 앞선 호날두의 기세가 심상치 않아서다. 프리메라리가 최다 득점의 영예는 둘 중에 현역 생활을 더 오래하는 선수가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호날두가 29세로 메시보다 두 살 많다. 그러나 잔부상이 더 많은 메시도 안심할 수만은 없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호날두, PK 설욕 파넨카킥…레알 19연승 질주 ‘하이킥’

    호날두, PK 설욕 파넨카킥…레알 19연승 질주 ‘하이킥’

    두 달 전 기억이 떠올랐을지 모르겠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10일 홈으로 불러들인 루도고레츠(불가리아)와의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6차전 전반 20분 페널티킥을 차기 위해 수문장 블라디슬라프 스토야노프 앞에 섰다. 호날두는 지난 10월 2일 루도고레츠와의 원정 2차전 전반 11분 페널티킥을 찼지만 스토야노프의 손에 걸렸다. 다행히 14분 뒤 호날두는 스스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성공시켜 2-1 역전승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은 라파엘 바란의 헤딩슛을 상대 미드필더 마르셀리뉴가 왼쪽 팔을 뻗어 막아 핸드볼 파울이 선언된 뒤 호날두가 키커로 나섰다. 좋지 않은 기억 때문에 위축될 수 있는데도 그는 골문 중앙을 향해 가볍게 공을 차 넣는 ‘파넨카킥’으로 몸을 왼쪽으로 날린 스토야노프를 멋지게 속였다. 호날두는 대회 통산 72골을 쌓아 라울 곤살레스(71골)를 넘어 리오넬 메시(74골·바르셀로나)에 바짝 따라붙었다. 대회 통산 페널티킥골은 8골로 메시와 공동 2위가 됐다. 팀 선배 루이스 피구(42·인터 밀란 자문역)의 10골과는 두 골 차다. 이날까지 호날두는 대회 109경기에서 72골 28도움을 기록해 경기당 84.8분을 뛰었고 90분당 공격포인트는 0.97에 이르렀다. 그러나 레알 입단 후로 한정하면 57경기 57골 19도움으로 순도가 높아진다. 4-0으로 이긴 레알은 조별리그 6전 전승을 거두며 대회 19연승 신기록을 질주했다. 호날두는 11일 새벽 파리생제르맹과 맞서는 메시와 내년 2월 16강전 이후 득점 경쟁을 이어간다. 손흥민이 25분을 뛴 레버쿠젠(독일)은 벤피카(포르투갈)와 0-0으로 비기며 승점 10을 쌓아 제니트(러시아)를 2-0으로 누르며 승점 11을 만든 AS모나코(프랑스)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리버풀(잉글랜드)은 스티븐 제라드의 프리킥골로 바젤(스위스)과 1-1로 비겼지만 승점 5에 그치며 바젤이 승점 7, 조 2위로 16강에 합류하는 것을 지켜봤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골잡이 메시도 해트트릭…신기록 2개차 추격 “호날두 게 섰거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해트트릭 신기록을 세우자 라이벌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가 바로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홈경기에서 세 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메시는 프리메라리가에서 개인통산 21번째 해트트릭을 작성, 호날두(23회),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전 레알 마드리드), 텔모 사라(전 라틀레틱 빌바오·이상 22회)의 역대 1∼3위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호날두는 전날 셀타 비고와의 홈경기에서 세 골을 몰아쳐 해트트릭 신기록을 세웠다. 메시가 경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선포하듯 다음 날 같은 라운드에서 추격을 개시한 모양새가 됐다. 아르헨티나 골잡이 메시는 올 시즌 세 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최근 네 차례 경기에서 세 차례 해트트릭을 작성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달 23일 세비야와의 프리메라리가 홈경기, 26일 아포엘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원정경기에서 세 골을 터뜨렸다. 이달 1일 발렌시아와의 프리메라리가 원정경기에서는 침묵했다. 메시는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13골을 쌓아 호날두(23골)에 이어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세 골로 팀 동료 네이마르(11골)를 제쳤다. 이날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메시는 0-1로 뒤진 전반 45분 사비의 어시스트를 받아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왼발 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후반 5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오른발 슛으로 역전골을 터뜨렸다. 이 골은 결승골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32분 페드로가 쐐기골을 터뜨려 4-1로 달아났다. 메시는 후반 36분 페드로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받아 오른발 슛을 골망에 꽂아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바르셀로나의 5-1 완승을 마무리했다.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승점 34를 쌓아 선두 레알 마드리드(36점)를 2점 차로 추격하며 2위로 뛰어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스널 격파’ 크라우치의 패기, ‘호날두 같지?’

    ‘아스널 격파’ 크라우치의 패기, ‘호날두 같지?’

    '흠잡을데가 없다'(Impeccable) 7일 열린 스토크 시티 대 아스널전에서 경기시작 직후 선제골을 넣으며 스토크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장신의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 리버풀 등에서 활약하며 국내팬들에게도 익숙한 크라우치가 경기 종료 후 자신의 SNS에 호날두의 세리머니와 자신의 세리머니를 나란히 배치한 사진을 공개하고 나서 팬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크라우치는 해당 사진과 함께 '흠잡을데가 없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크라우치는 SNS를 통해 유머넘치는 메시지를 자주 팬들과 나누는 선수로 이전에는 "내가 발롱도르 최종후보에 없을 때부터 FIFA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는 메시지를 올려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사기도 했다. 이번 그의 트윗에도 팬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너희 둘 쌍둥이야?" "둘 중에 누가 너야?"(첨부 이미지 참조) 등 재미있는 코멘트들이 눈에 띈다. 스타선수가 유머를 건네자 팬들도 유머로 화답하는 모습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호날두, IFFHS ‘2013년 최다득점상’ 수상 후 인증샷

    호날두, IFFHS ‘2013년 최다득점상’ 수상 후 인증샷

    축구계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IFFHS(세계축구역사통계연맹)이 수여하는 '2013년 최다득점상' 트로피를 수상하고 자신의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겼다. 2013년, 소속팀과 국가대표팀(포르투갈)의 모든 대회를 통틀어 69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직접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IFFHS에서 수여하는 2013 최다득점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로서 호날두는 2014년 최고의 축구선수를 선정하는 '발롱도르' 수상자 발표를 한달 여 앞둔 상황에서 자신의 트로피 진열장에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호날두의 2년 연속 수상 가능성과 동시에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 노이어의 수상여부, 리오넬 메시의 또 한 번의 수상 여부 등이 관심사가 되고 있는 발롱도르 수상자는 2015년 1월 12일(현지시간) 발표된다. 사진설명. IFFHS로부터 받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한 호날두(호날두 인스타그람)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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