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철씨 수사 일지
▲97년2월14일=검찰,김현철씨 관련의혹 조사용의 표명.
▲18일=현철씨,한영애·설훈 등 국민회의 의원 6명 명예훼손혐의 고소.
▲21일=현철씨,고소인 자격 검찰 출두.
▲22일=현철씨 귀가조치.검찰,현철씨 한보대출 개입의혹 무혐의 발표.
▲11일=검찰,현철씨 관련의혹 진상조사 착수.
▲13일=경실련,박경식씨가 녹화한 현철씨 의혹 비디오 테이프 공개.
▲21일=대검 중수부장 교체.한보사건·현철씨 의혹 전면 재수사 착수.
▲4월2일=검찰,대선직후 박태중씨 계좌 132억 출금 확인.
▲18일=대선운동조직 「나사본」총무부장 백창현씨 소환조사.
▲20일=전 대호건설 사장 이성호씨 비리 본격수사 착수.
▲25일=현철씨,한보청문회 출석.
▲29일=박태중씨,(주)디즈니여행사대표 김희찬씨 16억여원 수수 확인.
▲30일=박태중·김희찬씨 구속수감,두양 김덕영 회장,김씨에 3억 제공 확인.
▲5월2일=검찰,이성호씨 설립 철강판매회사 (주)동보스테인레스 압수수색.이성호씨,7개 케이블TV 주식매집 확인.
▲7일=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차장,한솔 조동만 부사장에 현철씨 비자금 70억 위탁 확인.
▲12일=전 대호건설 종합조정실장 김종욱씨 소환조사.이성호씨,현철씨 비자금 50억 관리 확인.
▲13일=검찰,이성호씨 귀가조치.두양·우성·신성 등 경복고 동문기업,현철씨에 매달 6천만원 제공 확인.
▲15일=현철씨 검찰 출두.
▲17일=현철씨 구속 수감.
▲6월5일=현철씨·김기섭씨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