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호감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유행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10년간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949
  •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주도?…알고보니 ‘K팝스타 1’에서는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주도?…알고보니 ‘K팝스타 1’에서는

    이채영 YG 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 이채영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채영의 영입을 확정 지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방송사 쪽에 영입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채영이 평소 YG 소속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한 것을 양현석 대표가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채영은 시즌1에 출연한 이후 몰라보게 늘어난 노래 실력으로 다시 시즌3을 찾아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양현석은 ‘K팝스타3’에서 이채영의 무대에 꾸준히 호감을 표현했었다. 이채영은 ‘K팝스타3’에서 ‘포겟 유(Forget You)’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든 바 있다. 이채영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의해 먼저 캐스팅됐지만 양현석이 우선권을 사용하면서 당시 방송에서 YG엔터테인먼트행을 확정하기도 했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채영, YG가 밀어준다니 기대된다”, “이채영, 또 하나의 대형 신인 탄생인가”, “이채영,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적극 추천?…대형신인 탄생에 기대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적극 추천?…대형신인 탄생에 기대

    ‘YG 이채영 영입’ YG 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 이채영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출신 이채영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채영의 영입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K팝스타3’의 심사위원이었던 양현석이 크게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양현석은 ‘K팝스타3’에서 이채영의 무대에 꾸준히 호감을 표현했었다. 이채영은 ‘K팝스타3’에서 ‘포겟 유(Forget You)’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든 바 있다. 이채영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의해 먼저 캐스팅됐지만 양현석이 우선권을 사용하면서 당시 방송에서 YG엔터테인먼트행을 확정하기도 했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채영, YG가 밀어준다니 기대된다”, “이채영, 또 하나의 대형 신인 탄생인가”, “이채영,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진 양해림 열애, 연애+키스 경험 없는 진정한 모솔 ‘양해림은?’

    김경진 양해림 열애, 연애+키스 경험 없는 진정한 모솔 ‘양해림은?’

    김경진 양해림 열애 소식이 화제다. 개그맨 김경진(31)이 개그우먼 양해림(29)과 열애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공개 프러포즈가 재조명을 받았다. 김경진은 2010년 7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양해림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밝혔다. 이날 김경진은 지금까지 연애 및 키스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고백했다. 김경진은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냐는 질문에 양해림을 언급했다. 김경진은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에 나온 적이 있다. 한상진 형 뺨을 때린 분”이라고 양해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경진은 영상편지를 통해 “해림아, 내가 네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복 받은 거야”라며 “(내 입술은) 새 거잖아”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경진과 양해림은 14일 열애 소식을 전했다. 김경진과 양해림은 개그계 선후배로 지내다가 올해 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양해림은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 고백에 네티즌은 “김경진 양해림 열애..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경진 양해림 열애..공개 고백이 연결고리가 됐나?”, “김경진 양해림 열애..부럽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잘 어울리는 두 사람”, “김경진 양해림 열애..김경진 남자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경진 양해림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양해림 “한상진 뺨 때린 女” 김경진 열애 누드화보도?

    개그우먼 양해림 “한상진 뺨 때린 女” 김경진 열애 누드화보도?

    개그우먼 양해림 “한상진 뺨 때린 女” 김경진 열애 누드화보도? 개그맨 김경진의 개그우먼 양해림과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콤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올렸다. 김경진은 이날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해림은 내 첫사랑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고백한 후 4년만에 연인이 되어서 쑥스럽지만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경진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냈을 때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못 봤다. 올해 초 밥 먹으면서 사귀자고 제안했고 양해림이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양혜림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어서 교제 사실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이왕 사귈 거면 공개적으로 만나자고 얘기해서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양혜림이 열애 공개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경진은 “아직 모르고 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지금 자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면서 “우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경진은 4년 전인 지난 2010년 7월 ‘라디오스타’에서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김경진은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밝히면서 양해림을 향해 “해림아. 나는 너를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 거야. 내 입술은 새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의 여자친구인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한상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강렬하게 연기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경진과 양해림의 코믹 화보가 올라왔다. 김경림은 상의를 탈의한 채 양해림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경진이 양해림의 머리카락 냄새를 맡는 등 코믹한 포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열애 정말 잘 어울려”,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열애 웃음부터 나오네”,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열애 축하해요 앞으로 예쁜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진 양해림 열애, 완벽한 모태솔로 김경진 “내 입술은 새 거” 폭소

    김경진 양해림 열애, 완벽한 모태솔로 김경진 “내 입술은 새 거” 폭소

    지오가 같은 그룹의 멤버 미르를 향한 부러움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포미닛의 현아와 가윤, 엠블랙의 지오와 미르가 출연해 시청자의 고민을 함께했다. 이날 지오는 가요제를 찾아다니는 아내의 사연에 “저도 가수가 되기 위해 가요제에 많이 나갔다”라며 시 대회에 나가면 1위를 휩쓸었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지오는 “’전국 노래자랑’에는 나가지 못했다. 굉장히 겁이 났다. 예선탈락 할 것 같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오는 “미르는 가수가 되기 위해 기획사 대표님인 매형을 만났다”고 장난스럽게 폭로, 미르는 “큰 누나가 노력을 많이 해줬다. 누나 결혼해줘서 고마워”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양해림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女” 김경진 열애 반응은?

    개그우먼 양해림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女” 김경진 열애 반응은?

    개그우먼 양해림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女” 김경진 열애 반응은? 개그맨 김경진의 개그우먼 양해림과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콤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올렸다. 김경진은 이날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해림은 내 첫사랑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고백한 후 4년만에 연인이 되어서 쑥스럽지만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경진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냈을 때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못 봤다. 올해 초 밥 먹으면서 사귀자고 제안했고 양해림이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양혜림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어서 교제 사실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이왕 사귈 거면 공개적으로 만나자고 얘기해서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양혜림이 열애 공개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경진은 “아직 모르고 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지금 자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면서 “우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경진은 4년 전인 지난 2010년 7월 ‘라디오스타’에서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김경진은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밝히면서 양해림을 향해 “해림아. 나는 너를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 거야. 내 입술은 새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의 여자친구인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한상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강렬하게 연기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너무 예쁜 커플”,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한상진 보기만 해도 웃음이”,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나는 아직 연애 못했는데 연애라니 부럽고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양해림, ‘모태솔로’ 김경진과 열애 “내 입술은 새 거” 어필하더니..

    개그우먼 양해림, ‘모태솔로’ 김경진과 열애 “내 입술은 새 거” 어필하더니..

    김경진 양해림 열애, 개그우먼 양해림 개그맨 김경진(31)이 동료 개그우먼 양해림(29)과 열애 중이다. 김경진은 블랙데이인 4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 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양해림”이라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경진 측 관계자는 “김경진 양해림이 올해 1월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경진은 2010년 7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양해림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이날 김경진은 지금까지 연애 및 키스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고백했다. 김경진은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냐는 질문에 양해림을 언급했다. 김경진은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에 나온 적이 있다. 한상진 형 뺨을 때린 분”이라고 개그우먼 양해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경진은 영상편지를 통해 “해림아, 내가 네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복 받은 거야”라며 “(내 입술은) 새 거잖아”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경진 양해림, 블랙데이에 열애 소식 웃기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 묘하게 어울려”, “김경진 양해림 열애, 블랙데이 자장면 먹는 것도 서러운데 솔로 염장을 지르네”, “김경진 양해림 열애, 예쁜 사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개그맨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남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양해림은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개그야’,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했다. 사진 = 김경진 트위터(김경진 양해림 열애, 개그우먼 양해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진 양해림 열애, 상반신 누드 퍼포먼스 보리는? ‘양해림 질투할 듯’

    김경진 양해림 열애, 상반신 누드 퍼포먼스 보리는? ‘양해림 질투할 듯’

    ‘김경진 양해림 열애’ 개그맨 김경진(31)과 개그우먼 양해림(29)이 열애 중이다. 김경진은 14일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 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양해림”이라는 글로 자신의 열애 사실을 알렸다. 사진 속 김경진은 양해림과 화사하게 핀 벚꽃을 배경으로 밝게 웃고 있다.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답게 풋풋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경진은 2010년 7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태솔로임을 고백하며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김경진은 “마음에 있는 사람이 있으나 비밀로 하겠다”고 말했지만 끈질긴 MC들의 회유에 “후배인 양해림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 가운데 김경진을 위해 상반신 누드 퍼포먼스를 펼쳤던 배우 보리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과거 보리는 “내 친구 경진이가 윤성한과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며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응원했다. 배우 보리는 김경진과 동갑내기인 동료 연예인으로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출연하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전해진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경진 양해림 열애 대박” “김경진 양해림 열애하면 보리는 어찌 되는 거지?” “김경진 양해림 열애 보리가 축하해주겠지” “김경진 양해림 열애..두 사람 무슨 사이?” “김경진 양해림 열애..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김경진 양해림 열애..설마 보리 상의 안 입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경진 양해림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진 “양해림 아직 열애공개 몰라”… “결혼 할 거야?” 질문에는

    김경진 “양해림 아직 열애공개 몰라”… “결혼 할 거야?” 질문에는

    ‘김경진 양해림’ 개그맨 김경진의 4년간의 짝사랑 끝에 개그우먼 양해림과 연인이 된 사실을 밝혔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콤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김경진은 4년 전인 지난 2010년 7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김경진은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밝히면서 양해림을 향해 “해림아. 나는 너를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 거야. 내 입술은 새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과 양해림은 이후 4년간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면서 올해 1월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진은 이날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해림은 내 첫사랑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고백한 후 4년만에 연인이 되어서 쑥스럽지만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경진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냈을 때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못 봤다. 올해 초 밥 먹으면서 사귀자고 제안했고 양해림이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양혜림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어서 교제 사실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이왕 사귈 거면 공개적으로 만나자고 얘기해서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양혜림이 열애 공개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경진은 “아직 모르고 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지금 자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면서 “우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경진의 여자친구인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한상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강렬하게 연기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공개연애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女”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공개연애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女”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공개연애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女” 개그맨 김경진의 개그우먼 양해림과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콤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올렸다. 김경진은 이날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해림은 내 첫사랑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고백한 후 4년만에 연인이 되어서 쑥스럽지만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경진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냈을 때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못 봤다. 올해 초 밥 먹으면서 사귀자고 제안했고 양해림이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양혜림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어서 교제 사실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이왕 사귈 거면 공개적으로 만나자고 얘기해서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양혜림이 열애 공개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경진은 “아직 모르고 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지금 자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면서 “우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경진은 4년 전인 지난 2010년 7월 ‘라디오스타’에서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김경진은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밝히면서 양해림을 향해 “해림아. 나는 너를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 거야. 내 입술은 새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의 여자친구인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한상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강렬하게 연기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알콩달콩 예쁜 사랑하세요”,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한상진 뺨 때린 여자라니 대박”,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진 “양해림 밥먹으면서 사귀자고 해”…결혼은 언제쯤?

    김경진 “양해림 밥먹으면서 사귀자고 해”…결혼은 언제쯤?

    ‘김경진 양해림’ 개그맨 김경진의 개그우먼 양해림과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콤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올렸다. 김경진은 이날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해림은 내 첫사랑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고백한 후 4년만에 연인이 되어서 쑥스럽지만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경진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냈을 때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못 봤다. 올해 초 밥 먹으면서 사귀자고 제안했고 양해림이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양혜림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어서 교제 사실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이왕 사귈 거면 공개적으로 만나자고 얘기해서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양혜림이 열애 공개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경진은 “아직 모르고 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지금 자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면서 “우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경진은 4년 전인 지난 2010년 7월 ‘라디오스타’에서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김경진은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밝히면서 양해림을 향해 “해림아. 나는 너를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 거야. 내 입술은 새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의 여자친구인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한상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강렬하게 연기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양해림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그녀” 김경진 고백은?

    개그우먼 양해림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그녀” 김경진 고백은?

    개그우먼 양해림 알고보니 “한상진 뺨 때린 그녀” 김경진 고백은? 개그맨 김경진의 개그우먼 양해림과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콤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올렸다. 김경진은 이날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해림은 내 첫사랑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고백한 후 4년만에 연인이 되어서 쑥스럽지만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경진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냈을 때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못 봤다. 올해 초 밥 먹으면서 사귀자고 제안했고 양해림이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양혜림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어서 교제 사실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이왕 사귈 거면 공개적으로 만나자고 얘기해서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양혜림이 열애 공개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경진은 “아직 모르고 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지금 자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면서 “우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경진은 4년 전인 지난 2010년 7월 ‘라디오스타’에서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김경진은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밝히면서 양해림을 향해 “해림아. 나는 너를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 거야. 내 입술은 새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의 여자친구인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한상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강렬하게 연기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예쁜 사랑하세요. 너무 잘 어울려요”,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한상진 뺨 때린 여자 배꼽 빠짐”, “개그우먼 양해림, 김경진 오늘 블랙데이인데 연애한다니 배아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진 양해림 열애 선언…김경진, 양해림 몰래 깜짝 발표?

    김경진 양해림 열애 선언…김경진, 양해림 몰래 깜짝 발표?

    ‘김경진 양해림’ 개그맨 김경진의 개그우먼 양해림과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먹어도 된다!!!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콤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올렸다. 김경진은 이날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해림은 내 첫사랑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고백한 후 4년만에 연인이 되어서 쑥스럽지만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경진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냈을 때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못 봤다. 올해 초 밥 먹으면서 사귀자고 제안했고 양해림이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양혜림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어서 교제 사실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이왕 사귈 거면 공개적으로 만나자고 얘기해서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양혜림이 열애 공개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경진은 “아직 모르고 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지금 자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면서 “우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경진은 4년 전인 지난 2010년 7월 ‘라디오스타’에서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김경진은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밝히면서 양해림을 향해 “해림아. 나는 너를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 거야. 내 입술은 새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의 여자친구인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한상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강렬하게 연기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헌수 김주연 열애, 김주연이 시험 치러 왔을 때부터..‘몇 살 차이?’

    손헌수 김주연 열애, 김주연이 시험 치러 왔을 때부터..‘몇 살 차이?’

    ‘손헌수 김주연 열애’ 개그맨 손헌수(34)가 개그우먼 김주연(28)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손헌수는 12일 오후 “지난해 11월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고 있다”면서 “김주연이 공채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호감을 느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손헌수는 이어 “김주연이라 사귀었다”면서 “제가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쁜 연애하겠다”고 덧붙였다. 손헌수는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3월 가수로 변신해 디지털 싱글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했다.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코너 ‘주연아’에서 “열라 짬뽕나”를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누렸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코미디의 길’에 출연할 예정이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헌수 김주연 열애..부럽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나빼고 다 연애하는 듯”, “손헌수 김주연 열애..두 사람 행복하세요”, “손헌수 김주연 열애..행복해 보인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결혼은 언제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손헌수 트위터, 김주연 미니홈피 (손헌수 김주연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호감도 급상승 “올라프강 왜 이렇게 귀여워”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호감도 급상승 “올라프강 왜 이렇게 귀여워”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호감도 급상승 ”올라프강 왜 이렇게 귀여워”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박혁권의 사례는 ‘살려는 드릴께’라는 영화 신세계의 대사 하나로 일약 훈남 배우로 탈바꿈한 박성웅을 떠오르게 한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너무 좋아”,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박혁권 씨 완전히 달라보이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이런 패러디 마음에 든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드라마도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들이 만들어준 별명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들이 만들어준 별명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들이 만들어준 별명은?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너무 분위기가 비슷해서 놀랐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귀엽고 환해서 좋아요”,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이제 패러디 계속 나오겠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호감도 급상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던도서전 초대받은 이문열·황석영 등 작가 10명 ‘한국문학 세계화’ 머리 맞댔다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황석영, 이문열, 이승우, 신경숙, 김인숙, 한강, 김영하 등 소설가와 시인 김혜순, 아동문학 작가 황선미, 웹툰 작가 윤태호 등 2014 런던도서전 초대작가들이 개막식에 앞서 7일(현지시간) 주영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마켓포커스(주빈국) 초청기념 리셉션에 모였다. 이들은 한국 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번역자들의 역할, 국가브랜드 제고가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황석영은 “한국문학을 세계에 소개하는 데 가장 큰 문제점이 좋은 번역자가 많지 않다는 점이다. 좋은 영어번역자가 붙는다면 우리 문학이 위력이 있는 만큼 틀림없이 반응이 좋을 것이다. 무엇보다 영문번역자를 키워 내고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문열은 “1995년부터 영어권 시장을 두드려 왔는데 별 진전이 없었다. 글을 신통치 않게 썼는지 모르지만 번역의 문제도 컸다고 생각한다. 런던도서전이 새로운 기회를 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김인숙은 “한국작가는 한국어로 글을 쓰고 그 작품이 다른 나라 독자들을 만날 때 그 중간에 전문번역가가 필요하다. 보다 많은 번역가가 양산돼 작가와 잘 소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가들은 국가 브랜드도 문학작품의 세계화에 영향을 미친다고 봤다. 이문열은 “나라의 힘이 곧 문학작품의 힘이 된다. 나라와 나라 문화의 힘이 크면 작품이 번역되거나 다른 나라로 진출하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경숙도 “번역도 중요한 문제지만 국가에 대한 호감도도 중요한 것 같다. 작가를 모르더라도 한국의 작품을 궁금해하고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야 한다. 국가 이미지가 좋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런던도서전 조직위의 ‘오늘의 작가’로 선정된 황선미는 “6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책을 읽고 온 사람들이 캐릭터 간 관계의 상징성에 대해 물어보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면서 영국 독자들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지난주 런던에서 출간돼 일주일 만에 소설분야 베스트셀러로 기록될 정도로 반응이 좋다. ‘이끼’, ‘미생’ 등으로 유명한 웹툰 작가 윤태호는 “웹툰이 온라인 기반이다 보니 출판이나 순수문학보다는 해외 쪽으로 진출이 더 용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문학은 지난해까지 총 37개 언어권에서 2820종이 출간됐다. 그 가운데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출간 도서는 영어 112종을 포함해 28개 언어권 628종이다. 런던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용의 발톱’ 드러낸 젭 부시… 美, 세번째 부시 대통령 허할까

    ‘용의 발톱’ 드러낸 젭 부시… 美, 세번째 부시 대통령 허할까

    “현재 미국 워싱턴의 정치는 ‘광적인 상태’다. 올해가 가기 전에 (대권 도전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겠다.”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젭 부시(61)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처음으로 밝혔다. 민주당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이번 대선에 나올 가능성이 큰 만큼 그가 출마한다면 24년 만에 ‘부시 대 클린턴’ 가문의 맞대결 구도가 된다. 또한 그가 당선될 경우 아버지(조지 H W 부시)와 형(조지 W 부시)에 이어 부시 가문에 세 번째 대통령이 탄생하게 된다. 부시 전 주지사는 6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권도전 의사를 묻는 질문에 “정치판의 이전투구에 빠지지 않고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와 가족이 허락할지가 출마를 결정하는 두 가지 중대 요인”이라고 밝혔다. 앞서 바버라 부시 여사는 아들의 대선 출마에 부정적인 의사를 피력했다가 “출마 반대가 아니다”고 입장을 번복한 바 있다. 이에 CNN은 지난달 “부시 전 주지사가 출마를 결심했다는 방증”이라고 분석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대선과 관련한)그의 진전된 발언에 따라 공화당 내부에서 2016년 대선을 위해 모금활동 전략 등을 세우기 시작했다”며 “강력한 라이벌이던 크리스 크리스티 뉴욕 주지사가 ‘브리지 게이트’에 발목이 잡힌 후 그는 백악관 탈환을 위한 공화당의 가장 밝은 빛이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멕시코 농촌 봉사 활동 중 가난한 시골 처녀였던 현재의 아내를 만났다는 점과 중남미계 비율이 높은 플로리다 주지사를 8년이나 지낸 점 등으로 대중의 호감을 얻고 있다. 개혁 성향의 정책도 강점이다. 그는 이날 이례적으로 민주당 주도의 이민법 개혁에 찬성의 뜻을 밝혔다. 부시 전 주지사는 “(가족 부양을 위한 불법 입국은) 사랑의 행동이자 가족을 위한 헌신”이라고 옹호했다. 또 이들을 사실상 미국 시민으로 인정해 불법 장기 체류자와 다른 식으로 구분해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불법 입국’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공화당 당론과 배치된다. 현재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은 1100만명에 달하는 불법 체류자에게 시민권 취득의 길을 열어 주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민법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그의 이런 행보에 외신들은 “2016년 대선 후보군과 자신을 차별화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WP는 지난달 ABC방송과의 공동 여론조사에서 ‘부시 전 주지사가 출마한다면 반대표를 찍겠다’고 답한 비율이 절반에 육박했다며 부시 가문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경제 앞세운 ‘거지’, 무기력 왕자 꺾을듯

    경제 앞세운 ‘거지’, 무기력 왕자 꺾을듯

    선거 기간 36일, 유권자 8억 1450만명, 비용 약 50억 달러…. ‘지구촌 최대 선거’인 인도 총선이 오는 7일 시작된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누가 나렌드라 모디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제1야당인 인도국민당(BJP)이 내세운 총리 후보 모디(64)의 승리를 예상했다. 국민당은 지난달 인도방송 ABP뉴스 여론조사에서 연방하원 543석 가운데 210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집권당인 국민회의당(NCP)은 81석에 그쳐 1947년 인도 독립 이후 최악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모디의 돌풍은 10년간 집권해 온 국민회의당에 대한 실망 때문이다. 2010년 10.5%였던 경제성장률은 2011년 6.3%로 떨어진 뒤 2012년엔 3.2%, 지난해 4.8%로 추락했다. 대졸 실업률은 10%에 육박한다. 아이들은 교육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2세대(2G) 이동통신 사업권을 헐값에 팔아 400억 달러, 탄광 57곳의 채굴권을 마구잡이로 민간 업체에 배분해 330억 달러를 낭비했다. 이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2억 5000만 일자리 만들기’를 공약으로 내건 국민당과 모디 후보에게로 젊은 층이 몰리고 있다. 모디는 구자라트주 역사상 최장수 총리로 4번째 연임 중이다. 그는 2004~2011년 매년 10%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구자라트의 성공을 내세우고 있다. 또 외자 유치 확대 노하우를 인도 전역에 전파하겠다며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극우 힌두민족주의자라는 위험한 이미지도 자수성가형 최고경영자(CEO)라는 점에 묻혔다. 게다가 카스트 하위 계급인 ‘간치’ 출신에 10대 때 거리에서 ‘차이’(인도식 홍차)를 팔던 노점상이었다는 인간적인 매력까지 더해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반면 총리를 3명이나 배출한 네루-간디 가문의 ‘황태자’ 라훌 간디(44)는 가문 말고는 내세울 게 별로 없다. 외신들은 “간디가 권력을 원하는지조차 모르겠다”며 그의 리더십을 의심하고 있다. 모친인 소냐 간디의 후광에 힘입어 2004년 정계에 입문했으나 경제난으로 가문의 영광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또 농민 부채를 탕감하는 등의 복지정책도 젊은 층에는 호감을 얻지 못했다. 다만 하버드대 출신의 엘리트 이미지와 할아버지, 아버지가 모두 암살당한 비극적인 가족사는 선거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모디의 총리 당선과 함께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국민당이 제1당으로 부상해 군소정당과 연립내각을 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모디의 타협할 줄 모르는 성격이 총리직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코노미스트는 “모디가 2002년 초 구자라트에서 일어난 힌두-무슬림 유혈 충돌 당시 주 총리로서 힌두 편을 들어 2000여명의 무슬림을 죽음으로 몰고 가도록 사태를 방관했다”면서 “약간 나은 악일 뿐”이라고 평가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박진희, 5월의 신부

    박진희, 5월의 신부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결혼한다. 3일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5월 결혼한다. 아직 날짜나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박진희와 신랑 측이 논의 끝에 정할 예정이다”라며 “팬 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본인도 기뻐하고 있다. 좋은 일인 만큼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5살 연하 변호사인 예비 신랑을 만났다.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0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양가 부모의 축복 하에 결혼을 결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