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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40km 자유자재 헤엄치는 ‘문어 로봇’ 해외서 개발 (영상)

    시속40km 자유자재 헤엄치는 ‘문어 로봇’ 해외서 개발 (영상)

    바닷속 수질을 감시하고 작은 물건도 실어나를 수 있는 특이한 모습을 가진 '문어 로봇'이 나왔다. 최근 그리스 연구 기술 재단 포스(Forth)는 문어처럼 8개의 다리를 사용해 수중을 누비는 로봇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컨퍼런스'(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에서 공개했다. 이 로봇은 국내에서 큰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로봇 물고기'와 유사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물 속을 빠르게 누비면서 수질과 물고기의 활동을 모니터하는 것이 그 용도. 또한 이 문어 로봇은 작은 화물을 싣고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그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특히 이 문어 로봇의 가장 큰 강점은 물 속에서 최대 40km/h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것. 이는 실제 문어의 움직임을 모방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실리콘으로 제작된 문어 로봇의 다리는 프로펠러 역할을 하며 또한 사이사이에 물갈퀴 같은 장치가 삽입돼 있어 강한 추진력을 발휘한다. 연구에 참여한 티미트리스 사키리스 박사는 "이 문어 로봇은 실제 문어의 움직임과 신체 구조를 그대로 모방해 제작된 것"이라면서 "수중을 헤엄치는 것은 물론 걸어다니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로봇에 카메라를 장착해 실시간으로 수중을 모니터할 수 있으며 실제 물고기들도 이 문어에 '호감'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부모와 안 친하면 자기 ‘자녀’와도 서먹해진다 (연구)

    부모와 안 친하면 자기 ‘자녀’와도 서먹해진다 (연구)

    부모와 평소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다면 나중에 본인 ‘자녀’와도 서먹해지며 이는 유전적 요인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 연구진은 부모와 친하지 않은 여성은 본인 자녀와도 관계가 서먹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유전적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최근 발표했다. 연구진은 시드니 리버풀 병원에 입원해있는 임신부 668명 중 127명을 대상으로 평소 그들이 모친과의 관계가 어땠는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127명 중 모친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답한 57명을 대상으로 혈액샘플을 채취, 출산 전과 출산 후 3개월로 나눠 각각의 호르몬 분석 데이터를 비교했다. 이들의 호르몬을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이들은 다른 여성보다 유독 옥시토신 호르몬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경성 뇌하수체호르몬의 일종으로 보통 자궁 내 근육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해 자궁 수축제나 진통 촉진제로 많이 쓰인다. 또한 유선 근섬유 수축 작용도 해 모유분비 촉진에도 사용된다. 또한 이 호르몬은 상대방에 대한 호감, 애정 그리고 아기에 대한 모성본능도 촉진해 일명 ‘사랑의 호르몬’이라는 별명도 함께 지니고 있다. 이 호르몬 수치가 낮은 여성들은 출산 후 자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마음보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낮은 옥시토신 호르몬 수치가 세대를 건너 유전된다는 의미다. 연구진에 따르면, 옥시토신 호르몬 수치가 낮은 여성은 자신의 아이에 대해 유독 분리불안, 우울증, 분노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뉴사우스웨일스 대학 발사마 에펜 교수는 “이 연구결과는 유독 자녀와 사이가 좋지 않은 여성들의 악순환 유전 고리를 호르몬이라는 근본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끊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자료사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배우 고준희와 힙합가수 마스타우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어울리다 지난 9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최근 서울 홍대와 강남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편안한 차림을 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됐다. 특히 지난달 20일 고준희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쇼미더머니 콘서트’에서 친구와 함께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긴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객은 “배우 고준희 씨가 있는 걸 보고 좀 놀랐다”며 “고준희 씨가 스탠딩 객석 맨 끝에 서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긴 했지만 자리를 뜨지 않고 공연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는 마스타우의 다정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으며, 마스터우는 고준희의 의외로 털털한 매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종교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 빠르게 친해진 걸로 알려졌다. 한편, 고준희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지인들과 어울려 마스타우를 만난 적은 있지만 교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열애설 부인 직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영화를 관람한 뒤 마스터우가 고준희를 집 앞까지 바래다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고준희 소속사 측은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이 처음 본 자리다.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고준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마스타우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타블로와 함께 팀YG 프로듀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에 네티즌은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진짜 연인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그냥 영화만 같이 본 사이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은근히 잘 어울린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심야데이트, 잘 됐으면 좋겠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이번 기회에 잘됐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연예팀 chkim@seoul.co.kr
  • 문어처럼 바닷속 헤엄치는 ‘문어 로봇’ 개발

    문어처럼 바닷속 헤엄치는 ‘문어 로봇’ 개발

    바닷속 수질을 감시하고 작은 물건도 실어나를 수 있는 특이한 모습을 가진 '문어 로봇'이 나왔다. 최근 그리스 연구 기술 재단 포스(Forth)는 문어처럼 8개의 다리를 사용해 수중을 누비는 로봇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컨퍼런스'(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에서 공개했다. 이 로봇은 국내에서 큰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로봇 물고기'와 유사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물 속을 빠르게 누비면서 수질과 물고기의 활동을 모니터하는 것이 그 용도. 또한 이 문어 로봇은 작은 화물을 싣고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그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특히 이 문어 로봇의 가장 큰 강점은 물 속에서 최대 40km/h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것. 이는 실제 문어의 움직임을 모방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실리콘으로 제작된 문어 로봇의 다리는 프로펠러 역할을 하며 또한 사이사이에 물갈퀴 같은 장치가 삽입돼 있어 강한 추진력을 발휘한다. 연구에 참여한 티미트리스 사키리스 박사는 "이 문어 로봇은 실제 문어의 움직임과 신체 구조를 그대로 모방해 제작된 것"이라면서 "수중을 헤엄치는 것은 물론 걸어다니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로봇에 카메라를 장착해 실시간으로 수중을 모니터할 수 있으며 실제 물고기들도 이 문어에 '호감'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문어처럼 바다 헤엄치는 ‘문어 로봇’ 개발 (영상)

    문어처럼 바다 헤엄치는 ‘문어 로봇’ 개발 (영상)

    바닷속 수질을 감시하고 작은 물건도 실어나를 수 있는 특이한 모습을 가진 '문어 로봇'이 나왔다. 최근 그리스 연구 기술 재단 포스(Forth)는 문어처럼 8개의 다리를 사용해 수중을 누비는 로봇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컨퍼런스'(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에서 공개했다. 이 로봇은 국내에서 큰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로봇 물고기'와 유사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물 속을 빠르게 누비면서 수질과 물고기의 활동을 모니터하는 것이 그 용도. 또한 이 문어 로봇은 작은 화물을 싣고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그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특히 이 문어 로봇의 가장 큰 강점은 물 속에서 최대 40km/h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것. 이는 실제 문어의 움직임을 모방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실리콘으로 제작된 문어 로봇의 다리는 프로펠러 역할을 하며 또한 사이사이에 물갈퀴 같은 장치가 삽입돼 있어 강한 추진력을 발휘한다. 연구에 참여한 티미트리스 사키리스 박사는 "이 문어 로봇은 실제 문어의 움직임과 신체 구조를 그대로 모방해 제작된 것"이라면서 "수중을 헤엄치는 것은 물론 걸어다니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로봇에 카메라를 장착해 실시간으로 수중을 모니터할 수 있으며 실제 물고기들도 이 문어에 '호감'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소멸시효 지났다”… 도가니 피해자들 국가배상 패소

    “소멸시효 지났다”… 도가니 피해자들 국가배상 패소

    영화 ‘도가니’의 실제 배경이 됐던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0부(부장 강인철)는 30일 인화학교 피해자 7명이 정부와 광주시, 광산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인화학교 교사들의 성범죄에 대한 국가배상 청구 소멸시효가 이미 지났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원고들에 대한 국가배상 청구권이 성립된 것은 늦어도 2005~2006년쯤인데 소송은 소멸시효인 5년을 훌쩍 넘긴 시점에 제기됐다”면서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트라우마나 우울증 등이 발생한 것은 2011년이기 때문에 이때부터 국가배상 청구권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지만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09년 동료 학생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2명의 주장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학교법인이나 광주시 교육감 등의 조치가 객관적 정당성을 상실했다거나 학생에 대한 보호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과실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원고 측 변호인들은 “피해자들의 트라우마를 상해로 인정하지 않고 소멸시효가 지났다고만 판단해 유감”이라면서 “항소해 다시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쉽지 않은 싸움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국가가 반드시 했어야 할 일을 행하지 않았는데도 책임이 없다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느냐”고 아쉬워했다. 피해자들은 2012년 3월 인화학교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부실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배상금 4억 40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이에 앞서 지난해 광주지법은 인화학교 피해자들이 사회복지법인 우석과 인화학교 행정실장, 교사 등 6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당시 재판부는 ‘민법상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멸시효는 3년이지만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 대리인이 해당 사실을 알게 돼야 소멸시효가 진행된다’는 대법원 판례를 적용해 일부 피해자에 대한 배상책임을 인정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성숙한 몸매에 ‘겨땀 굴욕’ 사내 연애 물어보니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성숙한 몸매에 ‘겨땀 굴욕’ 사내 연애 물어보니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성숙한 몸매에 ‘겨땀 굴욕’ 사내 연애 물어보니 ‘깜짝’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호기심을 드러내며 많은 질문을 던졌다. 그 중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그런 적 없다”고 부인하면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후 멤버들이 계속 상대를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쏟아내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가 팔을 든 순간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흥건한 모습이 포착됐고, 김숙은 “겨드랑이 들지 마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 굴욕이라니 너무 귀엽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으로 오히려 호감형이 됐는데?”,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그냥 털털한 것 같은데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혜리 “잘생겼다” 적극대시한 외모보니 “훈남미 폭발”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혜리 “잘생겼다” 적극대시한 외모보니 “훈남미 폭발”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MBC예능 ‘진짜사나이’에 등장했던 ‘꿀성대 교관’이 연일 화제다. 지난 21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MBC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일명 ‘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표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군대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유격 훈련을 받았다.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무사히 마친 멤버들은 그동안 자신들을 훈련시켰던 ‘꿀성대 교관’과 헤어지게 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며 아쉬워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그렇다”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가 “잘생겼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느냐”고 물어봤지만, ‘꿀성대 교관은’ 미소만 짓고 자리를 떠나 아쉬움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목소리 진짜 좋더라”,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마지막이 쿨해서 더 멋있어”,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이름알려주면 인터넷에 신상 공개되니까..”,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멋있더라”,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계속 방송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NS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꿀성대 교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에 대해 언급했다. 천이슬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엉덩이를, 자신 없는 부위로는 ‘가슴’을 꼽았다. 왜 가슴을 자신 없어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 효과일 뿐이다.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천이슬은 “나는 ‘항져가이’”라면서 “항상 지고 가끔 이기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이슬에 대한 과거 인기 잡지 ‘맥심’에서 공개한 섹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2011년 10월 미스 맥심으로 선정돼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천이슬은 상의를 탈의한 채 아찔한 S라인 뒷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블랙 란제리로 농염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실제모습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실제모습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해 화제다. 이에 과거 졸업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의 커플광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청하’ 광고에서 과감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커플화보에서 천이슬은 양상국이 입고 있는 상의 안으로 들어가 과감히 양상국을 껴안았다. 당시 광고에 대해 천이슬은 ‘마녀사냥’에서 “양상국과 주류광고 촬영 때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에 대해 언급했다. 천이슬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엉덩이를, 자신 없는 부위로는 ‘가슴’을 꼽았다. 왜 가슴을 자신 없어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 효과일 뿐이다.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천이슬은 “나는 ‘항져가이’”라면서 “항상 지고 가끔 이기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이슬에 대한 과거 인기 잡지 ‘맥심’에서 공개한 섹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2011년 10월 미스 맥심으로 선정돼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천이슬은 상의를 탈의한 채 아찔한 S라인 뒷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블랙 란제리로 농염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의 커플광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청하’ 광고에서 과감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커플화보에서 천이슬은 양상국이 입고 있는 상의 안으로 들어가 과감히 양상국을 껴안았다. 당시 광고에 대해 천이슬은 ‘마녀사냥’에서 “양상국과 주류광고 촬영 때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과 연애, 한번씩 충만한 느낌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과 연애, 한번씩 충만한 느낌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의 커플광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청하’ 광고에서 과감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커플화보에서 천이슬은 양상국이 입고 있는 상의 안으로 들어가 과감히 양상국을 껴안았다. 당시 광고에 대해 천이슬은 ‘마녀사냥’에서 “양상국과 주류광고 촬영 때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맥심 화보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맥심 화보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에 대해 언급했다. 천이슬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엉덩이를, 자신 없는 부위로는 ‘가슴’을 꼽았다. 왜 가슴을 자신 없어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 효과일 뿐이다.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천이슬은 “나는 ‘항져가이’”라면서 “항상 지고 가끔 이기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이슬에 대한 과거 인기 잡지 ‘맥심’에서 공개한 섹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2011년 10월 미스 맥심으로 선정돼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천이슬은 상의를 탈의한 채 아찔한 S라인 뒷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블랙 란제리로 농염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해 화제다. 이에 과거 졸업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거짓말 못하는 성격? “최근 연애 언제냐” 묻자..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거짓말 못하는 성격? “최근 연애 언제냐” 묻자..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배우 윤박(26)이 ‘해피투게더’에서 얼떨결에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손톱을 물어뜯으며 선뜻 대답을 못했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고 윤박은 “네”라며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윤박은 “아직 회사에 이야기를 못했다”며 당황해했고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답했다. “뽀뽀는 했냐”는 짓궂은 질문에 윤박은 “뽀뽀도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완전 호감됐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너무 멋있어”,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사실도 당당하게 고백하고 남자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에 팬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에서 변태샷까지 ‘반전 미모에 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에서 변태샷까지 ‘반전 미모에 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웨딩화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임지은, 개그맨 고명환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임지은 소속사인 DMC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임지은 고명환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임지은, 고명환은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 환한 미소를 보이며 재치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당일 두 사람은 본인들이 출연했던 작품의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패러디 한 컨셉트 사진을 찍기도 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웨딩화보 촬영의 한 관계자는 “어떤 컨셉트와 웨딩 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고 전했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 신앙을 바탕으로 15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해 온 이 커플의 인연은 고명환이 28살, 임지은이 27살 때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시작됐다. 이 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 후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도 함께 다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 후,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둘은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하한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하는구나”, “임지은 고명환 의외로 잘 어울려”, “고명환 잘 생겨서 깜짝”, “임지은 고명환 결혼 해서도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디엠씨씨엔터테인먼트(고명환 임지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다녀온 후 “줄리안-다니엘 오면 위험해” 경고 왜?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다녀온 후 “줄리안-다니엘 오면 위험해” 경고 왜?

    ‘비정상회담 에네스’ ‘비정상회담’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고국에서도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2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지난주 휴가로 자리를 비운 에네스가 다시 돌아왔다. 휴가 때 터키에 다녀온 에네스는 “불안해 죽는 줄 알았다. 터키에 있을 때 줄리안 난리 났다고 연락을 받았다. 염소가 없으니 양이 왕이 된다고”라며 곧바로 터키 속담을 인용했다. MC들이 터키에서 알아봤냐고 묻자 에네스는 “난리 났어요. 지금 유튜브 페이지 들어가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와요”라며 터키에서도 ‘비정상회담’이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토론 때마다 에네스와 충돌하는 줄리안은 “나와 다니엘은 터키 가면 위험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에네스는 “위험할 수도 있다. 특히 다니엘”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없으면 안돼”,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에서도 인기 많구나”, “비정상회담 에네스, 줄리안이랑 다니엘 터키 가면 안 되겠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완전 호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비정상회담 에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한 번도 질리지 않았다” 웨딩화보 공개

    임지은 고명환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한 번도 질리지 않았다” 웨딩화보 공개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은 임지은과 연인으로 발전한 당시를 회상하며 “하루는 유명하다는 떡볶이 가게를 갔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친구’라고 불렀던 그녀의 손가락을 처음 잡았고 수개월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랜 시작 동안 함께 여행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서도 한 번도 질리지가 않았다. 한 마디로 코드가 완벽하게 맞았고 늘 새로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하드려요”, “임지은 고명환 결혼,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 “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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