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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지 남편, 베이비복스 멤버와 결혼한 행운남? ‘184cm 건장한 호감형’

    김이지 남편, 베이비복스 멤버와 결혼한 행운남? ‘184cm 건장한 호감형’

    ‘김이지 남편’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90’s 아이콘 특집으로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지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면서 남편과 큰아들을 공개했다. 김이지는 “남편이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기대감에 부풀었던 MC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이 들어오자 “늙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이지의 남편은 김이지와 동갑내기로 연세대 건축과 출신 184cm의 건장한 호감형으로 현재 증권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를 해오다 2010년 4월 결혼했다. 김이지 남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이지 남편, 소지섭이라고?” “김이지 남편, 젊었을 땐 닮았었나” “김이지 남편, 이영자 반응 웃겨” “김이지 남편..멋있네” “김이지 남편..내 남편이 더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이지 남편)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은희 “유준상 13세 차이나는 장모님에 무릎꿇고 등짝 맞아..속도위반 임신?”

    홍은희 “유준상 13세 차이나는 장모님에 무릎꿇고 등짝 맞아..속도위반 임신?”

    ‘홍은희 유준상’ 배우 홍은희가 유준상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홍은희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홀어머니 아래서 자란 어린 시절과 유준상과의 결혼 등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홍은희는 “사람들이 ‘왜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사람과 결혼했냐’고 묻는다”며 “어릴 적 아버지의 부재 때문에 아버지처럼 보살펴주는 그늘이 그리웠던 게 아닌가 싶다. 남편이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1969년생으로 1980년에 태어난 홍은희보다 11살 많다. 이어 홍은희는 “당시 유준상이 교제 한 달 뒤 어머니께 인사하러 와서 나와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안 어머니와 냉전이었다”면서 “남편이 어머니 앞에서 넉살 좋게 행동하니 어머니 마음도 열렸다. 나 역시 유준상이 하자는 대로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홍은희는 “사람들이 속도위반을 의심하는데 허니문 다음달 베이비”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이를 늦게 가지려다 임신했는데 어머니가 유준상의 등을 때리고 유준상은 어머니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13세 차이 나는 장모님 앞에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은희는 2003년 3월 유준상과 결혼해 그해 1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홍은희 유준상, 서로 결혼 잘 한 듯”, “홍은희 유준상, 보기 좋은 부부다”, “홍은희 유준상, 둘 다 호감”, “홍은희 유준상, 남편은 아내 잘 만났고 아내는 남편 잘 만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홍은희 유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영남, 강혜정에 “저랑 사랑하실 생각이?” 유부녀에 돌발고백

    조영남, 강혜정에 “저랑 사랑하실 생각이?” 유부녀에 돌발고백

    ‘조영남 강혜정’ 가수 조영남이 성악가 강혜정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조영남과 함께 하는 즐거운 음악회’ 특집으로 조영남, 성악가 박경준, 강혜정, 하석배가 출연했다. 조영남은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성악가들과 가곡을 부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바리톤 박경준의 감동적인 무대 다음으로 소프라노 강혜정의 무대가 이어졌다. 조영남은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소프라노다”라고 강혜정을 소개하며 오늘 부를 가곡은 어떤 곡인지 물었다. 강혜정이 “홍난파 선생님의 ‘사랑’을 부를거다”라고 답하자 조영남은 “사랑을 몇번이나 해봤나요?”라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강혜정은 “할만큼 해 봤어요”라며 웃어 넘겼고, 조영남은 “저랑 사랑 하실 생각이”라고 되물었다. 이에 조영구는 “젊었을 때는 약혼한 사람을 좋아하더니 이제는 유부녀를 (좋아하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 “잘 생겼다” 수줍미소 폭발..몸매는 더 훈훈? 이용대 질투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 “잘 생겼다” 수줍미소 폭발..몸매는 더 훈훈? 이용대 질투

    ‘손연재 닝제타오 이용대’ 체조선수 손연재가 중국 수영 선수 닝제타오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져 체조선수 손연재,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펜싱 선수 남현희, 사격 선수 김청용이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수촌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용대는 “닝제타오 선수가 아시안 선수촌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뽑혔다. 나는 순위에도 없었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닝제타오는 자유형을 주 종목으로 하는 중국 수영선수로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50m, 100m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에 이용대 질투하는 듯”, “닝제타오 보다 이용대가 더 잘생겼는데”, “손연재 이용대는 어때”, “손연재 닝제타오, 잘 어울려”, “이용대 닝제타오한테 밀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손연재 닝제타오 이용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 글로벌 영토 확장 눈길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 글로벌 영토 확장 눈길

    케이에이치컴퍼니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대표 강훈, www.mangosix.co.kr )’가 최근 미국, 중국 등 세계 최대 시장에 대한 마스터프랜차이즈(MF : Master Franchise)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있다. 지난 해 해외진출을 시작해 중국 2개, 미국·러시아에 각 1개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진출 첫 해를 순조롭게 마감한 망고식스는 올해 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을 시작했으며, 세계 시장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신규 브랜드 ‘카페망고식스2.0’을 론칭했다. 세계 1대 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 사업을 위해 한류를 무기 삼아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5번의 MF(마스터프랜차이즈)를 체결한 망고식스는 5월 상해를 시작으로 9월 저장성/강소성, 10월에는 ‘호남성,호북성,안휘성’, ‘운남성,귀주성,광시성’, ‘쓰촨성,충칭’ 등에 대한 계약을 순차적으로 체결하며 단숨에 9개성 2개 직할시로 사업권역을 넓혔다. 망고식스는 드라마 <상속자들> 등 한류스타가 등장하는 드라마에 PPL을 진행해 중국에서 한류카페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현재 망고식스는 중국에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10여개가 더 문을 연다. 최근 체결한 4건의 MF가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하면 매장 수는 더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급변하고 있는 러시아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개방과 함께 세계 문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러시아 젊은이들이 차를 즐기던 기성세대와 달리 커피, 주스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기며 글로벌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에서도 한류의 인기가 좋아 현지인들이 드라마에서 봤던 망고주스 등 망고식스의 메뉴에 큰 호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8월에는 미국에서도 현지 한인기업과 MF를 체결해 사업 영역을 조지아 주, 버지니아 주, 플로리다 주 등 7개 주로 확대했고 애틀랜타에 1개 매장(둘루스점)을 오픈했다. 망고식스는 지난 해 10월, LA 베버리힐스에 미국 첫 매장을 오픈했으며 캐나다 등 북미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지난 9월, 신규 브랜드 ‘카페망고식스2.0’을 론칭하고 국내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는 가로수길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카페망고식스2.0은 건강한 디저트 백화점이 컨셉으로, 세계 각국의 인기 있는 디저트 메뉴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전문점이다. 유기농 아사이베리로 만든 브라질의 디저트 아사이볼, 달콤한 맛으로 인기가 높은 도쿄 명물 도지마롤,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밀크셰이크, 물 한방울 넣지 않은 착즙주스 등 100여 종 이상의 디저트를 제공한다. 한 달여 만에 서울 부산, 목포 등에 5개 매장을 여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카페망고식스2.0은 오는 20일,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매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가로수길점(서울 강남구 신사동 542-6)에서 진행되며 전화(02-501-7266)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多樂房] 왓 이프

    [영화 多樂房] 왓 이프

    ‘왓 이프’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대니얼 래드클리프의 첫 로맨틱 코미디다. 작은 키, 평범한 얼굴의 그가 과연 관객들이 영화에서 기대하는 낭만적인 로맨스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대니얼의 풍부한 표정과 입담은 까칠하면서도 배려심과 순애보를 가진 ‘월레스’를 꽤나 매력적인 남성으로 구현해 냈다. 역시 전형적 미인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깜찍하고 친근한 느낌이 좋은 배우, ‘조 카잔’(샨트리)과의 호흡도 일품이다. 무엇보다 1930년대 유행했던 스크루볼 코미디의 자장(磁場) 아래 있는 이 영화는 러닝타임 내내 기발하고 재치 있는 대사들로 웃음을 유발시킨다. 속사포처럼 빠르게 넘어오는 상대방의 말을 탁구공 치듯 다시 받아 넘기면서 리듬감과 속도감을 유지하는 것이 ‘왓 이프’의 코미디 전략이다. 바람을 피운 여자 친구와 단칼에 헤어진 월레스는 파티에서 만난 샨트리에게 호감을 느낀다. 그러나 그녀는 오래 사귄 남자친구(벤)가 있는 몸. 그래서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기로 하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월레스와 샨트리는 먼저, 로맨틱 코미디의 영원한 화두 “남자와 여자는 (친한) 친구로(만) 남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 장르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는 이미 그것이 불가능함을 보여준 바 있지만 우리의 깜찍한 주인공들은 용감하게도 우정과 사랑 사이에 금을 긋고 이를 넘어서는 행위는 범죄인 양 터부시한다. 여기에는 물론 샨트리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윤리적 문제가 동반된다. 외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월레스와 다른 남자에게 끌리는 자신을 용납할 수 없는 샨트리는 그렇게 자신들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평행선을 유지하려 애쓴다. 불륜과 치정이 문화 콘텐츠의 서사(敍事)를 장악하고 있는 마당에, ‘왓 이프’는 이처럼 마냥 순진하고 해맑은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정화시킨다. 별이 쏟아질 것 같은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두 사람이 아담과 하와처럼 벌거벗고 수영을 즐기는 장면이 대변하듯 이 영화는 남녀에 관한 원초적 주제를 동화 속에서 해결하려 한다. 선을 넘지 않으려는 두 주인공의 노력, 그 소심하고도 조심스러운 마음이 내내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러나 조금만 삐딱하게 바라보면 ‘왓 이프’ 또한 발칙한 면을 갖고 있다. 모든 로맨스가 그런 것처럼, 이 영화도 처음부터 월레스와 샨트리가 장애를 넘어 사랑을 성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벤이 샨트리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부각시키는 것은 당연히 월레스와의 사랑을 정당화시키기 위함이다. 남녀의 우정이란 이성적 호감을 내포하고 있으며 그것이 언제든 사랑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가끔은 오래된 사랑도 대체한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영화는 친절하게도 두 사람을 ‘결혼’이라는 제도 안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이 새로운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그래, ‘왓 이프’의 논리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동화를 동화로만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 건 순전히 나이 탓이니까. 13일 개봉. 15세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임시완 성적표 공개, ‘우수수수수’ 우등상+모범학생표창장까지..졸업앨범 보니

    임시완 성적표 공개, ‘우수수수수’ 우등상+모범학생표창장까지..졸업앨범 보니

    ‘임시완 성적표 공개’ 배우 임시완의 성적표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스타들의 수능 고득점 비법’으로 상위 1% 스타들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임시완은 이 순위에서 4위로 선정됐다. 이 과정에서 임시완의 성적표가 공개됐는데 거의 모든 성적이 ‘수’인 것은 물로 개근상과 우등상, 선행상까지 받으며 모범적인 학창생활을 보냈음을 입증했다. 임시완의 모교 선생님 역시 “임시완이 공부도 잘하고 영리했다. 친구들과 사이도 좋아 당연히 이것저것 잘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밝혔다. 임시완은 현재 tvN 드라마 ‘미생’에서 신입사원 장그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임시완 성적표 공개, 대박이다”, “임시완 성적표 공개, 멋지다”, “임시완 성적표 공개, 잘 생겼는데 공부까지 잘했구나”, “임시완 성적표 공개, 호감도 더 상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임시완 성적표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시완 성적표, 3년 개근+반장까지? ‘학창시절 사진보니..인기남일 듯’

    임시완 성적표, 3년 개근+반장까지? ‘학창시절 사진보니..인기남일 듯’

    ‘임시완 성적표’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의 성적표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4’에서는 임시완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공개됐다. 이날 임시완의 모교 선생님은 “임시완은 공부도 잘하고 영리했다. 친구들과의 사이도 괜찮았다. 당연히 이것저것 잘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임시완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로 도배돼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에도 준수한 외모를 자랑했던 임시완은 3년 개근에 반장도 맡아했으며 우수상, 선행상 등을 받는 등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했다. 임시완은 과거 방송에서 “학교에서 과학 영재반을 다로 모집해 매주 다른 학교에 전체적으로 모여서 과학 영재 레슨을 받은 적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임시완 성적표 공개에 네티즌들은 “임시완 성적표 공개, 대단하다”, “임시완 성적표 공개, 아 신은 불공평해”, “임시완 성적표..임시완 보면 볼수록 호감”, “임시완 성적표..모태솔로였다는데”, “임시완 성적표..지금은 여자친구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임시완 성적표) 연예팀 chkim@seoul.co.kr
  • [단독 인터뷰] “韓·中, FTA로 정치관계도 강화…中·日회담 관계개선 기초 될 것”

    [단독 인터뷰] “韓·中, FTA로 정치관계도 강화…中·日회담 관계개선 기초 될 것”

    스인훙(時殷弘) 중국 인민대 국제관계학원 원장은 9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베이징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 방중을 계기로 중·한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체결된다면 양국 관계는 경제는 물론 정치적으로도 강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중·일 정상회담 개최가 앞으로 양국 간 완만한 관계 개선을 위한 기초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한·중 FTA 타결이 양국 관계에 미칠 영향은. -한·중 양국 FTA 협상이 타결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한다. 한·중은 원래 경제를 매개로 관계를 강화해온 이웃 국가인 만큼 FTA 협상까지 타결된다면 양국 경제 관계는 물론 정치 관계도 크게 발전하고 강화될 것이다. 한국에 대한 중국의 외교적 호감도가 명확히 높아지게 될 것이다. →중국이 한·중 FTA를 연내 마무리 지으려는 이유는. -중국은 궁극적으로 한국이 점차 정치적·안보적으로 미국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중·미 간 등거리 외교를 실현하기를 바란다. 이런 이유에서 한·중 FTA 협상을 통해 양국 경제 관계를 한층 강화해 상호 중요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한·중 FTA 타결 시 중국은 북한의 반응을 우려하는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취임 이후 ‘중·한관계는 중·북관계로 인해 영향받지 않는다’는 원칙이 수립됐다. 중국과 북한은 장성택 처형 이후 역대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다. 다만 북한이 일본, 러시아, 한국 등 중국을 배제한 주변 외교 강화에 열의를 보이고 있어 중국이 중·북 관계 개선을 점차 고려할 수도 있다. →한·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중시하는 의제는. -중국은 한국이 미국의 사드(TH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국 배치 요청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다만 중국은 한국이 이 문제에 대한 중국의 안전 우려를 중시해 배치 계획을 최대한 늦춰줄 것을 요청할 수 있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여는 한국이 거부 의사를 밝힌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꺼내지 않을 것 같다.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 2년 반 만에 중·일 정상회담이 개최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양국이 지난 7일 발표한 관계 개선 4대 원칙 성명을 보면 일본이 많이 양보했다. 결국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열도) 주권에 대한 이견이 있음을 일본이 인정한 것이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향후 양국 간 완만한 관계 개선을 위한 기초를 닦았다고 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아시아를 순방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중국·미얀마·호주 등 아시아 순방은 유명무실한 것으로 평가되는 ‘아시아 재균형’ 정책에 대한 오바마 행정부의 실행 의지를 재확인하는 게 핵심이다. 미국 내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계는 물론 대외 관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비판이 많다. 지난 5월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에서 중국이 미국을 배제한 아시아 중심의 안보협력기구 창설을 목표로 내세운 것을 강하게 비판하고, 미국-호주 군사동맹을 강화하는 등 중국의 패권 확장을 견제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이번 중·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는. -방대한 주제가 의제로 오르겠지만 양국이 합의를 도출해낼 분야는 많지 않다. 투자보장협정(BIT)을 중심으로 한 경제협력 강화 방안, 중·미 해상 충돌 방지 협약, 반테러 및 기후협약 등 전 지구적인 문제에서 협력을 논할 수 있다. 그러나 기타 전략 문제에서는 별다른 진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지난해 6월 미 서니랜즈에서 열린 미·중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신형 대국관계 구축을 정식 제안했는데. -중국은 앞으로도 미국에 신형 대국관계 구축을 내세우겠지만 그동안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고, 앞으로도 미국이 이를 수긍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핵 문제는 어떻게 보나. -현재 미국과 중국 모두 북한과 관계가 안 좋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한 양국의 영향력도 한계가 있다. 북핵에 대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별로 없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여자는 터프한 남자보다 겸손한 남자 좋아해” (美 연구)

    “여자는 터프한 남자보다 겸손한 남자 좋아해” (美 연구)

    여자는 자신감이 넘치고 터프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남성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남자의 이런 자신감이 자칫 만용으로, 터프함은 난폭함으로 비춰져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실험을 통해 겸손한 남성이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여성에게 더 좋은 인상을 주고 만남을 지속하게 한다는 연구결과를 긍정심리학회지(Journal of Positive Psychology)에 발표했다. 연구를 이끈 미 호프대학의 다릴 반 통게렌 박사는 “이 결과는 겸손이 로맨틱한 관계를 형성하고 회복하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런 결론을 얻기까지 세 가지 실험을 시행했다. 첫 번째 실험에서는 41명의 대학생에게 각각 데이트하기 위한 프로필을 만들도록 한 뒤, 제출하도록 했다. 이어 이들 학생에게는 이 실험에 참가한 다른 사람의 프로필을 보여주고 평가하도록 했다. 이때 연구팀은 첫인상이 좋게 느껴지거나 외향적으로 느껴지는 등 특징을 강조한 가짜 프로필을 만들어 함께 보여주고 그 반응을 살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겸손한 사람에 대한 평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그런 사람이라면 자신의 프로필을 보여주고, 전화번호를 가르쳐 준 뒤 데이트하고 싶다고 솔직히 평가했다. 이어진 실험은 133명의 학생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뒤 직접 말하는 것으로 자신의 겸손함을 내보이도록 했다. 그러자 자신은 자주 머리가 좋다는 소리를 듣지만 사실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은 타고난 우등생으로 머리도 좋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번 결과에서도 참가자들은 자신을 겸손하게 소개하는 사람들에게 더 호감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 실험은 남자 친구를 둔 여학생 416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 중 절반은 실제로 장거리 연애 중이며,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게 상대방의 겸손한 정도와 싸웠을 때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풀게 되느냐 등의 질문을 했다. 이 결과에서는 상대방이 겸손하지 못하다는 사람보다 상대가 겸손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일수록 싸운 뒤 빨리 두 사람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반 통게렌 박사는 “여성은 교제에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잘 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는 남성을 원한다”면서 “겸손은 오랜 기간 교제할수록 큰 매력이자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겸손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비판을 받더라도 칭찬을 받을 때와 마찬가지로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런 도량의 크기가 여성의 마음 사로 잡는 것이 아닐까.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더니 이세영과 격한 키스신…갑자기 왜?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더니 이세영과 격한 키스신…갑자기 왜?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더니 이세영과 격한 키스신…갑자기 왜?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너무 재밌어서 배꼽이 빠질 뻔”, SNL 송재림, 19금 방송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정말 잘하네”, “SNL 송재림, 이번 방송으로 정말 호감 상승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3년 지났지만..일도+매니저도 없어 “나를 찾아주세요”

    신이 양악수술 후, 3년 지났지만..일도+매니저도 없어 “나를 찾아주세요”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양악수술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사람이 좋다’ 신이 편은 8일 오전 8시45분 방송된다.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하기 전 개성있고 예뻤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극복하고 재기 성공하길”,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귀여움이 사라져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힘들었겠다”,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코믹연기 독보적이었는데.. 다시 돌아오길”,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꼭 극복하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양악수술 연예인은?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양악수술 연예인은?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신이는 “양악수술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그녀에게 무슨 일이?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그녀에게 무슨 일이?

    ‘신이 양악수술 후 근황’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신이는 “양악수술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 비호감이미지 생겼다” 성형 전후 비교보니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 비호감이미지 생겼다” 성형 전후 비교보니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 양악수술 후 3년 간 슬럼프를 겪었던 배우 신이가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8일 방송 예정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등으로 주목을 받은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 수술 이후 겪었던 3년 간의 슬럼프를 고백했다. 앞서 코믹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이는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후 신이는 개성을 잃었고, 대중들은 싸늘하게 돌아섰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호소했다. 한편 신이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8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람이 좋다 신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이미지가 확 바뀌긴 했지..”, “신이 양악수술 후 달라지긴 했다.. 엄청 좋아했었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 안타깝다”, “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가 3년이나 됐구나”, “신이 양악수술 후 슬럼프, 그냥 수술하지 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신이 양악수술 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성형수술 이후 슬럼프 겪었다

    신이, 성형수술 이후 슬럼프 겪었다

    배우 신이가 성형수술 이후 3년동안 슬럼프를 겪었다고 전했다. 신이는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신이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에서 개성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의지에 양악수술을 받았고, 이후 개성을 잃었다는 평을 잃으며 인기마저 잃었다. 신이는 “양악 수술 이후 일도 사랑도 이룬 게 없는 평범한 노처녀가 됐다”며 “특히 연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비 김영광은 모르는 과거 영상 섹시한 ‘빨개요’

    이유비 김영광은 모르는 과거 영상 섹시한 ‘빨개요’

    ‘이유비 김영광’   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SBS 새 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를 통해 호흡을 맞춰 화제다. 이에 과거 이유비의 색다른 영상도 관심을 모은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이유비 과거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채 진지하게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의 청순하고 섹시한 외모와는 사뭇 다른 통통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SBS 새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 출신의 의욕 넘치고 오지랖이 넓은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을, 김영광은 모델처럼 매끈한 몸매와 호감형 외모에 집안까지 좋은 재벌 2세 기자인 서범조 역을 맡았다.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담은 드라마다. 박신혜와 이종석이 주연을 맡았다. 이유비 김영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비 김영광, 잘 어울려요”, “이유비 김영광, 피노키오 재밌을까”, “이유비 김영광, 예쁘고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수술이후 달라진 삶 고백

    신이, 수술이후 달라진 삶 고백

    배우 신이(35)가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 양악수술 후 180도 달라진 삶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앞서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코믹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이는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수술이후 개성을 잃었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들의 인기마저 잃어버렸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살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손가락 훼손 심해 봉합 실패…에버랜드 오즈의 성 관련 입장은?

    ‘5살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손가락 훼손 심해 봉합 실패…에버랜드 오즈의 성 관련 입장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용인 에버랜드 실내 놀이기구 안에서 5세 남자 어린이가 넘어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7시쯤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모(5)군은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 김 군이 넘어지면서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틈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갔고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3분의 2가 절단됐다. 사고가 나자 에버랜드 응급팀은 김군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 군은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했을 뿐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수술에 실패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법령과 안전규칙 등을 조사해 관계자들의 과실이 인정되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즈의 성’은 그물다리와 돌아가는 원통 등을 통과하는 실내 장애물 통과 놀이기구로 키 110㎝ 이상이라면, 보호자 없이 아이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다.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다”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발생 직후 에버랜드는 해당 놀이기구를 즉시 중단하고 사고경위 파악과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에버랜드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가슴 깊이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즈의 성 내 모든 시설을 재점검하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이게 무슨 일이야”,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보호감독하는 사람이 없었다니”,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봉합수술 실패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버랜드 오즈의 성 탔던 5세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봉합하려 했지만 ‘충격’

    에버랜드 오즈의 성 탔던 5세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봉합하려 했지만 ‘충격’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용인 에버랜드 실내 놀이기구 안에서 5세 남자 어린이가 넘어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7시쯤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모(5)군은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 김 군이 넘어지면서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틈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갔고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3분의 2가 절단됐다. 사고가 나자 에버랜드 응급팀은 김군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 군은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했을 뿐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수술에 실패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법령과 안전규칙 등을 조사해 관계자들의 과실이 인정되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즈의 성’은 그물다리와 돌아가는 원통 등을 통과하는 실내 장애물 통과 놀이기구로 키 110㎝ 이상이라면, 보호자 없이 아이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다”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발생 직후 에버랜드는 해당 놀이기구를 즉시 중단하고 사고경위 파악과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에버랜드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가슴 깊이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즈의 성 내 모든 시설을 재점검하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이게 무슨 일이야”,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보호감독하는 사람이 없었다니”,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봉합수술 실패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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