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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보니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보니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보니 ‘런닝맨 유이’ ‘런닝맨’에 출연한 유이가 이광수를 두고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준현과 유이가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외식메뉴인 짜장면을 주제로 한 ‘블랙리스트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와 미션장소로 향하던 유이는 “오빠 좀 잘생겨진 것 같다”고 호감을 보여 이광수를 설레게 했다. 이후 이광수가 짜장면을 고르며 “유이는 어떤 스타일 좋아하느냐?”라고 묻자 “오빠 같은 스타일”이라고 외치며 이광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흔들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한 유이는 “데이트 좀 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유재석 오빠 말이 맞다. (이광수는) 약간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살펴보니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살펴보니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살펴보니 ‘런닝맨 유이’ ‘런닝맨’에 출연한 유이가 이광수를 두고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준현과 유이가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외식메뉴인 짜장면을 주제로 한 ‘블랙리스트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와 미션장소로 향하던 유이는 “오빠 좀 잘생겨진 것 같다”고 호감을 보여 이광수를 설레게 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한 유이는 “데이트 좀 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유재석 오빠 말이 맞다. (이광수는) 약간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민소매 차림 왜? 김광규 “여자게스트 올때만..” 진짜야?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민소매 차림 왜? 김광규 “여자게스트 올때만..” 진짜야?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농촌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세끼하우스를 누비는 옥택연에 김광규는 “너 왜 이렇게 벗고 다니나? 여자 게스트 올 때마다 그런다”라며 몸매 자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옥택연이 “안 춥지 않나?”라고 날씨 핑계를 대자 김광규는 “난 추운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박신혜는 삼시세끼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했다. 박신혜는 삼시세끼 옥택연을 ‘짱짱맨’이라고 표현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살펴보니 ‘폭소’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살펴보니 ‘폭소’

    런닝맨 유이, 이광수와 밀당? 무슨 상황인가 살펴보니 ‘폭소’ ‘런닝맨 유이’ ‘런닝맨’에 출연한 유이가 이광수를 두고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준현과 유이가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외식메뉴인 짜장면을 주제로 한 ‘블랙리스트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와 미션장소로 향하던 유이는 “오빠 좀 잘생겨진 것 같다”고 호감을 보여 이광수를 설레게 했다. 이후 이광수가 짜장면을 고르며 “유이는 어떤 스타일 좋아하느냐?”라고 묻자 “오빠 같은 스타일”이라고 외치며 이광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흔들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한 유이는 “데이트 좀 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유재석 오빠 말이 맞다. (이광수는) 약간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맹기용 셰프에 “여자친구 있냐” 돌직구 질문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맹기용 셰프에 “여자친구 있냐” 돌직구 질문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맹기용’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보미가 셰프 맹기용에게 호감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SBS 플러스 ‘날씬한 도시락’에서는 대세 걸그룹 에이핑크와 맹기용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날씬한 도시락’에서 에이핑크는 맹기용에게 “지난주엔 박현빈씨를 닮으셨는데 오늘은 이용대씨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핑크 보미는 맹기용에게 “혹시 여자친구 있으시냐”고 물었다. 맹기용이 “없다”고 답하자, 이들은 “혹시 걸그룹이랑 같이 방송한다고 질투 하실까봐”라고 말했다. 에이핑크가 출연한 ‘날씬한 도시락’은 ‘잘 먹어야 살 빠진다’는 슬로건으로 건강한 운동법과 식사를 소개하는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SBS플러스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40분에 방송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알콩달콩 분위기 ‘달달해’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알콩달콩 분위기 ‘달달해’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알콩달콩 분위기 ‘달달해’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에 대해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가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옥택연과 함께 밭에 모종을 심고 깍두기를 버무리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는 등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박신혜는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혜는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면서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을 했다. 특히 박신혜는 옥택연을 ‘짱짱맨’이라고 표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알콩달콩 분위기 ‘달달’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알콩달콩 분위기 ‘달달’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알콩달콩 분위기 ‘달달’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에 대해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가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옥택연과 함께 밭에 모종을 심고 깍두기를 버무리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는 등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박신혜는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혜는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면서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짱짱맨” 왜?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짱짱맨” 왜?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짱짱맨” 왜?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에 대해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가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옥택연과 함께 밭에 모종을 심고 깍두기를 버무리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는 등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박신혜는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혜는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면서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을 했다. 특히 박신혜는 옥택연을 ‘짱짱맨’이라고 표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근육 드러내..여자게스트 올때마다 벗는다? 이유 들어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근육 드러내..여자게스트 올때마다 벗는다? 이유 들어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여자게스트 올때마다 옷 벗는다? 박신혜 표정 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앞에서 근육 자랑, 여자게스트 올때마다 벗는다? 이유 들어보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농촌생활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세끼하우스를 누비는 옥택연에 김광규는 “너 왜 이렇게 벗고 다니나? 여자 게스트 올 때마다 그런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옥택연이 “안 춥지 않나?”라고 날씨 핑계를 대자 김광규는 “난 추운데”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박신혜는 옥택연과 함께 밭에 모종을 심고 깍두기를 버무리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는 등 박신혜를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박신혜는 삼시세끼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혜는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했다. 박신혜는 옥택연을 ‘짱짱맨’이라고 표현하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사랑하게 해주세요”,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정말 잘 어울려”,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외모도 성품도 잘 맞는 듯”,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커플 찬성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달달한 분위기 ‘알콩달콩’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달달한 분위기 ‘알콩달콩’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달달한 분위기 ‘알콩달콩’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에 대해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가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옥택연과 함께 밭에 모종을 심고 깍두기를 버무리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는 등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박신혜는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혜는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면서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 섹시한 느낌의 신제품 향수 ‘핫스터프(Hot Stuff)’ 출시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 섹시한 느낌의 신제품 향수 ‘핫스터프(Hot Stuff)’ 출시

    명품향수에만 의존하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국내향수의 인기도 뜨겁다. 특히 최근에는 소비자의 성향을 잘 파악해 입소문을 타고 있는 국내향수 브랜드가 늘고 있는데, 페로몬향수라는 유니크한 컨셉과 은은하고 대중적인 향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는 론칭 후 현재까지 랭키닷컴 내 향수쇼핑몰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보유하며 입소문을 탄 국내향수 브랜드이다.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가 명품향수 못지 않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실제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제품 개발과 향료 선정에 최대한 반영하기 때문이다. 또한, 프랑스에서 생산된 최고급 농축원료를 사용해 가격대비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것도 비결이다. 이에 아프리모 페로폰 향수는 고객의 후각을 매료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있다.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6월 1일 섹시한 느낌의 향수 ‘핫 스터프’를 출시한다. 아프리모 핫 스터프 향수는 여름에 걸맞는 청량한 향기와 섹시한 느낌으로 호감도를 높여주는 제품으로 출시 이전부터 향수 유저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 관계자는 “6월 출시되는 핫 스터프의 개발 과정에서 소비자가 만족할만한 섹시한 느낌의 향, 디자인을 개발해내는데 보다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아프리모 핫스터프(AFRIMO hot stuff)는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 오리지날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프리모 핫스터프(AFRIMO hot stuff)는 6월 1일부터 아프리모 공식몰(www.afrimo.net)을 통해 정식 판매되며, 6월 한 달간 핫스터프 전 구매고객에게 정품 아프리모 썬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달달한 분위기 ‘알콩달콩’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달달한 분위기 ‘알콩달콩’

    삼시세끼 옥택연에 박신혜, 달달한 분위기 ‘알콩달콩’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에 대해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가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옥택연과 함께 밭에 모종을 심고 깍두기를 버무리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는 등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박신혜는 나영석 PD로부터 “옥택연이 어떤 사람인 것 같나. 다중인격?”이라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혜는 “인간적인 오빠인 것 같다”면서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하고, 재밌다”고 칭찬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손 꼭 잡고 행복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에 “평생의 인연”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테라스에 마주앉아 손을 잡고 있다. 배용준은 박수진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박수진은 수줍은 듯 눈을 아래로 내리깐 채 웃고 있다. 앞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박수진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찍어 게재했다. 박수진은 편지에서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저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박수진 배용준은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올 가을 결혼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배용준 평생의 인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손수현 “대시한 男스타, 정확하게 2명” 누구?

    택시 손수현 “대시한 男스타, 정확하게 2명” 누구?

    택시 손수현 “대시한 男스타, 정확하게 2명” 누구? 택시 손수현 배우 손수현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시청자와 밀당하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손수현은 이상형에 대해 “약간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못하는 남자를 좋아했다”며 “나한테 표현을 잘 해주면 의심한다. 다른 사람에게도 표현을 잘할 것 같다. 나한테도 안해주고 다른 곳에서도 안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나는 얼굴을 잘 안 본다. 몸매, 키도 잘 안본다. 매력을 본다.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남자다움에서 오는 섹시함을 본다”며 “(힙합 듀오 리쌍의) 개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손수현은 “호감을 보였던 스타가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대시한 남자가 정확하게 2명”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손수현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이큰’ 리암 니슨, 광고계에서도 노익장 과시

    ‘테이큰’ 리암 니슨, 광고계에서도 노익장 과시

    영화 ‘테이큰’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 리암 니슨(64)이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업계에서도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글로벌 정보분석 기업 닐슨이 발표한 올해 3분기 광고모델 스코어에 따르면, 리암 니슨은 호감도와 대중의 인식, 대중 사이의 영향력, 제품판매 영향력 등을 통틀어 9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리암 니슨과 더불어 ‘꽃중년’으로 불리는 피어스 브로스넌이 그의 뒤를 바짝 쫓았지만, 니슨이 제품 판매도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으며 광고주와 대중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 1위에 올랐다. 이를 조사한 닐슨의 미디어 분석 디렉터인 채드 드리즈는 “무엇을 사는지, 어느 쇼핑몰에 가는지, 그곳에서 무얼 보는지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습성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리암 니슨은 광고주와 제품뿐만 아니라 소비자로부터 반응이 가장 좋은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리암 니슨은 최근 유명 모바일 게임업체인 ‘슈퍼셀’의 광고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미국인의 85% 이상이 그를 알고 있는 등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리암 니슨의 뒤를 이은 피어스 브로스넌은 영화 ‘007’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영화 ‘인터스텔라’로 국내 관객에게도 익숙한 매튜 맥커너히(47), 미국 출신 배우 제프 브리지스(67) 등 중년의 남자 스타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여성 스타 중에서는 할리우드 여배우인 제니퍼 가너(44), 나탈리 포트만(35) 등이 남자 스타들의 뒤를 이어 상위권에 올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택시 손수현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았다” 이상형은 개리?

    택시 손수현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았다” 이상형은 개리?

    택시 손수현 택시 손수현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았다” 이상형은 개리? 배우 손수현이 지드래곤과 관련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손수현은 자신이 지드래곤의 팬이어서 성형을 하고 이화여대에도 입학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손수현의 닮은 꼴이라며 아오이 유우 사진을 보여줬다. MC 오만석은 “수현씨가 눈썹이 더 예쁘다”라면서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수현은 “이상한 말도 많았다”면서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햐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밝혔다. 또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사람들이 보기엔”이라면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수현은 “아오이 유우와 닮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하고,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손수현은 이상형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손수현은 “몸매 키 같은 외모를 잘 안 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대신 매력을 보는데 남자다움이 좋다. 남자다움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있다”면서 “개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손수현은 “나한테 잘해주면 다른 사람에게도 잘할 것 같아서 의심된다”면서 “그래서 표현이 서툰 사람을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의 이상형 발언에 MC 이영자는 “내가 봤을 때 본인은 남자 연예인들이 되게 좋아하는 상이다. 머리 길고 상큼하고 화장 잘 안하고”라고 말했고, 손수현은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 ] “스마트폰 보느라 생각할 틈도 없어져…뇌는 멍청해진다” ‘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 ] “스마트폰 보느라 생각할 틈도 없어져…뇌는 멍청해진다” ‘

    이홍석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지난 13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성장기 유아와 청소년들에게 끼치고 있는 폐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드러냈다.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한 5년 전부터 게임이나 채팅 등 인터넷에 중독된 아이들이 병원을 찾는 횟수가 잦아진 것을 진료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는 이 교수는 “정부와 교사, 학생 등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태스크포스를 조속히 구성해 장기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마트폰을 많이 쓰면 인간의 뇌가 파충류처럼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셨는데, 과학적 근거가 있나. -뇌과학에서는 인간의 뇌는 가지치기를 통해서 경로가 생기고 이런 과정을 거쳐 인간의 독특한 철학이나 감성이 만들어진다고 본다. 자극에 의해 뇌가 형성돼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은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에서 급변한 새로운 자극 형태다. 결국 뇌의 기능적인 경로가 새로 만들어져서 바뀌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단순히 말한다면 인간의 지능이 파충류처럼 저능한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인가. -그런 얘기는 아니다. 지능지수(IQ)는 순발력, 즉 단순한 판단이 빠르면 빠를수록 높게 나온다. 따라서 (스마트폰 덕에) 지능은 좀 더 높게 나올 수 있다. 실제 요즘 아이들이 일하는 거나 자료 찾는 거나 하는 것은 기성세대와 비교도 안 되게 빠르다. 반면 감성지수(EQ)나 인생을 전반적으로 관조할 수 있는 능력 자체는 많이 약해질 것이다. 그런 아이들과 대화하면 허공의 유령을 상대하는 느낌이다. 대화가 잘 안 통한다. →유령 같은 느낌이라니. -요즘 아이들은 친구끼리 얼굴을 보고 대화하기보다는 카톡으로 한다. 카톡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게 몇 개나 되겠나. 인간의 뇌에는 상대방의 마음을 그리려고 하고 상상해서 맞추려고 하면서 발달하는 부분이 있다. 대화를 많이 하면서 호감도 느끼고 뜻도 맞아 가면 심장 박동수도 비슷해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카톡은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요즘 대학생들만 하더라도 자기 감정 얘기를 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할 얘기가 없고 대화는 스마트폰 카톡 수준이다. →그건 인간의 뇌가 기술변화에 적응하는 것일 뿐 퇴보한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아닐까. 새로운 인간형으로 진화하는 것을 아날로그적 시각으로 재단하니 이상하게 보이는 건 아닐까. -디지털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아니다. 디지털 문화가 학문 발달에 큰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게임과 관련된 부분이나 카카오톡 등에서 벌어지는 왕따(집단 따돌림) 같은 것은 아이들한테 치명적이다. 우리나라처럼 왕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는 스마트폰이 이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영·유아와 초등학생의 경우 스마트폰을 통해 계속 단순한 자극만 받게 되면 다른 연령층에 비해 중독성이 높아질 수 있다. →게임 등 일부 부작용을 제외하면 스마트폰 때문에 인류가 더 똑똑해질 수 있다고 볼 수 있나. -그렇게 보지 않는다. 똑똑하다는 의미를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는다’로 정의한다면, 스마트폰으로 인류는 더 똑똑해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똑똑하다는 의미를 ‘생각이 깊고 창의성이 있다’로 정의한다면 똑똑해졌다고 볼 수 없다. 창의력을 위해서는 깊이 있는 뇌가 필요하다. 직관적으로 상상하고 이를 위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모으고 검증하고 또 다시 새로운 직관적 상상을 하는 등 순환해 가면서 접근하는 게 과학의 사고 방식인데, 디지털 문화는 ‘내’가 끼어들 여지가 없다. 얼마전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한 결과가 있다. 학생들이 수업 도중에 스마트폰을 많이 활용하는 것을 보고 교수가 이 학생들의 학업 수행 능력을 테스트해 봤는데 이전 세대에 비해 집중력, 아이디어, 판단력 등 기본능력이 훨씬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능이 발달한 게 아니고 스마트폰 사용이 습관화돼 있는 것이다. →검색 능력만 발달하고 창의력은 떨어진다는 것인가. -창조라는 것은 상상력과 치밀한 논리, 이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안 되면 다시 해보는 끈기 같은 것들로 이뤄지는 것이다. 그런데 즉각적인 부분에 반응이 오도록 습관이 돼 있으면 아주 오래 걸려야 만족을 느끼는 것을 견뎌 내지 못한다. 마약에 빠지면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인류가 갈수록 스마트폰에 빠지면 스티브 잡스 같은 창의적 인물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다고 봐야 하나. -(스마트폰을 보느라) 바빠서 무엇을 생각할 틈이 없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죽기 전에 지인들에게 “창조의 가장 큰 원천은 지루함인데, 내가 그것을 사람들한테서 빼앗았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잡스는 자기 막내딸한테는 대학교 입학할 때까지 스마트폰을 못 쓰게 했다고 한다. →듣고 있자니 인류의 미래가 암담해 보인다. -창조라는 것은 지루함을 즐길 수 있는 데서 나온다. 뇌활성화를 측정하는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뇌를 촬영해 보면 뇌의 일부분만 반짝반짝한다. 다른 부분은 모두 꺼진다. 반면 창조하고 명상하고 집중할 때는 뇌의 엉뚱한 부분이 열린다. 심야의 무의식에서 꺼내오는 식이다. 그래서 과학자들끼리는 발명이나 인류한테 도움 되는 발견은 ‘훔쳐 오는 것이다’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뇌의 엉뚱한 문이 열려 (무의식의) 안에 들어가서 꺼내 오는 것이라는 얘기다. →예전에 TV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인류에 해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지만, 실제로는 기우였다는 반론도 있다. -TV에 따른 폐해는 아주 소수였다. 지금은 게임에 빠져 있는 아이에게서 스마트폰을 뺏으면 아주 착했던 아이가 돌변해 부모를 때리고 욕한다. 그 위협감은 차원이 다르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을 모두 없앨 수는 없을 텐데, 현명하게 사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마약처럼 즉각적인 만족을 주는 자극을 얻느냐, 아니면 지식을 검색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후자는 짧은 시간에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이다. 하지만 자제력이 없는 아이에게 그냥 스마트폰을 주는 것은 게임을 하라는 것이나 다름없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대담 김상연 특별기획팀장 carlos@seoul.co.kr
  • 택시 손수현, “이화여대 지드래곤때문에 입학했다고..” 억울함 토로

    택시 손수현, “이화여대 지드래곤때문에 입학했다고..” 억울함 토로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사람들이 보기엔”이라면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손수현, “대시한 남자연예인은 2명” 이상형은 개리? 이유보니 “남자다운 섹시함”

    택시 손수현, “대시한 남자연예인은 2명” 이상형은 개리? 이유보니 “남자다운 섹시함”

    택시 손수현, “대시한 남자연예인은 2명” 개리 스타일 좋다? 이상형보니 ‘깜짝’ ‘택시 손수현’ 배우 손수현이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손수현은 “몸매 키 같은 외모를 잘 안 본다”고 입을 열었다. 손수현은 “그 대신 매력을 보는데 남자다움이 좋다. 남자다움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있다”며 “개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손수현은 “나한테 잘해주면 다른 사람에게도 잘할 것 같아서 의심된다”며 “그래서 표현이 서툰 사람을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의 이상형 발언에 MC 이영자는 “내가 봤을 때 본인은 남자 연예인들이 되게 좋아하는 상이다. 머리 길고 상큼하고 화장 잘 안하고”라고 말했고, 손수현은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사람들이 보기엔”이라면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수현은 “아오이 유우와 닮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하고,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손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성형설 “지드래곤 팬이라는 이유로..” 루머 내용보니 ‘충격’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성형설 “지드래곤 팬이라는 이유로..” 루머 내용보니 ‘충격’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성형설 “지드래곤 팬이라는 이유로..” 루머 내용보니 ‘충격’ ‘택시 손수현’ 배우 손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아오이유우 닮은꼴을 언급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입을 열었다.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며 “아오이 유우를 따라한 적 없다. 코도 내 코고, 눈도 내 눈이다.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손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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