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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충격행위..마루타 인 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충격행위..마루타 인 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 장모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행동에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행동에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네티즌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네티즌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 장모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호신용 스프레이 제조사 대표 박용철 씨는 “이게 땀구멍에 들어가면 스며들면서 기포가 생긴다”며 “그러면 엄청 고통 받는다. 숨을 못 쉬는데 반 죽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신용 스프레이 업체 대표는 “살인 행위나 다름없다. 봉지를 씌우고 이 가스를 뿌리면 계속 그 가스로 호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 강제로 먹인 교수..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 강제로 먹인 교수..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 자를 뻔”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 자를 뻔”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 장모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호신용 스프레이 제조사 대표 박용철 씨는 “이게 땀구멍에 들어가면 스며들면서 기포가 생긴다”며 “그러면 엄청 고통 받는다. 숨을 못 쉬는데 반 죽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신용 스프레이 업체 대표는 “살인 행위나 다름없다. 봉지를 씌우고 이 가스를 뿌리면 계속 그 가스로 호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한편 경찰이 입수한 인분교수의 제자 A씨(29)와 그의 친구가 주고받은 메일에는 “현대판 노예 같다. 지난해 많은 일이 있었지만 얘기는 안 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또한 A씨는 “내가 여기 나가고 싶지만 나갈 수 없는 게 공증 때문인 거는 너도 잘 알잖아”라며 “월급 170만 원을 받으면 거기서 대출금 갚고, 회사에 돈 꼴아 박고, 거기에 근무하다가 잘못하면 벌금 내고 그러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맞는 게 너무 힘들어. 그만 좀 맞고 싶은 게 있어, 욕먹는 거야 참으면 되지만 맞는 게 너무 아프고 힘들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작년에 맞아서 큰 수술을 3번 했어. 시도 때도 없이 벌서고 맞고, 현대판 노예가 있다면 나인 거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정말 현대판 노예”,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끔찍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영화 아닌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공포 영화 같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도대체 왜?”,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벌 받아야 마땅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귀 연골 녹아내려..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귀 연골 녹아내려..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 유역비 열애 “다음날까지 별장에 머물러” 달달한 키스…호감 가진 계기는?

    송승헌 유역비 열애 “다음날까지 별장에 머물러” 달달한 키스…호감 가진 계기는?

    송승헌 유역비 열애 “다음날까지 별장에 머물러” 달달한 키스…호감 가진 계기는? 송승헌 유역비 열애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5일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송승헌의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송승헌은 다음 날까지 별장에 머물렀다.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자 폭행 ‘인분교수’ 파면

    제자가 일을 잘 못한다는 등의 이유로 수년간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인분을 강제로 먹인 대학교수<서울신문 7월 15일자 9면>가 학교에서 파면 의결됐다. 경기 G대학은 4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장모(52) 교수를 파면 의결했다. 학교 측은 “장 교수는 학교법인의 징계결정 통지서가 학교로 통보되는 날을 기해 파면된다. 이번 주 내에 파면처분 절차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면은 최고 수준의 징계로, 파면을 당한 교수는 사립학교법에 따라 5년간 다른 학교에 재취업할 수 없다. 퇴직금이나 연금 수령에도 불이익을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장 교수는 자신이 대표를 맡은 디자인 관련 학회 사무국에 취업시킨 제자 김모(29)씨가 일을 잘하지 못하거나 비호감이라는 이유로 2013년 3월부터 약 2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김씨를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했다. 폭행에는 장 교수의 다른 제자 등도 가담했다. 성남중원경찰서는 지난달 초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장 교수와 제자 2명을 구속하고, 정모(27·여)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취업훈련에서 직장 적응 교육까지… 장애인 맞춤 원스톱 지원

    장애인 취업 사관학교 영등포구가 이달 말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직업훈련 특별훈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여의도 콘래드와 효성ITX 등에 취업시키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직업교육은 ▲택배원 직무교육 ▲도시텃밭 운영 교육 ▲직장상황 적응교육 등이다. 구 관계자는 “기술적인 교육도 중요하지만 실제 취업현장에서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택배원 교육’은 보행이 가능한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과 직무 교육을 가르친다. 배우는 내용은 ▲표정과 발음 ▲택배 수령 및 배달 매너 ▲호감 화법, 피해야 할 화법 ▲불만 고객 응대법 등이다. 구 관계자는 “교육 후반기에는 현장실습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텃밭 교육은 발달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생산품 재배부터 수확, 포장, 판매 등 전 과정으로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텃밭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통해 앞으로 푸드마켓이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 취업시키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직장 상황 적응훈련은 한마디로 ‘눈치 교육’이다. 구 관계자는 “어렵게 입사를 한 장애인이 직장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해 그만두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유를 살펴보니 직장 내 차별도 있었겠지만 장애인들이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도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구는 교육을 통해 직장에서의 인간 관계와 위기 상황 대처법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자리 취약계층을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과 일자리 발굴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신과 함께 김우빈, 하정우와 함께 캐스팅 될까? ‘소속사 입장은..’

    신과 함께 김우빈, 하정우와 함께 캐스팅 될까? ‘소속사 입장은..’

    배우 김우빈이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 출연을 제안 받았다.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신과 함께’ 출연설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 결정은 하지 않았다”라고 현재 검토 중임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하정우와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김우빈 신과 함께, 하정우와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과 역대급 만남?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보니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 신과 함께’ 배우 김우빈이 영화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다. 배우 김우빈이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 출연을 제안 받았다.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150억 원이 투자되는 블록버스터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신과 함께’ 출연설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 결정은 하지 않았다”라고 현재 검토 중임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신과 함께 김우빈 하정우 만남 제발 성사되길”, “신과 함께 김우빈, 고심할 게 뭐 있나. 그냥 해라”, “신과 함께 김우빈 캐스팅 한다니까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신과 함께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과 함께 김우빈,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 보니..

    신과 함께 김우빈, 시나리오 받았다? 소속사 입장 보니..

    배우 김우빈이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 출연을 제안 받았다.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신과 함께’ 출연설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 결정은 하지 않았다”라고 현재 검토 중임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신과 함께 “시나리오 받았다” 출연 수락할까

    김우빈 신과 함께 “시나리오 받았다” 출연 수락할까

    3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150억 원이 투자되는 블록버스터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서울신문DB(신과 함께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정치연 ‘셀프 디스’ 만든 손혜원 홍보위원장

    새정치연 ‘셀프 디스’ 만든 손혜원 홍보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은 비상사태입니다. 상대 전략을 연구하고, 뭐든 바꿔야 할 상황인데 안에서만 싸우고 있었습니다.” 새정치연합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손혜원(60) 홍보위원장의 진단은 냉철했다. 손 위원장은 30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표의 ‘포텐’(숨겨진 잠재력)이 터지길 기다리다가 몸에 사리가 생기겠다는 페이스북 댓글을 봤다. 지난 대선에서 문 대표를 찍었던 유권자들이 더는 돌아서지 않도록 만드는 것도 저의 몫”이라고 밝혔다. 손 위원장은 ‘처음처럼’ ‘참이슬’ ‘힐스테이트’ ‘엔제리너스 커피’ 등 소비자의 귀에 착착 달라붙는 이름을 만든 브랜드네이밍 전문가다. 평생 광고업계에 몸담았던 그는 지난달 문 대표의 요청으로 낯선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밖에서 보던 모습과 안에서 겪은 야당은 어떻게 다르던가. -민심을 얻어야 하는데 오히려 조롱거리가 되는 상황이 안타까웠다. 노력한다면 이미지 쇄신은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소속 의원들과 만나 보니 본질은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정치연합의 가장 큰 문제는. -지지율이 계속 떨어진다는 점이다. 민심이 떠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심각한 비상사태다. 경쟁 당 전략을 분석하고 뭐든 바꿔야 하는 상황인데도 안에서만 싸우고 있었다. 홍보위원장 직을 맡은 뒤 우수수 떨어지는 지지율을 다시 올릴 방법만 생각한다.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안 된다. 당에 계신 분들이 똑같이 생각했으면 한다. →취임 후 첫 작품인 ‘셀프 디스’(자기 비판) 캠페인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셀프 디스의 취지는 반성을 통한 홍보다. 정치인들은 항상 정해진 틀 안에서 공식적인 이야기밖에 할 수 없다. 셀프 디스를 통해 사사로운 자기 고백을 하자는 것이다. 60~70%가 호감 여론인 만큼 성공했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20~30%의 부정적 반응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손 위원장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표에 대한 ‘디스 댓글’을 추가로 받았는데.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가장 인상에 남은 댓글은 ‘기다리다, 기다리다 몸에 사리가 생기겠다’는 내용이다. 포텐이 터질 ‘한 방’이 아직은 없다는 것이다. 대중은 항상 옳다. 대선에서 유권자 48%가 문 대표를 찍었지만 이미 많은 지지자가 돌아섰다. 저는 남은 지지자들을 지킬 임무가 있다. →변화와 실천이 중요하지 않나. -‘디스 댓글’ 100개를 분석해 소책자를 만든 뒤 문 대표에게 전달할 것이다. 문 대표가 고칠 수 있는 부분과 고칠 수 없는 부분을 정리해 직접 발표하라고 요구할 것이다. 정치적 현안에 관한 내용, 복장과 표정에 관한 것, 언론관 등이 모두 포함된다. 문 대표에게 염색도 하고, 넥타이도 매고, 촌스러운 배바지도 입지 말라고 할 것이다. 리더십을 하루아침에 얻기는 어렵지만, 염색 같은 건 쉬운 일이 아닌가. →당명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했는데. -전문가가 보기에 좋은 이름은 아니다. 좋은 이름의 첫 번째 조건은 짧아야 한다. 둘째는 기억하기 쉬워야 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둘 다 아니다. 지지율을 까먹는 시점에서 다른 것도 바꾸지 못하면서 당명 변경부터 이야기할 때는 아니지만, 총선 전에는 검토해야 한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새정치민주당이란 당명을 평가하자면. -충분히 고려할 만한 이름이다. ‘새정치’와 ‘민주’라는 본질을 모두 갖췄다. 논의 대상이 될 만한 이름이며 여러 대안을 놓고 논의하겠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마얀운반 여성 ‘미인계’ 안 통했다

    마얀운반 여성 ‘미인계’ 안 통했다

    미모의 여성이 국경초소에 들어선다. 눈길을 사로잡는 여자의 미모에 직원들은 넋이 나간 표정이다. 그런 직원들에게 미녀는 다정하게 말을 건낸다. 미녀와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직원들은 본연의 임무를 깜빡한다. "무조건 통과" 승인을 받은 미녀는 여유있게 국경을 통과한다. 여자의 몸에는 마약이 가득 숨겨져 있었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미인계사건이 실제로 벌어질 뻔했다. 코카인을 갖고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통과하려던 39세 여자가 적발됐다. 여자는 금빛 메르세데스 벤츠를 타고 국경초소를 통과하려 했다. 고급승용차를 모는 미모의 여성은 단번에 초소 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덕분에 1차 검문은 무사히 통과했지만 두 번의 행운은 없었다. 반쪽 성공에 고무된 듯 말이 너무 많았던 게 탈이었다. 여자는 마지막 국경초소를 통과하면서 직원들에게 지나치게 말을 많이 걸었다. 호감을 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처럼 보이면서 직원들은 여자를 의심했다. 어쩌면 그냥 통과시킬 수도 있었던 자동차에 스캐너 검사를 하자 범퍼 쪽에서 이상한 물체가 발견됐다. 범퍼를 뜯어보니 코카인 6kg가 숨겨져 있었다. 발견된 코카인은 미화 14만 달러어치, 우리돈으로 약 1억6340만어치였다. 초소 관계자는 "너무 속이 보일 정도로 여자가 애교를 떨었다"며 "지나치게 애교와 말이 많은 게 의심을 샀다"고 말했다. 여자가 언제부터 마약판매에 손을 댔는지는 조사해 봐야 알겠지만 평소 여자의 사치는 대단했다. 여자는 2010년 10만 달러(약 1억1600만원)의 빚을 지고 파산했지만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을 보면 호화로운 생활을 계속했다. 사진=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난 잘나가는 변호사님” 아내까지 속인 전과 5범

    이모(46)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변호사님’으로 통했다. 이씨는 변호사 신분증을 보여주며 자기를 ‘법무법인 마중물 대표 변호사’라고 소개하고 다녔다. 소송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주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씨에게 법률 자문을 구했고, 그는 재판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주며 호감을 샀다. 2012년 이씨를 교회에서 소개받고 결혼한 아내와 처가 식구들도 그를 철석같이 휘하 직원만 20명을 거느린 법무법인 대표로 믿었다. 그러나 마중물이란 법무법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씨가 알고 있는 법률 지식은 과거 석달간 변호사 사무소에서 사무보조로 일하며 귀동냥으로 들은 게 전부였다. 그럼에도 이씨의 ‘변호사 비즈니스’는 번창했다. 긴 송사에 지친 사람들은 이씨를 구세주로 보고 돈을 건네기 시작했다. 이씨는 채권 관련 민사소송을 진행 중이던 김모(63)씨를 만난 2013년 12월부터 올 4월까지 총 45회에 걸쳐 4억 3915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남편이 구속된 후 옥바라지를 해온 최모(51)씨도 515만원을, 올 들어 신모(46)씨도 이씨에게 865만원을 건넸다. 이씨가 “재판에 이기기 위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재판부에 돈을 줘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며 구슬렸기 때문이었다. 그는 “판사에게 골프 접대를 해야 한다”, “이번 설에 재판부에 선물을 줘야 한다” 등 다양한 이유를 댔다. 이씨의 직업은 과거에도, 현재도 ‘무직’이었다. 사기 전과만 5범에,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상태인 전과자였다. 항상 목에 걸고 다니던 변호사 신분증은 인터넷에서 내려받아 자기 사진만 갈아 끼운 가짜였다. 이씨는 변호사 행세로 번 돈을 유흥과 사치로 탕진했다. 고급 외제차를 몰고 다니던 그는 지난해 9월 120년 묵은 산삼 아홉 뿌리를 5000만원에 구입하는 통 큰 모습도 보였다. 딸의 돌잔치 때는 유명 개그맨을 불러 재력을 과시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 조재빈)는 이씨를 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씨의 실제 수입은 군 복무 중의 부상으로 매월 받는 90만원이 전부였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여름철 패션’ 설문조사 결과 공개

    결혼정보회사 듀오, ‘여름철 패션’ 설문조사 결과 공개

    올 여름 피해야 할 최악의 패션 스타일은 남성의 ‘팬티가 보일 정도로 내려 입은 바지’(29.8%)와 여성의 ‘너무 타이트해 군살이 다 보이는 옷’(38.4%)이 1위를 차지했다.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실시한 ‘여름철 패션’에 관한 설문조사의 결과다. 이번 설문은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20~30대 미혼남녀 456명(남성 211명, 여성 2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성이 가장 싫어하는 여름 패션에는 남성의 ‘민소매 티셔츠’(23.7%), ‘과하게 타이트한 옷’(16.3%)과, 여성의 ‘더워 보이는 옷’(28%), ‘속옷이 다 보이는 시스루룩’(15.2%)도 꼽혔다. 이성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패션 스타일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여성(60%)은 남성의 ‘깔끔한 캐주얼 스타일’을 좋아했다. ‘시원한 보헤미안 스타일’(21.2%)과 ‘스포티한 스타일’(11.4%)이란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남성은 여성의 ‘상큼하고 트렌디한 스타일’(35.5%)을 가장 선호했다. ‘깔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29.4%)과 ‘스포티한 스타일’(27.0%)이란 답변도 많았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비교적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최고의 여름 패션 아이템은 ‘시원한 린넨 셔츠’(33.5%)와 ‘밝은 톤의 옷’(26.5%)으로 조사됐다. 여성은 ‘시원한 소재의 원피스’(37.9%)와 ‘짧은 치마, 핫팬츠’(31.3%)가 여름 패션 아이템 1, 2위로 꼽혔다. 한편, 패션에 앞서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부분으로 ‘불쾌한 땀, 냄새 제거’(33.6%)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두둑한 군살 제거’(27.2%), ‘팔, 다리, 겨드랑이 제모’(19.3%), ‘옷, 액세서리의 계절감’(13.6%), ‘각선미, 근육’(4.2%) 등의 의견이 차례로 이어졌다. 김승호 듀오 홍보 팀장은 “설문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남녀 모두 전체적으로 평범한 스타일과 깔끔한 이미지의 이성을 선호한다”며 “아이템 하나하나에 신경쓰기 보다는 계절감을 지키는 패션이 이성에게 더욱 호감을 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한남동 집에 김우빈 포르쉐 엿새째 주차 ‘남다른 데이트’

    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한남동 집에 김우빈 포르쉐 엿새째 주차 ‘남다른 데이트’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두사람 커플템은 포르쉐 ‘신민아 자택에서 데이트’ 주차장 보니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2일 김우빈 소속사 사이더스HQ는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김우빈 신민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신민아 소속사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신민아 김우빈이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쌓았다. 둘의 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지난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면서 “5월 이후 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공개적인 데이트는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2~3번 이상 만났으며, 신민아 집 근처 이태원 드라이브를 즐겼다. 특히 김우빈은 자신이 소유한 레인지로버와 포르쉐를 번갈아 이용하며 신민아를 만났다. 또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이날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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