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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병상련의 상봉

    동병상련의 상봉

    이라크 전쟁터에서 아들을 잃은 미국인 어머니 9명이 26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지역 술라이마니야에서 같은 슬픔을 겪은 이라크 여성 수십 명과 만나 정이 담긴 포옹을 했다. 이들은 서로의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고 화해의 장을 만들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 본부를 둔 여성지원단체 ‘존경받는 가족연대’가 주선한 3일동안의 이라크 방문 프로그램에서였다. ●美어머니 9명 3일간 이라크 방문 AP는 지난 25일 이라크에 도착한 미국 어머니들 가운데 일부는 비행기 트랩에서 내리자마자 땅에 입을 맞추는 등 이국만리 낯선 땅에서 산화한 아들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시하기도 했다면서 27일 이들의 여정을 전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코도바에서 온 엘레인 존슨은 “여기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아들의 전사에 대해 분노의 마음이 가득했다.”면서 “그러나 이라크 어머니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제는 아들의 전사를 받아들이게 됐고,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존슨의 아들 다리우스 제닝스 상병은 2003년 11월 팔루자 전투에서 전사했다. 솔트레이크시에서 온 애미 갈베스는 “방문을 마치고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귀국할 것”이라고 마음의 화해를 다짐하면서 “내 마음의 한 조각은 영원히 이라크 땅에 머물 것”이라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그녀는 블로그에서 “비행기가 착륙할 때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아들이 생애의 마지막 시간을 보낸 땅에 내가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아들 암담 갈베스 하사는 2006년 전사했다. ●“처음엔 분노… 지금은 마음에 평안” 사담 후세인 정권의 쿠루드족 학살 때 양친과 형제자매 4명을 잃었다는 쿠르드족 레로즈 나세르는 “미국 어머니와 포옹했을 때 그 심정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었지만 눈물로 서로 느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는 눈물을 통해 비통과 고통을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미군의 공격으로 자식들과 가족을 잃은 이라크 어머니들도 방문한 미국 어머니들과 여성으로서, 어머니로서 꼭 끌어안으면서 가해자와 피해자를 떠나 이해와 화해를 하게 됐다. 가족연대 바그다드 지부의 나왈 아킬 부소장은 “미국과 이라크 어머니들은 소중한 사람들을 잃는 같은 시련과 고통을 겪었다.”면서 “이번 행사 목적은 각자의 고통을 털어놓음으로써 평안을 찾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AP는 미국과 이라크의 어머니들이 화해와 포옹의 시간을 갖는 동안에도 유혈사태는 수그러들지 않고 이어졌다고 전했다. 지난 주말 수도 바그다드와 바그다드 서쪽 반군 거점이던 팔루자 부근에서는 반군의 공격으로 경찰 등 공무원들이 살해당하고, 북부 모술과 바그다드의 수니-시아파 공동거주지역에서는 여러 건의 테러가 발생했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英 노동당수 ‘형제의 결투’… 동생이 웃었다

    英 노동당수 ‘형제의 결투’… 동생이 웃었다

    세계 정가의 관심사였던 ‘형제 목장’의 결투는 결국 동생의 승리로 끝났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노동당 경선에서 에드 밀리밴드(40) 전 에너지·기후변화 장관이 친형 데이비드 밀리밴드(45) 전 외교장관을 1.3%포인트 차로 누르고 새 당수에 선출됐다고 로이터통신 등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로써 집권 총리인 데이비드 캐머런(44) 보수당수를 비롯해 부총리인 닉 클레그(44) 자유민주당 당수 등과 함께 영국 정치무대의 주역은 40대가 장악하게 됐다. 이번 선거는 정치명가의 40대 친형제가 당수 자리를 놓고 경합해 일찍부터 국제적 이목을 끌었다. 당초 당수로는 데이비드 전 장관이 유력했다. 외교장관을 오래 지낸 데이비드는 똑똑하면서도 차분한 이미지로 토니 블레어 전 총리의 오른팔이자 차기 당수감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러나 총선 패배 이후 위기의식을 느낀 노동조합 지도자들의 표심이 공격적 정치성향을 지닌 에드 쪽으로 기울면서 명암이 갈렸다는 분석이다. 1차 경선 투표에서 형에게 밀렸던 에드가 노동당의 가산득표제를 통해 순위를 뒤집으며 2차 투표에서 한 편의 역전극을 연출했다. 중도 성향인 형 데이비드가 토니 블레어 전 총리 밑에서 정치경력을 쌓은 것과 달리 급진 성향의 에드는 2005년 정계에 첫 발을 들여 고든 브라운 전 총리의 경제관련 특별 보좌관을 지냈다. 정치현장 경험은 일천하지만 1940년 나치의 박해를 피해 영국에 정착한 폴란드계 유대인이자 저명한 마르크스 이론가인 부친의 영향으로 17세에 일찌감치 노동당원이 됐다.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한 뒤 줄곧 노동조합 핵심 인사들과 돈독한 유대관계를 맺어온 것도 이번 선거의 주요 승인으로 꼽힌다. 이름(Ed)을 본떠 ‘레드(Red·노동당의 상징색)’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일선 노동조합과 당내 좌파 성향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지난 5월 총선을 앞두고는 노동당 선거공약을 만드는 작업을 진두지휘하기도 했다. 당수 자리를 놓고 불꽃 접전을 벌였으나 형제간 결속은 돈독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선거 결과가 나오자 뜨겁게 포옹하며 우애를 과시했던 형제는 언론 인터뷰에서 “경선을 거치면서도 형과 동생으로서의 가족애는 변함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드 신임 노동당수는 형 데이비드에게 당내 주요 역할을 맡길 것으로 전망된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뜨형’ 제작진, 시청자 비난 해명 “퇴근 시간대 피해 녹화했다”

    ‘뜨형’ 제작진, 시청자 비난 해명 “퇴근 시간대 피해 녹화했다”

    2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뜨거운 형제들’에 대해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방송 녹화가 퇴근시간대에 이뤄져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다. 관련해 제작진이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끈다. ‘뜨거운 형제’ 제작진에 따르면 26일 방송분은 지난 8월 30일 진행됐다.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서울메트로와 협의, 지하철 2호선 순환선 한량을 임시 증편했단다. 제작진은 녹화 시간대에 대해서도 퇴근 시간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퇴근시간을 피해 낮 1시부터 6시까지 1차 촬영을 진행했고 늦은 오후에 2차 촬영이 이뤄졌다는 것. 또한 안전요원을 두어 시민들을 안내하게 했고, 낮 시간엔 원하는 시민들에 한해 탑승도 허가해 현장 반응은 좋았다고 설명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가 25일 개막했다.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은 손범수 아나운서와 방송인 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우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이덕화, 윤지민, 손은서, 백성현 등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지호와 조여정은 홍보대사로서 대종상영화제의 개막을 위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올해 새로 신설된 문화교류 공로패의 시상식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수상자로 나서 유인촌 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4인조 여성그룹 시크릿과 보컬듀오 디셈버가 대종상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또 서울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가 진행됐으며 배우 권상우, 빅뱅 멤버 탑 등이 주연한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가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25일 개막작 상영에 이어 26일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 29일 ‘맨발의 꿈’, 30일 ‘반가운 살인자’ 등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하는 ‘카페 인 시네마’, ‘크로마키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 수복 60주년 기념행사 ‘태극기를 올려라’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KBS 1TV 드라마 ‘전우’에 출연했던 배우 최수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주말 데이트]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영화감독 장·항·준

    [주말 데이트]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영화감독 장·항·준

    “고혈압과 혈액 순환에 좋은 차가 뭐 있나요?” 사뭇 진지한 물음이었는데 주문을 받던 이도, 맞은 편에 앉아 있던 기자도 그냥 웃음이 터졌다.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인데, 그 속에 웃음기를 실을 줄 아는 재주를 가진 이들을 종종 보게 된다. 영화감독 장항준(41)이 그렇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드라마 준비로 밤을 꼬박 지샜다며 박하향이 알싸한 민트티를 골랐다. ●‘라이터를 켜라’로 주목… 예능서 인기 한몸에 알려져있다시피 그는 2002년 화제작 중 하나인 ‘라이터를 켜라’의 감독이다.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동시에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03년 ‘불어라 봄바람’으로 ‘2년생 징크스’에 발이 걸린 뒤 “그동안 준비하던 대작 두 편이 연달아 엎어지면서” 영화판에서 소식이 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대중적 인기도는 최고다.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감독님’으로 말이다. 인터뷰 요청을 위해 처음 전화했을 때 그는 딱 잘라 거절은 못하고 “다음에 하면 안 될까요?”를 겸연쩍게 반복하기만 했었다. “아, 요즘 정말 심신이 피곤해요.” ‘프로그램에 나와달라, 책을 내자’는 제의부터 ‘얼굴 한번 보자’는 옛 동창의 전화까지 하루에도 몇 통씩 쏟아진다고 한다. 한 방송국의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달콤 쌉사래한 해설로 목소리만 내비치던 그는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가수 윤종신과 짝을 이뤄 체력이 부실한 AS기사 형제로 등장해 큰 웃음과 궁금증을 일으켰다. 내쳐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누비며 입담을 과시하더니 얼마 전부터 KBS2 TV의 심야 예능 프로그램 ‘야행성’의 고정석을 꿰차고 입심 좋은 개그맨, MC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개그맨이 아니니까 더 좋게 봐주시는 거겠죠. 그나마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식구들 먹여살리고 있습니다.(웃음)” ‘생계형 예능 출현’이라고 너스레를 떨지만 사실 그는 웃음을 주는 직업에 대해 경외심을 가지고 있다. “개그맨들을 볼 때마다 그럽니다. 훌륭한 직업을 가졌다고. 세상에 어느 누가 암투병 중인 사람에게, 혹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 사람에게 단 한 순간이라도 웃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겠습니까.” 그러면서 문화 수요자들의 이중성까지 꼬집는다. “슬픔과 눈물을 주면 카타르시스(정화)를 줬다해서 고상하네 하며 환영하죠. 그런데 개그 프로그램을 보고 실컷 웃어놓고 뒤돌아서 천대하는 경향이 있어요.” 서울예대를 졸업한 감독 지망생이었던 그가 처음 발을 내딘 곳은 사실 예능이었다. 15년 전 SBS의 ‘좋은 친구들’의 한 코너인 ‘황당 뉴스’를 맡았었다. 글만 쓴 게 아니다. 출연자가 감을 못 살리고 실수를 연발하자 무거운 카메라를 지고 있는 촬영감독이 안쓰러워 대신 카메라 앞에 서기도 했다. 코미디에 관한한 못하는 게 없는 그다. 코미디는 그에게 생활이자 삶의 방식 같은 거다. “가부장적인 권위주의, 엄숙주의를 죽을 만큼 싫어한다.”는 그는 그래서 영화감독이라는 근사한 타이틀 안에만 갇혀 있지 않았다. TV에 나와 어쩌면 주책맞을 만큼 웃고 까불어 제친다. 나잇값 하는 옷차림은 질색이다. ●차기영화도 가부장제에 ‘옆차기’ 시험을 앞둔 아들에게 ‘주말의 명화’를 함께 보자고 권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영화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된 그지만 “넥타이를 안 매는 몇 안 되는 직업”이어서 감독이 된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청바지와 운동화를 신고 나온 그는 “오늘 그나마 차려 입은 거”라고 했다. “여름엔 항상 티셔츠에 반바지, 슬리퍼 차림이에요. 심지어 영화계 인사들과 문화부 고위 공무원을 만나는 자리에도 그렇게 입고 나갔어요.” 구상 중인 다음 영화도 가부장제에 ‘옆차기’를 날리는 소재다. 바람을 피고도 뻔뻔한 남편을 혼내주는 여성 3인조 이야기다. 웃음과 더불어 피가 난무하는 잔혹 코미디가 될 거란다. 요즘 충무로에 코미디 영화가 뜸한 것을 두고 “이제 잘 만들어진 코미디 영화가 한 편 나올 때가 됐다.”는 그의 말 속에 힘이 들어간다. “코미디 영화는 아무나 만들기 쉽지만 잘 만들기는 정말 어렵죠. ‘저질 스릴러’, ‘저질 로맨스’라는 말은 없는데 꼭 ‘저질 코미디’라고 하잖아요.” 한동안 엇비슷한 조폭 코미디 양산으로 관객 외면을 초래한 코미디 영화를 다시 한번 띄우고 싶은 바람이 읽힌다. ●‘…풍년빌라’ 이어 연출-작가로 아내와 다시한번 호흡 일단 차기작은 먼저 TV 드라마다. SBS를 통해 내년 초 전파를 타게 될 드라마 ‘헤븐’의 연출을 맡았다. 새달 촬영에 들어간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의들이 살인사건을 둘러싼 국가권력의 음모를 파헤친다는 이야기. 주인공은 박신양과 김아중으로 낙점됐다. 12년 전 영화로 만들 요량으로 쟁여놨던 소재였는데 드라마로 빛을 보게 됐다. 당시엔 코미디 영화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말 한마디가 작품의 방향을 틀었다. “그 때 여성 부검의를 소개받아 만났었는데요, 직업적 편견 때문에 맞선도 보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 분 말씀 중에 ‘우리는 죽은 자의 대변인’이라는 말이 머릿 속에 두고두고 남아 있었죠.” 드라마 집필은 13년째 그의 아내로 산 김은희 작가가 맡았다. 한 케이블TV에서 방영됐던 ‘위기일발 풍년빌라’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본업인 연출로 돌아가면서 자연스레 예능과는 멀어지게 된다. 아예 발길을 끊는 것일까. “저는요, 이번 드라마 대박 나면 다시 예능 프로그램에 나올 겁니다. 그리고 진짜 까불거예요. 작품 하나 뜨면 뭐가 된 양 있는 척, 엄숙한 척 하는 거 정말 보기 싫더라구요. (웃음)” 인터뷰를 마치고 일어서는데 꼭 대박 났으면 하는 바람이 절로 일었다. 글 사진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추석특선영화-의형제] 송강호-강동원 적과의 우정. 22일 오후 9:35 KBS 2TV

    [추석특선영화-의형제] 송강호-강동원 적과의 우정. 22일 오후 9:35 KBS 2TV

    최고의 연기력과 스타파워를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가 추석특선영화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 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송강호)와 남파 공작원 지원(강동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6년 후, 두 남자는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하게된다. 적 인줄만 알았던 두 남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 그리고 남자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의리로 뭉치게 된 송강호 강동원의 ‘의형제’는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쇼박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세계를 감동시킨 그 영화…23일 밤 12:20▶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추석특선영화] ‘육혈포 강도단’ 23일 오후 11:30 MBC
  • 존박-김래원 판박이 닮은꼴…“이 기회에 의형제로?”

    존박-김래원 판박이 닮은꼴…“이 기회에 의형제로?”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배우 김래원과 닮은꼴로 등극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존박과 김래원의 닮은꼴 사진이 게재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본선 진출자인 존박은 서글서글한 눈매와 큰 키 등 외모는 물론, 중저음의 보이스까지 김래원과 흡사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볼 때 마다 닮아서 형제 같다고 생각했다”, "이 기회에 의형제를 맺어라", “존박과 김래원, 둘 다 멋지다. 닮은꼴 훈남이다”, “존박 노래 부를 때 설렌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을 알앤비(R&B) 버전으로 선보여 톱 8에 진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추석특선영화-해운대] 설경구 쓰나미와 사투 22일 밤 9:45 SBS

    [추석특선영화-해운대] 설경구 쓰나미와 사투 22일 밤 9:45 SBS

    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가 22일 수요일 오후 9시 45분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설경구와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해운대’는 한여름 휴가철 인파와 부산 시민들이 모인 해운대를 배경으로, 이곳을 덮친 쓰나미와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사랑받은 ‘해운대’는 특히 CG로 재현한 쓰나미의 거대한 스케일을 통해 국내영화 CG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설경구와 하지원의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 이혼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중훈과 엄정화, 김인권의 코믹 감초 연기 역시 만날 수 있다. 22일 오후 9시 45분 SBS 방송. 사진 = 영화 ‘해운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세계를 감동시킨 그 영화…23일 밤 12:20▶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추석특선영화] ‘육혈포 강도단’ 23일 오후 11:30 MBC
  • [추석특선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세계를 감동시킨 그 영화…23일 밤 12:20

    [추석특선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세계를 감동시킨 그 영화…23일 밤 12:20

    전세계를 감동시킨 특별한 퀴즈쇼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23일 목요일 밤 12시 20분 KBS 1TV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빈민가 출신 소년의 운명적 성공담을 그린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실제 인도 뭄바이의 빈민가를 배경으로 촬영돼 사실적인 영상을 구현한다. 최소한의 안전도 보장 받지 못한 채 빈민굴에서 태어난 자말 말릭(데브 파텔 분)은 우연히 한화 6억원 상당의 상금이 걸린 퀴즈 쇼 ‘누가 백만장자가 되기를 원하는가’에 출연해 최종 라운드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경찰은 정규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말릭이 ‘최종 라운드’에 섰다는 이유로 사기죄를 물어 체포하기에 이른다. 세계를 울린 감동 스토리와 말릭이 가슴속에 품어두었던 ‘비밀’은 23일 목요일 밤 12:20분 KBS 1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스틸 컷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아더와 미니모이Ⅰ’ 22일 오후 4:1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추석특선영화] ‘육혈포 강도단’ 23일 오후 11:30 MBC
  • [추석특선영화] ‘거북이달린다’ 21일 밤 11:05 MBC

    [추석특선영화] ‘거북이달린다’ 21일 밤 11:05 MBC

    ‘빠른 놈 위에 질긴 놈이 있다’는 인생 철학을 전달하는 영화 ‘거북이 달린다’가 21일 화요일 오후 11:05 MBC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연기파 배우 김윤석, 견미리, 정경호 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던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무한 뒷심’을 발휘했다.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충청도 사투리와 사실적인 감정표현으로 호평 받으며 따뜻한 아날로그적 정서를 담은 탈주범과 시골형사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범죄 없는 마을 충남 예산의 할 일없는 시골형사 조필성(김윤석 분)은 탈주범 송기태(정경호 분)에게 돈, 명예, 그리고 마지막 자존심까지 빼앗긴 뒤 명예회복을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유쾌 통쾌 상쾌한 시골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21일 화요일 오후 11:05 MBC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영화 ‘거북이달린다’ 스틸컷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 존박, ‘슈퍼스타K2’서 김래원 닮은꼴 등극…“형제 아냐?”

    존박, ‘슈퍼스타K2’서 김래원 닮은꼴 등극…“형제 아냐?”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배우 김래원과 닮은꼴로 등극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존박과 김래원의 닮은꼴 사진이 게재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본선 진출자인 존박은 서글서글한 눈매와 큰 키 등 외모는 물론, 중저음의 보이스까지 김래원과 흡사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볼 때 마다 닮아서 형제 같다고 생각했다”, “존박과 김래원, 둘 다 멋지다. 닮은꼴 훈남이다”, “존박 노래 부를 때 설렌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을 알앤비(R&B) 버전으로 선보여 톱 8에 진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뜨형’소개팅녀 우가희, 석연찮은 박휘순 거절 이유

    ‘뜨형’소개팅녀 우가희, 석연찮은 박휘순 거절 이유

    ‘뜨거운형제들-박휘순 장가보내기’ 편 소개팅녀 우가희(26)가 박휘순을 거절하며 내세운 석연찮은 이유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 개그맨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박휘순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꾸며졌으며 주인공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여성 우가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박휘순의 데이트 제의를 받아들인 우가희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 솔로로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우가희는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가희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박휘순이 연예인인줄 몰랐나?", "처음부터 출연나지 말았어야 " 등의 의견을 개진하며 거절이유에 대해 의아해하고 있다. 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추석특선영화] ‘거북이달린다’ 21일 오후 11:05 MBC

    [추석특선영화] ‘거북이달린다’ 21일 오후 11:05 MBC

    ‘빠른 놈 위에 질긴 놈이 있다’는 인생 철학을 전달하는 영화 ‘거북이 달린다’가 21일 화요일 오후 11:05 MBC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연기파 배우 김윤석, 견미리, 정경호 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던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무한 뒷심’을 발휘했다.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충청도 사투리와 사실적인 감정표현으로 호평 받으며 따뜻한 아날로그적 정서를 담은 탈주범과 시골형사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범죄 없는 마을 충남 예산의 할 일없는 시골형사 조필성(김윤석 분)은 탈주범 송기태(정경호 분)에게 돈, 명예, 그리고 마지막 자존심까지 빼앗긴 뒤 명예회복을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유쾌 통쾌 상쾌한 시골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21일 화요일 오후 11:05 MBC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영화 ‘거북이달린다’ 스틸컷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코믹 장동건 주연 20일 오후11시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코믹 장동건 주연 20일 오후11시

    배우 장동건이 대통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가 추석 특선영화로 오는 20일(월요일) 오후 11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톡특한 발상의 전환으로 유명한 장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대통령의 이미지와는 달리 코믹함으로 대통령의 모습을 풀어낸다. 영화에는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와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 한경자(고두심)가 각자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굿모닝프레지던트’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으로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에서 방송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아더와 미니모이Ⅰ’ 22일 오후 4:1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어장관리?”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어장관리?”

    박휘순을 "연예인이라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거절한 소개팅녀 우가희(26) 씨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9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 추석특집을 맞아 장기 거대프로젝트 ‘박휘순 장가보내기’가 공개됐다.이날 개그맨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일반인 여성 우가희 씨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얻는데 성공했다. 우가희 씨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로 현재 솔로인 우가희 씨는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배려 깊은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 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박휘순과 ‘뜨형’ 멤버들까지 모두 우가희의 외모를 극찬하며 커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했지만 결국 그녀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때문에 지속적인 만남은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는 이유로 다음 만남을 정중히 거절했다.모든 데이트 일정에 순순히 기쁘게 임하던 그녀가 마지막 결정에서만 의외의 선택을 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박휘순이 연예인인줄 몰랐나?", "처음부터 얼굴만 알리려는 의도로 출연한 연예인 준비생 아니냐? ", "박휘순 가지고 놀았나? 어장관리 당한건가" 등 비판적인 의견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뜨거운형제들-박휘순 장가보내기’ 편에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26)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 개그맨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박휘순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꾸며졌으며 주인공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여성 우가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박휘순의 데이트 제의를 받아들인 우가희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 솔로로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우가희는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가희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최희진, 거짓말 이어 네티즌에 욕설…“아가리닥쳐 XX”▶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차태현, 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 스캔들’이 추석특선영화로 오는 23일(목요일) 오후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한 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청취율 1위 인기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오던 황정남(박보영)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우기기 시작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아직 어린 딸 정남에게는 이미 아들 황기동(왕석현)이 있다는 것. 이 세사람의 동거가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당황스러운 상황과 에피소드, 그리고 그 속에서 서로 받아 치는 맛깔스런 대사는 웃음과 재미를 안겨준다. 유쾌 발랄한 코믹영화 ‘과속스캔들’은 23일 오전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과속스캔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아더와 미니모이Ⅰ’ 22일 오후 4:1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 [추석특선영화] ‘육혈포 강도단’ 23일 오후 11:30 MBC

    [추석특선영화] ‘육혈포 강도단’ 23일 오후 11:30 MBC

    평균나이 65세 최고령 은행강도단 영화 ‘육혈포 강도단’이 23일 목요일 오후 11시 30분 MBC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배우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 ‘육혈포 강도단’이 안방극장을 습격한다. “돈 내놔”를 외치는 할머니들의 유쾌한 말썽이 돋보이는 영화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겠다는 일념 하에 8년간 837만원을 모은 세명의 할머니들.(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하지만 어렵게 모은 돈은 은행 강도에게 빼앗겨 버린 뒤 할머니들이 달라졌다. 용감무쌍한 평균나이 65세 할머니들은 ‘은행털기’를 결심하고 일생일대 계획을 위해 전문은행강도(임창정 분)를 협박해 비법을 전수받기 시작한다. 기상천외한 은행강도 특공훈련과 복면강도로 변신한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의 모습은 23일 목요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육혈포 강도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육혈포 강도단’ 스틸컷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아더와 미니모이Ⅰ’ 22일 오후 4:1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 “베트남 추석 ‘쭝투’쇠러…꿈만 같아요”

    “베트남 추석 ‘쭝투’쇠러…꿈만 같아요”

    “고향 베트남에서 추석인 ‘쭝투(中秋·음력 8월15일)’를 쇠게 돼 꿈만 같습니다. 한국인 사위와 손자를 끌어안고 기뻐하실 친정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19일 경기 파주시 교하읍에서 한국인 남편과 함께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베트남 이주여성 뜨란티노 곡란(30)은 하루 종일 설렌 가슴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한국으로 시집온 지 6년 만에 처음으로 고향 가족들과 명절을 보낼 수 있기 때문. 남편 김두영(55)씨는 “그동안 아내가 마음고생을 많이 했을 텐데 적응을 잘해 줘 너무 고마웠다.”면서 “이번엔 아내 고향에서 명절을 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20일 남편, 아들 경민(6)군과 함께 고향인 베트남 남부 지역 롱안주의 와칸마을로 떠난다. 2004년 한국으로 건너온 곡란은 추석 때만 되면 고향 생각이 간절했다. 베트남인들도 한국의 한가위와 비슷한 명절 쭝투를 쇤다. 잉어, 꽃 모양의 떡을 선물하고 차례를 지낸 뒤 음식을 나눠 먹는 풍습이 있다. ●“아내 적응 잘해줘 너무 고마워” 그러나 그녀는 그동안 추석과 설날 등 명절 연휴 때면 시댁 챙기기에 바빴다. 남편과 아들, 시동생 한 명이 전부인 단출한 시댁이지만, 차례상을 마련하고 성묘하느라 고향 방문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지금껏 세 차례 고향에 다녀왔지만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가는 것은 처음이다. 그녀는 “이번 추석엔 대가족이 모여 왁자지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그녀는 육남매 가운데 넷째로, 친정 가족이 모두 모이면 30명이 넘는다. 세 식구가 단출하게 보냈던 한국에서의 명절과 달리 이번 추석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고향의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줄 선물을 한아름 준비했다. 조카들에게 줄 운동화와 초코파이,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한국 김과 햄, 남동생에게 줄 특별선물인 노트북까지 선물을 다 챙기고 보니 두 개의 상자가 가득 찼다. 그녀는 “우리 부모님이 고령인 데다 형제들이 다같이 모일 기회가 추석 때밖에 없어서 꼭 방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초코파이·노트북 등 가득 챙겨 그녀는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한국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녀는 “처음엔 동네 사람들도 내가 베트남에서 왔다며 무조건 이방인으로 여겼다.”면서 “6년이 흐른 지금은 나를 외국인 이민 여성이 아닌 한국인 이웃사촌으로 대하는 게 가슴으로 느껴진다.”며 미소 지었다. 주말마다 파주 시내에서 열리는 장터에 나가 직접 재배한 베트남 채소를 파는 등 지역사회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한다. 그녀는 “주변에 사는 베트남 사람들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들도 내가 파는 채소를 구경하고 물건도 많이 사 간다.”고 말했다. 남편 김씨는 “항상 밝고 명랑한 아내의 성격 때문인지 이제는 동네 사람들이 아내를 많이 좋아한다.”면서 “먼 곳으로 시집와서 씩씩하게 살고 있는 아내를 위해 고향을 방문해 뜻깊은 명절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글 사진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뜨형’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는 연예인이라서?

    ‘뜨형’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는 연예인이라서?

    ‘뜨거운형제들-박휘순 장가보내기’ 편 소개팅녀 우가희(26)가 연예인이어서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박휘순을 거절하자 네티즌들은 의아해하는 분위기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 개그맨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박휘순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꾸며졌으며 주인공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여성 우가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박휘순의 데이트 제의를 받아들인 우가희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 솔로로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우가희는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가희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박휘순이 연예인인줄 몰랐나?", "처음부터 출연나지 말았어야 " 등의 의견을 개진하며 거절이유에 대해 의아해하고 있다. 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저리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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