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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피소, 법률대리인 “변제해야 할 채무액 없다” [공식입장 전문]

    이정재 피소, 법률대리인 “변제해야 할 채무액 없다” [공식입장 전문]

    이정재 피소, 법률대리인 “변제해야 할 채무액 없다” [공식입장 전문] 이정재 피소 배우 이정재가 “어머니의 억대 빚을 갚으라”며 민사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정재의 법률 대리인인 법률사무소 동녘 측은 17일 “이정재 씨 어머니가 변제해야 할 채무액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동녘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상대방이 주장하는 채권 금액은 이미 변제된 금액이 포함되었거나 이정재씨 어머니가 서명한 약속어음에 기재된 금액이 모두 이정재씨 어머니가 변재해야 할 채무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 또한 모두 변제됐고 상대방은 어머니를 대신하여 이정재로부터 돈을 받으면서 향후 민·형사상 일체 이의제기를 하지 않기로 해 2000년 9월 종결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방은 마치 이정재씨 어머니에 대한 형사고소를 하고 나서야 이정재씨가 나서서 어머니의 채무를 대신 변제하겠다고 했던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데, 기자가 그 주장을 그대로 받아 적으면서 오해가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상대방은 민·형사상 이의제기하지 않기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05년경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정재 씨 어머니를 상대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하였다가, 이미 해결된 사안임을 전제로 무혐의 처분되었던 사안”이라고 말했다. 동녘 측은 특히 “이정재 어머니가 이 사건 상대방에 부담하는 채무는 전혀 없다. 또한 이정재 씨가 어머니 대신 갚겠다고 나서서 어머니 채무를 인수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사자 일방의 주장만을 기사화할 경우 일반인들은 일방의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오인하게 된다는 점에서 이정재 씨나 그 가족들의 명예가 지켜질 수 있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동녘 측의 보도자료 전문 1. 이정재 씨 어머니가 변제하여야 할 채무액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상대방이 주장하는 채권금액은 이미 변제된 금액이 포함되었거나 이정재 씨 어머니가 서명한 약속어음에 기재된 금액이 모두 이정재 씨 어머니가 변제하여야 할 채무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이 또한 모두 변제되었고, 상대방은 어머니를 대신하여 이정재 씨로부터 돈을 받으면서, 향후 민·형사상 일체 이의제기를 하지 않기로 하여 2000년 9월경 종결된 사안입니다.2. 이정재 씨가 어머니를 위하여 채무정리를 하였던 어머니의 채권자들은 이 사건 상대방 이외에도 5명이 더 있었는데, 모두 이정재 씨와 합의하여 채권채무를 정리하였습니다.이정재 씨 어머니가 사업을 하시던 중 부도가 나서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을 때, 이정재 씨는 어머니 대신에 나서서 어머니의 채권자들에게 어머니의 채무를 정리하였는데, 당시 이 사건 상대방 이외에도 5명의 채권자가 더 있었습니다.3. 무혐의 처분된 사건상대방은 마치 이정재 씨 어머니에 대한 형사고소를 하고 나서야 이정재 씨가 나서서 어머니의 채무를 대신 변제하겠다고 하였던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데, 기자가 그 주장을 그대로 받아 적으면서 오해가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상대방은 민·형사상 이의제기하지 않기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05년경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정재 씨 어머니를 상대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하였다가, 이미 해결된 사안임을 전제로 무혐의 처분되었던 사안입니다.4. 이정재 씨는 어머니의 채무를 인수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이정재 씨 어머니가 이 사건 상대방에 부담하는 채무는 전혀 없습니다. 또한 이정재 씨가 어머니 대신 갚겠다고 나서서 어머니 채무를 인수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이 사건 당사자는 2년 전부터 월간지 기자 등 언론사에 제보를 하겠다고 이정재 씨를 압박하였고, 일부 언론 측은 본 법률대리인에게 연락을 하기도 하였었는데 본 법률대리인이 제시한 증거들을 검토한 후 보도를 포기하였었습니다.당사자 일방의 주장만을 기사화할 경우 일반인들은 일방의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오인하게 된다는 점에서 이정재 씨나 그 가족들의 명예가 지켜질 수 있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률사무소 동녘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형사고소+손해배상 청구 가능”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형사고소+손해배상 청구 가능”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배우 윤은혜 의상 표절논란이 보도됐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윤은혜 의상 표절논란과 관련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29일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파트너 디자이너와 협업해 ‘나니아 연대기’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의 우승 의상이 윤춘호가 디자인한 의상과 유사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윤은혜는 지난 6일 보도 자료를 통해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며 “더 이상의 FW 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고 밝혔다. 하지만 윤춘호 디자이너는 이를 재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한밤의 TV연예; 측은 신은숙 변호사의 말을 빌려 이들이 법적대응을 할 시 흐름을 전했다. 변호사는 “형사고소 가능하고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 하지만 침해당했다는 측(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 독창성, 출원 여부가 인정돼야 한다”며 “침해가 아닌데 침해한 것처럼 윤은혜 명예를 훼손했다면 윤은혜 측에서 맞고소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반면 윤은혜 소속사 건물 관계자는 취재진의 출입을 막았고, 소속사 관계자는 제작진과 통화에서 “우리는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엔 변함없다”고 밝혔다. 윤춘호 디자이너 측 관계자는 “해당 의상은 수출 나가있어서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직 진열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전문]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전문]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입장 보니[전문포함] ‘블로거 A씨’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해명했다. 이어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사과했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지난달 20일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다음은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홍콩서 왜 만났나..이유 보니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홍콩서 왜 만났나..이유 보니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홍콩 안 갔다더니..왜? 이유보니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여성 A씨가 장문의 글을 통해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려 온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이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고 인정하며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며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면서도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지난달 20일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하 블로거 A씨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반전’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반전’

    블로거 A씨 해명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A씨가 강용석과 홍콩에 다녀 온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각자 업무상 간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블로거 A씨는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며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고백했다. 블로거 A씨는 그러면서도 강용석과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용석의 카드로 식사를 결제했다는 디스패치의 의혹은 사실로 밝혀졌다. 블로거 A씨는 “자신의 여행일정과 강용석의 출장기간이 겹쳐 저녁약속을 했고, 강용석이 저녁을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라 자신에게 카드를 줬다”면서 “영수증 사진은 당시 자신이 결제한 가격을 찍어 보낸 것이고 이 역시 절취 또는 통신법 위반으로 형사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블로거 A씨의 남편은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블로거 A씨의 남편과 그의 법률대리인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하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사진 = 서울신문DB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사진 강용석” 일부 인정..왜? [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사진 강용석” 일부 인정..왜? [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A씨가 입장을 냈다. 일부는 인정했고, 일부는 부인하며 형사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6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에서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년여가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라며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서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은 강용석이 맞다고 밝혔다.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며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일본여행 중 강용석 이름으로 된 카드 영수증이 나왔다는 의혹에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며 ‘허나 일정상 강용석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 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 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고 밝혔다. A씨는 마지막으로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숙여 사죄합니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은 A씨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뒤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하 해당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한 매체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한 매체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한 매체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한편 앞서 강용석 변호사 대리인 넥스트로 측은 “지난 21일 두 사람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등 4가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불륜설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사실을 밝혔다. 강용석 측은 “디스패치가 보도한 사진과 문자 대화 내용 등은 고소인과 그 변호인 측이 흘린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가정법원에서 판사가 언론 플레이 등에 대한 주의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반한 것”이라고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 측은 고소장에서 “지난 4월 조씨 측이 구 변호사를 통해 민사소송 취하의 조건으로 3억원을 요구하면서,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언론에 보도될 것이라고 협박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사진 = 서울신문DB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장문의 글 올려..[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장문의 글 올려..[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장문의 글 올려..[전문]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여성 A씨가 장문의 글을 통해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려 온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디스패치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고 어떻게 공개됐는지도 모르겠다.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고 인정하며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며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불륜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불륜설과 홍콩 동반 여행 등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해왔으나 의혹이 계속되자 지난달 20일 법정에서 모든 것을 해명하겠다며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하 블로거 A씨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사진=방송 캡처(블로거 A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사진 입장 바꿔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 보냈다”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사진 입장 바꿔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 보냈다”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 A씨가 ‘강용석 홍콩 사진’에 대해 부인했던 기존 입장을 바꿨다. 블로거 A씨는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이 맞다고 인정했다. 블로거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며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입장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일본여행 중 강용석 이름으로 된 카드 영수증이 나왔다는 의혹에 대해 블로거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며 “일정상 강용석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 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블로거 A씨는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 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숙여 사죄합니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 조모 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서 1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강용석은 스캔들 여성 블로거의 남편과 남편의 법률대리인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 A, “홍콩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강용석 불륜설 A, “홍콩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A씨가 입장을 냈다. 일부는 인정했고, 일부는 부인하며 형사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6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에서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년여가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라며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서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은 강용석이 맞다고 밝혔다.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며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일본여행 중 강용석 이름으로 된 카드 영수증이 나왔다는 의혹에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며 ‘허나 일정상 강용석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 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 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고 밝혔다. A씨는 마지막으로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숙여 사죄합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사진 입장 바꿔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 보내”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사진 입장 바꿔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 보내”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 A씨가 ‘강용석 홍콩 사진’에 대해 부인했던 기존 입장을 바꿨다. 블로거 A씨는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이 맞다고 인정했다. 블로거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며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입장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일본여행 중 강용석 이름으로 된 카드 영수증이 나왔다는 의혹에 대해 블로거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며 “일정상 강용석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 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블로거 A씨는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 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숙여 사죄합니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 조모 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서 1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강용석은 스캔들 여성 블로거의 남편과 남편의 법률대리인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홍콩 수영장 사진 맞다”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홍콩 수영장 사진 맞다”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A씨가 입장을 냈다. 일부는 인정했고, 일부는 부인하며 형사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6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에서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년여가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라며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서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은 강용석이 맞다고 밝혔다.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며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일본여행 중 강용석 이름으로 된 카드 영수증이 나왔다는 의혹에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며 ‘허나 일정상 강용석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 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 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공갈+비밀누설+명예훼손+통신비밀보호법 위반”

    강용석,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공갈+비밀누설+명예훼손+통신비밀보호법 위반”

    강용석,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공갈+비밀누설+명예훼손+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스캔들’ 상대 남편을 공갈 등 혐의로 고소했다.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불륜설을 제기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조모씨와 조 씨의 법률대리인 변호사를 검찰에 형사고소했다. 26일 강용석 변호사 대리인 넥스트로 측은 “지난 21일 두 사람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등 4가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불륜설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사실을 밝혔다. 강용석 측은 “디스패치가 보도한 사진과 문자 대화 내용 등은 고소인과 그 변호인 측이 흘린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가정법원에서 판사가 언론 플레이 등에 대한 주의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반한 것”이라고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 측은 고소장에서 “지난 4월 조씨 측이 구 변호사를 통해 민사소송 취하의 조건으로 3억원을 요구하면서,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언론에 보도될 것이라고 협박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파워블로거 A씨와의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최근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의혹 보도 후 자신이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네티즌들은 “강용석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정말 고소왕이네”,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결국 강용석 웃을까 정말 궁금해”, “강용석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변호사가 법 이용하는 건 쉽겠지”,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강용석 끝까지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강용석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정면 대응 “일괄 고소”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정면 대응 “일괄 고소”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정면 대응 “일괄 고소”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가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대체 왜?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대체 왜?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대체 왜?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 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형사고소”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형사고소”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형사고소”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가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법적대응 나선 이유 알고보니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법적대응 나선 이유 알고보니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법적대응 나선 이유 알고보니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가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직접 밝힌 법적 대응 이유는?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직접 밝힌 법적 대응 이유는?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직접 밝힌 법적 대응 이유는?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가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법적 대응 “악성 댓글 27일 일괄 고소”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법적 대응 “악성 댓글 27일 일괄 고소”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법적 대응 “악성 댓글 27일 일괄 고소”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 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 사실 무근” 여성 블로거,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불륜 사실 무근” 여성 블로거,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강용석 불륜 사실 무근” 여성 블로거, 악성댓글 법적 대응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 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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