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협약식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클래식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불법 촬영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패키지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개막전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47
  • 전국 50여곳 여성친화도시 ‘빛 좋은 개살구’

    전국 50여곳 여성친화도시 ‘빛 좋은 개살구’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빛 좋은 개살구’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여가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선정하는 생색만 낼 뿐 정작 관련 사업 예산 지원은 않기 때문이다. 22일 전국 자치단체들에 따르면 여가부는 2009년부터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지역공동체 구현을 위해 자치단체들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사업을 벌이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시·군·구가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뒤 시·도를 거쳐 여가부에 지정 신청할 경우 공무원 및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지정위원회’가 심사해 지정 여부를 가린다. 지정될 경우 기간은 5년이며, 3년 뒤 이행 실적을 점검해 2년 연장이 가능하다. 또 여가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받고, 우수 도시로 선정되면 포상을 받게 된다. 현재 전국에는 50개 시·군·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있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7곳으로 가장 많다. 광주 5곳, 서울·강원·충남·경북 각 4곳, 대구·인천·전북·경남 각 3곳 등이다. 여성친화도시들은 ▲성평등 정책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평등 실현 ▲안전과 편의 증진 ▲건강한 환경 조성 ▲여성 참여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또는 예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여가부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무교동 여가부 대회의실에서 조윤선 장관이 지난해 말 여성친화도시로 새로 지정된 경북 구미시 등 11개 시·군 자치단체장들과 협약식을 하는 등 홍보전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러나 여가부가 사업 첫해부터 여성친화도시에 지원하는 사업 예산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다. 여성친화도시 예산으로는 매년 여가부 자체 사업인 우수사례 발굴 공모를 위한 6000만원이 전부다. 이 때문에 여성친화도시들은 중앙정부 사업 가운데 자치단체에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사업밖에 없다는 볼멘소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관계자들은 “여가부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대단한 듯하지만 사실은 사업과 예산 등 실속이 없는 ‘속 빈 강정’이다. 이런 정부 사업은 여태껏 없었다”면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국비 예산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여가부 관계자는 “예산 지원을 위해 백방 노력했지만 사업 분야가 워낙 광범위하다 보니 확보에 차질이 생겼다”면서 “하지만 상당수 여성친화도시는 자체적으로 관련 사업을 잘 추진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숭실대·GS칼텍스 협약식

    숭실대·GS칼텍스 협약식

    숭실대와 GS칼텍스가 21일 서울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숭실패밀리 카드’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을 체결한 뒤 소외이웃 지원, 장학교육사업 등을 함께 펼쳐 나갈 예정이다. 사진은 한헌수(왼쪽) 총장과 김광수 GS칼텍스 부사장. 숭실대 제공
  • SPC그룹 “국내 농산물 5년간 1조 구매하겠다”

    SPC그룹 “국내 농산물 5년간 1조 구매하겠다”

    SPC그룹이 앞으로 5년간 국산 밀을 포함한 국내 농축산물을 1조원어치 구매하기로 했다. SPC와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 컨벤션센터에서 ‘우리농가와 SPC그룹의 행복한 동반성장 협약’을 맺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협약식에는 동반성장위원회, 녹색소비자연대, 국산밀산업협회 등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SPC와 농식품부는 ▲우리밀, 우유, 계란 등 국산 농축산물 소비 촉진 ▲국산 농축산물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및 보급 ▲농축산물 계약거래와 정가거래 정착 ▲우리 제과·제빵기술 개발 및 세계시장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SPC는 국산 농축산물 사용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지난해 7만 4391t의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SPC는 2018년까지 구매량을 10만 8084t으로 45%가량 늘릴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우리밀은 2450t에서 8000t으로, 찹쌀, 토마토, 파프리카 등 농산물은 3만 1450t에서 4만 6210t으로, 계란, 우유, 신선육 등 축산물은 4만 2941t에서 6만 1874t으로 구매량을 늘린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의 국산 재료 사용 제품을 올해 110종으로 확대하고 매년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 이 밖에 SPC는 지역 가맹점 대표들과 함께 농촌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행복한 빵 나눔차’를 운영하고 케이크 교실을 여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국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은 우리 농축산 농가에 새로운 기회”라면서 “농축산물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농가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카이스트 대학원, 케네디스쿨처럼 만들라”

    “카이스트 대학원, 케네디스쿨처럼 만들라”

    “부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개인적인 약속을 지켜 기쁩니다.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을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처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문술(76) 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장이 9일 KAIST에 215억원(현금 100억원·부동산 115억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에 따라 그가 KAIST에 기부한 누적 기부금은 515억원에 달한다. 전북 임실 출신인 그는 익산 남성고와 원광대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KAIST에서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라이코스코리아 대표이사, 벤처농업대학 학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01년 7월 300억원을 KAIST에 기부했으며, KAIST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바이오 및 뇌공학과를 설치했다. KAIST 미래전략대학원은 그가 추가 기부한 기금으로 미래전략, 과학저널리즘, 지식재산 3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장기전략을 수립하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석사과정 외에 내년부터 박사과정을 신설하고 매년 10여명의 박사과정생을 선발한다. 10년 동안 전임 교수 8명도 충원한다. 1983년 반도체장비 제조회사인 미래산업을 창업한 그는 그동안 “회사를 자식들에게 대물림하지 않겠다”고 밝혀 왔다. 이번 기부에 대해서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미래를 개척하는 인생 여정 속에서 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협약식은 1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리츠칼튼호텔 금강홀에서 열린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취재현장 생생 스토리, 대학생들과 나눈다

    취재현장 생생 스토리, 대학생들과 나눈다

    서울신문과 한양대가 26일 강사 파견과 강의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력 협약식(MOU)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신문은 2014학년도 1학기부터 한양대 ERICA 캠퍼스에 개설된 교양 과목 ‘대한민국 트렌드’(가제)에 매 학기 기자 12명을 강사로 파견한다. 이철휘 서울신문사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를 방문한 임덕호 한양대 총장과 협약서를 교환하고 “언론사가 대학과 산학협력한 사례가 그리 많지 않다”면서 “긴 역사를 가진 한양대와 서울신문이 보다 큰 일을 해 나가는 시초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임 총장은 “학생들이 취업 현장에 내몰리면서 사회적 책무에 소홀하다는 아쉬움을 느껴 왔다”면서 “저널리스트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통해 잠자고 있는 학생들의 의식을 깨우고 건전한 비판 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또 “이번 협약은 기존의 수익사업 중심인 산학협력의 개념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서울신문과 지식, 정보 교류를 장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사와 대학이 교육 과목에 관해 협력식을 갖은 것은 처음이다. 협약식에는 임 총장 외에도 박상천 한양대 ERICA 부총장, 한상필 한양대 ERICA 기획홍보처장, 전범수 한양대 ERICA 기초융합교육원장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에서는 이 사장과 안용수 전무, 이목희 이사, 오병남 이사, 구본영 논설위원실장, 곽태헌 편집국장이 자리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서울신문-한양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

    서울신문-한양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

    서울신문과 한양대가 26일 강사 파견과 강의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력 협약식(MOU)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신문은 2014학년도 1학기부터 한양대ERICA 캠퍼스에 개설된 교양 과목 ‘대한민국 트렌드’(가제)에 매학기 기자 12명을 강사로 파견한다. 이철휘 서울신문사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를 방문한 임덕호 한양대 총장과 협약서를 교환하고 “언론사가 대학과 산학협력한 사례가 그리 많지 않다”면서 “긴 역사를 가진 한양대와 서울신문이 보다 큰 일을 해나가는 시초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임 총장은 “학생들이 취업 현장에 내몰리면서 사회적 책무에 소홀하다는 아쉬움을 느껴왔다”면서 “저널리스트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통해 잠자고 있는 학생들의 의식을 깨우고 건전한 비판 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또 “이번 협약은 기존의 수익사업 중심인 산학협력의 개념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서울신문과 지식, 정보 교류를 장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사와 대학이 교육 과목에 관해 협력식을 갖는 것은 처음이다. 협약식에는 임 총장 외에도 박상천 한양대ERICA 부총장, 한상필 한양대ERICA 기획홍보처장, 전범수 한양대ERICA 기초융합교육원장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에서는 이 사장과 안용수 전무, 이목희 이사, 오병남 이사, 구본영 논설위원실장, 곽태헌 편집국장이 자리했다. 글 /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영상 / 연예·영상팀 sungho@seoul.co.kr
  • ‘긴급조치’ 피해자들 배상금으로 인권기금

    ‘긴급조치’ 피해자들 배상금으로 인권기금

    ‘긴급조치 9호’ 위반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뒤 30여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은 피해자들이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을 모아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위한 기금을 조성했다. 아름다운재단은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와 김종수 도서출판 한울 대표, 김준묵 전 스포츠서울 회장, 변재용 한솔교육 대표, 하석태 전 경희대 교수, 자신의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은 1인 등 긴급조치 9호 피해자 6명이 국가로부터 받은 민·형사 배상금을 기탁해 ‘아시아 민주주의와 인권 기금’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 달개비하우스에서 인권 기금의 종잣돈으로 쓰일 5억 5000만원을 재단 측에 출연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재단은 앞으로 기금을 활용해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위한 연구조사 사업과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금 가운데 일부는 인권 활동가와 고문 피해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조 교수는 “민주화운동의 시대적 정신이 한국이라는 공간과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에게만 한정되지 않고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적 정신으로 남아야 한다는 생각에 기금 조성을 제안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한국보다 열악한 조건에 있는 아시아 국가들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살리는 일이 한국 국민의 인권 의식 성숙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재단은 기금 조성 취지에 공감하는 시민에게서도 기부를 받아 기금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이필렬 한국방송통신대 교수가 1000만원 기부를 약정하는 등 시민 12명이 기금 마련에 동참하기로 했다. 예종석 재단 이사장은 “이번 기금 조성은 한국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온몸을 던졌던 수많은 무명의 민주화운동 참여자들을 새롭게 기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탑항공, 12월23일부터 티몬에서 실시간 항공권예약오픈

    탑항공, 12월23일부터 티몬에서 실시간 항공권예약오픈

    탑항공이 제공하는 전세계 실시간 항공권의 티켓 조회와 예약이 간편해졌다. 이제 ‘티몬’을 통해서 실시간 국내외의 모든 항공권 예약이 가능해진 것이다. 탑항공은 12월부터 티몬 시스템 연동을 통해 티몬의 투어 카테고리에 실시간 해외 항공권 발권 서비스를 구축하고 미주지역에서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주요 도시의 항공 티켓을 판매하게 된다. 실시간 항공권 판매는 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양사 측은 항공권 발권 시장의 50%를 점유하며, 항공권 티켓 물량 및 가격 경쟁력 갖추고 있는 탑항공과 폭넓은 고객층을 기반으로 강력한 채널을 보유한 티몬과 결합으로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탑항공은 티몬과의 실시간 해외 항공권 구매 서비스 공급을 시작으로 특가 형태의 할인 항공권 판매딜 역시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다양한 여행관련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업계관계자는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티몬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최저가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됐다”며“동시에 호텔, 휴양지, 관광상품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 편리하게 자유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해외할인항공 전문 ‘탑항공(대표 유봉국)’과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티몬과 공동 항공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를 체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플러스]

    감사담당관 개방형직위로 채용 동작구(구청장 문충실) 감사담당관을 개방형 직위로 공개 채용하기로 하고 다음 달 6∼10일 지원서를 접수한다. 응시 자격은 5급 이상 공무원, 판검사, 변호사, 공인회계사로 3년 이상 근무, 감사 관련 업무 3년 이상 종사 중 어느 하나의 경력이 있고, 지방공무원법 제31조 및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5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총무과 820-1234. ‘베누스토 플루트’ 초청 공연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오는 21일 오후 6시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베누스토 플루트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평소 문화공연 관람이 쉽지 않은 장애인, 노약자,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배려 좌석 50개를 따로 운영한다. 문화체육과 2094-1833. 사회적경제 공간지원 협약식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18일 사회적경제 공유공간 지원 협약식 및 제1호 ‘엔젤존’ 개소식을 갖는다. 엔젤존은 성내로 6길에 자리한 신광빌딩 3층 일부 공간(19.8㎡)으로 사업주의 자발적인 공간 제공으로 마련됐다. 이곳엔 지난해 강동구 사회적경제 공모에서 선정되고 올해 고용노동부 지역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된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업체 ㈜플랙시큐리티가 입주한다. 홍보과 3425-5824. 18일 중학생 진로박람회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18일 중학생 1400여명이 참여하는 ‘진로박람회’를 마련한다. 청소년의 진로지도 및 건전한 직업의식 고취, 적성에 맞는 직업탐색을 위해 ‘전문직업인 멘토 상담’ 등 50개 부스가 설치된다. 시교육청과의 업무협약에 의한 것이다.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코리아잡스쿨, 시립마포청소년수련관 공동 주관이다. 공보과 3153-8955.
  • 삼다수, 박인비 후원 재계약

    삼다수, 박인비 후원 재계약

    ‘골프 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제주도와 계속 인연을 이어간다. 삼다수 생산업체인 제주도개발공사는 16일 공사 강당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박인비와 재계약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박인비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도움을 주신 개발공사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올 한 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제주도는 제2의 고향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각별한 곳으로 앞으로 제주 골프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159회차 ‘TV 쏙 서울신문’

    - 류현진, ‘인천시와 야구 꿈나무 육성’ 협약식 -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제작발표회 - ‘브라질 억류 사건’ 이연두 기자회견
  • 극동대, 미국 시에라 아카데미와 MOU 체결

    극동대, 미국 시에라 아카데미와 MOU 체결

    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가 22일 미국 시에라 아카데미(Sierra Academy)와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극동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조영곤 항공운항학과장을 비롯해 한동주 항공정비학과장, 강이구 산학협력단장, 남의석 교무처장과 시에라 아카데미 다니엘 존 회장, 손진천 시에라 한국지사장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시에라 아카데미와 협약으로 극동대 학생들은 인턴십, 취업, 현장비행, 정비 교육과 보유한 실습시설을 상호 활용하게 된다. 두 학교는 비행실습 및 비행 교관과정 입과 협조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 기타 비행 및 정비 관련 인프라를 지원하는 등의 교류에도 합의했다. 극동대 항공운항학과 김영곤 학과장은 “조종사와 정비사들의 수요가 늘고 있는 세계적 추세인데 시에라 아카데미와 항공 교육 교류 협약은 매우 뜻깊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미주지역 진출 교두보를 만들고 조종사로서 꿈을 실현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에라 아카데미는 미국 캘리포니아 캐슬 공항에 위치한 민간 비행 학교로 1964년 시에라 에어라인으로 창설돼 지금까지 약 7만 8000여 명의 조종사를 교육, 배출시킨 39년 전통을 지닌 비행 명문 학교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 항공사들의 위탁 교육 등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류현진, ‘인천광역시 공무원들과 함께∼’

    [포토] 류현진, ‘인천광역시 공무원들과 함께∼’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야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류현진 선수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류현진, “제 이름 딴 야구장 생겨요”

    [포토] 류현진, “제 이름 딴 야구장 생겨요”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야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류현진 선수 협약식’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으로 인천광역시는 류현진 선수와 함께 야구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재단 설립 추진과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딴 야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류현진, “인천시와 야구 꿈나무 육성”

    [포토] 류현진, “인천시와 야구 꿈나무 육성”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야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류현진 선수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으로 인천광역시는 류현진 선수와 함께 야구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재단 설립 추진과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딴 야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류현진, ‘인천시와 야구 꿈나무 육성’ 협약식

    류현진, ‘인천시와 야구 꿈나무 육성’ 협약식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야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류현진 선수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인천광역시는 류현진 선수와 함께 야구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재단 설립 추진과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딴 야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글·사진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류현진 “인천시와 야구 꿈나무 육성”

    [포토] 류현진 “인천시와 야구 꿈나무 육성”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야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류현진 선수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으로 인천광역시는 류현진 선수와 함께 야구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재단 설립 추진과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딴 야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류현진, “제 이름 딴 야구장 생겨요”

    [포토] 류현진, “제 이름 딴 야구장 생겨요”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야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류현진 선수 협약식’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류현진, ‘인천광역시와 협약’

    [포토] 류현진, ‘인천광역시와 협약’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야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류현진 선수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으로 인천광역시는 류현진 선수와 함께 야구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재단 설립 추진과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딴 야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인천에 류현진 야구장 짓는다

    인천에 ‘류현진 야구장’이 건립된다. 인천시는 오는 26일 인천시청에서 류현진(LA 다저스) 선수와 인천 야구 꿈나무 육성 및 스포츠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협약은 류 선수가 고향인 인천 지역의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야구단 후원 등 사회공헌의 뜻을 부친을 통해 지난 3월 인천시에 전달해 야구장 신설 부지 협조를 요청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협약은 야구 꿈나무 육성·발굴을 위한 재단 설치 지원과 어린이 야구단 후원 및 장학사업 등의 사회공헌 활동,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 성인 야구 육성 지원 등 인천 지역 야구 발전과 스포츠 진흥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으로 돼 있다. 야구장은 남동구 수산동 아시안게임 체육공원 내에 정규 야구장 2면, 리틀야구장 1면 등 총 3면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야구장 조성과 관리·운영은 설립될 류현진재단에서 맡을 예정이다. 이르면 다음 달 재단 사무실을 개소해 야구장 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