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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에서 용 나게… 저소득층 과외하기

    개천에서 용 나게… 저소득층 과외하기

    “결승선을 넘는 것은 개인의 몫이지만 출발선에는 같이 설 수 있게 해야 한다. 소득의 격차가 기회의 차별로 연결되지 않도록 하겠다.”서울 관악구는 사단법인 ‘티치포코리아’와 손잡고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학습 지원 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1일 구청에서 열린 관련 협약식에는 유종필 관악구청장, 사단법인 티치포코리아의 이사장인 정창영 삼성언론재단 이사장, 서울대 총장을 지낸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관악구는 “최근 교육부 자료를 보면 부모 소득이 높을수록 4년제 대학 진학률이 높다. 그런데 최근 교육청 예산 중 저소득층 지원은 오히려 4년 연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부모의 경제형편으로 교육 불평등이 발생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10년 설립된 사단법인 티치포코리아는 가정환경으로 인해 평등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 고등학생에게 무료로 입시 교육을 해 주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강의실 공간 제공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을 추천한다. 티치포코리아에서는 서울대 재학생을 중심으로 대학생 교사를 선발해 저소득가정 고등학생들에게 입시교육과 상담 등 멘토링을 제공한다. 수업은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을 중심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세 시간씩 진행된다. 주말에도 개인별 학습지도와 1대1 상담을 해 준다. 유 구청장은 “티치포코리아와 함께하는 멘토링 사업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서울 서초구, 공유 주차장 4900여면으로 주차난 해결

    서울 서초구, 공유 주차장 4900여면으로 주차난 해결

     서울 서초구가 주차장 4900여면을 주민들이 나눠쓰는 공유 방식으로 운영키로 했다. 구는 27일 열린 주차장 등 주차공간 4927면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공유하는 ‘모두의 주차장’ 협약식을 위치기반 서비스 IT업체인 ㈜모두컴퍼니와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주차면 신설과 함께 출근·외출 등으로 빈 주차공간을 주민들이 함께 쓰는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신설된 주차면은 2323면으로, 공영 주차장 3곳 165면, 종교시설·대형건물의 주차면을 시간대별로 개방하는 ‘열린 주차장’ 59곳 2132면, 담장을 허물어 주차면을 조성하는 그린 파킹 40가구 126면 등이다. 특히 열린 주차장 확보로 인해 공영 주차장 건립비용 4242억원을 절감했다는 게 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구는 열린 주차장 2132면 중 1542면, 거주자우선주차 공간 중 주민 동의를 얻은 703면, 공영 주차장 2682면 등 총 4927면의 위치와 이용가능 시간을 ‘모두의 주차장’ 앱에 등록했다. 사용자는 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목적지 주변 주차장 위치를 검색해 10분당 300원의 이용요금을 결재하면 사용할 수 있다. 앱은 내비게이션으로 이용 가능한 주차장까지 길 안내와 로드뷰도 제공한다. 공영 주차장과 열린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주차장 요금을 결재하면 된다. ‘모두의 주차장’은 협약식 체결 후 1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4월말부터 정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도심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신설과 한정된 주차장을 함께 나누는 방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부천 전통시장, 스토리 있는 만화로 브랜드화 재탄생한다

    부천 전통시장, 스토리 있는 만화로 브랜드화 재탄생한다

    경기 부천 전통시장이 스토리 있는 만화로 브랜드화돼 새롭게 태어난다. 부천시는 시청에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전통시장상인연합회와 만화콘텐츠를 활용한 전통시장 디자인 환경개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박기순 부천전통시장상인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시는 스토리가 있는 전통시장을 소재로 만화캐릭터와 웹툰을 제작해 차별화된 홍보를 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사업은 4600만원이 투입돼 만화연재 형태로 시장 1곳당 10회, 총 40회 진행된다. 우선 1차로 역곡상상시장을 비롯해 자유시장과 중상동시장, 원미종합·부흥시장 등 모두 4곳에서 시작된다. 연말쯤 만화 40회 분량을 책으로 엮어 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이나 커피숍 등에 비치한다. 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을 현대화하는 사업에도 반영해 시장 디자인 개선에 나선다. 먼저 만화를 응용한 전통시장 디자인 개선과 홍보사업에 시가 앞장선다. 만화영상진흥원은 웹툰을 제작하고 캐릭터를 발굴하는 만화가들을 지원한다. 또 상인연합회는 만화제작자에게 시장의 특성과 스토리를 제공한다. 오재록 원장은 “부천 전통시장의 숨은 스토리를 웹툰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타 도시와 차별화한 만화캐릭터 특화 전통시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만수 시장은 “만화수도 부천의 전통시장이 쇼핑이 아닌 문화관광지로서의 특화된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고 사람이 찾는 전통시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한화 ‘찾아가는 드림스쿨’ 청소년 사회적응 돕기 나서

    한화 ‘찾아가는 드림스쿨’ 청소년 사회적응 돕기 나서

    ㈜한화는 지난 20일 충남 아산1사업장에서 청소년 사회적응 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드림스쿨’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을 비롯해 구선희 아산종합사회복지관장, 오창호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찾아가는 드림스쿨은 한화 임직원이 직접 멘토가 돼 청소년들의 사회적응과 취업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프로그램은 진로상담, 스피치 훈련, 모의면접 등 취업과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연아 “차준환·임은수, 한국 피겨의 미래”

    김연아 “차준환·임은수, 한국 피겨의 미래”

    ‘피겨퀸’ 김연아(27)가 ‘한국 남녀 피겨스케이팅의 미래’로 일컬어지는 차준환(16·휘문고)과 임은수(14·한강중)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김연아는 21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친환경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통합적 수자원관리 프로젝트 협약식’에 참가했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한 김연아는 “평창올림픽을 얼마 남겨 두지 않았다. 뜻깊은 올림픽으로 기억될 것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연아는 “얼마 전 차준환과 임은수가 좋은 성적을 올렸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 한국 피겨를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다”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차준환과 임은수는 최근 대만에서 열린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싱글 ‘톱5’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역대 한국 남자 최고 성적(5위)을 거뒀고, 임은수는 2006년 대회에서 김연아가 우승한 이후 한국 여자 선수로서는 최고 순위(4위)를 기록했다. 김연아는 평창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 나서는 고교 후배 최다빈(17·수리고)에게도 칭찬을 잊지 않았다. 그는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최다빈이 자랑스럽다. 한국을 대표해 평창올림픽에 나서는 만큼 대표팀 맏언니로서 좋은 활약을 보여 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통합적 수자원관리 프로젝트’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벌인 올림픽 공식 후원사 코카콜라의 글로벌 이벤트다. 지역사회의 깨끗한 수자원환경 조성을 위해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강원도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등이 파트너로 참여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아모레퍼시픽, 용인 기흥에 뷰티산업단지 조성

    아모레퍼시픽, 용인 기흥에 뷰티산업단지 조성

    경기 용인시에 아모레퍼시픽이 1600여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화장품 단지인 뷰티산업단지가 조성된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14일 도청에서 남경필 지사와 정찬민 용인시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MOU를 체결했다.아모레퍼시픽은 1630억원을 투자해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일대 52만 4000여㎡ 부지에 새로운 연구시설 및 생산시설을 조성한다. 2018년 착공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 이곳에 다양한 연구·생산시설 건립 등을 위해 수천억 원을 추가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뷰티 산업단지가 인근 기흥 ICT밸리, 지곡동 바이오메디컬BIX, 덕성산업단지 등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뷰티산업단지 조성으로 4900여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2조원 이상의 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보라동 인근의 장기 미집행시설인 통산근린공원(7만㎡)을 130억원을 들여 조성, 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남경필 경기지사는 “뷰티 산업은 미래 성장 산업이다. 용인 뷰티 산업단지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찬민 시장은 “용인시는 문화관광산업 인프라가 우수하고 앞으로 뷰티산업이 발달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 잘 갖춰져 있다”면서 “뷰티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서울신문 - 청소년활동진흥원 ‘고마워Yo 행복캠페인’ 협약

    서울신문 - 청소년활동진흥원 ‘고마워Yo 행복캠페인’ 협약

    김영만(오른쪽) 서울신문사 사장과 신은경(왼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6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뒤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가운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가수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다. 서울신문사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 스스로 감사 나눔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연말까지 공동으로 청소년 행복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신은경 이사장과 홍보대사 아웃사이더

    [서울포토]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신은경 이사장과 홍보대사 아웃사이더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 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후 홍보대사 아웃사이더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고마워 Yo’ 업무 협약식 김영만 사장과 홍보대사 아웃사이더

    [서울포토] ‘고마워 Yo’ 업무 협약식 김영만 사장과 홍보대사 아웃사이더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 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후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이 홍보대사 아웃사이더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신문·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서울포토] 서울신문·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 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을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관련물 둘러보는 김영만 사장과 신은경 이사장

    [서울포토]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관련물 둘러보는 김영만 사장과 신은경 이사장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 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을 하기전 관련물을 둘러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서울포토]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 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전 홍보대사 아웃사이더 등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고마워 Yo’ 협약식 담소 나누는 김영만 사장과 신은경 이사장

    [서울포토] ‘고마워 Yo’ 협약식 담소 나누는 김영만 사장과 신은경 이사장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업무 협약식에 앞서 악수 나누는 김영만 사장-신은경 이사장

    [서울포토] 업무 협약식에 앞서 악수 나누는 김영만 사장-신은경 이사장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전 담소를 나누며 저서 등을 교환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저서 교환하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신은경 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서울포토] 저서 교환하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신은경 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전 담소를 나누며 저서 등을 교환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6일 오전 서울신문사 김영만 사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이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신문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마워 Yo’ 청소년 행복캠페인 업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국내외 관광객 3500만명 유치할 것”

    “국내외 관광객 3500만명 유치할 것”

    전북이 ‘한국체험 1번지’라는 비전을 담아 올해를 ‘전북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 외 관광객 3500만명 유치를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 도와 14개 시 ·군은 2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박삼구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 SNS관광 기자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송하진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전북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유구한 문화유산 등 한국 문화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돼 있는 관광의 땅”이라며 “전북의 한스타일 관광자원 등을 바탕으로 한국관광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도가 내세운 핵심 프로그램은 ‘전북 투어 패스’다. 전북 14개 시군을 단일 관광권으로 묶어주는 토털 관광시스템이다. 전북투어패스 카드 한 장으로 60여개 주요관광지 무료 입장, 맛집과 숙박 등 시설 최대 50% 할인, 14개 시, 군내 버스 무료 이용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선포식은 ‘大韓民國 관광 1번지, 門을 열다’(大門을 활짝 연다는 의미로, 전북을 방문하는 관광객 한분 한분을 정성껏 맞이한다는 의미)라는 주제로 전북 대표상품 프리젠테이션,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와 업무협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트래블 마트 현장에서 상품 홍보 ·판매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관광객 모객활동도 펼쳤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 한성대와 민원행정서비스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 한성대와 민원행정서비스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의회(양준욱 의장)는 한성대학교(이상한 총장)와 상호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시민불편사항 및 고충에 대하여 민원처리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시민권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27 오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집무실에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환경 속에 공공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서울시의회와 한성대학교 컨설팅전문대학원인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이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이루어지게 되었다.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은 복지, 토목, 환경 등 서울시민의 행정 불편에 대한 민원해소를 위해 공공행정서비스에 대한 정책적 제안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서울시의회 민원행정서비스와 관련된 정책자문, 민원행정서비스 관련 공동연구 및 정보제공, 그리고 서울시의회 접수민원에 대한 자문 및 현장조사 공동참여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불합리한 생활민원 등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민원처리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지난달 시민권익담당관 부서를 신설하여 체계적인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아울러,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성대학교와 공동 협력하여 민원서비스를 지원하게 되면 그 성과는 배가 될 것이라 예측하며, 또한 서울시의회도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민원현장을 통해 실무적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성대 이상한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 등 여러 의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성시와 두원공대, 지역 기업인이 맞춤형 인재 양성에 잰걸음

    안성시와 두원공대, 지역 기업인이 맞춤형 인재 양성에 잰걸음

    경기 안성시와 두원공과대학, 지역 기업인 등이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안성시는 24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두원공과대학교와 기업인연합회, 수출기업인연합회, 여성기업인연합회, 이업종융합회 안성시 교류회 등 6개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맞춤형학과 운영을 위한 ‘산·관·학 업무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회맞춤형 학과는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산업체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고용창출로 이어져 인력 미스매치와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고용과 취업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공동의 노력 ?두원공과대학교 사회맞춤형학과 개설 및 운영 등의 상호협력 ?구인·구직정보 공유 및 사회맞춤형 학과를 통한 일자리 발굴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통합 협력체계 유지 ?지역 산업체 요구에 맞는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유기적 협조 등을 추진한다. 안성시와 두원공대는 “이번 협약 체결로 구인난과 기술 인력 양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한편 대학과 산업체와 지자체 간에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등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석 두원공대 산학협력부총장은 “중소기업이 어렵게 뽑고 비용을 들여 양성한 인력이 빠져나가는만큼 대응 전략이 시급하다”면서 “두원공대는 산업체-대학-학생 모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8개학과 9개 과정을 개발 운영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두원공대는 이에앞서 파주시,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등과도 사회맞춤형학과 운영을 위한 ‘산·관·학 업무협력 협약’을 이미 마쳤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많은 인재를 배출해 내는 향토 대학과 공동으로 사회맞춤형학과 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산·관·학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시가 할수 있는 역할을 찾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해구 두원공대 총장은 “대학이 교육공급자 주도의 일방적 교육방식이 아닌, 교육수요자(산업체)로 부터 요구받은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해 사회가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바비박스, 한국요리학원과 산학협약 체결…한식 발전에 힘쓴다

    바비박스, 한국요리학원과 산학협약 체결…한식 발전에 힘쓴다

    지난 20일 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도시락 바비박스가 한국요리학원과 산학협정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정협약식에는 ㈜다온에프앤씨 바비박스 박은석 부사장과 한국요리학원 윤희숙 원장, 한국외식산업 대학교수협의회 홍기운 회장, 본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바비박스와 한국요리학원은 한식의 간편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메뉴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식조리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과정 지원 및 자문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적극 협조키로 했다. 바비박스 박은석 부사장은 “간편하게 즐기는 한식을 지향하는 바비박스는 신 메뉴가 단기간에 베스트메뉴로 자리매김하는 등 패스트 프리미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한 메뉴 공동 개발로 한식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한식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해 브랜드의 비약적인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비비박스는 Casual Korean Food라는 슬로건을 걸고 한식 문화를 세계 시장에 전파하겠다는 비젼을 가진 기업이다. 입맛에 맞는 토핑을 골라 간편한 형태로 건강한 가정식을 맛볼 수 있어 한식계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오는 2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대표점에서 바비박스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바비박스 창업 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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