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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각상태서 차량 절도/4억대 훔친 2명 구속

    【대구=김동진기자】 대구 서부경찰서는 9일 환각 상태에서 노숙차량을 전문으로 훔쳐 차에 있는 물건을 팔아 넘긴 서교진(28·주거부정·절도전과6범) 김태왕씨(30·〃·〃)등 2명을 특가법및 대마초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또 이용수씨(22·탈영병)를 군부대에 이첩하는 한편 이재광씨(29·주거부정·절도전과6범) 장기준씨(31·〃·〃)등 2명은 같은 혐의로 수배하는 한편 이들이 훔쳐온 물건을 싼값에 사들인 조장식씨(30·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54의1)를 장물취득혐의로,김상옥씨(34·주거부정)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 등은 대구교도소에서 복역중 알게돼 출감후 지난해 8월13일 대구시 동구 광천동 협성농산(주)앞 길에 세워둔 한신운수소속 대구7아 5842호 8t트럭과 차에 있는 맥주 6백48상자(1천2백50만원상당)를 훔쳐 조씨가 경영하는 슈퍼에 판매하는 등 대마초를 피워 환각상태에서 그동안 대구와 부산 서울등지를 돌며 17회에 걸쳐 노숙차량만을 골라 4억6천여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쳐 팔아왔다는 것이다.
  • 북한의 불성실한 대화자세(사설)

    남북한의 유엔동시가입을 계기로 우리사회에는 남북관계개선과 통일에 대한 기대가 새삼 고조되고 있다는 느낌이다.그러나 이같은 기대는 우리 한편만의 노력으로는 채워지기 어렵고 상대인 북한의 태도변화와 성의표시가 함께 해야 충족 가능하게 된다. 유감스럽게도 최근 북한의 대남태도를 보면 그 기본전략에 별다른 변화가 없음을 알수 있다.유엔가입결정이나 쌀 등의 소규모 물자교환 등 다소의 변화가 있는 듯이 보이지만 김일성부자승계체제를 근간으로 한 대남통일전선전략은 아무런 변화도 없다는 것을 작금의 보도는 보여주고 있다. 소위 범민족대회의 개최로 마치 자기들만 통일을 열망하는듯 선전효과를 노리고 남쪽의 전대협대표와 재야일부를 끌어들여 사회교란을 노리는 선동전술에 전력을 기울이는가 하면 철없는 입북 동조자 박성희양 성용승군이 구속된다면 27일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고위급회담을 비롯한 남북대화와 남북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위협성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또 북한유도대표 이창수선수의 귀순을 트집잡아 올림픽단일팀구성문제가 걸려있는 남북 체육회담도 무기 연기했다.각급 남북회담이 열릴 때마다 팀스피리트훈련중지나 구속자석방 등을 내걸고 위협 또는 연기하던 태도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은 작태라 할수 있다. 겉으로는 범민족대회를 열어 통일열기가 고조된 듯이 선전선동하면서 사실상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밑거름이 될 정부레벨의 고위급회담 등에 걸핏하면 전제조건을 내걸거나 트집을 잡고 인도적인 차원에서 가장 시급한 이산가족의 재회문제를 다룰 적십자회담에는 응대조차 하지않는 북한의 이중성은 대남적화전략을 포기하지 않은데서 나온 것이다.그들은 아직도 남한의 일부 극소수 반체제 인물들을 부추겨 사회를 혼란시키고 심지어 내부적 전복을 일으켜 보겠다는 환상에 젖어 있는 것 같다.북한은 이같이 비현실적인 몽상에서 깨어나고 반통일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 때임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이같은 남북대화의 굴곡은 우리에게도 원인이 있다.북한을 대화에 끌어 들이기에만 급급한 우리의 태도는 북한으로 하여금 남북대화를 마치무슨 선심 베풀 듯 줄다리기 하도록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다.선전선동에만 뜻을 둔 상대와의 대화는 대화가 아니다. 이제는 오히려 우리가 원칙적인 문제들을 지적하면서 보다 치밀하고 조직적으로 대화에 임해야 한다.핵개발중지라든가 북한의 인권문제,심지어 김부자 독재체제까지도 문제로 제기해야 한다.당장은 대화에 지장을 줄지 모르나 진정한 대화와 민주통일의 대도를 닦기 위해서는 오히려 이런 지적과 시정요구가 이제는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한편 내부적으로 국민화합과 민주개혁을 도모하면서 경제의 안정발전에 매진하는 것이 내정개혁없이 대화아닌 대화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오히려 통일을 촉진하게 될 것이다.북한이 세계적인 민주와 개방의 물결에 어쩔 수 없어 남북간의 진정한 대화를 간청할 때가 곧 올 것이다.
  • 삼성중공업·서진/생산성대상 받아

    한국생산성본부는 2일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정원식국무총리서리를 비롯해 2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1년도 생산성대상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생산성대상 종합부문수상업체로는 대통령상에 삼성중공업과 서진산업,국무총리상에 현대전자와 한미,상공부장관상에 기아정기와 나전모방이 각각 선정됐다. 또 생산성본부회장상이 주어지는 부문별 수상업체로는 ▲경영혁신 국제종합기계,협성정밀공업 ▲자동화추진 대양고무,안풍 ▲기술혁신 한중,이화전기공업 ▲노사협조 호남정유,제일파이프공업 ▲해외마케팅 녹십자,코리아데이터시스팀이 각각 수상했다.
  • 70대 갑부 피살/살림집서 목졸린채

    ◎인천 애관극장 대표 【인천=이영희 기자】 22일 상오 8시30분쯤 인천시 중구 경동 애관극장(대표 탁상덕·70) 3층 살림집에서 극장주인 탁씨가 목졸려 숨져 있는 것을 이웃에 사는 탁씨의 친구 이복현씨(65·인천시 중구 경동 24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씨에 따르면 탁씨와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으나 응답이 없어 찾아가 보니 탁씨가 반듯이 누운 채 목졸려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탁씨의 반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면식범에 의한 소행으로 보고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숨진 탁씨는 애관극장과 함께 인천·경기지역에 동방석유주유소 10개와 협성내동 등에 수백억원대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부평에서 부인 신영애씨(57)와 맏아들 탁훈씨(39) 내외와 함께 살고 있으나 극장 3층에 마련된 거처에서 혼자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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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53·제조업) ▲가락 제2동 차성환(29) 김종하(55·서비스업) ▲송파 제1동 김성춘(49·대우광학 전무) 민정호(54·건설업) ▲석촌동 이선우(32·상업) 이정열(53·요식업) ▲삼전동 박용모(32·상업) 신영선(46·석삼건재 대표) ▲가락 제1동 정성태(36·사설연구소장) ▲곽순영(48·상업) ▲문정 제1동 황재춘(54·건물임대업) 김영달(44·대웅주택 대표) ▲문정 제2동 이정복(53·건설업) ○강동구 ▲하일동 안종완(47·요식업) ▲상일동 차원경(40·건설업) 황성태(59·상업) ▲고덕 제1동 유쾌하(65·운수업) 문활성(57·부동산중개업) ▲고덕 제2동 박종석(37·사업) 안계만(46·상업) ▲명일 제1동 천종구(50·강사) 홍익근(31·상업) ▲명일 제2동
  • 군용땅 민간에 빌려준뒤 임대료 60억 불법전용

    ◎군인공제회 운영비로 【부산=김세기기자】 국방부가 부산 수영비행장부지 34만여평중 11만9천6백여평을 5공 초기인 지난 80년부터 14개 민간업체에 컨테이너 야적장과 주유소 등으로 임대,임대료로 받은 60여억원을 국고에 입금하지 않고 산하 친목단체인 군인공제회 운영회비로 편법사용해 왔음이 드러났다. 18일 부산 수영컨테이너관리협회(회장 박동호)와 군인공제회에 따르면 군은 지난80년 2월 ㈜대한종합운수 ㈜국보·협성·세방 등 4개 회사가 참여한 관리협회에 4만9천1백여평을 컨테이너 야적장으로 임대해 준 것을 시작으로 지난 88년까지 추가로 6만6천2백여평을 임대해주는 등 13개 컨테이너 운송업체와 동백주유소 등에 모두 11만9천여평을 임대해 줬다는 것이다.
  • 3개대ㆍ5개전문대 신설 승인/문교부

    ◎92년 개교/2개신학교는 대학으로 승격 문교부는 4일 대불공과대학(전남 영암)ㆍ동서공과대학(부산)ㆍ대전카톨릭대학 등 3개 대학과 창신전문대(마산)ㆍ동국전문대(경북 칠곡)ㆍ원주공업전문대(원주)ㆍ충북전문대(충북 진천)ㆍ광주여전(광주) 등 5개 전문대학의 설립을 승인했다. 신설 대학들은 92학년도에 개교한다. 문교부는 또 진로그룹이 충남 천원에 92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신청한 남서울산업개방대학의 신설을 승인했으며 전북 이리농고를 국립이리산업전문대로 개편,91학년도부터 개교키로 했다. 문교부는 이와함께 성결교신학교(경기도 안양)와 감리교협성신학교(경기도 화성) 등 2개 각종학교를 대학으로 승격시키고 삼척산업대와 상주산업대 등 2개 국립전문대학을 개방대학으로 개편했다. 문교부는 그러나 포천의 경성전문대와 의정부의 경민전문대,시흥의 한인전문대,인천의 인천여자전문대 등 수도권 4개 전문대의 신설은 관계부처와 협의한뒤 승인키로 했으며 충북 청원의 주성전문대와 경북 문경의 문경산업전문대,전남 강진의 강진공업전문대등 3개교에 대해서는 설립요건을 보완해 내년에 재신청토록 하고 경기도 의왕시의 계원미술학교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협의해 전문대학에 준하는 각종학교로 승인키로 했다. 문교부 관계자는 『대학의 경우 신설을 최대한 억제하는 한편 고등교육 수요를 흡수하고 산업기술인력 증가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공업계를 중심으로 한 전문대학과 평생교육이념을 구현하며 산업체근로자들에게 계속 교육기회를 넓혀주기 위한 개방체제대학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 “남북대화 거부” 북한의 속사정

    ◎북방정책에 위기감… 한ㆍ소ㆍ중 접근 견제/남북 긴장감 조성,내부단속 겨냥/상식이하 용어로 한ㆍ소회담 노골적 비난/대화재개엔 북경태도가 변수로 한소 정상회담에 엄청난 충격을 받은 북한이 또 다시 남북대화를 거부하고 나섰다. 북한은 13일 남북 국회회담준비접촉과 고위급예비회담의 우리측 수석대표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앞으로 상당기간 남북회담에 불응할 뜻을 내비췄다. 북한은 특히 이날 전통문에서 노태우대통령을 「귀측 당국자」라는 상식이하의 표현을 사용하고 한소 정상회담에 대해서도 『우리의 내부문제를 밖으로 들고 다니며 청탁,구걸하는 식으로 분별없이 처신했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음으로써 그들의 불편한 심기를 직설적으로 드러냈다. 북한은 지금까지 노대통령을 지칭할 때 「최고 당국자」 또는 「최고위급」이라는 표현을 사용,어느정도 우리측 집권자를 예우해 왔었다. 북한의 원색적 비난은 이밖에도 전통문의 여러 군데에서 나타난다. 『민족 내부 문제를 남에게 의존하여 어느 한쪽으로만 끌고 가려는 것은참으로 민족의 장래를 위태롭게 하는 사대행위이며 동족간의 대화를 안중에 두지 않는 반민족적 분열행위』라고 한소 정상회담을 비난한 데 이어 유엔가입문제에 대해서도 『유엔 단독가입이나 동시가입은 현 분열상태를 합법화ㆍ고정화하여 두개의 조선을 만들기 위한 책동』이라고 강변했다. 북한은 이와관련,지난 5월24일 김일성의 최고인민회의 제9기 1차회의 시정연설에서 제기시 「남북 유엔단일의석 공동가입안」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주장,사고의 편협성을 보였다. 결국 북한의 이같은 태도는 직접적으로 기존의 남북회담을 거부하고 간접적으로는 한소,한중간 관계개선에 제동을 걸려는 다목적용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를테면 북한은 정상회담까지 갖는등 급격히 가까워지고 있는 한소관계 발전속도에 커다란 위기의식을 느낀 나머지 한중 관계개선을 자신들이 저지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로 생각,이를 견제한다는 차원에서 대화를 거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면서 북한은 자신들의 체제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라는 환상에서 「우리식대로 살자」는 폐쇄정책을 고집해 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이 이날 전통문에서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필요한 사회개혁을 성과적으로,그것도 철저히 수행해 우리사회를 개방했으며 지금도 우리식대로 사회를 계속 개조하며 완성해나가고 있다』고 거듭 밝혔는데 바로 이 대목이 북한측의 경화된 자세를 대변한다고 분석된다. 북한은 또 남북대화를 거부함으로써 한소 정상회담이후 우리내부에서 일고 있는 「대북개혁ㆍ개방유도정책」 「남북 정상회담실현」 「유엔가입추진」 등 후속조치 마련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동시에 이를 희석시키려는 속셈을 드러낸 것으로 짐작된다. 북한이 국가보안법철폐및 콘크리트장벽철거 등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도 이런데서 연유한다. 즉,북한은 국가보안법철폐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남한내 반정부세력에게 투쟁과제를 제시한 것으로 통일원측은 분석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대남강경노선을 견지,남북간 긴장감을 조성함으로써 사상투쟁을 강화하고 내부결속을 꾀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고 통일원의 한당국자는 설명한다. 한마디로 북한이 김일성시정연설의 다음 단계로 구체적인 대남제의를 연달아 발표하던 예년과는 달리 대화거부를 들고 나온 것은 예상치 못한 한소 정상회담의 여파로 대남전략궤도를 수정한 것으로 읽혀진다. 북한의 이러한 태도로 볼 때 당분간 남북대화의 재개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소련의 정치ㆍ경제적 대북압력과 오는 9월 북경아시안게임을 전후한 한중 관계개선등으로 인해 북한의 폐쇄정책이 장기간 지속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남북대화의 활성화는 북경아시안게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남북문제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그리고 소련은 대한관계정상화를 공식선언한 만큼 이제는 한중 관계개선에 임하는 중국측의 태도가 남북 대화재개의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리란 전망이다. 결국 남북대화재개 및 이에따른 한반도 긴장완화는 북한의 마지막 이념적 동지인 중국과 우리와의 관계개선 정도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관측된다.
  • 대주주 주식분산 기피/장외 등록법인,가족경영체제 안주

    주식 장외시장 등록법인의 대주주들이 가족경영체제에 안주,경영권 안정 등을 위해 주식분산을 여전히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등록주식의 소액주주 지분율이 매우 낮아 이로 인한 유통물량의 부족현상이 장외시장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2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47개 장외시장 등록주식 총수인 2천2백50만2천주 가운데 소액주주(총주식수의 1%미만 보유)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수는 89년말 현재 총3백40만6천주로 전체의 15.1%에 불과,소액주주 지분율이 전년말(27개사)의 15.2%에 비해 오히려 0.1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주)협성,대부전지,삼한실업,(주)유일,남신산업,한농화성,신신상사,조흥산업,삼우인다스트리얼,동미기업,경일모방 등 11개사는 소액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물량이 아예 한주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소액주주 지분율이 10%미만인 등록법인수는 삼일공사,전진산업등 모두 21개사에 달해 소액주주 지분율이 아예 없는 기업까지 포함할 경우 주식분산이 극히 저조한 등록법인수가 전체의 68%인 32개사에 달해 이들 장외법인의 주식분산을 시급히 촉진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 모기업­부품업체 협력 강화/전자ㆍ자동차업종등

    ◎경쟁력 높이고 품질향상 돕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품질개선의 필요성이 절실해 지면서 모기업과 부품업체간의 협력체제가 강화되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자ㆍ자동차등 수출주력업종의 주요기업들은 해외시장에서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부품생산의 전문화 확대로 품질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아래 모기업에 부품을 납품해주는 협력회사들의 수를 대폭 늘려가고 있다. 이들 모기업은 부품납품회사들로 구성된 협력회사협의체를 구성,기술개발 및 정보교류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모기업의 해외 현지공장 건설시 함께 진출하는 것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세계시장화를 겨냥한 모기업과 부품업체들의 생산전문화가 가속 될 전망이다. 지난 80년 기아산업이 중소부품공업체들로 「기아협력회」를 구성한 이래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부품업체들의 협의체는 해마다 급증,지난해말 현재 90여개에 이르고 있다. 이중 특히 전자업체들의 협력체제가 두드러져 지난 81년 전자업계 처음으로 협력회사 협의체로 등장한 삼성전자의 「협성회」는 설립당시 39개에 불과했던 협력업체 회원사수가 현재는 가전과 정보통신부문을 합해 2백46개사로 늘어났다.
  • 「한반도 장벽」엇갈린 해석

    ◎물리적 장벽 아닌 「불신」지칭땐 환영 미/북한제의 지지… 한국반응 없어 유감 소 미국무부의 한 대변인은 12일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외무장관의 「한반도 장벽제거」발언에 대한 논평요구에 『만일 셰바르드나제가 남북한간 불신의 벽을 무너뜨리자는 뜻으로 이야기했다면 우리는 이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무장지대 남쪽에는 콘크리트장벽이 없다』고 강조하고 『남북한간에는 물리적인 장벽이 아니라 북한의 비타협성으로 인해 가족방문ㆍ전화ㆍ서신교환조차도 금지되고 있다』고 상기시켰다. 미국무부 논평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만일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이 남북한간 불신의 벽을 무너뜨리는 것에 관해 이야기했다면 우리는 이를 환영한다. 한국의 노태우대통령이 거듭 제의한 바와 같이 한반도의 두 정부는 상호방문과 교류를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만날 필요가 있다. 유감스럽게도 북한은 남북한간의 정례 교류를 막아왔다. 물리적인 장벽이 아니라 북한의 비타협성으로 인해 가족방문ㆍ전화ㆍ서신교환조차도 금지되고 있다. 비무장지대 남쪽에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콘크리트 장벽은 없다. 한국은 북한이 1950년 침공했던 루트에 탱크 장애물을 설치했다. 북한의 위협이 축소되지 않은 국면에서 이 탱크 장애물을 철거한다는 것은 전쟁 억지력을 약화시킬 것이다」 소련은 12일 한반도를 갈라놓고 있는 「장벽」의 해체를 거듭 촉구하고 이문제에 대한 북한측의 제의에 남한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 「유감」을 표명했다. 겐나디 게라시모프 소련 외무부 대변인은 모스크바에서 가진 뉴스브리핑에서 『베를린 장벽의 붕괴는 환영을 받았는데 한국의 장벽에는 왜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가』라고 반문했다. 그의 발언은 셰바르드나제 외무장관이 10일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장벽」을 해체하라는 북한측의 요구에 응해야한다고 주장한데 뒤이어 나왔다.
  • JP의 정계개편 구도/최태환 정치부기자(오늘의 눈)

    새해들어 최대의 정치현안으로 떠오른 정계개편논의의 물꼬를 튼 민주ㆍ공화 양당총재,특히 JP(공화당 김종필총재)의 최근 행보를 보면 민주ㆍ공화 양당 합작의 조형물이 이제 멀지않아 그 모습을 드러낼 것 같은 느낌이다. 지난 연초 시무식 등을 통해 민주ㆍ공화 양당의 합당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정계재편론을 주창해온 YS(민주당 김영삼총재)와 달리 그동안 마치 「선문답」 「법어」와 같은 비유 등으로 자신의 구상을 단편적으로 피력했던 JP가 최근 며칠 사이 개편시기 등을 구체화함으로써 민주ㆍ공화당의 짝짓기 가능성 타진 단계를 넘어 조기개편 추진에 자신감을 얻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0여일 전만해도 JP는 내각제를 전제로 한 장기구도의 정계개편 당위성을 주장하며 민주당과의 접근을 「복화술」단계로 설명했다. 그러나 불과 며칠뒤 「가능한한 가까운 장래」(13일)로 개편시기를 좀더 구체화했고 이어 「지자제 실시전 개편추진」(16일)의 소망을 피력,장기구도를 초단기 구도의 접근 방법으로 전환시켜 나가고 있는 것이다. 특유의 밀어 붙이기 식의 YS전략에 적어도 지자제 실시 전에 보수대연합의 전단계로 민주ㆍ공화 양당 통합 또는 신당 창설을 통한 소연합 내지는 정치연합을 모색하는 JP구상이 접목되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JP의 이같은 적극적인 자세 변화에도 불구,그가 정계재편의 근거로 내세우는 보혁논리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대북 대응이론 사이에는 얼른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없지 않다. 현 시점이 혁신ㆍ진보 그룹이 정치세력화할 상황까지 와 있느냐에 대한 논의는 별론으로 접어두더라도 현재의 정치불안이 혁신세력을 제도권내에 수용하지 못했기 때문인듯 한 접근방법은 적절치 못하다고 할 수 있다. 지난 2년간 정국운영을 볼 때 4당간의 소리집착에서 비롯된 정치불안을 이념적 갈등으로 분석하는 것은 논리의 비약으로 볼 수 있다. 더구나 JP는 과거 여러차례 혁신의 개념을 서구식 사회민주주의 세력과 같은 온건진보성향으로 정리했으나 최근 당종합기획실에서 작성한 자료에 따르면 ▲민족의 역사와 문화전통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미국ㆍ일본 등을제국주의로 규정,자본주의 경제질서를 부정하는 그룹을 혁신으로 분류하고 있어 혁신세력을 제도권 내에 공존하는 파트너로서 인식하지 않고 있는 편협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 JP가 정계개편의 논리로 내세우고 있는 통일에 대한 준비와 대북대응 이론 역시 위기의 재생산을 통해 집권세력의 권력유지를 도모했던 3공화국과 유신시대의 어두운 과거를 기억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달갑지 않는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보다 현실감있고 호소력 있는 정계개편 명분이 아쉽게 느껴진다.
  • 품질 우수 연탄공장/동자부,22개소 지정

    90년도 품질관리 우수연탄공장으로 전국 22개 연탄공장이 지정됐다. 동자부는 6일 석탄사업합리화 사업단과 합동으로 전국 2백15개 연탄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발열량 등을 종합검사한 결과,22개 공장의 제품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우수 연탄공장은 다음과 같다. ◇서울 ▲삼천리(수색) ▲삼천리(시흥) ▲전원(이문본동) ▲동원 ▲정원 ◇부산 ▲협동 ◇대구 ▲대성 ▲한성 ▲협성 ▲삼덕 ◇강원 ▲연하(영월) ▲원일(영월) ▲형제(정선) ▲강원(태백) ◇전북 ▲한일(군산) ▲오일(남원) ◇전남 ▲중앙(곡성) ▲목포 ◇경북 ▲울릉 ▲대영(포항) ▲대영(칠곡) ◇경남 ▲협성(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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