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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직개편 민자당 “고심”/거여의 인선작업과 대야협상 전망

    ◎3계파 이해 크게 엇갈려 안배에 신경/국방위 김영선씨ㆍ재무위장엔 김영구씨 물망/평민서 4석 요구… 절충에 난항 겪을듯 오는 28일쯤 소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임시국회를 앞두고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국회직 개편문제에 정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년 임기의 국회직중 의장단은 오는 29일로,상임위원장단은 6월19일로 각각 임기가 만료돼 오는 임시국회에서 재편될 진용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 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민자당은 일찌감치 절대 다수의석의 차지하고 있는 거대여당임을 내세워 4당구조 때 평민당측에 배분했던 4개 상임위원장(경과ㆍ문공ㆍ상공ㆍ노동)자리도 회수하겠다는 방침을 정해 놓고 당내 계파별 안배작업을 펴왔으나 최근 평민당측이 기존몫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확고히 밝히고 나서 이번주중으로 예정된 여야협상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민자당은 특히 3당통합 이후 당무위원ㆍ시도지부위원장 선임 등 과정에서 쇠외됐던 각계 중진들을 마지막 잔여 감투인 국회직 배려로 불만을 진정시켜야 하는 만큼 최종인선 과정에서 적지 않은 진통이 따를 전망이다. ○…3당통합 이후 민자당측이 16개 상임위원장직 「독식」의사를 밝혔을 때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평민당측은 임시국회가 임박해 오자 의석비에 따른 배분원칙 고수의지를 강력하게 피력,이 문제를 둘러싼 한차례의 여야간 격돌이 불가피할 전망. 민자당은 과반수 이상의 다수의석을 가진 여당이 전상임위의 위원장직을 맡는 것이 지금까지의 국회관례였고 책임정치 구현의 차원에서도 당연한 것이라며 국회직중 평민당측에는 관례대로 야당몫인 국회부의장 1석만 할애한다는 방침. 이에 대해 평민당측은 4당구조 때 야당측 의석수가 많았음에도 불구,자신들이 싹쓸이하지 않고 의석비율에 따라 민정당에 7석을 배분했던 선례를 들어 기존 4석을 평민당측에 보장해 주지 않을 경우 후반기 원구성에 절대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천명하고 있다. 평민당은 특히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국회의장단및 상임위원장단 선출 투표를 실력으로 저지하는 방법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일전불사의 자세를 확인.그러나 조기총선및 지자제선거 동시실시를 주장하면서 상임위원장몫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모양이 좋지 않다는 지적이 당내에서도 제기되고 있어 광주보상법ㆍ지자제법ㆍ국가보안법ㆍ안기부법 등 개혁입법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협상카드로 국회직 배분문제를 활용하고 있는 듯한 인상. ○…16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8(민정계) 5(민주계) 3(공화계)의 비율로 배분키로 계파별 교통정리를 해놓은 민자당은 최근 당지도부에서 계파를 초월,인선작업을 벌일 것임을 공식 천명한 데다 국회부의장석 하나가 어느 계파로 돌아갈 지 불확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막판에 계파별 배분비 등이 재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따라서 「계파를 떠나 원칙과 서열,능력에 따라 인선하겠다」는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의 지난 11일 기자회견 내용과 관련,내심 상임위원장직을 노리는 일부의원들은 계파별 배분비를 무시할 경우 불이익을 보지 않을까 크게 신경쓰는 눈치. 김동영원내총무가 지난 12일 ▲3선이상 다선원칙 ▲전직각료 또는 고위장성출신등을 상임위원장 인선대상자로 거론했으나 일부 계파에서는 계파내 사정을 고려,재선의원도 천거될 것이 거의 확실. 그러나 인선과정에서의 당내불협화음을 극소화하기 위해 인선원칙만 확인시키고 계파별 기존 몫은 인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 ○…국회의장에는 전민정당대표시절 5공 청산작업에 상당한 기여를 한 박준규의원이 오래전부터 내정된 상태. 그러나 민주계측이 대통령ㆍ대법원장이 영남출신인 점을 지적,국회의장까지 영남권에 할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세간의 시각을 상기시키며 은근히 김재광부의장을 밀고있다. 부의장에는 황명수ㆍ이병희의원이 경합중이며 정상구의원도 자천타천으로 도전중. 야당몫(평민당)부의장에는 한때 노승환현부의장의 유임이 점쳐졌으나 조윤형부총재로 거의 확정된 상황. 법사위원장엔 김중권의원이,외무통일위원장엔 박정수의원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고 내무위원장은 오한구 현위원장의 유임쪽으로 기울고 있다. 또 김영구ㆍ정종택ㆍ김용태의원이 경합을 벌였던 재무위원장 자리가 김영구의원에게돌아갈 공산이 높아짐에 따라 경과위원장은 김용태의원에게 배정. 국방위원장은 유학성 현위원장의 유임설이 나돌았으나 지난 임시국회때 국군조직법 날치기통과 파동등을 고려,과거 국방위원장 경력이 있는 김영선의원에게 바통을 넘길 것으로 알려졌고 유학성의원은 앞으로 새로 설치될 정보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게될 것이라는 후문. 문공위원장에는 이민섭ㆍ박관용ㆍ김문원의원이 경합중이며 농림수산위원장은 정창화의원과 김현욱 현외무통일위원장이 각축을 벌이고 있으나 정의원 쪽으로 결론이 난 듯. 상공위원장은 박재홍ㆍ이동진의원이 거론중이고 보사위는 신상우 현위원장의 유임설이 우세. 행정위 역시 박용만위원장의 유임가능성이 높고 건설ㆍ교체위도 오용운ㆍ이대엽 현위원장들이 재선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민주계의 중진 최형우ㆍ박종률의원,공화계의 최각규의원 등에 대해서도 계파내 위치를 고려,상임위원장 자리를 배려하게 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 “한반도 분단ㆍKAL기 격추 책임 대소수교협상때 거론”

    ◎정부 고위당국자 정부는 소련과의 수교교섭에서 대한항공(KAL)기 격추사건에 대한 소련측의 사과문제를 비롯,한국전쟁 및 한반도분단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짚고 넘어갈 방침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정부의 고위당국자는 이날 『앞으로 대소수교교섭 과정에서 몇가지 과거문제들에 대한 양국간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KAL기 격추사건에 대한 사과와 소측의 한반도분단 책임인정문제등이 여기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또 『한국의 유엔가입과 북한에 대한 소련의 계속적인 군사지원문제에 관해서도 소측의 분명한 입장표시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이같은 문제들을 소측의 경협요구에 대응하는 협상카드로 사용할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 미군역할 축소…한국 방위부담 가중/주한미군 감축합의 내용과 파장

    ◎동북아불안 여전… 「94년감군」주목거리/전쟁억제 위한 대체전력 확보가 과제 국방부가 4일 주한미군 감축과 역할변경에 관해 밝힌 한미양국정부의 합의사항은 동구의 대변혁에도 불구하고 동북아지역의 전략적 상황이 조금도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격적인 미군감축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인식 시켜주고 있다. 양국정부는 이같은 우리 국민의 감정을 감안,전쟁억지력을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주한미군의 변화를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애써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당장 미군이 한반도와 동북아방위의 주도적인 위치에서 지원적 위치로 바뀌는 대신 한국군의 책임과 부담이 그만큼 커지며 지금까지처럼 협상카드나 정치적구호가 아닌 시급한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미 발표된 주한미공군 3개기지 폐쇄와 공군병력 2천명 외에 비전투지상군요원 5천명 등 7천명을 1단계 감축기간인 91년부터 93년까지 감축 한다는데는 양국정부가 원칙적인 합의를 했으며 이는 전체 주한미군 4만3천여명의 16%에 해당하는 큰 규모라는 점에서 우리정부의 증대된 부담을 실감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우리로서는 무엇보다 한반도 안정을 위해 북한과의 군비축소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가급적 빨리 주한미군철수에 대비한 대체전력 확보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리 정부도 한국주도의 방위체제와 전력증강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독자적 방위전력 확보가 예상되는 90년대 중반까지는 주한미군의 감축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 주한미군감축에 관한 협상은 지난해 8월2일 동아태지역 주둔미군에 대한 전략적 재평가와 미국의 부담을 동맹국들이 분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 지역동맹국들과 협의해 그 결과를 올해 4월1일까지 보고토록 하자는 「넌­워너 수정안」이 미상원에서 채택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이 수정안은 주한미군 4만3천명중 5개년동안 단계적 철수로 1만명만 잔류시키자는 「레민안」과 92년까지 1만명을 감축하자는 「범퍼스안」 등 일방적인 감축안과는 크게 달라 우리정부도 「한국군이 주도하는 연합방위체제로 전환한다」는 능동적인 입장에서 협상에 임했다.이에 앞서 지난 85년 한미안보협의회에서 한미연합지휘체제를 개선하는 문제를 제기하면서 부터 주한미군의 장래에 관한 협상은 이미 시작됐으나 양국정부간의 공식협의가 구체적으로 진행되기는 「넌­워너수정안」 채택 이후였다. 양국정부는 지난 1월 하와이에서 국방부 기획관리실장과 미 동아태담당부차관보간의 실무회담을 가진데 이어 2월15일 서울에서 있은 한미국방장관 회담에서도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다. 그뒤 한국의 외무ㆍ국방장관과 미국측의 주한대사,주한미군사령관으로 구성된 4인위원회등을 통해 넌­워너보고서에 포함될 한국관련 양측 입장을 정리해 왔다. 미국측은 협상과정에서 한국의 경제성장으로 한국은 이제 한국안보에 대해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어 한국군의 역할을 증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한국측은 이같은 미국측 요구에 대해 한국의 경제성장률과 다른 나라들의 방위비 분담실태,한미연합 방위능력 향상에의 기여도 등을 고려,능력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점진적으로 방위비 부담을 증액한다는 입장을밝혔다. 주한미군의 감축계획은 동북아의 정치ㆍ군사적 상황과 특히 북한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상황변화와 94년부터 실시될 감축규모 등이 특히 주목된다.〈최홍운기자〉
  • 막판까지 줄다리기… 끝내 접점 못찾아/여야 명분싸움 4시간30분

    ◎국민여론 의식… 합의통과엔 의견 접근/구체적 실시시기 놓고 양당 이견 여전 여야는 임시국회 폐회 2일을 앞두고 14일 하오 3차례에 걸쳐 모두 4시간30여분동안 정책위의장회담을 통해 지방의회의원선거법및 광주보상법처리를 위한 절충을 계속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다음 5월 임시국회에서 절충을 계속키로만 합의. 이날 정책위의장회담에서 지자제선거법의 이번 회기내 처리를 보류함에 따라 오는 6월30일까지 실시키로 한 지방의회선거는 사실상 불가능해졌으며 광주보상법처리가 지연됨에 따라 광주및 5공특위해체 역시 순연이 불가피. ○…민자당의 김용환,평민당의 조세형정책위의장은 이날 하오 3시ㆍ7시ㆍ9시 등 세차례에 걸쳐 회담을 갖고 지자제선거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절충했으나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 양당정책위의장들은 이날 2차회담에서 지자제선거법의 처리를 5월 임시국회로 넘긴다는 원칙에 합의하고 3차회담에서는 6월30일까지 지방의회선거를 실시키로 한 정치권의 공약의 불이행결정을 어떤 모양으로 국민에게 「포장」해 내놓을것이냐 하는 문제를 집중 논의. 조의장은 민자당측의 정당추천제 배제,선거운동원의 자격제한 조항을 들어 『민자당측이 상반기에 지자제를 실시할 의사가 있다면 왜 우리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법안을 내놓아 평민당에 책임을 전가시키려고 하느냐』고 목청을 높인뒤 평민당이 주장한 중진회담을 구성,지자제법을 계속 논의하자고 요구. 이에대해 김의장은 중진회담의 실효성에 이의를 제기하며 막후채널을 통해 절충을 계속할 것을 제의. 조의장은 이어 6월30일까지 지자제선거가 실시되지 못할 경우 정치권에 비난 여론이 집중된다면서 합의문발표시 5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되 「7월말 혹은 8월말까지 선거를 치른다』는 단서조항을 넣어 지자제선거실시에 대한 정치권의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고 주장. 그러나 김의장은 5월 임시국회에서 지자제법을 처리하더라도 8월말까지 선거를 실시하기는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정부측 입장을 전달하면서 합의문의 내용을 『정책위의장회담을 통해 지자제선거법에 대한 절충을 시도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5월임시국회에서는 반드시협상을 통해 지자제선거법을 처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최단시일내 지자제선거를 실시한다』로 할 것을 요구함에 따라 합의문 작성에는 실패. 이에따라 양당정책위의장들은 15일 상오 다시 회담을 열어 합의문을 작성키로 합의. ○…이에앞서 양당정책위의장들은 하오 8시30분쯤 2차회담의 정회를 선언하고 회담결과를 각 당의 지도부와 숙의. 조의장은 『원칙문제에는 합의를 보지 못했으나 처리방법문제에서 의견접근을 보았다』고 밝혀 처음으로 지자제선거법처리의 연기 결정을 시사. 김의장도 『회기내 법안처리를 못하게 돼 안타깝다』고 말해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했으며 『이 시점에서는 중앙정치가 지자제선거에 개입해선 안된다는 것이 민자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강조,민자당측이 추후 정당추천제를 도입할 수 있다는 협상카드를 제시했음을 암시. 한편 양당정책위의장들은 1차회담후 민자당측이 선거법안에 규정한 「선거권이 없는 자」에 대해 그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금치산자ㆍ준금치산자 등 공민권이 제한된 자로 명시하기로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발표. ○…평민당 조세형정책위의장은 이날 3차례의 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임시국회에서 어떻게든 합의를 보려고 했으나 시간적으로 합의통과가 어렵게 됐다는데 여야가 인식을 같이 했다』며 지자제선거법의 처리가 사실상 5월 임시국회로 연기됐음을 시인 조의장은 『여권으로부터 내일 정책위의장 회담이 결렬된다고 해서 이번 회기내 일방통과를 강행하지는 않겠다는 언질을 받았다』고 밝히고 『내일 회담에서는 5월 임시국회에서 지자제선거법을 처리해 상반기내 실시가 물리적으로 어렵게 될 경우 실시시기를 7월말이나 8월말까지로 못박자고 요구하겠다』고 언급. 조의장은 또 이날 회담에서 지자제법안의 처리연기에 합의하는 대신에 ▲지자제실시 시기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 ▲5월 임시국회전까지 법적 청산문제의 중진회담을 통한 타결 ▲5월 임시국회에서 지자제선거법의 협상에 의한 통과를 조건으로 내걸었으나 민자당 김용환의장으로부터 『지자제선거를 최단시일내에 실시한다』는언질만 받았다고 설명. 조의장은 이어 『정당추천제와 국회의원의 지자제 선거유세는 합의가 안돼 파국을 피하기 위해서는 처리를 연기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지자제선거법처리의 연기배경을 밝히고 『5월 임시국회전까지 국가보안법ㆍ안기부법ㆍ경찰중립화법ㆍ광주관계법 등 이번 임시국회의 모든 현안이 여야협상으로 타결돼 5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 ○…정책위의장회담 결과에 따라 지자제관련법안을 다루기 위해 대기중이던 내무위는 이날 정책위의장회담에서 지자제관련법안들의 처리연기방침이 확정되자 이날밤 10시35분 회의를 속개 15일 하오 다시 회의를 열기로 하고 산회를 선포. 그동안 회담결과를 기다리던 여야 의원들은 정책위의장회담후 내무위에 곧바로 결과가 통보되지 않자 『정책위의장회담이 끝났으면 상임위에 통보해야지 언제부터 정책위의장이 내무위를 마음대로 하느냐』면서 종일 기다렸던 불만을 토로. 오한구위원장은 직접 김동영국회운영위원장실로 가 이날 회담결과 내무위에서 법안처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당의 방침을 확인한 뒤 소속의원들에게 『정책위의장ㆍ총무들이 모여 발표문안 작성을 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겨 15일 상오 정책위의장회담을 다시 열기로 했으며 내무위는 내일 정책위의장회담 후 다시 속개하기로 하자』며 불만을 표시하는 의원들을 달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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