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협력사업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대학교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생물학자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KB손해보험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입출금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92
  • [기고] 야쿠시마 국립공원이 사슴을 잡는 이유/이돈구 산림청장

    [기고] 야쿠시마 국립공원이 사슴을 잡는 이유/이돈구 산림청장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 중 ‘원령공주’(1997)가 있다. 이 작품의 배경은 일본 규슈 남단 야쿠시마(屋久島)라는 외딴섬. 우리나라 울릉도의 7배 정도 되는 면적에 해발 1936m나 되는 높은 산이 있고 1만 3000여명의 인구, 3만여 마리의 사슴과 원숭이가 사는 일본의 마지막 남은 낙원이다. 일본의 29개 국립공원 중 하나인 야쿠시마는 또한 일본에 4개밖에 없는 유네스코 자연유산의 하나이기도 하다. 야쿠시마가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수령이 최대 7200년에 달한다는 조몬스기 등 삼나무 군락이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야쿠시마에는 1000년이 넘는 삼나무가 2000여 그루에 달해 인간의 짧은 역사를 넘어서는 장구한 자연의 신비와 생명력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그러나 최근 흥미로운 사실은 1970년대까지 섬 내에 2000~3000마리에 불과하던 사슴이 정부·지자체의 보호정책으로 1만 6000여 마리로 늘어 오히려 생태계의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 개체수가 증가한 사슴이 숲속의 어린 순 등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숲의 건강성과 순환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결국 일본 정부는 환경성과 농림수산성(임야청) 간 협력사업을 통해 야쿠시마, 시레토코 등 대표적인 국립공원 지역에서 야생동물 개체수를 조절하고 서식지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했다. 산림청은 2월 27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업무협약의 계기가 된 것은 북한산 국립공원의 산림병해충 때문이었다. 북한산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참나무 숲에 2008년 불치병으로 여겨지는 참나무시들음병이 처음 발생한 것이 확인됐고 이후 빠른 속도로 확산돼 나무가 붉게 시들면서 고사하고 있다. 올해부터 양 기관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방지 사업과 조림지 숲 생태 개선, 각종 산림문화·휴양 및 숲 치유기능 증진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는 병을 옮기는 광릉긴나무좀을 박멸해야 하므로 일부 고사목 등에 대한 벌채가 불가피하다. 이런 사정을 잘 모르는 일부 시민들은 올봄에 국립공원 숲속에서 나무를 자르는 광경에 혹시 의문을 갖게 될지도 모르겠다. 산림청의 방제작업은 숲 전체를 살리기 위한 과학적인 노력의 일환임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우리나라의 숲은 1970년대 이후 산림녹화 사업을 통해 국민 모두의 땀과 노력으로 가꿔 왔다. 그래서 국민들은 나무 한 그루 자르는 데도 각별한 관심과 우려를 표하곤 한다. 숲을 관리하는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그래서 늘 나무 한 그루, 곤충 한 마리에 담긴 생명의 가치에 대해 세계 어느 나라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그러나 멧돼지가 유해조수로 분류된 데서 알 수 있듯 자연생태계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서는 보전만이 능사가 아니며 관계 부처 간 긴밀한 협조와 적극적인 대응이 필수적이다.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업무협약은 백두대간 등 우리나라 산림 생태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두 ‘달인’의 화통한 의기투합이다. 북한산 이곳저곳에 숨어 있던 광릉긴나무좀은 올봄에 많이 힘들게 됐다.
  • “대기업이 나서지 않으면 산업재해 예방 어려워”

    “대기업이 나서지 않으면 산업재해 예방 어려워”

    “대기업은 사업장 내 위험 업무를 점차 협력업체에 아웃소싱하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대부분이 원청의 시설과 장비를 이용하고 있는 만큼 대기업이 나서지 않으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어렵습니다.” 문기섭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관은 1일 고용부의 ‘안전보건 공생협력사업’이 협력업체 종사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안전보건 공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이 협력업체 종사자 작업 현장에 대한 위험 요소를 조사하고, 시설 개선 지원에 적극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대다수 대기업이 위험도가 높은 업무를 협력업체에 위임하고 있는 만큼, 협력업체 노력만으로는 안전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고용부가 300인 이상 업체 799곳을 조사한 결과 협력업체를 활용하는 곳이 41.2%에 달했다. 특히 조선과 자동차 업체는 모두 협력업체에 위험도가 높은 업무를 위임하고 있었다. 문 정책관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의 100인 이상 사업장 및 협력업체가 프로그램 참여 대상”이라며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공생 차원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범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곳은 1년간 감독을 면제하는 등의 혜택을 주고, 안전보건관리자 신규 채용 시 고용보험기금을 활용해 1인당 최대 1000만원가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용부는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사업장으로부터 신청서를 받아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사 및 승인한다. 또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대기업은 원·하청의 안전보건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동대문구 행복나눔봉사단 발족

    동대문구는 민관 협력사업의 하나로 복지소외 계층 발굴을 위한 ‘동대문구 행복나눔 봉사단’을 위촉하고 28일 발대식과 함께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행복나눔 봉사단’(좋은 이웃들 사업)은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주민 60명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발굴대상자를 구에 의뢰해 민간자원과 공적서비스를 받도록 연계해 주는 일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 봉사단원은 지역주민, 동 복지위원, 사례관리담당, 아파트부녀회 회원들로 구성해 지역사회 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이웃들로 이뤄졌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 강신호 회장의 인사말과 위촉장 수여, 사업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위촉식은 ‘동대문구 나눔행복 봉사단’의 의미와 역할, 복지사각지대의 발굴업무 처리 절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사업설명회와 함께 봉사단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푸틴 핵심 프로젝트 한·러 가스관사업 영향없어”

    “푸틴 핵심 프로젝트 한·러 가스관사업 영향없어”

    “푸틴의 주요 공약인 극동지역 개발에 있어 한국과의 가스관 사업은 핵심 프로젝트이다.” 한·러 경협 전문가인 블라디미르 소콜로프(36) 러시아 고등경제대 교수는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에서 권력 교체가 이뤄져도 한·러 간 경제협력사업은 전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제교류재단이 연 KF글로벌세미나(KFGS) 참석차 최근 방한했다. 소콜로프 교수는 “정부는 인구가 2000만명에 불과한 러시아 극동지역의 영토를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갖는다.”면서 “이 때문에 이 지역에 도로 등 인프라 건설, 천연자원 개발·판매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극동지역 천연가스의 안정적 판매를 위해 여러 수출국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한국이 좋은 수출국이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또, 극동지역 개발 과정에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지리적으로 가까운 동아시아 국가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러시아에서 민간투자자본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이 러시아 경제의 가장 큰 악재”라고 말했다. 시장 진입의 어려움과 공무원의 부패, 정치적 리스크 등 때문에 투자자본이 유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차기 대통령이 당선 이후 독점적 지위를 누리는 국영기업 문제 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투자자금의 재유입 여부가 판가름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산림청-국립공원관리공단 “갈등 없어요”

    산림청-국립공원관리공단 “갈등 없어요”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산림 분야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그동안 두 기관은 ‘산림 관리’라는 공통분모를 가졌으면서도 업무 내용이 다르다는 이유로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오히려 국립공원구역 지정 문제 등을 놓고 충돌하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그처럼 오랫동안 평행선을 달리던 두 기관의 관계는 지난해 12월 정광수 전 산림청장이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변화가 예고됐다. 16일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달 말 산림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앞두고 현재 시범사업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의 제안에 산림청이 화답하면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협력사업은 지난해부터 피해가 늘고 있는 북한산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에 산림청이 참여하고 산불 진압 헬기를 이용해 국립공원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안 등이다. 산림청은 ‘치외법권’적 성격이 있는 국립공원 내 산림사업에 참여한다는 데 큰 의미를 부여했다. 국립공원 산림에 대한 숲 가꾸기와 산림 병해충 방제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산림청도 공원 내 국유림에 대한 관리를 요청했다. 그러나 “생태계 파괴 등이 우려된다.”는 논리에 밀려 실행하지 못하면서 갈등을 빚기도 했다. 김용관 산림청 산지관리과장은 “중앙 차원의 첫 협력이어서 상징성이 매우 크다. 두 기관이 서둘러 협의해 우선은 등산객이 많은 북한산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 관계자도 “선언적 의미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호남 광역발전위 ‘측근 심기’ 경쟁에 표류

    광주시장과 전남·북 도지사가 ‘제사람 심기’를 위한 샅바싸움을 벌이면서 이들 3명이 공동위원장인 호남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 임명이 5개월째 지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5+2 광역 경제권’ 정책 기획과 연계협력사업의 발굴·평가 등 모든 기능이 마비되면서 지역민의 눈총을 사고 있다. 15일 광주와 전남북도에 따르면 제2기 사무총장 임기(2년)가 시작된 지난해 9월 선발심사위를 구성한 뒤 최모(60)씨를 1순위 후보로 결정했다. 그러나 김완주 전북지사가 최씨에 대한 임용을 거부하면서 호남광역경제발전위가 제기능을 못하고 있다. 김 지사는 자신이 추천한 2순위 후보를 사무총장으로 선임코자 했으나, 강운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이를 받아들이자 않자 최씨에 대한 임명 동의를 계속 미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전북도 오택림 정책기획관은 “3개 단체장이 2009년 발전위 출범 당시 발전위의 사무실을 둔 지역에서 사무총장을 추천키로 구두합의 했다.”며 “그런 만큼 이번 2기 사무총장은 전북도가 추천한 사람이 돼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강 시장과 박 지사는 “이미 심사위를 통해 1순위로 추천된 후보를 제치고 2순위자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할 근거가 부족하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최씨가 관련 소송을 준비 중이어서 2년 임기 내내 송사를 감안한다면 호남광역경제발전위는 사실상 ‘식물위원회’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지식경제부와 연계 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시의 터치스크린 융복합 사업 등이 난관에 봉착하는 등 지역의 정부지원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경평전·서울시향 평양공연 추진

    경평전·서울시향 평양공연 추진

    서울시가 남북 교류협력사업으로 구상 중인 남북 축구대회인 ‘경평전’과 서울시향의 평양공연이 본격 추진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류우익 통일부장관을 만나 경평전과 서울시향의 남북 교환 공연에 대한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박 시장은 “류 장관께 협력을 요청드렸고, 장관께서도 긍정적으로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면담 후 배웅에 나선 류 장관에게 “경평전이 열리면 장관님이 오셔서 시축을 하면 얼마나 좋으시겠느냐.”고 말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류 장관은 비정치적 분야의 교류는 민족 동질성 회복 차원에서 좋은 취지라고 박 시장에게 밝혔다.”며 “순수성이 훼손되지 않고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남북관계 상황을 보고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됐으면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갖고 북한에 공식 제의하는 방식 및 구체적인 행사 시기를 결정하기로 했다. 남북 교향악단 합동공연은 2000년 8월 서울 예술의전당 등에서, 2002년 9월에는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경평전은 1929년 경성중학이 주축이 된 경성팀과 숭실학교가 주축이 된 평양팀이 서울 휘문고보 운동장에서 첫 경기를 가진 뒤 매년 한 차례씩 서울과 평양에서 열렸다. 1935년 일시 중단된 뒤 해방 직후인 1946년 3월 서울에서 재개된 후 분단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경북, 임산물 신약·식료품 개발 추진

    경북도가 버섯이나 나물 등 임산물을 활용한 고부가 신약 및 음식료품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도는 8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 대원제약과 함께 ‘백두대간 그린 마인 비즈니스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MOU 교환은 도가 지난해 유치에 성공한 광역 경제권 연계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 연계협력사업은 경북도 및 강원도의 11개 시·군, 8개 연구기관과 대원제약 등 18개 기업이 참여해 2014년까지 두 지역의 풍부한 임산자원을 활용, 고부가 식·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는 것. 이에 따라 도는 대구한의대 등과 함께 40개 임산물의 효능을 연구하고, 특히 대추와 라복자(무씨) 등을 이용한 대사성 질환 약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도내 시·군과 함께 ▲호두와 표고버섯을 활용한 의약품과 건강 지향성 제품 개발(김천) ▲산약과 그린 마인 자원 대량생산 매뉴얼 확보(안동) ▲체질 질환별 소재 개발(상주) ▲흑도라지, 음나무 원료로 시제품 개발(청송) ▲우산나물, 어수리, 두릅을 주원료로 한 발효김치(영양) ▲산재미나리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청도) ▲결명자 추출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봉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그린 마인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참여기관 성과 제품에 대한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는 한편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도는 이 사업을 진행하면 37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171억원의 기업투자 유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수도권 기업 이전 확대, 수출 등을 통한 산나물산업 활성화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조용기 경북도 산림비즈니스과장은 “이번 관·산·학·연 협약은 백두대간의 풍부한 임산자원을 산업화하는 것은 물론 경제성을 높이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재단 - 대권 왜 연결시키나…정치참여 여부 본질 아냐”

    “재단 - 대권 왜 연결시키나…정치참여 여부 본질 아냐”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안철수재단’(가칭) 설립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기자들에게 다짐부터 받았다. “정치 관련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본인은 정작 정치 참여 가능성을 열어 놓으면서도 기부재단과 자신의 대권행보를 연계시키려는 해석에 대해선 불쾌감을 표시했다. 직접적인 정치 관련 질문에는 대답 대신 미소만 지어 보였다. →공익재단이 정치행보에 역할을 하게 될까. -그렇지 않다. 내가 관심 있게 본 것은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는 문제다. 여기에 조금이나마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박경철 원장 등은 동참 계획은. -박 원장은 청춘 콘서트를 함께할 때부터 (참여가) 계획돼 있었다. 서울시장 (선거) 건만 없었으면 9월 말쯤 재단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향후 행보는. -우리 사회발전적인 변화에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은 것인지 계속 생각 중이다. 정치도 그중 하나일 수 있다. →정부나 지자체와 협력사업 모델은 염두에 둔 게 있나. -다른 재단들과 가능하다면 시민·정부 모두 참여하는 모습이 좋지 않겠나 싶다. 누구와 어떻게 더 협력할 것인가 하는 것은 이사진이 결정되면 거기서 실행에 옮길 거라고 본다. →앞으로 정치 관련 행보는 없을 것이라고 말할 의향이 있나. -내가 정치 참여를 하고 안 하고가 본질이 아니라고 본다. 나는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 게 좋을지 평생 끝없이 고민하고 살았던 사람이다. 그런 연장선상에서 생각해 주면 감사하겠다. →재단을 설립하면 대권행보와 연결된다는 시각이 있는데. -지금도 그런 분이 있나. 왜 연결시키는지 잘 모르겠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 경북·충남·강원 등 3곳 가축 질병관리 공동연구

    경북·충남·강원 등 3개 광역자치단체가 가축 질병관리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한 공동 연구활동에 나선다. 경북도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초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단이 6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안동)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단은 지난해 구제역 파동 이후 정부가 기존의 국가방역시스템과는 달리 민간 차원의 가축질병 방역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구축한 조직이다. 기관별 활동을 보면 총괄주관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가축질병제어를 위한 초광역 네트워크 구축과 실시간 영상 검진 시스템 및 진단 제품 개발에 나선다. 충남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는 동물 질병 억제용 바이오 제제 개발을,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질병 감시 및 통제 시스템 개발을 각각 맡는다. 이들 사업에는 올해부터 3년간 총 406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이들 기관은 또 경북 등 3개 지역 축산농가를 회원으로 가입시켜 자체 개발한 가축질병 방역 시스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경남도 “일자리 창출·소외없는 복지에 역점”

    경남도는 26일 올해 경남 도정이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데 기본 방향을 두고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남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5대 시책과 25개 과제를 선정했다. 5대 시책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기반 강화, 소외 없는 복지와 고품격 문화사업 지향,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 기회와 희망을 나누는 균형발전 추구, 공개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도정 구현 등이다. 도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사업과 사회적 기업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지역 풀뿌리 마을기업 육성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올해 8만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제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조선해양산업 등 기존 주력산업은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신재생에너지산업을 비롯한 미래의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는 등 성장동력을 꾸준히 확충한다. 남북 경제협력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남북교류 협력사업도 확대한다. 소외 없는 복지와 고품격 문화사회를 위해 복지체계 인프라를 대폭 정비하고 보호자 없는 병원을 확대하는 등 보건의료 지원을 강화한다. 출산장려금 지원과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확대 등 출산·보육 지원 시스템을 내실화한다. 휠체어 장애인용 시외버스 2대의 시범 운행도 추진한다. 저가항공사 취항 등을 통해 사천공항을 활성화하고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도 다시 추진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행정플러스] 정부 ‘개도국 새마을운동’ 다각 지원

    행정안전부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지구촌 새마을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동 협력에 나섰다. 맹형규 행안부 장관과 서규용 농림부 장관은 19일 이를 위해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제개발협력 활성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앞으로 두 부처는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지구촌 새마을운동과 국제농업협력사업 간의 정책을 연계해 추진하고, 새마을운동 및 농촌개발 분양 콘텐츠 구축 지원, 전문인력 상호교류 및 국외사무소 공동이용, 국외사업지역에 대한 정보 수집 등을 협력하게 된다. 또 정책연계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공동운영 및 상호 정보교환, 개도국 현지의 농업기술전수 및 마을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경기도 공적개발원조 4억5000만원

    경기도가 빈곤에 시달리는 저개발국가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4억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18일 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ODA 지원금으로 지난해(5억원)와 비슷한 수준의 예산을 책정해 국제교류협력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이 가운데 도는 국제교류협력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과 저개발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농·축산업 기술, 인적 자원 개발, 교육 연수, 자동차 정비 기술, 정보기술(IT) 등 교육과 기술 전수 사업에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개발협력사업 분야에서도 도로·의료·교육·보육시설·농촌마을 개발과 같은 사회 발전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개·보수하는 데 3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현재 자매·우호 협력을 체결한 아시아 개발도상국과 저개발국, 중·장기적 자원 외교와 인도적 구호를 위한 지역, 재외 동포 거주 지역 순으로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ODA 사업은 인도주의 실현과 저개발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양국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도는 2003년 재난 구호 목적으로 시작한 뒤 2005년부터 연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 전교조부위원장등 4명 국보법 위반 압수수색

    국가정보원과 경찰청은 1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박미자(53) 수석부위원장과 인천지부 전·현직 간부 3명의 자택과 학교를 국가보안법상 찬양 고무죄와 이적표현물 제작·반포 혐의로 압수수색했다. 전교조에 따르면 국가정보원과 경찰청 보안국 수사관들이 오전 7시 30분쯤부터 박 수석부위원장과 백모(43) 전 전교조 인천지부 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전·현직 간부 4명의 집과 학교 등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일기장 등 각종 문서,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김일성 회고록 등을 교재로 주체사상을 전파하고 학습한 정황이 발견됐다.”면서 “이들은 국가보안법 제7조 1항과 5항인 찬양 고무죄 등을 위반한 혐의”라고 말했다. 또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2명씩 맡아 압수수색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초기 단계여서 구체적인 수사내용을 밝힐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전교조는 강하게 반발했다. 전교조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공안당국이 2003년 이후 진행된 남북교육자교육협력사업에서 전교조가 북측 인사를 만난 것에 혐의를 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교폭력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교조가 교육은 등한시하고 친북 활동만 전개했다’는 논리로 진보진영을 통째로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정·재계 삐걱대는 ‘동반성장’

    정·재계 삐걱대는 ‘동반성장’

    재계와 정부, 그리고 정치권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이익공유제 도입과 ‘버핏세’ 등 초고소득층 증세 등의 기존 갈등 요인이 산적한 상황에서 출자총액제한제도 부활 목소리까지도 여권에서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재계는 수세적이었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정치권의 움직임에 대응해 재계의 논리를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입장이어서 둘 사이의 골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데스크톱 PC 中企적합업종 반려 17일 동반성장위원회와 재계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동반위 전체회의는 대기업 측 대표들이 참석하지 않은 채 반쪽짜리 회의로 진행됐다. 결국 동반위는 이익공유제 도입 방안에 대한 결론 도출을 다음 달 2일 회의까지로 다시 한 번 유보했다. 앞서 지난달 13일 열린 전체회의에서도 대기업 측의 불참으로 이익공유제 안건이 처리되지 못했다. 이익공유제는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추진한 협력사업의 최종 결과물인 대기업의 이익이나 손실을 함께 배분하는 제도다.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이익공유제는 의무나 강제가 아닌 선택 사항이라는 점을 밝혔는데도 대기업은 검토조차 거부하고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면서 “(대기업이) 경제 개혁의 대상으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비판했다. 동반위는 “다음 달 2일 전체회의를 열어 마지막으로 이익공유제 안건을 논의할 것”이라면서 다음 회의에서는 안건 통과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대해 전국경제인연합회 관계자는 “이익공유제는 실무위원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통해 합의한 사안이 아니다.”라면서 “이를 본회의에서 추진하는 것은 일방적인 결정”이라고 반박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적합 업종 선정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어온 데스크톱PC에 대해 동반위는 “시장 상황을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어 반려를 권고하고, 1년 뒤 재심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총제 부활까지… 재계 강경 대응 조짐 출자총액제한제도의 부활 역시 여야를 가리지 않고 도마 위에 올리고 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정책쇄신분과는 이날 ‘경제민주화를 위한 정책분과회의’를 열고 출총제 부활과 공정거래연구소 설립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명숙 대표와 문성근 최고위원 등 친노(친노무현) 인사들이 대거 지도부에 입성한 민주통합당은 아예 출총제 부활을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다. 출총제는 자산 총액 10조원 이상인 대기업에 대해 순자산의 일정 비율(25, 40%)까지만 계열사에 대해 출자하도록 제한하는 제도다. ‘시장 자율을 극대화하고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MB노믹스’의 기조에 맞지 않아 2009년 폐지됐다. 정부 여당의 이러한 ‘반기업적’ 움직임에 대응한 재계의 대표적인 변화는 전경련 유관단체인 한국경제연구원의 확대 개편이다. 전경련 회장단은 지난 12일 회의에서 한경연이 향후 종합정책연구소로 발전하고, 각종 연구 자료 등을 널리 홍보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한경연은 최근 조직과 인력을 늘리고 홍보 파트도 새로 정비했다. 이는 재계의 입장을 주로 대변하는 한경연의 기능 강화를 통해 동반성장 등의 목소리에 대응해 기업 논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내세우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 향후 자칫 재계와 정계 사이에 ‘전면전’이 펼쳐질 수도 있다는 뜻이다. 10대 그룹의 한 관계자는 “올해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기업들에 대한 정치권의 공세 수위가 높아질 것인 만큼 더 이상 밀리면 차기 정부에서도 재계가 수세에 몰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여가부 ‘공동협력사업’ 공모

    여성가족부는 여성단체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6일까지 ‘2012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가족행복 증진 등을 위해 2001년 도입됐으며, 해마다 심사를 거쳐 100여개 단체를 지원한다. 올해는 1개 사업당 4000만원 이내의 규모로 모두 26억원을 지원한다. 여가부는 이를 위해 여성의 역량 및 권익 증진, 양성평등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 및 가족가치확산, 녹색생활실천 및 에너지 절약 등 6대 과제를 선정했다. 사업 신청은 여가부 단체협력네트워크(www.wngonet.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 민간단체등록법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대구·광주·대전, 연구개발 펀드 조성키로

    대구와 광주·대전 등 3개 내륙 거점도시가 상생을 위해 뭉쳤다. 대구시는 그동안 여러 차례의 실무협의를 거쳐 3개 도시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7개 교류협력사업을 발굴해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3개 도시는 우선 올해부터 3년간 125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특구 전용펀드’를 조성한다. 펀드는 3개 도시뿐 아니라 지식경제부, 민간투자자 등이 투자를 하게 된다. 이 사업은 기존 800억원 규모인 대덕특구 펀드 투자기간이 종료되고 대구·광주 연구개발특구가 추가 지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이다. 이 편드를 활용해 연구소, 기업 등 창업 초기 기업에 한곳당 10억원에서 30억원까지의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산·학·연 연계 인력양성 및 공동 연구개발 발굴·지원, 과학벨트 성과 확산 및 교류협력, 연구개발서비스업 시장 진출 및 지원 등에 협력하고 정부의 과학벨트 추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륙거점도시 시립합창단 연합음악회 개최,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 지원, ‘광주 근대 100년, 대구 나들이’ 교류전과 3개 광역시 출연연구원 공동 세미나 개최, 여행바우처 품앗이 관광사업 등 5개 사업도 연계협력사업으로 꾸려 나가기로 했다. 앞서 이들 3개 도시는 지난해 9월 ‘내륙거점도시 간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여희광 대구시 기획관리실장은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발전을 선도하는 거점도시 간 교류협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통일부 △정치군사분석과장 김시운 ■서울시 ◇담당관 △사회혁신 김태균△여성정책 유연식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 △급여 한문덕△기획 박병태 ■광해관리공단 ◇실장 △감사 김선규△기획조정 류광열△생태복원 김규원△정책지원 정동교△석연탄지원 김기명◇단장△해외협력사업 김봉섭◇지사장△강원 이경진△충청 김윤상△영남 강철준△경인 황규영△호남 박철량◇센터장△자격검정 남광수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박정선◇지역본부장△서울 강성규△부산 심재동△경인 손두익◇실장△운영지원 김영호△산업안전 이준원△직업건강 정무수△심사인증 정재종△서비스재해예방 최창률◇팀장△정보시스템 이주갑◇지도원장△경북동부 이우권△경기남부 이충호△경기북부 오병선△부천 경창수△전북 강신준△제주 안병준△충남 윤동현 ■서울시설공단 ◇본부장 △사업운영 송득범△공사관리 백동현◇실장△감사 이순형◇처장△교통정보 홍동빈△공동구관리 이청한△교통시설관리 우선근△강남공사관리 허명선△강북공사관리 김창헌△상수도관리 이정엽 ■한국감정원 ◇본부장 △기획 김학규△경영관리 이원민△조사 김상권△사업 이승재△선진화추진 김종해◇원장 △부동산연구 장현범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행정안전위원회 이원탁△윤리특별위원회 이진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부원장 이성규△원자력안전본부장 오성헌 ■한국기자협회 ◇국장 △총괄사무 김용만△대외협력 이천구△마케팅 이영재◇부장△마케팅 이원희 ■경향신문 ◇부국장 승격 △사장실장 박종성△경영지원국장 이익승△독자서비스국 지방부장 안형기△문화사업국장 윤석원<편집국>△편집2팀 최영배△전국부 김영이△체육1부장 배병문△체육부 선임기자 하재천△교열팀장 오세윤△디지털뉴스편집장 박래용△전략기획실장 박구재◇부장 승격△편집국 전국부 박태우 최슬기 경태영△〃 엔터테인먼트부 엄민용△미디어전략실 정보기술팀 이종필 강무성 김선중△경영지원국 총무팀 노병철△전산제작국 제작2팀 구자훈△윤전국 기술관리팀 민병억△〃 윤전1팀 김광만 최형운△광고국 광고관리팀장 최정운△〃 광고2팀장 이종욱△〃 광고3팀장 박인수△출판국 레이디경향부장 경영오△스포츠경향 광고국 황재무◇부국장 승격 및 보직변경△논설위원 김진호<편집국>△정치·국제에디터 양권모△기획〃 이중근△편집2팀장 이재석◇부장 승격 및 보직변경△엔터테인먼트1부장 최병준◇보직변경△논설위원 유인화 김민아<편집국>△스포츠경향 편집국장(문화·체육에디터 겸임) 이기환△경제에디터(산업부장 〃) 박용채△국제부장 홍인표△사회〃 박문규△전국〃 박성진△문화〃 조운찬△스포츠경향 편집부장 김만석 ■포커스신문사 △전무이사 한대희 ■뉴시스 △경영기획본부 기획부장 김문신<편집국>△부국장 김형기(경제부장 겸임) 박민수(산업부장 〃) 남문현(정책사회부장 〃)△기획취재부장 김재홍△기사심의실 심의위원 염희선 이형구 ■뉴시스헬스 ◇승진 △상무이사(편집국장 겸임) 박생규 ■MBC △예능본부 특임국장 이응주△예능1국 예능2부장 조희진 ■MBC씨앤아이 △방송기술국 기술사업부장 박영호△IT사업국 기술연구부장 송영배 ■아리랑국제방송 △경영본부장 김명진 ■분당서울대병원 ◇승진 △사무국장 정송묵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보 승진 △사회본부장 이용우◇전보△국제본부장 엄치성 ■우리금융지주 ◇승진 <상무대우>△재무회계부 김희봉<부장대우>△재무회계부 오종근<수석부부장>△홍보실 정준범△미래전략부 이석태△경영감사실 오세현 ■한화손해보험 ◇부서장 승진 <팀장>△경영관리 정연묵△자동차보험 이평복 <부장>△법인영업3 조소항△법인영업7 전승원△GA영업4 강성식<지역단장>△강서 김명식△강원 정주교△전남 정호석△중부산 김경곤△동대구 임정만△경남 조성룡◇전보 <팀장>△자동차보상지원 김종권△마케팅전략 서준호△개인영업지원 이선기△준법감시 안광진<센터장>△강남보상 전광석<지역단장>△강남 김용운△강동 남윤왕△일산 김용현△부천 권양훈△인천 우용호△안양 박병진△경기 이창수△충북 박찬량△전북 김정운△무등 이영식△대구 박영이△창원 김남옥 ■차티스 ◇승진 △재무총괄 부사장 김소희△다이렉트마케팅 및 마케팅총괄 전무 임성빈◇선임△개인보험부문총괄 부사장 킴볼 아이글하트 ■한국지멘스 ◇승진 <전무>△발전사업본부 최병대△석유 및 가스사업본부 김현석△헬스케어부문 유종기 황규의△산업자동화사업본부 김상설<상무>△초음파사업본부 권혁근 김근수△헬스케어부문 남궁수△산업부문 조성국△드라이브기술사업본부 김성렬<이사>△빌딩자동화사업본부 안영근 김준래 김상진 고세진 이승우 최의중 김종건△기업고객영업부 배종흔△헬스케어부문 정관식 이우곤 문창균 최재영 한희철 김성오 손완수△초음파사업본부 백창훈△산업부문 김신겸△드라이브기술사업본부 크나우프 유르겐 ■녹십자 △화순공장장 이인재△음성〃(GCJBP공장장 겸직) 조상훈△OTC본부장 김경조 ■종근당 ◇상무 △영업기획 담당 권도선◇이사△병원5사업부장 박정우△바이오연구소장 고여욱△약리안전실장 김달현△재경팀장 구자민 ■JW홀딩스 ◇이사대우 △재무기획본부 자금팀장 강현필△〃 회계팀장 최지우△유통관리실장 안상순△글로벌사업본부 BD사업부장 나숙희 ■JW중외제약 ◇상무 △신약연구센터장 정경윤◇이사대우△헬스케어사업부장 추주호△마케팅1실 마케팅1팀장 이준호△종병사업부 종병1지점장 구자억 ■JW중외신약 ◇이사대우 △영업본부장 전영철△개발마케팅〃 김용관 ■JW중외메디칼 ◇상무 △경영지원부장(경영기획실장·해외영업부장 겸임) 김성구◇이사대우△생산기술부장(생산기술팀장 겸임) 강현승 ■한미약품 △부사장 우종수△전무이사 김태서△이사대우 김나영 진성필 ■한미홀딩스 △상무이사 박준석 ■한미IT △이사대우 윤병희 한재종
  • [인사]

    ■서울신문 ◇승진 및 전보 <편집국>△문화에디터(문화부장 겸임·국장급) 황성기△영상에디터(영상콘텐츠부장 겸임·국장급) 함혜리△정책뉴스부장(부국장급) 류찬희△사회2〃 박현갑△체육〃 임병선△정책뉴스부 선임기자(부국장급) 이석우△영상콘텐츠부 〃 이호준△문화부 〃 김문 김성호△사회2부 전문기자 김영중△편집1부 〃 손석구△경제부 〃 안미현△산업부 〃 김경운△국제부(부장급) 이기철△문화부 차장 문소영△사회부 〃 박홍환<기획사업국>△국장석 심우섭△사업개발부장(겸임·부국장급) 임철재<경영기획실>△시설관리부 차장(겸임) 김성영<광고마케팅국>△부국장(겸임) 김영갈<감사부>△부장(부국장) 김철홍◇승진 <국장급>△제작국 김건주△광고마케팅국 육철수△미디어전략실 유상덕<부국장급>△경영기획실 송종길 이연경 김진국△편집국 김병철 박정현△독자서비스국 임종원<부장급>△편집국 박상렬 이경숙 이병일 조한종△독자서비스국 최광삼△제작국 김용범<차장급>△경영기획실 송경섭△편집국 조두천 김진성△광고마케팅국 황경문△기획사업국 이성준△독자서비스국 정경수 김양규△멀티미디어국 박진석△제작국 원용래 최해석 박승철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김충호◇승진△교육정책과장 조봉래 ■법무부 ▶검찰직 ◇고위공무원 승진 <지검 사무국장>△청주 김재환△창원 임건상△광주 고만상△제주 원용인◇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 [고검]△대전 강동필△광주 이상혁[지검]△서울중앙 최창식△서울동부 경인현△서울남부 김봉배△서울북부 구자익△서울서부 신호종△의정부 김환영△인천 성용균△수원 홍성환△춘천 안창환△대구 김진우<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영호◇검찰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부산고검 양흥수[지검]△서울중앙 최석봉△대구 김규△부산 엄익삼◇검찰부이사관 전보 <고검 총무과장>△서울 권오준△대구 도용수◇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법무과 방선배△형사기획과 박천홍 강성식(국무총리실)<법무연수원>△연구개발팀장 권태균<대검찰청>△검찰총장 비서관 이용철<서울중앙지검>△검사직무대리 이상남<인천지검>△사건과장 최정환△마약수사〃 배경환△검사직무대리 남조희<대전지검>△사건과장 윤억배<청주지검>△검사직무대리 양상승<부산동부지청>△수사과장 김성도<창원지검>△총무과장 김의곤△사건〃 최석두△집행〃 김태진<전주지검>△사건과장 서창원△수사〃 김정기◇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범죄예방기획과 김용욱 이성범(국방대학교)<대검찰청>△관리과장 박유수△범죄정보기획관실 위형량<서울고검>△사건과장 장기화△관리〃 신준호△소송사무제1〃 송칠용<대구고검>△사건과장 김태원<광주고검>△사건과장 양동실<서울중앙지검>△집행제1과장 장영관△집행제2〃 조재영△수사지원〃 윤도현△조직범죄수사〃 김승규△마약수사〃 이경섭△검사직무대리 임성일 조동규<서울동부지검>△공판과장 이영표△조사〃 최석호<서울남부지검>△총무과장 임환규△사건〃 박용천△공판〃 유정우△수사〃 노희동<서울북부지검>△집행과장 오수남<서울서부지검>△사건과장 강갑진△수사〃 이상길<의정부지검>△수사과장 선시홍<인천지검>△총무과장 허웅△집행〃 문현철△수사〃 김정봉<인천지검>△공판과장 김근모△검사직무대리 이은상<수원지검>△집행과장 이환규△수사〃 이진원△공판〃 원응복△검사직무대리 허섭<안산지청>△사무과장 백운기<춘천지검>△사건과장 이무중<청주지검>△총무과장 김성식△사건〃 오광선<대구지검>△공판과장 석기환△검사직무대리 구대원<부산지검>△사건과장 백승열△수사〃 권태수△범죄정보〃 구자승△공판〃 윤석봉<울산지검>△사건과장 송동근△공안〃 서무완△수사〃 박영철<창원지검>△조사과장 성정주△수사〃 배종궐<통영지청>△사무과장 박봉희<광주지검>△사건과장 김순만△집행〃 박환곤△조사〃 이득수△수사〃 윤권호△공판〃 김진봉△검사직무대리 남궁기운<순천지청>△사무과장 김용규<전주지검>△집행과장 이민규<제주지검>△사건과장 강윤형▶교정직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지정수△대구〃 박종관△경북북부제1〃 김상두△인천구치소장 권기훈◇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교정정책단장 윤경식△보안정책〃 김선태<지방교정청장>△대전 김기현△광주 나진영<교도소·구치소장>△안양교도소 유승만△성동구치소 정명철◇부이사관 승진△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학성△창원〃 김준겸△광주교도소 의료과장 박일웅◇서기관 승진 <대구지방교정청>△직업훈련과장 정동규△의료분류〃 한응범<대전지방교정청>△보안과장 박광채△직업훈련〃 박광래<광주지방교정청>△의료분류과장 강달성<대구교도소>△총무과장 박민호△분류심사〃 정영진<수원구치소>△사회복귀과장 김진구◇서기관급 전보 <법무부>△직업훈련과장 홍남식△보안〃 장보익△의료〃 김선녀<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류동백<서울지방교정청>△총무과장 김명곤△보안〃 윤재권△직업훈련〃 유태오△의료분류〃 김도형<대구지방교정청>△총무과장 정운선△보안〃 한상호<광주지방교정청>△총무과장 류기현<분류심사과장>△서울구치소 유인엽△대전교도소 이현철<부소장> [구치소]△서울 신경우△부산 강위복△수원 한경화△성동 이석구[교도소]△대전 김윤홍△대구 성맹환△광주 조규언△경북북부제1 신동윤<교도소장>△여주 안희용△서울남부 김안식△진주 박현조△목포 김천수△천안 박광식△경북직업훈련 이경우△춘천 김명철△원주 이경식△경북북부제2 문병일△홍성 이동규△천안개방 홍종우△강릉 김정선△장흥 오홍균△해남 배갑동<구치소장>△충주 김승만△밀양 정병헌◇기술서기관 신규임용△대구교도소 의료과 이철수△전주교도소 〃 한용재▶행정직 ◇고위공무원 승진△기획조정관 금동선◇3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오완섭△행정관리담당관 권영범◇3급 승진△기획재정담당관 문권점◇4급 전보△감사담당관 고창헌△법무연수원 총무과장 김태복△〃 운영과장 최정석△성과고객팀장 천정훈△기획재정담당관실 류지중△행정관리담당관실 심경보△감사담당관실 김상권△운영지원과 김정열◇4급 승진△법무부(국무총리실 파견) 강의곤◇기술직 4급 전보△시설담당관 남현중◇기술직 4급 승진△시설담당관실 김종태 ■보건복지부 ◇과장 △정신건강정책 이중규△보험평가 이태근 △요양보험제도 장호연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광주지방국세청장 서국환△대구〃 하종화△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원정희△〃 조사4국장 이승호△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이종△〃 조사2국장 강형원△국세청 심달훈◇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신동렬△국세청 최현민◇국장 직무대리△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임경구◇부이사관 전보△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서대원◇부이사관 승진 <국세청>△감찰담당관 장성섭△심사2〃 김충국◇서장급 전보 <국세청>△정책보좌관 박종희△부가가치세과장 진경옥△법인세〃 노정석△재산세〃 김태호△조사2〃 김형환△세원정보〃 조정목△첨단탈세방지센터TF 남판우△박석현 이동원 서재룡 이성진 임병호<서울지방국세청>△법무2과장 장경상△신고분석1〃 배상재[조사1국]△조사1과장 윤영식△조사2〃 이은재△조사3〃 이승수[조사2국]△조사관리과장 이운창△조사1〃 박영태[조사4국]△조사관리과장 천기성△조사1〃 임재원△조사2〃 김한년[세무서장]△중부 곽길수△남대문 권기만△용산 윤우진△서대문 전희재△마포 이광우△영등포 백순길△강서 이종철△양천 장남홍△구로 이정길△강남 김상진△삼성 김호익△역삼 류기복△성동 김기정△동대문 안병영△도봉 소은자<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고광남△신고분석2〃 한동연[조사1국]△조사1과장 정인화△조사2〃 김태형△김지훈[조사2국]△조사1과장 정희상[조사3국]△조사관리과장 최재중[세무서장]△인천 김두홍△북인천 손황모△남인천 김영두△안양 김종옥△동안양 김호연△용인 정달성△시흥 정회수△영월 최신재[개청준비단장]△화성세무서 이천길△분당세무서 강성준<대전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유제란△조사1〃 김요성△조사2〃 주을규[세무서장]△대전 김호영△청주 임동현<광주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김광훈<대구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이수진△조사1〃 송운영△조사2〃 최병문<부산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안광원[세무서장]△북부산 하영남△금정 오호선△김해 강남규<국세공무원교육원>△교수과장 염석준◇초임세무서장 <세무서장>△원주 김경수△홍천 이화순△속초 장순남△강릉 한창수△동청주 김오영△충주 김관동△예산 유병욱△군산 이영기△전주 류효석△목포 남진현△순천 유영필△남원 이현△해남 박봉식△북대구 허두정△포항 장호강△구미 김한식△안동 김상윤△영주 박재한△중부산 조태복△수영 민주원△울산 정계조△통영 석원창△거창 엄전중<징세법무국장>△대전지방국세청 고정욱△대구지방국세청 이청룡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홍성구 ■산림청 ◇국유림관리소장 △춘천 박산우△평창 임영석△영주 김영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승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이정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조현옥△시의회 사무처장 장정우△경제진흥실장 권혁소△경제진흥실 산업경제정책관 한국영△도시안전실 시설안전정책관 고인석△도시계획국 지혁균형정책관 남원준△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고동욱◇직무대리△기획조정실장 정효성△복지건강〃 김경호△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 한문철△도시안전실장 김병하△도시기반시설본부장 송경섭△한강사업〃 최임광△인재개발원장 최진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정수용△경제진흥실 일자리정책관 강병호△복지건강실 복지정책관(보건정책관 겸임) 김선순△도시교통본부 교통정책관 백호△〃 교통운영관 김재정△기후환경본부 기후변화정책관 황치영△교육협력국장 신용목△도시안전실 물관리정책관 권기욱△주택정책실장 이건기△주택정책실 주택공급정책관 류훈△〃 주거재생정책관 진희선△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이광세△〃 시책사업추진단장 이갑규◇본부장△도시교통 윤준병△기후환경 임옥기◇기획관△서울혁신 조인동△시민소통 안준호△경영 김인철◇국장△행정 이창학△재무 강종필△공원녹지 최광빈△도시계획 이제원◇4급 <담당관>△언론 윤종장△여성정책 김태균△저출산대책 윤기환△보육 황요한△아동청소년 이상국△정보화기획 박영섭△기획 황보연△미래창안 이영기△조직 이해우△의정 석성근<과장>△경제정책 김의승△국제협력 김진만△투자유치 이원목△생활경제 박상영△일자리정책 주용태△창업소상공인 송호재△외국인생활지원 강선섭△일자리지원 남길순△복지정책 이충열△희망복지지원 강필영△노인복지 성은희△장애인복지 황인식△자활지원 최용순△식품안전 양현모△환경정책 김영성△기후대기 김현식△자원순환 이대현△문화정책 서노원△디자인정책 박종수△총무 오형철△인사 구아미△자산관리 박근수△38세금징수 권해윤△도시안전 신상철△도로행정 서성만△주택정책 여장권△한옥문화 이병근△균형발전 전영석△공원녹지정책 유길준△자연생태 이종남△보건정책 모현희△건강증진 최종춘△친환경교통 정흥순△도시디자인 권영국△도로계획 이택근△도로관리 변상교△도로시설관리 전용형△교량관리 안병직△물재생계획 김학진△물재생시설 김병위△하천관리 고태규△임대주택 이진형△건축기획 권창주△주거재생 이용건△공공관리 김승원△주거환경 하용준△도시계획 한제현△지구단위계획 한규상△도시정비 하종현△공원조성 최윤종△조경 오해영△산지방재 정중곤<협력관>△시설관리공단 양재연<반장>△주택정책개발 정종대<부장>△건설총괄 김종근△총무 김윤규△공공사업 이정휴△공원관리 이춘희△시설관리 남창우<사업소장>△북부수도 이발△서부수도 박준양△동부도로 송영배△서부도로 이봉호△남부도로 조정호△북부도로 이재호△성동도로 김영환△강서도로 정시윤△동부공원녹지 이용태△중부공원녹지 오순환△서부공원녹지 배호영<센터소장>△중랑물재생 이동오△난지물재생 윤경<단장>△한성백제박물관건립추진 이종철<직무대리>△SH공사협력관 김명주△강서수도사업소장 김문현 ■강원도 △의회사무처장 조광수△자치행정국장 박용옥△환경관광문화〃 김남수△산업경제〃 김홍주△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조규석△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 김학철 이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장철규△2018평창동계올림픽추진〃 신만희△공보관 이석남△환동해출장소장 이동철△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장철규△보건환경연구원장 최지용△국제협력실장 이주익△기획관 최광철△강원발전연구원 정책관 안병헌△비서실장 전용수△삼척시 부시장 유명호△영월군 부군수 최명서△자치행정국 김중호 ■경북도 ◇3급 승진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상준△보건복지여성〃 김승태△도청이전추진본부장 직무대리 박대희◇실·국장급△투자유치본부장 김남일△환경해양산림국장 민병조△낙동강살리기사업단장 윤정길△행정지원국장 이진관△의회사무처장 이태암△EXPO사무〃 기준현△지방공무원교육원장 최태환△공보관 성기용△미래전략기획단장 최웅△정책기획관 박의식△의회사무처 입법정책관 안효종△〃 총무담당관 이두환◇부단체장△구미부시장 김충섭△상주〃 정만복△경산〃 정병윤△영양부군수 권오승△고령〃 권영동 ■전남도 ◇승진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양복완△건설방재국장 〃 윤진보△행정안전부 교육 윤광수◇전보△경제국장 박내영△관광문화〃 정인화△목포부시장 주동식△행정안전부 전출 김동현△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신삼식△해남군 전출 박태승△공로연수 이용정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감사실장 박해수 ■한국전기안전공사 △홍보실장 이근재△미래전략〃 홍귀석△청사이전기획단장 김봉진◇처장△경영기획 박지현△사업관리 엄시호△안전관리 정찬호◇부장△총무 권순천△노무복지 이석구△인사기획 오인록△인사관리 현덕환△기술진단 김진태△재난안전 김이원△기술기준 김명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 제충호◇실장△감사 박오근△기획홍보 백승록△경영전략 김점수△중앙통제 김순재◇처장△기술지원 김병주△관로건설 박계선△총무관리 심규복◇지사장△모잠비크 방선혁◇사업단장△해외기지 김광수△해외배관 장진석◇지역본부장△강원 이종일△전북 조희석△경남 박규식◇단장△신사옥건설 진봉우 ■한국석유공사 ◇본부장 △미주 정창석△유럽아프리카 신유진◇사무소장△캐나다 강창구△나이지리아 백오규△베트남 장광훈◇처장△아시아사업 설창현△재무 손경락△유럽아프리카사업 한상근◇단장△시추운영 이준석◇지사장△평택 박성호△동해 황상철△서산 정병철△거제 안영모 ◇실장△홍보 김명훈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정광수 ■중앙일보 ◇상무 승진 △편집인 김교준△광고사업본부장 민병관◇보임△재무기획실장 박장희<광고사업본부>△사업담당 이종우△광고〃 마성호△뉴미디어〃 김춘식△사업담당 부국장 표재용△광고데스크 이용희◇승격 <편집제작부문>△국장 김진국△국장대우 배명복△부국장 노재현△부국장대우 이택희△부장 김광기 정형모 이정재 양영유<경영부문>△수석부장 이승환 이권재△부장 남주현 박영진 방규환 ■CBS <기획조정실>△정책기획부장 정병일△매체정책〃 양승진<경영본부>△총무부장 이종성△전략사업〃 유승우△교육문화센터 특임부장 조국준◇승진 <미디어본부>△보도국 경제부장 김선경△〃 문화체육부장 하근찬△TV제작국 편성부장 양승관△〃 외주특집부장 신석현 ■서울대병원 △간호본부장 송경자△내과간호과장 최완희 ■인제대 백병원 <부산백병원>△부원장(진료부장 겸임) 정용태△기획실장 오상훈△교육수련부장 김응규△장기이식센터소장 김영훈△장기이식센터간사 윤영철△임상의학연구소장 최장석△진료협력센터〃 설상영△건강증진센터〃 이가영△Q.I실장 선욱 ■하나은행 ◇부행장보 전보 △리테일영업추진본부 이영준△리테일영업추진1본부 황종섭△리테일영업추진2본부 김영철△기업영업추진본부 김용환◇본부장 <승진>△신사업추진본부 한준성△경기영업본부 송용민△동부영업본부 양효민△인천영업본부 정춘식△대전중앙영업본부 천경미△대구경북영업본부 양원석<전보>△서북영업본부 박주열△대기업영업2본부 권태균 ■수출입은행 ◇승진 △미래산업금융실장 권우석△경협기획〃 장영훈△홍보〃 윤희성△리스크관리부장 백남수△신용평가실 수석 현남해△전산정보부 〃 윤길수△광주지점장 임경종△청주〃 이웅기△인사부소속 수석 황국환 황훈하◇전보△국제협력실장 김경자△녹색성장금융부장 조위택△플랜트금융〃 김영수△해외진출컨설팅센터장 정계룡△수출중소기업상담〃 유병호△자금부장 윤석만△아시아〃 임성혁△중남미아프리카〃 변영후△남북협력사업〃 오은상△해외경제연구소장 이해청△국별조사실장 이한구△산업투자조사〃 이진권△경영지원부장 김성택△경영전략실장 천헌철△인재개발원장 전원영△신용평가실장 김성철△전산정보부장 김동준△대구지점장 김용몽△울산〃 신경택△전주〃 박명하△대전〃 장한섭△인천〃 석기봉△상해사무소장 조재삼△마닐라〃 박태익△수은베트남리스금융회사장 이경래 ■우리투자증권 ◇승진 <상무> [본부장]△강서지역 윤여항△강동지역 백광현△상품운용 성철현△영업지원 이종국△대구지역 배한규<상무보>△IT지원센터장 천병태[본부장]△고객자산운용 최영남△100세시대자산관리 나헌남△인사혁신 공현식△Debt Product사업 김대영◇전보 <전무>△Equity 사업부 김은수<상무> [본부장]△Equity Product사업 문영태△Equity Sales사업 박병호△마케팅전략 함종욱△강남지역(Premier Blue사업본부장 겸직) 최평호△리스크관리 정자연△경영전략 정주섭<상무보>△상품Sales본부장 이대희 ■KB금융지주 ◇상무 승진 △CHRO 조용진△전략기획부장 이동철△IR〃 최규설 ■KB국민은행 ◇본부장 <승진>△재무관리 윤웅원△사회협력 김동언△영업 민영현△대기업영업 전귀상△투자금융 박충선△WM 박정림△상품 김병옥△IT개발 김상성△신탁 이성희[지역본부]△동부 강길성△서부 이장희△경기남 박순옥△경서 한경수△경남 곽희동△서부산 김철홍△중부산 최명동△충청동 김정기△호남남 안병린△호남북 이오성<전보>△기획조정 남훈△중소기업영업 이홍△여신심사 임병수△HR 김기수[지역본부]△강남 황석환△강동 박해순△강서 김진홍△남부 이헌△서초 심성태△성동 김덕수△영동 조신근△영등포 안경은△부천 강문호△성남 안석현△안양 홍석철△동부산 김영만△동대구 이경수△서대구 박광호△충청서 이유상 ■동양 ◇매직부문 <승진>△전무 황국인△상무보 김경수△이사대우 강경수◇한일합섬부문△이사대우 정종필 홍성묵◇그룹 <전보>△전략기획본부 상무 문영국 ■동양시멘트 ◇전보△골든오일부문 상무 임형국 ■동양시스템즈 ◇승진 △상무보 김형겸△이사대우 박승수 ■미러스 ◇승진 △상무보 박근덕 ■한일시멘트 ◇승진 △대표이사 사장 원인상△부사장 곽의영 유황찬△전무 장오봉△상무보 심용석 정욱준 ■한일산업 ◇승진 △상무보 조정환 용환영 ■한일건설 ◇승진 △전무 양승권 ■한덕개발(서울랜드) ◇승진 △대표이사 총괄사장 김경회△대표이사 사장 최병길△상무보 박용택 김대중 ■다우데이타 △전무 이춘수 ■다우기술 ◇이사 △서비스개발담당 권순진 ■사람인HR ◇이사 △아웃소싱 사업본부 담당 심영섭 ■다우대련과기개발유한공사 ◇이사 △중국법인 업무총괄 김성오 ■한국정보인증 ◇상무 △경영본부 김상준
  • “국격 높이는 좋은 계기될 것…산림분야 국내 무관심 아쉬워”

    “국격 높이는 좋은 계기될 것…산림분야 국내 무관심 아쉬워”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우리나라의 성공 모델을 국제사회에 전파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수단이자, 개도국과 선진국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정부 정책에도 부합합니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취임 전부터 개도국의 산림 분야를 지원할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설파했던 당사자로서 향후 AFoCO의 역할과 활동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한국이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경쟁력이 있는 산림 분야에서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한 데 의미를 부여했다. 더욱이 산림이 생활터전인 아세안 국가에 우리가 보유한 녹색기술을 전수해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청장은 학자 출신답게 AFoCO를 통한 교육훈련의 확대 필요성을 주문했다. 개도국과 저개발국 국민이 스스로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자신이 경험하고 실천을 통해 확인한 자신감을 근거로 내세웠다. 이 청장은 1973년 미 정부 지원으로 아이오와주립대에서 조림학(석사)을 공부했다. 미네소타 대학 플랜을 통해 우리나라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수들이 유학한 사실도 알게 됐다. 이후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아시아 국가의 학생들을 데려와 교육했다. 현재 이들은 고위관료와 학자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연스레 글로벌 ‘친한 인맥’이 구축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그는 “개도국이 경제발전에 나서면 환경문제는 무시될 수밖에 없는데 아세안은 괄목할 만한 경제발전 속에서도 숲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에 관심이 높다.”면서 “맨손으로 시작해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우리의 치산녹화는 아시아에 용기와 희망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인력양성 외에 AFoCO에서 추진하는 산림협력 분야는 광범위하다. 기후변화대응과 생물다양성, 재생 바이오에너지 등이 망라돼 있다. 그러나 전혀 새로운 사업은 아니다. 우리나라가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지원하고 있거나 동남아 국가에서 시행을 준비하는 분야다. 올해 100만 달러 규모의 협력사업을 시작했고 내년에는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이 청장은 “결코 일방적인 지원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우리가 보유하지 못한 열대림에서 다양한 연구와 시험을 통해 산림 분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 자원 확보, 나아가 ‘국격’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상대적으로 산림 분야에 대한 국내의 무관심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지난 10월 창원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는 아시아에서는 처음 열린 데다 사상 최대인 156개국 6450명이 참가했지만 별반 주목받지 못한 채 ‘그들만의 행사’로 마무리됐다. 산림에 대한 관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는 대목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