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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홍민식△학생지원국장 류혜숙△교육안전정보국장 김병규△서울특별시 부교육감 김규태△대구광역시 부교육감 강병구△광주광역시 부교육감 김환식△대전광역시 부교육감 배성근△경기도 제1부교육감 설세훈△충청남도 부교육감 전진석△교원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박영숙△충남대학교 사무국장 이경희△사회정책협력관실 김주영△교육부(국외훈련 파견) 김태훈△교육부 김서영△대통령비서실 김성곤△학생건강정책과 파견(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지원근무) 손승의 ■법무부 ◇전보△서울중앙지검 황진아 이주현△서울동부지검 유주현 안인수△서울남부지검 한상윤 이은우 박규남△수원지검 전세정 오준근 조규웅△성남지청 이수정 허수진△춘천지검 홍지예△대전지검 강성기 김희송 정경영△대구지검 김소정△부산지검 신정수△광주지검 김호경 엄상준△제주지검 고은실 ◇타 기관 파견△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 파견 복귀 이윤희△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 파견 김연주 ◇검사 신규 임용△서울동부지검 신용섭△서울남부지검 왕규호△서울북부지검 홍성표△서울서부지검 조승우△고양지청 이희윤△부천지청 전은석△수원지검 신재욱△성남지청 박근영△안산지청 한경우△안양지청 서정효△춘천지검 김성훈 박종현△대전지검 김현중△청주지검 유선문△대구지검 이로운△대구서부지청 장우진 △부산지검 양정훈△부산동부지청 이승호△창원지검 최영권△광주지검 심우석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신동준 ■국가보훈처 ◇국장급 신규 임용△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박경수 ■한국은행 ◇부서장 전보△지역협력실장 이웅천△경제교육실장 김승원△인재개발원장 이재랑△경제통계국장 황상필△통화정책국장 홍경식△북경사무소장 장정석△경제연구원장 박양수△대구경북본부장 김근영△전북본부장 한경수△대전충남본부장 송두석△강원본부장 최재용△포항본부장 이윤성△강남본부장 서신구 ■아리랑TV △감사담당관 박희승△심의실장 이용재△미래전략담당 전행진△미디어홍보담당 최정희△콘텐츠유통센터장 이에스더△스마트라디오팀장 한용기△시사보도센터장 김중식 △융합기술센터장 이창배△사회적가치팀장 김태원△미디어협력센터장 문준상△AI데이터정보화팀장 송상엽△안전관리팀장 전기삼 ■한국폴리텍대학 △직업교육연구소장 김용구△예산부장 윤광섭△학사부장 최민환 △입시부장 김종진△산학부장 윤현님△총무부장 장욱진△혁신성과부장 이원태△정보전산부장 강연식△홍보부장 김종광△교수학습지원부장 김미경△인재원 행정처장 서해진△신기술교육원 연수처장 오경근△한국폴리텍Ⅵ대학 교무기획처장 노진호△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행정처장 백보현
  • KT 구현모 대표 “AI·빅데이터로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돕겠다”

    KT 구현모 대표 “AI·빅데이터로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돕겠다”

    KT 구현모 대표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서비스로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인 제로페이 업그레이드 지원에 나선다. 지난 14일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협약은 화상회의를 이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양사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의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에 KT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서비스를 접목한다. 우선 ‘제로페이’ 가맹점 애플리케이션에서 KT의 빅데이터 상권분석 서비스인 ‘잘나가게’를 제공한다. ‘잘나가게’는 KT 빅데이터 분석으로 내 가게 주변의 유동인구와 맞춤형 상권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와 함께 제로페이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출시 예정인 ‘KT AI 통화비서’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KT AI 통화비서’는 점주를 대신해 AI가 전화를 받아 예약 등 단순업무 처리를 돕는 서비스로, 소상공인들의 단순 업무가 줄고 매장운영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KT는 예상했다. 양사는 향후에도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AI와 빅데이터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예정이다.
  • 여수해양경찰서, 하만식 서장 취임

    여수해양경찰서, 하만식 서장 취임

    “철저한 상황관리를 통해 안전한 바다를 구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 하만식(52) 신임 서장이 15일 여수시 국동 임시청사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하 서장은 “현장 전문성 제고와 지휘권을 강화해 구조 중심의 업무환경을 만들겠다”며 “공정한 법 집행과 조직의 투명성·공정성을 높여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성 인지 감수성 제고와 양성평등 의식확산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전남 광양 태생으로 순천고(36회)와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지난 2000년 간부후보(48기)로 해양경찰에 투신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수사과장, 해양경찰청 인사운영팀장, 감사담당관, 행정안전부 해경협력관, 태안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교육원 교무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지난 2020년 7월 부임해 1년여 동안 근무했던 전임 송민웅 서장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산·학·연·관 혁신생태계 CEO 포럼’ 개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산·학·연·관 혁신생태계 CEO 포럼’ 개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한국폴리텍대학교 로봇캠퍼스에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산·학·연·관 혁신생태계 CEO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동반성장 토대를 마련하고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을 시작으로 기업 애로사항 및 기관별 협조 사항 토론, 혁신생태계 협의회(이하‘혁신협의회’) 입주기업 대표 선출 순으로 진행되었다. 초청 특강에서는 대구가톨릭대 정우창 교수가 산·학·연·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업은 학·연·관으로부터 지원받는 시스템에서 협력관계로 전환 ▶대학은 산·학 협력의 전문가가 되어 기술 자문 및 우수한 인력 공급 등 지역기업에 기여 ▶연구소는 기업들에게 과제 제공 통로 역할과 기술개발에 기여 ▶행정기관은 산·학·연이 처해진 각각의 환경을 잘 이해한 뒤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업 및 기관별 토론에서는 대경경자청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면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기관별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였다.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산·학·연·관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소통·공유·융합을 하다 보면 지역기업도 살리고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다”며 “동반성장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인사]

    ■국가보훈처 ◇신규 임용△정책보좌관 서상규△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김범태◇승진△보훈단체협력관실 보훈단체협력담당관 김종술△운영지원과장 박진수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과장급 임용△문화유산교육팀장 김용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승진△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장 강종윤△IT·자원운영본부장 변덕용△전자재료연구센터장 백승협△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가치혁신팀장 김성우◇전보△기후·환경연구소장 김진영△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 민병권△기술정책연구소장 손지원△안보·재난안전기술단장 신상범△물자원순환연구단장 홍석원△환경복지연구단장 김병찬△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 김동익△에너지저장연구센터장 정경윤△수소·연료전지연구센터장 장종현△미래인재실장 김영종△고객가치실장 원세환△안전·자원운영실장 김정남△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대신△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최종상△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선준△가치혁신팀장 김성우△국제협력팀장 안종승△커뮤니케이션팀장 한귀향△데이터정보팀장 최연호 ■국방기술품질원△정책기획부장 김호진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원장 박경우△부원장 임정윤 ■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의료원△경영지원실장 전헌효◇한양대병원△운영지원국장 김대성△간호국장 국은영 ■KTB자산운용 ◇본부장 신규선임△주식운용본부장(리서치본부장 겸임) 상무 송종호 ■서울파이낸스 △금융부장 김창남 ■아주경제 △증권부장 김현우
  • [인사] 아주경제, 국가보훈처, 중소벤처기업부, 중앙그룹

    ■ 아주경제 △ 증권부장 김현우 ■ 국가보훈처 ◇ 국·과장급 신규 임용 △ 정책보좌관 서상규 △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김범태 ◇ 승진 △ 보훈단체협력관실 보훈단체협력담당관 김종술 △ 운영지원과장 박진수 ■ 중소벤처기업부 ◇ 국장급 전보 △ 중소기업정책관 김희천 △ 글로벌성장정책관 오기웅 △ 창업진흥정책관 노용석 △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 박종찬 △ 규제자유특구기획단장 김대희 ■ 중앙그룹 ◇ 중앙일보S △ 증권팀장 김성희
  • “무슬림 여성 팔아요” 어플리케이션 인도에서 20일 운영돼

    “무슬림 여성 팔아요” 어플리케이션 인도에서 20일 운영돼

    인도의 무슬림 여성 수십명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한 어플리케이션에 판매 물품으로 자신들이 올라간 사실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항공사 승무원인 하나 칸(사진)은 한 친구가 트윗으로 알려줬다며 ‘술리 거래(Sulli Deals)’란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여성들의 사진과 프로필이 ‘오늘의 거래 품목’이란 제목 아래 게재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영국 BBC에 9일 털어놓았다. ‘술리’란 우파 힌두교도들이 무슬림 여성을 낮잡아 모욕하는 말이다. 앱의 첫 페이지에는 모르는 여인의 얼굴이 실려 있었으나 다음 두 페이지에는 칸의 친구들이 소개돼 있었고 그 다음 페이지에는 자신의 얼굴이 있더란 것이다. 그녀는 “83개의 이름을 헤아렸다. 물론 더 있을 수 있다”며 “그들은 트위터에서 내 사진을 가져다가 내 이용자 이름까지 도용했다. 이 앱은 20일 정도 운영되고 있었고 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지 못했다. 등골이 오싹해졌다”고 털어놓았다. 앱은 이용자들에게 술리를 사라고 제안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실제로 이런 식의 경매가 이뤄지진 않아 이 앱의 목적이 무슬림 여성을 경멸하고 모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방송은 전했다. 칸은 “내가 알려지고 이름을 들어본 무슬림 여성이라 타깃이 된 것 같다”며 이 앱을 만든 이들이 자신의 입을 다물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오픈소스 어플리케이션의 플랫폼인 깃헙(GitHub)은 칸 등의 신고를 접수하자마자 곧바로 앱을 차단했다며 성명을 통해 “우리 정책을 위반한 이용자들의 권한을 정지시켰다”고 설명했다. 피해를 당한 여성들은 무슬림 중에서도 언론인, 사회활동가, 예술인, 연구자 등으로 목소리를 크게 내는 이들이었다. 몇몇은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했고 많은 다른 이들은 더한 희롱이 있을까봐 겁을 먹고 있다. 한 여성은 BBC 힌디에 “얼마나 강한가에 상관 없이 당신 사진이나 다른 개인정보가 공개된다면 겁을 먹고 성가시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러 여성은 오히려 소셜미디어에 “변태들”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수십명이 왓츠앱에 그룹을 묶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칸을 비롯한 여럿은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칸은 지난 7일 “이 비겁한 이들에게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고 단단히 벼르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야당인 의회 당의 소셜미디어 협력관인 하시바 아민에 따르면 지난 5월 13일 무슬림 축제 중의 하나인 이드를 앞두고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슬림 여성을 라이브로 경매하는 사이트가 유튜브에 등장한 일도 있었다. 지난주 전세계 배우와 음악인, 언론인과 정부 관리 등 200여명이 페이스북, 구글, 틱톡, 트위터 등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달라고 촉구하는 공개 서한을 발송했다. 지난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보고서는 인도에서는 미국이나 영국에서 흑인 여성이 업신여겨지는 것처럼 인도에서는 무슬림 여성들이 종교 소수파나 하층 카스트 계층이란 이유가 겹쳐져 더욱 공격받는 일이 잦다고 지적했다. 집권 BJP 당 지지자들이 이런 공격의 배후로 지목된다. 한 장관은 무스림들에게 린치를 가한 8명의 힌두교도들의 목에 꽃을 둘러줬다. 신임 공보장관은 지난해 힌두교도 집회 도중 “무슬림들을 쏴버려”라고 말하는 동영상이 폭로된 일도 있었다. 칸은 어쩌면 이런 야비한 짓을 벌인 이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지지부진해 시간이 오래 걸릴지 모른다는 BBC 기자의 말에 “경찰이 그런 일을 하지 못하면 내가 법원에 가서 끝날 때까지 계속 밀어붙일 것”이라고 맹세했다.
  • 계명문화대·대구평생학습진흥원, 평생학습 상호교류

    계명문화대·대구평생학습진흥원, 평생학습 상호교류

    계명문화대와 대구평생학습진흥원은 6일 계명문화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평생학습 진흥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공동체 실현 등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한 정보·자료 교환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평생학습 증진을 위한 시설·기자재 등의 공동 활용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 및 운영 △계명문화대학교 미라클스쿨 학생 평생학습지원 등 평생학습 진흥과 관련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평생학습진흥원 장원용 원장은“계명문화대학교를 비롯하여 지역의 여러 대학과의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상호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평생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문화대학교 박승호 총장은 “최근 평생학습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리대학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평생학습 진흥과 평생직업교육이 활성화를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국가인재원, 인도네시아 인사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국가인재원)은 인도네시아 인사담당 중간관리자급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5~16일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년간 실시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인도네시아 행정인력관리 역량강화 사업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공무원 인사 주무부처인 행정개혁부의 요청으로 지난해 개설됐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인도네시아가 중기국가발전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 인사 그랜드디자인’의 주요 정책과제 중 인사행정 주요 분야(채용, 경력개발, 성과관리 등)에 대한 심화과정이 운영된다. 코로나19로 온라인교육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은 지난해 수립했던 분야별 개선안에 대해 한국 인사행정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보완·발전시키는 한편, 한국 인사담당 공무원들과의 실제 사례에 대한 대화·토론을 통해 심도 있는 학습을 하게 된다. 최창원 국가인재원장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신남방 국가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등 신북방 국가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해당국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한국의 우수 행정 사례를 공유하며 행정한류를 더욱 확산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서해5도 법제화·출판 연구진 워크숍 2~4일 백령도와 대청도서

    서해5도 법제화·출판 연구진 워크숍 2~4일 백령도와 대청도서

    서해5도 수역 법제화사업과 출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아시아국제법발전연구회(DILA-KOREA)가 2일부터 4일까지 백령도와 대청도에서 연구자 워크숍을 갖고 있다. 연구회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정책연구소, 서울신문 평화연구소와 함께 백령도 면사무소와 대청도에서 전문가 발제와 토론, 현지 답사를 목적으로 한 워크숍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서해5도 기본법 제정을 위한 법제화 프로세스가 얼마나 진척됐는지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검토하며 서해5도 평화백서 출판사업의 필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비롯해 정전협정에서 유래한 남북한 간의 해양경계획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한반도 해양질서의 안정적 관리 및 한반도 평화체제의 정착을 위해 서해5도 수역을 해양공간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인식의 제고가 필요하다. 이에 대한 접근방법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서해5도 수역 법제화 프로세스 사업’과 ‘서해5도를 다시 보다- 서해5도 평화백서 출판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진용 KIOST 해양재난·재해연구센터장, 권재일 KIOST 해양재난·재해연구센터 책임연구원, 김민배 인하대 법전원 교수(전 인천연구원장), 오승진 단국대 법대 교수 겸 변호사, 이석우 DILA-KOREA 대표 겸 인하대 법전원 교수, 예대열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가 발제자로 나섰다. 토론에는 김영원 외국어대 초빙교수(전 외교부 駐네덜란드대사), 이성환 계명대 국경연구소장(계명대 인문국제학대학 일본학 교수), 이휘진 동국대 법대 강사(전 외교부 조약협력관/駐파푸아뉴기니 대사), 임병선 서울신문 논설위원 겸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임한택 외국어대 초빙교수(전 외교부 조약국장/駐루마니아 대사), 정태헌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이사장(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 최태현 상설중재재판소(PCA) 중재위원(한양대 법전원 교수/전 대한국제법학회장), 황성기 서울신문 이사대우 논설위원 겸 평화연구소장 등이 참여했다. 한편 서해5도 해상치안 현황을 시찰 중인 정봉훈 해양경찰청 차장(치안정감)도 2일 워크숍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남북한, 중국 등의 복잡다기한 쟁점들이 얽히고설킨 서해5도의 특수성을 강조하고, 중국 불법어업에 대한 대책 마련과 어족자원을 포함한 해양생태계의 보존, 해양집행 관할권 확보 등과 관련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 [동정]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취임

    △ 임종배 국가보훈처 보훈단체협력관이 지난 1일 제40대 광주보훈청장으로 취임했다. 임 신임 청장은 “보훈의 미래 지향점인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고, 보훈 가족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 청장은 국가보훈처 창조행정담당관, 운영지원과장, 인천보훈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 [인사]

    ■국회 사무처 ◇이사관 전보△기획조정실장 최병권△법제실장 오창석 ■국방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동원기획관 윤현주 ■고용노동부 ◇실장급 전보△산업안전보건본부장 권기섭 ◇국장급 전보△산재예방감독정책관 김규석 ■국가보훈처 △보훈단체협력관 강윤진△부산지방보훈청장 임성현△광주지방보훈청장 임종배△보훈선양국 현충시설과장 이희정△보훈예우국 공훈관리과장 김석기△복지증진국 복지운영과장 이민정△제대군인국 제대군인지원과장 김남용△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장 염정림△국립임실호국원장 박영숙△서울지방보훈청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박용주△대구지방보훈청 경북북부보훈지청장 김덕석△대구지방보훈청 경북남부보훈지청장 안진형△광주지방보훈청 전남서부보훈지청장 유형선△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2과장 이용기 ■문화재청 ◇고위공무원 임용△궁능유적본부장 정성조 ■산림청 ◇고위공무원 전보△기획조정관 이미라△산림산업정책국장 김용관△산림보호국장 임상섭 ■기상청 ◇3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은정△지진화산정책과장 유상진△기상기후인재개발원장 권오웅△대구지방기상청장 서장원 ◇3급 승진△대전지방기상청장 박영연△제주지방기상청장 전재목 ■한국마사회 ◇본부장(상임이사)△부회장 겸 경영관리본부장 송철희△사업기획본부장 겸 말산업육성본부장 오순민△건전화본부장 김홍기 ■중앙그룹 ◇중앙일보△편집국 콘텐트코디네이터 김원배(사회디렉터 겸 시민사회연구소장)△사회기획팀장 최현철(정책디렉터)△EYE디렉터 천인성△경제산업 부디렉터 조민근△EYE 부디렉터 겸 EYE1팀장 이해준△국제팀장 강혜란△P팀장 김현예△EYE2팀장 배재성△EYE3팀장 한영혜△비즈솔루션본부 비즈혁신팀장 박찬종△비즈혁신팀 뉴비즈매니저 김재운△신문제작총괄 경제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염태정 최지영 ■동양생명 ◇승진△방카서부사업단장 유승택△방카남부사업단장 서정태△IT기획팀장 김형진△IT기획팀 인프라파트장 장현각 ◇전보△GA부산경남사업단장 안준영△GA대구경북사업단장 김길수△IT개발팀 채널파트장 주승욱 ■롯데손해보험 △최고투자책임자(CIO) 전무 송준용 ■현대해상 ◇임원 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홍사경△고객지원본부장 황미은△CCO 윤민영 ■한양증권 ◇부문장△S&T부문장 김세중 ◇센터장·실장△전략투자센터장 성정현△복합금융센터장 이시진△부동산금융실장 오세원△프로젝트금융실장 나성호△SF사업실장 김호철
  • 장승배기 행정타운·용양봉저정 명소화… 동작 ‘미래 도시’ 활짝

    장승배기 행정타운·용양봉저정 명소화… 동작 ‘미래 도시’ 활짝

    “주민 삶의 모든 것과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자.” 민선 6·7기 임기를 이어 나가는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은 올해 1월 1일 첫 근무날 직원들과 함께 “올해를 치열하게 활용하자”며 이같이 다짐했다. 올해는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건립, 용양봉저정 일대 관광명소화 등 이 구청장이 6기부터 준비한 핵심 사업들이 물 위로 드러나 동작구의 ‘미래 도시’ 모습이 구체화되는 시기로 계획돼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형적인 ‘베드타운’이었던 동작구는 이 구청장 임기 중 대내외적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한강 수변을 끼고 있음에도 발전이 더뎠던 도시는 서울 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지난 4월 개장한 용양봉저정 근린공원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한강 백년다리, 한강변 보행네트워크, 노들고가 철거 및 노들나루공원 재조성 등의 사업과 더불어 한강의 중심에 있는 동작구의 미래 먹거리에 ‘관광’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동시에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보육청 사업, 주거 안정 사업, 어르신 일자리 사업 등 특색 있는 복지 정책들은 주거와 육아, 고용 문제들을 해결하며 삶의 질을 끌어올렸다. 지난달 30일 집무실에서 만난 이 구청장은 “지난 7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면서도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구청 직원 1400여명을 너무 괴롭힌 것 같다”며 웃었다. 이 구청장으로부터 민선 7기 취임 3주년을 맞는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었다. -민선 6기부터 7년째 구정을 이어 오고 있다. 지난 3년 구정을 돌아본다면. “주민들에게 약속드렸던 사업의 결과물들을 가시적으로 보여드린 시간이었다. 6기 때부터 동작구에 부족한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데 집중했고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복지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런 것들이 완성돼 가고 있다. 공약 가운데 딱 하나 보라매 쓰레기 적환장 지하화 약속을 완성하지 못했는데 사실 서울시와 잘 협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 현재 인근 관악구와 협의해 사업비를 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 외에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용양봉저정 관광명소화 사업,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 문제, 사당권역 균형발전 상권 활성화 정책은 재원도 확보됐고 많은 진척이 있다. 앞으로 주민들이 동작구의 가시적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임기 중 절반이 코로나19 시기였다.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유독 많은 동작구의 지역경제도 큰 타격을 입었는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은. “동작구 도시구조 특징이 기업집단들이 부족한 것이다. 지역 경제를 버티는 사람들이 대부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다. 지역상인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기간 청사 구내식당을 폐쇄하고 전 직원이 지역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도록 강제 조치를 취했다. 또 동작 신협, 사당 새마을금고와 함께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사람들에게 5%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상품을 개발했는데, 이 아이디어가 중앙정부 회의에서 회자돼 모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지난해 한창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할 때 거시적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라고 했었는데,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 적재적소의 캠페인이었다고 생각한다. 또 100억원이 투입되는 사당·이수권역 상권 르네상스 사업 재원도 확보했다.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힘들지만 이 사업을 계기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상권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를 무릅쓰고 추진한 정책 가운데 성공한 정책이 있다면. “자치구 최초로 공공 임대주택팀을 신설해 구에서 임대주택을 공급한 것이다. 임대주택 반지하에 사는 게 얼마나 고통스럽나. 사람답게 사는 공간을 주민들에게 선물해 드리고 싶었다. 나도 그 고통을 안다.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을 만날 때마다 그들을 위한 주거 안정 사업을 하고 싶었다. 구청 간부들과 협의해서 “우리도 임대주택 사업을 하자”고 주장했는데, 처음에 다 반대했다. 그런 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하는 사업이라면서. 발상을 아예 전환했다. 구에서 집을 사버리자. 이후 구에서 아주 싼 가격으로 임대사업을 하면 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해서 출 발한 사업이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현재 구에서 운영하는 임대주택 383가구가 공급됐으며 252가구의 추가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까지 관내 주택 중 10%를 공공임대주택화할 것이다. 우리 공공주택의 특징은 보증금 1500만원, 월세 17만원에 20㎡ 이상의 주거 공간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취약 계층, 청년, 한부모 계층 등 다양한 계층에게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주거 정책뿐만 아니라 동작구는 주민들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복지 정책이 유명한데. “보육청 사업은 보통 구가 국공립어린이집 시설을 확충하는 데 집중해 온 것과 달리 구가 국공립어린이집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아이를 안심하고 맡기려면 교사와 학부모 모두 만족스러운 환경이 갖춰져야 한다. 이를 위해 원장·보육교사 인사 통합관리 시스템부터 만들었다. 어린이집 교사들도 승진해서 주임교사, 선임교사, 원장까지 갈 수 있는 인사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동시에 국공립어린이집이 원장에 의해 개인화되지 않도록 했다. 지금도 다른 자치구, 지방정부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을 개인에게도 많이 맡긴다. 또 수탁기관에서 개별적으로 교사를 채용한다. 그래서 통일적인 보육정책이 전달이 안 되곤 하는데 국공립어린이집을 처음으로 ‘관리’의 대상으로 바라본 보육청 사업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했다고 자부한다. 은퇴한 어르신을 채용하는 어르신행복주식회사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만난 한 어르신이 “아침에 눈을 뜨면 삶에 낙이 없다”며 “일자리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하셔서 나온 정책인데 실제로 고용노동부에서 모범 사례로 상도 많이 탔다. 과거 공공기관의 청소노동자들, 용역회사 소속인 분들이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하고 최소임금으로 생활이 힘들었는데 어르신행복주식회사에선 생활임금으로 73세까지 정년이 보장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자치분권 2·0시대라고 한다. 7년간 지방자치 행정을 직접 해 봤다. 느낀 게 있다면. “우리가 실제로 지방자치를 시작한 게 95년이니까 27년째다. 코로나19로 “지방자치 안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과 평가가 달라졌다. 그런데 여전히 중앙은 지방을 신뢰하지 않는 게 문제다. 상호협력하는 관계로 바라봐야 하는데. 예를 들어 서울시 공무원이 중앙부처에 가서 정책 협의하면 ‘너희가 이걸 어떻게 해’ 하는 시선으로 바라본달까. 또 서울시는 자치구에 같은 시선을 보낸다. 지방자치는 주민들과 함께 발전하는데 여전히 중앙정부나 광역시가 지방자치를 바라보는 시선은 27년 전에 머물러 있다. 그러다 보니 지방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다. 서울시와 자치구,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대등한 협력관계가 돼야 한다.” -남은 임기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과제가 있다면. “흑석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빗물펌프장 이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도시 한가운데 빗물펌프장이 있는데 노후해 수명을 다했다. 서울시와 오래 협의해서 이전하기로 했고 임기 내 이전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으나 더뎌지고 있다. 남은 임기 내 꼭 마무리 짓고 싶다. 미래 동작구의 도시 모습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량진 지역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 [인사] 국가보훈처, 숭실사이버대학교, 국방부, 특허청,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메디톡스, 문화재청

    ■ 국가보훈처 △ 보훈단체협력관 강윤진 △ 부산지방보훈청장 임성현 △ 광주지방보훈청장 임종배 △ 보훈선양국 현충시설과장 이희정 △ 보훈예우국 공훈관리과장 김석기 △ 복지증진국 복지운영과장 이민정 △ 제대군인국 제대군인지원과장 김남용 △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장 염정림 △ 국립임실호국원장 박영숙 △ 서울지방보훈청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박용주 △ 대구지방보훈청 경북북부보훈지청장 김덕석 △ 대구지방보훈청 경북남부보훈지청장 안진형 △ 광주지방보훈청 전남서부보훈지청장 유형선 △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2과장 이용기 ■ 숭실사이버대학교 △부총장 정병욱(산학협력단장 겸직) △기획처장 이정재(고충상담센터장 겸직) △ 기획부처장 김학중 △ 교무처장 배윤선 △ 입학학생처장 곽지영(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직) △ 입학학생부처장 이장우 △ 정보기술처장 김정수 △ 총무처장 이양주 △ 언어학부장/인문예술학부장 이은실(교수학습지원센터장 겸직) △ 상담학부장/복지학부장 엄미선(양성평등상담센터장 겸직) △ 글로벌비즈니스학부장 김학환 △ 전기제어·ICT공학부장/도시인프라공학부장 이창우(소방방재학과장, 재난관리연구원장 겸직) △ ICT공학과장 이현진 △ 건설시스템공학과장 박언상 △ 숭실사이버통일연구원장 김영원 △ 미래군인재학습센터장 허흥무 △ 기획예산팀장 김태진 △ 대외협력팀장 김지은(산학협력팀장 겸직) △ 교무팀장 이상학 △ 콘텐츠운영팀장 신기오 △ 학생서비스팀장 김동환 △ 정보기술팀장 정인규 △ 총무회계팀장 정두현 △ 교수학습지원팀장 박건욱 ■ 국방부 ◇ 일반직 고위공무원 △ 동원기획관 윤현주 ◇ 과장급 △ 정보화기획담당관 양성태 △ 군인재해보상과장 장영재 △ 보훈처 제대군인정책과장(파견) 홍순정 △ 전력정책과장 김선봉 △ 자원동원과장 차용국 △ 강원도 국방협력관(파견) 김영대 △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과장(파견) 김진이 ■ 특허청 ◇ 과장급 전보 △ 산업재산창출전략팀장 박양길 △ 산업재산보호지원과장 한덕원 △ 정보관리과장 양기성 △ 출원과장 김동원 △ 기계전자상표심사팀장 서창대 △ 국제특허출원심사2팀장 한규동 △ 특허심판원 심판장 양인수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 지회장 △ 일본 후쿠오카(福岡) 김영신 △ 라오스 비엔티안 김선문 △ 중국 단둥(丹東) 권호길 ■ 한국베링거인겔하임 △ 사장 마틴 커콜(Martin Corcoll) ■ 메디톡스 ◇ 메디톡스 △ 부사장 주희석 ◇ 메디톡스코리아 △ 공동 대표이사 주희석 △ 공동 대표이사 오경석 ◇ 메디톡스벤처투자 △ 대표이사 신효진 ■ 문화재청 ◇ 고위공무원 임용 △ 궁능유적본부장 정성조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홍창남 △ 안전기준과장 이재원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수중발굴과장 이규훈 ◇ 과장급 임용 △ 대변인 박정섭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이신복 △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문화재연구실장 이명선
  • 분당서울대병원-우즈베크 국립암센터, 전방위 협력 위한 MOU 체결

    분당서울대병원-우즈베크 국립암센터, 전방위 협력 위한 MOU 체결

    분당서울대병원이 우즈베키스탄 국립 종양 및 방사선의학센터(약칭 ‘우즈베크 국립암센터’)와 교육, 진료, 연구 등에서 전방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의 해외 보건의료 협력 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국가 중 하나로, 양국이 대표단을 파견해 협력관계를 증진하는 가운데 지난 6월 3일 우즈베크 보건부 대표단이 분당서울대병원을 찾아 수도 타슈켄트에 암병원을 도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같은 만남을 계기로 분당서울대병원은 우즈베크 국립암센터가 공공성과 미래 발전 가능성을 함께 갖춘 국립 의료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결정했다. 협약식에는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 미르자갈립 틸랴샤이코프(Mirzagalib Tillyashaykhov) 우즈베크 국립암센터 원장 및 울루그벡 사비로프(Ulugbek Sabirov) 우즈베크 보건부 차관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의료 기술 ▲의료인 교육 ▲과학적 지식 교류 및 공동연구 진행 ▲교육, 연구 및 진료 관련 활동 ▲의료관광 등 다섯 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분당서울대병원은 양해각서 체결 직후 우즈베크 국립암센터 의료진에게 치료 중인 폐암 환자 정보를 바탕으로 진료 방향을 컨설팅해주는 협력모델을 선보이기도 했다. 백남종 병원장은 “우즈베키스탄 국립암센터가 중앙아시아 지역의 중증 암환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신규 암병원 건립 등 여러 과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르자갈립 틸랴샤이코프 우즈베크 국립암센터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통해 국제적 협력관계가 의료 발전을 위한 중요한 돌파구임을 알게 됐다”며 “분당서울대병원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유익한 결실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대구시, 세계문화산업포럼 통해 문화산업 중심도시로 도약

    대구시, 세계문화산업포럼 통해 문화산업 중심도시로 도약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 수성구가 공동주최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제2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이 7월 1일 대구수성호텔 및 수성아트피아에서 개최된다. 제2회 세계문화산업포럼은(WCIF)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생중계되며, 한-영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5개국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 형식으로 치러지는 2021년 제2회 WCIF는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세계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 변화 조망, 콘텐츠 창작자, 생산자, 유통자들 간 협력관계를 증진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에 대응한 국제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개최한다. 특히, ‘K-pop and Culture Universe’를 주제로 한 2020년 제1회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토대로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가교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한다. 1부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음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K-POP의 선구자이며 첨단기술의 활용을 선도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와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서바이버’ 등을 제작한 MGM의 마크버넷 회장, 할리우드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테디 지 감독이 기조연설을 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30주년을 맞아 이근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이 주관하는 특별대담이 진행된다. 2부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문화콘텐츠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의 대표적 문화기업인 CJ ENM의 특별세션으로 시작되며, 김상엽 CJ ENM콘텐츠R&D센터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조주희 ABC뉴스 서울지국장이 모더레이터로 진행하는 특별대담에는 마이클 파이저 프로듀서, 김상엽 센터장, 이효완 지방시코리아 사장이 함께 패널로 참여한다. 다음으로는 아시아 최고의 인공지능 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국 커다쉰페이의 후위 총재의 기조강연이 이어진다. 이후 김영삼 한국 전자기술연구원 원장이 모더레이터로,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와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인도의 니키타 엔히피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하여 특별대담이 진행된다. 3부에서는 ‘문화와 기술의 결합으로 재창조되는 엔터테인먼트 세상’을 주제로 온라인 특별공연을 전 세계에 무료로 스트리밍한다. 본 공연에는 최근 ‘블랙맘바’와 ‘넥스트 레블’을 발표한 대표적 신개념 걸그룹 에스파를 초청해 가상과 실제 세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보인다. 이어서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해외 공로자에게 WCIF 어워드가 수여된다. 작년에는 보아(BoA)가 수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콘텐츠산업의 국제교류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장이 (사)한국문화산업포럼에 수여된다. 끝으로 송승환 PMC프러덕션 회장이 2022년 WCIF에 대한 계획과 함께 전체 대회의 폐막을 선언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세계문화산업포럼이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대구가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세계문화산업 교류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2000억 상생펀드 협력사 적극 지원

    2000억 상생펀드 협력사 적극 지원

    허태수 GS 회장은 평소 “스타트업을 포함한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건강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것이 기업과 사회에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허 회장은 이를 위해 “외부와 협업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선진 기업이 도입한 혁신 방법론을 각 계열사에 적극 전파하겠다”고 다짐한다. 허 회장의 이런 경영 철학은 GS칼텍스로 이어졌다. GS칼텍스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고자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술개발 지원, 교육 및 훈련 등의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GS칼텍스는 거래 관계에 있는 중소 및 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매대금의 경우 100% 현금결제 및 세금계산서 수취 후 7일 이내에 지급하고 있으며 동반성장 협약 체결 협력사를 대상으로 금융권과 공동으로 20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하는 등의 대출도 지원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도 적극적이다. 여수공장 임직원이 인근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분무소독을 실시했다.
  • [인사] 광주은행,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한국경제신문, 교육부

    ■ 광주은행 ◇ 승진(1급) △ 금남로지점 김호준 △ 디지털사업부 조정민 ◇ 승진(2급) △ 나주지점 김남귀 △ 수도권전략부 김원주 △ 두암타운지점 박 진 △ 중부지점 박남규 △ 첨단월계지점 이연화 △ 순천법조타운지점 임양진 △ IT개발부 정호범 ◇ 승진(3급) △ 감사부 고 훈 △ 종합기획부 김차영 △ WM사업부 박근하 △ 잠실지점 박성대 △ 영광지점 배은희 △ 빛가람지점 서영범 △ 신가신창지점 오영화 △ 학운동지점 윤혜경 △ IT기획부 이준범 △ 사회공헌부 이창희 △ 하남공단1금융센터 정 혁 △ 대치동지점 홍선영 ◇ 승진(4급) △ 금남로지점 김무진 △ 풍암동지점 김현철 △ 양산동지점 박건우 △ 영산포지점 양선미 △ 외환사업부 오안교 △ 디지털사업부 오정송 △ 첨단2산단지점 유성진 △ 영업부 정경두 △ IT개발부 정용태 △ 구월동지점 조윤하 △ 백운동지점 주 란 △ 인사지원부 주강욱 △ 동구청지점 최 향 △ 카드사업부 최영민 △ 전남영업부 최용석 ◇ 전보(부점장) △ 첨단월계지점장 김경희 △ 흑석사거리지점장 김재승 △ 빛가람지점장 나홍렬 △ 매월동지점장 박경서 △ 문화동지점장 이연화 △ 운남동지점장 장원모 △ 일산주엽지점장 정용식 △ 보성지점장 차동민 ◇ 전보(부속팀장 및 수석부부장) △ 여신심사1부 수석부부장 강종식 △ 여신심사1부 수석부부장 김석현 △ 카드사업부 수석부부장 김해출 △ 여신심사1부 수석부부장 박영현 △ 종합기획부 재무관리팀장 박찬진 △ 영업추진부 수석부부장 박철옥 △ 영업부 수석부부장 변정욱 △ 여신심사2부 수석부부장 서민수 △ IT기획부 정보개발팀장 신승식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실장급 승진 △ 경제조정실장 이효진 ◇ 국장급 채용 △ 민정민원비서관 김정현 ■ 한국경제신문 △ 한경BP 대표이사 유근석(한국경제매거진 대표이사 겸직) ■ 교육부 △ 코로나19 대응 학교상황총괄과 정재선 △ 기획조정실 구본억 허명옥 △ 사회정책협력관실 이용욱 △ 고등교육정책실 이창선 △ 학생지원국 이진화 △ 교육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김종일 △ 교육부(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최원석 △ 교육부(서울대 파견) 남궁현 △ 경북대 채희종 △ 공주대 조성환 △ 목포대 김재화 △ 부산대 이상돈 △ 부경대 문규식 △ 부산교대 염선아 △ 서울과학기술대 박정호 △ 전북대 배진숙 △ 춘천교대 김태경 △ 한국방송통신대 박영재 △ 경북대 이윤창 △ 제주대 고승우 △ 충북대 이성식 △ 공로연수 파견 류재승 김원백 조희업 임기준 임재홍
  • 한·SICA 11년만 정상회의… 文 “한국인은 아시아의 라티노”

    한·SICA 11년만 정상회의… 文 “한국인은 아시아의 라티노”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중미통합체제(SICA) 회원국 8개국 정상 및 SICA 사무총장과 제4차 한·SICA 정상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포괄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SICA 정상회의 개최는 2010년 이후 11년 만이며, 문재인 정부의 첫 중남미 지역 다자 정상회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SICA 8개국 정상 및 사무총장과 화상으로 만나 “한국인들은 아시아의 라티노라고 불릴 정도로 열정적이며 역동적”이라며 “SICA 회원국과 한국은 지구 반대편에 있지만 국민들은 정서적으로 가깝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과 SICA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방역 물품과 경험을 나누며 연대와 협력을 실천했다”며 “그리고 이제 그 협력과 연대의 지평을 더욱 넓히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은 안정된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역내 통합과 지속 가능 경제 발전을 이루려는 SICA 회원국들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며 “한국과 SICA 간에도 포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ICA는 중미 지역 통합·발전을 목표로 1991년 발족한 지역기구로,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벨리즈, 도미니카공화국 8개국으로 구성됐다. 한국은 2012년 역외 옵서버로 가입했다. 청와대는 “SICA는 미주지역의 교역·물류의 중심지이자, 최근 코로나19 이후 대미 생산기지 인접국 이전의 수혜지역으로 유망 신흥 시장으로 부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SICA 의장국인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2005년 16년 전 한국과 SICA 국가들 간에 아주 역사적인 행사가 일어난다”며 “노무현 대통령을 저희가 영접한 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오늘 11년 후 저희가 화상으로나마 SICA 국가들과 대한민국은 함께 이러한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아주 관대하고 풍성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또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연대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과 SICA 8개국 정상 및 사무총장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선언문에는 기후변화와 코로나 팬데믹 위기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명시됐다. 한·SICA 협력기금 재조성 추진, 한국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약속한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에 대한 2억 2천억 달러 지원 계획을 포함한 공적개발원조(ODA) 확대 등의 방침도 선언문에 포함됐다. 선언문에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SICA 회원국들이 계속 지지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남북 간 대화·관여·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이 명시됐다.
  • 내년 국가 R&D 예산 올해보다 5% 늘어난 23조5000억원

    내년 국가 R&D 예산 올해보다 5% 늘어난 23조5000억원

    내년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규모는 올해보다 4.6% 늘어난 23조 5082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4일 오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6회 심의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2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대통령을 의장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산업자원부 등 5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위원 10명이 참여해 정부의 과학기술기본계획, 국가 과학기술예산 배분, 부처별 연구개발 사업계획 등을 심의하는 과학기술 분야 최고의사결정기구이다. 내년도 R&D 사업은 문재인 정부 5년차를 맞아 경제회복, 선도국가도약, 포용적 혁신이라는 3대 기조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등 대응을 위한 기술혁신역량 강화와 감염병 대응기술 개발, 혁신성장 3대 산업 투자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코로나19를 비롯한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에 올해보다 11.5% 증가한 4881억원이 투자된다. 바이오헬스, 미래차, 시스템 반도체라는 3대 핵심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각각 5.6% 증가한 1조 7200억원, 10.5% 증가한 3900억원, 26.9% 증가한 36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연구자중심 기초연구의 지속적 확대를 위해 올해 2조 3500억원보다 7.3% 증가한 2조 5200억원이 투자된다. 또 2050년 탄소제로 사회를 위한 기술개발과 산업공정 혁신을 위한 탄소중립 연구에는 올해보다 20.9% 증가한 1조 8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우주분야는 올해보다 3615억원보다 11.2% 증가한 4019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된다. 이 밖에도 청년과학자 연구 지원에 4111억원, 국민안전 연구에 2조 1700억원, 미세먼지 및 생활환경 연구에 355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심의 확정된 국가R&D예산 배분조정안은 이달 내 기재부에 통보되고 기재부는 인문사회, 기획평가분야 R&D 예산을 포함한 전체 국가R&D 예산을 조정, 변경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확정하고 9월 중에 국회에 송부하게 된다. 염한웅 자문회의 부의장(포스텍 교수)은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 결과 과학기술분야에서는 우주탐사, 항공연구 분야에서 파트너십이 강화되고 우주산업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확보하고 첨단 산업기술과 기후변화 대응협력을 통해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구축한 것은 한국 과학기술 수준을 인정받고 새로운 성장기회를 얻었다는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염 부의장은 “이번 성과가 결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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