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현행범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니코틴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증오범죄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예산 심의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성폭행범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50
  • 공포의 보복 택시

    자신의 차 앞으로 차로를 변경했다는 이유를 들어 상대 운전자들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택시 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개인택시 기사 조모(44)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11시 55분쯤 서초구 고속터미널 교차로에서 아우디 운전자 A(31)씨가 자신 앞으로 차선을 변경하자 보복운전에 나섰다. 조씨는 A씨 자동차를 추월하며 2㎞ 구간 동안 급제동을 반복하는 식으로 위협했다. 조씨는 A씨 차량의 진로를 무리하게 막아서다 전방에 신호대기 중이던 모범택시를 들이받았다. 조씨는 자신에게 항의하는 A씨의 머리 등을 주먹으로 폭행하고, 자신이 추돌한 모범택시 운전자 B(64)씨의 얼굴도 수차례 가격했다. 조씨는 “가벼운 사고인데도 (B씨가) 병원에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또 화가 치밀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씨에 대해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법인택시 기사 김모(74)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11시 40분쯤 논현역에서 고속터미널 방향으로 달리던 중 다른 택시 기사가 자신의 진로를 막자 격분했다. 김씨는 신호대기 중 뒤에 멈춘 택시 기사에게 다가가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그러고도 분이 풀리지 않자 다음 대기신호 중 트렁크에 있던 등산용 칼을 휘두르며 위협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해당 택시 기사가 자신이 태우려던 손님을 가로채려 한다고 생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개인택시가 더 먹고 살기 어려운 내 차 앞을 가로막으려 해 화가 났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김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검찰, 남성 성추행 백재현 징역 6월 실형 구형

    검찰, 남성 성추행 백재현 징역 6월 실형 구형

    백재현 징역 6월 실형 구형 검찰, 남성 성추행 백재현 징역 6월 실형 구형 동성 준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그맨 출신 공연연출자 백재현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진수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6월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구형했다. 이 매체는 백재현의 변호인이 이날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자신이 어떤 행위를 했는지 모를 정도로 만취해 있던 점, 자신의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를 원하는 점 등을 양형 참작 사유로 고려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백재현은 “무의식 중이지만 피해자에게 너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겠지만 피해자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가장 걱정이다. 너무 죄송하다”고 피해자 측에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재현은 지난달 17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한 사우나에서 20대 남성의 신체 중요 부위를 더듬으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남성은 백재현을 신고했고, 경찰은 백재현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백재현의 선고 기일은 내달 10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한미군, 모텔 투숙 거절당하자 주인 부부 폭행

    모텔 투숙을 거부당하자 모텔 주인 부부를 때려 고막을 파열시킨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11시 45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모텔에서 자신과 일행의 투숙을 막은 주인 부부를 때린 혐의(상해)로 주한미군 병장 D(31·여)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D씨는 당시 다른 미국인 남성 2명, 여성 1명과 함께 이 모텔을 찾아 방 하나를 빌렸다. 그러나 이들이 한꺼번에 방으로 올라가려는 것을 보고 주인 남편 양모씨가 “여럿이 혼숙하는 것은 안 된다”며 돈을 돌려주고 투숙을 거부하자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하고 뒤이어 이를 말리려던 부인 이모씨에게도 손찌검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D씨의 폭행으로 이씨는 고막이 파열돼 전치 4주 진단을 받았으며, 양씨는 요추 염좌로 3주 진단을 받았다. D씨는 양씨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전화선을 뽑기까지 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D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주한미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범죄 현장 증거를 확보했으나, D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D씨는 한·미행정협정(SOFA)에 따라 미 헌병대에 머물다 한국 경찰이 소환을 요청할 경우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15일 D씨에 대한 2차 조사를 마쳤고 추가 조사 뒤 한국 검찰에 불구속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종로 CCTV 관제센터 ‘가장 빛나는 눈’

    종로 CCTV 관제센터 ‘가장 빛나는 눈’

    종로 폐쇄회로(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달 청소년 7명이 지하철역 자전거보관대 자전거의 자물쇠를 부수는 모습을 확인한 즉시 지구대에 연락을 취했다. 7분 만에 청소년들은 특수절도 미수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4월에는 길거리에서 자고 있는 취객을 네 차례 발견, 현장에 출동한 순찰차를 통해 귀가 조치시켰다. CCTV통합관제센터가 현장 검거, 범죄 예방 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종로구는 CCTV통합안전센터가 서울지방경찰청이 선정한 우수 관제센터에 뽑혔다고 18일 밝혔다. 1~5일 주관한 서울시 10개 CCTV관제센터 범죄 검거 모의훈련(F.T.X.)에서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CCTV통합안전센터는 이번 모의훈련에서 사건 발생 현장 주변 CCTV위치 30초 내 파악, 즉각적 용의자 포착, 경찰·방범·주정차 요원 간 협업체계 및 투망감시(CCTV위치 지도) 우수, 용의자 이동경로에 따른 순찰차 실시간 위치 전파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모의훈련을 실시한 서울시 10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종로경찰서 상주경찰은 표창을, CCTV통합안전센터는 감사장을 받았다. 구는 CCTV통합안전센터의 범죄검거 및 상황전파 능력 확산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4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센터 견학을 실시한다. 2013년 12월 문을 연 CCTV통합안전센터는 종로소방서 4층 258㎡ 규모에 관제실, 회의실, 장비실 등을 갖추고 있다. 16명의 관제 요원이 4조 2교대 방식으로 CCTV 1025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경찰관 3명이 교대로 상주하고 청각장애인 1명도 채용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CCTV통합안전센터는 주민들의 눈길이 닿지 않는 장소에서 24시간 쉬지 않는 ‘주민들의 눈’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여성,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서울 강남 대형교회 목사, 휴대전화로 ‘몰카’ 촬영 현행범 체포

    서울 강남 대형교회 목사, 휴대전화로 ‘몰카’ 촬영 현행범 체포

    서울 강남 대형교회 목사, 휴대전화로 ‘몰카’ 촬영 현행범 체포 대형교회 목사 서울 강남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지하철역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화제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8일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 강남의 한 대형교회 목사 A씨(3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서 가던 여성들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도가 9만 명이 넘는 서울 강남 지역의 한 유명 대형교회의 목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목사는 당시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여성 3명의 신체를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이 나왔다. A씨는 성적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해 1년 반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지만 최근 스스로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며 후회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여성 몰카 찍은 이유 물어보자 “나도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여성 몰카 찍은 이유 물어보자 “나도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여성 몰카 찍은 이유 물어보자 “나도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여성 몰카사진 ‘충격’ 이유가 더 경악 “성적충동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여성 몰카사진 ‘충격’ 이유가 더 경악 “성적충동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여성 몰카사진 ‘충격’ 이유가 더 경악 “성적충동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A(38)씨가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든 채 여성의 뒤에 바짝 붙어선 A씨를 수상히 여겨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A씨의 휴대폰에서는 여성 3명의 ‘몰카’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1년 반쯤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다”라며 “최근 스스로 약을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사진=서울신문DB(대형목사 교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더니 몰카 “도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더니 몰카 “도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더니 몰카 “도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철에서 치마입은 女 쫓던 목사 갑자기…

    지하철에서 치마입은 女 쫓던 목사 갑자기…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 몰카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 몰카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 몰카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지하철 여성 치마 속 찍다 체포 ‘경악’ 이유보니 더 충격..

    대형교회 목사, 지하철 여성 치마 속 찍다 체포 ‘경악’ 이유보니 더 충격..

    대형교회 목사, 지하철 여성 치마 속 찍다 체포 ‘경악’ 이유보니 더 충격.. ‘대형교회 목사’ 유명 대형교회 목사가 성폭력범죄 관련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대형교회 목사 A(38)씨가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형교회 목사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든 채 여성의 뒤에 바짝 붙어선 A씨를 수상히 여겨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A씨의 휴대폰에서는 여성 3명의 ‘몰카’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대형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1년 반쯤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다”라며 “최근 스스로 약을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교회 목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형교회 목사 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부끄럽다”, “대형교회 목사, 그도 신이 아니라 인간일뿐”, “대형교회 목사 어디 교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대형목사 교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이유 물었더니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이유 물었더니

    대형교회 목사 서울역 여성들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사회] 대형교회 목사 여성 몰카 찍다 잡혀

    서울지방경찰청은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여성들의 몸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된 서초구의 한 유명 교회 목사 A(38)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서 있는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다 당시 현장을 순찰하던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 대형교회 목사, 여성 치마속 몰카 “성적충동 때문에..” 휴대폰 확인해보니 ‘경악’

    대형교회 목사, 여성 치마속 몰카 “성적충동 때문에..” 휴대폰 확인해보니 ‘경악’

    대형교회 목사, 여성 치마속 몰카 “성적충동 때문에..” 휴대폰 확인해보니 ‘경악’ ‘대형교회 목사’ 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의 휴대폰에서는 여성 3명의 ‘몰카’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1년 반쯤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다”라며 “최근 스스로 약을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대형목사 교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여성 뒤에서 몰카찍는 사람 잡았더니 ‘목사님’ 충격

    대형교회 목사, 여성 뒤에서 몰카찍는 사람 잡았더니 ‘목사님’ 충격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시민 딸 유수진 체포…박근혜 퇴진 시위하다 현행범으로 연행돼

    유시민 딸 유수진 체포…박근혜 퇴진 시위하다 현행범으로 연행돼

    ‘유시민 딸 유수진’ ‘유시민 딸 체포’ 유시민 딸 유수진 체포…박근혜 퇴진 시위하다 현행범으로 연행돼 유시민 딸 유수진(25)씨가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기습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8일 총리공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기습 시위를 하다 경찰에 연행된 청년들 중 유시민 전 장관의 딸 유수진씨가 포함된 사실이 30일 알려졌다. 유수진씨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파산정권 퇴거하라’는 문구가 담긴 전단 500장 이상을 뿌린 혐의로 청년단체 ‘청년좌파’ 동료 10명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유수진씨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민주주의와 노동권, 사회 공공성을 연이어 파괴하고 있는 정부 정책을 그대로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에 시위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수진씨는 당일 마포경찰서에 입감됐다가 29일 밤 석방됐는데, 유시민 전 장관은 유수진씨가 입감된 날 오후 9시 40분쯤 마포경찰서에 찾아왔지만 면회시간이 지나 옷과 수건 등 생필품만 전달하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시민 딸, 퇴진시위 벌이다 총리공관 앞 체포…어떻게 된 일?

    유시민 딸, 퇴진시위 벌이다 총리공관 앞 체포…어떻게 된 일?

    유시민 딸 퇴진시위 유시민 딸, 퇴진시위 벌이다 총리공관 앞 체포…어떻게 된 일? 28일 총리공관 앞에서 정권 퇴진 시위를 하다 경찰에 연행된 청년들 중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딸인 유수진(25)씨가 포함된 사실이 30일 알려졌다. 유씨는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시위하며 ‘파산정권 퇴거하라’는 문구가 담긴 전단을 공관 인근에 500장 이상 뿌려 청년단체 ‘청년좌파’ 동료 10명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총리공관 앞은 집회·시위가 금지된 구역이다. 유씨는 당일 마포경찰서에 입감됐다가 29일 밤 석방됐다. 경찰에 따르면 유시민 전 장관은 28일 저녁 마포서를 방문했으나 유씨를 만나지는 않은 채 경찰 측에 유씨의 입감 사실과 불구속 수사 여부만 확인하고 돌아갔다. 2009년 서울대에 입학한 유씨는 2011년 사회대 학생회장에 선출됐다. 서울대 법인화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나 2012년 10월 학내 성폭력 문제와 관련한 입장으로 논란이 되자 학생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시민 딸 유수진, 박근혜 퇴진 시위하다 현행범 체포

    유시민 딸 유수진, 박근혜 퇴진 시위하다 현행범 체포

    ‘유시민 딸 유수진’ 유시민 딸 유수진(25)씨가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기습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8일 총리공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기습 시위를 하다 경찰에 연행된 청년들 중 유시민 전 장관의 딸 유수진씨가 포함된 사실이 30일 알려졌다. 유수진씨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파산정권 퇴거하라’는 문구가 담긴 전단 500장 이상을 뿌린 혐의로 청년단체 ‘청년좌파’ 동료 10명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유수진씨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민주주의와 노동권, 사회 공공성을 연이어 파괴하고 있는 정부 정책을 그대로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에 시위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수진씨는 당일 마포경찰서에 입감됐다가 29일 밤 석방됐는데, 유시민 전 장관은 유수진씨가 입감된 날 오후 9시 40분쯤 마포경찰서에 찾아왔지만 면회시간이 지나 옷과 수건 등 생필품만 전달하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시민 딸 유수진, 총리공관 시위하다 현행범 체포 “다음날 석방”

    유시민 딸 유수진, 총리공관 시위하다 현행범 체포 “다음날 석방”

    유시민 딸 유수진 유시민 딸 유수진, 총리공관 시위하다 현행범 체포 “다음날 석방” 28일 총리공관 앞에서 정권 퇴진 시위를 하다 경찰에 연행된 청년들 중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딸인 유수진(25)씨가 포함된 사실이 1일 알려졌다. 유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시위하며 ‘파산정권 퇴거하라’는 문구가 담긴 전단을 공관 인근에 500장 이상 뿌려 청년단체 ‘청년좌파’ 동료 10명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총리공관 앞은 집회·시위가 금지된 구역이다. 유씨는 당일 마포경찰서에 입감됐다가 29일 밤 석방됐다. 경찰에 따르면 유시민 전 장관은 28일 저녁 마포서를 방문했으나 유씨를 만나지는 않은 채 경찰 측에 유씨의 입감 사실과 불구속 수사 여부만 확인하고 돌아갔다. 2009년 서울대에 입학한 유씨는 2011년 사회대 학생회장에 선출됐다. 서울대 법인화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나 2012년 10월 학내 성폭력 문제와 관련한 입장으로 논란이 되자 학생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시민 딸 유수진 정권 퇴진 시위하다 체포…유시민 반응은?

    유시민 딸 유수진 정권 퇴진 시위하다 체포…유시민 반응은?

    유시민 딸 정권 퇴진 시위하다 체포 28일 총리공관 앞에서 정권 퇴진 시위를 하다 경찰에 연행된 청년들 중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딸인 유수진(25) 씨가 포함된 사실이 30일 알려졌다. 유씨는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시위하며 ‘파산정권 퇴거하라’는 문구가 담긴 전단을 공관 인근에 500장 이상 뿌려 청년단체 ‘청년좌파’ 동료 10명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총리공관 앞은 집회·시위가 금지된 구역이다. 유씨는 당일 마포경찰서에 입감됐다가 29일 밤 석방됐다. 경찰에 따르면 유시민 전 장관은 28일 저녁 마포서를 방문했으나 유씨를 만나지는 않은 채 경찰 측에 유씨의 입감 사실과 불구속 수사 여부만 확인하고 돌아갔다. 2009년 서울대에 입학한 유씨는 2011년 사회대 학생회장에 선출됐다. 서울대 법인화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나 2012년 10월 학내 성폭력 문제와 관련한 입장으로 논란이 되자 학생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