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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문대생, 화장실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 “악몽이 된 MT”

    명문대생, 화장실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 “악몽이 된 MT”

    대학 동아리원 단합 목적의 합숙 여행, MT(Membership Training)가 회장 학생의 범죄 행각으로 악몽이 됐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4시쯤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의 한 펜션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동아리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화장실에 휴대전화가 거치된 것을 수상하게 여긴 학생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휴대전화에서 촬영물을 확인하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서울 소재 유명 대학의 동아리 회장인 A씨의 휴대전화 촬영물에는 MT에 참여한 다른 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해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며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모텔서 여고생 10시간 감금·불법촬영한 10대 3명 체포

    모텔서 여고생 10시간 감금·불법촬영한 10대 3명 체포

    알고 지내던 여고생을 모텔에 장시간 감금하고 불법촬영까지 한 10대 남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11일 감금, 특수상해, 성폭력범죄처벌법상 불법촬영 등 혐의로 10대 남녀 3명을 현행범 체포했다. 이들은 11일 오전 1시 30분쯤부터 강북구 번동의 한 모텔에 피해 여고생 1명과 투숙한 뒤 10시간가량 감금하고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토대로 인근을 수색하던 중 모텔에서 탈출하던 피해자를 발견해 구조했다. 가해자들은 촉법소년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가해자 3명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 국가핵심기술 포함된 삼성바이오 자료 빼돌린 전 직원 ‘법정 구속’

    국가핵심기술 포함된 삼성바이오 자료 빼돌린 전 직원 ‘법정 구속’

    국가 핵심기술이 포함된 삼성바이오로직스 회사 자료를 무단으로 반출한 40대 전 직원이 징영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A씨는 2022년 12월 초부터 열흘간 A4용지 3700여장 분량의 삼성바이오 표준작업지침서(SOP) 등 영업비밀 175건을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같은 달 13일 영업비밀 38건을 몰래 반출하려다 보안요원에 현행범으로 체포돼 경찰에 인계됐다. A씨가 빼돌리려 했던 자료에는 정보기술(IT) SOP와 다양한 국가의 규제기관 가이드라인 분석 자료 등 국가 핵심기술 2종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 회사의 산업기술과 영업비밀을 유출·절취하거나 절취 미수 범행을 했다”며 “자료에는 생명공학 분야 국가 핵심기술이 포함돼 있어 실형을 선고할 수밖에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중국인 간첩이다” 유학생 父子 체포…젤렌스키 ‘야심작’ 노렸다

    “중국인 간첩이다” 유학생 父子 체포…젤렌스키 ‘야심작’ 노렸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신형 미사일 기밀을 유출하려 한 혐의로 중국인 2명을 체포했다.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넵튠’ 미사일 생산 관련 기밀 문서를 불법 반출하려던 중국인 2명을 수도 키이우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SBU에 따르면 부자지간인 이들은 미사일 기밀을 빼돌리기 위해 역할을 분담해 계획적으로 움직였다. 키이우공과대학교 유학생이었던 아들 A씨(24)는 2023년 낙제점을 받으며 퇴학 당했으나, 이후로도 계속 키이우에 머무르며 첨단 무기 개발에 관여하는 현지인과 접촉했다. 중국에 거주하는 A씨의 부친은 주기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직접 ‘스파이 활동’을 조율했다. 첩보활동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스파이 정황을 포착한 SBU는 A씨가 기밀 문서를 넘겨받는 현장을 덮쳐 현행범 체포했다. 또 중국 방첩기관인 국가안전부에 해당 문서를 넘기려 한 혐의로 A씨의 부친을 잡아들였다. SBU는 수색 과정에서 이들의 통신 기록을 담은 휴대전화도 압수했으며,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형법 제114조 1항에 따라 간첩 혐의로 중국인 부자를 기소했다. 유죄 판결 시 이들은 최대 15년의 징역형과 재산 몰수형에 처할 수 있다. 중국 외교부는 관련 정보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만약 중국 국민이 관련되어 있다면, 우리는 법에 따라 중국 시민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넵튠 미사일을 무력화하기 위해 전방위 공작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SBU는 지난달 말에도 러시아군에 넵튠 미사일 발사장 위치 정보 등을 넘긴 혐의를 받는 우크라이나군 1명을 체포한 바 있다. 넵튠은 우크라이나가 소련제 Kh-35 미사일을 기반으로 국산화·개량화한 ‘젤렌스키의 야심작’이다. 우크라이나는 개전 초기인 2022년 4월 넵튠 미사일로 ‘푸틴의 자존심’인 러시아 흑해함대의 기함 모스크바함을 격침시키기도 했다. 이후 우크라이나는 기존 300㎞였던 넵튠 미사일의 작전 범위를 1000㎞로 확대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3월 이른바 ‘롱 넵튠’의 첫 실전 배치 및 사용 성공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SBU가 중국인 스파이 체포 사실을 전하면서 두 사람의 얼굴을 그대로 공개했다가 다시 모자이크 처리한 사진으로 교체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 “日 역사왜곡, 용서못해”…서울 일본문화센터 방화 시도한 60대

    “日 역사왜곡, 용서못해”…서울 일본문화센터 방화 시도한 60대

    일본의 역사왜곡에 격분해 서울 용산구에 있는 일본국제교류기금 문화센터에 불을 지르려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남성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주거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6시 50분쯤 일본국제교류기금 문화센터에 들어가 방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건물 관리인이 제지해 실제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다. 그는 일본의 역사 왜곡에 반감을 가지고 범행을 시도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검거될 당시 인화성 물질 등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는 국제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 기관으로, 한국에 일본 문화를 소개해 양국 간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기관이다. 일본국제교류기금은 일본 수도 도쿄 본부와 세계 25개국의 26개의 거점을 비롯해 일본 부속기관과 지부를 두고 있다.
  • “돈 받고” 토익 응시자 800명 부정행위 도운 中유학생, 日서 체포

    “돈 받고” 토익 응시자 800명 부정행위 도운 中유학생, 日서 체포

    일본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대학원생이 2년에 걸쳐 토익(TOEIC) 응시자 800여명을 위해 부정행위를 하다가 적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9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일본 교토대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국 국적의 남성 왕리쿤(27)씨는 토익 시험 부정행위를 도운 혐의로 지난 5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세 차례 체포됐다. 왕씨는 도쿄도 이타바시구에서 진행된 토익 시험장에서 현행범으로 처음 체포됐다. 당시 그는 답안을 다른 응시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스크 안에 소형 마이크를 숨기고, 안경형 전자기기인 ‘스마트 안경’ 등 물품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후 그는 다른 응시자에게 답안을 전달하고자 위조 응시표로 시험장에 들어간 혐의로도 체포됐다. 일본 토익 시험을 주관하는 국제비즈니스교류협회(IIBC)는 7일 성명을 내고 2023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2년간의 응시자 이력을 조사한 결과 왕씨와 같은 주소지나 방 호수만 다른 주소지를 써낸 응시자가 총 803명이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주소로 시험장이 결정되는 것을 악용한 수법”이라며 “이 응시자들은 시험장에서 이 남성의 답안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이들 응시자 803명의 과거 시험 성적이 모두 무효 처리되며 향후 5년간 응시 자격도 박탈된다고 덧붙였다.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왕씨는 경찰에 지난해 겨울 중국어로 된 “시험장에 가면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받고 시험에 개입했다고 진술했다. 일본 경찰은 중국인 단체가 배후에서 왕씨를 조종했을 수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실제로 중국의 소셜미디어상에는 부정행위로 일본 와세다대 등의 명문대에까지 합격할 수 있다고 권유하는 게시물이 범람하고 있다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하기도 했다. 적발된 한 응시자는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업체를 통해 약 5만엔(약 47만원)에 답안을 건네받기로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안은 IIBC 측이 경찰에 ‘이상 상황’을 알리면서 수면 위로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IIBC 측은 일본 경찰에 중국인 응시생 가운데 900점(만점은 990점)을 받은 사람이 유난히 많다는 점과 토익 시험 중에 작은 목소리의 중국어를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는 점, 동일한 인물이 여러 차례 응시한 것이 발견된 점 등을 경찰에 알렸으며 경찰은 대비하고 있었다고 성도일보는 전했다.
  • “돈 받고” 토익 응시자 800명 부정행위 도운 中유학생, 日서 체포 [핫이슈]

    “돈 받고” 토익 응시자 800명 부정행위 도운 中유학생, 日서 체포 [핫이슈]

    일본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대학원생이 2년에 걸쳐 토익(TOEIC) 응시자 800여명을 위해 부정행위를 하다가 적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9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일본 교토대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국 국적의 남성 왕리쿤(27)씨는 토익 시험 부정행위를 도운 혐의로 지난 5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세 차례 체포됐다. 왕씨는 도쿄도 이타바시구에서 진행된 토익 시험장에서 현행범으로 처음 체포됐다. 당시 그는 답안을 다른 응시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스크 안에 소형 마이크를 숨기고, 안경형 전자기기인 ‘스마트 안경’ 등 물품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후 그는 다른 응시자에게 답안을 전달하고자 위조 응시표로 시험장에 들어간 혐의로도 체포됐다. 일본 토익 시험을 주관하는 국제비즈니스교류협회(IIBC)는 7일 성명을 내고 2023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2년간의 응시자 이력을 조사한 결과 왕씨와 같은 주소지나 방 호수만 다른 주소지를 써낸 응시자가 총 803명이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주소로 시험장이 결정되는 것을 악용한 수법”이라며 “이 응시자들은 시험장에서 이 남성의 답안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이들 응시자 803명의 과거 시험 성적이 모두 무효 처리되며 향후 5년간 응시 자격도 박탈된다고 덧붙였다.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왕씨는 경찰에 지난해 겨울 중국어로 된 “시험장에 가면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받고 시험에 개입했다고 진술했다. 일본 경찰은 중국인 단체가 배후에서 왕씨를 조종했을 수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실제로 중국의 소셜미디어상에는 부정행위로 일본 와세다대 등의 명문대에까지 합격할 수 있다고 권유하는 게시물이 범람하고 있다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하기도 했다. 적발된 한 응시자는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업체를 통해 약 5만엔(약 47만원)에 답안을 건네받기로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안은 IIBC 측이 경찰에 ‘이상 상황’을 알리면서 수면 위로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IIBC 측은 일본 경찰에 중국인 응시생 가운데 900점(만점은 990점)을 받은 사람이 유난히 많다는 점과 토익 시험 중에 작은 목소리의 중국어를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는 점, 동일한 인물이 여러 차례 응시한 것이 발견된 점 등을 경찰에 알렸으며 경찰은 대비하고 있었다고 성도일보는 전했다.
  • 층간소음 항의 이웃에 ‘뜨거운’ 식용유 끼얹고 협박한 60대

    층간소음 항의 이웃에 ‘뜨거운’ 식용유 끼얹고 협박한 60대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이웃에게 끓는 식용유를 끼얹어 화상을 입히고 흉기로 협박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서부경찰서는 7일 특수상해 및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 30분 자신이 거주하는 대전 서구 괴정동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찾아온 윗집 주민 B(60대)씨에게 뜨거운 식용유를 끼얹어 다치게 한 혐의다. 어깨와 목·팔·다리 등에 3도 화상을 입은 B씨는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받고있다. 또 A씨는 옆집 이웃인 C(50대)씨에게도 흉기를 소지한 채 욕을 하며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평소에도 이웃과 층간소음 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흉기 들고 거리 활보…진주서 주취 폭력 50대 구속

    흉기 들고 거리 활보…진주서 주취 폭력 50대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거리를 다니며 불안감·공포심을 조성한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 등)로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 12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흉기를 휘두르면서 진주시 이현동 한 거리를 활보한 혐의를 받는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다행히 A씨 범죄로 말미암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조사 결과 그는 지난달 16일부터 30일까지 진주지역 병원과 편의점, 술집 등에서 술을 마신 채 사업장 종업원과 손님에게 욕설하고 때리려고 위협하는 등 3건의 업무방해 혐의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생활 주변 폭력 집중단속 기간을 10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해 이러한 범죄에 엄정 대응한다.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벌인 집중단속에서 경찰은 640명을 검거하고 이 중 20명을 구속했다. 겅찰은 “생활 주변 폭력배는 동네 주민을 상대로 반복해서 범행하고 주민은 보복이 두려워 제대로 피해 진술을 못 하는경우가 많다”며 “신속한 검거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신고가 꼭 필요한 만큼 주취 폭력 피해를 본다면 피해 정도에 상관없이 바로 112에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 “너무 무서웠다” 피로 물든 미용실…60대 母, 20대 아들에 찔려 위독

    “너무 무서웠다” 피로 물든 미용실…60대 母, 20대 아들에 찔려 위독

    경남 창원의 한 미용실에서 20대 아들이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를 크게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5일 경남경찰청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2분쯤 창원시 성산구 소재 한 상가 내 미용실에서 2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총 3명이 다쳤다. 해당 미용실은 A씨의 어머니 B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범행 당시 미용실 안에는 여자 손님과 남자 손님이 각각 한 명씩 있었다. A씨는 어머니의 머리와 몸 등을 수차례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흉기에 찔린 어머니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함께 있던 여자 손님은 얼굴에 상처를 입었고, 남자 손님은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목격자는 “피 묻은 칼을 들고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너무 무서웠다. 앞으로 오는 것 같아 옆 가게로 급히 피했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현재 범행 동기 등을 구체적으로 진술하지 않고 있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존속살인 미수 등 추가 혐의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됐으며, 바닥 곳곳에 혈흔과 흩어진 미용 도구 등이 남아 사건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 경북 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8명 검거…4명 구속

    경북 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8명 검거…4명 구속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해 판매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다. 3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경북 동해안 일대에서 포획이 금지된 밍크고래를 몰래 잡아 유통한 혐의(수산업법 위반 등)로 일당 8명을 검거하고,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4~5월 고래포획선 1척과 운반선 2척을 이용해 밍크고래 4마리를 잡은 뒤 운반 및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해경은 5월 7일 밤 포항 한 항구에서 불법으로 잡은 밍크고래 고기를 싣고 들어오던 선장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당시 어선 창고에서는 밍크고래 2마리가 담긴 자루 165개(1.5t)가 나왔다. 이후 휴대전화와 장부 등 증거물을 분석해 추가 범행 사실과 범행에 사용된 선박을 파악, 공범 6명을 추가 입건했다. 이근안 포항해양경찰서장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조직화되는 고래 불법 포획 범죄 근절을 위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했다.
  • 전 여친 집 무단 침입해 둔기 폭행·감금 30대 징역 20년

    전 여친 집 무단 침입해 둔기 폭행·감금 30대 징역 20년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무단 침입해 폭행하고 성폭행을 저지른 3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부장 김성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각 10년간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창원시에 있는 30대 피해자 B씨 집에 무단 침입해 B씨를 둔기로 마구 폭행하고 성폭행한 뒤 감금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는 범행 몇 달 전 B씨가 바람피운다고 의심하고 B씨 옆집으로 이사해 감시하는 등 집착하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로 두 사람은 헤어졌다. 하지만 A씨는 커플티를 준비한 뒤 B씨에게 다시 만나자고 제안, 거절당하자 범행을 결심했다. 그는 범행 당일 미리 훔쳐 보고 외워뒀던 B씨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 다음 “너는 죽어야 한다”며 둔기로 마구 폭행한 뒤 성폭행했다. 이후 B씨를 화장실에 가둬 밖으로 나올 수 없게 한 뒤 자해했다. B씨는 자해한 A씨가 의식이 희미해진 사이 필사적으로 문고리를 조작해 탈출했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자해행위로 다친 손목을 치료하고자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경찰관에게 ‘지인들이 면회와도 되냐’고 묻거나 지인들과 교도소 밥과 관련한 대화를 나누고 모바일 게임을 하는 등 반성의 기미 없이 일상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또 자신의 범행을 두고 ‘상해 고의만 있었을 뿐 살해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A씨가 B씨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폭행했고 B씨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병원에 데려가는 등 구조할 의사가 없었던 점 등을 들며 죄가 성립된다고 봤다. 김 부장판사는 “B씨가 목숨을 잃지 않은 것은 죽을힘을 다해 화장실에서 빠져나왔기 때문으로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고 결과 또한 참혹하다”며 “B씨는 두개골 등이 골절되고 좌측 청력을 영구적으로 잃었는데도 A씨는 주된 범죄는 부인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음주운전 단속되자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검거

    음주운전 단속되자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검거

    부산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 순찰차를 치고 달아난 40대가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0시 10분쯤 부산 북구 만덕동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되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차를 몰고 약 2㎞를 달렸으며, 추격하는 경찰차의 조수석 범퍼를 들이받았다. 이후 차에서 내 도주한 A씨는 인근 건물 옥상에 숨었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BTS 정국 집 무단 침입 여성…소속사 “형사처벌 받게 할 것…수사 협조 중”

    BTS 정국 집 무단 침입 여성…소속사 “형사처벌 받게 할 것…수사 협조 중”

    그룹 BTS(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멤버 정국 자택에 무단 침입한 여성의 형사 처벌을 위해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지난달 3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침입자가 저지른 행동에 대해 폐쇄회로(CC)TV 등을 기반으로 증거를 수집해 제출하는 등 합당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했다. 또 “이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한 스토킹 행위에 대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도록 즉각적으로 경찰 신고, 접근금지 신청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빅히트 뮤직은 “최근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치고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이 악성 루머나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사는 더욱 철저하게 대응 중”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 유포, 인격 모독,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의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다. 이에 대해 당사는 어떤 타협 없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악성 게시물과 IP 침해 등 방탄소년단 권익 침해가 의심되는 사례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달라”고 덧붙였다. 서울 용산 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가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른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국은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11일 만기 전역했다.
  • 술 취해 친구에 흉기 휘두른 20대 살인미수 혐의 체포

    술 취해 친구에 흉기 휘두른 20대 살인미수 혐의 체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원 마산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10분쯤 술에 취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피스텔에서 친구인 20대 B씨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이 오피스텔은 A씨와 B씨가 함께 살고 있는 곳이다. 두 사람은 사건 전날 저녁부터 다른 친구들과 함께 술은 마신 후 오피스텔로 돌아왔고, 말다툼·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A씨는 B씨의 오른쪽 옆구리 등을 흉기로 찌르거나 벴다. B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건 이후 A씨는 또 다른 친구에게 전화했고, 이 친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김해서 음주·무면허 도주극…차량 3대 들이받은 30대 현행범 체포

    김해서 음주·무면허 도주극…차량 3대 들이받은 30대 현행범 체포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 검문에 불응하고 사고까지 낸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사고후미조치 등)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김해시 신문동 한 도로에서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술을 마신 채 프라이드 승용차를 운전하면서 경찰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다른 차량을 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무면허로 차를 몰고 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검문을 시도했다. 그러나 A씨는 검문에 불응했고 차를 몰고 2㎞가량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경찰 순찰차 1대와 승용차 2대 등 다른 차량 총 3대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김해시 전하동 한 도로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측정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인사 불만 충주시장실 기물 파손한 공무원

    인사 불만 충주시장실 기물 파손한 공무원

    충북 충주경찰서는 인사에 불만을 품고 시장실 기물 등을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55분쯤 충주시장실에 들어가 내부에 있던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당직 공무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다. 그는 당일 발표된 인사에서 팀장 보직을 받지 못하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시는 A씨를 직무에서 배제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현행범 체포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현행범 체포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60대)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0시쯤 대구 동구 한 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관계자 B(여·50대)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손목을 찔려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또 범행 장면을 발견하고 제지하는 다른 복지관 관계자 C(30대)씨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복지관에 다니던 회원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라며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눈물의 폐점할인”에 속았다…5만원에 팔린 ‘명품티’ 진실

    “눈물의 폐점할인”에 속았다…5만원에 팔린 ‘명품티’ 진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유명 브랜드 로고가 찍힌 가짜 의류를 대량으로 제작·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부 판매처는 ‘폐점 할인’을 내걸고 짝퉁 티셔츠를 유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경찰청 기동순찰4대는 이달 초 서울 중랑구 망우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마련된 가품 제조공장을 급습해, 상표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2명을 현행범으로 검거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부장’ ‘차장’으로 불리며 약 2년 동안 조직적으로 가짜 명품 의류를 제조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이 공장에 진입했을 당시 직원 11명이 현장에서 티셔츠를 제작·포장 중이었다. 압수된 완제품은 반소매 티셔츠 3660장, 정가 기준 약 7억 3000만원 상당이었다. 또 명품 브랜드 라벨 1만 5167장이 추가로 발견됐다. 해당 제품들은 정가가 약 25만원에 달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만원 안팎에 판매되고 있었다. 이번 단속은 경찰이 지난 5월 송파구 일대에서 ‘폐점 할인’이라는 현수막을 내건 의류 매장을 순찰 중 적발한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현장에서 판매 중인 제품들이 명품을 모방한 가품임을 확인한 경찰은 유통 경로를 추적해 중랑구 일대에 위치한 가품 제조·납품 전문 공장의 존재를 파악했다. 서울경찰청 기동순찰4대는 중랑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을 벌였으며, 현재 나머지 작업자 11명에 대해서도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식 매장이나 사이트가 아닌 곳에서 ‘폐점 할인’ 등을 내세운 할인 판매는 가품이거나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보순찰과 주민 접촉을 통해 지역 사회의 범죄를 조기에 발견하고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계엄시 군·경 국회 출입금지”…‘계엄법’ 개정안 국방위 통과

    “계엄시 군·경 국회 출입금지”…‘계엄법’ 개정안 국방위 통과

    계엄 선포 이후 군·경찰 등의 국회 출입을 금지하는 내용의 계엄법 개정안이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국방위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계엄법 개정안(국방위원장 대안)을 의결했다. 계엄법 개정안은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거나 변경하고자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때 국무회의 일시와 장소, 출석자의 수 및 설명, 발언 내용 등을 기록한 회의록을 즉시 작성하고 대통령이 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보시 회의록을 제출하도록 규정했다. 또 누구든지 계엄 선포 이후 국회의원 및 국회 소속 공무원의 국회 출입 및 회의에 대한 방해를 금지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 국회가 계엄 해제를 요구하기 위해 본회의를 개의하는 경우 현행범인 국회의원을 체포 또는 구금하고 있는 행정기관 등은 국회의원이 해당 안건을 심의하기 위한 본회의에 출석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계엄법 개정안은 계엄 시행 중 국회의 권한 행사를 보장하기 위해 계엄사령관의 지휘·감독을 받는 군인, 경찰, 정보·보안기관 직원 등은 국회 경내에 출입할 수 없도록 했다. 다만 국회의장이 요청하거나 허가한 경우에는 예외를 뒀다. 이를 위반해 국회 경내에 출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계엄법 개정안은 군·경찰은 국회의원이나 국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국회 출입·회의 등을 방해하면 안 된다고도 규정했다. 출입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하도록 했다. 계엄사령관의 특별조치권 대상에서 거주·이전은 삭제했으며 비상계엄 해제 후 군사법원의 1개월 재판연기권도 삭제했다. 국방부장관, 계엄사령관 및 각 행정기관의 장은 계엄 해제 이후 계엄 관련 지휘·감독 사항 및 사무 내용 등을 국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규정은 신설했다. 이날 군 급식 질 향상을 위한 군 급식 기본법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기본법에는 전 군에 각 제대별로 군 급식위원회를 두고 급식의 영양 관리기준 및 위생 안전 관리 기준을 정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방산업체가 수출 홍보 또는 국방연구개발 등의 목적으로 방위사업청장의 승인을 받아 방산물자를 생산하거나 개조·개발해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방위사업법 개정안도 국방위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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