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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참회하라” 불교승려 시국선언 전문과 명단

    “朴대통령 참회하라” 불교승려 시국선언 전문과 명단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승려들은 28일 서울 견지동 조계사에서 국가기관의 불법 선거개입 관련자 처벌과 박근혜 정부의 대국민 사과 등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 권력기관이 조직적으로 동원돼 민의를 왜곡한 사건과 이 사건의 수사에 정권이 개입하는 것을 보면서 민주주의의 시계가 거꾸로 가는 극한 절망을 경험하고 있다”면서 “현 사태를 민주주의 기본 질서를 무너뜨린 심각한 헌정질서 파괴로 규정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와 여당은 대선 불법개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자신들과 다른 신념을 지닌 이들에게 ‘종북세력’이란 낙인을 찍으며 이념투쟁으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과거 개발독재 정권이 재현되는 현실을 마주하면서 수행자로서 무한한 책임감과 자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는 국가조직이 대선에 불법 개입해 민의를 왜곡하는 현 상황이 과연 민주주의인지, 민생을 외면하고 극단적 이념갈등을 조장하는 모습이 정부 출범 당시 주창했던 국민대통합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국가기관 대선 불법개입 관련자 엄벌과 참회 ▲대선 불법개입 특검 수용 ▲이념갈등 조장 시도 중단 ▲기초노령연금제 등 민생 관련 대선공약 준수 ▲남북관계 전향적 변화 노력 등을 요구했다.   다음은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1012인 시국선언 전문과 승려 명단.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는 결코 거꾸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 대전환 촉구 시국선언문 -  존경하는 원로대덕 큰스님 이하 사부대중 여러분 그리고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그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국민여러분께 삼가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최근 우리는 한국사회의 민주주의가 퇴보하는 모습을 착잡한 심정으로 목도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의 권력기관인 국가정보원과 군 사이버사령부 등이 조직적으로 동원되어 민의를 왜곡하는 사건과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수사에 정권이 개입하는 사태를 보며 한국사회 민주주의의 시계가 거꾸로 후퇴하는 극한 절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작금의 사태를 단순한 부정선거의 차원이 아닌‘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린 심각한 헌정질서 파괴’로 규정합니다.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는 수많은 이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입니다. 1960년 4-19혁명, 1987년 6월 항쟁 등을 통해 우리사회는 모두가 염원하던 절차적 민주주의를 확립하였습니다. 한국사회는 이제‘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국가권력에 의해 민주주의가 훼손되는 등 과거 개발독재정권이 2013년 우리사회에 다시 재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마주하면서 수행자로서 무한한 책임감과 자괴감을 느낍니다.  또한 현 정부는 자신들과 정치적 노선을 달리하는 이들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하며 정국을 극단적인 이념투쟁의 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국민대통합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현 시점에서 매카시즘의 광풍이 다시금 재현되고 있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남북 간 상생과 협력의 길은 또 어떠합니까? 지난한 NLL 논쟁 등으로 남북의 갈등은 더욱 증폭되었으며, 교류협력의 토대인 개성공단은 아직도 완전히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60여년간 가족의 생사도 모른 채 살아가는 실향민들의 마지막 희망인 이산가족상봉도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곤궁한 일상과 더불어 끝도 모를 안보 불안감에 사로잡혀 힘든 삶을 이어가고 있지만 현 정부는 남북관계를 정상화시킬 의지와 역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민생 역시 현 정부 들어 점차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서민과 약자를 위해 박근혜 정부가 약속했던 복지공약은 점차 후퇴하고 있으며,‘국익’이라는 허울 아래 진행되는 폭압적인 송전탑 공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짓밟히는 밀양의 農心은 우리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양극화와 청년실업 해소를 염원하는 국민의 바람을 바탕으로 정권을 잡은 박근혜 정부가 과연 민생을 챙길 수 있을지 점점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박근혜 정부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국가조직이 대선에 불법적으로 개입해 민의를 왜곡하는 현 상황이 진정한 민주주의이고, 민생을 외면하고 극단적인 이념갈등을 조장하는 정부와 여당의 모습이 정부 출범 당시 주창했던 국민대통합의 진정한 모습인지 분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일찍이 부처님은 지도자의 열 가지 덕목 중 마지막으로 불상위(不上違)를 설하셨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그들의 뜻을 거스르지 않고 함께 토론하고 논의해 국가와 조직을 운영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국민들은 민의에 의한 공동체 운영을 위해 입헌 민주주의의 토대인 선거제도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국가권력이 자신들의 안위를 위한 도구로 선거를 악용한다면 우리사회 공동체는 쉽게 파괴될 것입니다. 이는 공동체를 중요시 하는 부처님의 승가정신에도 위배됩니다.  부디 현 정권이 국민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정부가 되길 바랍니다. 수행자로서 제방의 도량에서 정진해야 하는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하나입니다. 바로 이 땅의 민주주의가 오롯이 지켜지며 국민대통합을 통해 한국사회가 번영의 길로 나아가길 간절히 염원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행자의 양심과 지혜의 목소리를 모아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하나, 박근혜 정부와 집권여당은 국가기관이 동원된 불법선거운동의 과정을 명확히 밝혀 관련자를 엄중 처벌하고, 국민들에게 참회해야 합니다.  하나, 박근혜 정부는 대선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국민들의 의혹을 명확하게 해소하기 위해 특검을 즉각 수용해야 합니다.  하나, 상대의 신념에 대한 관용과 존중은 민주주의와 국민대통합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입니다. 이념갈등을 조장해 정치적 난국을 타개하려는 노력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하나, 박근혜 대통령은 기초노령연금제도 확대 등 대선공약으로 제시했던 민생 우선 정책을 원안에 근거해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합니다.  하나, 남북관계의 전향적인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이산가족상봉, 금강산관광 재개, 개성공단 완전 정상화를 통해 남과 북의 공존과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야 합니다.  불기 2557(2013)년 11월 28일  박근혜 정부의 참회와 민주주의 수호를 염원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1012인 선언자 일동  -시국선언 승려 명단.  *동명이인인 경우 다음과 같이 각 교구본사이름의 첫 번째 음을 표기했음. 또한 첫 번째 음이 겹치는 직지사는 (직) 직할교구는 (할) 비구니 스님은 (니), 사미 스님 (사), 사미니 스님은 (사니)로 표기.(직할-할, 용주사-용, 신흥사-신, 월정사-월, 법주사-법, 마곡사-마, 수덕사-수, 직지사-직, 동화사-동, 은해사-은, 불국사-불, 해인사-해, 쌍계사-쌍, 범어사-범, 통도사-통, 고운사-고, 금산사-금, 백양사-백, 화엄사-화, 송광사-송, 대흥사-대, 관음사-관, 선운사-선, 봉선사-봉)    ■ 청화스님 (대한불교조계종 前 교육원장)■ 도법스님 (대한불교조계종 결사추진본부장)■ 원행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 부주지)■ 법안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 부의장)■ 퇴휴스님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상임대표)■ 만초스님 (청정승가를 위한 대중결사 의장)    ■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 의원각일, 덕문, 도정, 법안, 법인, 법진, 오심, 원혜, 일관, 일문, 장적, 정범, 정산, 정인, 지홍, 화림 <이상 16명, 가나다 순>    가산(니) 가섭 각담(사) 각만 각엄 각일 각정 각주 각천 감로 감응(니) 경률 경일(니) 경재(니) 경진(사니) 경진 계선(니) 계영(니) 고경(니) 고은 고진(니) 공유(니) 공적(사) 관묵(니) 관태(사) 광산 광진 구담(사) 구적 귀궁 귀종(사) 균재(니) 금강(백) 금강(해) 금륜(사) 금봉 금산(니) 금선(니) 금오 금타(니) 기석 남걀(티벳승) 남경(니) 남곡 남현(니) 남현 능과(니) 능원 능지(니) 능진 능현(사) 능혜(니) 능호(니) 능화(사) 담연(니) 담준 대건 대륜 대륜(니) 대선(사) 대성 대성(니) 대안 대연 대운 대웅 대원(용) 대원(할) 대응(니) 대인 대일 대정(사) 대주 대진 대해(니) 대현 대호 대효 대훈 덕기 덕림 덕명 덕문 덕본 덕산(사) 덕안(니) 덕여(사니) 덕운(니) 덕원(사) 덕원(금, 니) 덕원(해, 니) 덕월 덕윤 덕인(사) 덕인(사) 덕해(사) 도공(니) 도관(니) 도광(백) 도광(할) 도명 도법 도상(니) 도선(사) 도안 도엄 도영(사니) 도완(니) 도완 도우(통, 니) 도우(월, 니) 도운(니) 도원(백) 도원(화) 도윤(사니) 도윤(니) 도응 도정(선) 도정(대) 도진(봉, 사) 도진(범, 사) 도철 도행(니) 도현(할) 도현(해) 도형(니) 도홍 동건(니) 동견(사) 동명(사) 동민(사) 동안 동암 동욱(사) 동욱(니) 동원(니) 동원(사) 동일(백) 동일(범) 동준(니) 동진 동초 동출 동표(사) 동호 동효(니) 동효(사니) 동훈 두문(사) 두성 두율(사) 두현(사) 등명(사) 등현 등혜 마가 만진 만초 만행 명공(니) 명광(니) 명국 명법(사) 명법(니) 명선(니) 명선 명연(니) 명오(마, 니) 명오(해, 니) 명우(할, 니) 명우(불, 니) 명준(니) 명진(니) 명진 명훈(니) 묘광 묘상(니) 묘적 묘주(니) 묘청(니) 무공 무관 무구(할, 니) 무구(해, 니) 무념 무등(사) 무변 무비(니) 무빈(니) 무상(니) 무선(사) 무애(니) 무애 무원 무이(니) 무작 무정 무진(니) 무철 묵제 묵진 문성(니) 문수(니) 문재 민홍(니) 백두 범견(니) 범륭(사니) 범문(사) 범선 범선(니) 범성(사) 범수(니) 범우(니) 범정(사) 범종(사) 범천 범철 범해 범현 범휴 법경(백) 법경(선) 법경(니) 법공(백) 법공(해) 법광 법구 법기 법농(니) 법능(니) 법두 법매 법명(니) 법산 법상 법상(니) 법상(통, 사) 법상(은, 사) 법선 법성(니) 법신 법안 법열 법우(백) 법우(통) 법운(백) 법운(봉) 법운(통) 법웅 법원 법의 법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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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수인(사) 수진 수혜 순제(사) 숭인(사) 승묵 승언(니) 승언(사니) 승원(동, 니) 승원(할, 니) 승진 승찬(니) 승찬 승타(사) 승현(니) 승혜(니) 시공 시영(니) 시주 신경 신공 신문 신본 신영 신오 신초 신초(사) 신해(니) 신해 심공 심적(사) 심학 야허(사) 여각(사) 여거(사) 여등(니) 여민(사) 여범(사) 여상 여암 여연(니) 여은(니) 여일(니) 여일 여정 여진 여철 여친(니) 여해 여현(사) 여훈 연담 연담(니) 연우(사) 영관(사) 영덕 영명(니) 영무(사) 영암 영재(니) 영한 오경(니) 오선(니) 오성(니) 오심 요경(니) 용문(사) 용우(니) 용진 용화 용훈(니) 우곡 우룡 우문 우석 우성(사) 우성 우일(사) 우현(사) 운남 운달(니) 운암 운재(니) 운제(사) 운진 원각 원경 원경(니) 원교(니) 원담(니) 원돈(할, 니) 원돈(해, 니) 원명 원묵 원빈 원성(사니) 원성(니) 원여(사) 원오 원오(니) 원일(범) 원일(백) 원정 원종 원지 원진 원측 원행(니) 원행 원혜 월인(사니) 월진 월해(사니) 유곡(니) 유담(사니) 유수(니) 유승(니) 유엄(사니) 유정(니) 유중(니) 유진(니) 윤상(니) 윤성(니) 윤호(니) 은주 은호(니) 응진 응찬(니) 응파 의성(니) 의정 이암 인경 인규 인묵(통) 인묵(봉) 인석 인성 인성(니) 인오(사니) 인욱(니) 인월 인해 인행 인허 인허(사니) 인홍 일공(니) 일관 일광 일념(사) 일만 일맥(사) 일묵 일문(사) 일문 일상(니) 일성 일송(니) 일수 일연(사) 일윤 일진 일청 일해(니) 일행(사) 일행(니) 일혁 일훈(니) 일휴 자경 자공(니) 자명(니) 자민(니) 자선(니) 자성 자암 자연(니) 자운 자인 자재(사) 자하(사) 자형 자홍(사) 장적 재녹(니) 재범(니) 재선(니) 재성 재안 재정(니) 재천 재휴(니) 적광 적만 적문 적연(사니) 정견(니) 정견(사) 정경 정관 정관(니) 정광(니) 정담 정담(사) 정도(니) 정륜 정림 정묘 정묘(니) 정범 정봉 정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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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 강순형 ■한국화재보험협회 △기획감사실장 김원철△총무팀장 장진교△경기강원지부장 백운용 ■대신증권 ◇승진△비서·브랜드담당 전무 송혁△구조화상품본부장 배영훈△강남지역본부장 장광수△강북지역본부장 이현식◇본부장 전보△고객자산 유승덕△금융주치의추진 권인섭△동부지역 신인식△중부지역 하창룡△홀세일영업 김재중◇상무 신규선임△기획본부장 조경순△인재역량센터장 홍대한△트레이딩센터장 이동훈 ■LG ◇부사장 승진△법무·준법지원팀장 이종상◇전무 승진△비서팀장 양재훈◇상무 신규선임△시너지팀 윤헌수 ■LG화학 ◇부사장 승진△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종현◇전무 승진△NCC사업부장 정찬식△정보전자소재연구소장 손세환△자동차전지개발센터장 김수령△최고인사책임자(CHO) 김민환◇수석연구위원(전무급) 승진△석유화학연구소 한장선◇신규선임△상무 정훈정 이현 박영성 김길호 김동춘 김동명 정근창 최성열 박인 박준성 ■LG MMA ◇내정△대표이사 전무 나상업◇신규선임△상무 양정용 ■LG이노텍 ◇전무 승진△광학솔루션사업부장 노시동◇상무 신규선임△생산기술담당 김지묵△경영진단담당 김창태△LED개발담당 송준오△전장부품 생산1담당 조성해△디스플레이솔루션사업담당 홍혁진◇연구위원△LED 패키지 개발 문성주△카메라모듈 개발 정진명◇전문위원△환경안전 박영수 ■LG유플러스 ◇전무 승진△SC본부 컨버지드홈사업부장 안성준△SD본부 SD기술전략부문장 최택진◇상무 신규선임△SC본부 마케팅담당 양철희△BS본부 그룹고객담당 임장혁△MS본부 경북영업담당 김영수△SC본부 TV사업담당 김준형△NW본부 강북운영담당 허비또△CR전략실 홍보담당 김상수△SC본부 신사업담당 박치헌 ■HS애드 ◇전무 승진△브랜드솔루션 2부문장 이동원◇상무 신규선임△GBS 1팀장 김도균 ■서브원 ◇상무 신규선임△통합구매담당 노영택△최고인사책임자(CHO) 박해정△사이언스파크 사업관리실장 변상우△건설사업부 기술지원담당 이동우△FM사업부 부동산사업담당 황준오 ■LG연암문화재단 ◇선임△LG아트센터장 정창훈 ■코오롱 ◇승진△상무 이병준◇전보△상무보 심재호 ■코오롱인더스트리 ◇승진△부사장 이재혁△전무 성익경 박종민 윤재은△상무 손정현△상무보 신용철 이상민 이종훈 정행아 ■코오롱글로벌 ◇승진△상무 이기원 송승회△상무보 박노호 김현진◇전보△전무 김동수 ■코오롱글로텍 ◇승진△상무 조관하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이해운◇승진△상무 장세주△상무보 이대형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승진△상무보 김정수◇전보△상무 엄정근 ■코오롱생명과학 ◇승진△전무 이범섭 ■코오롱베니트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이호선◇승진△전무 손선익△상무보 안진수 ■코오롱플라스틱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전무 장희구 ■코오롱제약 ◇승진△상무보 이경춘 ■마우나오션개발 ◇승진△전무 김기석 김광명◇전보△상무 장재혁 ■코오롱환경서비스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상무 이용현◇승진△상무 김태진 ■덕평랜드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상무 최동욱 ■스위트밀 ◇대표 선임(승진)△대표이사 상무보 홍춘극 ■SKC코오롱PI ◇전보△부사장 김화중 ■이수 △대표이사 황엽◇상무 승진△기획담당 김학봉 ■이수화학 △사장 이규철◇상무 승진△NP생산부장 고광춘△섬유사업담당 강준석△기획담당 박진곤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 김성민◇전무 승진△공장장 서영준◇상무보 신규선임△사업기획팀장(기획팀장 겸임) 최창복 ■이수건설 △대표이사 제민호◇전무 승진△외주설계담당 이오연△기획예산실장 조승현 ■이수앱지스 △사장 김대성◇상무 승진△연구소장 김묵◇상무보 신규선임△사업개발팀장 박준영 ■이수시스템 ◇상무 승진△대표이사 김용하 ■이수엑사보드 ◇전무 승진△대표이사 배재성 ■이수엑사플렉스 ◇전무 승진△대표이사 김태현◇상무보 신규선임△경영관리팀장 조준익
  • [포토] 이정재, ‘카리스마 넘치는 발걸음’

    [포토] 이정재, ‘카리스마 넘치는 발걸음’

    배우 이정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장동건 ‘눈빛이 살아있네’

    [포토] 장동건 ‘눈빛이 살아있네’

    배우 장동건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김혜수 ‘오늘 의상 콘셉트는 블랙’

    [포토] 김혜수 ‘오늘 의상 콘셉트는 블랙’

    배우 김혜수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장미희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장미희

    배우 장미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꽃누나’ 김희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 참석

    [포토] ‘꽃누나’ 김희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 참석

    배우 김희애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이정재, ‘영화 같은 한 장면’

    [포토] 이정재, ‘영화 같은 한 장면’

    배우 이정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 참석한 류현진 ‘아이 추워’

    [포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 참석한 류현진 ‘아이 추워’

    LA 다저스 류현진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김희애 ‘단아함의 정석’

    [포토] 김희애 ‘단아함의 정석’

    배우 김희애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박근형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박근형

    배우 박근형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인사]

    ■LG전자 ◇부사장 승진△SCM그룹장 강태길△세탁기사업담당 이호△창원생산그룹장 한주우◇전무 승진△평택생산그룹장 김주형△MC연구소플랫폼그룹장 김형정△MC미국마케팅담당 마창민△중남미지역대표(파나마법인장 겸임) 박세우△세무통상담당 배두용△브라질법인장 변창범△MC북미영업담당 이연모△TV사업담당 이인규△특허센터 특허전략·상표디자인팀장 전생규△미국법인장 조주완△노경담당 황상인◇상무 신규선임△남경디스플레이생산법인장 구호남△미국법인 산하 AE담당 김영은△사업기획담당 산하 김종현△세탁기드라이어사업실장 김종호△냉장고개발담당 산하 김현진△경영전략담당 노진서△GSMO B2B그룹 산하 민승홍△중국법인 화서담당 박승민△VE선행담당 박태화△CTO기획관리담당 배동수△사우디법인장 안득수△MC연구소 P2산하 여인관△대외협력담당 윤대식△MC피쳐폰담당 윤동진△HE연구소 선행연구실장 이기동△SBC컨텐츠담당 이상우△PC연구실장 이성호△GSMO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이정석△TV&AV북미영업담당 이천국△MC Sprint KAM 정수헌△MC연구소 P1산하 정호중△HE사업개선담당 조광희△세탁기생산담당 조재래△유럽B2B법인장 최영준△MC연구소 D1산하 최용수△한국커머셜기업담당 허재철△CTO실리콘밸리연구소장 사무엘 창 ■LG하우시스 ◇전무 승진△최고재무책임자(CFO) 김홍기◇상무 신규선임△품질·안전환경담당 박노웅△연구소장 이민희△표면소재사업부장 김광진△정도경영담당 이기혁◇전입△신유통·마케팅부문장(전무) 김명득 ■LG디스플레이 ◇부사장 승진△TV 사업부장 황용기△OLED 패널 그룹장 차수열◇전무 승진△TV개발 그룹장 김명규△기술전략 그룹장 송영권△OLED TV 개발1담당 오창호△IT·모바일 영업·마케팅 그룹장 이동선◇상무 승진△중국경영관리담당 강승모△IT·모바일 개발5담당 김성호△TV 개발2담당 김점재△TV 마케팅담당 박종선△OLED 패널 개발담당 신우섭△연태법인장 이중희△IT·모바일 영업4담당 이창원△LTPS 기술담당 최홍석 ■GS에너지 ◇상무 신규선임△경영기획부문장 이태형 ■GS칼텍스 ◇전무 승진△생산2공장장 이두희△GS엠비즈 대표이사 장인영◇상무 신규선임△수급부문장 장창수△RM부문장 최우영△HCR부문장 오영철△영업기획부문장 이강영△서부소매사업부문장 하홍식△대외업무부문장 이영원◇전입△북경법인장 김태오 ■GS파워 ◇전무 승진△마케팅부문장 조효제◇상무 신규선임△기획·재무부문장 한기훈 ■해양도시가스 ◇전입△대표이사 고춘석 ■서라벌도시가스 ◇전입△대표이사 조항선 ■GS리테일 ◇전무 승진△전략부문장 김준경◇상무 신규선임△수퍼사업부 SD부문장 남시원△경영지원본부장 오진석 ■GS홈쇼핑 ◇상무 신규선임△해외사업부장 김원식 ■GS EPS ◇상무 신규선임△영업전략부문장 이재덕 ■GS글로벌 ◇상무 신규선임△생활물자사업부장 안운진 ■GS건설 ◇전무 승진△건축사업본부장 우무현△전력사업본부장 강철희△재무본부장 김태진△인재개발실장 박병창△UAE수행담당 승태봉△ERC프로젝트담당 안선식◇상무 신규선임△통합공무구매실장 최귀주△마리나 사우스 PD 백휘△남아시아엔지니어링센터장 임종민△플랜트구매1담당 오민석△홍보담당 허태열△토목1담당 박정수△플랜트해외영업지원담당 이우찬△건축기전담당 이용우△플랜트 서브사하라지역담당 서광열△토목프로포절담당 조성한△토목해외프로포절담당 고병우△플랜트수행설계2담당 이몽룡△KLPE 프로젝트 PM 서상수△PP-12복합화력발전소건설공사 PM 이동민△플랜트공사담당 이광일
  • [화보] 장동건·김혜수·김희애 우열 가리기 힘든 블랙코디 ‘완벽’

    [화보] 장동건·김혜수·김희애 우열 가리기 힘든 블랙코디 ‘완벽’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혜수, 김희애, 장동건이 올블랙코디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장동건, ‘영화 촬영 중이 아닙니다’

    [포토] 장동건, ‘영화 촬영 중이 아닙니다’

    배우 장동건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김윤진,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김혜수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김혜수 롱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육감 각선미

    [포토] 김혜수 롱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육감 각선미

    배우 김혜수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정재 ‘잘 좀 찍어주세요’

    [포토] 이정재 ‘잘 좀 찍어주세요’

    배우 이정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류현진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류현진

    LA 다저스 류현진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美 폭격기, 中 방공구역 사전통보 않고 비행… 中 항모, 남중국해 출격

    美 폭격기, 中 방공구역 사전통보 않고 비행… 中 항모, 남중국해 출격

    중국의 일방적인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ADIZ) 설정과 관련, 미국과 중국이 해당 지역에서 서로 노골적인 ‘무력시위’를 불사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두 대의 미군 B52 전략 폭격기는 워싱턴 시간으로 지난 25일 오후 7시쯤 괌에서 이륙해 중국 측에 알리지 않은 채 중국의 ADIZ를 통과했다. 이는 미국이 중국의 ADIZ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미의 ‘무시 전략’으로 해석된다. 미 국방부 대변인실의 스티븐 워런 대령은 26일 이번 비행은 정규 ‘코럴 라이트닝’ 훈련의 하나로 오래전에 계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어젯밤 계획된 일정과 통상적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지역에서 훈련 비행을 했다”면서 “두 대의 항공기가 괌에서 이륙해 훈련을 소화하고 나서 괌으로 귀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측에 사전에 비행 계획을 통보하지 않았고 주파수 등도 등록하지 않았으며 이 구역에 한 시간가량 머물면서 ‘사고 없이’ 임무를 완수했다고 강조했다. 또 비행 중 중국 측의 전투기와 맞닥뜨리지 않는 등 중국의 별도 대응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맞서 중국은 항모와 미사일 구축함 등으로 구성된 항모 전투 선단을 구성해 항모 훈련 사상 처음으로 원양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항구를 출발해 일본 영해 근접 항로를 지나 남중국해로 향한다는 점에서 중국의 동중국해 ADIZ 설정에 반발하는 미·일을 겨냥한 ‘무력시위’로 풀이된다. 홍콩 명보는 지난 26일 중국의 첫 항모인 랴오닝호에 미사일을 장착한 구축함과 호위함 4대를 붙인 항모 전투 선단이 처음으로 편성돼 남중국해로 보내졌으며, 이에 일본이 즉각 추적·감시를 시작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이 감시 추적에 나선 것은 이 선단이 남중국해로 가는 길에 일본 오키나와섬과 미야코지마 사이 미야코 해협 공해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미야코 해협은 중·일 간 영토분쟁지인 센카쿠 열도 인근 해역으로 중국 군은 이곳을 드나드는 식으로 유사시 센카쿠 분쟁에 투입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며 일본을 압박해 왔다. 비록 중국이 타이완 해협을 통과해 직접적으로 분쟁지역을 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해협이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포함되는 만큼 군사력 과시 의도가 다분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중국 국방당국은 미국 B52 전략 폭격기가 ADIZ를 사전 통보 없이 비행한 데 대해 27일 “중국은 관련 공역에 대해 유효통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 국방부 겅옌성(耿雁生) 대변인은 이날 중국의 법제만보가 제기한 관련 질문에 대해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한 미국 항공기의) 전 과정을 감시했고 즉각 식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中 힘의 외교는 거친 ‘입’으로?

    [World 특파원 블로그] 中 힘의 외교는 거친 ‘입’으로?

    180㎝가 넘는 건장한 체구로 바지 주머니에 한 손을 넣은 채 기자들의 질문을 지적하는 대변인. 요즘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기자들 사이에 최고 화두는 친강(秦剛) 대변인이다. 중국의 입장에 반하는 질문에는 ‘거친’ 반격으로 외신 기자들을 면박하는 모습 자체가 화제다. 그의 거센 답변으로 얼굴을 가장 많이 붉히는 기자들은 일본 특파원들이다. 공산당 18기 3중전회에서 국가안전위원회 설립을 결정한 직후인 지난 13일 정례 브리핑. 한 일본 기자가 국가안전위 설치 배경을 묻자 친 대변인은 “국가안전위 설립으로 중국의 안전을 해치려는 세력들이 긴장하고 있는데 당신이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 일본도 그 대열에 포함되고 싶다는 의미냐”고 쏘아붙였다.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치 선포 직후 열린 25일 브리핑 때도 마찬가지다. 한 일본 기자가 주일 중국대사관이 일본 거주 중국인에게 ‘예상치 못한 긴급 사태’에 대비해 대사관에 등록하도록 권고한 사실을 적시하며 방공식별구역 설치와 관련이 있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친 대변인은 “당신은 연상 능력이 참으로 풍부하다”며 냉소를 보냈다. 일본 내에서는 대사관의 조치로 중국이 전쟁을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해당 기자의 질문이 도를 넘은 것은 아니었지만 친 대변인은 거만하게 답했다. 한국 기자도 친 대변인에게 면박을 당했다. 한 기자가 탈북자 문제를 질문하자 “탈북자가 아닌 불법 입경자”라고 정정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한 미국 언론사 기자에게는 영어 질문이 너무 길다며 단순화해서 물어보라고 거듭 주문했다. 친 대변인은 중국 외교부의 언론 최고 책임자인 신문사(司·실) 사장(공사급)으로 지난 3년여간 브리핑 자리에 나서지 않았다. 18기 3중전회 직후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부드러운 훙레이(洪磊)·화춘잉(華春塋) 대변인만으로는 ‘힘의 외교’를 표현할 수 없어서일까. 그의 공격적인 태도는 국가안전위 설립, 방공식별구역 설치 등의 조치로 연일 ‘근육’을 드러내는 중국의 모습과 닮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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