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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트로이트 ‘2016 북미 오토쇼’ 개막] 포스코 ‘꿈의 철강’… 미래車 홀린다

    [디트로이트 ‘2016 북미 오토쇼’ 개막] 포스코 ‘꿈의 철강’… 미래車 홀린다

    포스코가 북미 최대 자동차 전시회에서 철강 업계 최초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미래 자동차 소재를 대거 선보인다. 포스코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포스코 고유 개발 제품을 비롯한 30여종의 미래 자동차 철강 소재를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철강사가 세계 4대 모터쇼에서 별도의 부스를 만들어 제품 전시에 나서는 것은 포스코가 처음이다. 포스코는 자체 최고의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최첨단 소재들을 선보인다. 우선 세계 철강사 가운데 포스코가 유일하게 양산에 성공한 트윕(TWIP)강을 전시한다. ㎟당 100㎏의 하중을 견디면서 같은 강도의 강재보다 가공성은 5배나 높다. 충격 흡수가 뛰어나 자동차 앞뒤 부분의 범퍼빔 등에 적용하면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고온프레스성형(HPF)강은 열처리 때 가공성을 높인 제품이다. 통상 철강재의 강도가 1.5GPa(기가파스칼·㎟당 150㎏까지 하중을 견딘다는 의미)보다 높아질 경우 가공이 어려워지는데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측면 충돌 또는 전복 사고 때 외부 충격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해야 하는 차의 기둥인 센터 필러 등에 적용된다. 현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포스코가 세계 최고 강도 수준인 2GPa급 제품 생산에 성공했다. 최근 양산에 성공한 고강도·고연성의 1GPa급 트립(TRIP)강과 트립강보다 가공성이 높은 포스M-XF강 등도 선보인다. 특히 포스코가 생산하는 첨단 자동차강판을 모두 적용한 이상적인 철강 차체도 공개한다. 포스코는 “이 차체는 기존 준중형급 차체에 비해 약 26.4% 가벼우면서 안전성 측면에서도 우수성이 검증됐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현재 전 세계 10개 자동차강판 생산공장 및 24개의 가공센터를 통해 도요타, 폭스바겐, 제너럴모터스(GM) 등 글로벌 톱 15개사와 여러 부품 제조사에 자동차 강판을 공급하고 있다. 도요타, GM 등으로부터는 ‘올해의 공급사상’을 받기도 했다. 포스코는 현재 860만t 수준인 차강판 판매량을 2018년까지 1000만t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제품 공급과 함께 성형·용접 등의 이용 기술도 함께 제공하는 솔루션 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자동차강판 판매에서 고부가가치제품 비중을 7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출국’ 류현진 “아프지 않고 한 시즌 치르고 싶다”

    ‘출국’ 류현진 “아프지 않고 한 시즌 치르고 싶다”

    ‘출국’ 류현진 “아프지 않고 한 시즌 치르고 싶다” 출국 류현진 류현진(29·LA다저스)이 11일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세인트루이스행이 유력한 오승환(33)을 언급했다. 류현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가 가장 기대된다”면서 “타자와 시합을 하면 서로 부담스럽기 때문에 투수와 붙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오승환 선수는 잘하는 선배이기 때문에 따로 조언을 할 말이 없다”면서 “지난해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 얘기했듯이 팀 선수들과 친해져서 빨리 적응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왼쪽 어깨 수술을 받고 한 차례도 마운드에 서지 못했던 류현진은 “몸 상태는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라면서 “바로 애리조나로 이동해 팀이 있는 캠프로 합류해서 같이 운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과거에는 목표로 항상 ‘10승’을 이야기했지만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첫 번째 목표”라며 “목표를 달성하면 아프지 않고 한 시즌을 치르고 싶다. 개인적인 성적 수치는 생각 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류현진은 그러면서 “남은 한 달 반 정도의 기간에 얼마나 준비를 하느냐가 올 시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현진은 지난 2013년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 2014년 14승 7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며 다저스 3선발 자리를 굳힌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부상으로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고 올해 다시 제 기량을 회복해 보여주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 기사 위장 광고·중복 전송 언론사 ‘퇴출’

    앞으로 기사 게재를 빌미로 업체에 금품을 요구하거나 같은 기사를 중복 전송(어뷰징)하는 언론사는 포털에서 추방된다. 인터넷 포털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와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규정을 발표했다. 규정은 오는 3월부터 적용된다. 규정은 우선 포털의 제휴 매체를 신문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방송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로 등록 또는 인허가받은 지 1년이 지난 매체로 한정했다. 또 제재를 받는 부정행위에 대한 기준도 내놨다. 중복·반복 기사 전송, 추천 검색어 또는 특정 키워드 남용, 기사로 위장한 광고·홍보, 선정적 기사 및 광고, 미계약 언론사 기사 전송, 뉴스 저작권 침해 기사 전송, 포털 전송 기사를 매개로 하는 부당 이익 추구 등을 부정행위로 규정했다. 제재는 벌점→경고→단계별 게재 중단→퇴출 등 단계별로 이뤄진다. 최초 적발 시에는 벌점 부여와 함께 ‘시정 요청’을 전달하고 이후 1개월 이내 10점 이상의 벌점을 받거나 12개월 이내 누적 벌점이 30점에 이른 매체는 ‘경고 처분’을 받는다. 이후 제휴 매체가 기간에 상관없이 10점 이상의 벌점을 받으면 ‘24시간 노출 중단’과 같은 방식으로 점차 제재를 강화하다가 계약이 해지돼 포털에서 퇴출된다. 평가위는 소속 위원 30명 가운데 최소 10명 이상이 참여하는 평가팀을 구성해 신청 매체와의 제휴 여부를 매달 평가한다. 또 매달 1회 매체들에 대한 정기평가는 물론 기준 위반 및 제재 여부도 결정한다. 그러나 제재 기준이 모호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실제로 규정은 보도자료를 베끼면 기사로 위장한 광고·홍보 행위로 분류해 제재하겠다고 밝혔으나 보도자료 내용에 얼마나 근거하면 베꼈다고 판단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은 없다. 한 번 퇴출당한 언론사가 이름을 바꿔서 또 제휴를 신청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대안이 없다. 제재를 검토하는 근거가 되는 모니터링 시스템의 알고리즘을 공개하지 않는 것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 무엇보다 자체 이익을 포기하지 않은 채 언론사에만 책임을 떠넘겼다는 비판도 나온다. 실시간 검색어는 어뷰징 기사를 양산하는 주된 원인으로 꼽히지만 포털은 자체 ‘실시간 검색어’ 시스템을 유지할 방침이다. 허남진 평가위 위원장은 “지속적으로 규정을 보완하고 평가위 활동 운영 전반에 대한 자체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MBC아카데미뷰티스쿨강남미용학원, 남자 피부국가자격증 대비반 개설해 화제

    MBC아카데미뷰티스쿨강남미용학원, 남자 피부국가자격증 대비반 개설해 화제

    -MBC아카데미뷰티스쿨강남미용학원, 남자 피부국가자격증 대비반 전원 합격해 화제 미용전문학원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의 강남미용학원(http://www.mbcbeauty.co.kr/?r=gangnam)이 피부국가자격증 남자반이 개설해 피부국가자격증 단기 획득을 원하는 남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미용학원은전문적인 피부미용 교육을 받고자 하는 남성들을 위해피부국가자격증 남자반을 개설했다. 피부국가자격증반 수강생들은남녀 혼반을 꺼려하고 여자 수강생 수가 월등히 많아 남자피부반 개설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나, 강남캠퍼스에는 피부국가자격증 남자반 개설을 원하는 수강생 요청 많았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미용학원의 피부국가자격증 남자 피부반은 양지혜, 강지숙 피부 전문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필기 시험을 위한 이론교육과 마스크, 팩, 팔,다리 관리 등의 실기 과제 테크닉 강의를 제공한다.이 같은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난해 11~12월 두 달간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미용학원 남자 피부반 수업에 참가한 7명의 남성 수강생들은 피부국가자격증 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미용학원 피부국가격증 남자 피부반 수강생 중 한 명인 백현진씨는“선수들의 부상과 컨디션을 관리하는 선수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데, 피부미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미용학원을 찾게 됐다”며”강남MBC아카데미뷰티스쿨에서 피부국가자격증 수업을 듣고 단기간에 피부국가자격증을 획득했으며, 수업 중 배운 내용을 선수들의 부상 방지,컨디션 조절 등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며 수강 후기를 남겼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미용학원의 피부국가자격증반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캠퍼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02-3482-77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캠퍼스 유정은 원장은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미용학원은 피부국가자격증 남자 피부반이 별도로 개설돼 있어 피부미용분야에 관심이 많은 남성분들의 피부국가자격증 대비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피부 국가자격증 획득 시 전망이 좋은 에스테틱 분야로 진출 가능하므로 전문적인 피부미용 교육을 받고자 하는 많은 수강생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MBC 공식 지정 아카데미인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은서울 천호, 울산, 충남 천안, 아산, 제주 등 총 42개의 전국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은 뷰티 업계 각 분야(메이크업, 네일, 에스테틱, 헤어, 스타일리스트)에서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아카데미로 2002년 설립 이후 앞서가는 컨텐츠로 연간 2만여명의 뷰티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에어브러쉬 국내최초 도입과 함께 메이크업, 네일, 에스테틱(피부미용), 헤어, 스타일리스트 등 앞서가는 정규과정과 경락, 발관리, 비만관리 등 인기분야 단과교육을 진행하며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미연·유아인·최지우 출연 ‘좋아해줘’ 티저 예고편

    이미연·유아인·최지우 출연 ‘좋아해줘’ 티저 예고편

    이미연, 유아인, 최지우, 김주혁, 강하늘, 이솜까지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좋아해줘’가 6인의 매력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좋아해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펼치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SNS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현시대의 경향과 로맨스를 결합시킨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SNS로 관심 있는 상대방의 일상을 염탐하고, 설정한 사진으로 타임라인을 도배하며, 친구 신청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의 설레는 한때를 보여준다. 특히 #까칠한언니, #우주대스타, #리얼어리버리, #츤데레옆집형, #순수폭발모쏠남, #솔직발랄밀당녀와 같은 독특한 해시태그는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이 보여줄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영화 ‘6년째 연애 중’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좋아해줘’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국민들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 제가 책임질게요”

    “국민들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 제가 책임질게요”

    “국민들이 기분 좋게 하루를 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메이저리거로 첫발을 내딛는 박병호(30)는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 입단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시차 때문에) 오전에 중계를 많이 하는데 제가 어렸을 때 (한국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43) 선배 경기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다”며 이런 포부를 밝혔다. 박병호는 “미네소타에 입단한 박병호”라는 인사말로 운을 떼며 ‘빅리그’ 진출을 확정 지은 뒤 처음으로 국내 팬 앞에서 그동안의 소회와 각오를 털어놨다. 박병호는 “세계에서 야구를 가장 잘한다는 선수들이 모인 MLB에서 어떻게 한다는 것을 장담은 못하겠지만, 큰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적응을 해서 스스로 만족하는 첫 시즌을 보내는 것이 올해 가장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미네소타와의 오래된 인연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그는 “고교 시절 미네소타의 한국인 스카우트(김태민)가 입단 제안을 했었다. 당시 LG트윈스의 팬이었고 LG에 입단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LG에 1차 지명을 받지 못하면 미국에 도전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회상했다. 당시 박병호는 LG에 지명돼 3억 3000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했다. 그는 “이후에도 (김태민 스카우트를) 야구장에서 보면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전했다. 더 좋은 조건에 계약할 수도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계약에 대해 100% 다 말할 수는 없다”면서 “당시 에이전트와 충분히 대화를 했고, 이것을 미네소타에 제시했을 때 수정된 부분도 있었다”고 답했다. 박병호는 미네소타와 4년 보장 1200만 달러(약 145억원), 5년 최대 1800만 달러(약 216억원)에 계약했다. 박병호는 추신수(텍사스), 강정호(피츠버그), 류현진(LA다저스), 김현수(볼티모어) 등 올해 MLB에서의 활약이 예상되는 선수가 많은 것에 대해 “한국 선수와 서로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를 할 것 같다. 좋은 대결이 될 것 같다. 추신수 선배가 반겨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을 위해서도 열심히 하고 싶다. 더 많은 선수가 앞으로 꿈을 가지고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팀에서 김현수의 약점을 캐묻는다면 어쩌겠느냐는 질문에 “약점이 없는 타자라고 말하겠다”고 답하며 활짝 웃었다. 박병호는 MLB 은퇴 이후에 대해서는 “다시 돌아올 팀은 넥센”이라며 “넥센으로 이적했을 때 (김시진) 감독님과 코칭스태프께서 ‘더 큰 꿈을 품어야 한다’고 조언하셨다. 현재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등 넥센 식구가 없었다면 메이저리그 진출은 생각하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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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무부△감찰담당관 서영민△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이정수△법무심의관 홍승욱△법무과장 권순정△국제법무과장 구상엽△국가송무과장 이상욱△상사법무과장 이진수△법조인력과장 이영재△검찰과 검사 고필형△형사기획과장 박세현△공안기획과장 정진우△국제형사과장 이창수△형사법제과장 변필건△범죄예방기획과장 황병주△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보호법제과장 박찬록△인권정책과장 이노공△인권구조과장 문성인△인권조사과장 한제희△여성아동인권과장 고경순◇법무연수원△연구위원 이상용 김진숙 박윤해△교수 안권섭 이철희 박승환△기획과장 이시원◇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이영주△대외연수과장 김웅◇사법연수원△교수 김현수 최성완 권기환 정우식◇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 정수봉△범죄정보2담당관 한정화△대변인 김후곤△정책기획과장 손준성△수사지휘과장 김남우△수사지원과장 신응석△형사1과장 한석리△형사2과장 강지성△조직범죄과장 박재억△마약과장 김태권△피해자인권과장 김남순△공안기획관 고흥△공안1과장 임현△공안2과장 김유철△공안3과장 송강△공판송무과장 안효정△과학수사기획관 안성수△과학수사1과장 박철웅△과학수사2과장 형진휘△디지털수사과장 신영식△사이버수사과장 양석조△감찰1과장 조기룡△감찰2과장 나찬기△검찰연구관 이용(서울특별시 파견복귀) 여환섭 권순범(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 박상진 김형석 박영진 서정민◇서울고검△형사부장 이명순△공판부장 오자성△송무부장 김창희△감찰부장 안병익△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김호영 오규진 고석홍 박동진 강신엽 김기문 김용승(서울특별시 파견) 김희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한동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하충헌(광주광역시 파견복귀) 김기준(부산광역시 파견복귀) 최길수 박규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김봉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조남관 김재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두순 김현채 전석수 김병구 이종환 윤재필 고민석 조상준(방위사업청 파견) 한동훈(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김현선◇대전고검△검사 정현태 임무영 강길주 이광진(충청남도 파견) 안영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고병민 안상훈 윤석열 서홍기 김종칠◇대구고검△검사 정만진 이종대 김태광 임용규 박순철(국무조정실 파견) 정지영 조종태(법무부 정책기획단장)◇부산고검△검사 정택화 이제관 유일석 김충우 박찬일 박형철 이종구 윤중기◇광주고검△검사 정병대 이의경 정용수 임석필 김태철 이상규 최영운◇서울중앙지검△2차장 이정회△3차장 이동열△형사2부장 이철희△형사3부장 김후균△형사4부장 신자용△형사5부장 최기식△형사6부장 배용원△형사7부장 정순신△형사8부장 한웅재△조사1부장 이진동△조사2부장 정희원△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현△총무부장 박지영△공안1부장 김재옥△공안2부장 이성규△공공형사부장 박재휘△외사부장 강지식△공판1부장 배용찬△공판2부장 김지용△공판3부장 황종근△특수1부장 이원석△특수2부장 김석우△특수3부장 최성환△특수4부장 조재빈△강력부장 이용일△첨단범죄수사1부장 손영배△첨단범죄수사2부장 이근수△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이준식△부장 김찬중 주영환(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 이명신(방위사업수사팀장 내정)△부부장 박찬호(방위사업수사부장 내정)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중) 이계한 김태은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덕곤 이영남 차순길 고형곤 윤중현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장성훈 이태일 박성훈 김석담 류국량 김민형 박성민 전준철 김한조 서정식 김창진 손우창 임창국(UNCITRAL, 송도 파견 중) 허인석 김우석 노진영 김성동 김호삼 서창원 오세영 진정길◇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1단장 황보중(유임)△2단장 박종기△서울고검 검사 양보승 위성운(유임) 곽규홍(유임) 임채원 방봉혁 최창호 이중제 이종근△광주고검 검사 서정식△부산고검 검사 류원근◇서울동부지검△차장 오인서△형사1부장 김동주△형사2부장 신성식△형사3부장 김지헌△형사4부장 김옥환△형사5부장 주용완△형사6부장 성상헌△공판부장 정규영△부부장 윤춘구(서울고검 직무대리) 도상범 이지윤 이준식 유현정 박진현◇서울남부지검△1차장 조상철△2차장 조재연△형사1부장 송규종△형사2부장 김대현△형사3부장 박흥준△형사4부장 오현철△형사5부장 박승대△형사6부장 강정석△공판부장 김현진△금융조사1부장 서봉규(증권범죄합수단장 겸임)△금융조사2부장 박길배(감사원 파견복귀)△부부장 조호경 도진호(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재영 권경일 우승배 정희도 허정◇서울북부지검△차장 변창훈△형사1부장 노정환△형사2부장 최용훈△형사3부장 오영신△형사4부장 최성필△형사5부장 양인철△형사6부장 박기동△공판부장 채석현△부부장 김용정 김홍태(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종일 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 신교임 최성국 권재환 김원학◇서울서부지검△차장 윤희식△형사1부장 강해운△형사2부장 김철수△형사3부장 고은석△형사4부장 이기옥△형사5부장 김도균(국무조정실 파견복귀)△공판부장 김성문△식품의약조사부장 변철형△부부장 김대룡 권광현(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성훈 정유미 김은심◇의정부지검△차장 이중희△형사1부장 장기석△형사2부장 황은영△형사3부장 홍기채△형사4부장 이봉창△형사5부장 신승희△공안부장 서성호△공판송무부장 류정원△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고양지청△지청장 권오성△차장 노정연△부장 유혁 박재현 송연규△부부장 윤석주 하재욱 김세한◇인천지검△1차장 이흥락△2차장 황의수△형사1부장 안범진△형사2부장 변창범△형사3부장 최창호△형사4부장 이정훈△형사5부장 정대정△공판송무부장 박은정△공안부장 윤상호△특수부장 김형근△강력부장 박상진△외사부장 김종범△부부장 배창대 조대호 박인우 박주현 이영준 나창수◇인천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이승영(유임)△서울고검 검사 최상훈(유임) 이재구 박용호(유임) 이광민(유임)◇부천지청△지청장 이완규△차장 김준연△부장 이상억 박소영 김효붕△부부장 이준엽 김재호 황성연 공태구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수원지검△1차장 이헌상△2차장 이현철△형사1부장 이태승△형사2부장 이선봉△형사3부장 박종근△형사4부장 이종근△공판송무부장 강형민△공안부장 정영학△특수부장 송경호△강력부장 강종헌△부장 허상구(경기도 파견)△부부장 김형준(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백용하(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안미영(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범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배성효 이병석 전병주 윤철민 김보현◇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백찬하(유임)△서울고검 검사 박철완(유임) 이수철 손준호(유임)△대전고검 검사 김성렬(유임)◇성남지청△지청장 이기석△차장 이두봉△부장 노상길 명점식 최헌만△부부장 김명석 문영권◇여주지청△지청장 최태원△부장 김태훈◇평택지청△지청장 전강진△부장 안형준 강수산나◇안산지청△지청장 배성범(국무조정실 파견복귀)△차장 김병현△부장 김연곤 이기선 김영익 나병훈△부부장 박영수(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완규 윤경원 유천열 이덕진◇안양지청△지청장 김영종△차장 전형근△부장 이수권(주미국대사관 파견복귀) 정진기 김춘수△부부장 민경천◇춘천지검△차장 박계현△부장 장봉문 전영준△부부장 김지연 김희경◇강릉지청△지청장 박성진△부장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원주지청△지청장 김현철△부장 윤진용(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속초지청△지청장 김양수◇영월지청△지청장 김태우◇대전지검△차장 고기영△형사1부장 김관정△형사2부장 전성원△형사3부장 이병대△공판부장 진재선△공안부장 박진원△특수부장 문홍성△부부장 박병모(대전고검 직무대리) 이환기 김형록 정재훈◇홍성지청△지청장 김영규△부장 김성훈◇공주지청△지청장 홍종희◇논산지청△지청장 박광배◇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경기도 파견복귀)△부장 이재승◇천안지청△지청장 차맹기△차장 이성희△부장 주진철 정옥자 허정수△부부장 김종호◇청주지검△차장 김석재△부장 신명호 박봉희 이형관△부부장 김현 진철민 박하영◇충주지청△지청장 이태형(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부장 송길대◇제천지청△지청장 민기호◇영동지청△지청장 전양석◇대구지검△1차장 김주원△2차장 이주형△형사1부장 신호철△형사2부장 이완식△형사3부장 김영준△형사4부장 김주필△공판부장 김선화△공안부장 김신△특수부장 배종혁△강력부장 이진호△부장 박장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부부장 박석재(대구고검 직무대리) 정연헌 이영림 박기종 신은선(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최종무(국무조정실 파견) 유동호 최지석 강승희◇대구서부지청△지청장 장영수△차장 최경규△부장 박성근 김재호 이종혁△부부장 서봉하◇안동지청△지청장 이정환◇경주지청△지청장 김훈△부장 옥성대◇포항지청△지청장 김홍창△부장 윤원상 김경우◇김천지청△지청장 이용민△부장 이철호 김명수◇상주지청△지청장 최재민◇의성지청△지청장 박윤석◇영덕지청△지청장 이동수◇부산지검△1차장 송삼현△2차장 윤대진△형사1부장 정승면△형사2부장 유병두△형사3부장 박억수(헌법재판소 파견복귀)△형사4부장 김정호△형사5부장 정효삼△공판부장 남상관△공안부장 백재명△특수부장 임관혁△강력부장 정종화△외사부장 김도형△부장 서상희(부산광역시 파견)△부부장 최영의 김용빈 박현주 이건령 서인선(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임승철◇부산동부지청△지청장 김한수△차장 서영수△형사1부장 심재철△형사2부장 최용규△형사3부장 조용한△부부장 이기영 손영은 장준희◇울산지검△차장 최성남△형사1부장 김덕길△형사2부장 류지열△형사3부장 신형식△공안부장 민기홍△특수부장 박철우△부부장 황금천 김성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강범구◇창원지검△차장 박근범△형사1부장 서종혁△형사2부장 박관수△공안부장 이헌주(국가정보원 파견복귀)△특수부장 김경수△공판송무부장 김용규△부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 이종찬 김윤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마산지청△지청장 허철호△부장 손석천 안희준◇진주지청△지청장 김회종△부장 심학진 정원혁◇통영지청△지청장 윤영준△부장 김종근 박광섭◇밀양지청△지청장 최호영◇거창지청△지청장 이창온◇광주지검△차장 구본선△형사1부장 전승수△형사2부장 정진웅△형사3부장 서정식△공안부장 이문한△특수부장 노만석△강력부장 박영빈△공판부장 장성철△부장 유종완(광주광역시 파견)△부부장 김환(광주고검 직무대리) 안승진 오정희(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이상길 전무곤(감사원 파견) 천관영(주독일대사관 파견 유지)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 윤대영◇목포지청△지청장 김국일△부장 김택균 이은강◇장흥지청△지청장 이상진◇순천지청△지청장 문찬석△차장 이영기△부장 백상렬 박영준 김종오△부부장 전현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해남지청△지청장 신봉수◇전주지검△차장 이형택△부장 김영기 이문성 양동훈△부부장 박혜경 강남수◇군산지청△지청장 김형길(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복귀)△부장 신현성 양건수◇정읍지청△지청장 김영현◇남원지청△지청장 김영기◇제주지검△차장 김한수△부장 양요안 한윤경△부부장 이현정◇타기관 파견△주미국대사관 파견 조석영◇검사 신규임용 <법무부>△인권국장 권정훈<대검찰청>△범죄정보1담당관 이영상△검찰연구관 박태호<서울서부지검>△검사 박승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나정균△금강유역환경청장 정복영△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최흥진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안충환△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진숙 ■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대전 2부 강력 육종명△부산 3부 국제범죄 조중혁△경기 2부 생활안전 박정웅△서울 경호 김국선△부산 1부 교통 안전 서호갑△전남 1부 경무 백형석△경기 3부 정보3 이동원△부산 1부 경비 이봉균△충남 2부 경비경호 최정우△서울 생활안전 허명구△서울 22경호 심한철△대전 1부 경무 안태정△광주 2부 생활안전 장익기△서울 남대문 정보 정광복△본청 보안2 보안1 김기영△경기 4부 경무기획 김영진△부산 홍보 김오녕△대구 2부 수사2 장호식△인천 1부 경무 교육 남경순△본청 외사기획 최보현△경남 청문감사 감찰 한흥수△서울 영등포 정보 임만석△본청 교통기획 박영수△본청 감찰기획 이하배△서울 양천 형사 임병숙△서울 마포 정보보안 신기선△서울 서초 정보보안 황재규△서울 강남 형사 박종식△서울 강동 청문 김황구△경남 1부 경무 박병기△서울 송파 정보 장창우△서울 홍보운영 박현수△본청 과학수사 최용석△본청 복지정책 정영오△본청 감사 내부비리 김인규△서울 영등포 경비 임춘석△서울 경무 박규남△강원 경비교통 경비경호 김택수△서울 수사 수사1 이상국△경북 1부 정보3 박찬영△제주 생활안전 오충익△충북 형사 강력 김철문△서울 청문감사 감찰 여경동△인천 청문감사 감찰 강헌수△서울 경무 기획예산 도준수△대구 2부 형사 강력 강영우△경북 구미 생활안전 배기환△대구 1부 정보 정보3 박만우△부산 3부 정보 정보3 소진기△전북 청문감사 감찰 정재봉△경기 홍보운영 박달순△서울 경비1 경비2 주진우△중앙 학생 이길상△경기 1부 정보화장비 장비관리 김대기△전북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김태형△강원 형사 강력 김동혁△본청 재정담당 예산 권혁준△서울 정보2 정보1 김성재△경기 1부 교통 안전 김종화△울산 청문감사 감찰 김준식△광주 2부 수사 지능범죄 진희섭△경남 2부 생활안전 공용기△본청 정보3 정보2 박경정△서울 송파 생활안전 박규석△본청 특수수사 이정철△충남 청문감사 감찰 김영일△서울 인사교육 교육 박종혁△본청 홍보협력 김동권△대구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안정민△서울 서초 형사 이병우△서울 수서 교통 유희정△본청 경호 이을신△서울 강남 생활안전 윤규근△본청 생활질서 박상진△본청 수사 수사연구1 나영민△서울 경무 맹훈재△본청 정보화장비정책 정보화보안 김선권△서울 경무 최인석△서울 보안2 보안수사1 양태언△인천 남동 보안 류재화△경남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심태환△서울 종로 수사 정채민△전북 익산 정보보안 김광호△서울 정보1 정보3 김상문△서울 광진 형사 이혁△서울 광진 여성청소년 김호영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진황◇부문장△뉴스 이성철△디지털 이희정△종합편집 지관식◇부장△정치 이태규△사회 김희원△국제 김정곤△문화 김범수△여론독자 정영오△편집1 이창선△편집2 유병주 ■사조그룹 ◇보직 발령△사조그룹 식품총괄사장 이인우△사조대림 대표이사 겸 사조오양 대표이사 김일식◇승진 <사조산업>△상무이사 임채옥△이사 임태기<사조해표>△사장 김상훈△상무이사 주지홍 이종헌△이사대우 최영주<사조대림>△부사장 전남근<사조오양>△상무이사 김삼영△이사 장희섭<사조화인코리아>△이사대우 조성일
  • [인사] 한국일보, 법무부, 환경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라일보 , KB캐피탈, 경북대, JTBC미디어컴

    ■한국일보 ▲ 논설위원 정진황 ▲ 뉴스부문장 이성철 ▲ 디지털부문장 이희정 ▲ 종합편집부문장 지관식 ▲ 정치부장 이태규 ▲ 사회부장 김희원 ▲ 국제부장 김정곤 ▲ 문화부장 김범수 ▲ 여론독자부장 정영오 ▲ 편집1부장 이창선 ▲ 편집2부장 유병주■법무부 [전보] ◇ 법무부 ▲ 감찰담당관 서영민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이정수 ▲ 법무심의관 홍승욱 ▲ 법무과장 권순정 ▲ 국제법무과장 구상엽 ▲ 국가송무과장 이상욱 ▲ 상사법무과장 이진수 ▲ 법조인력과장 이영재 ▲ 검찰과 검사 고필형 ▲ 형사기획과장 박세현 ▲ 공안기획과장 정진우 ▲ 국제형사과장 이창수 ▲ 형사법제과장 변필건 ▲ 범죄예방기획과장 황병주 ▲ 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 ▲ 보호법제과장 박찬록 ▲ 인권정책과장 이노공 ▲ 인권구조과장 문성인 ▲ 인권조사과장 한제희 ▲ 여성아동인권과장 고경순 ◇ 법무연수원 ▲ 연구위원 이상용 김진숙 박윤해 ▲ 교수 안권섭 이철희 박승환 ▲ 기획과장 이시원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이영주 ▲ 대외연수과장 김웅 ◇ 사법연수원 ▲ 교수 김현수 최성완 권기환 정우식 ◇ 대검찰청 ▲ 범죄정보기획관 정수봉 ▲ 범죄정보2담당관 한정화 ▲ 대변인 김후곤 ▲ 정책기획과장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김남우 ▲ 수사지원과장 신응석 ▲ 형사1과장 한석리 ▲ 형사2과장 강지성 ▲ 조직범죄과장 박재억 ▲ 마약과장 김태권 ▲ 피해자인권과장 김남순 ▲ 공안기획관 고흥 ▲ 공안1과장 임현 ▲ 공안2과장 김유철 ▲ 공안3과장 송강 ▲ 공판송무과장 안효정 ▲ 과학수사기획관 안성수 ▲ 과학수사1과장 박철웅 ▲ 과학수사2과장 형진휘 ▲ 디지털수사과장 신영식 ▲ 사이버수사과장 양석조 ▲ 감찰1과장 조기룡 ▲ 감찰2과장 나찬기 ▲ 검찰연구관 이용(서울특별시 파견복귀) 여환섭 권순범(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 박상진 김형석 박영진 서정민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이명순 ▲ 공판부장 오자성 ▲ 송무부장 김창희 ▲ 감찰부장 안병익 ▲ 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김호영 오규진 고석홍 박동진 강신엽 김기문 김용승(서울특별시 파견) 김희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한동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하충헌(광주광역시 파견복귀) 김기준(부산광역시 파견복귀) 최길수 박규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김봉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조남관 김재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두순 김현채 전석수 김병구 이종환 윤재필 고민석 조상준(방위사업청 파견) 한동훈(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김현선 ◇ 대전고검 ▲ 검사 정현태 임무영 강길주 이광진(충청남도 파견) 안영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고병민 안상훈 윤석열 서홍기 김종칠 ◇ 대구고검 ▲ 검사 정만진 이종대 김태광 임용규 박순철(국무조정실 파견) 정지영 조종태(법무부 정책기획단장) ◇ 부산고검 ▲ 검사 정택화 이제관 유일석 김충우 박찬일 박형철 이종구 윤중기 ◇ 광주고검 ▲ 검사 정병대 이의경 정용수 임석필 김태철 이상규 최영운 ◇ 서울중앙지검 ▲ 2차장 이정회 ▲ 3차장 이동열 ▲ 형사2부장 이철희 ▲ 형사3부장 김후균 ▲ 형사4부장 신자용 ▲ 형사5부장 최기식 ▲ 형사6부장 배용원 ▲ 형사7부장 정순신 ▲ 형사8부장 한웅재 ▲ 조사1부장 이진동 ▲ 조사2부장 정희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현 ▲ 총무부장 박지영 ▲ 공안1부장 김재옥 ▲ 공안2부장 이성규 ▲ 공공형사부장 박재휘 ▲ 외사부장 강지식 ▲ 공판1부장 배용찬 ▲ 공판2부장 김지용 ▲ 공판3부장 황종근 ▲ 특수1부장 이원석 ▲ 특수2부장 김석우 ▲ 특수3부장 최성환 ▲ 특수4부장 조재빈 ▲ 강력부장 이용일 ▲ 첨단범죄수사1부장 손영배 ▲ 첨단범죄수사2부장 이근수 ▲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이준식 ▲ 부장 김찬중 주영환(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 이명신(방위사업수사팀장 내정) ▲ 부부장 박찬호(방위사업수사부장 내정)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중) 이계한 김태은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덕곤 이영남 차순길 고형곤 윤중현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장성훈 이태일 박성훈 김석담 류국량 김민형 박성민 전준철 김한조 서정식 김창진 손우창 임창국(UNCITRAL,송도 파견 중) 허인석 김우석 노진영 김성동 김호삼 서창원 오세영 진정길 ◇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1단장 황보중(유임) ▲ 2단장 박종기 ▲ 서울고검 검사 양보승 위성운(유임) 곽규홍(유임) 임채원 방봉혁 최창호 이중제 이종근 ▲ 광주고검 검사 서정식 ▲ 부산고검 검사 류원근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오인서 ▲ 형사1부장 김동주 ▲ 형사2부장 신성식 ▲ 형사3부장 김지헌 ▲ 형사4부장 김옥환 ▲ 형사5부장 주용완 ▲ 형사6부장 성상헌 ▲ 공판부장 정규영 ▲ 부부장 윤춘구(서울고검 직무대리) 도상범 이지윤 이준식 유현정 박진현 ◇ 서울남부지검 ▲ 1차장 조상철 ▲ 2차장 조재연 ▲ 형사1부장 송규종 ▲ 형사2부장 김대현 ▲ 형사3부장 박흥준 ▲ 형사4부장 오현철 ▲ 형사5부장 박승대 ▲ 형사6부장 강정석 ▲ 공판부장 김현진 ▲ 금융조사1부장 서봉규(증권범죄합수단장 겸임) ▲ 금융조사2부장 박길배(감사원 파견복귀) ▲ 부부장 조호경 도진호(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재영 권경일 우승배 정희도 허정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변창훈 ▲ 형사1부장 노정환 ▲ 형사2부장 최용훈 ▲ 형사3부장 오영신 ▲ 형사4부장 최성필 ▲ 형사5부장 양인철 ▲ 형사6부장 박기동 ▲ 공판부장 채석현 ▲ 부부장 김용정 김홍태(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종일 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 신교임 최성국 권재환 김원학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윤희식 ▲ 형사1부장 강해운 ▲ 형사2부장 김철수 ▲ 형사3부장 고은석 ▲ 형사4부장 이기옥 ▲ 형사5부장 김도균(국무조정실 파견복귀) ▲ 공판부장 김성문 ▲ 식품의약조사부장 변철형 ▲ 부부장 김대룡 권광현(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성훈 정유미 김은심 ◇ 의정부지검 ▲ 차장 이중희 ▲ 형사1부장 장기석 ▲ 형사2부장 황은영 ▲ 형사3부장 홍기채 ▲ 형사4부장 이봉창 ▲ 형사5부장 신승희 ▲ 공안부장 서성호 ▲ 공판송무부장 류정원 ▲ 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 ◇ 고양지청 ▲ 지청장 권오성 ▲ 차장 노정연 ▲ 부장 유혁 박재현 송연규 ▲ 부부장 윤석주 하재욱 김세한 ◇ 인천지검 ▲ 1차장 이흥락 ▲ 2차장 황의수 ▲ 형사1부장 안범진 ▲ 형사2부장 변창범 ▲ 형사3부장 최창호 ▲ 형사4부장 이정훈 ▲ 형사5부장 정대정 ▲ 공판송무부장 박은정 ▲ 공안부장 윤상호 ▲ 특수부장 김형근 ▲ 강력부장 박상진 ▲ 외사부장 김종범 ▲ 부부장 배창대 조대호 박인우 박주현 이영준 나창수 ◇ 인천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단장 이승영(유임) ▲ 서울고검 검사 최상훈(유임) 이재구 박용호(유임) 이광민(유임)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완규 ▲ 차장 김준연 ▲ 부장 이상억 박소영 김효붕 ▲ 부부장 이준엽 김재호 황성연 공태구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 ◇ 수원지검 ▲ 1차장 이헌상 ▲ 2차장 이현철 ▲ 형사1부장 이태승 ▲ 형사2부장 이선봉 ▲ 형사3부장 박종근 ▲ 형사4부장 이종근 ▲ 공판송무부장 강형민 ▲ 공안부장 정영학 ▲ 특수부장 송경호 ▲ 강력부장 강종헌 ▲ 부장 허상구(경기도 파견) ▲ 부부장 김형준(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백용하(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안미영(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범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배성효 이병석 전병주 윤철민 김보현 ◇ 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단장 백찬하(유임) ▲ 서울고검 검사 박철완(유임) 이수철 손준호(유임) ▲ 대전고검 검사 김성렬(유임) ◇ 성남지청 ▲ 지청장 이기석 ▲ 차장 이두봉 ▲ 부장 노상길 명점식 최헌만 ▲ 부부장 김명석 문영권 ◇ 여주지청 ▲ 지청장 최태원 ▲ 부장 김태훈 ◇ 평택지청 ▲ 지청장 전강진 ▲부장 안형준 강수산나 ◇ 안산지청 ▲ 지청장 배성범(국무조정실 파견복귀) ▲ 차장 김병현 ▲ 부장 김연곤 이기선 김영익 나병훈 ▲ 부부장 박영수(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완규 윤경원 유천열 이덕진 ◇ 안양지청 ▲ 지청장 김영종 ▲ 차장 전형근 ▲ 부장 이수권(주미국대사관 파견복귀) 정진기 김춘수 ▲ 부부장 민경천 ◇ 춘천지검 ▲ 차장 박계현 ▲ 부장 장봉문 전영준 ▲ 부부장 김지연 김희경 ◇ 강릉지청 ▲ 지청장 박성진 ▲ 부장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 원주지청 ▲ 지청장 김현철 ▲ 부장 윤진용(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 속초지청 ▲ 지청장 김양수 ◇ 영월지청 ▲ 지청장 김태우 ◇ 대전지검 ▲ 차장 고기영 ▲ 형사1부장 김관정 ▲ 형사2부장 전성원 ▲ 형사3부장 이병대 ▲ 공판부장 진재선 ▲ 공안부장 박진원 ▲ 특수부장 문홍성 ▲ 부부장 박병모(대전고검 직무대리) 이환기 김형록 정재훈 ◇ 홍성지청 ▲ 지청장 김영규 ▲ 부장 김성훈 ◇ 공주지청 ▲ 지청장 홍종희 ◇ 논산지청 ▲ 지청장 박광배 ◇ 서산지청 ▲ 지청장 위재천(경기도 파견복귀) ▲ 부장 이재승 ◇ 천안지청 ▲ 지청장 차맹기 ▲ 차장 이성희 ▲ 부장 주진철 정옥자 허정수 ▲ 부부장 김종호 ◇ 청주지검 ▲ 차장 김석재 ▲ 부장 신명호 박봉희 이형관 ▲ 부부장 김현 진철민 박하영 ◇ 충주지청 ▲ 지청장 이태형(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 부장 송길대 ◇ 제천지청 ▲ 지청장 민기호 ◇ 영동지청 ▲ 지청장 전양석 ◇ 대구지검 ▲ 1차장 김주원 ▲ 2차장 이주형 ▲ 형사1부장 신호철 ▲ 형사2부장 이완식 ▲ 형사3부장 김영준 ▲ 형사4부장 김주필 ▲ 공판부장 김선화 ▲ 공안부장 김신 ▲ 특수부장 배종혁 ▲ 강력부장 이진호 ▲ 부장 박장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 부부장 박석재(대구고검 직무대리) 정연헌 이영림 박기종 신은선(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최종무(국무조정실 파견) 유동호 최지석 강승희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장영수 ▲ 차장 최경규 ▲ 부장 박성근 김재호 이종혁 ▲ 부부장 서봉하 ◇ 안동지청 ▲ 지청장 이정환 ◇ 경주지청 ▲ 지청장 김훈 ▲ 부장 옥성대 ◇ 포항지청 ▲ 지청장 김홍창 ▲ 부장 윤원상 김경우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용민 ▲ 부장 이철호 김명수 ◇ 상주지청 ▲ 지청장 최재민 ◇ 의성지청 ▲ 지청장 박윤석 ◇ 영덕지청 ▲ 지청장 이동수 ◇ 부산지검 ▲ 1차장 송삼현 ▲ 2차장 윤대진 ▲ 형사1부장 정승면 ▲ 형사2부장 유병두 ▲ 형사3부장 박억수(헌법재판소 파견복귀) ▲ 형사4부장 김정호 ▲ 형사5부장 정효삼 ▲ 공판부장 남상관 ▲ 공안부장 백재명 ▲ 특수부장 임관혁 ▲ 강력부장 정종화 ▲ 외사부장 김도형 ▲ 부장 서상희(부산광역시 파견) ▲ 부부장 최영의 김용빈 박현주 이건령 서인선(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임승철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김한수 ▲ 차장 서영수 ▲ 형사1부장 심재철 ▲ 형사2부장 최용규 ▲ 형사3부장 조용한 ▲ 부부장 이기영 손영은 장준희 ◇ 울산지검 ▲ 차장 최성남 ▲ 형사1부장 김덕길 ▲ 형사2부장 류지열 ▲ 형사3부장 신형식 ▲ 공안부장 민기홍 ▲ 특수부장 박철우 ▲ 부부장 황금천 김성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강범구 ◇ 창원지검 ▲ 차장 박근범 ▲ 형사1부장 서종혁 ▲ 형사2부장 박관수 ▲ 공안부장 이헌주(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특수부장 김경수 ▲ 공판송무부장 김용규 ▲ 부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 이종찬 김윤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 마산지청 ▲ 지청장 허철호 ▲ 부장 손석천 안희준 ◇ 진주지청 ▲ 지청장 김회종 ▲ 부장 심학진 정원혁 ◇ 통영지청 ▲ 지청장 윤영준 ▲ 부장 김종근 박광섭 ◇ 밀양지청 ▲ 지청장 최호영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창온 ◇ 광주지검 ▲ 차장 구본선 ▲ 형사1부장 전승수 ▲ 형사2부장 정진웅 ▲ 형사3부장 서정식 ▲ 공안부장 이문한 ▲ 특수부장 노만석 ▲ 강력부장 박영빈 ▲ 공판부장 장성철 ▲ 부장 유종완(광주광역시 파견) ▲ 부부장 김환(광주고검 직무대리) 안승진 오정희(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이상길 전무곤(감사원 파견) 천관영(주독일대사관 파견 유지)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 윤대영 ◇ 목포지청 ▲ 지청장 김국일 ▲ 부장 김택균 이은강 ◇ 장흥지청 ▲ 지청장 이상진 ◇ 순천지청 ▲ 지청장 문찬석 ▲ 차장 이영기 ▲ 부장 백상렬 박영준 김종오 ▲ 부부장 전현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 해남지청 ▲ 지청장 신봉수 ◇ 전주지검 ▲ 차장 이형택 ▲ 부장 김영기 이문성 양동훈 ▲ 부부장 박혜경 강남수 ◇ 군산지청 ▲ 지청장 김형길(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복귀) ▲ 부장 신현성 양건수 ◇ 정읍지청 ▲ 지청장 김영현 ◇ 남원지청 ▲ 지청장 김영기 ◇ 제주지검 ▲ 차장 김한수 ▲ 부장 양요안 한윤경 ▲ 부부장 이현정 ◇ 타기관 파견 ▲ 주미국대사관 파견 조석영 [검사 신규임용] ◇ 법무부 ▲ 인권국장 권정훈 ◇ 대검 ▲ 범죄정보1담당관 이영상 ▲ 검찰연구관 박태호 ◇ 서울서부지검 ▲ 검사 박승환 [의원면직] ▲ 정필재 이두식 김영진 김창 최세훈 이원곤 윤장석 김호경 김도완 이승우 김종현 김도엽 최재훈 ■환경부 ◇ 국장급 전보 ▲ 기후대기정책관 나정균 ▲ 금강유역환경청장 정복영 ▲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최흥진 ■경찰청 ◇ 총경 승진 예정 ▲ 대전 2부 강력 육종명 ▲ 부산 3부 국제범죄 조중혁 ▲ 경기 2부 생활안전 박정웅 ▲ 서울 경호 김국선 ▲ 부산 1부 교통 안전 서호갑 ▲ 전남 1부 경무 백형석 ▲ 경기 3부 정보3 이동원 ▲ 부산 1부 경비 이봉균 ▲ 충남 2부 경비경호 최정우 ▲ 서울 생활안전 허명구 ▲ 서울 22경호 심한철 ▲ 대전 1부 경무 안태정 ▲ 광주 2부 생활안전 장익기 ▲ 서울 남대문 정보 정광복 ▲ 본청 보안2 보안1 김기영 ▲ 경기 4부 경무기획 김영진 ▲ 부산 홍보 김오녕 ▲ 대구 2부 수사2 장호식 ▲ 인천 1부 경무 교육 남경순 ▲ 본청 외사기획 최보현 ▲ 경남 청문감사 감찰 한흥수 ▲ 서울 영등포 정보 임만석 ▲ 본청 교통기획 박영수 ▲ 본청 감찰기획 이하배 ▲ 서울 양천 형사 임병숙 ▲ 서울 마포 정보보안 신기선 ▲ 서울 서초 정보보안 황재규 ▲ 서울 강남 형사 박종식 ▲ 서울 강동 청문 김황구 ▲ 경남 1부 경무 박병기 ▲ 서울 송파 정보 장창우 ▲ 서울 홍보운영 박현수 ▲ 본청 과학수사 최용석 ▲ 본청 복지정책 정영오 ▲ 본청 감사 내부비리 김인규 ▲ 서울 영등포 경비 임춘석 ▲ 서울 경무 박규남 ▲ 강원 경비교통 경비경호 김택수 ▲ 서울 수사 수사1 이상국 ▲ 경북 1부 정보3 박찬영 ▲ 제주 생활안전 오충익 ▲ 충북 형사 강력 김철문 ▲ 서울 청문감사 감찰 여경동 ▲ 인천 청문감사 감찰 강헌수 ▲ 서울 경무 기획예산 도준수 ▲ 대구 2부 형사 강력 강영우 ▲ 경북 구미 생활안전 배기환 ▲ 대구 1부 정보 정보3 박만우 ▲ 부산 3부 정보 정보3 소진기 ▲ 전북 청문감사 감찰 정재봉 ▲ 경기 홍보운영 박달순 ▲ 서울 경비1 경비2 주진우 ▲ 중앙 학생 이길상 ▲ 경기 1부 정보화장비 장비관리 김대기 ▲ 전북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김태형 ▲ 강원 형사 강력 김동혁 ▲ 본청 재정담당 예산 권혁준 ▲ 서울 정보2 정보1 김성재 ▲ 경기 1부 교통 안전 김종화 ▲ 울산 청문감사 감찰 김준식 ▲ 광주 2부 수사 지능범죄 진희섭 ▲ 경남 2부 생활안전 공용기 ▲ 본청 정보3 정보2 박경정 ▲ 서울 송파 생활안전 박규석 ▲ 본청 특수수사 이정철 ▲ 충남 청문감사 감찰 김영일 ▲ 서울 인사교육 교육 박종혁 ▲ 본청 홍보협력 김동권 ▲ 대구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안정민 ▲ 서울 서초 형사 이병우 ▲ 서울 수서 교통 유희정 ▲ 본청 경호 이을신 ▲ 서울 강남 생활안전 윤규근 ▲ 본청 생활질서 박상진 ▲ 본청 수사 수사연구1 나영민 ▲ 서울 경무 맹훈재 ▲ 본청 정보화장비정책 정보화보안 김선권 ▲ 서울 경무 최인석 ▲ 서울 보안2 보안수사1 양태언 ▲ 인천 남동 보안 류재화 ▲ 경남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심태환 ▲ 서울 종로 수사 정채민 ▲ 전북 익산 정보보안 김광호 ▲ 서울 정보1 정보3 김상문 ▲ 서울 광진 형사 이혁 ▲ 서울 광진 여성청소년 김호영■한국인터넷진흥원 ◇ 단장급 보임 ▲ 전자문서산업단장 이중구 ▲ 정보보호R&D기술공유센터장 차영태 ▲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 조성우■국립과천과학관 ◇ 과장·팀장급 전보 ▲ 경영기획과장 나치수 ▲ 고객창출과장 김정태 ▲ 운영지원과장 백정현 ▲ 전시기획연구과장 권일찬 ▲ 전시운영총괄과장 한성환 ▲ 전시기반조성과장 유창영 ▲ 과학탐구교육과장 이인일 ▲ 과학문화진흥과장 우사임 ▲ 창조전시관리팀장 유만선 ▲ 서울과학관장 염기수 ◇ 팀장급 보임 ▲ 전자거래진흥팀장 강필용 ▲ 공인전자주소팀장 김정주 ▲ 전자문서유통팀장 서영진 ▲ 개인정보기획팀장 윤권일 ▲ 개인정보침해점검팀장 박성우■한국교통연구원 ▲ 미래교통전략연구소장 이재훈 ▲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안병민 ▲ 종합교통본부장 성낙문 ▲ 항공교통본부장 김연명 ▲ 국가교통DB사업단장 김찬성 ▲ 국정교통연구본부 교통수요연구그룹장 박지형 ▲ 교통투자평가센터장 김주영 ▲ 교통방재연구센터장 정연식 ▲ 대중교통산업정책센터장 강상욱 ▲ 광역교통평가센터장 안강기 ▲ 공항소음분석센터장 송기한 ▲ 우수화물정보망인증센터장 이태형 ▲ 교통조사분석센터장 박인기 ▲ 교통통계센터장 천승훈 ▲ 교통빅데이터연구센터장 이석주 ▲ 재무회계팀장 나선영■KB캐피탈 ◇ 신규 선임 ▲ 리스크관리본부 여신관리본부장 부사장 김철홍■경북대 ◇ 행정보직 ▲ 교학 부총장 김경복 ▲ 기획처 부처장 이동수 ▲ 홍보센터장 박주현 ▲ 교학처장 김영진 ▲ 교학처 부처장 겸 NCS센터장 정세환 ▲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이현숙 ▲ 교수학습센터 부센터장 박미경 ▲ 학생상담센터장(남양주) 김영진 ▲ 학생상담센터장(포천) 권승혁 ▲ 영어 아카데미 원장 커티스 ▲ 포천캠퍼스 생활지도주임교수 박영선 ▲ 입학처장 이원호 ▲ 산학협력처장 정인준 ▲ 산학협력처 부처장 우종태 ▲ 취업실습지원센터장 겸 진로·취업상담센터장(남양주) 김영수 ▲ 진로·취업상담센터장(포천) 김용빈 ▲ 도서관장 진영서 ▲ 정보지원센터장 신효영 ▲ 기업가정신창업지원센터장 우종태 ▲ 국제교류협력센터장 이원호 ▲ 방송학보사 주간 이근우 ▲ 건강관리센터장 장은정 ▲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양경희 ▲ 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김영진 ▲ 산학협력단장 정인준 ▲ 산혁협력단 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장 우종태 ▲ 평생교육원장 윤영훈 ▲ 평생교육원 산하 관광교육원장 서태수 ◇ 학부(과)장 ▲ 공학부장 이승원 ▲ 스마트IT과장 정환익 ▲ 지능로봇(소프트웨어)과장 안철훈 ▲ IT보안과장 신효영 ▲ 친환경건축과장 정순오 ▲ 공간디자인과장 김승배 ▲ 건설환경디자인과장 이승원 ▲ 관광경영학부장 함도훈 ▲ 국제관광과장 최미선 ▲ 항공서비스과장 이희라 ▲ 항공서비스과 산학협력과장 서정만 ▲ 호텔관광과장 서태수 ▲ 유통경영과장 함도훈 ▲ e-비즈니스과장 변상석 ▲ 세무회계과장 남궁랑 ▲ 공공인재학부장 박정민 ▲ 복지행정과장 겸 사회복지과장 문영규 ▲유아교육과장 유연화 ▲영유아보육과장 박정민 ▲ 예술학부장 성기혁 ▲ 실용음악과장 최찬호 ▲ 뮤지컬과장 유원용 ▲ 뷰티아트과장 김은희 ▲ 약손명가미용과장 겸 준오헤어디자인과장 김수미 ▲ 시각디자인과장 조윤형 ▲ 산업디자인과장 박성연 ▲ 교양학부장 김영진 ▲ 간호학부장 정안순 ▲ 간호학부장 김정수 ▲ 간호학과장(교학담당) 장은정 ▲ 간호학과장(평가담당) 황인영 ▲ 간호학과장(산학담당) 박영선 ▲ 간호학과장(학생담당) 이정애 ▲ 치위생학부장 겸 치위생과장(교학담당) 송윤신 ▲ 치위생과장(산학담당) 권순복 ▲ 의료보건학부장 우광석 ▲ 작업치료과장 정원규 ▲ 임상병리과장 김대은 ▲물리치료과장 양경희 ▲ 의료미용과장 송다해 ▲ 의료복지과장 장원태■JTBC미디어컴 ▲ 이사 이준무 오영민 ▲ 수석부장 김효원 우용석 박찬식■건설공제조합 ◇ 1급 승진 ▲ 정보화지원실장 이화영 ▲ 신용심사실장 김인환 ▲ 수원지점장 이상돈■한라일보 ▲ 이사 겸 ㈜HIM 본부장 임영남 ▲ 기획조정실장 강시영 ▲ 경영기획국장 겸 중국지사장 위영석 ▲ 총무팀장 신명희 ▲ 논설위원 김병준 ▲ 편집국장 고대용 ▲ 편집부국장 이윤형 ▲ 취재부국장 조상윤 ▲ 편집부 부장 진선희 ▲ 교육문화체육부장 이현숙 ▲ 서귀포지사장 현영종 ▲ ㈜HIM 뉴미디어부 팀장 오무현
  • ‘올레 기가 인터넷’ 100만 가입

    KT는 기존 초고속 인터넷보다 10배 빠른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이 출시 1년 2개월 만에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KT의 기가 인터넷 가입은 지난 1년 2개월 동안 월평균 7만건, 일평균 2300건 증가했다. 이는 광케이블을 기반으로 한 기존 초고속 인터넷에 비해 2배 빠른 보급 속도라는 설명이다. KT는 전국 모든 주거 지역에서 기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네크워크를 촘촘하게 구축해 연말까지 서비스 가입 220만건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 교육1과장 김연중△국가기록원 기록관리교육센터장 박민식△대통령기록관 기록수집과장 서권열△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통신과장 신승인△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강성조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심의관 김영일 ■중소기업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김흥빈△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김문환◇승진△공공구매판로과장 장대교 ■특허청 ◇부이사관급△심사품질담당관 권오희△기획재정담당관 현성훈△생활가전심사과장 이현구△특허심판원 심판관 권규우 문삼섭 서을수◇과장급△산업재산인력과장 이춘무△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전현진△정보고객정책과장 김기범△정보시스템과장 최일승△국제출원과장 윤종석△특허심사제도과장 강흠정△계측분석심사팀장 정경훈△주거생활심사과장 고준석△주거기반심사과장 이기완△약품화학심사과장 이유형△통신네트워크심사팀장 최봉묵△자원재생심사팀장 조영길△특허심판원 심판관 장정숙 정대순 윤병수 백영란 반재원 김용정 ■한국언론진흥재단 △정부광고개선단장 노성환△뉴스저작권지원단장 천원주△부산지사장 조동시△광주지사장 기세민△대구지사장 윤창빈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활용실장 안동찬△문화예술실장 박해수△문화상품실장 신진라△한국의집 관장 한운기△감사실장 김갑도△한국무형문화재진흥센터장 김민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소장 임성일 ■에너지경제신문 △편집주간 유상덕 ■성균관대 △일반대학원장 겸 성균융합원장 이순원△기획조정처장 겸 창업지원단장 이영관△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김윤배△자연과학대학장 권영욱△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경수△번역·TESOL대학원장 김원중△정보통신대학원장 김문현△박물관장 조환△양성평등센터장 이선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 <승진>△정책본부장(정책기획국장 겸임) 문권국△세종본부장(한국교육정책연구소 사무국장 겸임) 하석진△국제협력본부장(대외협력국장 겸임) 김재철<전보>△대변인실장(정책협력 및 편집지원 특보 겸임) 김동석△기획조정실장 박충서△교권본부장(교권 및 현장지원 특보 겸임) 김항원△조직본부장 이서구△정치활동 및 국회언론 특보 강병구△정책활동 및 사회협력 특보 이선영△조직홍보 및 편집지원 특보 이낙진△정치활동 및 조직강화 특보 김무성△정보화전략실장(홍보실장 겸임) 손중호△조직강화국장 신현욱△조직지원국장 박병길△정책교섭국장 이재곤△교권강화국장 신정기◇한국교육신문사 <승진>△경영지원국장(교원복지국장 겸임) 홍인환<전보>△편집출판본부장(정책협력 및 국제협력 특보 겸임) 정동섭△복지관리본부장(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운영본부장 겸임) 권영백△편집국장 조성철△방송출판국장 이헌구◇종합교육연수원△원장 이종각◇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사무총장 박찬규△사무국장(파견) 신형수 ■우리카드 ◇신규 선임△부사장 이승록◇승진△전략기획부 상무대우 이헌주 ■교보증권 ◇선임 <상무>△IT지원실 최순호△준법감시인 조성진 ■KB생명보험 ◇신규 선임 <부장>△BA영업 원성환△GA영업 양재경△상품기획 고대중△IT운영 박승근△인사총무 최재형 ■메트라이프생명 ◇상무 선임△체인지매니지먼트담당 최현주◇상무 승진△GA채널지원담당 김진성 ■동부생명 ◇임원 승진 <부사장>△경영지원실장 이재욱△GA사업본부장 권영진<상무>△신채널사업본부장 박월웅△마케팅담당 함길상△상품계리담당 이현규△기획담당 곽태환 ■동부화재 ◇승진 <부사장>△신사업부문 조방래△개인사업부문 구본기△보상서비스실 김상수△법인사업부문 정종표<상무>△자동차업무팀 박춘근△재무기획팀 황성배△충청사업본부 정병선<본점팀장>△홍보 신해용△리스크관리 고인철△U/W 남승형△보험수리 배택수△재무심사 임재환<본부장>△자동차보상 김성현△대구사업 김현수△해외사업 유부희 ■동부자동차보험손해사정 ◇본부장 승진△경영지원본부 박순범△지방보상본부 이형천 ■동부 ◇승진△상무 백민호 ■코스콤 △금융본부장 홍성환△정보사업단장 이재규 ■서울우유협동조합 ◇상무 승진△영업상무 노민호△생산기술상무 문외식△신용상무 김병수 ■유한양행 ◇전무△중앙연구소장 남수연△생산본부장 이영래◇상무△ETC영업6부장 김성수△ETC영업1부장 유재천 ■일동제약 ◇전무이사△PI(Process Innovation)추진실장 배문일 ■청호나이스 ◇이사 승진△PS 3총괄사업본부장 김동영△CCM본부장 강응구 ■휠라코리아 ◇전무 승진△언더웨어사업본부 이동식◇이사 승진△영업총괄본부 이동수△상품기획총괄본부 김익태
  • “자칫 생존 위기… 선제 대응으로 돌파를”

    “자칫 생존 위기… 선제 대응으로 돌파를”

    재계 총수들은 올해 경영환경이 어느 때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하지만 선제적인 대응으로 위기를 돌파하자며 숨가쁜 새해 일정에 돌입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평소 ‘실용’과 ‘현장’을 강조해 온 만큼 그룹 계열사를 직접 찾는 것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회장은 4일 오전 경기 용인 기흥사업장을 찾아 삼성전자 부품(DS)부문,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를 둘러본 뒤 오후에는 경기 수원 디지털시티로 옮겨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정보기술·모바일(IM)부문, 삼성SDS에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어 5일 오전에는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삼성생명 등 금융 계열사 간담회를 갖는다. 그룹 관계자는 “이건희 회장이 2014년 입원한 이후 그룹 차원의 신년회는 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 부회장이 계열사를 직접 방문해 새해 업무 계획을 듣는 식으로 한 해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경영진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변화를 당부했다. 특히 “자칫 안일하게 대처하면 성장은 고사하고 살아남기조차 어렵다”며 경고성 메시지를 날리기도 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기업이 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외부 환경 변화를 이겨 내고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도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기존의 전략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면서 “사업·비용·수익·의식 등 전 분야의 혁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는 ‘일류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에너지를 결집시켜야 한다”면서 방위산업, 태양광 등 핵심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장기 부재에 따른 위기 극복에 초점을 맞췄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국내외 순탄치 않은 경영환경과 이재현 회장의 부재로 그룹의 위기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면서도 “글로벌 1등 브랜드를 육성하고, 성장 재원 확보를 위한 비효율을 제거해 위기를 극복하자”고 독려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경향신문, 특허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시 SH공사,서울대, 성균관대, iMBC, 국립암센터, 에너지경제신문, 제주일보, 한국해양대, 대전중구, 대전대덕구, 동부

    ■행정자치부 ◇ 과장급 전보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1과장 김연중 ▲ 국가기록원 기록관리교육센터장 박민식 ▲ 대통령기록관 기록수집과장 서권열 ▲ 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통신과장 신승인 ▲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강성조 ■서울시 SH공사 ◇ 본부장급 인사 ▲ 공공개발사업본부장 신범수 ◇ 처장급 인사 ▲ 감사실장 김광석 ▲ 경영지원처장 문완식 ▲ 남부지역주거복지단장 이영철 ▲ 서부지역주거복지단장 김길상 ▲ 북부지역주거복지단장 이상현 ▲ 근린재생사업처장 강홍극 ▲ 공유재산관리단장 황상하 ▲ 공공용지처장 고장열 ▲ 마케팅처장 민경배 ▲ 가든파이브사업단장 이건희 ▲ 택지계획처장 김소겸 ▲ 택지조성처장 박광균 ▲ 마곡위례사업단장 이광윤 ▲ 건축설계처장 이우필 ▲ 건설사업처장 김영수 ▲ 첨단기술사업처장 이원풍 ▲ 안전하자관리상황실장 김동일■경향신문 <보직변경> ◇차장 △편집국 편집부 편집1팀 권양숙 △〃 〃 편집2팀 김창효 △〃 정치부 구혜영 김재중 정제혁 △〃 여론독자부 이명희 △〃 스포츠부 김세훈 △〃 스포츠편집·온라인부 최혁곤■특허청 ◇ 부이사관급 전보 ▲ 심사품질담당관 권오희 ▲ 기획재정담당관 현성훈 ▲ 생활가전심사과장 이현구 ▲ 특허심판원 심판관 권규우 ▲ 특허심판원 심판관 문삼섭 ▲ 특허심판원 심판관 서을수 ◇ 과장급 전보 ▲ 산업재산인력과장 이춘무 ▲ 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전현진 ▲ 정보고객정책과장 김기범 ▲ 정보시스템과장 최일승 ▲ 국제출원과장 윤종석 ▲ 특허심사제도과장 강흠정 ▲ 계측분석심사팀장 정경훈 ▲ 주거생활심사과장 고준석 ▲ 주거기반심사과장 이기완 ▲ 약품화학심사과장 이유형 ▲ 통신네트워크심사팀장 최봉묵 ▲ 자원재생심사팀장 조영길 ▲ 특허심판원 심판관 장정숙 ▲ 특허심판원 심판관 정대순 ▲ 특허심판원 심판관 윤병수 ▲ 특허심판원 심판관 백영란 ▲ 특허심판원 심판관 반재원 ▲ 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용정 ■서울대 ▲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겸 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박중신 ▲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겸 의학대학원 학생부원장 김성준 ■성균관대 ◇ 정기인사 ▲ 일반대학원장 겸 성균융합원장 이순원 ▲기획조정처장 겸 창업지원단장 이영관 ▲ 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김윤배 ▲ 자연과학대학장 권영욱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경수 ▲ 번역·TESOL대학원장 김원중 ▲ 정보통신대학원장 김문현 ▲ 박물관장 조환 ▲ 양성평등센터장 이선희 ▲ 동아시아학술원/출판부행정실장 오시택 ▲ 발전협력팀장 전승호 ▲ 국제처 외국인유학생지원팀장 채희철 ▲ 학사처 학사·구매팀장 노종대 ▲ 산학협력단 LINC사업팀장 김승철 ▲ 유학/문과대학행정실장 박종상 ▲ 자연과학/약학/생명공학/스포츠과학대학행정실장 김병성 ▲ 학술정보관 자연학술정보팀장 조철현 ▲ 학술정보관 인문학술정보팀장 김남숙■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사무국 <승진> ▲ 정책본부장(정책기획국장 겸임) 문권국 ▲ 세종본부장(한국교육정책연구소 사무국장 겸임) 하석진 ▲ 국제협력본부장(대외협력국장 겸임) 김재철 <전보> ▲ 대변인실장(정책협력 및 편집지원 특보 겸임) 김동석 ▲ 기획조정실장 박충서 ▲ 교권본부장(교권 및 현장지원 특보 겸임) 김항원 ▲ 조직본부장 이서구 ▲ 정치활동 및 국회언론 특보 강병구 ▲ 정책활동 및 사회협력 특보 이선영 ▲ 조직홍보 및 편집지원 특보 이낙진 ▲ 정치활동 및 조직강화 특보 김무성 ▲ 정보화전략실장(홍보실장 겸임) 손중호 ▲ 조직강화국장 신현욱 ▲ 조직지원국장 박병길 ▲ 정책교섭국장 이재곤 ▲ 교권강화국장 신정기 ◇ 한국교육신문사 <승진> ▲ 경영지원국장(교원복지국장 겸임) 홍인환 <전보> ▲ 편집출판본부장(정책협력 및 국제협력 특보 겸임) 정동섭 ▲ 복지관리본부장(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운영본부장 겸임) 권영백 ▲ 편집국장 조성철 ▲ 방송출판국장 이헌구 ◇ 종합교육연수원 ▲ 원장 이종각 ◇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 사무총장 박찬규 ▲ 사무국장(파견) 신형수 ■국립암센터 ◇ 암센터 ▲ 기획조정실장 백승태 ▲ 임상연구보호실장 박병규 ▲ 감사팀장 직무대리 이장우 ▲ 재정운용팀장 황근구 ▲ 전략기획팀 부팀장 김규철 ◇ 암센터 부속병원 ▲ 혈액암센터장 엄현석 ▲ 사회사업실장 직무대리 박아경■지디넷코리아 ◇ 편집국 팀장 전보 ▲ 통신방송과학팀장 최경섭 ▲ 전자부품팀장 정진호 ▲ 인터넷유통금융팀장 황치규 ▲ 콘텐츠팀장 최병준 ▲ 자동차팀장 정기수 ▲ 정보화팀장 송주영 ■광주은행 ◇ 승진 ▲ 첨단월계지점장 강필원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구정태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기원선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경호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기희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동창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선재 ▲ 하남공단1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김성혁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용우 ▲ 첨단2산단지점장 김재석 ▲ 채널기획실 개설준비위원장 김형종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노준환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박종오 ▲ 동운지점장 양정은 ▲ 하남공단1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오영철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이도운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이성배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이원형 ▲ 하남공단2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이종군 ▲ 보성지점장 임형렬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기봉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성원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혈화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화진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최방문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최병철 ▲ 북항지점장 최용석 ◇ 직급 승격자 (2급) ▲ 법원지점장 김호준 ▲ 논현지점장 김재춘 ▲ 흑석사거리지점장 양창규 ▲ 대불산단지점장 이순동 ▲ 여신관리부장 정덕기■KB생명보험 ◇ 신규 선임 ▲ BA영업부장 원성환 ▲ GA영업부장 양재경 ▲ 상품기획부장 고대중 ▲ IT운영부장 박승근 ▲ 인사총무부장 최재형 ◇ 전보 ▲ FC영업부장 남궁민 ▲ GA동부지역본부장 이선주 ▲ 정보보호부장 심상헌 ▲ 준법지원부장 박준익 ▲ 감사부장 이인수■대전중구 ◇ 4급 ▲ 안전도시국장 김광주 ◇ 5급 ▲ 총무과(대기) 이재근 ▲ 〃 배상돈 ▲ 〃 이도경 ▲ 〃 임경섭 ▲ 총무과(공로연수) 김종진 ▲ 〃 박영수 ▲ 〃 최창수■동부 ◇ 상무 승진 ▲ 백민호■대전대덕구 ◇ 5급 승진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고봉주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오성연 ▲송촌동장 최병옥 ▲ 석봉동장 이근수 ◇ 5급 전보 ▲ 복지정책과장 양성현 ▲ 사회복지과장 김철승 ▲ 대화동장 우광식 ▲ 회덕동장 이진산 ▲ 법2동장 권승학■서울우유협동조합 ◇ 상무 승진 ▲ 영업상무 노민호 ▲ 생산기술상무 문외식 ▲ 신용상무 김병수■한국해양대 ▲ 교무처 교무과장 송전희 ▲ 기획처 기획평가과장 주재표 ▲ 학생처 학생복지과장 김창렬 ▲ 사무국 총무과장 정태원 ▲ 기획처 대외협력과장 정주탁 ▲사무국 재정과장 최동권■에너지경제신문 ▲ 편집주간 유상덕■제주일보 ▲ 이사 이종철 ▲ 편집국 부국장대우 김태형 ▲ 〃 팀장(부국장대우) 부남철 ▲ 광고국 디자인부장 양정렬 ▲ 〃 부장대우 오창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 부서장 ▲ R&D기획단장 박준성 ▲ 기술정책단장 홍승표 ▲ 기술개발평가단장 최재훈 ▲ 인재양성단장 최령 ▲ 기반조성단장 황정애 ▲ 기술사업화단장 허상무 ▲ 사업지원단장 김종석 ▲ 경영지원단장 도승희 ◇ 팀장 ▲ 기획총괄팀장 조일구 ▲ 연구기획팀장 김상태 ▲ 국제공동연구팀장 하선우 ▲ 정책기획팀장 문형돈 ▲ 전략산업팀장 정지범 ▲ 산업분석팀장 김현중 ▲ 규제개혁팀장 안기찬 ▲ 기술개발평가총괄팀장 박준범 ▲ 차세대서비스평가팀장 김남훈 ▲ 정보통신방송평가팀장 황호선 ▲ SW콘텐츠평가팀장 신창훈 ▲ 선도인력팀장 함은식 ▲ 산학인력팀장 김기완 ▲ SW인력팀장 전원석 ▲ 역량개발팀장 임승호 ▲ 기반기획팀장 이상길 ▲ 기반사업팀장 이재흥 ▲ 표준화사업팀장 김대중 ▲ ICT장비사업TF팀장 양기웅 ▲ 사업화전략팀장 고은영 ▲ 기술마케팅팀장 이성용 ▲ 사업화지원팀장 정진석 ▲ 중소기업개발팀장 유종호 ▲ 사업총괄팀장 김영진 ▲ 평가기획팀장 김경호 ▲ 사후관리팀장 김근대 ▲ 정보서비스팀장 송종철 ▲ 기획예산팀장 임진국 ▲ 인사노무팀장 이성휘 ▲ 총무회계팀장 김상준 ▲ 대외협력팀장 김태진 ▲ 교육지원TF팀장 윤홍철 ▲ 감사실장 이현식■교보증권 ◇ 임원 선임 [상무] ▲ IT지원실 최순호 ◇ 준법감시인 선임 [상무] ▲ 준법감시인 조성진 ◇ 신임 [부서장] ▲ 구조화금융2팀 이성준 ▲ 컴플라이언스팀 홍윤기 ◇ 이동 [부서장] ▲ 구조화금융1팀 성백관 ▲ 채권운용팀 이철승 ▲ 결제사무팀 양준혁 [지점장] ▲ 여의도금융센터 석광희 ▲ 강남금융센터 변정선■코스콤 ◇ 본부장(보직변경) ▲ 금융본부 홍성환 ▲ 정보사업단 이재규(단장) ◇ 팀장(신임) ▲ 감사부 감사1팀 이규철 ▲ 감사부 감사2팀 허상행 ◇ 팀장(전보) ▲ 전자인증사업부 전자인증사업팀 박흥석 ▲ 정보사업부 정보사업팀 한강덕■iMBC ▲ 경영본부장 하태길 ▲ 사업본부장 조강준 ▲ 서비스본부장 박수진 ▲ COO직속 해외직구사업팀장 이명진 ▲ 경영본부 경영기획팀장 박정서 ▲ 경영본부 재무회계팀장 김지훈 ▲ 사업본부 마케팅사업부장 직무대리 전종한 ▲ 사업본부 콘텐츠사업부장 겸직 조강준 ▲ 사업본부 해외사업부장 오윤희 ▲ 사업본부 플랫폼사업팀장 배상진 ▲ 사업본부 교육사업팀장 최미선 ▲ 서비스본부 플랫폼기획1부장 겸직 박수진 ▲ 서비스본부 플랫폼기획2부장 홍정미 ▲ 서비스본부 기술부장 김동규 ▲ 서비스본부 개발팀장 정해영 ▲ 서비스본부 디자인팀장 이은호 ▲ 서비스본부 영상기획팀장 김윤희
  • [신년기획] 허리띠 조여도 투자는 아낌없이… 내실 다지며 세계로 간다

    [신년기획] 허리띠 조여도 투자는 아낌없이… 내실 다지며 세계로 간다

    삼성, 현대차, SK, LG 등 국내 주요 그룹들은 올해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면서도 중점 사업에는 아낌없는 투자로 기업의 경쟁력과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삼성 바이오·자동차 전장 사업 시동 삼성그룹의 올해 최대 중점 사업으로는 바이오가 첫손에 꼽힌다. 삼성그룹은 최근 인천 송도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바이오로직스의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2013년 7월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3만ℓ)과 올해부터 상업생산에 돌입하는 2공장(15만ℓ)의 생산능력을 합하면 이미 세계 3위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갖추게 됐다. 15만ℓ 규모의 3공장까지 완공하면 생산 규모가 세계 1위로 올라선다. 또 전기차 시대와 맞물린 자동차 전장(電裝)부품 사업에도 시동을 건다. 삼성전자는 최근 전장사업팀을 신설하고 전장부품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삼성의 전장부품 사업은 카 인포테인먼트와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차량용 센서 등이다. 삼성전기, 삼성SDI 등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도 노리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나가기 위해 핵심부품과 기기들을 확대하고 업계와 협업을 강화하며 시장 주도권 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2020년까지 모든 제품이 IoT로 연결될 수 있게 하는 등 선도적으로 서비스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대 고급차·친환경차 점유율 높이기로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에 집중해 왔던 외형적 확장에서 브랜드 가치 상승 등과 같은 내실 강화 쪽으로 내부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새롭게 론칭한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올해부터 세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출시한 EQ900(해외 출시명 G90)은 이달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6 북미국제오토쇼’를 시작으로 유럽과 중국 등 시장으로 진출한다. 또 2020년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22종으로 확대해 글로벌 친환경차 점유율을 2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당장 현대차는 이달 친환경 전용차 ‘아이오닉’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아차는 조만간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를 출시한다. ●SK 공격적 M&A… ICT ‘플랫폼’ 강화 최태원 회장의 경영 복귀와 함께 도약을 준비하는 SK는 올해 에너지, 통신, 반도체, 바이오 등 주력 분야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최 회장은 앞서 특사 이후 공격적인 인수·합병(M&A) 행보로 규모를 키우고 조직을 개편하는 등 기반을 다졌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플랫폼’ 사업 강화가 가장 두드러진다. SK㈜C&C는 CEO 직속의 ICT 연구·개발(R&D) 센터를 신설하고 솔루션 플랫폼 중심 회사로 도약한다. SK텔레콤은 CJ헬로비전을 인수해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합병해 종합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 거듭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LG 자동차 부품·OLED 사업 승부수 LG는 자동차 부품 사업과 친환경에너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에 승부수를 던진다. 지난 2013년 자동차부품(VC) 사업본부를 신설한 LG전자는 LG화학(배터리), LG디스플레이(자동차용 디스플레이), LG전자, LG이노텍(카 인포테인먼트) 등 계열사들과 함께 전기차 부품 사업 역량을 더욱 확대한다. 올해는 GM이 생산하는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에 핵심 부품과 시스템 11종을 공급하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로 자리잡는다는 계획이다. 친환경에너지 분야는 태양광 모듈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 전력망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OLED 디스플레이 사업은 경기도 파주에 세계 최대 규모(10만 1230㎡)의 P10 공장 건설을 시작으로 올해를 시장 선도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포스코 비핵심 사업 정리… 철강 강화 포스코는 올해도 철강의 본원 경쟁력 강화에 매진한다. 지난해부터 중복사업이나 비핵심 사업은 정리하고 본업인 철강사업 쪽 역량을 강화하는 경영쇄신을 단행하고 있다. 철강 본원의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 최고 제품으로 시장지배력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늘려 수익성을 높이는 식으로 글로벌 초과 공급과 엔저의 파고를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파이넥스 등 포스코만의 독창적인 철강기술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해외수출을 추진한다. 자동차용 초고강도강 등 선도적 기술을 바탕으로 고수익 핵심 수요 산업으로의 판매량을 확대한다. 솔루션 연계 판매량도 2016년 230만t, 2017년 250만t까지 늘리고, 자동차강판 판매량도 2016년 910만t, 2017년 950만t까지 늘려 고부가가치 제품 분야에서 경쟁력 우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극한 상황 속에서도 연간 5000억원 이상의 비용절감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올해도 구조조정과 사업재편을 병행하면서 철강을 중심으로 소재, 에너지, 인프라, 트레이딩 등 4대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리튬 추출이나 니켈 정련과 같이 포스코가 고유기술을 확보하고 있거나 차별적 경쟁우위가 있는 분야는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重 긴축 경영… 조선업 집중 지난 2014년과 2015년 대규모 적자를 이어가며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전 계열사가 동참하는 긴축경영 체제를 강화해 경영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현대중공업은 이를 위해 지난해 전 계열사 사장단이 급여 전액을 반납하고, 임원들은 최대 50%, 부서장급 직원도 10%의 급여를 반납했다. 사업 부문에서는 대규모 적자의 원인으로 지목된 해양플랜트보다 주력 사업인 조선업에 힘을 싣기 위해 조선사업 대표를 사장급으로 격상시켰다. 또 사업부문별로 독자적 운영권을 강화하는 책임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경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장기적 성장을 위한 친환경·고효율 선박인 에코십과 조선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스마트십 개발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무리한 해양플랜트 수주의 적자가 얼마나 이어질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고 글로벌 조선업 경기 회복도 여전히 불확실하다. 현대중공업의 경영 정상화는 이들 외부 환경이 얼마나 회복되느냐에 따라 조속한 경영 정상화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 방산·화학분야 사업 확대 지난해 삼성그룹으로부터 방위산업 및 화학부문 4개 계열사를 인수한 한화그룹은 이 분야 사업을 확대하는 데 집중한다. ㈜한화-한화테크윈-한화탈레스가 함께하는 방위사업 등을 한화그룹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핵심 성장사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아울러 새롭게 문을 연 면세점을 통해 면세사업과 관광·문화·쇼핑을 연계한 사업확장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한진 최신 항공기 10대 도입… 노선 개발 한진그룹은 대한항공과 한진해운 등 주요 계열사에 대한 안정적인 경영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무리한 확장보다는 경영체질 강화와 성장 가능성이 있는 노선 지속 개발 등 내실 챙기기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747-8i 3대, B777-300ER 2대, B747-8F 1대, B777F 4대 등 최신 항공기 10대를 들여와 서비스 품질도 강화한다. 한진해운도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만큼 수익성을 끌어올려 내실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최태원 “편지 공개 이혼 목적 아냐”

    최태원 “편지 공개 이혼 목적 아냐”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결혼 생활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편지를 공개했던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은 31일 “편지는 이혼 목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은 “더이상 혼외 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고 또 아이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커밍아웃’을 한 것”이라면서 “(노 관장과) 지금처럼 별거 상태로 살 수 있으나 애들 문제를 고려할 때 소송을 제기해 이혼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노 관장과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 회장은 편지가 마치 공개적으로 이혼해 달라고 노 관장에게 요청한 것처럼 비치고 있는 데 대해 큰 부담을 가지고 있다고도 전했다. 노 관장과 이혼을 하더라도 소송이 아닌 대화로 풀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 또 2013년 1월 이혼 소장을 작성한 사실이 공개됐던 것과 관련, “당시는 횡령 선고를 앞두고 재판에 올인해야 했던 만큼 이혼 소송으로 힘을 분산시킬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소장 작성은 당시 스스로를 최 회장의 측근이라고 생각한 일부 사람들의 과도한 충성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이 유책 배우자인 만큼 소송하면 패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 승산이 없는 소송을 과연 제기했겠느냐는 관측이다. 한편 최 회장의 가정 문제가 그룹 경영에 지장을 줄 것으로 우려하는 목소리가 사내 직원들 사이에서도 커지면서 최 회장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SK의 한 관계자는 “사내 인트라망에도 일반 인터넷상의 댓글과 비슷한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상에서는 가정을 지키려는 노 관장을 응원하고, 최 회장을 비난하는 의견이 대체적이다. 최 회장은 편지 공개 이후 이날까지 집무실이 있는 SK그룹 서린동 본사로 출근하지 않고 있다. 최 회장은 “모든 게 내 잘못”이라면서 자신의 가정 문제가 복잡하게 꼬이게 된 데 대한 모든 책임을 본인 스스로에게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 회장은 언론에 편지가 공개됐던 지난 29일 밤 서울 연희동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자택을 찾아가 김옥숙 여사를 만나 경위를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당신이 보지 못한 가장 후끈한 MLB

    당신이 보지 못한 가장 후끈한 MLB

    내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기다리는 야구팬들의 마음이 설레고 있다. ‘토종 선수’들의 미국 진출이 잇따라 성사되면서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28·LA다저스),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 박병호(29·미네소타 트윈스) 등 5명의 한국 선수가 동시에 MLB를 누비게 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6년간의 마이너리그 생활 끝에 최근 LA에인절스에 입단한 최지만(24)과 아직 구단들과의 접촉이 진행 중인 이대호(33), 오승환(33)까지 합류할 경우 숫자가 더 늘어나게 된다. 이들이 낯선 구장과 부상을 극복하고 MLB에 ‘한인 선수 전성시대’를 열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 ‘MLB 새내기’ 김현수와 박병호는 안정적인 리그 연착륙이 최대 과제다. 두 선수 모두 국내 최고의 선수였지만 MLB에서도 실력이 통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특히 박병호의 경우 마이너리그행 거부권과 관련해 에이전트에서 즉답을 피하고 있는 것을 미루어볼 때 거부권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자칫 잘못하면 마이너리그로 갈 수 있다는 부담감을 떨치는 강한 정신력이 요구된다. 다행히 현지에서는 박병호에게 적응의 시간을 줘야 한다는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MLB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0일 ‘미네소타의 내년 시즌에 대한 5가지 질문‘이라는 기사에서 “강정호는 시작은 늦었지만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 3위로 시즌을 마쳤다”며 “미네소타 구단도 박병호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려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현수는 구단과의 협상을 통해 마이너리그행 거부권을 확보했지만 그렇다고 방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최근 볼티모어가 쿠바 출신 외야수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의 영입을 추진하면서 주전 좌익수 자리를 안심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지 MASN은 이날 보도를 통해 “세스페데스가 좌익수로 출전하고 김현수는 지명타자로 나서면서 메이저리그에 적응할 시간을 줄 수 있다”고 내다봤다. 류현진과 강정호는 부상을 떨치는 것이 급선무다. 지난 5월 어깨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내년 스프링캠프 합류를 목표로 재활훈련에 구슬땀을 쏟고 있다. 다저스의 2선발이던 잭 그레인키가 팀을 떠난 상황이라 건강하게만 복귀할 경우 주전 경쟁은 문제없을 것으로 보인다. 강정호도 올해 놀라운 데뷔 시즌을 보냈지만 지난 9월 수비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으며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당초 내년 5월쯤 복귀할 것으로 보였던 강정호는 재활이 예상보다 순조로워 내년 4월 복귀 가능성도 엿보인다. 추신수는 올해 타율 .276, 22홈런, 82타점으로 무사히 시즌을 마쳤지만 전성기와 비교해 볼 때 만족스럽다고 볼 수 있는 성적은 아니었다. 7년간 1억 3000만 달러(약 1515억원)라는 몸값에 부응하기 위해 내년에는 좀더 큰 활약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단독]“계획된 일정 미룰 수 없다”…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노소영

    [단독]“계획된 일정 미룰 수 없다”…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노소영

    30일 오전 서울신문 기자와 단독으로 만난 노소영(54)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전날 남편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공개적으로 이혼 요구를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의연한 모습이었다. 최 회장의 행위를 비난하거나 불편한 속내를 일절 드러내지 않았다. 갑자기 찾아간 기자의 질문에 전혀 당황하는 기색 없이 “추운데 고생스럽게 먼 길을 오셨다”며 되레 격려했다. 노 관장의 측근들은 “현 상황을 의연하게 돌파하겠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노 관장은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고양대로에 있는 백마부대 제9사단 황금박쥐부대를 방문했다.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장을 지낸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과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가 함께 주관하는 병영독서카페 릴레이 기증 운동의 제45호 기증자로 나온 것이다. 이 부대는 노 관장의 부친인 노태우 전 대통령이 사단장으로 복무했던 곳이어서 노 관장에게는 의미가 남다르다. 노 관장은 기증식에서 장병들을 상대로 “제 딸도 해군에 근무하고 있는 것 아시죠”라고 운을 뗀 뒤 “군 장병들이 병영 생활을 하면서 책과 함께 더 넓은 세상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회장과 노 관장 사이의 둘째 딸인 최민정씨는 지난해 11월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노 관장의 이날 차림새는 여느 때와 같이 흐트러짐이 없었다. 안색은 맑았으며 피부에 윤기가 흘렀다. 회색 바지 정장에 밤색 롱코트, 모피 목도리를 둘렀다. 내부가 원목으로 꾸며진 독서카페 컨테이너에는 도서 500권과 책상, 책장 이외에도 오디오 세트, 가습기 등이 비치돼 장병들을 아들처럼 살뜰히 챙기는 노 관장의 마음이 느껴졌다. 노 관장을 수행한 한 관계자는 “어제 (최 회장의 이혼 요구 편지) 소식을 접하고 일정을 미뤄야 하는 게 아닐까 여쭤 봤지만 노 관장이 ‘계획된 행사를 미룰 수는 없다’고 말해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떤 시련이 닥쳐도 의연하게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인 것이다. 노 관장은 이혼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 관장은 기증식에 이어 소초 내 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점심 식사도 했다. 노 관장은 장병들에게 나이를 물어보고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한다는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미국 브라운대에서 유학 중인 아들이 생각난 듯 시종 다정한 태도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식사를 함께 한 한 장병은 “그런 큰일을 겪고 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장병들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노 관장은 이날 최 회장과 관련된 질문에는 여타 해석을 낳을 만한 어떠한 답도 하지 않았다. 이혼과 관련된 내용이 뉴스화되는 것 자체를 꺼리고 있다고 노 관장을 수행한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최 회장 쪽에서는 이혼을 제기할 수 없는 귀책 배우자가 이혼 소송을 할 수 있는 각종 방법을 연구하고 있지만 노 관장은 가정을 지키려는 생각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회장은 앞서 2013년 1월에도 대리인을 통해 이혼소장을 작성했지만 소송을 제기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 회장은 소장에서 “결혼 초부터 성장 배경 차이, 성격과 문화 차이 및 종교의 차이로 인해 많은 갈등을 겪어 왔다”며 2006년부터 노 관장과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 확고해졌다고 주장했다. 글 사진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삼성전자, 바이오 프로세서 업계 첫 양산

    삼성전자, 바이오 프로세서 업계 첫 양산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심박동수 등 각종 생체 신호를 수집하고 이를 다시 디지털 신호로 처리하는 기능을 하나의 반도체 칩에 통합한 바이오 프로세서(S3FBP5A)를 양산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기존에는 센서가 수집한 생체 신호를 별도의 칩으로 보내 이를 처리해야 했으나 이번 제품은 측정기와 신호처리기가 하나의 칩에 담긴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각각의 기능을 하나의 칩에 담았기 때문에 면적도 4분의1로 줄었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체지방·골격근량(BIA), 심박수(PPG), 심전도(ECG), 피부온도, 스트레스반응(GSR) 등과 같은 대표적인 헬스케어 관련 수치를 측정할 수 있다. 이달부터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2016년 상반기 피트니스·헬스케어 기기에 탑재된다. 삼성전자 측은 “정보기술(IT) 기기가 진화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IT를 활용한 개인 헬스케어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바이오 프로세서가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날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의 심장 격인 스마트 인버터 모터의 2세대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LG전자 측은 청소기의 흡입력을 결정하는 인터버 모터의 분당 회전 횟수가 기존 3만회에서 10만회로 커져 업계 최강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무선청소기는 흡입력을 강화하면서도 조작이 쉽도록 사이즈를 작게 만드는 게 핵심인데 이번 제품은 기존 인버터 모터보다 무게와 크기를 각각 60%와 49% 줄였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2세대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한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 신제품을 내년 상반기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데스크 시각] 한·중 FTA와 우리 기업의 할 일/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한·중 FTA와 우리 기업의 할 일/주현진 산업부 차장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朝淸商民水陸貿易章程). 한국과 중국이 근대 이래 체결한 첫 번째 경제 협정의 이름이다. 1882년 10월 4일 조선과 청나라가 체결한 이 조약으로 양국 간 통상은 육로를 통해 극히 제한적으로 이뤄지던 전통적인 조공이나 호시(互市) 시스템에서 벗어나 바닷길을 통해 상품을 대량으로 교역하게 됐다. 그러나 장정이란 두 나라가 상하관계에서 체결하는 조약을 뜻하는 것인 만큼 내용도 이름처럼 사대질서를 강화하는 불평등한 조약이었다. 장정은 전문에서부터 청과 조선은 종속관계라고 규정하고 있다. 조선의 국왕과 청나라 당시 군사·외교 수장 격인 북양대신을 동격으로 놓았으며, 청의 영사재판권, 관세협정권 등도 명백히 했다. 청 군함이 조선 연해에서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조선은 청나라에 국방을 담당할 권리까지 내줬다. 청은 이 협정을 통해 조선을 실질적으로 자국에 예속시킨 셈이다. 장정 체결 당사자는 조선과 청이었지만 조선 시장을 두고 상업적 경합을 벌인 것은 청과 일본의 상인들이었으며, 결과는 청 상인들의 승리로 이어졌다. 당시 일본 상인들은 수출의 경우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자국 나가사키로 수입한 영국제 면포를 조선에 내다 파는 식으로 돈을 벌었다. 조선과 일본이 체결한 강화도조약(1876년)으로 조선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다. 하지만 청 상인에 의해 상하이~인천 직항 루트가 열리면서 상하이~나가사키~인천 루트 소멸과 함께 일본 상인들이 크게 위축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조선과 청나라 사이의 무역협정 체결의 결과로 ‘화교 거상’이 대거 등장했을 만큼 청은 당시 조선에서 상업 세력을 크게 신장할 수 있었다.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은 청 상인들에게 경제적인 이득을 안겨 줬을지 몰라도 조선 사회의 반청 감정을 극대화하는 촉매가 됐다. 임오군란 직후 체결한 이 장정으로 조선은 군사, 재정, 외교에서 청의 강력한 통제 아래 놓이게 돼 주권이 크게 훼손됐기 때문이다. 2년 뒤인 1884년 발발한 갑신정변이 반청독립운동의 성격으로 해석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로부터 100여년이 지난 오늘 양국은 진정한 동반자 관계를 지향하자며 현대적인 의미의 통상 조약인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 최근 발효시켰다. 중국에서는 이 협정을 통해 한국과 중국이 경제를 고리로 끈끈하게 묶일 것이란 점에서 만족스러워하는 여론이 많다. 미국의 맹방인 우리가 미·중 간 균형외교를 펴는 데 한·중 FTA가 역할을 할 것으로 중국인들은 기대하고 있다. 우리 쪽에서는 통일된 평가가 없다. 농업을 포기하고서라도 더 많은 시장을 열었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 반면 재계의 1조원 농업 피해 보전은 미봉책이라며 농업인의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여전하다. 한·중 FTA에 대한 역사적인 평가는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우리가 경제이익 확대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그 평가는 수출을 앞세운 우리 기업들의 중국 시장 공략 성패에 따라 갈릴 수밖에 없다. 100여년 전 청나라 상인들이 양국 통상 조약 체결로 이 땅에서 큰 이익을 챙겼듯 한·중 FTA 국면에서는 우리 기업들이 선전해 이익을 국민에게 돌려줌으로써 성공적인 한·중 FTA 역사를 만들기 바란다. jhj@seoul.co.kr
  • [구조조정의 진실] 적자 기업은 “생존을 위하여” 흑자 기업도 ‘위기론’ 앞세워

    재계에 인력 구조조정 한파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업황 부진으로 적자에 허덕이는 업종뿐 아니라 이익이 나는 회사들도 위기 경영이라는 분위기를 이용해 감원을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국내 제조업 종사자 수는 454만 5000명으로 전달인 10월 455만 2000명과 비교해 7000명 줄어들었다. 지난 8월 이후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재계 1위 삼성그룹의 주력인 삼성전자는 최근 임원급 이하 직원을 상대로 한 희망퇴직을 완료했다. 지난 10월부터 승진 시기가 지난 7~8년차 50대 중반 부장급, 차·과장급 가운데 승진 누락자 등을 대상으로 면담을 가져 정리해고를 마쳤다. 지난 9월 1일 제일모직과 통합한 삼성물산도 과거 에버랜드 소속이던 리조트와 건설 부문 직원을 상대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12월 현재 건설 부문 직원 수만 지난 연말 대비 500명 이상 줄었다. 같은 기간 그룹 상무급 이상 임원의 경우 전체의 20%인 최소 400명가량이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최근의 인력 구조조정을 당장 내년부터 정년 60세 보장법이 실시되기 전에 저성과자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인건비를 절감하려는 조치로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 규모는 적정 수준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신규 채용을 하려면 일정 수준의 정리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내년부터 스마트카 부품 사업에 시동을 걸기 위해 벌써 관련 분야 인력 채용을 시작한 상태다. 구조조정 칼바람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0일 경영 악화에 따른 고강도 경영 효율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영 효율화 방안에는 희망퇴직 실시와 지점 통폐합 등을 통한 조직 축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8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한 승객 감소 등으로 올 3분기까지 영업이익이 17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3% 감소하며 경영난이 가중됐다. 20~30대 신입사원들에게도 구조조정의 칼날이 향했다. 올해에만 총 1500여명의 직원을 내보낸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초 희망퇴직 신청 대상에 신입사원을 포함시켰다가 논란이 일자 신입사원은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희망퇴직 제외 연령 기준을 2014년 1월 이후 입사자로 제한한 만큼 사실상 20대 직원들도 희망퇴직 대상에 포함시킨 것이란 지적을 받았다. 적자 상태인 조선·중공업 쪽에서는 정리해고가 일상화되는 분위기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초 3년 만에 과장급 이상 사무직 1000여명을 희망퇴직 형태로 감축했다.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을 통해 인원을 줄이고 있다. 화공 및 산업 플랜트 업체인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달 초부터 전 직원이 돌아가면서 1개월씩 쉬는 무급순환휴직을 실시 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올 들어 희망퇴직 등을 통해 부장급 이상 임원 규모를 1300여명에서 1000여명 수준으로 줄였다. 2019년까지 전체 직원 수를 현재 1만 3000여명에서 1만여명 수준으로 축소할 계획이어서 사실상 상시 구조조정 체제에 돌입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같은 기업들의 구조조정 규모는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는 다음주 중 대기업 수시신용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부실기업으로 낙인찍힌 기업들은 구조조정에 대한 압박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업황이 어려운 업종뿐 아니라 국내 산업계 전방위로 구조조정의 분위기가 점점 확산되고 있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당장의 생존을 위해 인력 감축이 효과적인 방법일지 몰라도 무차별적 구조조정 확산은 사회 전체의 불안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류현진 건강하게 돌아오면 LA다저스, 내년 지구 우승”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은 류현진(28)의 소속팀인 LA다저스의 2016시즌 지구 우승을 예상했다. 어깨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류현진의 ‘건강한 복귀’가 전제된 예측이다. ESPN는 27일 내년 메이저리그(MLB)를 전망하는 ‘플레이오프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다저스를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후보로 꼽았다. 이 매체는 야구 전문 통계 웹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의 2016시즌 예상을 인용해 “다저스가 95승67패로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저스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지구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절대강호지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력 손실이 컸다. 팀의 에이스인 클레이튼 커쇼와 ‘원투펀치’를 형성하던 잭 그레인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애리조나로 떠났다. 선발진을 보강하기 위해 영입을 추진했던 이와쿠마 히사시도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계약이 무산됐다. ESPN 역시 이를 인정하면서도 다저스에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ESPN은 “다저스가 최악의 이적시즌을 보냈다는 평가가 있다. 95승67패라는 예상전적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인정한다”면서도 “하지만 세계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는 커쇼가 건재하며, 류현진과 브렛 앤더슨이 300이닝과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5.1을 합작하면 선발진에도 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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