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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공원·녹지·하천 예산 56억 1000만원 확정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공원·녹지·하천 예산 56억 1000만원 확정

    남궁역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동대문3)은 2023년 서울시 본예산 중 공원·녹지·하천분야 예산에서 동대문구에 총 56억 1000만원이 확정된 것을 확인했다. 이로써 올해 주민의 녹색생활환경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남 의원은 “‘현장속으로 시민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지역에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으로 더 적극적인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동대문 제3선거구 초중고등학교의 환경개선 예산도 79억 확보했는데, 주민들에게 자연환경과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예산확정에 따른 환영의 뜻을 전했다.
  •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지역 경제 활성화·민생 위기 회복에 매진할 것”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지역 경제 활성화·민생 위기 회복에 매진할 것”

    “지역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고 민생 위기의 조속한 회복에 매진해 구민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는 따뜻한 구정을 펼치겠습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12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주민, 지역 소상공인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 같이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주민친화 신속성장 ▲도시 경쟁력 강화 ▲평생동행 인생케어 ▲현장중심 소통행정 등 올해 4대 구정 핵심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103세 철학자이자 서대문구민이기도 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교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애쓰는 국민이 더 복을 받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또 복지기관 활동가와 전통시장 상인, 통장, 환경공무관, 취업 준비 청년, 청소년, 노인 등 여러 구민도 사전 녹화된 동영상을 통해 새해 소망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신년 인사회를 시작으로 서대문구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도약을 이끌기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는 한편 강북횡단선 조기 착공, 서부경전철 역사 위치 개선 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 경의선 지하화를 통한 신대학로 조성, 신촌 연세로 개선,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등에도 매진한다. 아울러 구청장 직통 문자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화상회의 등 스마트한 근무 환경을 확산할 예정이다.
  •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 교실’ 큰 호응 속 마무리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 교실’ 큰 호응 속 마무리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2일 예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한 “2022년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특히,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한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예천초등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기욱 의원(예천, 문화환경위원회)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과 같은 방법으로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해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5분 자유발언 시간에서는 “주1회 채식 급식을 실시하자” 및 “과일 급식을 확대하자”란 주제로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논리있게 표현했고, “청소년 놀이터 조성에 관한 조례안”, “중고등학생 교복 바지 선택에 관한 조례안”의 2건의 조례안은 치열한 찬반토론을 거쳐 전자투표로 표결했다. 이어 “학교 태양광 발전기 설치 지원에 관한 건의안”, “자전거 및 스케이트 파크 조성에 관한 건의안” 2건의 건의안 모두 전자투표를 실시해 원안가결 됐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코로나19로 현장체험학습 등이 제한돼서 아쉬웠는데, 이번 청소년의회 교실에 참가해 안건처리와 표결을 진행을 하면서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의사일정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우리 지역의 도의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2014년부터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체험학습으로 처음 도입해 그 동안 도내 50개 학교, 3,300명이 체험했고,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나 2022년도 청소년의회 교실을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매우 그렇다’와 ‘그런편이다’를 합친 비율이 92%로 학생들의 만족도 역시 전반적으로 높았다. 또한, ‘청소년의회 교실이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다’는 90%, ‘5분 자유발언, 조례안, 건의안 처리(찬반투표) 프로그램이 유익했다’는 97%, ‘향후 후배들에게 청소년의회 교실 참여를 추천하고 싶다’가 92%로 학생들의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끝으로, 2023년도 청소년의회 교실은 20회 400여명으로 금년도 보다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설문조사 결과 시 나타난 불만족 사항을 개선해 행사 미비점을 보완해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하고,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경상북도의회 의원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현장중심의 교육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내년에는 개선점을 보완해 알차고 내실있는 내용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2년도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2022년도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신효광)는 12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정책연구위원, 의원연구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2023년도에 연구활동을 펼쳐 나갈 2개 의원연구단체의 연구활동계획을 심의한 후 2023년도 연구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인 농어촌청년정책연구회(대표 남진복, 10명)와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대표 김홍구, 11명) 2개 의원연구단체를 승인했다. 승인된 2개 연구단체는 추후 외부전문가를 섭외하여 향후 1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청년정책연구회는 농어촌지역의 청년일자리 정책 및 교육, 문화, 주거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해 조사·분석해 경북 농어촌 지역에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고 특히, 현장중심의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토대로 경북도 및 해당 시·군에 정책을 제언함으로서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주민과 청년 간의 상생 방안을 찾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는 낙후된 도 경계지역 마을의 정주여건 및 생활SOC 개선으로 도민 생활 편의 도모와 경계지역의 관광자원 발굴 및 관광자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신효광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새로 구성돼 2023년도에 연구 활동할 의원연구단체들이 내실 있는 활동으로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라며, 정책연구위원회는 의원들이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로 거듭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기총회에 참석한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의원연구단체가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통하여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연구 개발에 더욱 힘 써 줄것을 부탁하면서 의원 연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 펼치겠다”…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 펼치겠다”…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김경희 경기 이천시장이 1일 이천시의회 제232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고질적인 불만이었던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취임 즉시 민원소통기동팀과 이천남부시장실을 신설해 시민께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복합적인 고충민원까지 능동적으로 처리하고 해결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보다 368억원 증가한 1조1780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정의 주요 방향으로 ‘민생’을 맨 앞자리에 두고 내년도 5대 역점과제를 수립했다. 시는 민생안정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기업유치와 민간 중심의 투자 활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전통시장 노후 시설 개선과 상건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사람이 찾아오는 상권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탄탄한 지역경제,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SK하이닉스 반도체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벨트 거점을 구축하고, 대월산업단지를 친환경 첨단산업 단지로 2025년까지 조성하여 하이닉스 협력업체와 첨단업종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SK하이닉스 배후도시를 연결해 반도체 기반의 미래첨단산업도시로 볼륨을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김 시장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일하는 조직문화와 인센티브 등 상벌을 확싱하게 하여 시정의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정책의 결정과 추진 과정에서 의회는 물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민주성과 투명성을 지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강병삼 제주시장 “우보만리 심정으로”… 이종우 서귀포시장 “이청득심의 자세로”

    강병삼 제주시장 “우보만리 심정으로”… 이종우 서귀포시장 “이청득심의 자세로”

    강병삼 제주시장은 “우보만리(牛步萬里)의 심정으로”,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제주도 양 행정시장이 30일 같은 날 나란히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사자성어로 지난날을 소회하며 소감을 피력했다. #보험회사원에서 변호사로, 그리고 소통하는 제주시장으로 강 시장은 “지난 100일을 돌아보면, 분주했던 열정과 치열했던 고민의 중량과는 달리 더디고 가벼운 성과만을 낸 것이 아닌지 조바심이 난다”면서 “100일이라는 시간이 급하게 달궈진 프라이팬에 튀긴 물방울처럼 ‘펑’하고 증발해 버린 것만 같다”고 소회했다. 보험회사 직원으로, 텔레마케터로, 또 변호사로 다양한 분야의 삶을 경험하며 나름 치열하게 살아온 강 시장은 ‘현장중심’을 시정의 기조로 삼고 26개 읍·면·동 곳곳을 쉼 없이 누비며 315건의 크고 작은 시민의 고민을 알게 되었고, 이 중 173건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 미래 제주시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갈 청년세대의 고민을 이해하기 위해 ‘2040 화통간담회’를 만들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12월부터는 제주시 동지역 72개 마을회 회장님들과의 간담회를 추진해 보다 시민 가까이 다가설 예정이다. 그는 “최근 우리 시는 그동안 누적되었던 사회 갈등의 분출을 경험하고 있다”면서 “대규모 자본의 추자도 해상풍력 발전 추진이 제게는 매우 염려되고 당혹스러운 사안이어서 ‘추자 해상풍력 갈등관리추진단’을 만들어 추자도를 오가며 주민 간의 의견 조율과 문제의 원천적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갈등과 현안을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 ‘적법함’이 제1의 원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법과 질서 속에서 이뤄지는 대화와 타협 또한 ‘적법함’에 상응하는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 시장은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특히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감사원 감사와 행정소송에 대한 1차적 판단이 나온 만큼 일시 보류한 도시관리계획 입안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강 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토지보상도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하겠다”며 향후 사업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그는 이날 “거창한 약속이나 구호보다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달성해 가는 우보만리(牛步萬里·우직한 소처럼 천천히 걸어서 만리를 간다)의 심정으로 시정 운영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도내 최연소 지방의원·최연소 의장까지, 그리고 여의도 정치보다 풀뿌리 지자체장으로 반면 시정 전반에 대해 이청득심(以聽得心·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의 자세로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협치해 나가겠다는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시정의 연속성을 잃지 않으면서 쉬지 않고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에 더 집중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 시장 역시 서귀포시의 주요 현안들인 예래형 주거단지사업과 헬스케어타운, 혁신도시 활성화 등 대형 국책사업을 정상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특히 “장기간 방치되면서 흉물이 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와 관련해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서귀포시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업 정상화를 위한 지원협의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 “문제 해결의 첫 번째는 JDC가 토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 토지주 환매가 가장 깔끔한 문제 해결 방법이지만, 이미 단지 내 도로 설치 등 원형을 많이 잃어 불가능하다”며 “토지 문제만 해결된다면 서귀포시의 명소가 되도록 만들겠다. 과거의 단순 개발 논리가 아니라 그야말로 명소가 될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한국 근현대 미술의 대가 이중섭은 서귀포시 대표 문화브랜드”라면서 “내년부터 이중섭의 위상에 걸맞은 미술관 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K팝을 테마로 한 축제 아이템을 발굴·활성화시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박성연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성연 의원(광진2·국민의힘)이 지난 28일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4회 202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방의회 선거공보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선거공보를 전수조사하고 공약 작성 과정에서 민주적 절차에 충실했는지 등을 공적서와 병행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지표는 자치입법권을 위임받고자 하는 지방의원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창의성, 적실성, 구체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약속대상을 수상한 박 의원은 지난 7월 서울시의회에 등원한 직후부터 지역 현안문제 해결과 공약이행을 위해 주민과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토론회, 타운홀미팅 등을 연달아 개최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박 의원은 공약작성 과정에서도 ‘민원청취’, ‘정책수렴’을 통해 대다수 주민이 꼭 원하는 공약을 찾기 위해 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박 의원은 “현장의 다양한 이해관계와 목소리들을 합리적으로 조율해 공약과 정책에 반영하려고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과 함께 “3선 구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 중의 하나는 과연 이 공약이 ‘주민이 진짜 원하는 것인가?’ 에 대한 것이었다”며, “대다수 주민이 원하는 공약인지를 검증하고 확인하는 사전절차는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출마당시 지역주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동신대, 국토부의 혁신융합캠퍼스 구축 사업 선정

    동신대, 국토부의 혁신융합캠퍼스 구축 사업 선정

    동신대학교는 국토교통부의 2022년 혁신융합캠퍼스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025년까지 33억 원을 지원받아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동신대에너지클러스터에 산?학?연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혁신융합캠퍼스를 구축한다. 동신대는 올해 말까지 혁신융합캠퍼스 리모델링 공사, 내년 2월까지 장비와 시설 구축, 학과 이전을 마치고 3월부터 오픈랩 개소, 캠퍼스 정규 강의 등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동신대 에너지클러스터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에너지신산업 특화 지역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수한 에너지신산업 연구 수행 능력, 융합 인프라, 유관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보유한 혁신융합캠퍼스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곳에는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사업 선정으로 이차전지, 빅데이터&블록체인 기반 창작활동, AI?IoT?IoE?3D 프린터 기반 전문 교육, 창업?사업화 지원 등이 가능한 첨단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동신대 정보보안학과, 컴퓨터공학과, 배터리공학과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공학과, 미래에너지신산업 IP 융합 전공, 지능형 ICT 융합 전공 등을 에너지클러스터로 이전한다. 이들 학과는 에너지, IT, 배터리(이차전지) 분야와 관련 있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기업·연구소 등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관련 인재 육성 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산업 현장중심 융?복합 교육을 통해 확장형 산학협력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며 “지역형 창업생태계와 지역산업 육성,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서울여자간호대, 현업 종사자 초빙 ‘간호역량 프로그램’ 특강 성료

    서울여자간호대, 현업 종사자 초빙 ‘간호역량 프로그램’ 특강 성료

    서울여자간호대 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재학생들의 간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생 수요가 높은 현장중심 경험학습 특강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능동학습 교육지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특강은 국내 간호·의료·보건계열 관련 종사자가 외부강사로 초빙돼 현장중심 경험학습 간호역량 프로그램·간호공감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혈액종양 전문간호사, 응급실 전문간호사, 법의 간호사, 주한미군부대병원 간호사 등 풍부한 임상현장 경험을 보유한 외부강사들은 현장에서 겪었던 다양한 상황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간호 멘토링 기회를 제공했다. 병원 밖 진로 소개를 위한 의료기기 마케터 직무에 대한 강연도 진행했다. 사업단은 “재학생들이 임상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간호 분야에서 직면하는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간호사라는 직업에 작은 희망을 더한 기분이었다’, ‘생소한 분야였는데 잘 알게 된 시간이었다’, ‘곧 병원으로 취업하게 되는 4학년들에게 특히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여자간호대 혁신지원사업단은 학습자 중심의 교육지원 혁신을 목표로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류경기 구청장의 ‘소통행정’ 100일…“중랑 자부심 키울 것”

    류경기 구청장의 ‘소통행정’ 100일…“중랑 자부심 키울 것”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도우미 지원을 확대해주세요.” “어르신들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공간 늘려주세요.”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의 민선8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주민 14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중랑비전 원탁회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등 목소리를 냈다. 이 자리에서 류 구청장은 “구민의 의견을 모으며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짜고, 민선8기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값진 시간”이라고 민선8기 취임 100일의 소감을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업을 수립하고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출범한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에서 구민들은 직접 125개 사업을 검토해 137건을 제안했다. 이어 중랑비전 원탁회의에서는 민선8기 7대 비전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7대 비전은 ‘희망찬 미래 교육도시 중랑’, ‘재개발을 통한 신속한 주거환경개선’ 등이다. 특히 청소년 전용 문화예술창작센터 건립이 주민들로부터 높은 공감을 얻었다. 맞춤형 어르신일자리 확대, 패션봉제산업 지원 등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류 구청장은 “중랑구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소중하고 의미 있으며 구민의 뜻대로 중랑의 미래를 다시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 구청장은 현장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 민선7기 동안 100회 넘게 참여한 새벽청소를 민선8기에도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교감하고 크고 작은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새벽청소 뿐만 아니라 취임 후 100일 동안 경로당, 전통시장 등 현장을 누비며 주민과 소통하는 중랑마실도 30회 이상 꾸준히 진행했다. 16개 전체동의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직접 살피고 주민간담회도 진행했다. 류 구청장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소통창구를 확대하기 위해 구청장 직통전화 문자 민원창구를 신설했다. 각종 생활밀착형 행정도 추진했다. 시원한 생수로 무더위를 식히는 ‘중랑옹달샘’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했다. 맞벌이 가정 돌봄을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4, 5호점과 중랑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문을 열었다. 류 구청장은 “민선8기 취임 후 100일 동안 구민과 함께 앞으로 4년간 나아가야할 방향과 과정에 대해 뜻을 모으고 밑그림을 완성했다”며 “이제 구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성과를 가시화시켜 중랑구민의 자부심을 더욱 키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민생경제 활성화, 상권 회복 통해 위기극복 발판 마련”[민선8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민생경제 활성화, 상권 회복 통해 위기극복 발판 마련”[민선8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 ‘10분 거리 생활SOC 르네상스 시대’ 열어갈 것 자연재난 등 위기에 강한 ‘안전도시’ 조성도 과제 “서민생계를 위협하는 4고(高) 시대를 맞아 민생경제 활성화와 상권회복을 통해 위기극복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민선7기에 이어 북구청장 재선에 성공한 문인 구청장은 취임 100일을 앞두고 지난 1일 진행된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지난 민선7기는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혁신의 발판을 놓은 시기였다”며 “민선8기엔 적극적인 현장 스킨십으로 주민이 안전하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문 구청장은 민선7기에 대해 “초반만 해도 높은 사회복지비 부담과 열악한 재정 여건 등으로 구정 운영이 녹록지 않았다”고 돌아본 뒤 “하지만 조직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해 예산 확보에 노력한 결과, 광주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2020년~2022년)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선 7기 4년 동안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1400여억 원의 생활SOC 예산을 확보, 북구문화센터와 반다비체육센터, 중흥도서관 등 대규모 생활문화 인프라를 준공한 것을 주요성과로 내세웠다. 그는 “민선 8기엔 나머지 생활인프라들을 안정적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주민 친화적 프로그램을 접목함으로써 주민 누구나, 어디서나 가까운 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10분 거리 생활SOC 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북구에 가장 시급한 현안에 대해서는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들었다. 문 구청장은 “2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19와 고물가,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 현상으로 많은 주민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고 진단하고 “먹고 사는 문제의 기본인 민생경제 활성화 및 상권회복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문 구청장은 민선 8기 제1호 결재인 ‘민생경제 회복 상생기금 조성’과 ‘자영업자 포용금융’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생업유지 안전망을 견고히 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상권별 특색을 살린 ‘상점가 재생’과 ‘이달의 가게 지정’ 등 판매촉진 시책과 더불어 ‘ESG 경영 도입을 위한 맞춤형 지원확대’ 그리고 ‘신기술융합 창업 아이템 마케팅 지원’ 등 신산업 기술 고도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대책 마련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문 구청장은 “글로벌 기후위기에 따른 자연재난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급증하고 있는만큼 ‘위기에 강한 안전한 도시 조성’을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구청장은 “지난 2020년 발생한 집중호우로 지역에서도 전례없는 수해를 입었다”며 “당시 북구는 침수구역별 원인분석 및 대책마련을 검토, 행정안전부 우수저류시설(빗물저장시설) 설치사업 5개년 계획에 문흥동성당 일원, 북구청사거리 일원, 신안교 일원을 반영시켰다”고 설명했다. 북구는 이와 관련 문흥동성당 일원은 사업비 121억원을 확보해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북구청사거리 일원도 1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23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또, 내년엔 신안교 일원과 첨단1단계산업단지, 공구의거리, 용봉천 일원 등에 대해서도 침수대책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4년간 구정 운영방향과 관련해선 ▲다양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정책과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건립 등을 통한 민생경제 위기 극복 발판 마련 ▲우수저류시설 확충 및 첨단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시스템 확대 구축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또 ▲도시 통합브랜드 개발과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를 통한 품격있는 생활문화 도시 조성 ▲드론 기술 실증 지원 및 인공지능-드론 융복합 페스티벌 등을 통해 첨단과학기술 선도도시 완성 ▲청년 맞춤형 복지 안전망 강화 등 공정하고 배려 있는 포용복지 모델 정착 등도 구정 운영방향으로 제시했다. 문 구청장은 “민선 8기 목표 달성과 현안 해결은 43만 구민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그리고 1700여 공직자가 힘을 모아야 가능하다”며 “민선 7기 4년이 부족함을 채우는 시간이었다면 민선 8기 4년은 구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서울 관악구의회 민영진․손숙희 의원, 서울보호관찰소 감사장 수상

    서울 관악구의회 민영진․손숙희 의원, 서울보호관찰소 감사장 수상

    민 의원과 손 의원은 평소 사회적‧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는 지역사회의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앞장서는 등 보호관찰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이날 서울준법지원센터에서 열린 한국교화복지재단 후원 사랑의 원호금 전달식에도 참석해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냈다. 두 의원은 모두 관악구 난곡동, 난향동을 지역구 출신이다. 민영진 의원은 3선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관악구의회 부의장을 지냈다. 손숙희 의원은 초선의원이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힘차게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의원 모두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등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민영진 의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보호관찰 대상자도 지역공동체의 따스한 이웃이자, 일원이기에 이들이 건전한 생활을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구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인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한 분도 소외된 주민 없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주요사업 현장 점검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주요사업 현장 점검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안광림)에서는 15일 소관 주요사업 현장과 시설을 방문하는 현장점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80년 만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영향이 없는지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도시건설위원회는 남한산성순환도로 확장공사 현장,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 현장, 여수동 택시쉼터 등 관련 사업의 추진현황 보고를 듣고 근로자들의 안전관리 실태와 문제점 및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등 공사 관계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제9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가 구성된 후 처음으로 현장활동을 펼친 위원들은 “공사 진행사항과 안전 등을 점검하며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의정활동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현장중심으로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5대 권역별 주요 시설 방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5대 권역별 주요 시설 방문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숙자, 국민의힘·서초2)는 지난 11일 부터 22일까지 5차례에 걸쳐 권역별(동북·동남·서남·서북·도심) 주요 소관 시설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권역별 현장방문은 기획경제위원회가 담당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경제 분야의 시설들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친화적·현장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계획됐다.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은 총 35개 시설에 대한 5차례 현장방문을 효율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립과학관에서 미래 과학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중장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주문했고,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는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등 현장직원들과 긴밀한 소통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숙자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전시성 행사가 아니라 담당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협력적 현장방문으로 시민친화적·현장중심적인 정책의회가 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이민옥 서울시의원, 기획경제위 소관 시설 방문해 현장중심 의정활동 박차

    이민옥 서울시의원, 기획경제위 소관 시설 방문해 현장중심 의정활동 박차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민옥 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3)은 지난 11일부터 3일에 걸쳐 소속 상임위원회 위원들과 소관 주요 시설인 캠퍼스타운, 창업허브, 에스플렉스센터 등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시설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의원은 고려대 캠퍼스타운, 서울시립과학관, 창업허브 창동, 서울바이오허브를 방문하고 현장을 시찰한 후, “창업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점이 인상 깊다”며, “다만, 서울시는 창업기업들의 긍정적 성장 효과가 주변 지역 경제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정책의 방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창업센터 동작, DMC 첨단산업센터, 에스플렉스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사경센터’)를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한 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향후 자치구별 설립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역량 있는 강사 선별에 신경 써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 광주고용노동청, 광주 6개구와 일자리 문제 해결 ‘업무협약’ 체결

    광주고용노동청, 광주 6개구와 일자리 문제 해결 ‘업무협약’ 체결

    광주고용노동청과 광주광역시 광주 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등 6개 광주지역 공공 고용서비스기관들이 19일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 출범 후 중앙정부와 광주지역 자치단체가 체결한 첫 취업지원 강화 협약이다. 행사에 참석한 광주고용노동청장과 광주광역시 5개 구청장은 지역 고용문제 대응과 적극적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여성, 중장년 등 맞춤형 취업지원을 통한 취업 촉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및 일·경험 참여기업 확대 ▲조건부수급자 국민내일배움카드 사업 연계 및 취업 촉진 ▲고용장려금 홍보 등을 통한 기업 고용회복 지원 ▲정책연계 추진협의체 구성·운영 등이다. 지역 내 공공 고용서비스 기관들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적극적 취업지원 기능을 조속히 회복해 취업지원 실적이 비약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주민들에게는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들은 우수한 구직자를 손쉽게 채용하는 조건을 만들어 정부의 고용장려금 혜택을 더 많이 받도록 함으로써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참석한 임 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가 창출됨으로써 밝고 활기찬 경제도시로 나아가길 희망한다”는 기대를 밝혔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폭넓은 연대와 협조를 통해 더 많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고용률 확대와 청년이 원하는 기업정보 제공, 맞춤형 일자리 지원 등 취업지원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이어 가겠다”고 했다. 문 인 북구청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완전한 고용회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북구도 현장중심 소통행정으로 질 좋은 일자리창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민의 취업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청과 협업을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을 주최한 황종철 광주고용노동청장은 “오늘 협약은 코로나19로 약화된 적극적 취업지원 기능 회복을 위한 자치단체들과 협업의 디딤돌을 구축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앞으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지역내 고용서비스 허브기관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를 통한 맞춤형 취업지원 기능 강화와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등 기업 대상 지원금 찾아주기 사업 적극 추진 등 광주지역 고용률 제고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전남교육청 보직 인사는 ‘규정만 위반한 인사발령?’

    전남교육청이 지난 8일 단행한 9월 1일자 주요 보직 인사가 교육대전환의 전망은 없고 규정만 위반한 인사발령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11일 논평을 통해 “김대중 교육감은 학교 현장 지원과 미래교육으로의 대전환 실현을 위해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발탁 임용했다고 발표했지만 누가 교육대전환의 전망을 제시할 수 있는 인사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고 혹평했다. 전남지부는 “실무 책임자인 교육국장과 정책국장은 갈등 현안 조정 능력과 전남형 교육자치를 구현할 능력이 있는지 의문스럽다”고도 했다. 전남교육공무원 인사관리기준에 규정된 임기 규정 위반도 곳곳에서 드러났다고 했다. 교장 전직 기준인 경력 1년과 교육장 등 주요 보직자 임기 2년도 지키지지 않은 채 무리한 인사를 시행했다고 꼬집었다. 전교조는 “김 교육감은 교육장 임기는 보장돼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바 있지만 거짓으로 밝혀지는 등 능력과 자질은 보이지 않고, 논공행상의 보은인사만 보인다”고 힐난했다. 이어 “이번 주요 보직 인사는 교육주체와 지역민을 무시하는 독단적 조치로 선거에 피해를 주면 교체하고, 선거에 공이 크면 보은하는 논공행상 정치인사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남지부는 “김 교육감은 현장중심 개혁 인사에 절박함을 느껴야한다”며 “전남교육 정책에 많은 걱정과 우려를 넘어 좌시할 수 없는 단계까지 온 것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남지부는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에 두는 인사가 없는 상황에서는 전남교육의 미래는 없다”며 “이번 인사로 인해 혼란스럽고 당혹스러운 전남교육계의 여론을 무겁게 직시하고, 이후 발생할 심각한 후유증에 대해 김 교육감 본인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11대 상반기 상임위원회 활동 시작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11대 상반기 상임위원회 활동 시작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강서2)는 지난 18일 제311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복지정책실 및 산하 재단(서울특별시복지재단,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서울특별시 50플러스재단)을 대상으로 현안 업무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회의에서 유만희(국민의힘·강남4)의원, 이소라(더불어민주당·비례)의원이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어진 복지정책실 업무보고에서는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취약계층 여름철 보호대책 추진,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등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고, 소관 산하 재단들도 현안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마쳤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첫 업무 현안보고를 통해 ▲ 안심소득 비교대상의 선정기준 ▲ 안심소득 효과성에 대한 우려 ▲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이용자 불만 수렴 등을 통한 서비스만족도에 대한 점검 철저 필요 ▲ 우리동네돌봄단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개선을 위한 업무 현장에서 중복 ▲ 보조금 기관에 대해서 평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와 같은 부정수급에 대한 관리·감독 철저 필요성 등을 지적했다. 강석주 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회의를 마쳤다.
  • 송도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에 선출

    서울시의회는 지난 15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제11대 의회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장에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을 선출했다. 송 위원장은  “당선의 기쁨보다 1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함에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 공약을 내세웠다. 경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등 도시고속도로에 대한 입체화를 통해 사람 중심의 도로로 개편하는 한편, 은평새길, 이수~과천 복합터널, 동부간선지하도로 등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체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기반시설 및 공사현장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도입 등을 약속했다. 봉천천, 녹번천 등 삭막한 복개하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도시의 물길과 바람길이 되게 하는 한편, 도림천·정릉천·홍제천 등을 중심으로 수변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하천으로부터 역사와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수변 중심의 혁신도시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소방의 미래로의 도약을 위한 서울형 재난대응 특수소방장비 대폭 확충 그리고, 소방합동청사 건립과 소방훈련 시설 및 장비의 현대화, 스마트 소방안전 정보시스템 등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장중심의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와 함께 이청득심(以聽得心), 즉 ‘귀 기울여 경청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는 뜻을 마음에 새겨 소통하는 위원회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개교 44주년 호남대, ‘꿈을 이루는 AI특성화 대학’ 박차

    개교 44주년 호남대, ‘꿈을 이루는 AI특성화 대학’ 박차

    호남대가 개교 44주년을 맞아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 입지를 다졌다. 호남대학교는 15일 개교 44주년 맞아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 입지를 다지고, 산학협력 선도 모델 창출로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행복한 대학’을 만들어 가는데 매진하기로 했다. 박상철 총장은 “전교생 AI융합교육을 실현해 가고 있는 호남대학교는 호남을 대표하는 사학명문으로서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와 지역사회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함께 AI융합형 맞춤 인재 양성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성오 기획처장을 비롯해 미래자동차공학부 윤인모 교수(산학협력단장), 경영학부 장두영 교수, 상담심리학과 신준영 교수, 전자공학과 현웅근 교수, 경리과 박상태 과장, 학술정보과 양철규 과장, 기획조정과 박창우 계장, 총무과 이채수 계장 등 9명에게 30년 장기근속 공로상을 수여했다. 한편 호남대는 1978년 ‘육영보국’(育英報國)을 설립이념으로 창학한 이후 2010년대부터 AI기반 산학연 협력과 국민의 AI대중화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년 총장 직속 AI중심대학추진위원회를 꾸린 호남대는 전교생을 AI융합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교과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국내 대학 최초로 ‘AI특성화대학’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AI교육센터와 AI실증센터, AI빅데이터연구소를 개설하고 12개의 AI전용강의실과 미래자동차상상공작소, 자율주행 트레이닝 킷트, 고성능 딥러닝서버, 스마트팩토리 등 최첨단 ‘AI캠퍼스’를 구축했다. 2022년 AI빅데이터학과에 이어 2023학년도에는 로봇드론공학과(학과장 김광택)를 신설하는 등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교육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개교 50주년을 앞두고 ‘DREAM 2028’ 장기발전계획을 세운 이 대학은 학문의 경계를 넘어 메타버스(Metaverse)시대를 선도해 갈 현장중심 AI교육이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AI빅데이터연구소는 2020년부터 국내외 최고의 AI·빅데이터 전문가들을 초청해 온·오프라인 워크숍과 토크콘서트,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국내·외 최고의 AI·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신기술시리즈 세미나인 ‘IT 알못들을 위한 시간’과 ‘훈훈한 AI교실’은 초·중·고등학생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도 대거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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