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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출입로’ 에 신호등 우뚝...황당한 탁상행정

    ‘장애인 출입로’ 에 신호등 우뚝...황당한 탁상행정

    장애인을 위해 설치한 램프의 중앙에 걸림돌이 고정돼 있다는 게 말이 될까? 상식적으론 이해하기 힘든 황당한 일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실제로 벌어졌다. 카바이토라는 지역의 주민단체 '공공장소지키미'는 최근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는 "바예와 센테네라 사거리에 설치된 장애인 램프를 고발한다"며 현장사진을 첨부해 보냈다. 사진을 보면 사거리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램프가 설치돼 있다. 문제는 램프 중앙에 우뚝 서 있는 신호등이다. 기껏 장애인 램프를 만들었지만 경사로 중간에 신호등이 버티고 서 있어 휠체어의 진입은 불가능하다. 제보자는 "장애인을 골려주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이런 공사를 했을 리 없다"며 조치를 취해달라고 호소했다. 단체는 황당한 공사가 진행된 경위를 알아봤다. 부에노스 아이레스기 주변 일대의 보도블록 공사를 한 건 수개월 전이었다. 시는 깨진 보드블록을 걷어내고 새단장을 하면서 사거리에는 장애인 램프를 설치했다. 황당한 일은 이 과정에서 벌어졌다. 신호등이 세워져 있는 사실을 깜빡한 시가 램프를 설치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만 것. 공사를 진행한 하도급업체는 문제를 제기해야 했지만 설계대로(?) 공사를 진행했다. 신호등이 진입을 가로막은 장애인 램프는 이렇게 완성됐다. 주민단체 '공공장소지키미'의 변호사 알레한드라 지오르다노(여)는 "주민을 놀리려는 의도가 아니었다면 이런 공사는 불가능했다."며 "시와 하도급업체를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사 결과 보도블록 공사도 엉망이었다. 공사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블록들이 깨져나가 노인과 아이들이 길을 걷다 걸려 넘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주민단체는 "공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공무원이 누구인지 밝혀내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시는 "설치돼 있던 램프에 신호등을 세운 게 아니라 신호등이 서 있던 곳에 램프를 설치하다 보니 빚어진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사진=나시온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안정환 교통사고,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중계 후 귀가중에..‘현장사진보니 깜짝’

    안정환 교통사고,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중계 후 귀가중에..‘현장사진보니 깜짝’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 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0분께 한국과 쿠웨이트 전의 축구 경기 녹화 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많이 다친 곳 없다니 다행”,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우리나라 이겨서 좋아했는데 이게 갑자기 무슨 일?”,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정말 다행이다”,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매니저 운전 좀 조심히 하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현장사진, 수영복 입고 뽀얀 속살 드러내..시선집중

    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현장사진, 수영복 입고 뽀얀 속살 드러내..시선집중

    ‘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방영을 앞둔 드라마 ‘하트투하트’의 현장 사진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6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 초록뱀미디어) 남자주인공 고이석 역으로 출연하는 천정명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정명의 모습은 누군가와 오붓한 티타임을 갖는 듯 훈훈한 미소를 띄고 있다. ‘하트투하트’에서 정신과 의사 고이석으로 분하는 천정명은 전작에서 보여준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여심을 사로잡을 부드러운 미소로 돌아올 예정이다. 앞서 5일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안소희가 수영복을 입고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수영복만 입고 촬영하기에 어려운 날씨였는데 안소희 씨가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 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안소희는 극중 발연기 배우 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았다. 오는 9일 금요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CJ E&M(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 경악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 경악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도로 위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5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1시 26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 기아자동차 앞 편도 4차선 도로에서 국모(53)씨가 운전하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19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고, 버스 엔진룸 일부와 운전선 뒷바퀴가 탔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5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석 뒷바퀴에서 연기가 난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경악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경악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도로 위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5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1시 26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 기아자동차 앞 편도 4차선 도로에서 국모(53)씨가 운전하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19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고, 버스 엔진룸 일부와 운전선 뒷바퀴가 탔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5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석 뒷바퀴에서 연기가 난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도로 위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5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1시 26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 기아자동차 앞 편도 4차선 도로에서 국모(53)씨가 운전하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19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고, 버스 엔진룸 일부와 운전선 뒷바퀴가 탔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5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석 뒷바퀴에서 연기가 난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기 없는 토막시신, ‘사흘째 수색중’ 단서 하나없어..현장사진 보니 ‘충격’

    장기 없는 토막시신, ‘사흘째 수색중’ 단서 하나없어..현장사진 보니 ‘충격’

    ‘수원 팔달산 시신 발견, 장기 없는 토막시신’ 경기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장기 없는 토막시신이 비닐봉지에 담긴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분께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뒤편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 임모 씨가 검은색 비닐봉지 안에 인체로 추정되는 시신 일부가 담겨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 임 씨가 발견할 당시 비닐봉지는 약간 열려져 시신 일부가 밖으로 빠져나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수원 팔달산에서 발견된 토막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반신으로 내부에 뼈는 있었지만 심장이나 간 등 장기는 없는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에 대해 “육안으로 살펴본 결과 인체 상반신으로 추정되는 시신 표면에 별다른 수술자국은 찾지 못했다”며 “정확한 것은 부검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장기적출의 흔적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시신이 인적 많은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됐다는 점도 전문적인 장기밀매와는 상관없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6일 전날보다 많은 기동대 4개 중대 330여명과 수색견 3마리를 투입해 팔달산 주변을 수색했지만 단서가 될만한 특이사항을 찾지 못했다. 오후 5시 10분쯤 수색이 종료됐다. 경찰은 “팔달산 수색과 함께 인근 주택가를 돌며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이미 확보한 주변 CCTV 10여대의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수원 인근 지역 미귀가자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수색 도중 수거한 옷가지, 신발 등 190여점에 대해선 따로 선별 작업을 거친 뒤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수원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 영화같은 일이..”, “수원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 장기가 왜 없어졌지?”, “수원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 너무 무섭다”, “수원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 충격적이고 무섭고 공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수원 팔달산 시신 발견, 장기 없는 토막시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 끔찍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 끔찍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사진보니 도로 위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5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1시 26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 기아자동차 앞 편도 4차선 도로에서 국모(53)씨가 운전하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19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고, 버스 엔진룸 일부와 운전선 뒷바퀴가 탔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5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석 뒷바퀴에서 연기가 난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폭로女, 한밤 제작진 만난 현장사진…주고받은 카톡사진 공개 비정상회담 하차수순

    에네스 카야 폭로女, 한밤 제작진 만난 현장사진…주고받은 카톡사진 공개 비정상회담 하차수순

    에네스 카야 “관계했으니 100% 불륜이지” 미공개 사진+녹취파일 파장 일파만파…비정상회담 하차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휘말려 2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이 논란이 되자 스로 피해자라고 밝히는 여성들이 추가로 나타나 증거들을 제시했다. 특히 에네스 카야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여성은 그와 나눈 대화를 캡처해 올리는가 하면 자신에게만 보냈다는 미공개 사진과 음성 파일까지 공개했다. 이 여성 중 한 명은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폭로 심경을 전할 예정이다. 정상회담 측은 2일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면서 “이번 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기도 안차네. 이게 뭐냐”,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런 행동을 안하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이 저런 사건을 보면 너무 슬프지 않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MBC 서인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단 둘이 만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으며, 자동차에서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보도가 나자, SBS 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난 것 뿐이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해명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스포츠선수와 아나운서의 만남인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썸인데 그냥 좀 냅둬라”,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너무 성급하게 터뜨린 것 같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선수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다. 박태환은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인 23살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사진=더팩트(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외계인 소행? 혈흔없는 돼지 ‘의문의 죽음’

    외계인 소행? 혈흔없는 돼지 ‘의문의 죽음’

    아르헨티나의 한 지방에서 가축들이 또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주민들을 공포로 몰아간 사건은 산티아고델에스테로의 한 농장에서 발생했다. 농장에 살던 돼지가 하루밤 새 끔찍한 사체로 발견됐다. 머리가 완전히 잘린 돼지는 몸에도 최소한 2군데나 큰 상처가 있었다. 마치 누군가 정교하게 피부에 구멍을 뚫어놓은 듯했지만 사체가 발견된 곳 주변엔 혈흔이 전혀 없었다. 농장주 마리엘 피게로아(여)는 "칼을 잘 쓰는 누군가 범행을 저지른 것 같기도 하지만 피를 흘린 흔적이 없어 의문이 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체를 보고 충격을 받은 농장주는 현장사진을 찍어 지방언론에 제보했다. 사진을 보면 실제로 사체가 쓰러진 곳에는 혈흔을 찾아볼 수 없다. 심지어 몸에 구멍이 뚫린 돼지도 피를 흘린 적이 없는 것 같다. 의문의 사건이 보도되자 현장 주변에선 갖가지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한 주민은 "살인을 준비하는 외과의사가 밤에 가축들을 잡고 있다는 얘기부터 외계인의 소행이라는 말까지 흉흉한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산티아고델에스테로에선 예전에도 비슷한 의문의 사고가 발생해 외계인출몰설이 퍼진 바 있다. 현지 언론은 "이상한 움직임을 봤다는 목격자도 전혀 없어 이번 사건도 미궁에 빠질 공산이 크다."고 보도했다. 사진=마리엘 피게로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해명’ 그저 친한오빠 동생 사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해명’ 그저 친한오빠 동생 사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해명’ 그저 친한오빠 동생 사이 마린보이 박태환과 아나운서 장예원이 열애설을 해명했다. 27일 오전 더팩트는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사진을 공개하며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아 갔다”고 보도했다. 이에 SBS 측은 “확인결과 박태환 장예원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 그냥 친한 오빠 동생사이일 뿐이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 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데려다주며 아쉬워하는 표정…현장사진 보니

    박태환, 장예원 데려다주며 아쉬워하는 표정…현장사진 보니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바라만봐도 수줍은 웃음…심야데이트 현장사진 보니

    박태환 장예원 바라만봐도 수줍은 웃음…심야데이트 현장사진 보니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박태환은 데이트 후 장예원에 크리스찬 디올 선물을 건네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정말 오빠 동생일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진짜 썸인것 같은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심야데이트 현장사진 포착 ‘달달’

    박태환·장예원 심야데이트 현장사진 포착 ‘달달’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정말 오빠 동생일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진짜 썸인것 같은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소치올림픽 연습할 때 김원중은 여자들 만나…현장사진 포착

    김연아 소치올림픽 연습할 때 김원중은 여자들 만나…현장사진 포착

    피겨요정 김연아(24)와 아이스하키 전 국가대표 김원중(31)이 연인 관계를 청산하고 결별했다. 지난 3월 열애사실을 인정한 지 8개월 만이다. 19일 한 매체는 “정확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김연아와 김원중이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김연아는 지난 3월 김원중과의 열애설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2012년 태릉에서 다시 만나 인연을 이어갔다. 그러나 김원중은 올 6월 군인 신분(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업소에 출입한 사실이 지난 8월 뒤늦게 드러나 물의를 빚었다. 또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인 모습까지 보도돼 공분을 사기도 했다. 당시 김연아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 중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결별 시점은…” 김원중 강남파티 현장사진보니

    “김연아 결별 시점은…” 김원중 강남파티 현장사진보니

    ‘김연아 김원중 결별’ 김연아(24) 선수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1)이 결별했다. 지난 3월 열애사실을 인정한 지 8개월 만이다. 19일 스타뉴스는 “김연아가 최근 김원중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정확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결별한 것이 맞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원중은 지난 8월 군인 신분(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숙소에서 무단이탈해 마사지업소에 출입, 물의를 빚었다. 휴가를 이용해 서울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이는 모습도 보도돼 여론의 공분을 샀다. 당시 김연아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 중이었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결별, 연아야 행복해”, “김연아 김원중 결별, 새로운 시작”, “김연아 김원중 결별, 연아야 잘했어”, “김연아 김원중 결별, 더 좋은 사람 많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리랑카 산사태, 100여명 매몰 “생존가능성 없어..” 현장사진 보니 ‘참혹’

    스리랑카 산사태, 100여명 매몰 “생존가능성 없어..” 현장사진 보니 ‘참혹’

    ‘스리랑카 산사태’ 스리랑카에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100여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재난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5분께 스리랑카 중부의 차 재배 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140여 채를 덮쳤다. 스리랑카 재난관리부의 마힌다 아마라위라 장관은 AFP와의 통화에서 “주민 약 100여명이 매몰된 것으로 파악했다”며 “흙더미에 묻힌 주민들의 생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인근에서 상점을 운영해 산사태를 목격한 칸다사미 프라바카란은 “천둥 같은 소리가 들리더니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진흙이 산 아래 집들을 덮쳤다”고 전했다. 스리랑카 재난관리센터의 사라스 쿠마라 대변인은 지금까지 시신 16구를 수습했고 피해 주민 대부분은 차 농장 근로자나 그 가족이라고 알렸다. 스리랑카 산사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리랑카 산사태, 꼭 살아돌아오길..”, “스리랑카 산사태,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스리랑카 산사태,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스리랑카 산사태, 폭우가 얼마나 왔으면..”, “스리랑카 산사태, 100명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리랑카는 10월부터 12월까지가 우기로, 최근 몇 주 동안 폭우가 이어져 재난관리센터가 산사태와 낙석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사진=방송캡쳐(스리랑카 산사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로 5명 전원 사망…현장사진 보니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로 5명 전원 사망…현장사진 보니

    군입대하는 친구를 배웅하려고 렌터카를 타고 가던 20대 5명이 고속도로 추돌사고로 모두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28일 전북지방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김제시 호남고속도로 금산사 IC 인근에서 김모(20)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가드레일 공사를 위해 갓길에 세워 둔 4.5t 트럭을 들이받았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 중 4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나머지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이날 입대하는 또다른 김모(20)씨를 배웅하기 위해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당시 폐쇄회로(CC) TV에는 김씨가 앞서 가던 스포티지 승용차를 추월하려다가 차가 균형을 잃고 2차로를 벗어나 트럭을 들이받는 장면이 잡혔다. 가드레일 공사 현장에는 공사 지점 500m 전에 공사 안내표지판과 경고등 차량, 라바콘 등이 설치돼 있어 안전 규정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젊은 나이에 안타깝다”,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허망하다”,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에 “성적 매력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라고 돌직구…정가은 반응은?

    황인영, 정가은에 “성적 매력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라고 돌직구…정가은 반응은?

    황인영이 정가은과 촬영에 소감을 전했다. 배우 황인영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 함께 출연한 정가은에게 독설을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인영은 최근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하이난에서 촬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의 현장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사진 속 황인영은 같은 디자인의 팀복을 입은 정가은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며, 정가은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품은 듯한 모습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에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아무리 친해도 말이 심했다’,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성적 매력이 없다니’, ‘황인영 정가은 촬영 현장사진, 둘이 그렇게 친한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평소 절친인 황인영이 자신에게 “성적 매력이 없다”, “뚱뚱해”, “머리가 커” 등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섭섭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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