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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 건축물 옥상녹화에 최대 3000만원 보조.

    경기도 안양시는 건축물 옥상 녹화조성 사업에 최대 3000만원을 보조한다고 13일 밝혔다.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하기 위한 시책의 하나다. 병원이나 복지·문화시설 등 공공성이 강한 건축물이 대상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체험, 환경학습장으로 활용 가능한 건물옥상에 수목이나 초화류, 잔디를 조성하는 사업이면 가능하다. 출입이 자유롭고 옥상의 활용도가 높은 상업용 건물 또는 공장, 연구소도 지원한다. 옥상 유효면적은 100㎡ 이상이어야 한다. 물탱크와 냉각탑, 계단탑, 태양전지판 등 건축물관리에 필요한 설비면적을 제외한 공간이다. 특히 옥상녹화사업 면적의 80% 이상을 식재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옥상녹화 보조금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다.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위치도, 현장사진을 시 건축과를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조경 공사업체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 소재 조경 공사업체에 한정한다. .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노원 “걷기 편한 거리 만들 모니터링단 찾아요”

    노원 “걷기 편한 거리 만들 모니터링단 찾아요”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거리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민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동네 보행불편 사항을 신고하면 구가 이를 신속하게 정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니터링단은 땅꺼짐 현상, 보도블록 파손, 보도상 적치물 방치, 경계석 파손 등 보행 중 불편사항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센터나 스마트불편신고 앱에 스마트폰으로 현장사진을 찍어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 보행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의견 제시, 설문조사 응답 등을 통해 걷기 편한 거리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상·하반기 신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누적신고 건수에 따라 상품권 등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자원봉사실적(4건당 1시간, 1일 최대 8시간)도 인정받는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다. 모니터링단의 활동기간은 다음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약 2년간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거리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모니터링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기 바란다”며 “땅꺼짐 현상 등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연말연초까지 ‘북한의 시간’… 軍 강경노선 타임테이블 예고

    연말연초까지 ‘북한의 시간’… 軍 강경노선 타임테이블 예고

    맨앞줄 10명 중 8명이 군인사 중심 배치 군사정책 관련 강경한 의사 구조 반영돼 협상 재개 촉구 중러 눈치 안 볼 순 없어 일각 “ICBM·핵실험 재개 가능성 낮다”북한이 북미 비핵화 협상 시한으로 설정한 연말을 앞두고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3차 확대회의를 전격 개최한 가운데 당 중앙군사위를 군 중심으로 재편하고 ‘자위적 국방력’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비핵화 협상 결렬 시 예정된 ‘새로운 길’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보이는 이달 말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5차 전원회의에 앞서 중앙군사위 확대회의를 열어 군사 분야의 정책적 판단을 논의한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지난 7일과 13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전략적 지위’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선언한 만큼 이번 회의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관련된 결정이 이뤄졌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한 중앙군사위 회의 현장사진을 보면 과거와 달리 군 인사 중심 자리 배치가 눈에 띈다. 첫 번째 줄에 앉은 10명 중 왼쪽 끝에 김조국 당 중앙위 제1부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리만건 당 부위원장만이 인민복을 입고 앉아 있다. 지난해 5월 중앙군사위 제7기 1차 확대회의 때는 리병철 정치국 후보위원이 인민복을 입고 앞좌석의 중간 부분에, 군 총정치국장에서 해임된 황병서가 인민복을 입고 왼쪽 끝에 앉아 있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은 “중앙군사위에서 내각과 당 간부 비중이 축소되고 군 관련 간부의 비중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대규모 인사 개편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지난해까지 중앙군사위 위원 직위를 유지했던 최룡해 국무위 제1부위원장, 박봉주 국무위 부위원장, 황병서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등은 지난 4월 당 중앙위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소환된 것으로 통일부는 보고 있다. 당시 김재룡 내각 총리, 리만건 부위원장, 태종수 부위원장, 김조국 제1부부장의 중앙군사위 위원 선임이 발표됐다. 다만 사진에 등장하진 않았지만 김 총리 등은 중앙군사위 위원 지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지난 9월 총참모장으로 선임된 박정천이 신임 위원으로 선출된 것으로 보인다.북한은 회의 날짜와 정확한 장소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21일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 장소는 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집무실로 추정된다. 지난 1월 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던 곳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이곳에서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3차 정상회담을 했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와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임박한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군사 분야에 대해 어떤 중요 결정이 나올지 짐작해 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구체화될 ‘새로운 길’의 관건은 비핵화 협상 결렬 이후 북한이 어느 수위로 의지를 표명할 것인지다. 북한이 앞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언급한 만큼 연말·연초 ICBM을 시험발사할 가능성도 거론된다.다만 중국과 러시아가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대북 제재 일부 해제 결의안을 제출하고 협상 재개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ICBM 발사는 북한도 섣불리 결심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만만치 않다. 이번 회의에서도 미국이나 핵·ICBM을 직접 언급하는 것을 피하고 ‘자위력 국방력’이라는 표현만 사용해 ‘톤 조절’을 의도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북한이 핵·미사일 시험을 재개한다면 미국과의 강경 대치가 계속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안전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무기를 강화하겠다는 정도로 여지를 둘 것”이라고 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北 ‘도발’ 언급은 없었지만…자위력·軍출신 앞세운 김정은

    北 ‘도발’ 언급은 없었지만…자위력·軍출신 앞세운 김정은

    “전반적 무장력 강화 위한 군사적 대책 결정”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연말 시한’을 앞두고 ‘자위적 국방력’ 강화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주목된다. ‘도발’을 예고하는 거친 표현은 없었지만,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 확대회의를 주재하면서 군 출신을 앞세운 점에서 최근까지 거듭 강조해온 ‘새로운 길’을 우회적으로 예고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정은 동지께서 확대회의를 지도하시었다”며 “국가방위사업 전반에서 결정적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중요한 문제들과 자위적 국방력을 계속 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적인 문제들이 토의되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이 “조성된 복잡한 대내외형편에 대하여 분석통보하셨다”며 “정세변화 흐름과 우리 혁명 발전의 관건적 시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 무장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조직정치적 대책들과 군사적 대책들을 토의·결정하며 조직문제를 취급할 것이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또 통신은 “당의 군사 전략적 기도에 맞게 새로운 부대들을 조직하거나 확대 개편하는 문제, 일부 부대들을 소속 변경시키는 문제와 부대 배치를 변경시키는 중요한 군사적 문제와 대책들이 토의결정되었다”고 말해 이번 회의에서 군 조직개편이 대폭 이뤄졌음을 알렸다.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한 확대회의 현장사진을 보면 한 줄에 10명씩 70여명이 착석했다. 맨 앞줄에는 김수길 군 정치총국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정경택 국가보위상, 최부일 인민보안상, 박정천 총참모장, 서홍찬 인민무력성 제1부상, 손철주 군총정치국 조직부국장, 조경철 군 보위국장, 리만건 당 부위원장 등이 앉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통일부가 올해 4월 북한정포포털에 게시한 권력기구도상 중앙군사위원회 명단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지난해 4월 20일 중앙위 제7기 제3차 전원회의 결과를 반영한 이 명단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롯해 총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리명수 군 최고사령부 제1부사령관, 김영철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부일 인민보안상, 김수길 정치총국장, 리영길 전 총참모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리병철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정경택 국가보위상, 서홍찬 후방총국장, 장길성 정찰총국장, 황병서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등이었다. 올해 4월 통일부가 공개한 중앙군사위 명단에 나온 인물이 이번 확대회의 맨 앞줄에 앉은 것은 김수길·노광철·정경택·최부일·서홍찬 등 군 소속 5명 안팎에 그친 것이다. 당연히 포함됐을 것으로 보였던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나 내각 총리 등 군부 인사가 아닌 인물들은 모두 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반면 지난 9월 중앙군사위 비상확대회의에서 군 총참모장이 된 박정천의 얼굴이 맨 앞줄에 보이는 점에서 그가 새로 군사위원에 임명됐을 가능성이 있다. 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국사분야 사업을 총괄하는 기구다. 정치인을 제외하고 군부 핵심 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북한이 앞으로 강경노선을 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로 풀이될 수 있다. 이는 김 위원장이 거듭 언급한 ‘새로운 길’ 노선에서 방향이 바뀔 가능성이 낮아져다는 뜻도 된다.다만 통신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일부 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며 “무력기관의 일부 지휘성원들과 군단장들을 해임 및 조동(전보), 새로 임명할 데 대한 조직문제(인사)가 취급되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인사 결과를 소개하지는 않았다. 북한은 회의 개최 날짜와 정확한 장소도 공개하지 않았다. 북한 관영매체들이 통상 주요 회의 다음 날 관련 소식을 보도한다는 점에서 21일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 장소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집무실로 추정된다. 이 집무실은 지난 1월 1일 김 위원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던 곳이다. 본부청사는 우리로 치면 ‘청와대’처럼 최고지도자를 위한 공간이다. 김 위원장은 본부청사에서 지난해 9월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3차 정상회담을 했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5월 제7기 1차 중앙군사위 회의는 같은 해 4월 노동당 제7기 4차 전원회의 이후 한 달 만에 열었다. 4차 당 전원회의는 6차례 핵실험을 진행했던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하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채택했고 이어진 1차 중앙군사위 회의에서는 전원회의 결정을 실행하는 차원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당 전원회의에 앞서 국방과 군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이어 당 전원회의에서 대미 외교와 국방 및 군사 정책의 큰 그림과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 오아린과 귀여운 투샷 ‘현장 밝히는 미소’

    ‘황후의 품격’ 장나라, 오아린과 귀여운 투샷 ‘현장 밝히는 미소’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아역배우 오아린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사진2. 웃을일도 힘든일도 모든일이 그러하듯 많겠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게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SBS ‘황후의 품격’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나라가 극 중 ‘아리’ 역을 맡은 오아린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후’ 역을 맡은 장나라는 공주 옷을 입은 오아린과 함께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X최지우X양세종, 훈훈 현장사진 공개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X최지우X양세종, 훈훈 현장사진 공개

    ‘커피프렌즈’에 출연하는 배우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추운 겨울을 잊게 해줄 따뜻한 커피 한 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연석&호준 직접 찍은 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커피프렌즈’에 출연하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모습이 담겼다. 귤밭에 있는 유연석과 식빵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 손호준, 커피를 만드록 있는 최지우, 커피를 맛보는 양세종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019년 1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인적 단속”vs“과실 없었다”… 미얀마 노동자 추락사 진실공방

    법무부 “안전조치했지만 통제 불가능” 법무부 이민조사과의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추락사한 미얀마 청년 노동자의 죽음을 둘러싼 법무부와 이주노동자 단체의 진실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29일 ‘살인 단속 규탄 및 미얀마 노동자 딴저테이씨 사망사건 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살인단속을 한 법무부가 진상을 밝히기 부족한 증거를 내놓고 죽음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딴저테이(25)는 올해 초 취업비자가 만료돼 불법체류자 신분이 됐다가 지난 8월 김포의 한 건설현장 불법체류 단속 과정에서 추락사했다. 대책위는 딴저테이가 추락 직전 단속반과의 접촉이 있었다는 점, 구조 작업이 없었다는 증언, 병원 기록에 ‘자살’로 기재돼 있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법무부의 과실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20일 설명자료를 통해 “단속반의 과실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양측 공방에선 ‘영상 공개’가 핵심으로 꼽힌다. 대책위는 “단속반이 딴저테이의 무릎을 잡은 이후 추락사가 발생한 만큼, 전후 영상을 통해 해당 직원의 과실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며 채증 영상 전체 공개를 요구했다. 이에 법무부는 현장사진을 첨부한 해명자료를 통해 “식당 창문을 안전하게 뛰어넘어 1차 착지한 후 맞은편 아래 비계 구조물 등으로 혼자서 재차 뛰어넘어 가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대책위 관계자들을 불러 당시 촬영된 영상을 1분가량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대책위는 법무부가 공개한 영상 일부분만으로는 정확한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간이식당 옆 시멘트 바닥으로 착지한 다른 노동자들과 달리 구조물로 떨어진 딴저테이의 추락을 안전한 추락으로 볼 수 있냐”고 물었다. 특히 법무부 주장대로 1차 착지 후 재차 뛰려던 것인지, 이미 추락에 영향을 받은 행동이었는지 등을 해당 영상을 통해선 판단할 수 없었다는 설명이다. 단속반의 안전조치 여부도 공방 대상이다. 대책위는 “안전담당 요원을 배치했다는 법무부의 주장과 달리 위험한 건설현장 쪽으로 난 창문에는 아무도 배치돼 있지 않았다”며 “추락을 보고 정말 구조 행위를 한 것이 맞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나머지 영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날 대책위의 재반박문에 대해 “딴저테이가 나온 1분 분량만 편집한 것으로 관계자들도 영상에 납득을 하고 돌아갔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안전요원도 창가에 배치했지만 이 경우 여러 명이 한꺼번에 나가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계룡선녀전’ 정영주, 선녀탕서 어깨 드러내고..‘반전 섹시美’

    ‘계룡선녀전’ 정영주, 선녀탕서 어깨 드러내고..‘반전 섹시美’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의 배우 정영주가 대본 인증샷 및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정영주는 극중 왕초선녀 역할로 선계를 담당하고 있다. 5회 방송 분에서 오선녀(황영희)와 함께 선녀탕에서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하듯 모션을 취하면서 ‘서방님’을 외치던 왕초선녀의 결혼을 향한 절절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배우 정영주는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를 통해 대본인증샷과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한 것. 사전제작으로 진행된 촬영이라 한여름 계곡에서 진행된 모습으로, 더위를 피하려는 손풍기 또한 눈에 띄며, 대본을 손에 놓지 않는 열정까지 엿볼 수 있다. 정영주만의 선녀 캐릭터를 소화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계룡선녀전’ 은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 금천구, 서울시 응답소 운영평가 우수구 선정

    서울 금천구는 최근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벌인 ‘2018년 응답소 현장 민원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응답소는 지역주민이 도로·교통·청소 등 12개 현장 민원 분야를 전화·문자·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하면 처리부서 담당자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민원인에게 실시간으로 처리과정을 알리는 시스템이다. 이번 평가는 응답소 현장 민원 처리실태, 현장 민원 살피미 운영실적, 참여노력도 3개 분야 8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금천구는 동별 지역주민 5명으로 구성된 현장 민원 살피미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주민들을 상대로 간담회를 추진하고, 생활불편사항 신고를 독려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또 구민의 민원처리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목표처리시간 준수, 현장사진 첨부 등 한 발 더 다가가는 행정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생활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강다니엘♥’ 라미란, ‘주말사용설명서’ 만남 성사 “따뜻한 한끼 대접”

    ‘강다니엘♥’ 라미란, ‘주말사용설명서’ 만남 성사 “따뜻한 한끼 대접”

    배우 라미란과 워너원 강다니엘의 두근두근 떨리는 첫 만남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4일 방송되는 tvN ‘주말사용설명서’에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특별출연한다. ‘주말사용설명서’는 꿀 같은 주말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프로주말러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뭉쳐 “어머! 이건 해야 해!”라고 감탄할만한 세상의 모든 핫플레이스와 신개념 놀거리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 첫 촬영부터 강다니엘의 팬임을 밝힌 라미란은 방송에서도 워너원의 노래와 안무를 모두 외워 따라할 정도로 열혈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절친 미란을 위해 김숙이 나서 강다니엘을 깜짝 초대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라미란과 김숙, 강다니엘의 설레는 첫 만남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강다니엘 앞에서 수줍은 소녀팬이 된 라미란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시선을 모으는 한편, 4일 방송에서 공개될 이들의 첫 만남이 어떨지 ‘주말사용설명서’ 6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말사용설명서’ 연출을 맡은 tvN 김인하PD는 “첫 촬영부터 한결같이 강다니엘 앓이를 한 라미란을 위해 꼭 성사시키고 싶었던 만남이 이뤄져 기쁘다. 앨범 준비로 바쁜 강다니엘 씨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해주고 싶다던 라미란 씨가 집에서부터 두 손 가득 식재료를 챙겨왔고, 정성껏 준비한 밥 한끼를 강다니엘씨가 맛있게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어 “초반에는 어색했지만, 의외로 둘에게 비슷한 점이 많아 서로 속 깊은 대화가 오갔다. 강다니엘씨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었던 신선한 만남이었다.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출연해 준 강다니엘씨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특별손님 강다니엘이 출연하는 ‘주말사용설명서’ 6회는 오는 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효영, 드라마 현장에 복주머니 선물..단아한 한복자태 ‘눈길’

    류효영, 드라마 현장에 복주머니 선물..단아한 한복자태 ‘눈길’

    배우 류효영이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촬영 현장에 복주머니 선물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대군-사랑을 그리다’가 3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한창인 가운데 류효영이 설 연휴를 맞아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정성 담은 깜짝 선물을 했다. 14일 촬영장에서 류효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직접 준비해온 귀여운 복주머니 선물을 들고 스태프들 한 명 한 명을 찾아가 설 인사를 전했다. 촬영 당일이 발렌타인데이였던 만큼 달콤한 초콜릿을 가득 담은 복주머니를 준비했는데, 설까지 두가지 의미를 다 담은 센스만점 선물에 스태프들 모두가 복주머니를 열어보자마자 함박웃음을 짓고 즐거워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류효영의 SNS에도 이날의 분위기를 담은 현장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류효영은 고운 한복 차림으로 “스탭분들 선배님들 모두 추운 겨울날 달콤한 간식 드시면서 추위 이겨내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란 메시지와 함께 직접 포장한 복주머니를 손에 들고 사랑스럽게 미소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효영은 TV 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주연으로 첫 사극 연기에 나선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이후 9개월만의 복귀작으로, 사랑보다 권력을 원하는 야심가이자 지략가 윤나겸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나겸은 실존인물인 조선 7대왕 세조의 정비인 정희왕후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극중 남편이 되는 진양대군(주상욱)을 왕좌에 올리기 위해 지략을 펼치는 인물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제작 예인 E&M, 씨스토리)는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다.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사진=토드컴퍼니, 비에이엠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탈리아 무초바, ‘야해’ 뮤비 속 허벅지 ‘섹시 타투’

    나탈리아 무초바, ‘야해’ 뮤비 속 허벅지 ‘섹시 타투’

    모델 나탈리아 무초바가 섹시한 허벅지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나탈리아 무초바는 최근 타투브랜드 ‘타티스트tatist’ 소속 아티스트 시아Xia와 모델 육성 화보 프로젝트 ‘모델군단’, 허니패밀리 출신 주라의 프로듀싱 싱글 앨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5 야해’ 뮤직비디오에서 허벅지에 치카노레터링 타투를 하고 등장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사진에는 타투를 한 허벅지를 강조한 나탈리아 무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5 야해’ 앨범은 지난 9일 공식 발매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율 서울시의원 “주민센터 개선 디자인만 중시, 효율성 떨어져”

    김동율 서울시의원 “주민센터 개선 디자인만 중시, 효율성 떨어져”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간개선 사업’이 디자인만 중시하다보니 효율성이 떨어져 지역 주민들과 상주직원들에게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서울시의회 김동율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이 지난 6일 제27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문제를 지적함에 따른 것으로 주민센터별 통일성 있는 기준 마련과 이용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을 촉구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은 민원·일반행정 중심의 동주민센터를 시민들의 복지와 건강을 살피고 지역의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혁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2017년도는 본 사업의 확산 및 내실화를 위해 사회복지 인력을 충원하고 동장 및 동 직원 등에 대한 교육, 동 청사 공간개선 사업 등을 주로하고 있다. 이 중 ‘공간개선사업’은 동주민센터 내 마을카페, 도서관, 극장 등 주민공유 공간을 조성하고, 복지인력 및 팀 확충에 따른 효율적인 업무공간 재배치를 위한 것으로, 건축‧인테리어 등 다양한 전문가를 사업 마스터 플래너(Master Planner)로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김 의원은 본 사업에 대해 전문가를 도입하여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나 공간 활용 및 디자인 등과 관련해 구민과 직원들의 의견, 즉 현장의 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이날 김 의원이 제시한 현장사진을 보면 통일되지 못한 상부마감으로 인한 개방감 저해, 민원창구 상부에 컴퓨터 본체, 모니터 등 비품 배치로 인한 혼란, 불필요한 설치물로 인한 공간활용성 저해 등 다양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사례 참조)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관공서는 병원이나 cafe처럼 모양을 내기 보다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배려하고, 직원들이 각종 집기를 비치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하나, 디자인을 중시한 리모델링으로 인해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례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향후 공간개선 공사는 디자인 보다는 실용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어 주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개선 사업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각장애인 안내표지판 통일하면 어때요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7월 의정모니터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이디어들이 호평을 받았다. 7월 의정모니터 의견심사회의에 접수된 의견은 총 60건으로, 이 가운데 양혜원(강북구 번동)씨의 ‘지하철 시각장애인 안내표지판 일체화’ 등 3건이 최우수 의견으로 선정됐다. 양씨는 “지하철 시각장애인 안내표지판이 제작업체마다 다른 데다 놓인 위치도 제각각이라 시각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며 “시각장애인 안내표지판을 일체화해야 편의성은 물론 예산 낭비도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민교(강서구 내발산동)씨는 하루 중 일정 시간 동안 노인을 보호하며 목욕, 식사, 기본간호, 치매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케어센터’에 대한 의견을 냈다. 전씨는 “노인들과 실제 어른을 돌보는 사람의 나이대를 고려해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하루 돌봄이’ 같은 명칭이 필요하다”며 “또 센터별로 각각 사이트를 운영할 것이 아니라 통합된 사이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재혁(금천구 독산동)씨는 ‘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 안내 확대’에 대해 언급했다. 임씨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 사이트 개선을 통해 사용면적, 대관료, 접수 운영 시기, 접수 가능일, 계절별 현장사진 등 정보를 한번에 제공해야 사회적 관심과 호응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실제 후기 등도 함께 제공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기타 우수 의견으로는 김성우(양천구 목동)씨의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분수대의 수질검사 실시’, 김혜진(목동)씨의 ‘결혼이민자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 등이 선정됐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교통사고 10건 중 3건 꼴로 주차 사고 난다

    교통사고 10건 중 3건 꼴로 주차 사고 난다

    주차 사고 오후 2~4시 발생빈도 ↑, 보험개발원 “여성 운전자 차량 많이 이용하는 시간” 자동차 사고는 주행 중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교통사고 10건 중 3건 꼴로 주차 중 사고가 발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9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국내 손해보험 3사와 공동으로 2012∼2014년 자동차보험 물적 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 건수 대비 주차사고 건수는 30.2%로 집계됐다. 주차사고는 주차장, 이면도로, 갓길 등에서 차량이 주·정차하다 발생한 사고를 뜻한다. 주차사고는 사고의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편이었다. 주차사고에 따른 평균 수리비는 2014년 기준 76만 5000원으로, 전체 평균 수리비 111만 5000원보다 낮았다. 이에 따라 주차사고로 지급된 보험금의 비중은 전체의 25.7%로 사고 건수 비중(30.2%)보다는 작았다. 주차사고의 대부분은 차대차 사고(81.9%)였다. 벽이나 기둥(11.3%) 또는 이륜차(2.2%)를 들이받아 난 사고는 적었다. 주차사고는 일반적인 차 사고와 달리 오후 2∼4시에 발생 빈도가 높았다. 상대적으로 주차에 서툰 여성 운전자가 이 시간대에 차량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으로 보험개발원은 풀이했다. 현장출동기록과 현장사진을 통해 피해형태를 분석한 결과 후진사고가 전체의 53.8%로 전진사고(46.2%)보다 자주 발생했고, 직진 시(38.5%)보다 방향 선회 시(61.5%) 사고가 잦았다. 손상부위를 보면 운전석에서 봤을 때 시야 확보가 어려운 후면 우측(23.5%)의 사고비율이 가장 높았다.이어 전면 우측(20.8%), 우측면(16.5%) 순으로, 주로 오른쪽에 사고가 집중되는 편이었다. 보험개발원은 최근 개발된 주차사고방지장치가 이런 주차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주차사고방지장치는 차량 뒤편에 있는 센서가 물체를 인지해 충돌 상황에 닥치면 차량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장치다. 이 장치를 장착한 차량으로 시험한 결과 주차사고 회피율이 87%에 달했다. 보험개발원은 이 장치가 상용화됐을 경우 연간 보험금을 4100억원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평구 ´응답소 현장민원 평가´ 2016 최우수구 선정

    은평구 ´응답소 현장민원 평가´ 2016 최우수구 선정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서울시가 실시한 2016년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응답소 현장민원은 교통, 도로, 청소 등 12개 분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주민이 신고하면, 처리부서에서 민원사항을 즉시 접수해 처리하고 결과를 통보하는 시스템이다. 민원처리의 신속성, 충실성, 참여 노력도, 현장민원 살피미 운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구를 선정한다.  은평구는 신속하고 충실한 응답소 민원 처리를 위해 매달 현장민원 처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처리기한 준수, 현장사진 첨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민원 만족도를 높인 결과, 모든 평가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각 동별로 5~7명의 환경순찰대를 구성, 주민들과 함께하는 순찰을 통해 지역 곳곳의 생활불편, 안전위험 요소를 찾아내고 개선해왔다.  구청사, 민원실, 은평문화예술회관, 도서관에 홍보배너를 설치,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 ‘찾아가는 응답소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이런 노력의 결과 응답소 현장민원 신고 건수는 지난해 3만 200여건에서 올해 10월 기준 3만 3100여건으로 증가하는 등 주민들이 활발히 이용 중이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응답소 현장민원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주민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찾아낸 환경순찰대원들과 직원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안전한 은평구 만들기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SNL코리아 시즌8’ 인피니트, ‘3분 오빠’로 출격… ‘얼굴이 다했네’ 여심흔들

    ‘SNL코리아 시즌8’ 인피니트, ‘3분 오빠’로 출격… ‘얼굴이 다했네’ 여심흔들

    그룹 인피니트가 tvN ‘SNL코리아 시즌8’ 호스트로 출연해 ‘3분오빠’로 변신한다. 22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생방송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에 인피니트 일곱 멤버 전원이 호스트로 출연한다. SNL을 통해 인피니트는 아이돌이란 고장관념을 깨고 파격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생방송 방청신청이 5천 5백건을 돌파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 인피니트는 이번 ‘SNL코리아 시즌8’에서 ‘3분오빠’로 변신해 7인7색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방송 전 공개된 현장사진에서는 각기 다른 콘셉트로 이세영의 ‘오빠’가 된 인피니트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인피니트의 비주얼 센터 엘은 ‘3분오빠’ 촬영장에서도 여심을 흔드는 잘생긴 외모를 한껏 뽐냈다. 엘 옆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색연기로 화제가 됐던 성종은 이번 ‘3분오빠’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화제가 된 성종은 이번 ‘3분오빠’ 촬영에서도 레몬사탕을 들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과연 성종의 코믹 연기가 다시 한 번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 낼지 주목된다. 여기에 거친 상남자로 변신한 동우의 모습도 공개되며 갖가지 매력을 뽐낼 인피니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피니트가 호스트로 출연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은 22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츠락 ‘공연의 신’ 이승환까지 가세, 3차 라인업 공개

    렛츠락 ‘공연의 신’ 이승환까지 가세, 3차 라인업 공개

    가을 도심속 뮤직페스티벌인 2016렛츠락페스티벌(이하 렛츠락)이 26일 오전 09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하여 3차 라인업과 스테이지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대한민국 공연의 신 이승환을 비롯하여 정엽과 김필 그리고 대한민국 락의 현재를 대표하는 피아, 칵스, 해리빅버튼, 술탄오브더디스코, 내귀에도청장치와 인디계의 미래인 스웨덴세탁소, 뷰티핸섬, 전기뱀장어, 피콕, 윤딴딴, 리플렉스, 중식이, 마르멜로 그리고 올해 데뷔 14년차의 관록있는 밴드 버즈와 최근 1집 앨범 “작은마음” 을 발표한 오지은과 서영호까지 총 18팀의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이미 앞서 렛츠락은 10주년을 기념하여 초호와 라인업을 구성했다. 1차 라인업에서는 YB, 국카스텐, 스탠딩에그, 장미여관, 계피of가을방학, 몽니, 제이레빗, 슈가볼, 마이큐, 바닐라어쿠스틱, 소심한오빠들, 크라잉넛, 갤럭시익스프레스, 로맨틱펀치, 갈릭스, 2차라인업에서는 어반자카파, 자이언티, 노브레인, 트랜스픽션, 이승열, 홍대광, 박원, 슈가도넛, 데드버튼즈, 블루파프리카 ,잔나비까지 공개된 바 있다. 앞으로 2016 렛츠락은 4차라인업까지 최고의 출연진 6팀을 추가로 공개하며 총 50팀의 출연진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렛츠락에서는 10주년을 의미있게 치루기 위해 관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1회~9회 렛츠락 사진전을 공모한다. 렛츠락 sns에 지난 렛츠락 공연 및 현장사진을 올려주면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당첨된 사진들은 공연 당일 현장 사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2016렛츠락 Vol.10 은 28일(목) 오후 11시 티켓파크를 통해 렛츠락 요일별 1일권과 2일권 일반권 티켓을 마지막으로 판매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마침내 진짜 연인” 현장사진 보니 ‘달달 케미’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마침내 진짜 연인” 현장사진 보니 ‘달달 케미’

    에릭과 서현진이 드디어 진짜 연인이 됐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많은 오해와 갈등 속에 서로에게 다가가지 못했던 도경(에릭 분)과 해영(서현진 분)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지난 13일(월) 밤 11시에 방송한 ‘또 오해영’ 13화에서는 가슴 아픈 이별 탓에 병이 난 해영을 찾아 온 도경이 “너 안고 뒹굴고 싶은 거 참느라 병 났다”고 고백하고 이에 해영이 그 동안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도경에게 달려가 품에 안겨 행복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많은 위기와 난관에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막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8.9%, 최고 9.3%를 기록해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오늘(14일) 방송하는 14화에서는 최강 로코커플 에릭과 서현진의 케미가 200% 폭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또 오해영’ 제작진은 사전 스포일러와도 같은 촬영 현장 사진을 대방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해영의 집 앞 골목에서 다정함을 뽐내고 있는 도경과 해영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늦은 밤 해영과 도경이 서로 마주보고 두 손을 꼭 잡으며 사랑을 나누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또 도경은 해영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해영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등 꿀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늘 방송에서 도경은 해영에게 “내가 만약 죽는다면 죽는 순간에 이 타이밍을 돌아본다면. 결론은 아무것도 아니다. 잴 필요 없다. 마음이 원하는 만큼 가자. 아끼지 말고 가자”라고 고백한다. 도경의 말에 해영은 “그 말 좋다. 마음이 원하는 만큼 가자. 아끼지 말고 가자”라고 동의하며 뜨거운 포옹으로 달달한 케미를 뽐낼 전망이다. 이제부터 진짜 연인이 된 도경과 해영이 앞으로 꽃길만 걸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tvN ‘또 오해영’ 14화는 오늘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이희준 이혜정 결혼, 비공개 하우스웨딩 ‘사회는 김혜수’ 현장사진 보니

    이희준 이혜정 결혼, 비공개 하우스웨딩 ‘사회는 김혜수’ 현장사진 보니

    배우 이희준(37)과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32)이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이희준 이혜정은 23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희준 이혜정 결혼은 신랑, 신부의 바람대로 가족과 친지, 친한 동료들을 초대해 하우스웨딩 형태로 진행됐다. 신랑의 친한 동료 배우들과 신부측 패션계 지인들이 참석해 이희준 이혜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회는 예비신랑 이희준과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인연을 시작해 최근 영화 ‘소중한 여인’을 함께 촬영한 배우 김혜수가 맡았다. 다양한 큰 행사의 메인 MC를 봐왔던 김혜수는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 실력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진행된 이날 예식은 신랑, 신부 이희준 이혜정과 하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시간이었다. 이희준 이혜정은 지난해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지난 8월 처음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4개월 만인 12월 4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신혼여행을 무료로 가기 위해 1월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희준은 연극배우로 출발, KBS2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 온 당신’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다수 작품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혜정은 청소년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으로 이후 모델로 전향,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톱 모델 자리에 올랐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출연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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