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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비상사태… 집결 바람” 국방부사칭 문자유포 수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국방부와 국민권익위원회를 사칭한 문자 메시지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 시작된 뒤 “긴급 비상사태 진돗개 1호 발령 각 동대로 집결바랍니다.”, “동원령 선포됐습니다. 가까운 부대로 집결”, “국방 비상태세 발령, 예비군 및 민방위 대원 소속 동사무소로 소집” 등의 허위문자가 국방부 교환 전화번호(02-748-1111)로 유포됐다. 현재까지 국방부를 사칭한 문자 메시지는 13건, 국민권익위원회를 사칭한 것이 1건 확인됐다. 문자 내용은 모두 사실무근이다. 검찰은 실제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6월 휴대전화와 인터넷으로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었다. 김효섭·강병철기자 newworld@seoul.co.kr [현장사진] “온동네가 불바다” 연평도에 北 포탄
  • “웬 청천벽력이냐” 유족들 울음바다

    “웬 청천벽력이냐” 유족들 울음바다

    23일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으로 사망한 병사 2명과 부상을 입은 병사 16명 가운데 15명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율동 국군수도병원으로 들어오자 울음소리가 곳곳에서 터졌다. 중상자 6명을 3명씩 태운 헬기 2대가 사건발생 6시간 만인 이날 오후 8시 27분쯤 병원에 도착했고 이들은 곧장 의료진으로부터 치료를 받았다. 이어 10시 35분쯤 사망한 서정우(22) 병장과 문광욱(20) 이병의 시신과 함께 나머지 부상자 9명을 태운 헬기 2대가 도착했다. 숨진 병사들의 시신은 이곳에 안치됐다. 다른 경상자 1명은 연평도 부대에 남았다. 문 이병의 아버지 영조(47)씨는 “어제 전화를 해 잘 있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이냐.”며 비보에 넋을 놓았다. 병원엔 연평도 자주포 부대에 아들이 상병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박상규(53·성남시 분당구 거주)씨가 찾아와 안위를 묻기도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현장사진] “온동네가 불바다” 연평도에 北 포탄
  • [北 연평도 공격] 전투기 전진배치 검토… NLL 경계 강화

    북한의 공격을 받은 연평도와 일대 서해 5도에는 23일 국지 도발에 대한 군의 최고 대응 수준인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다. 대북 감시태세를 나타내는 ‘워치콘’ 단계도 한단계 격상한 ‘워치콘 2’로 격상됐다. 한·미 정보자산을 총동원해 북한군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이 북한의 추가도발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한·미 연합사를 구성하고 있는 주한미군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북한을 감시하는 정보팀은 미군 정보자산을 동원해 북방한계선(NLL)과 군사분계선(MDL) 인근과 북한군 전체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내 감청팀과 영상팀이 북한군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해왔지만 이번 도발로 감시 수준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 본토에서 보내오는 북한 전역에 대한 정보를 받아 이번 도발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현장사진] “온동네가 불바다” 연평도에 北 포탄 하지만 군이 그동안 한·미 양국 군당국의 북한정보팀이 해안포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감시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해안포 공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었는지는 의문이다. 주한미군에 정통한 군 소식통은 미군이 작전분야에서 전투기의 전진배치와 함께 확전에서의 작전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확전 가능성에 대해 판단하고 한·미 연합군의 작전을 주도하기 위한 방안을 준비한다는 것이다. 군의 한 인사는 “(미군은)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북한군의 상황을 계속 주시하며 북한의 군 시설에 대한 정보와 유사시 타격할 수 있는 항공기 운용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미군은 상황 단계별 매뉴얼에 북한의 움직임과 관련한 여러 조건을 나누어 두고 단계별로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정보팀에서 분석해 위기 대응 매뉴얼의 어느 단계를 적용하게 될지 논의했을 것이라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합참 정보팀과 정보사령부 등 북한의 움직임을 감시할 수 있는 자산을 동원해 감청과 영상촬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정보들은 미군의 정보와 합해져 북한군의 도발 배경 분석과 추가도발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사용된다. 특히 북한이 최근 NLL 일대 해상에 해안포를 쏘며 우리 측에 무력시위를 했던 모습과 달리 민간인이 있는 지역을 직접 사격함에 따라 북한의 의도를 분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배야 꼭 떠라” 말년휴가 코앞에 두고 참변

    “배야 꼭 떠라” 말년휴가 코앞에 두고 참변

    북한의 해안포 사격으로 숨진 서정우(22) 병장(24일자로 하사로 특진)이 남긴 마지막 일기가 많은 이들을 울리고 있다. 사망 전날인 22일 미니홈피에 올린 이 일기에는 “드디어 이사가 끝났다. 내 군 생활에도 말년에 침대를 써 보는군. 내일 날씨 안 좋다던데 배 꼭 뜨길 기도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법학과 1학년을 마치고 입대했던 서 병장은 말년 휴가를 앞두고 뜻하지 않은 죽음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 3일 적은 일기에는 “3주만 버티다가 13박 14일 말년휴가 나가자.”라고 써 휴가를 기다리는 병사의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미니홈피 초기 화면 제목도 ‘배야 꼭 떠라 휴가 좀 나가자’였다. 서 병장의 미니홈피 방문자는 23일 오후 8시 20분 현재 8만 5000명을 넘어섰으며 접속자 폭주로 한때 접속이 제한되기도 했다. 아들이 해병이라고 밝힌 홍성욱씨는 “며칠만 기다렸으면 그리워하던 사회인이 됐을 텐데 안타깝다.”며 “다툼 없고 평화로운 곳에서 태어날 거다. 이런 나라 만든 우리 또래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방명록에 적었다. 네티즌들은 서 병장의 게시물마다 근조 리본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며 조의를 표시하거나 “미안하다.”는 댓글을 잇달아 달았다. 백기범씨는 “서정우 병장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면서 “이 땅에 더는 이런 비극이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인으로 보이는 김혜미씨는 “아니길 바라고 또 바랐는데, 매일 전화했었는데, 이제 못하는 거냐.”며 “좋은 곳으로 가기를 항상 기도할게.”라고 적었다. [현장사진] “온동네가 불바다” 연평도에 北 포탄 서 병장이 살던 광주시 남구 진월동 한 아파트는 현관문이 굳게 닫혀 있었고, 비보를 듣고 몰려온 이웃 주민들은 주변에서 아연실색했다. 아파트 상가의 한 업주는“서 병장이 어린 시절부터 크는 것을 지켜봤다.”며 “지난여름 건강한 모습으로 포상 휴가를 나온 모습이 선명한데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 ‘포격’ 연평면사무소… 주민들 “어디로 대피해야 하나” <중앙일보 제공> ▲ 대피소에서도 끝나지 않은 대낮 ‘포격 공포’ <김준휘 군 제공> 서 병장과 함께 숨진 문광욱(20) 이병의 아버지가 해병대 홈페이지에 올린 애틋한 자식 사랑의 글도 네티즌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하고 있다. 문 이병의 아버지 영조(47)씨는 입대 보름여 만인 지난 9월 7일 ‘해병대 신병 1124기 소대별 사진’ 아래 “문광욱 울(우리) 아들 든든하고 멋지다. 멋진 해병이 되기까지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달며 아들을 응원했다. 9월 19일에는 “4주차가 끝났는데 어떻게 변해 있을까. 구릿빛 얼굴에 눈빛은 강렬하게 빛이 나겠지. 잘 버텨 다오 문광욱. 힘내라. 파이팅”이라며 애틋한 부성애를 나타냈다. 신병 교육을 무사히 마친 뒤인 지난달 9일에 올라온 ‘1124기 수료식 사진’에 “광욱아, 무더운 여름 날씨에 훈련 무사히 마치느라 고생했다. 푸른 제복에 빨간 명찰 멋지게 폼나는구나. 앞으로 해병으로 거듭 태어나길 기대하면서 건강하게 군 복무 무사히 마치길 아빠는 기도할게. 장하다 울(우리) 아들. 수고했다. 내 아들”이라고 글을 띄워 읽는 이들의 코끝까지 찡하게 만들었다. 군산 임송학·서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北 연평도 공격] 北 휴전이후 최악 도발 왜

    [北 연평도 공격] 北 휴전이후 최악 도발 왜

    북한이 휴전 이후 최악의 도발을 한 표면적 이유는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우리 군의 ‘호국훈련’ 때문이다. 23일 우리 해병대가 예정대로 포사격 훈련을 했는데, 북한이 항의 차원에서 맞대응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이 오전 우리 측에 수차례 전통문을 보내 우리 해병대가 백령도·연평도에서 진행 중인 호국훈련이 (북한에 대한) 사실상의 공격이 아니냐며 항의를 한 것도 이를 방증한다. 북한은 전날에도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 논평을 통해 호국훈련을 ‘악랄한 도전이며 용납 못할 반민족적 범죄행위’라고 비난했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북한이 호국훈련에 반발해 공격을 감행했는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합참도 북한이 호국훈련을 핑계로 의도적 국지 도발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민간인에게 포격을 가할 정도로 무모한 도발을 한 것은 북한 내부의 복잡한 사정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자리를 굳힌 김정은 체제의 조기 구축을 위한 측면도 있다는 분석이다. 후계 구축 과정에서 대내외적으로 건재와 리더십을 과시함과 동시에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 유도 차원에서 군부에 힘을 실어 주고, 주민들의 불만을 가라앉혀 내부 결속을 다지려는 의도로 관측된다. 또 최근 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를 공개한 이후 국제사회에서 궁지에 몰리고 있는 북한으로서는 외부 도발을 감행하면서 국면 전환을 꾀한 것으로도 보인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남북 관계가 민감한 ‘강(强) 대 강(强)’ 대치 상황에서 북한이 우리 측의 통상적인 해상 훈련에 과도한 반응을 보인 것은 일련의 전략적인 도발로 보인다.”면서 “북한이 최근 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를 공개하는 ‘벼랑끝 전술’을 통해 미국을 협상 테이블로 나오도록 압박한 데 이어 남측에 대해서도 강경한 이명박 정부의 정책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초강수를 들고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어 “북측이 원하는 대로 남측을 움직이기 위해 남북 관계에서 가장 민감한 지역인 서해안 도발을 의도적으로 감행한 것”이라며 “이번 해안포 사격으로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는 등 과거보다 강도가 센 도발을 통한 국면 전환 압박용으로 관측된다.”고 덧붙였다. [현장사진] “온동네가 불바다” 연평도에 北 포탄 정부 소식통은 “북한이 최근 이산가족 상봉, 적십자회담 등을 통해 유화적인 대화 공세를 펴면서도 뒤로는 호전적인 공격을 감행하는 등 겉으로는 대화, 속으로는 도발을 지속하는 기존의 태도에서 달라진 것이 없다.”며 “최악의 상황에서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오는 25일 남북 적십자회담에 앞서 대규모 쌀·비료 지원, 금강산관광 재개를 요구한 상황에서 이번 도발을 통해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려는 의도도 있었다고 분석하지만, 우리 측이 적십자회담 무기연기를 결정하면서 역효과를 낳았다는 평가도 있다. 김성수·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백민경기자의 ‘그림자 배심원’ 참관기

    백민경기자의 ‘그림자 배심원’ 참관기

    ‘두 종류’의 배심원이 법정에 모였다. 7명의 정식 배심원과 12명의 그림자 배심원이었다. 지난 5일 오전 서울 남부지방법원 406호 법정. 강·절도 혐의로 기소된 송모(48)씨에 대한 공판이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재판에는 서울신문 등 6명의 기자와 숙명여대 법학과 재학생 6명으로 구성된 ‘그림자 배심원단’이 참관했다. 그림자 배심원제도란 정식 배심원처럼 재판을 참관하고, 평의·평결을 내리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재판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점이 정식 배심원과 다르다. ●시청각 자료로 배심원 이해도와 오전 11시. 검사가 공소장을 낭독하자 배심원 사이에 긴장감이 흘렀다. 그림 등 배심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시각자료가 동원됐다. 파워포인트가 익숙지 않은 듯 검사가 “이거 어떻게 하는 거죠?”라고 사용법을 물으며 진땀을 흘렸다. 보는 ‘눈’이 많으니 재판이 투명해졌다는 느낌이었다. 재판의 쟁점은 범행 당시 폭행·협박이 인정되는지 여부였다. 송씨는 오른손 부상이 심해 껴안기만 했을 뿐 밀거나 때린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는 “주먹으로 뒤통수를 맞았다.”고 맞섰다. 그러나 정확한 현장사진이나 부상 정도를 입증할 만한 증거들이 부족해 실망스러웠다. 오후 6시. 배심원 평결이 시작됐다. 기자 3명과 숙명여대 학생 3명씩 조를 나눴다. 기자가 속한 A조에서는 1명을 빼고 유죄라는 결과가 나왔다. 기자도 유죄를 주장했다. 오른손이 다쳤다 해도 왼손 사용이 가능하고 158㎝의 왜소한 중년의 피해자가 170㎝인 피고인을 뿌리치다 다쳤다면 그 자체로도 폭행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반면 이범준(37) 경향신문 기자는 “강도로 처벌받은 뒤 20년 가까이 절도만 해온 피고인이 강도로 돌변할 가능성이 적다.”며 무죄에 힘을 실었다. ●“국민 참여재판 확 대 필요” 양형 부분에서는 저마다 달랐다. 1년6개월부터 7년까지 다양했다. 이환희(21·숙명여대 법학과)씨는 “재범 우려가 강하다.”며 4년형을 주장했다. 오후 8시30분. 판결이 재개됐다. 기자의 의견대로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진짜’ 배심원들도 유사한 의견을 내놨다. 10시간에 걸친 마라톤 공판 뒤 “이제 자유”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기도 했지만, 재판 과정의 투명성이나 일반인의 공감여부 등을 고려했을 때 국민참여재판 확대 필요성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시크릿 송지은, ‘마돈나’ 뮤비 현장사진 공개

    시크릿 송지은, ‘마돈나’ 뮤비 현장사진 공개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사진을 뒤늦게 공개했다. 송지은은 최근 미니홈피에 뮤비촬영 현장사진을 게재하며 “8월 12일에 발매된 시크릿의 ‘마돈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송지은의 미니홈피에는 본인의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비롯해 또 다른 멤버 전효성, 한선화, 징거양의 촬영 현장 사진이 개제돼 있다. 송지은의 미니홈피는 시크릿의 새로운 사진을 보려는 네티즌들로 북적이고 있다. 송지은은 “이미 많은 분들이 뮤직비디오를 봐주셔서 현장 촬영 사진은 시크릿만의 추억으로 남겨 두려고 했으나 ‘마돈나’를 좋아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 뒤늦게 공개하게 됐다”고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국민배우 최수종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최수종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 연출 김형일)에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대통령 장일준 역에 캐스팅됐다.제작사 필림이지ENT 측은 23일 “‘프레지던트’의 주연배우로 최수종이 최종 확정됐다”며 “올 하반기 KBS를 통해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일본 만화 ‘이글’(Eagle)을 원작으로 한 ‘프레지던트’는 2012년 제18대 대통령에 출마하는 장일준이라는 인물이 경선레이스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그린 정치 드라마다.극중 최수종이 맡은 장일준은 평범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 법대에 합격한 수재로, 유신정권 때 학생운동을 하던 중 일생일대의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이후 인권변호사 출신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일준은 이념, 계층, 지역 간의 갈등을 통합의 리더십으로 극복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다.최수종은 2000년 KBS 1TV 드라마 ‘태조 왕건’을 시작으로 ‘해신’, ‘대조영’까지 대하드라마에서 위엄과 카리스마를 갖춘 왕 역할로 대중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번엔 사극이 아닌 현대극에서 미래의 대통령 역할을 맡아 어떤 국가원수의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프레지던트’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도망자’가 종영된 후 12월 방송될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임주은, 성혁과 1년째 열애 인정 “예쁘게 봐 달라”

    임주은, 성혁과 1년째 열애 인정 “예쁘게 봐 달라”

    안방극장 신예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연기자 임주은(22) 이 성혁(26)과 1년째 열애중인 사실을 소속사를 통해 24일, 공식 발표한 것. 임주은측 소속사는 몇몇 연예매체를 통해 “드라마 ‘왓츠업’에서 처음 만났고, 촬영하다 좋은 인연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아울러 “젊은 친구들의 만남인 만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고 전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드라마 ‘왓츠업(가제)’은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등으로 유명한 송지나 작가의 캠퍼스 뮤지컬드라마. 성혁은 KBS 주말극 ‘결혼해주세요’와의 스케줄 문제로 인해 현재 이 드라마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혁은 2005년 SBS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로 데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중이다. 임주은은 2009년 화제작 MBC ‘혼’에서 윤하나역으로 나와 드라마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팔색조’ 박진희, 팜므파탈 변신…‘강렬섹시’

    ‘팔색조’ 박진희, 팜므파탈 변신…‘강렬섹시’

    배우 박진희가 팜므파탈로 변신해 강렬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박진희는 최근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패션화보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진희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매력적이고 여성미 넘치는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박진희는 그동안 숨겨왔던 글래머스한 바디라인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박진희의 색다른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더블유 코리아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배우 노현희가 극심했던 이혼 후유증과 새로운 사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탤런트 노현희는 어머니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환한 웃음 속에서는 앞서 대인기피증을 겪으며 힘겨워하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노현희는 행복한 일상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한 뒤 “나는 사랑을 하면 눈이 멀어 푹 빠지는 스타일”이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정말 착한 사람, 편하게 만나는 친구 같은 사람을 찾고 싶다”고 전하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아직은 누가 옆에 있는 것이 두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덧붙인 노현희는 “산다는 것이 외롭다. 산다기보다 견딘다”며 이혼 후 현재까지 완전히 치료하지 못했던 가슴 속 상처를 드러냈다. 이어 “내가 어떻게 이 긴 인생을 살아야 하지.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상처가 아직 다 아물지 못한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노현희는 연극 무대에서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고 있다. 비극적인 소현세자빈의 일대기를 표현하기 위해 무용을 다시 배울 만큼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호평 받고 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비스트, 운전면허 취득 도전기 공개

    비스트, 운전면허 취득 도전기 공개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도전했다. 비스트는 지난 주 MBC every1 ‘아이돌 메이드’에서 멤버 전원이 면허가 없어 휴가 때도 택시를 타며 본의 아니게 과소비를 하는 등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멤버들은 운전면허 취득을 결심,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문제집으로 공부하는 등 면허 취득에 열의를 보였다. 또, 시험을 앞두고 꼴찌를 하는 사람에겐 굴욕 인증샷을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 개인 공간에 올리는 벌칙을 주기로 정했다. 비스트는 대부분 2종 보통 면허시험에 도전, 필기시험 60점을 목표로 공부했으며 멤버 중 유일하게 양요섭만이 1종 보통에 도전, 70점 이상에 도전하게 됐다. 방송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유재석 “나, 장국영 닮은 줄 알았다” 깜짝고백

    유재석 “나, 장국영 닮은 줄 알았다” 깜짝고백

    국민MC 유재석이 자신의 외모가 장국영을 닮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을 고백했다. 8월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유재석은 “고등학교 시절 ‘비바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정선희와 김지선과 처음 만났다”고 당시 인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메뚜기라는 별명도 정선희가 처음 지어줬다. 그 별명 덕분에 코너를 맡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실이 당시 유재석 본인은 뭘 닮았다고 생각했냐고 묻자, 정선희가 “유재석은 자신이 장국영을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 머리 모양도 비슷하게 하고 다녔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선희가 2년 만에 지상파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성유리 맞아?’…도발섹시로 화끈한 매력

    ‘성유리 맞아?’…도발섹시로 화끈한 매력

    배우 성유리가 기존의 청순했던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성유리는 최근 패션매거진 ‘싱글즈’ 9월호에 수록된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SHADE OF WOMAN’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작업에서 성유리는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서늘한 눈빛과 무심한 표정을 지으며 ‘차가운 도시 여자’, 일명 ‘차도녀’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성유리는 강렬하고 도도한 매력을 자랑하면서도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성숙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싱글즈 관계자는 “성유리는 도쿄의 높은 열기에도 힘든 기색 없이 낮과 밤을 넘나들며 화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다”고 전했다. 성유리의 세련된 스타일과 도쿄의 정제된 감각이 담긴 패션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故장진영 사망 1주년 추모행사, 9월1일 열린다

    故장진영 사망 1주년 추모행사, 9월1일 열린다

    지난해 9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장진영의 사망 1주년 추모행사가 열릴 전망이다. 고(故)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 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는 9월 1일 성남시 분당 스카이 캐슬 추모공원 내 위치한 장진영관에서 장신영의 추모행사를 연다고 전했다. 그는 “9월 1일 우리들의 영원한 배우 장진영의 사망 1주년을 맞아 그녀를 사랑하는 가족, 친구, 팬들이 함께 모여 추모행사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영균 씨는 지난 6월에도 장진영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공개 추모 행사를 열었다. 또한 장진영과의 사랑을 풀어낸 회고록 ‘그대에게 보내는 마지막 선물’을 발간해 아내에 대한 순애보를 드러낸 바 있다. 이외에도 장진영과 함께한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하기도 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교회에서 장진영과 결혼식을 올린 김영균 씨는 장진영이 세상을 떠나기 나흘 전 성북구청에 두 사람의 혼인신고를 했다. 사진 = 김영사, 김영균씨 미니홈피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김연아-오서 결별, 2일 통지…“영광이었다”

    김연아-오서 결별, 2일 통지…“영광이었다”

    피겨퀸 김연아가 결국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했다. 항간에 나돌았던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설이 사실로 확인된 것. 8월 24일 오서 코치의 에이전트사 IMG 뉴욕 측에 따르면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트레이시 윌슨 코치가 지난 2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 씨로부터 결별통지를 받았다. 현재 박미희 씨는 김연아의 새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의 대표를 맡고 있다. 김연아와 헤어지게 된 오서 코치는 “재능있는 선수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김연아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아와 오서코치는 2007년부터 파트너십을 키우며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아이스쇼에 김연아가 오서 코치 대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 코치와 함께 해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성민, 28일 미모의 3살 연상 신부와 결혼

    성민, 28일 미모의 3살 연상 신부와 결혼

    개그맨 성민(본명 최성민)이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성민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T 컨벤션에서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사회는 동료 개그맨 이동엽이 맡으며 축가는 나윤권이 담당한다. 성민은 동료 개그맨 김형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만나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성민은 결혼식 다음 날 29일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 = 황마담 웨딩 건설팅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김영철, ‘마지막 키스’ 고백에 김제동 ‘허언증’ 제기

    김영철, ‘마지막 키스’ 고백에 김제동 ‘허언증’ 제기

    개그맨 김영철의 ‘마지막 키스’ 발언에 김제동은 ‘허언증’ 의혹을 제기했다. 2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에서 김영철과 김제동이 불꽃 튀는 입담대결이 펼쳤다. 김영철은 선배 개그우먼 이성미, 이경실, 정선희와 함께한 녹화에서 “여자를 만나 본적은 있냐”, “첫키스는 언제였냐” 등의 짓궂은 질문에 시달렸다. 그중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을 덥석 물어버린 김영철은 ‘2주전 놀이터에서 남자답게 키스했다’고 폭로했다. 선배 ‘누나들’이 감탄을 내지르자 김영철은 “나름 할 건 다 하고 다닌다”며 어깨를 으쓱했다. 이어 “뭐, 하려고 한 건 아니었다”고 거들먹거리자, 이경실은 불같이 화를 내며 “그럼 한 여자는 뭐가 되니!”라며 윽박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제동은 “굳이 김영철씨가 그렇다는 것은 아닌데”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본 것인데,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혹은 경험한지 오래된 일에 자신을 투영해서 마치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인 듯 말하는 증상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이는 김제동의 모습에 김영철을 크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유재석과 김원희는 크게 폭소하며 김제동의 입담에 감탄을 표했다 이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김제동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이 실제로 ‘허언증’이라 일컫는다며 거들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원더걸스, 美유명매체 ABC·시카고트리뷴서 조명

    원더걸스, 美유명매체 ABC·시카고트리뷴서 조명

    걸그룹 원더걸스가 미국의 유명 매체인 ABC와 시카고 트리뷴에 소개됐다. 원더걸스는 7월 3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TV World Stage’에 한국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올랐다. 이 모습은 미국의 저명한 방송사인 ABC의 홈페이지에 소개됐다. ABC 측은 공연 중인 원더걸스의 사진과 함께 ‘노바디’(Nobody)로 2009년에 미국의 빌보드 핫100차트에든 최초의 한국가수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원더걸스는 지난주 미국의 10대 신문 중 하나인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의 온라인과 지면도 장식했다. 원더걸스는 셀러브리티 트레버러(Celebrity Traveler) 섹션 온라인(14일)과 오프라인(16일)을 장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의 미국 진출과 활동에 현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고 있다.”며 “열심히 노력하는 원더걸스에게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주말 대만에서 열린 Mnet ultimate live 공연 후 23일 귀국했으며 향후 하반기 아시아 프로모션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김연아-오서 결별, 2일 통지…“영광이었다”

    김연아-오서 결별, 2일 통지…“영광이었다”

    피겨퀸 김연아가 결국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했다. 항간에 나돌았던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설이 사실로 확인된 것. 8월 24일 오서 코치의 에이전트사 IMG 뉴욕 측에 따르면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트레이시 윌슨 코치가 지난 2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 씨로부터 결별통지를 받았다. 현재 박미희 씨는 김연아의 새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의 대표를 맡고 있다. 김연아와 헤어지게 된 오서 코치는 “재능있는 선수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김연아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아와 오서코치는 2007년부터 파트너십을 키우며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아이스쇼에 김연아가 오서 코치 대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 코치와 함께 해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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