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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레인보우’ 틀린 꿈은 없다, 다른 꿈을 꿀 뿐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레인보우’ 틀린 꿈은 없다, 다른 꿈을 꿀 뿐

    그녀, 지완(박현영). 카메라를 잡아본 게 화근이었다. 영화를 만들고 싶어 잘 다니던 학교에 무작정 사표를 냈다. 그리고 5년, 그녀 나이 서른아홉, 단편영화 몇 편을 찍어 감독이란 직함을 얻었으나 장편영화 데뷔의 길은 멀고도 멀다. 시나리오를 15번 고친 후에도 지지부진한 입봉에 화가 치민 지완은 제작사와 작별한다. 안 그래도 서글픈 그녀에게 가족의 눈길마저 곱지 않다. 꾹 참고 지켜보던 남편이 때때로 화를 내기 시작하고, 뮤지션을 희망하는 중학생 아들은 아예 엄마를 바보라 놀린다. 묵은 시나리오를 들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다 지친 지완은 문득 새 작품의 아이디어를 얻는다. 새로운 제작사가 마련해준 사무실에서 지완은 새 시나리오를 준비하는데, 상업영화의 덫이 다시 그녀의 발목을 잡는다. ‘레인보우’는 감독 신수원이 자기 삶으로부터 길어 올린 이야기다. 10년 가까이 교편을 잡다 방향을 바꿔 영화를 공부했고 카메라를 들었지만 몇 년이 지날 동안 장편영화의 꿈을 이루지 못한 그녀의 모습이 영화 곳곳에 투영되어 있다. 상업성이 최고의 잣대인 현장에서 지완이 쓴 보통 이야기는 번번이 무시를 당하고, 대단한 지원자인 양 행동하던 프로듀서는 막판에 그녀를 내버리며, 이웃 사무실의 엉큼하고 약아빠진 감독이 연출의 기회를 휙 낚아챈다. 그렇다고 해서 신수원이 상업영화 판의 얄팍한 상황을 정면으로 비판하고자 ‘레인보우’를 만든 건 아니다. 영화를 한낱 분풀이로 삼는 어리석은 짓거리 대신 신수원은 자신에게 ‘다른 목소리’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지완에겐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었고, 그녀는 영화를 통해 그것을 거짓 없이 말하고 싶었을 따름이다. ‘레인보우’는 그 단순한 생각이 통하지 않는 현실에 무언가 문제가 있지 않으냐고 묻는 영화다. ‘레인보우’의 한 장면을 보다 나는 웃다 울었다. 선배에게 맞아 뺨이 부은 아들이 마찬가지로 부은 뺨을 내민 엄마를 보게 된다. 얼떨결에 단역으로 출연한 영화에서 주연배우는 그녀에게 “어디로 가느냐?”며 뺨을 때렸고, 수없는 NG 끝에 그녀의 뺨은 얼얼해졌다. 선배에게 저항하다 얻어터지는 순간, 낯선 배우가 손바닥으로 내리치는 순간, 아들과 엄마는 공히 길을 잘못 가는 건 아닌지 고민했을 게다. 그러다 두 사람은 ‘다른 꿈’을 꾸고 ‘다른 길’을 걷고 있을 뿐임을 깨닫는다. 아들에게 ‘루저와 위너’의 뜻을 설명하던 지완은 자신을 ‘행인’이라 표현-‘레인보우’의 영어제목은 극중 단역에게 주어진 이름인 ‘Passerby #3(행인 3번)’이다-한다. 승자와 패자 외에도 다양한 행인이 함께 길을 걷는 바, 흑백이 아닌 무지개 색깔이 사회를 구성한다. 다양한 빛깔이 아기자기 모여 한 몸을 형성하기에, 그리고 하나를 위해 여럿이 힘을 모은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무지개는 그렇게 예뻐 보이는 것이다. 성장하면서 오랫동안 무지개를 잊고 살았다. 무지개는 존재하지 않는 꿈이었고, 난 꿈을 지운 채 살고 있었다. ‘레인보우’는 그랬던 가슴 속으로 무지개를 복원시키는 영화다. 드라마, 코미디, 다큐멘터리 사이로 풋내 나는 뮤지컬과 판타지를 맛깔나게 섞은 솜씨도 훌륭하다. 그러기에 단언한다. 올해 만난 수많은 영화 가운데 ‘레인보우’는 감동과 재미에서 으뜸이다. 영화평론가
  • ‘교통안전의 꽃’ 213명 포상

    제3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시상식이 9일 서울 태평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한다. 도로·철도·항공·해양 등 각 분야에서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한 단체와 개인에게 포장(1명)과 대통령 표창(8명), 국무총리 표창(13명), 서울신문사장 특별상(1명) 등이 주어진다.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150명)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40명)도 시상한다. 또 교통안전 사용자제작 콘텐츠(UCC)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올해부터 해양 분야가 추가돼 수상자는 지난해보다 52명 늘었다. 대회는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교통봉사상과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해 온 교통안전촉진대회가 통합돼 2008년 출범했다. 올해에는 교통문화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 21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포장(개인) ▲김승한 경기고속㈜ 부사장 ■대통령 표창(개인) ▲정진섭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병우 한국도선사협회 여수지회 ▲이상선 원주시청 건설도시국장 ▲신화범 홍익운수㈜ 대표이사 ▲김인남 케이에스택시㈜ 대표이사 ▲박응훈 전국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공제조합 이사장 ▲김황용 한국공항공사 본부장 (단체) ▲한국비알티자동차㈜ ■국무총리 표창(개인) ▲변영수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사무관 ▲김춘성 남원여객자동차㈜ 대표이사 ▲최종서 강원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한정헌 교통안전공단 차장 ▲문형기 손해보험협회 부장 ▲정영윤 한국도로공사 팀장 ▲강창배 ㈜대성고속 대표이사 ▲김홍봉 서울 메트로 과장 ▲이용석 금호산업㈜ 상무이사 ▲오명희 ㈔인천서부모범운자회장 ▲문선희 부산광역시 교통안전어머니회장 (단체)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대구도시철도공사 ■국토해양부장관 표창(개인) ▲홍창희 ▲윤기용 ▲주영곤 ▲정일환 ▲김광석 ▲지소연 ▲김성규 ▲이재연 ▲최세관 ▲서재모 ▲이창직 ▲성해기 ▲윤동진 ▲백종대 ▲김원령 ▲김기원 ▲강균원 ▲이종열 ▲김현기 ▲홍선호 ▲백승재 ▲임성식 ▲박준식 ▲손석진 ▲김성국 ▲한재성 ▲김순옥 ▲심희권 ▲이병두 ▲김진갑 ▲정창영 ▲이경용 ▲조병남 ▲조만기 ▲장형수 ▲강옥선 ▲심재복 ▲강해곤 ▲정재윤 ▲곽수경 ▲하상길 ▲서웅용 ▲서남교 ▲이상윤 ▲윤병근 ▲강동준 ▲김경자 ▲정은영 ▲최동식 ▲조재현 ▲조규봉 ▲박춘실 ▲박전호 ▲류재찬 ▲이재민 ▲김태화 ▲박승목 ▲신선진 ▲김중곤 ▲김순애 ▲손응구 ▲박영태 ▲장재철 ▲권영삼 ▲이백호 ▲권안석 ▲박대승 ▲현진필 ▲권영환 ▲정사룡 ▲윤창재 ▲손정미 ▲정해은 ▲김기용 ▲지명철 ▲황남용 ▲지광종 ▲송종수 ▲고순창 ▲조순자 ▲강치훈 ▲박문길 ▲하광택 ▲지용근 ▲조의준 ▲김추엽 ▲곽희상 ▲황인섭 ▲조동원 ▲김정순 ▲조광형 ▲김온호 ▲구충호 ▲최명식 ▲최영천 ▲함윤식 ▲박태수 ▲권상우 ▲오정선 ▲장기복 ▲이연순 ▲김중철 ▲박찬현 ▲홍철 ▲신용상 ▲송재용 ▲오태윤 ▲최상규 ▲박성환 ▲홍규철 ▲최현영 ▲최병삼 ▲김주완 ▲김국환 ▲최원동 ▲이주성 ▲부치운 ▲조성녕 ▲이용희 ▲박순덕 ▲오창조 ▲김성수 ▲정덕재 ▲임병순 ▲이수복 ▲조상영 ▲양상호 ▲김영진 ▲장세철 ▲이미숙 ▲김석훈 ▲김영덕 ▲김영태 ▲김지천 ▲양정훈 ▲전동진 ▲조경화 ▲옥치민 ▲서동원 ▲임순옥 ▲고찬부 ▲손용식 ▲이은풍 ▲박준선 (단체) ▲용인시 교통과 ▲서산시 건설기계연합회 ▲한국폴리텍Ⅶ대학 진주캠퍼스 ▲이리북일초등학교 어머니회 ▲한국도로공사 영동지사 ▲광희통운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장명주 ▲하영출 ▲신금식 ▲김승화 ▲현을순 ▲이혜경 ▲김현자 ▲최돈홍 ▲주은출 ▲황문규 ▲김희숙 ▲김동진 ▲김동석 ▲김태만 ▲권상수 ▲이상점 ▲김동대 ▲권혁만 ▲유근배 ▲권오우 ▲이현중 ▲김명환 ▲부인균 ▲유성숙 ▲신대용 ▲김영근 ▲허강호 ▲홍명원 ▲황영희 ▲김정선 ▲남시온 ▲이미희 ▲주유본 ▲박주환 ▲손현종 ▲김현진 ▲강철희 ▲강석갑 ▲신상길 ▲김동석 오상도·김동현기자 sdoh@seoul.co.kr
  • [프로축구] 서울, 1위 탈환 승전가

    [프로축구] 서울, 1위 탈환 승전가

    프로축구 K-리그 29라운드에서 만난 서울과 성남. 양팀 다 목적이 뚜렷했다. 서울은 성남을 잡고 선두로 뛰어오르고 싶었다. 오는 13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나서는 성남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질 수 없었다. 내년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플레이오프 3위)을 따내기 위해서도 포기할 수 없는 경기였다. 그래서 거칠고 치열했다. 양팀 통틀어 24개의 파울이 나왔다. 하지만 경기수준은 나무랄 데가 없었다. 양팀 다 빠른 공격과 촘촘한 수비를 보여주며 3일 성남 탄천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을 열광시켰다. 결국 서울이 웃었다. 서울은 승점 3을 보태며 이날 경기가 없었던 2위 제주(승점 58)를 1점차로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다. 7일 홈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대전에 이기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다. 서울 빙가다 감독은 성남 신태용 감독이 놀랄 정도로 많은 공격수들을 투입했다. 이는 주효했다.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로 성남 수비진을 괴롭히던 서울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1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공을 따낸 현영민이 이승렬에게 정확하게 패스를 연결했고, 이승렬은 침착하게 골대 구석을 찔러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성남도 빠르고 노련했다. 전반 16분 골키퍼 정성룡의 롱패스를 받은 라돈치치는 서울의 수비라인을 무너뜨리고 엔드라인까지 진격한 뒤 쇄도하던 조동건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조동건은 오른발로 골문을 갈랐다. 1-1. 경기 양상은 치열해졌다. 그리고 먼저 흥분한 성남이 졌다. 전반 27분 센터서클 부근에서 성남 몰리나가 옐로카드를 받았고, 곧바로 결승골이 터졌다. 서울은 주심에 항의하다 성남 수비진이 제자리를 잡지 못한 상황을 놓치지 않았다. 성남 진영 오른쪽을 돌파한 최태욱이 연결해 준 공을 정조국이 문전으로 달려들면서 오른발로 차 넣으며 경기의 균형을 깼다. 2-1. 정조국의 골이 결승골이 됐다. 성남은 후반에도 몰리나와 라돈치치를 앞세워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하지만 서울은 공격수와 미드필더를 하나 하나 바꿔가며 수비를 강화했고, 끝내 리드를 지켜냈다. 울산은 홈에서 대구를 5-0으로 대파하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고, 대전과 1-1로 비긴 수원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포항은 경남을 3-0으로 꺾었다. 경남은 기성용(셀틱)을 대신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 윤빛가람의 공백이 컸다. 전남은 광주를, 부산은 전북을 각각 1-0으로 꺾었다. 강원은 인천에 3-1로 이겼다. 득점왕을 사실상 확정한 인천 유병수는 골을 추가하지 못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지소연 美진출 임박?

    지소연(19·한양여대)이 국내 여자프로축구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신청을 철회했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7일 신인 드래프트 신청자 64명 명단을 발표하면서 당초 신청서를 제출했던 지소연이 지원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지소연은 미국 여자프로축구(WPS) 보스턴 브레이커스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가운데 다음 달 4일 신생팀인 웨스턴 뉴욕의 우선 지명을 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두팀의 지명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 지난 25일 W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도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소연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WK리그 드래프트에 참여하면 2011년 미국 리그 진출이 불가능해져 드래프트 신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 무대 진출이 확정적이라는 뜻이다.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표팀 출신인 권은솜(20·울산과학대)도 일본 여자축구 L리그 고베 아이낙으로 진로를 정해 드래프트 명단에서 빠졌다. 이 밖에 김나래(20)와 이현영(19), 김혜리(20·이상 여주대), 문소리(20·울산과학대) 등 U-20 여자 월드컵 3위 주역들은 대부분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프로축구] 서울·제주 “너를 넘어야 정상”

    “서울만 이기면 정규리그 우승도 따라줄 것이다.”(제주 박경훈 감독) “제주전은 사실상의 결승전이다.”(FC서울 넬로 빙가다 감독) 프로축구 K-리그 1, 2위의 제주와 FC서울이 사실상 결승전인 맞대결을 하루 앞둔 26일에도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27일 오후 7시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27번째 경기다. 4라운드를 남겨둔 리그의 막판 판도가 드러날 일전이다. 한 경기를 더 치른 제주가 승점 54(16승 6무 3패)로 서울(17승 1무 6패·승점 52)에 약간 앞서 있다. 이날 승패에 따라 얼마든지 뒤집힐 수도, 쐐기를 박을 수도 있는 간격이다. 올 시즌 예상 외로 선전한 제주는 모처럼 잡은 기회를 절대로 놓칠 수 없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 산전수전 다 겪은 ‘팀의 기둥’ 김은중(31)부터 아시안게임 합숙 훈련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구자철과 홍정호(이상 21)까지 모두 팀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이 때문에 팀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좋다. 제주는 최근 9경기 무패(7승 2무)의 가파른 상승세에 있다. 특히 올해 홈에서는 11승 3무로 ‘극강’이다. 캡틴 김은중은 “우승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욕심이 마음을 지배하는 순간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잊어버린다.”며 말을 아꼈다. 서울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3년 동안 제주와의 경기에서 5승 1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지켜왔다. 최근엔 3연승을 포함해 7경기 연속 무패행진(6승 1무) 중이다. 더욱이 서울은 데얀(29)-정조국(26)-이승렬(21)로 구성된 공격진부터 김진규(25), 박용호(29)가 주축이 된 수비진까지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스쿼드를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는 주장 현영민(31)과 부상 중인 수비수 아디(34)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가 고민거리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부고]

    ●진경호(서울신문 국제부장)안중불(안앤윤 대표)씨 장인상 황동철(전 경남기업 부사장)진철 동구 복희(전 스포츠서울 기자)정혜(청주 산남초 교사)씨 부친상 25일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정다운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55)252-9861 ●표수근(서울신문 제작국 윤전부 차장)씨 장모상 25일 전북 부안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10시 017-210-0208 ●황보균(미국 거주·전 대학교수)태중(미국 거주·전 진로건설 이사)씨 부친상 조성운(전 서울신문 관리국장)김인권(전 김앤드김 대표)이필한(인천 동암의원 원장)이영래(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보)박병균(미국 시카고 소망교회 담임목사)송재찬(경북대 교수)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20 ●김도진(전 KBS 보도본부장·전 방송위원회 사무총장)씨 별세 기한(서울대 교수)시연(에이본 아시아-태평양 법률고문 및 이사)씨 부친상 정윤재(미국 알라바마대 교수)씨 시부상 다니엘 캐디슨(기자)씨 장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27-7580 ●배준원(SK네트워크 차장)씨 부친상 김부곤(금융감독원 총무국 선임조사역)씨 장인상 25일 서울 연희동성당, 발인 27일 오전 10시 (02)333-1099 ●심현주(숭실대 교수)윤주(건축사무소 심건축 소장)정주(윈인테리어 대표)씨 모친상 현영섭(영실업 대표)김석한(변호사)씨 장모상 김경화(인덕대 교수)씨 시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6914 ●이인수(한국해운조합 이사장)씨 모친상 24일 영남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53)620-4242 ●김현규(자영업)철규(영남대 건축공학과 교수)중규(부산 김중규외과 원장)씨 모친상 안동만(한서대 부총장)김윤섭(대림건설 이사)씨 장모상 25일 영남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3)620-4245 ●조우성(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씨 장모상 25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55)389-0600 ●배성진(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 과장)형진(삼성전자 DMC연구소 〃)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36 ●조장현(중앙통신 대표)용현(신용보증기금 서울방배지점 차장)선미(서울 을지중 교사)선희(아이사랑약국 대표)씨 부친상 김숙희(전남 화순 한천우체국장)박미경(경기 안양 관양고 교사)씨 시부상 이기호(사업)김세용(〃)씨 장인상 24일 전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61)379-7434 ●오헌석(우리은행 차장)씨 모친상 최광림(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 실장)씨 장모상 24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31)386-2345 ●김종훈(사업)씨 부친상 이준현(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조달영(미국 거주·사업)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2)3010-2292 ●이종익(전 경북병무청장)씨 별세 창우(자영업)은실(미국 거주)씨 부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87
  •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체크패턴’ 의상이다. 기존에 유행했던 기본적인 체크패턴과는 달리 올 가을 시즌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체크패턴 의상을 찾아볼 수 있다. 쇼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다양한 체크 스타일 에는 어떤 게 있을까. 최근 종영한 일일 드라마 KBS ‘바람 불어 좋은 날’의 주인공 김소은은 체크패턴의 옷을 이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색 가디건과 함께 매치한 체크 원피스는 여성복 ‘매긴(McGINN)’ 제품.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를 올 시즌 유행하는 체크 패턴과 러플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극중 김소은의 소녀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여성복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 체크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는 체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수직과 수평선으로 이뤄진 ‘타탄체크’로 톤이 다운된 체크 원피스를 돋보일 수 있게 악세사리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보여 줬다. 또한 그린컬러의 페도라와 함께 같은 체크 원피스를 선보인 탤런트 홍은희는 김나영과 달리 보이시한 스타일로 연출, 체크 아이템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가수 아이유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의 체크셔츠에 서스펜더로 포인트를 줘 귀여운 느낌의 스쿨룩을 연출 했다. 아이유의 의상과 같은 디자인에 다른 컬러의 체크 셔츠를 입은 MBC ‘원더우먼’의 현영은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체크 셔츠를 매치, 페미닌 느낌으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연출 했다. 올 가을, 트렌디한 체크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들처럼 한 층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도 ‘엣지’있는 연출 법이 아닐까. 사진 = 각 프로그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귀엽게 대~한민국’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귀엽게 대~한민국’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우종완씨 제 스타일 어때요?’

    [NTN포토] 현영 ‘우종완씨 제 스타일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프로그램 녹화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우종완·현영 ‘대한민국 쇼핑몰 CEO, 긴장하세요~’

    [NTN포토] 우종완·현영 ‘대한민국 쇼핑몰 CEO, 긴장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TOP CEO 2’ 녹화 긴장되네’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TOP CEO 2’ 녹화 긴장되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인형 같은 외모’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인형 같은 외모’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초희 ‘짧은 치마 살짝 가리고’

    [NTN포토] 오초희 ‘짧은 치마 살짝 가리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짧은 치마 신경쓰여’

    [NTN포토] 현영 ‘짧은 치마 신경쓰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인터뷰 도중 옷매무새를 매만지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속보이는 시스르룩 어때요?’

    [NTN포토] 현영 ‘속보이는 시스르룩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우종완·현영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우종완·현영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프로그램 녹화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어머, 나의 실수!’

    [NTN포토] 현영 ‘어머, 나의 실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부끄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얼굴 만큼 몸매도 아름답죠?’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얼굴 만큼 몸매도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엣지있는 모델 워킹법’

    [NTN포토] 현영 ‘엣지있는 모델 워킹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송중기 “내 이상형은 홍은희…남편 유준상 마음에 걸려”

    송중기 “내 이상형은 홍은희…남편 유준상 마음에 걸려”

    배우 송중기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선배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10월 1일 방송된 MBC ‘원더우먼’에서는 평소 송중기의 헤어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가 “평소 송중기가 홍은희를 이상형으로 꼽는다”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그러자 ‘원더우먼’ 멤버 홍지민 현영 김정민 민아 등은 또 다른 MC 홍은희와 송중기의 전화통화를 주선할 것을 종용했다. 홍은희는 직접 송중기에게 전화통화로 “나를 이상형으로 뽑았다던데 사실인가?”라고 물었고, 이에 송중기는 “좀 부끄럽지만 그렇다”고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중기는 “예전 직접 봤을 때도 털털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송중기의 용기있는 고백에 홍은희는 “고맙다. 하지만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니 빨리 좋은 사람 만나라”고 격려했고, 송중기는 “알겠다. 나도 항상 (홍은희의 남편)유준상 선배가 마음에 걸렸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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